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블로그를 분리 운영하면서 블로그 주제에 맞게 글을 정리하고 있다. 이전부터 계속 써온 블로그에서 모든 글을 써 오다 새로 블로그를 만들고 새로운 블로그에 맞는 글은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옮기고 글을 작성하다보니 몇가지 티스토리의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지금까진 그럭저럭 불편하나마 잘 써왔는데 이번에는 상당히 불편하다.

1. 글 쓸 때의 속도 너무 느리다.
글을 적을 때 머리에 나온 생각을 바로바로 적는 편인데 글을 쓰다보니 타이핑하는 내용을 티스토리의 에디터가 따라오지 못한다. 글을 입력한 후 한 참 후에야 글이 나타난다.  기능 추가야 좋지만 그렇다고 속도를 무시하면 안된다. 속도도 아주 중요하다.

2. 티스토리 속도
1.1로 업그레이드하면서부터 부쩍 속도가 느려졌다. 접속할 때의 속도도 느리고,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 이동할 때에도 속도가 너무 느리다.

3. 불안한 글쓰기
오늘 데이터 이전하면서 몇번 겪은 일이다. 글을 쓰다보면 갑자기 오류가 나면서 글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조금 심각하다. 특히 그림 작업을 할 때 주로 이런 현상이 발생하였다. 글을 작성하고 그림을 삽입하고 글 쓰고 그림 삽입하고 하다보면 어느 중간에 아무 내용도 없이 글이 사라지고 만다. 주소창끝이 void로 나타난다.

또 글을 쓰다보면 글자가 입력되지 않거나 지워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렇게 글쓰는게 불편하여서야.

불안하다보니 생각을 다 적기도 전에 먼저 저장을 해두는 습관이 든다. 혹시나 작성하는 도중에 글이 사라지게 될가봐 글 쓰는 도중 저장하고 빠져나와 글 확인하고 다시 들어와 수정한다.  이건 좀 고역이다.

4. 복사 붙이기가 안돼
위 3번과 같은 증상인지 내용을 복사하여 붙이기를 하다보면 글이 붙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붙이기는 단축키로 이용하는데 혹시나해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붙이기하니 그건 잘 붙네

그래도 아직은 티스토리를 좋아한다. 티스토리여 빨리 안정화하고 속도 개선을 해 주길 바랍니다.



  1. cirrus at 2006.12.25 23:30 신고 [edit/del]

    이상하네요. 티스토리가 아무리 느려도 그렇지 타이핑 속도를 못따라가는 건 저는 겪질 못했거든요. 그냥 대충 파파팍 쳐도 잘 따라가는데..

    컴퓨터 문제이거나 쓰시는 브라우저에서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1.1에서 좀 느려지긴 했지만 나머지는... ;;


    저는 웹서핑은 IE는 안쓰고 주로 FF를 사용하는데 FF 한 번 써보세요.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09:14 신고 [edit/del]

      그냥 텍스트만 있을 때에는 따라옵니다. 하지만 그림이 포함되고 하다보면 속도를 못 따라오게되더군요.

      시스템이 조금 느리긴해요. 5, 6년전에산 1.4기가 시스템이니까요? 하지만 이정도도 아무 무리없이 쓰고 있는데 특히 티스토리에서 조금 문제가 되네요.

      FF 쓰는데 저는 글을 쓸 때 조금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리플에 답글 쓸려고하면 새 창이 뜨는데 이 때 완료 단추가 없어 글을 마칠 수 없네요. FF 쓰다가 다시 IE로 돌아와 글 쓰고 있습니다.

    • cirrus at 2006.12.26 21:03 신고 [edit/del]

      희안하네요. 저는 FF에서 완료버튼이 잘 보이는데.. ==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21:17 신고 [edit/del]

      제 자리에서는 계속 그러네요. 혹시 맑은 고딕을 기본 글꼴로 했는데 그것 때문이 아닌가 의심되네요.

  2. Favicon of http://ykdiary.tistory.com BlogIcon 연규 at 2006.12.26 14:26 신고 [edit/del]

    대공감.
    속도가 너무 느려진 데다가 버그가 생각보다 많은 거 같아요.
    저도 다른 문제 때문에 검색해서 살펴보다가
    들어와서 하나 남깁니다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21:16 신고 [edit/del]

      속도 문제는 꼭 빨리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조금 긴 글을 쓸 때에도 속도 문제가 대두되는군요. 긴글 작성하다 날려버릴 때가 가장 황당해요.

  3. Favicon of http://lgbelokan.tistory.com BlogIcon Belokan at 2008.03.08 17:42 신고 [edit/del]

    헛 저도 이런데.. 포스트 작성할때 너무나 버벅돼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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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분리 운영하면서 블로그 주제에 맞게 글을 정리하고 있다. 이전부터 계속 써온 블로그에서 모든 글을 써 오다 새로 블로그를 만들고 새로운 블로그에 맞는 글은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옮기고 글을 작성하다보니 몇가지 티스토리의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지금까진 그럭저럭 불편하나마 잘 써왔는데 이번에는 상당히 불편하다.

1. 글 쓸 때의 속도 너무 느리다.
글을 적을 때 머리에 나온 생각을 바로바로 적는 편인데 글을 쓰다보니 타이핑하는 내용을 티스토리의 에디터가 따라오지 못한다. 글을 입력한 후 한 참 후에야 글이 나타난다.  기능 추가야 좋지만 그렇다고 속도를 무시하면 안된다. 속도도 아주 중요하다.

2. 티스토리 속도
1.1로 업그레이드하면서부터 부쩍 속도가 느려졌다. 접속할 때의 속도도 느리고,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 이동할 때에도 속도가 너무 느리다.

3. 불안한 글쓰기
오늘 데이터 이전하면서 몇번 겪은 일이다. 글을 쓰다보면 갑자기 오류가 나면서 글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조금 심각하다. 특히 그림 작업을 할 때 주로 이런 현상이 발생하였다. 글을 작성하고 그림을 삽입하고 글 쓰고 그림 삽입하고 하다보면 어느 중간에 아무 내용도 없이 글이 사라지고 만다. 주소창끝이 void로 나타난다.

또 글을 쓰다보면 글자가 입력되지 않거나 지워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렇게 글쓰는게 불편하여서야.

불안하다보니 생각을 다 적기도 전에 먼저 저장을 해두는 습관이 든다. 혹시나 작성하는 도중에 글이 사라지게 될가봐 글 쓰는 도중 저장하고 빠져나와 글 확인하고 다시 들어와 수정한다.  이건 좀 고역이다.

4. 복사 붙이기가 안돼
위 3번과 같은 증상인지 내용을 복사하여 붙이기를 하다보면 글이 붙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붙이기는 단축키로 이용하는데 혹시나해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붙이기하니 그건 잘 붙네

그래도 아직은 티스토리를 좋아한다. 티스토리여 빨리 안정화하고 속도 개선을 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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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진 때문에 파란 블로그를 이용했었고 홈페이지는 몇년전부터 이용을 해왔다.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면서 생긴 문제가 지금까지 만들어둔 자료를 어떻게해야할까이다.

홈페이지는 제로 보드를 이용했는데 여기에 만들어둔 자료가 상당히 많다. 만들어둔 자료를 사용할 수 없다면 몇년동안 쌓인 자료가 아깝고 그렇다고 하나씩 옮기려니 그것은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고 어떻게 이전 자료를 활용할 수 없는지 알아 보기로 했다.

테터툴즈에는 따로 Q&A하는 곳이 없다보니 테터툴즈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검색해보니 제로 보드를 테터 툴즈로 옮기시려는 분들이 많았고 또 티스토리로 옮기려고 하는 분들도 상당수가 있었다. 그리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었다.


제로보드 게시판 내용을 티스토리로 옮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테터툴즈 1.0 설치

제로보드에서 바로 티스토리로 옮기면 좋을텐데 그게 아직 되지 않는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테터툴즈 데이터로 변환을 해야한다. 제로보드 데이터를 테터툴즈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이미 나와 있다. 그런데 지금 티스토리의 테터툴즈는 1.0.6 버전인데 바로 1.0.6으로 변환을 할 수 없고  그 이전 버전인 1.0을설치해야 한다.
1.0.6으로 바로 변환을하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나 보다.

테터툴즈 1.0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0.zip


2. 변환툴을 이용하여 제로보드 파일을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
다음 작업으로 제로보드를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을 해야한다.

변환하는 프로그램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tip&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

3. 테터 1.06으로 업그레이드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한다.

http://manual.tattertools.com/ko/wiki/다운로드 에서 1.06 버전을 다은로드 받는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6.zip

4. 테터툴즈 관리자로 로그인하여 데이터를 백업 받는다.
환경 설정을 눌러 "데이터를 관리합니다."를 누르면 데이터 백업이 있다.

5.  티스토리에서 데이터를 복원(import)한다.
티스토리에서 역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데이터를 관리합니다."에 오변 Import가 있다.
Import를 눌러 백업 받으면 된다.

주의 사항 1
그냥 백업 받으면 이미 작성해 둔 데이터들이 모두 사라진다. 계정 이전을 하여 바로 작업했기 때문에 만들어둔 자료가 3개 밖에 없었지만 모두 날라가 버렸다. 데이터를 남겨두고 복사하려면 아래 글을 참고한다.

http://cirrus.tistory.com/890

주의 사항 2
복원할 때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최대 크기는 10MB다.  200MB가 넘는데 한참 동안 반응이 없어 보았더니 최대 10MB란 메시지가 있었다. 현재 운영중인 서버에 백업해 둔 파일이 있다면 "웹에서 백업 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서버에 있는 파일 주소를 써 주면 된다.

추가 : 2006년 10월 3일
운영중인 서버의 공간이 부족할 경우 로컬로 다운로드한 후 다음의 한메일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용량 제한이 없는 다음 메일로 메일을 보낸 후 첨부한 파일 주소를 적는 방법이 있다.

참고 사항
제로보드에서 테터툴즈로 옮길 때 사진은 게시물당 2개만 옮겨진다.
DqStyle을 이용하여 10개 이상씩 올린 것도 있었는데 테터로 변환하니 2개만 나온다.

2006년 12월 25일 추가
첨부 파일이 다 온게 아닌가 보다.  사진 파일들은 2개 정도는 왔는데 일반 게시물들에 첨부한 파일들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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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진 때문에 파란 블로그를 이용했었고 홈페이지는 몇년전부터 이용을 해왔다.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면서 생긴 문제가 지금까지 만들어둔 자료를 어떻게해야할까이다.

홈페이지는 제로 보드를 이용했는데 여기에 만들어둔 자료가 상당히 많다. 만들어둔 자료를 사용할 수 없다면 몇년동안 쌓인 자료가 아깝고 그렇다고 하나씩 옮기려니 그것은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고 어떻게 이전 자료를 활용할 수 없는지 알아 보기로 했다.

테터툴즈에는 따로 Q&A하는 곳이 없다보니 테터툴즈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검색해보니 제로 보드를 테터 툴즈로 옮기시려는 분들이 많았고 또 티스토리로 옮기려고 하는 분들도 상당수가 있었다. 그리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었다.


제로보드 게시판 내용을 티스토리로 옮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테터툴즈 1.0 설치

제로보드에서 바로 티스토리로 옮기면 좋을텐데 그게 아직 되지 않는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테터툴즈 데이터로 변환을 해야한다. 제로보드 데이터를 테터툴즈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이미 나와 있다. 그런데 지금 티스토리의 테터툴즈는 1.0.6 버전인데 바로 1.0.6으로 변환을 할 수 없고  그 이전 버전인 1.0을설치해야 한다.
1.0.6으로 바로 변환을하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나 보다.

테터툴즈 1.0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0.zip


2. 변환툴을 이용하여 제로보드 파일을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
다음 작업으로 제로보드를 테터툴즈 파일로 변환을 해야한다.

변환하는 프로그램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tip&page=7&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7

3. 테터 1.06으로 업그레이드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한다.

http://manual.tattertools.com/ko/wiki/다운로드 에서 1.06 버전을 다은로드 받는다.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0.6.zip

4. 테터툴즈 관리자로 로그인하여 데이터를 백업 받는다.
환경 설정을 눌러 "데이터를 관리합니다."를 누르면 데이터 백업이 있다.

5.  티스토리에서 데이터를 복원(import)한다.
티스토리에서 역시 환경설정으로 들어가 "데이터를 관리합니다."에 오변 Import가 있다.
Import를 눌러 백업 받으면 된다.

주의 사항 1
그냥 백업 받으면 이미 작성해 둔 데이터들이 모두 사라진다. 계정 이전을 하여 바로 작업했기 때문에 만들어둔 자료가 3개 밖에 없었지만 모두 날라가 버렸다. 데이터를 남겨두고 복사하려면 아래 글을 참고한다.

http://cirrus.tistory.com/890

주의 사항 2
복원할 때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최대 크기는 10MB다.  200MB가 넘는데 한참 동안 반응이 없어 보았더니 최대 10MB란 메시지가 있었다. 현재 운영중인 서버에 백업해 둔 파일이 있다면 "웹에서 백업 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서버에 있는 파일 주소를 써 주면 된다.

추가 : 2006년 10월 3일
운영중인 서버의 공간이 부족할 경우 로컬로 다운로드한 후 다음의 한메일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용량 제한이 없는 다음 메일로 메일을 보낸 후 첨부한 파일 주소를 적는 방법이 있다.

참고 사항
제로보드에서 테터툴즈로 옮길 때 사진은 게시물당 2개만 옮겨진다.
DqStyle을 이용하여 10개 이상씩 올린 것도 있었는데 테터로 변환하니 2개만 나온다.

2006년 12월 25일 추가
첨부 파일이 다 온게 아닌가 보다.  사진 파일들은 2개 정도는 왔는데 일반 게시물들에 첨부한 파일들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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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블로그인 솔이진이(http://www.solijini.com)에서 작성한 글중에서 아이들과 관련 없는 IT쪽, 개인 생각들에 관련된 글을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통째로 옮기려고 백업 데이터를 받아서 복원했는데 복원하고 나니 그 양이 엄청나서 지우는데도 한참 걸린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하나씩 옮기기로 했다.  그 일이 언제쯤 마무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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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블로그인 솔이진이(http://www.solijini.com)에서 작성한 글중에서 아이들과 관련 없는 IT쪽, 개인 생각들에 관련된 글을 하나씩 옮기고 있다.

글을 통째로 옮기려고 백업 데이터를 받아서 복원했는데 복원하고 나니 그 양이 엄청나서 지우는데도 한참 걸린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하나씩 옮기기로 했다.  그 일이 언제쯤 마무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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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느낀 불편함중의 하나는 스킨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다양한 형태로  스킨이 존재한다면 나름대로 입 맛에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데 티스토리에 존재하는 스킨은 개수가 한정되어 있어 딱 내 맘에 맞는 것을 찾기가 쉽지 않다.

스킨의 종류가 적다 많다는 개인적으로 느끼는 차이겠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에 비해, 그리고 티스토리가 모체로하고 있는 테터툴즈에 비해서 그 수가 현격하게 적다는 것이다.

티스토리 나름대로 스킨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디자인에 무감각한 나와 같은 사람이 이를 편집하는 것은 너무나 힘든 작업이다.  대신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가져와서 사용할 줄은 안다.  그동안 제로보드 게시판을 사용하면서 만들어진 스킨을 사용하였으니까.

티스토리는 테터툴즈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테터툴즈의 스킨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테터툴즈에서처럼 스킨을 임으로 등록하여 사용할 수는 없다. 대신 이미 있는 스킨에 업로드하는 식으로 스킨을 올려서 사용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한 후에는 쉽게 편집할 수 있게 되었다.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스킨 탭에 스킨 선택을 보면 직접 올리기가 있다.
직접 올리기를 통해 스킨 파일을 올려 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아래 내용은 티스토리가 1.1로 업그레이드를 하기 전의 이야기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1.0일 때 스킨 변경 방법

티스토리에서 테터툴즈 스킨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방법은 쿨보이님의 글(http://coolvoy.com/9)에서 보았고 그렇게해서 스킨을 등록하였다.  그 글을 보고 내 입맛에 맞게 조금 수정을 하였다.  수정을 하였다고 하지만 거의 동일하다.

참고 글 : 쿨보이님의 글(http://coolvoy.com/9)


1. 테터툴즈 스킨 다운로드하기 및 압축 해제

테터툴즈에는 다양한 스킨이 있는데 이 스킨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킨을 다운로드하여야 한다.
http://www.tattertools.com/ko/bbs/zboard.php?id=skin 으로 가서 맞는 스킨을 고른다음 다운로드한다.

하단에 예전 스킨 모음이 있어 예전에 만들어 둔 더 많은 스킨들 중에서 골라도 된다.

스킨을 다운로드 하였으면 임의의 폴더에 압축을 푼다.

2.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 스킨 편집하기
스킨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야 한다.  관리자 모드로 접속을 한 후  [스킨 관리]를 누르면 스킨에 관한 선택을 할 수 있는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다른 것으로 변경하기 위해 [편집하기]를 누른다.  현재 스킨을 수정하는 것으로 다른 스킨을 적용한 후 적용된 스킨을 이용하여도 된다.


3. 기존 스킨 파일 내용 삭제하기
새로운 스킨을 적용하기 위해 기존 스킨을 삭제하여야 한다.  이미 있는 것을 그대로 두고 올려도 되겠지만 그냥 모두 삭제하고 다시 올렸다.


파일을 선택하고 [삭제하기]를 하면 파일들이 삭제된다.  파일을 하나씩 삭제할 수도 있지만 <Ctrl>이나 <Shift>를 이용하면 한꺼번에 여러개를 선택하여 삭제할 수 있다.
1번째 파일을 마우스로 선택한 후 제일 마지막 파일을 <Shift>를 누른체 선택하면 1번째 파일부터 마지막 파일까지를 선택할 수 있다.  파일을 선택하면 그림에서처럼 파일 선택된 것이 표시되는데 이 때 [삭제하기]를 누른다.



그러면 위 그림처럼 파일이 삭제되어 아무 것도 없는 상태가 된다. 

4. 스킨 파일 업로드하기
이제 테터툴즈에서 받은 스킨을 업로드해야 한다.  [파일 업로드]를 누르면 파일 선택 창이 나타난다.


1) 스킨을 받아 압축 해제한 경로로 이동하여 파일을 모두 선택해 [열기]를 하면 파일 업로드가 된다.
2) 다시 [파일 업로드]를 눌러 하위 폴더의 images 폴더에 있는 이미지 파일들을 선택해서 마찬가지로 업로드한다.

5. 적용 끝
이제 스킨이 적용되었다. MYBLO를 눌러 티스토리 메인으로 돌아오면 적용한 스킨으로 화면이 바뀌어 있다.
관리자 모드로 스킨 관리로 들어가면 스킨이 변한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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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느낀 불편함중의 하나는 스킨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다양한 형태로  스킨이 존재한다면 나름대로 입 맛에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데 티스토리에 존재하는 스킨은 개수가 한정되어 있어 딱 내 맘에 맞는 것을 찾기가 쉽지 않다.

스킨의 종류가 적다 많다는 개인적으로 느끼는 차이겠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에 비해, 그리고 티스토리가 모체로하고 있는 테터툴즈에 비해서 그 수가 현격하게 적다는 것이다.

티스토리 나름대로 스킨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디자인에 무감각한 나와 같은 사람이 이를 편집하는 것은 너무나 힘든 작업이다.  대신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가져와서 사용할 줄은 안다.  그동안 제로보드 게시판을 사용하면서 만들어진 스킨을 사용하였으니까.

티스토리는 테터툴즈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테터툴즈의 스킨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테터툴즈에서처럼 스킨을 임으로 등록하여 사용할 수는 없다. 대신 이미 있는 스킨에 업로드하는 식으로 스킨을 올려서 사용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한 후에는 쉽게 편집할 수 있게 되었다.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스킨 탭에 스킨 선택을 보면 직접 올리기가 있다.
직접 올리기를 통해 스킨 파일을 올려 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아래 내용은 티스토리가 1.1로 업그레이드를 하기 전의 이야기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1.0일 때 스킨 변경 방법

티스토리에서 테터툴즈 스킨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방법은 쿨보이님의 글(http://coolvoy.com/9)에서 보았고 그렇게해서 스킨을 등록하였다.  그 글을 보고 내 입맛에 맞게 조금 수정을 하였다.  수정을 하였다고 하지만 거의 동일하다.

참고 글 : 쿨보이님의 글(http://coolvoy.com/9)


1. 테터툴즈 스킨 다운로드하기 및 압축 해제

테터툴즈에는 다양한 스킨이 있는데 이 스킨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킨을 다운로드하여야 한다.
http://www.tattertools.com/ko/bbs/zboard.php?id=skin 으로 가서 맞는 스킨을 고른다음 다운로드한다.

하단에 예전 스킨 모음이 있어 예전에 만들어 둔 더 많은 스킨들 중에서 골라도 된다.

스킨을 다운로드 하였으면 임의의 폴더에 압축을 푼다.

2.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 스킨 편집하기
스킨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여야 한다.  관리자 모드로 접속을 한 후  [스킨 관리]를 누르면 스킨에 관한 선택을 할 수 있는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다른 것으로 변경하기 위해 [편집하기]를 누른다.  현재 스킨을 수정하는 것으로 다른 스킨을 적용한 후 적용된 스킨을 이용하여도 된다.


3. 기존 스킨 파일 내용 삭제하기
새로운 스킨을 적용하기 위해 기존 스킨을 삭제하여야 한다.  이미 있는 것을 그대로 두고 올려도 되겠지만 그냥 모두 삭제하고 다시 올렸다.


파일을 선택하고 [삭제하기]를 하면 파일들이 삭제된다.  파일을 하나씩 삭제할 수도 있지만 <Ctrl>이나 <Shift>를 이용하면 한꺼번에 여러개를 선택하여 삭제할 수 있다.
1번째 파일을 마우스로 선택한 후 제일 마지막 파일을 <Shift>를 누른체 선택하면 1번째 파일부터 마지막 파일까지를 선택할 수 있다.  파일을 선택하면 그림에서처럼 파일 선택된 것이 표시되는데 이 때 [삭제하기]를 누른다.



그러면 위 그림처럼 파일이 삭제되어 아무 것도 없는 상태가 된다. 

4. 스킨 파일 업로드하기
이제 테터툴즈에서 받은 스킨을 업로드해야 한다.  [파일 업로드]를 누르면 파일 선택 창이 나타난다.


1) 스킨을 받아 압축 해제한 경로로 이동하여 파일을 모두 선택해 [열기]를 하면 파일 업로드가 된다.
2) 다시 [파일 업로드]를 눌러 하위 폴더의 images 폴더에 있는 이미지 파일들을 선택해서 마찬가지로 업로드한다.

5. 적용 끝
이제 스킨이 적용되었다. MYBLO를 눌러 티스토리 메인으로 돌아오면 적용한 스킨으로 화면이 바뀌어 있다.
관리자 모드로 스킨 관리로 들어가면 스킨이 변한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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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나 파란의 경우 사진을 편하게 보기 위해  사진 사이즈를 800 이상으로 지정한 경우가 많았다.  싸이나 네어버 블로그 등에 사람이 더 많음에도 쓰지 않은 이유는 사진을 올리면 사진이 리사이즈되어 원본 이미지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사진 사이즈를 작게하면 시원하지 않고 웬지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던 갤러리 게시판을 이용하여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2가지 문제가 부딪혔는데 하나는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 일부를 불러오지 못한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른 사진을 올리면 네이버에서처럼 리사이즈가 된다는 것이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테터툴즈 역시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다.

처음에 불러왔을 때에는 사진 리사이즈가 안되었는데 나중에 새로 글을 작성하여 올리면 그때부터 이런 증상이나타나 이곳 저곳 알아보니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 contentWidth에서 지정한 수치보다 클 경우 이 수치에 맞게 리사이즈를 한다는 것이다. index.xml을 보면 된다고 하는데 스킨 편집에 들어가면 파일 목록에 index.xml은 보이지만 다운로드하여 편집할 수 없고, 편집할 수 있는 것은 skin.htm과 style.css뿐이었다.

할 수 없이 skin.htm과 style.css만으로 수정을 하기 위해 스킨 관리의 편집으로 들어가 contentWidth를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아 width만으로 검색하여 수치를 조절하여 보았으나 이미 작성한 문서의 경우 조절한 수치에따라 사진 보여주는 형식만 변할 뿐(테이블 크기에 맞게 사진을 줄여서 보여주거나, 크기에 맞는 부분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잘려서 보여줌)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에는 잘리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였다.

그러다가 스킨을 올리는 방법을 알고 index.xml을 확인하니 그 안에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ontentWidth>와 </contentWidth>에 있는 수치인 500 이상이면 리사이즈되어 표시가 된다.

리사이즈 안되게 올리려면 이 수치를 다른 수치로 옮기면 된다.  참고로 대부분 사진이 800으로 만들었고 일부 이보다 조금 큰게 있어 850으로 수정을 하였다.

사진이 리사이즈 안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먼저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를 참고한다.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
  - http://www.solijini.com/1456
  - http://solijini.tistory.com

이걸 읽으면 아래 내용은 바로 할 수 있다.

2. 스킨의 index.xml 파일 수정하여 올리기
적용하려는 스킨 폴더를 보면 index.xml이 있는데 이 파일의 끝부분에 있는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라고되어 있는 부분을 <contentWidth>850</contentWidth>과 같이 적당한 수치로 변경한 후 등록한다.


참고 1
- 모든 스킨에 적용할 수 있으나 스킨이 특정한 크기에 맞게 제작된 경우가 있다.(이런게 많다.) 그럴 경우 사진 크기가 늘어나면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여러 개를 적용하여 큰 사진을 올려도 깨지지 않는 이 스킨을 선택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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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던 제로보드나 파란의 경우 사진을 편하게 보기 위해  사진 사이즈를 800 이상으로 지정한 경우가 많았다.  싸이나 네어버 블로그 등에 사람이 더 많음에도 쓰지 않은 이유는 사진을 올리면 사진이 리사이즈되어 원본 이미지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사진 사이즈를 작게하면 시원하지 않고 웬지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제로보드에서 사용하던 갤러리 게시판을 이용하여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2가지 문제가 부딪혔는데 하나는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 일부를 불러오지 못한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른 사진을 올리면 네이버에서처럼 리사이즈가 된다는 것이다.   티스토리가 테터툴즈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테터툴즈 역시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다.

처음에 불러왔을 때에는 사진 리사이즈가 안되었는데 나중에 새로 글을 작성하여 올리면 그때부터 이런 증상이나타나 이곳 저곳 알아보니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 contentWidth에서 지정한 수치보다 클 경우 이 수치에 맞게 리사이즈를 한다는 것이다. index.xml을 보면 된다고 하는데 스킨 편집에 들어가면 파일 목록에 index.xml은 보이지만 다운로드하여 편집할 수 없고, 편집할 수 있는 것은 skin.htm과 style.css뿐이었다.

할 수 없이 skin.htm과 style.css만으로 수정을 하기 위해 스킨 관리의 편집으로 들어가 contentWidth를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아 width만으로 검색하여 수치를 조절하여 보았으나 이미 작성한 문서의 경우 조절한 수치에따라 사진 보여주는 형식만 변할 뿐(테이블 크기에 맞게 사진을 줄여서 보여주거나, 크기에 맞는 부분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잘려서 보여줌) 글을 작성하여 등록할 때에는 잘리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였다.

그러다가 스킨을 올리는 방법을 알고 index.xml을 확인하니 그 안에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contentWidth>와 </contentWidth>에 있는 수치인 500 이상이면 리사이즈되어 표시가 된다.

리사이즈 안되게 올리려면 이 수치를 다른 수치로 옮기면 된다.  참고로 대부분 사진이 800으로 만들었고 일부 이보다 조금 큰게 있어 850으로 수정을 하였다.

사진이 리사이즈 안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먼저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를 참고한다.
테터툴즈에서 사용한 스킨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하기 :
  - http://www.solijini.com/1456
  - http://solijini.tistory.com

이걸 읽으면 아래 내용은 바로 할 수 있다.

2. 스킨의 index.xml 파일 수정하여 올리기
적용하려는 스킨 폴더를 보면 index.xml이 있는데 이 파일의 끝부분에 있는 <contentWidth>500</contentWidth>이라고되어 있는 부분을 <contentWidth>850</contentWidth>과 같이 적당한 수치로 변경한 후 등록한다.


참고 1
- 모든 스킨에 적용할 수 있으나 스킨이 특정한 크기에 맞게 제작된 경우가 있다.(이런게 많다.) 그럴 경우 사진 크기가 늘어나면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생긴다.  여러 개를 적용하여 큰 사진을 올려도 깨지지 않는 이 스킨을 선택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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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티스토리를 독립 도메인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사용하고 있던 홈페이지를 독립 도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티스토리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될 것 같아 가지고 있는 독립 도메인을 티스토리로 설정하였다. 

티스토리(tistory)의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 환경 설정을 보면 1차 블로그 주소와 2차 블로그 주소 2가지를 설정할 수 있다. 1번째 주소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주소를 이용하는 것이고 2번째 주소는 자기가 구입하여 사용하는 독립 도메인을 지정할 수 있는 주소를 설정하는 곳이다.  바꾸어 말하면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자기 본인 소유의 독립 도메인으로 설정하여 접속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1차 주소를 solijini.tisotry.com으로 설정하였고 2차 주소를 solijini.com으로 설정하였다면  이곳 주소을 방문하기 위해서 웹브라우저 주소 입력창에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도메인인 http://solijini.tistory.com을 입력하여 접속할 수도 있지만, 본인 소유의 독립 도메인인 http://www.solijini.com 또는 http://solijini.com을 입력하여 접속할 수도 있게되는 것이다.

물론 독립 도메인으로 접속을 하기 위해서 티스토리의 환경설정에서 값만 바꾸어 주면되는 것은 아니다.  그 전에 미리 준비해야할 것이 있다.

독립 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리 독립 도메인을 구입하여야 한다. 독립 도메인은 도메인 등록 기관에서 판매하는데 검색창에서 “도메인”이라고만 쳐도 상당수의 도메인 등록기관이 나온다.
가비아(http://www.gabia.com)을 사용하다 닷네임(http://www.dotname.co.kr)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옮겼는데 지금은 더 저렴한 곳들도 생겼다.  지금 알아본바로는 호스트웨이(http://www.hostway.co.kr/)가 가정 저렴하다.  호스트웨이에서 지금 행사 기간이라 3,300원(부가세 포함)에 구입할 수 있다.


독립 도메인 구입 및 네임 서버 관련 내용은 이미 잘 정리한 분이 계시기 때문에 따로 정리하지 않는다.
자세한 것은 서너평짜리 작은별 B416님의 글(http://b416.net/35)을 참고하도록 한다.

티스토리로 독립 도메인 사용하기 : http://b416.net/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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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티스토리를 독립 도메인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사용하고 있던 홈페이지를 독립 도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티스토리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될 것 같아 가지고 있는 독립 도메인을 티스토리로 설정하였다. 

티스토리(tistory)의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 환경 설정을 보면 1차 블로그 주소와 2차 블로그 주소 2가지를 설정할 수 있다. 1번째 주소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주소를 이용하는 것이고 2번째 주소는 자기가 구입하여 사용하는 독립 도메인을 지정할 수 있는 주소를 설정하는 곳이다.  바꾸어 말하면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도메인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자기 본인 소유의 독립 도메인으로 설정하여 접속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1차 주소를 solijini.tisotry.com으로 설정하였고 2차 주소를 solijini.com으로 설정하였다면  이곳 주소을 방문하기 위해서 웹브라우저 주소 입력창에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도메인인 http://solijini.tistory.com을 입력하여 접속할 수도 있지만, 본인 소유의 독립 도메인인 http://www.solijini.com 또는 http://solijini.com을 입력하여 접속할 수도 있게되는 것이다.

물론 독립 도메인으로 접속을 하기 위해서 티스토리의 환경설정에서 값만 바꾸어 주면되는 것은 아니다.  그 전에 미리 준비해야할 것이 있다.

독립 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리 독립 도메인을 구입하여야 한다. 독립 도메인은 도메인 등록 기관에서 판매하는데 검색창에서 “도메인”이라고만 쳐도 상당수의 도메인 등록기관이 나온다.
가비아(http://www.gabia.com)을 사용하다 닷네임(http://www.dotname.co.kr)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옮겼는데 지금은 더 저렴한 곳들도 생겼다.  지금 알아본바로는 호스트웨이(http://www.hostway.co.kr/)가 가정 저렴하다.  호스트웨이에서 지금 행사 기간이라 3,300원(부가세 포함)에 구입할 수 있다.


독립 도메인 구입 및 네임 서버 관련 내용은 이미 잘 정리한 분이 계시기 때문에 따로 정리하지 않는다.
자세한 것은 서너평짜리 작은별 B416님의 글(http://b416.net/35)을 참고하도록 한다.

티스토리로 독립 도메인 사용하기 : http://b416.net/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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