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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72

  1. 블로그 글꼴을 나눔고딕이나 맑은고딕으로 바꾸어 보자 (2) 2013.01.21
  2.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데이터가 꼬여 버렸습니다. 2010.05.05
  3.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리로 이전하기 2010.05.03
  4.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다시 이전 (1) 2010.05.02
  5.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옮길 때 카운터 2009.05.12
  6.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다. 2009.05.12
  7. qrobo의 워드프레스 기반 블로그를 잠시 사용해보고 2009.05.05
  8. qrobo의 워드프레스 기반 블로그를 잠시 사용해보고 2009.05.05
  9.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20장) 2008.09.19
  10.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20장) 2008.09.19
  11. MS 오피스로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 그림이 안나올 때는 (2) 2008.09.17
  12. MS 오피스로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 그림이 안나올 때는 2008.09.17
  13. 오래 간만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면서 새로 알거나 느낀 점들 2008.09.07
  14. 오래 간만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면서 새로 알거나 느낀 점들 2008.09.07
  15. 구글 크롬 속도 한번 빠르네요. 2008.09.03
  16. 구글 크롬 속도 한번 빠르네요. (2) 2008.09.03
  17.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2008.07.06
  18.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6) 2008.07.06
  19.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습니다. 2008.06.26
  20.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습니다. 2008.06.26
  21. 제로보드 XE 1.0.1 선행 버전 - 티스토리 데이터 이전 오류 해결 2008.03.25
  22. 제로보드 XE 1.0.1 선행 버전 - 티스토리 데이터 이전 오류 해결 2008.03.25
  23. 그누보드와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데이터 이전하기 2008.01.27
  24. 그누보드와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데이터 이전하기 2008.01.27
  25. OSNews.KR 도메인으로 접속하세요. 2008.01.21
  26. OSNews.KR 도메인으로 접속하세요. 2008.01.21
  27. ZoneEdit를 이용한 Google Apps 사용하기 2008.01.21
  28. ZoneEdit를 이용한 Google Apps 사용하기 (2) 2008.01.21
  29. 티스토리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2007.12.19
  30. 티스토리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21) 2007.12.19

윈도 XP 이하 한글 윈도우 운영 체제는 기본 글꼴이 "굴림"이었습니다. 이후에 나온 윈도 비스타나 윈도 7은 기본 글꼴이 "맑은 고딕"으로 바꾸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PC에서 OS를 윈도 XP로 쓰고 있기 때문에 많은 웹페이지에서 글꼴을 "굴림"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웹 페이지에서 "굴림" 글꼴을 사용할 때의 장점은 대부분의 PC에서 제공하기 때문에(맥과 같은 환경에서는 제공하지 않음) 웹 페이지의 내용이 다른 사람의 PC에서도 동일한 글꼴로 보인다는 겁니다.  대신에 글꼴이 미려하지 못하여 웹 페이지를 볼 때 모양이 이쁘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웹 페이지를  볼 때에는 웹 페이지 설정에서 기본 글꼴을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으로 바꾸고,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는 "나눔고딕"이나 "맑은 고딕"으로 웹 페이지의 글꼴을 바꾸고 있습니다.  


대부분 아는 내용이겠지만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방명록에 어느 분이 웹 페이지에서 누구나 다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으로 보이게 해 달라고 올리셨는데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내 PC의 IE나 크롬에서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으로 웹 페이지 보기


웹 페이지는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홈페이지나 블로그 운영자가 지정한 글꼴로 화면에 표시됩니다.   때문에 내가 마음에 들지 않은 글꼴로 화면에 표시되는 페이지들도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를 사용하다보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 때 자기만의 특성 있는 글꼴로 설정하여 달 수 있는데 모양을 이쁜 것을 많이 선호들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글꼴을 사용하면 모양은 이쁠지 모르지만 읽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어떤 것은 글자 크기까지 더 작게 표현되니 읽기가 매우 고됩니다.


그래서 웹 페이지의 기본 글꼴을 임의로 바꾸어 표시되게 하고 있습니다.


I. IE에서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으로 웹 페이지 보기

IE에서 적용 방법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인터넷 옵션의 일반 탭을 누르면 하단에 글꼴이 나오는데 글꼴을 눌러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과 같은 글꼴로 지정해 주면 됩니다.



그런데 글꼴을 바꾸었다고하여 모든 글꼴이 다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웹 페이지에서 아무 설정도 안한(글꼴을 지정하지 않은) 부분만 기본 글꼴로 변합니다. 임의로 지정한 글꼴은 위의 방법으로 지정해도 지정한 글꼴로 나타납니다.


임의로 지정한 글꼴도 내가 보고 싶은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으로 나오게하려면 설정을 한 가지 더 해야 합니다. 




접근성 단추를 누르면 사용자 서식이 있는데 "웹 페이지에 지정된 글꼴 스타일 무시"를 체크해야 합니다. 웹 폰트 등으로 쓰여진 글꼴 때문에 읽기 불편했다면 여길 체크하면 됩니다. 그러면 어떤 글꼴이 사용되었던지 위의 글꼴에서 지정한 글꼴로 표시됩니다. 단점은 웹 페이지에서 특정한 글꼴에 맞게 홈페이지를 만든 경우 글꼴이 변경되면서 레이아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크롬에서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 사용하기


크롬에서 맑은 고딕이나 나눔 고딕 사용하는 방법은 별도로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하면 됩니다. 


구글 크롬에서 모든 글꼴을 내가 원하는 글꼴인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으로 지정하기


구글 크롬에서 내가 원하는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 글꼴로 지정하기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으로 나오게 설정하기


위에서 설정한 방법은 내 PC에서만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으로 나오게하는 방법입니다.  티스토리와 같이 자기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다른 사람이 내 블로그를 방문하였을 때 미려하지 않은 굴림 대신에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으로 표시하고자할 때에는 개인 PC가 아닌 운영하는 웹 페이지 설정을 바꾸어야 합니다.


여기서는 OSNews가 티스토리(Tistory)의 서비스형 블로그이므로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티스토리의 경우에 네이버나 다음 등의 다른 블로그에 비해 변경할 수 있는 항목이 많습니다.  거의 새로 만들듯이 만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글꼴은 스타일 파일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글꼴이나 글자 크기, 글자 간격 등은 다른 블로그나 홈페이지처럼 CSS(Casacding Style Sheet)에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스킨 자체에서 변경할 수 있지만 여기서 지정해야 깔금합니다. 


관리자 페이지로 가면 좌측 부분에 HTML/CSS 편집에서 Style.css를 편집하면 됩니다.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Style.css를 보면 다음과 같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사용하는  스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거의 비슷합니다. 


기본적인 스타일 파일

@charset "utf-8";

/* CSS Document */


body{

margin:0;

background-color: #EEE;

font:13px  Dotum, "돋움", Gulim, "굴림", Verdana, Arial, "Trebuchet MS";

color:#3f3f3f;

text-align: center;

}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타일에서 글꼴 설정 관련된 부분은 위와 같습니다. 

body{ } 안에 있는 부분이 본문에 관련된 설정을 하는 부분입니다. 파란색으로 된 부분이 글꼴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Dotum, "돋움", Gulim, "굴림", Verdana, Arial, "Trebuchet MS"으로 설정되어 있네요.(영문 등 다른 윈도에서 인식하게 영문 이름을 먼저 사용해 2번 반복표현한 것입니다.)  돋움이 있으면 돋움으로 나오고, 없으면 굴림을 사용하고, 굴림도 없으면 Verdana로 사용하게 되어 있네요. 


나눔고딕, 맑은 고딕 사용하게 설정하기


@charset "utf-8";

/* CSS Document */


body{

margin:0;

background-color: #EEE;

font:13px NanumGothic,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Gulim, "굴림", Verdana, Arial, "Trebuchet MS";

color:#3f3f3f;

text-align: center;

}

본문을 읽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나눔고딕과 맑은 고딕을 사용하게 하는 방법은 돋움 앞에 나눔고딕과 맑은 고딕을 써 넣어 주면 됩니다. 위에서 빨간 색으로 표시한 것처럼 추가하면 됩니다.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내 블로그를 방문하면 먼저 PC에 있는 글꼴을 체크합니다. 


1. 나눔고딕이 있는지 살펴보고 나눔고딕이 있으면 나눔고딕이 나오고

2. 나눔고딕이 없으면 그 다음 맑은 고딕을 찾아 맑은 고딕이 있으면 맑은 고딕이 나옵니다.

3. 맑은 고딕도 없으면 다음 돋움이 나오고..... 형태입니다.


나눔고딕보다 맑은 고딕이 먼저 나오게하려면 글꼴 순서를 바꾸면 됩니다.




누구나 나눔고딕, 맑은 고딕이 나오도록 티스토리에서 웹 폰트 설정하기


위에서 나눔고딕이나 맑은 고딕을 사용해도 어떤 사람은 나눔고딕이나 맑은 고딕이 아닌 돋움체가 나오게 됩니다. 그 이유는 그 분 PC에는 나눔고딕이나 맑은 고딕이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없기 때문에 다른 글꼴로 나오게 되는 것이지요.


없는 PC에서 나오게하려면 웹 폰트를 써야합니다.  웹 폰트는  글꼴(폰트)가 웹 서버에 있어서 내용을 볼 때 웹에서 글꼴을 내려 받아 보게됩니다.  글꼴이 없어 내려 받기 때문에 내려 받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글꼴을 통째로 받는게 아니라 사용한 것만 받기 때문에 많이 걸리지는 않습니다.  


호스팅을 받는 홈페이지의 경우 트래픽에 제한이 있는데 자기가 쓰는 호스팅 서버에 웹 폰트를 올려놓고 쓰면 트래픽이 많이 나갈 수 있습니다. 


구글이나 다른 업체에서 웹폰트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걸 이용하면 트래픽도 늘지 않고 서버 자체가 좋기 때문에 속도 차이도 나지 않습니다.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여기서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 폰트를 사용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웹 폰트를 부가적으로 사용하기

@charset "utf-8";

@import url(http://fonts.googleapis.com/earlyaccess/nanumgothic.css);

/* CSS Document */


body{

margin:0;

background-color: #EEE;

font:13px NanumGothic,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 고딕",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Verdana, Arial, "Trebuchet MS";

color:#3f3f3f;

text-align: center;

}


1. 먼저 나눔고딕 웹 폰트를 부가적으로 사용해 보도록 하지요.


구글에서 웹 폰트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구글에서 제공하는 나눔고딕을 웹 폰트로 사용할 수 있게 설정합니다. 

@import url(http://fonts.googleapis.com/earlyaccess/nanumgothic.css); 가 Style.css의 처음 부분에 설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 Css Document */ 앞에 이 내용을 추가해 줍니다.


해당 스타일 시트가 어디에 있는지 선언해 주는 것입니다.

스타일 시트에서 나눔고딕의 글꼴 이름을 Nanum Gothic으로  지정해 두었기 때문에 저렇게 쓴 것입니다.  PC에 있는 것에서는 공백이 없는데 공백이 들어간게 차이입니다.


2. 나눔 고딕 글꼴 설정하기 

다음과 같이 설정했습니다.


NanumGothic,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 고딕", "Nanum Gothic", Dotum, "돋움", Gulim, "굴림", Verdana, Arial, "Trebuchet MS"; 


PC에 나눔고딕이나 맑은 고딕이 설정되어 있으면 PC의 나눔고딕이나 맑은 고딕을 이용해 표시하고 없을 땐 나눔고딕 웹 폰트를 쓰게 합니다.


PC에 있는 걸 쓰니 조금 더 빠르겠으나 어떤 PC에서는 나눔고딕으로,  어떤 곳에서는 맑은 고딕으로 표시가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웹 폰트를 주 글꼴로 사용하기


body{

margin:0;

background-color: #EEE;

font:13px "Nanum Gothic", NanumGothic,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Gulim, "굴림", Verdana, Arial, "Trebuchet MS";

color:#3f3f3f;

text-align: center;

}

위에서는 PC의 나눔고딕과 맑은 고딕을 우선 찾았으나  "Nanum Gothic"을 먼저 찾기 때문에 무조건 웹 폰트 나눔고딕이 사용되게 됩니다.  대신 약간 느려질 수는 있겠지요. 뒤에 있는 글꼴들은 굳이 쓰지 않아도 되겠네요.



추가적으로 살펴보면 글자가 13px이네요. 글자를 키우고 싶다면 13보다 더 큰 수를 쓰면 됩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보다 많은 웹 폰트 : http://www.google.com/webfonts/


추가적으로 http://www.google.com/webfonts/earlyaccess 로 가면 다음과 같은 웹 폰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anum Gothic (Korean)이 위에서 설명한 웹 폰트입니다.


Nanum Brush Script (Korean)

Nanum Gothic (Korean)

Nanum Gothic Coding (Korean)

Nanum Myeongjo (Korean)

Nanum Myeongjo (Korean)



구글 이외에 모빌리스라는 곳에서 웹 폰트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http://api.mobilis.co.kr/webfonts/)


나눔고딕뿐만 아니라 나눔명조, 나눔 손글씨 붓, 나눔 손글씨 펜 등 나눔 글꼴 

태나무 등의 수십 가지 태 글꼴, 혜움 글꼴, 렉시글꼴, 은글꼴, 백묵글꼴, 은진글꼴, 드로이드 등의 글꼴도 제공합니다.


디자인 용도로 사용하려면 모빌리스 웹폰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설명은 글꼴을 선택하면 해당 글꼴을 적용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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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tsgo at 2013.02.20 12:56 신고 [edit/del]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dontechmom.tistory.com BlogIcon 돈테크맘 at 2013.08.02 16:56 신고 [edit/del]

    드디어 문제가 풀렸네요 감사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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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다가 텍스트큐브가 구글 블로거와 통합한다고하여 다시 티스토리로 이전하였습니다.

텍스트큐브에서 데이터를 내보내기한 후 티스토리에서 그냥 가져오기 했는데 이전 자료가 덮어쓴게 아니라 그 위에 추가가 되어 버렸는지 글이 2개씩 되어 버렸네요.

이걸 이제서야 발견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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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의 서비스를 기대하고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 블로그로 이동한 분들은 4월말 구글의 공지 사항을 보고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텍스트큐브를 블로그로 통합한다는 말도 안되는 공지였지요.

전 티스토리 쓰다 텍스트큐브로 이전하였었는데 바로 티스토리로 이전하여 버렸습니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옮기지 못한 이유가 텍스트큐브에 쓴 글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 모두 동일한 데이터를 쓰기 때문에 별다른 작업 없이 이전이 가능합니다.

즉 텍스트큐브 사용중이면 언제든지 티스토리로 이전하는데 걸림돌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Tistroy에서 Textcube로 이전할 때 쓴 글인데 반대로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http://osnews.kr/277


메일을 이용한 방법과 개인 서버를 이용한 방법이 있는데 전 이번엔 다음 메일을 이용하여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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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가 구글 블로거로 통합 운영된다고한다.  텍스트큐브의 네트웍 기능 때문에 티스토리에서 이전을 했었다. 그동안 작성한 글들도 모두 옮기고 새로운 글들도 써 왔는데 구글의 블로거로 통합을 하다니.

내 주소가 그대로 유지될지도 의문스럽고(2차 주소를 쓰는데 아마 이건 되겠지), 주소가 그대로 이전되더라도 지금까지 쓴 글의 고유 주소도 그대로 유지될지 의문이다.  주소가 바뀌면 그동안 노출된 링크를 이용하여 찾아오는게 막혀 버린다. 그보다 구글 블로거에 익숙하지 않다.

이왕 텍스트큐브가 바뀌는 것 Wordpress로 이전할까해서 Qrobo 블로그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했는데 실패.  데이터가 유효하지 않아서 변환할 수 없단다. 텍스트큐브에서 TTXML로 내보내고, Qrobo 블로그에서 TTXML로 가져오기를 했는데...

그래서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던 티스토리로 다시 이전.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하니 오류 없이 변환이 잘된다.  그러나 지금까지 쌓아온 방문자 수 등은 모두 사라져 버렸다.

오래간만에 와서 글을 쓰니 감회가 새롭다.
다음에서 티스토리를 잘 발전시켜 주길 바란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http://osnews.kr/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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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dexam.textcube.com BlogIcon 애드민 at 2010.05.02 12:03 신고 [edit/del]

    이번 블로거닷컴과 텍스트 큐브 통합소식에 텍스트큐브를 떠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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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마쳤다.  이전은 쉽게 할 수 있었는데 이전할 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방문자 수를 나타내주는 카운터 수치다.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하여 오면서 가지는 만족중의 하나가 카운터 수치다.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옮기니 카운터 수치가 0가 되어 버렸다.  90만을 넘기고 이제 조금 있으면 100만이 되어가는데 0으로 초기화가되다니!

 

카운터가 0로되니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을 포기할까 말까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  티스토리도 잘 쓰고 있었고, 텍스트큐브는 아직 베타이고 몇가지 뛰어난 기능이 있긴 하지만 옮길만한 메리트가 있는가도 고민했다.

 

예전 다른 블로그에서는 텍스트큐브로 옮겼는데 카운터 수치가 신기하게도 그대로 유지가되고 있었다.  그래서 카운터 수치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텍스트큐브(설치형)로 옮긴 후 가져오는 방법도 사용해 보았지만 역시 그래도 카운터는 0을 유지한다.

 

티스토리에서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옮기면 카운터가 그대로 유지된다. 하지만 설치형 텍스트큐브에서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옮기면 카운터가 다시 0로가 되어 버린다. 이 방법을 쓰면 될 줄 알았는데....

 

그런데....

 

오늘 다시 보니 카운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즉 예전 수치가 그대로 표시되고 있다.

 

참 알쏭달쏭하다.

텍스트큐브에서 수정을 했을까?

아니면 하루가 지나야 정상으로 돌아오는 걸까?

 

카운터  때문에 이전을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textcube.com에서는 카운터가 바로 바로 조정될 수 있게 해 주면 어떨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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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운영하던 블로그를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하였다.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은 어렵지 않다.  티스토리에서 백업을 한 후 텍스트큐브에서 복원을 하면 된다.   텍스트큐브에서 지원하는 백업 파일의 크기도 200MB로 동영상이나 사진이 든 블로그가 아니면 부족하지 않다. 물론 사진이나 블로그가 들어가 있으면 200MB를 훨씬 넘어갈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 다음 메일을 이용하거나 WebShare를 이용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

 

이 블로그의 용량이 190MB가 조금 넘었다. 200MB가 조금 안되는 수치라 다른 방법을 쓰지 않고도 바로 이전을 할 수 있었다.

 

200MB 이상의 대용량일 경우에는 다음 방법으로 이전할 수 있다.

 

by osnews | 2008/07/06 08:17

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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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obo에서 워드프레스 기반의 블로그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서비스할 날도 몇일 남지 않은 듯 하네요.

우니라라에서는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는 텍스트큐브(또는 태터툴즈)가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이를 티스토리에서 서비스형 형태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텍스트큐부나 티스토리가 널리 사용된다면 외국에서는 워드프레스가 많이 사용됩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또는 텍스트큐브나 태터불즈)가 워드프레스를 보며 가장 부러운 것은 테마(스킨)가 많다는 점입니다.  플러그인이 많이 나와 있어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플러그인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부럽기도하지만 가장 부러운 것이 스킨입니다.

티스토리에서 많은 스킨이 나와 있고 직접 만들어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감각도 부족하고 HTML 작성 능력도 떨어지는 나같은 사람은 스킨을 만들기가 번거롭고 어려운 작업입니다.  이미 많은 스킨이 만들어져 제공되고 있지만 2%가 부족합니다.

다양한 테마

다양한 테마



그에 비해 워드프레스에서 제공하는 스킨은 매우 다양합니다. 직접 만들어 쓰지 못하고 만들어진 스킨을 가져다 쓰는 사용자에게 워드프레스는 부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워드프레스를 쓰려면 직접 호스팅 서비스를 받아 설치형으로 사용하면 되지만 사용을 위해서는 호스팅 신청을 하여야하여 비용이 들고 특히나 트래픽이 몰릴 경우 접속이 되지 않거나 트래픽에 제한을 받지 않으려면 비용을 많이 지불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 기반의 서비스형도 지원하지만 외국에서 운영하다보니 속도도 느리고,  테마도 임의로 설치하지 못하고 지원 테마도 적습니다.

이런 이유로 워드프레스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qrobo에서 워드프레스 기반 서비스형 블로그를 베타 테스트하여 잠시 사용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역시 위 그림에서처럼 다양한 스킨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맘에 듭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벌써 270여개나되는 많은 수의 테마가 있어 골라 쓰는 재미가 좋습니다.  스킨을 바꿀 때 글꼴만 변경하는 경우가 많은데 글꼴 변경할 경우 아주 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런 이유로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qrobo로 이전하여 사용해 보고 싶어지더군요.

그러나 이전을 하고나니 다음 사항이 아주 불편해지더군요.(그래서 원 상태로 돌려놓아 블로그가 티스토리, qrobo 2개가 있는 상태입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블로그 주소/숫자 형태로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예를들어 글을 작성하면 글의 제목이 osnews.kr/111 식이 됩니다. 물론 osnews.kr/글제목 식이 되게 환경 설정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qrobo 블로그의 경우에는 osnews.kr/글 제목만 지원하기 때문에 이미 작성된 글을 검색으로 찾아올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osnews.kr/111의 글을 티스토리에서는 제대로 인식하지만 qrobo 블로그에서는 주소가 없어서 페이지 내용을 표시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는 더 많이 사용해보아야 알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사용할 기회가 많지 않아 나머지는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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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obo에서 워드프레스 기반의 블로그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서비스할 날도 몇일 남지 않은 듯 하네요.

우니라라에서는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는 텍스트큐브(또는 태터툴즈)가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이를 티스토리에서 서비스형 형태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텍스트큐부나 티스토리가 널리 사용된다면 외국에서는 워드프레스가 많이 사용됩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또는 텍스트큐브나 태터불즈)가 워드프레스를 보며 가장 부러운 것은 테마(스킨)가 많다는 점입니다.  플러그인이 많이 나와 있어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플러그인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부럽기도하지만 가장 부러운 것이 스킨입니다.

티스토리에서 많은 스킨이 나와 있고 직접 만들어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감각도 부족하고 HTML 작성 능력도 떨어지는 나같은 사람은 스킨을 만들기가 번거롭고 어려운 작업입니다.  이미 많은 스킨이 만들어져 제공되고 있지만 2%가 부족합니다.

다양한 테마

다양한 테마



그에 비해 워드프레스에서 제공하는 스킨은 매우 다양합니다. 직접 만들어 쓰지 못하고 만들어진 스킨을 가져다 쓰는 사용자에게 워드프레스는 부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워드프레스를 쓰려면 직접 호스팅 서비스를 받아 설치형으로 사용하면 되지만 사용을 위해서는 호스팅 신청을 하여야하여 비용이 들고 특히나 트래픽이 몰릴 경우 접속이 되지 않거나 트래픽에 제한을 받지 않으려면 비용을 많이 지불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 기반의 서비스형도 지원하지만 외국에서 운영하다보니 속도도 느리고,  테마도 임의로 설치하지 못하고 지원 테마도 적습니다.

이런 이유로 워드프레스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qrobo에서 워드프레스 기반 서비스형 블로그를 베타 테스트하여 잠시 사용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역시 위 그림에서처럼 다양한 스킨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맘에 듭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벌써 270여개나되는 많은 수의 테마가 있어 골라 쓰는 재미가 좋습니다.  스킨을 바꿀 때 글꼴만 변경하는 경우가 많은데 글꼴 변경할 경우 아주 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런 이유로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qrobo로 이전하여 사용해 보고 싶어지더군요.

그러나 이전을 하고나니 다음 사항이 아주 불편해지더군요.(그래서 원 상태로 돌려놓아 블로그가 티스토리, qrobo 2개가 있는 상태입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블로그 주소/숫자 형태로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예를들어 글을 작성하면 글의 제목이 osnews.kr/111 식이 됩니다. 물론 osnews.kr/글제목 식이 되게 환경 설정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qrobo 블로그의 경우에는 osnews.kr/글 제목만 지원하기 때문에 이미 작성된 글을 검색으로 찾아올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osnews.kr/111의 글을 티스토리에서는 제대로 인식하지만 qrobo 블로그에서는 주소가 없어서 페이지 내용을 표시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는 더 많이 사용해보아야 알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사용할 기회가 많지 않아 나머지는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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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초대장이 많이 남아 있군요.

그제 텍스트큐브 초대장을 배포했었는데  지금 운영하고 있는 티스토리에도 초대장이 20여장 남아 있습니다.  티스토에 블로그를 개설하시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20장을 나누어 드릴 예정인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옮기거나,  새롭게 블로그를 만들려는 분께 나누어 드립니다.

메일 주소와 운영중인 블로그 또는 블로그 운영 목적을 남겨 주세요.

메일 주소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비밀글로 남겨 주세요.(이때도 메일 주소는 남겨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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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초대장이 많이 남아 있군요.

그제 텍스트큐브 초대장을 배포했었는데  지금 운영하고 있는 티스토리에도 초대장이 20여장 남아 있습니다.  티스토에 블로그를 개설하시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20장을 나누어 드릴 예정인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옮기거나,  새롭게 블로그를 만들려는 분께 나누어 드립니다.

메일 주소와 운영중인 블로그 또는 블로그 운영 목적을 남겨 주세요.

메일 주소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비밀글로 남겨 주세요.(이때도 메일 주소는 남겨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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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MS 워드 2007로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Blog API를 지원하는 블로그라면 모두 MS Word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는 것이지요. 설치형인 태터툴즈나 텍스트큐브는 물론이고 서비스형인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나 이번에 구글로 인수된 텍스트큐브(Textcube.com)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2007/02/27 - [블로그 관련 정보] - MS 오피스로 티스토리에 글 쓰기에서 한번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글에 그림이나 그리기 개체, 조직도 등을 삽입할 수 있는데 글은 나오는데 그림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그림 옵션이 내 블로그 공급자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내 블로그 공급자로 되어 있어야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서버에 그림이 등록되어 블로그 본문에 그림이 나타납니다.

없음으로하면 그림이 등록되지 않아 화면에 나오지 않게 됩니다.

사용자 서버는 블로그(주로 설치형이 되겠지요)의  계정 공간이나 트래픽 때문에 블로그 서버가 아닌 다른 서버에 등록할 때 사용합니다.(전 사용해 보지 않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블로그에 글을 올렸는데 그림이 나오지 않는다면 내 블로그 공급자가 아닌 다른 것으로 지정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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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bc at 2010.05.27 16:12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한번 시도한 후 그림이 안올라가서 그냥 안쓰고 있었는데, 그림도 잘 올라가는군요.. ㅎㅎ

    Reply
  2. Favicon of http://je-lee.tistory.com BlogIcon 은댕 at 2010.08.05 02:35 신고 [edit/del]

    감ㅅㅏ합니다 안그래도 헤매고 있었는데 ㅠㅠㅠㅠㅠㅠ감사해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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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MS 워드 2007로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Blog API를 지원하는 블로그라면 모두 MS Word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는 것이지요. 설치형인 태터툴즈나 텍스트큐브는 물론이고 서비스형인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나 이번에 구글로 인수된 텍스트큐브(Textcube.com)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2007/02/27 - [블로그 관련 정보] - MS 오피스로 티스토리에 글 쓰기에서 한번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글에 그림이나 그리기 개체, 조직도 등을 삽입할 수 있는데 글은 나오는데 그림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그림 옵션이 내 블로그 공급자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내 블로그 공급자로 되어 있어야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서버에 그림이 등록되어 블로그 본문에 그림이 나타납니다.

없음으로하면 그림이 등록되지 않아 화면에 나오지 않게 됩니다.

사용자 서버는 블로그(주로 설치형이 되겠지요)의  계정 공간이나 트래픽 때문에 블로그 서버가 아닌 다른 서버에 등록할 때 사용합니다.(전 사용해 보지 않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블로그에 글을 올렸는데 그림이 나오지 않는다면 내 블로그 공급자가 아닌 다른 것으로 지정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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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였다.  약 반년 정도 이전 스킨을 사용해 오다 오늘 드디어 시간을 내어 변경을 하였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스킨이 문제가 있거나 하진 않았다.  이전 스킨도 나무랄데 없이 좋지만 오랫동안 쓰다보니 약간 질리는 면이 있어 새로운 스킨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어 바꿀려는 마음은 계속 있었지만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귀차니즘 때문에 미루어왔었다.  스킨을 바로 적용하여도 되나 맘에 들게 하려면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것들이 있어 조금 시간이 걸린다.

새로운 스킨으로 변경하면서 보니 느끼거나 새로 배운 점들을 적어 보았다.

1) 아직까지 스킨이 충분하지 않다.
이전에 비해 티스토리에서 자체 제공하는 스킨들이 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스킨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 스킨 적용이 어렵다.
스킨 적용하는 것이야 한번으로 클릭하면 끝이지만 조금이라도 손 볼려면 힘이 든다.  글꼴 하나만 바꾸려해도 style.css를 바꾸어야하는데 스타일시트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요걸까 저걸까 이리 저리 만져 보아야만 한다.  네이버 블로그처럼 쉽게 글꼴도 변경할 수 있고,  기본으로 몇가지 웹 폰트를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3) 사용자가 만든 티스토리용 스킨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이전에는 테터툴즈 홈페이지에서 태터툴즈용 스킨을 이용하면 되었는데 지금은 텍스트큐브용으로만 올라오고 있다.  이전에 올린 것들 중에는 다수 티스토리용이 있지만 지금은 거의 올라오지 않는다.
티스토리에서도 사용자가 올릴 수 있도록 티스토리 포럼 http://www.tistory.com/forum/viewforum.php?id=2 에 스킨이 올라오지만 찾기도 불편하고, 모양 보기도 편하지 않다.

4) 특히나 갤러리용으로 쓰는 스킨은 아직도 없다시피하다.
이건 티스트로뿐만 아니라 텍스트큐브 역시 마찬가지다.  네이버 블로그의 포토로그와 같은 형태로 사진을 보여 줄 수 있는 형태가 추가되었으면 한다.

5)  큰 사진을 올리려면 index.xml을 편집해야 한다.
가로 사이즈가 800 정도되면 티스토리 스킨은 사용할 수 있는 게 거의 한정적이다. 직접 스킨을 만들면 되지만 스킨을 만들 실력이 안되면 이미 만들어져 있는 스킨을 써야하는데 적당한 스킨은 거의 없다.  스킨이 맞지 않아 큰 사진을 올리면 영역 밖으로 벗어나 버리거나, 일부가 안 나타나거나 잘려서 나타나 버린다.

임의로 스킨을 편집해도 사진을 올리면 잘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index.xml에서 영역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index.xml에서 contentWidth을 600으로 지정해 버리면 800 사진을 올려도 600으로 줄어 버린다. 800으로 올리려면 contentWidth을 늘려 주어야 한다.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6 보고 수정해서 올리면 된다.

6) 치환자
블로그 제목 아래에 블로그 설명을 달려다보니 블로그 치환자를 달아주면 되었다. 블로그 치환자는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4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 블로그 설명은 [##_desc_##] 이었다.

7) 글의 위치를 높이로 지정할 수 있었다.
html 코드를 잘 알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몰라서 고민하다 알게된 것이 글의 쓰여질 높이를 수치로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_desc_##]으로 블로그 제목 밑에 블로그 설명을 달았는데 설명이 엉뚱한 위치에 나온다.  블로그 제목 아래에 오기 위해 <BR>을 썼지만 제목 위에 나와 <BR><BR><BR> 형태로 몇번 써도 위치가 안 변해 왜 이러지 했다.

#header h4#logo-text a {
 position: absolute;
 margin: 0; padding: 0;
 font: bolder 15px '맑은 고딕', 'Trebuchet MS', Arial, Sans-serif;
 letter-spacing: -2px;
 color: #FFF;
 text-transform: none;
 text-decoration: none;
 background: transparent;
 
 /* change the values of top and left to adjust the position of the logo*/
 top: 75px; left: 47px;
}


위에서처럼 top: 75px; left: 47px; 글이 시작되는 가로/세로 위치를 직접 지정할 수가 있었다.


[관련 글]
2006/12/26 - [블로그 관련 정보] - 티스토리(테터툴즈) 사용할 때 이미지(사진) 리사이즈 안되게하기
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 스킨 티스토리에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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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였다.  약 반년 정도 이전 스킨을 사용해 오다 오늘 드디어 시간을 내어 변경을 하였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스킨이 문제가 있거나 하진 않았다.  이전 스킨도 나무랄데 없이 좋지만 오랫동안 쓰다보니 약간 질리는 면이 있어 새로운 스킨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어 바꿀려는 마음은 계속 있었지만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귀차니즘 때문에 미루어왔었다.  스킨을 바로 적용하여도 되나 맘에 들게 하려면 이것 저것 만져야하는 것들이 있어 조금 시간이 걸린다.

새로운 스킨으로 변경하면서 보니 느끼거나 새로 배운 점들을 적어 보았다.

1) 아직까지 스킨이 충분하지 않다.
이전에 비해 티스토리에서 자체 제공하는 스킨들이 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스킨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 스킨 적용이 어렵다.
스킨 적용하는 것이야 한번으로 클릭하면 끝이지만 조금이라도 손 볼려면 힘이 든다.  글꼴 하나만 바꾸려해도 style.css를 바꾸어야하는데 스타일시트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요걸까 저걸까 이리 저리 만져 보아야만 한다.  네이버 블로그처럼 쉽게 글꼴도 변경할 수 있고,  기본으로 몇가지 웹 폰트를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3) 사용자가 만든 티스토리용 스킨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이전에는 테터툴즈 홈페이지에서 태터툴즈용 스킨을 이용하면 되었는데 지금은 텍스트큐브용으로만 올라오고 있다.  이전에 올린 것들 중에는 다수 티스토리용이 있지만 지금은 거의 올라오지 않는다.
티스토리에서도 사용자가 올릴 수 있도록 티스토리 포럼 http://www.tistory.com/forum/viewforum.php?id=2 에 스킨이 올라오지만 찾기도 불편하고, 모양 보기도 편하지 않다.

4) 특히나 갤러리용으로 쓰는 스킨은 아직도 없다시피하다.
이건 티스트로뿐만 아니라 텍스트큐브 역시 마찬가지다.  네이버 블로그의 포토로그와 같은 형태로 사진을 보여 줄 수 있는 형태가 추가되었으면 한다.

5)  큰 사진을 올리려면 index.xml을 편집해야 한다.
가로 사이즈가 800 정도되면 티스토리 스킨은 사용할 수 있는 게 거의 한정적이다. 직접 스킨을 만들면 되지만 스킨을 만들 실력이 안되면 이미 만들어져 있는 스킨을 써야하는데 적당한 스킨은 거의 없다.  스킨이 맞지 않아 큰 사진을 올리면 영역 밖으로 벗어나 버리거나, 일부가 안 나타나거나 잘려서 나타나 버린다.

임의로 스킨을 편집해도 사진을 올리면 잘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index.xml에서 영역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index.xml에서 contentWidth을 600으로 지정해 버리면 800 사진을 올려도 600으로 줄어 버린다. 800으로 올리려면 contentWidth을 늘려 주어야 한다.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6 보고 수정해서 올리면 된다.

6) 치환자
블로그 제목 아래에 블로그 설명을 달려다보니 블로그 치환자를 달아주면 되었다. 블로그 치환자는 http://www.tistory.com/manual/skin/?_top_tistory=navi_manual_skin&page=4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 블로그 설명은 [##_desc_##] 이었다.

7) 글의 위치를 높이로 지정할 수 있었다.
html 코드를 잘 알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몰라서 고민하다 알게된 것이 글의 쓰여질 높이를 수치로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_desc_##]으로 블로그 제목 밑에 블로그 설명을 달았는데 설명이 엉뚱한 위치에 나온다.  블로그 제목 아래에 오기 위해 <BR>을 썼지만 제목 위에 나와 <BR><BR><BR> 형태로 몇번 써도 위치가 안 변해 왜 이러지 했다.

#header h4#logo-text a {
 position: absolute;
 margin: 0; padding: 0;
 font: bolder 15px '맑은 고딕', 'Trebuchet MS', Arial, Sans-serif;
 letter-spacing: -2px;
 color: #FFF;
 text-transform: none;
 text-decoration: none;
 background: transparent;
 
 /* change the values of top and left to adjust the position of the logo*/
 top: 75px; left: 47px;
}


위에서처럼 top: 75px; left: 47px; 글이 시작되는 가로/세로 위치를 직접 지정할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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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5 - [블로그 관련 정보] - 테터툴즈 스킨 티스토리에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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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 발표되었다는 신문 기사를 보고 받아서 설치하여 보았습니다.

구글 크롬 다운로드 페이지(http://www.google.com/chrome)

받아서 설치해보니 이거 속도 하나 짱이네요.
클릭하면 페이지가 바로바로 펼쳐집니다.

파이어폭스보다 더 빨리 페이지가 뜨는 듯 하네요.

파이어폭스가 다양한 플러그인을 지원하는데
크롬에서도 다양하게 쓸 수 있는 플러그인이 많이 나와 주었으면 합니다.

계속 사용해 보아야 안정성 문제를 확인할 수 있겠지만
이제부터 기본 브라우저로 크롬을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글 쓰기 하니 엔터를 치니 태그가 보이네요.
글을 쓰고나면 태그가 적용되어 보이지 않지만 약간 불편합니다.
링크를 걸기 위해 하이퍼링크를 누르면 하이퍼링크 창이 뜨지 않고
링크를 적용할 수 있게 태그가 바로 나오는데 위치가 원하는 위치가 아닌 엉뚱한 곳에 나오네요.

티스토리 글 쓸 때에는 조금 불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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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 발표되었다는 신문 기사를 보고 받아서 설치하여 보았습니다.

구글 크롬 다운로드 페이지(http://www.google.com/chrome)

받아서 설치해보니 이거 속도 하나 짱이네요.
클릭하면 페이지가 바로바로 펼쳐집니다.

파이어폭스보다 더 빨리 페이지가 뜨는 듯 하네요.

파이어폭스가 다양한 플러그인을 지원하는데
크롬에서도 다양하게 쓸 수 있는 플러그인이 많이 나와 주었으면 합니다.

계속 사용해 보아야 안정성 문제를 확인할 수 있겠지만
이제부터 기본 브라우저로 크롬을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글 쓰기 하니 엔터를 치니 태그가 보이네요.
글을 쓰고나면 태그가 적용되어 보이지 않지만 약간 불편합니다.
링크를 걸기 위해 하이퍼링크를 누르면 하이퍼링크 창이 뜨지 않고
링크를 적용할 수 있게 태그가 바로 나오는데 위치가 원하는 위치가 아닌 엉뚱한 곳에 나오네요.

티스토리 글 쓸 때에는 조금 불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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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at 2008.09.03 11:00 신고 [edit/del]

    티스토리 구 관리자에서 크롬과 충돌하는 점이 있더군요.
    신관리자 메뉴에선 괜찮아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9.03 20:25 신고 [edit/del]

      새 관리자에서도 글씨는 작게 나오네요.
      댓글에 댓글을 달려고하니 창이 작아서 창을 늘려주어야
      글을 쓸 수 있군요.

      티스토리와 궁합이 맞지 않는 부분들이 조금씩 보이는군요.
      하지만 속도는 진짜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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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rg)는 설치형 블로그로 지금은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텍스트큐브라는  또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이관되었다.  TNF는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textcube.com)를 베타 테스트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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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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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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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rg)는 설치형 블로그로 지금은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텍스트큐브라는  또 다른 설치형 블로그로 이관되었다.  TNF는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textcube.com)를 베타 테스트 중이다.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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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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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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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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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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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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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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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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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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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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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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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at 2008.07.06 11:14 신고 [edit/del]

    이것도 2기가바이트 넘는 경우는 아직 복원이 불가능 하네요.
    알려주신 것처첨 시도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텍스트큐브측에 백업파일을 공유해서 시도를 부탁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제보에 의하면 몇 개월을 더 기다리며 정식버전이 나올때쯤 2기가바이트 넘는 파일도
    복원이 가능해 진다고 하는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7.06 20:36 신고 [edit/del]

      텍스트큐브에서는 아직 2기가 이상되는 백업 파일은 복원이 안되나보군요.

      혹 티스토리도 2기가 이상 넘으면 지원 못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걱정도 드네요.

  2. Favicon of http://www.parkgunstyle.kr BlogIcon 열혈박군 at 2008.08.27 21:46 신고 [edit/del]

    태생이 같으니 아마 티스토리도 2기가 넘으면 안되지 않을까 싶네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Reply
  3. richs at 2009.02.03 17:27 신고 [edit/del]

    텍스트큐브 자료 업로드 어떻게 해야 하나 했는데 덕분에 해결 했습니다.

    Reply
  4.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at 2009.05.10 13:58 신고 [edit/del]

    2기가가 넘는 블로그도 있나 보네요 ^^
    전 5년간 운영하면서 201MB 정도 나오더군요
    (사진이 없어서 그런듯~)
    어제 테스트할때 텍스트큐브닷컴에서 200MB 정도 복원하는데도 몇분 걸리던데(5분 이상 걸린것 같음) 2기가 복원하려면 한참 걸릴것 같습니다 ^^

    Reply
  5. Favicon of http://Soulstitch.textcube.com BlogIcon SoulStitch at 2010.06.18 10:31 신고 [edit/del]

    이번에 이사를 하려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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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티스토리를 만나서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벌써 1년하고도 반년이 더 지났네요.   티스토리에 이 블로그 말고 개인적인 내용을 적는 블로그가 하나 더 있습니다.

얼마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든다고하고 사용하는 분들의 글을 보니 평도 괜찮아서 나도 한번 써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접속하니 반갑게도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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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써 온 티스토리 블로그를 그대로 쓸 것인지, 텍스트 큐브로 옮길 것인지 고민이 되네요. 또 옮긴다면 이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 개인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도 고민이 되고요.

옮기게 된다면 데이터까지 함께 옮겨야하는데 그때 데이터들도 이상없이 잘 옮겨지고 링크 주소도 원래대로 유지하느냐가 텍스트 큐브를 계속 사용할지 말지를 결정할 것 같네요.

개인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하니 800MB를 조금 넘네요.

한번 데이터 이전을 해보고 데이터도 이상 없고, 링크 주소도 이상이 없다면 옮기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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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티스토리를 만나서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벌써 1년하고도 반년이 더 지났네요.   티스토리에 이 블로그 말고 개인적인 내용을 적는 블로그가 하나 더 있습니다.

얼마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든다고하고 사용하는 분들의 글을 보니 평도 괜찮아서 나도 한번 써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접속하니 반갑게도 텍스트큐브에서 초대장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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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써 온 티스토리 블로그를 그대로 쓸 것인지, 텍스트 큐브로 옮길 것인지 고민이 되네요. 또 옮긴다면 이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 개인 블로그를 옮길 것인지도 고민이 되고요.

옮기게 된다면 데이터까지 함께 옮겨야하는데 그때 데이터들도 이상없이 잘 옮겨지고 링크 주소도 원래대로 유지하느냐가 텍스트 큐브를 계속 사용할지 말지를 결정할 것 같네요.

개인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하니 800MB를 조금 넘네요.

한번 데이터 이전을 해보고 데이터도 이상 없고, 링크 주소도 이상이 없다면 옮기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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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XE의 1.0.1 선행 버전이 배포되었다.  이전 버전 1.0.0에서 0.0.1만큼 올라간 마이너 업그레이드다.  그런만큼 프로그램이 구조적으로 바뀌거나 한 부분은 많지 않다. 1번째 숫자가 바뀌면 엔진이 바뀌거나하여 대폭적인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기존에 쓰던 제로보드 XE의 1.0.0도 게시판 자체의 기능상으로는 특별하게 불편하다거나하는 문제는 없었다. 약간의 속도 문제의 아쉬움은 아직도 남아 있지는하다.

패치 파일이 올라오면서 기능상의 오류가 얼마나 수정되었느냐의 문제보다는 데이터 이전 문제가 해결되었는지가 더 궁금하였다.

티스토리(테터툴즈)의 블로그 데이터가 있는데 이 데이터를 제로보드로 옮기려는데 이전 버전까지는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약간이 아니라 아주 심각한 문제다.  데이터 이전을 하면 중간에 아무 반응이 없는 상태가 되는데 데이터 이전 도중 멈추어 버린 것이다.  데이터는 멈추기 전까지의 데이터만 변환된다.  다시 반복을 해도 동일한 위치에서 멈추어 버린다.  나중에 캐시 폴더에 가서 보니 변환한 숫자만큼의 엄첨낭 파일들이 만들어져 있고 용량도 1기가가까이나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에 데이터 이전에 관련된 내용이 있다는 글을 보고 이번엔 해결되었겠지하는 기대감과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을거야하는 마음이 교차했었는데 업데이트를 하고 변환을 하니 아주 변환이 잘 되었다.  데이터 변환이 안되는 문제때문에 제로님께 쪽지로 파일을 보냈었는데 이걸 참고로 말끔하게 수정을 해 주셨다.

변환 과정이 좋았던 점 중의 하나는 막대 그래프로 진행 상태를 알려 준다는 점.  이전에 변환을 하고 있는 것인지 멈추었는지 알지 못하여 답답했었는데 막대 그래프로 진행 상태를 보여주니 진행 상태를 알 수 있어 답답해하던 문제가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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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XE의 1.0.1 선행 버전이 배포되었다.  이전 버전 1.0.0에서 0.0.1만큼 올라간 마이너 업그레이드다.  그런만큼 프로그램이 구조적으로 바뀌거나 한 부분은 많지 않다. 1번째 숫자가 바뀌면 엔진이 바뀌거나하여 대폭적인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기존에 쓰던 제로보드 XE의 1.0.0도 게시판 자체의 기능상으로는 특별하게 불편하다거나하는 문제는 없었다. 약간의 속도 문제의 아쉬움은 아직도 남아 있지는하다.

패치 파일이 올라오면서 기능상의 오류가 얼마나 수정되었느냐의 문제보다는 데이터 이전 문제가 해결되었는지가 더 궁금하였다.

티스토리(테터툴즈)의 블로그 데이터가 있는데 이 데이터를 제로보드로 옮기려는데 이전 버전까지는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약간이 아니라 아주 심각한 문제다.  데이터 이전을 하면 중간에 아무 반응이 없는 상태가 되는데 데이터 이전 도중 멈추어 버린 것이다.  데이터는 멈추기 전까지의 데이터만 변환된다.  다시 반복을 해도 동일한 위치에서 멈추어 버린다.  나중에 캐시 폴더에 가서 보니 변환한 숫자만큼의 엄첨낭 파일들이 만들어져 있고 용량도 1기가가까이나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에 데이터 이전에 관련된 내용이 있다는 글을 보고 이번엔 해결되었겠지하는 기대감과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을거야하는 마음이 교차했었는데 업데이트를 하고 변환을 하니 아주 변환이 잘 되었다.  데이터 변환이 안되는 문제때문에 제로님께 쪽지로 파일을 보냈었는데 이걸 참고로 말끔하게 수정을 해 주셨다.

변환 과정이 좋았던 점 중의 하나는 막대 그래프로 진행 상태를 알려 준다는 점.  이전에 변환을 하고 있는 것인지 멈추었는지 알지 못하여 답답했었는데 막대 그래프로 진행 상태를 보여주니 진행 상태를 알 수 있어 답답해하던 문제가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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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 블로그도 홈페이지 데이터를 옮겨온 것을 기초로하여 만들어졌지만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운영 목적은 다르다.  홈페이지라고 해 보았자 전부 게시판이기 때문에 홈페이지라고 말하기가 조금 부끄럽지만 말이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 HTML 코드를 쓰면서 자료를 올리기도했지만 자료를 관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하기 위해서는 게시판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처음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지금 많이 사용하는 제로보드가 아닌 이지보드였다.  이지 보드를 사용한 이유는 처음 만들 때 PHP나 DB와 같은 것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기억한다.  1, 2년 정도 이지보드를 썻는데 나중에 호스팅 서비스 회사를 옮기면서  이지보드에서 제로보드로 바꾸었다. 이지보드보다 사용자가 많다보니 보다 많은 스킨이 존재하여 좀 더 이쁘게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제로보드에서 이지 보드로 옮길 컨버터가 없었다면 계속 이지보드를 썻을 수도 있지만 컨버터가 있어 변환을 해 주었기 때문에 제로보드로 옮길 수 있었다.

제로보드를 쓰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게시판을 옮겼는데 하나는 그누보드로, 다른 하나는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옮겼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역시 문제가 된 것은 게시물(데이터)였는데 역시 컨버터가 존재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제가 완전하게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 카테고리로 분류를 하였었는데 카테고리 구분이 없어졌고, 제로보드의 갤러리 스킨으로 많이 사용하는 한 스킨의 경우 여러 개의 그림을 첨부할 수 있는데 처음 2개만 이동한다는 것이다.

제로보드를 티스토리로 옮겼을 때 역시 그누보드와 비슷한 경험을 하였다.

이번에 제로보드(zeroboard) XE가 나오면서 관리가 편해지고 GNU로 바뀜에 따라 제로보드 XE로 옮겨 가기로 하였다.  그누보드와 티스토리의 일부 내용을 옮겨야하는데 이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역시나 데이터가 제대로 옮겨지느냐 여부다. 데이터만 제대로 옮겨지느냐 아니느냐가 게시판을 옮길지 말지를 결정할 때의 가장 핵심 이슈다.

1) 제로보드를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예전에 제로보드 4.0에서 만든 게시물들을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은 아주 심플하였다.  마이그레이션 툴을 이용하여 XML 파일로 떨군 후 제로보드에서 데이터 변환을 하기만하면 제대로 가져오기가 되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이전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제로보드 4.0에서 dq thumnail 스킨을 이용하였을 때 사진 일부가 옮겨지지 않았던 것에 비해 사진들이 모두 옮겨졌다는 점이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갤러리용 게시판의 데이터를 옮기지 못하여 데이터를 그대로 살려 두었는데 완전하게 변환이 되어서 참 편하게 이전을 하였다.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가 제대로 변환되지 않았는데 카테고리까지 잘 변환되었다.

제로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길 때에는 거의 완벽하게 변환이 되었다. 
점수로 매기자면 문제가 있는지 살펴 보아야하기 때문에 100점은 못 주어도 98점 이상은 줄 수 있을 듯 하다.

2) 그누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 변환이 제대로 안된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그누보드다 제로보드 XE 모두 분류 기능을 지원하지만 변환하면 분류한 내역이 변환되지 않아 모두 공백으로 처리가 되어 있었다.
그외에 데이터들은 큰 문제없이 이동이 되었다. 약 90점 정도 주면 될 듯 하다.

3)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에서처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옮겼다.  앞으로도 계속 티스토리를 쓰겠지만 일부는 제로보드 XE로 옮기기로 하였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를 설치형에서 서비스형으로 바꾼 것이기 때문에 테터툴즈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도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부분에서 가장 고생을 했고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사이즈가 큰 것도 문제지만 사이즈 때문이 아니라 변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첫번째 문제는 데이터가 완전히 이전이 안된다는 것. 1000개의 데이터를 변환한다면 약 200개 정도 지나면 응답이 없고 계속하기를 하면 변환이 다시 되는데 그 다음 데이터부터 변환이 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변환이 되고 역시 그 데이터가 되면 응답 없음(무응답)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해서 동일한 데이터가 여러번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고 데이터 일부는 변환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두번째 문제는 사진 데이터(또는 첨부 데이터)가 코드 값으로 나오는 것. 사진이 들어가 있으면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사진으로 나와야하는데 제로보드 XE로 변환하면 게시물에 사진 대신 이상한 코드 값으로 들어간다는 것
이 두번째 문제가 해결이 불가능했다. 1번째 문제의 경우 해당 게시물의 문제라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해 다음 부터 시도해 보려고했는데 중요한 사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포기해 버렸다.
제로보드 XE 정식 버전이 3월 경에 나올 것이라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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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 블로그도 홈페이지 데이터를 옮겨온 것을 기초로하여 만들어졌지만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운영 목적은 다르다.  홈페이지라고 해 보았자 전부 게시판이기 때문에 홈페이지라고 말하기가 조금 부끄럽지만 말이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 HTML 코드를 쓰면서 자료를 올리기도했지만 자료를 관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하기 위해서는 게시판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처음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만들었는데 지금 많이 사용하는 제로보드가 아닌 이지보드였다.  이지 보드를 사용한 이유는 처음 만들 때 PHP나 DB와 같은 것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기억한다.  1, 2년 정도 이지보드를 썻는데 나중에 호스팅 서비스 회사를 옮기면서  이지보드에서 제로보드로 바꾸었다. 이지보드보다 사용자가 많다보니 보다 많은 스킨이 존재하여 좀 더 이쁘게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제로보드에서 이지 보드로 옮길 컨버터가 없었다면 계속 이지보드를 썻을 수도 있지만 컨버터가 있어 변환을 해 주었기 때문에 제로보드로 옮길 수 있었다.

제로보드를 쓰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게시판을 옮겼는데 하나는 그누보드로, 다른 하나는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옮겼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역시 문제가 된 것은 게시물(데이터)였는데 역시 컨버터가 존재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제가 완전하게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 카테고리로 분류를 하였었는데 카테고리 구분이 없어졌고, 제로보드의 갤러리 스킨으로 많이 사용하는 한 스킨의 경우 여러 개의 그림을 첨부할 수 있는데 처음 2개만 이동한다는 것이다.

제로보드를 티스토리로 옮겼을 때 역시 그누보드와 비슷한 경험을 하였다.

이번에 제로보드(zeroboard) XE가 나오면서 관리가 편해지고 GNU로 바뀜에 따라 제로보드 XE로 옮겨 가기로 하였다.  그누보드와 티스토리의 일부 내용을 옮겨야하는데 이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역시나 데이터가 제대로 옮겨지느냐 여부다. 데이터만 제대로 옮겨지느냐 아니느냐가 게시판을 옮길지 말지를 결정할 때의 가장 핵심 이슈다.

1) 제로보드를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예전에 제로보드 4.0에서 만든 게시물들을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은 아주 심플하였다.  마이그레이션 툴을 이용하여 XML 파일로 떨군 후 제로보드에서 데이터 변환을 하기만하면 제대로 가져오기가 되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이전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제로보드 4.0에서 dq thumnail 스킨을 이용하였을 때 사진 일부가 옮겨지지 않았던 것에 비해 사진들이 모두 옮겨졌다는 점이다.  그누보드로 옮기면서 갤러리용 게시판의 데이터를 옮기지 못하여 데이터를 그대로 살려 두었는데 완전하게 변환이 되어서 참 편하게 이전을 하였다.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가 제대로 변환되지 않았는데 카테고리까지 잘 변환되었다.

제로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길 때에는 거의 완벽하게 변환이 되었다. 
점수로 매기자면 문제가 있는지 살펴 보아야하기 때문에 100점은 못 주어도 98점 이상은 줄 수 있을 듯 하다.

2) 그누보드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제로보드에서 그누보드로 옮길 때 카테고리 변환이 제대로 안된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 그누보드다 제로보드 XE 모두 분류 기능을 지원하지만 변환하면 분류한 내역이 변환되지 않아 모두 공백으로 처리가 되어 있었다.
그외에 데이터들은 큰 문제없이 이동이 되었다. 약 90점 정도 주면 될 듯 하다.

3)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기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에서처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옮겼다.  앞으로도 계속 티스토리를 쓰겠지만 일부는 제로보드 XE로 옮기기로 하였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를 설치형에서 서비스형으로 바꾼 것이기 때문에 테터툴즈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도 티스토리에서 제로보드  XE로 옮기는 것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부분에서 가장 고생을 했고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사이즈가 큰 것도 문제지만 사이즈 때문이 아니라 변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

첫번째 문제는 데이터가 완전히 이전이 안된다는 것. 1000개의 데이터를 변환한다면 약 200개 정도 지나면 응답이 없고 계속하기를 하면 변환이 다시 되는데 그 다음 데이터부터 변환이 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변환이 되고 역시 그 데이터가 되면 응답 없음(무응답)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해서 동일한 데이터가 여러번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고 데이터 일부는 변환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두번째 문제는 사진 데이터(또는 첨부 데이터)가 코드 값으로 나오는 것. 사진이 들어가 있으면 사진이 들어간 부분이 사진으로 나와야하는데 제로보드 XE로 변환하면 게시물에 사진 대신 이상한 코드 값으로 들어간다는 것
이 두번째 문제가 해결이 불가능했다. 1번째 문제의 경우 해당 게시물의 문제라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해 다음 부터 시도해 보려고했는데 중요한 사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포기해 버렸다.
제로보드 XE 정식 버전이 3월 경에 나올 것이라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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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운영하여오고 있는 thinkfree.tistory.com의 블로그를 좀 더 전문적으로 운영할 목적으로 지난 토요일 도메인을 구입하고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가입하였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gmail일 것인데 이미 알고 있듯이 가입할 때 사용할 인원을 설정할 수 있는데 각 계정당 6기가의 메일을 쓸 수 있다.

그 외에 기업에서 쓰기 위한 몇가지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

2008/01/21 - [블로그 관련 정보] - ZoneEdit를 이용한 Google Apps 사용하기
2006/12/24 - [블로그 관련 정보] - 지메일을 이용한 나만의 독립 도메인 메일 계정 설정하기 -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새로 구입한 도메인 네임은 OSNews.KR이다.

이제 지금까지의 주소은 thinkfree.tistory.com으로도 접속이 가능하고
OSNews.KR 및 www.OSNews.KR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IT에 관련된 이름으로 몇가지를 알아봤는데 좋은 것은 역시나 이미 선점해 사용하고 있어서 사용이 불가능하였다.

이제 접속할 때 oknews.kr로 접속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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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운영하여오고 있는 thinkfree.tistory.com의 블로그를 좀 더 전문적으로 운영할 목적으로 지난 토요일 도메인을 구입하고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가입하였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gmail일 것인데 이미 알고 있듯이 가입할 때 사용할 인원을 설정할 수 있는데 각 계정당 6기가의 메일을 쓸 수 있다.

그 외에 기업에서 쓰기 위한 몇가지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

2008/01/21 - [블로그 관련 정보] - ZoneEdit를 이용한 Google Apps 사용하기
2006/12/24 - [블로그 관련 정보] - 지메일을 이용한 나만의 독립 도메인 메일 계정 설정하기 -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새로 구입한 도메인 네임은 OSNews.KR이다.

이제 지금까지의 주소은 thinkfree.tistory.com으로도 접속이 가능하고
OSNews.KR 및 www.OSNews.KR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IT에 관련된 이름으로 몇가지를 알아봤는데 좋은 것은 역시나 이미 선점해 사용하고 있어서 사용이 불가능하였다.

이제 접속할 때 oknews.kr로 접속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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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을 이용한 나만의 메일 계정 설정하기란 글을  약 1년 전에 올렸다.


지난 토요일 이 블로그와 또 다른 블로그에 사용할 목적으로 도메인을 구입하였다. 하나는 com 도메인이고 다른 하나는 kr 도메인이었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이용하기 위해서 네임 서버 등록을 해 주어야하는데 자기 서버가 있어 호스트를 괸리하는 경우 서버 자체에서 설정하여 직접 관리가가능하나 티스토리의 경우 직접 관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네임 서버를 관리하여 주는 DNSEVER.COM을 이용하여 관리를 해야한다.  이미 한번 사용해 본 경험이 있기에 이번에도 아무 문제없이 잘 등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도메인 신청과 함께 DNSEVER.COM에 등록했다.

참고
2006/12/24 - [블로그 관련 정보] - 지메일을 이용한 나만의 독립 도메인 메일 계정 설정하기 - Google Apps for your Domain

DNSEVER 참 좋은 서비스다.  호스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네임 서버 관리 등을 아주 쉽게할 수 있다. 그리고 공짜다.  공짜라면 광고라도 붙이고하는데 그런 제약도 없다.

이번에도 역시 아주 쉽게 등록을 했다. 그리고 Google Apps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도메인이 동작하여야하기 때문에 등록될 때까지 기다렸다.  원래 등록하는데 하루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하는데 그 전에도 몇 시간이면 등록되었기 때문에 바로 되겠지했는데 등록이 안된다.  반나절이 지나서해도 안되고, 하루가 지나서해도 안되고 다시 하루 반이 지나고 해서도 안되고.  혹 내가 잘못한게 있나해서 다시 반복했지만 역시나 안되었다.

안된 이유는 설정을 잘못한 것이 아니라 서버에 문제가 있었던 듯 하다.  서버에 이상이 있어도 다행이 새로 등록한 경우에만 문제가 되었지 이미 사용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아 큰 이슈는 되지 않은 모양이다.

답답한 마음에 zoneedit.com를 이용하여 등록을 하니 www를 붙인 것은 30분내에 등록이 되고 www가 없는 것은 1시간 조금 지나니 등록이 되었다. 왜 www를 붙인 것이 더 빨리되었을까?

zoneedit.com를 이용한 방법 역시 어렵지 않게할 수 있다. 다만 모든 것이 영어로 나오기 때문에 dnsever보다는 약간 익숙하지 않지만 둘러보면 금방 익힐 수도 있다.

혹시나 이미 다른 분들이 해보지 않았을까 해서 알아보니 역시 다른 분들도 Zoneedit.com를 이용하여 등록하신 분이 있고 설명을 잘해 놓았다.

무료 DNS 서비스 ZoneEdit 및 티스토리 독립 도메인 설정
독립 도메인을 이용 메일 주소를 만들자(업데이트)

Zoneedit.com은 무료와 유료 서비스가 있다.   5개까지 만들경우 무료로 등록할 수 있으므로  5개 이하의 도메인이 있는 경우는 굳이 유료로 사용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참 가입할 때 이메일을 기록하는데 이메일 주소로 ID와 비밀번호가 발송된다. ID는 서버에서 임의로 정하고 변경이 안되고, 비밀번호 역시 서버에서 임의로 발송하는데 나중에 변경 가능하다.

DNSEVER는 오늘 오후에서야 정상 동작이된다.
DNSEVER.COM이 무료로 제공하고 잘 쓰고 있어 감사하지만 이런 일이 있을 경우 공지라도 한번 띄웠으면 하루 이상을 고생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그리고 zoneedit에서는 kr 도메인은 등록이 되지 않는 듯 하다.
zoneedit에 등록하려다 kr 도메인이라 안되 실패하였다.  dnsever의 문제가 수정되면서 dnsever에 등록이 되었다.

추신 : 2008.01.28
오늘 이 도메인을 변경하였기 때문에 위 취소선으로 쓴 부분은 잘못된 든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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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을 이용한 나만의 메일 계정 설정하기란 글을  약 1년 전에 올렸다.


지난 토요일 이 블로그와 또 다른 블로그에 사용할 목적으로 도메인을 구입하였다. 하나는 com 도메인이고 다른 하나는 kr 도메인이었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이용하기 위해서 네임 서버 등록을 해 주어야하는데 자기 서버가 있어 호스트를 괸리하는 경우 서버 자체에서 설정하여 직접 관리가가능하나 티스토리의 경우 직접 관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네임 서버를 관리하여 주는 DNSEVER.COM을 이용하여 관리를 해야한다.  이미 한번 사용해 본 경험이 있기에 이번에도 아무 문제없이 잘 등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도메인 신청과 함께 DNSEVER.COM에 등록했다.

참고
2006/12/24 - [블로그 관련 정보] - 지메일을 이용한 나만의 독립 도메인 메일 계정 설정하기 - Google Apps for your Domain

DNSEVER 참 좋은 서비스다.  호스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네임 서버 관리 등을 아주 쉽게할 수 있다. 그리고 공짜다.  공짜라면 광고라도 붙이고하는데 그런 제약도 없다.

이번에도 역시 아주 쉽게 등록을 했다. 그리고 Google Apps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도메인이 동작하여야하기 때문에 등록될 때까지 기다렸다.  원래 등록하는데 하루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하는데 그 전에도 몇 시간이면 등록되었기 때문에 바로 되겠지했는데 등록이 안된다.  반나절이 지나서해도 안되고, 하루가 지나서해도 안되고 다시 하루 반이 지나고 해서도 안되고.  혹 내가 잘못한게 있나해서 다시 반복했지만 역시나 안되었다.

안된 이유는 설정을 잘못한 것이 아니라 서버에 문제가 있었던 듯 하다.  서버에 이상이 있어도 다행이 새로 등록한 경우에만 문제가 되었지 이미 사용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아 큰 이슈는 되지 않은 모양이다.

답답한 마음에 zoneedit.com를 이용하여 등록을 하니 www를 붙인 것은 30분내에 등록이 되고 www가 없는 것은 1시간 조금 지나니 등록이 되었다. 왜 www를 붙인 것이 더 빨리되었을까?

zoneedit.com를 이용한 방법 역시 어렵지 않게할 수 있다. 다만 모든 것이 영어로 나오기 때문에 dnsever보다는 약간 익숙하지 않지만 둘러보면 금방 익힐 수도 있다.

혹시나 이미 다른 분들이 해보지 않았을까 해서 알아보니 역시 다른 분들도 Zoneedit.com를 이용하여 등록하신 분이 있고 설명을 잘해 놓았다.

무료 DNS 서비스 ZoneEdit 및 티스토리 독립 도메인 설정
독립 도메인을 이용 메일 주소를 만들자(업데이트)

Zoneedit.com은 무료와 유료 서비스가 있다.   5개까지 만들경우 무료로 등록할 수 있으므로  5개 이하의 도메인이 있는 경우는 굳이 유료로 사용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참 가입할 때 이메일을 기록하는데 이메일 주소로 ID와 비밀번호가 발송된다. ID는 서버에서 임의로 정하고 변경이 안되고, 비밀번호 역시 서버에서 임의로 발송하는데 나중에 변경 가능하다.

DNSEVER는 오늘 오후에서야 정상 동작이된다.
DNSEVER.COM이 무료로 제공하고 잘 쓰고 있어 감사하지만 이런 일이 있을 경우 공지라도 한번 띄웠으면 하루 이상을 고생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그리고 zoneedit에서는 kr 도메인은 등록이 되지 않는 듯 하다.
zoneedit에 등록하려다 kr 도메인이라 안되 실패하였다.  dnsever의 문제가 수정되면서 dnsever에 등록이 되었다.

추신 : 2008.01.28
오늘 이 도메인을 변경하였기 때문에 위 취소선으로 쓴 부분은 잘못된 든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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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t 2008.01.22 10:15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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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하시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20장을 나누어 드릴 예정인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옮기거나,
새롭게 블로그를 만들려는 분께 나누어 드립니다.

블로그를 성실하게 운영하실 분들께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운영하려는 목적을 기재해 주세요.
메일 주소만 기록하시면 발송하여 드리지 않습니다.

메일 주소와 운영중인 블로그 또는 블로그 운영 목적을 남겨 주세요.
메일 주소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비밀글로 남겨 주세요.(이때도 메일 주소는 남겨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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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장을 나누어 드릴 예정인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옮기거나,
새롭게 블로그를 만들려는 분께 나누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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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운영하려는 목적을 기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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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눈박이 at 2007.12.19 09:12 신고 [edit/del]

    eye1studio@hanmail.net

    가족과 함께할 보금자리를 찾고 있어요~~
    초대 받기가 넘 힘듭니다...

    님이 도움을 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Reply
  2. at 2007.12.19 09:1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3. at 2007.12.19 09:2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4. at 2007.12.19 10:1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5. Favicon of http://www.lefttoe.net BlogIcon 보물섬 at 2007.12.19 11:30 신고 [edit/del]

    저두 부탁 드립니다.
    enjoywooga@gmail.com

    Reply
  6. at 2007.12.19 12:1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7. at 2007.12.19 12:4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8. at 2007.12.19 12:55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9. at 2007.12.19 13:3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0. at 2007.12.19 13:3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11. 진모씨 at 2007.12.19 13:46 신고 [edit/del]

    santoky001@hanmail.net입니다~
    저도 블로그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빨리좀....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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