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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무한도전 달력이 나왔군요.
PPT 문서가 있어서 JPG 파일로 변환하여 보았습니다.

경기가 불황이어서 그런지 달력 인심도 후하지 않군요.
요 맘때 쯤이면 이곳 저곳에서 달력 홍보를 할텐데 올해는 그런게 거의 없네요.

무한도전 좋아하시는 분은 2009년 무한도전 달력으로 한해 계획 세워 보세요.

그림 해상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출력용으로는 적당하지 않고 그냥 화면에서 보면 괜찮습니다.
출력해서 사용할 목적이라면 가격도 부담이 되지 않고 구입하면 불우이웃에 도움을 주니
무한도전 달력을 직접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2009년 무한도전 달력 신청하기

달력의 가격도 탁상용은 3,500원, 벽걸이는 4,500이라니 그리 부담되지 않습니다.
구입한 금액이 모두 불우 이웃 기부금으로 사용된다고하는데
많이 많이 팔았으면 합니다.


출처 : SLRCLUB


  1.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2.18 16:20 신고 [edit/del]

    9월 오즈의 마법사가 잘못 연결 되었습니다.
    이런 달력도 나오는군요. ㅋㅋ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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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무한도전 달력이 나왔군요.
PPT 문서가 있어서 JPG 파일로 변환하여 보았습니다.

경기가 불황이어서 그런지 달력 인심도 후하지 않군요.
요 맘때 쯤이면 이곳 저곳에서 달력 홍보를 할텐데 올해는 그런게 거의 없네요.

무한도전 좋아하시는 분은 2009년 무한도전 달력으로 한해 계획 세워 보세요.

그림 해상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출력용으로는 적당하지 않고 그냥 화면에서 보면 괜찮습니다.
출력해서 사용할 목적이라면 가격도 부담이 되지 않고 구입하면 불우이웃에 도움을 주니
무한도전 달력을 직접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2009년 무한도전 달력 신청하기

달력의 가격도 탁상용은 3,500원, 벽걸이는 4,500이라니 그리 부담되지 않습니다.
구입한 금액이 모두 불우 이웃 기부금으로 사용된다고하는데
많이 많이 팔았으면 합니다.


출처 : SLR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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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뷰어 2007을 배포 하였습니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뷰어 2007은 자체 개발 프로그램들의 문서 워드프로세서인 한글(아래아 한글) Hwp 문서,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 NXL 문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 HPT 문서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울러 경쟁사 제품인 워드 Doc, 엑셀 Xls , 파워포인트 문서 PPT도 볼 수 있는 뷰어입니다.

워드 문서의 경우 텍스트는 완벽하게 불러오나 원본과는 약간 차이나는 부분이 있어 개선해야할 필요성이 일부 보입니다. 하지만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뷰어로서는 거의 원본과 동일하게 불러오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뷰어이기 때문에 편집이 안 된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요.

그동안에 한글 뷰어, 넥셀 뷰어, 슬라이드 뷰어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한글 HWP 문서를 보는 한글 뷰어, HPT 문서를 보는 슬라이드 뷰어, NXL 문서를 보는 넥셀 뷰어가 있었지만 각각 따로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이 3가지를 모두 합해 한 가지 뷰어로 통합한 통합 뷰어라 생각하면 됩니다. 뷰어를 실행하여 HWP, HPT, NXL 문서를 불러와 볼 수 있고 탐색기에서 더블 클릭하여 열 수도 있습니다. 경쟁사 제품인 Doc나 PPT, XLS 문서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의 모든 문서를 불러올 수 있지는 않습니다. 최신 2007 버전인 DocX나 XLSX, PPTX 문서는 아직 불러오지 못하네요. 그리고 ODF 문서도 아직까지는 불러오지 못합니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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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오피스 뷰어 2007은 공개이기 때문에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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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홈(http://www.haansoft.com)에 접속 > 다운로드 > 뷰어로도 접속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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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뷰어 2007을 배포 하였습니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뷰어 2007은 자체 개발 프로그램들의 문서 워드프로세서인 한글(아래아 한글) Hwp 문서,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 NXL 문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 HPT 문서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울러 경쟁사 제품인 워드 Doc, 엑셀 Xls , 파워포인트 문서 PPT도 볼 수 있는 뷰어입니다.

워드 문서의 경우 텍스트는 완벽하게 불러오나 원본과는 약간 차이나는 부분이 있어 개선해야할 필요성이 일부 보입니다. 하지만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뷰어로서는 거의 원본과 동일하게 불러오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뷰어이기 때문에 편집이 안 된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요.

그동안에 한글 뷰어, 넥셀 뷰어, 슬라이드 뷰어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한글 HWP 문서를 보는 한글 뷰어, HPT 문서를 보는 슬라이드 뷰어, NXL 문서를 보는 넥셀 뷰어가 있었지만 각각 따로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이 3가지를 모두 합해 한 가지 뷰어로 통합한 통합 뷰어라 생각하면 됩니다. 뷰어를 실행하여 HWP, HPT, NXL 문서를 불러와 볼 수 있고 탐색기에서 더블 클릭하여 열 수도 있습니다. 경쟁사 제품인 Doc나 PPT, XLS 문서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의 모든 문서를 불러올 수 있지는 않습니다. 최신 2007 버전인 DocX나 XLSX, PPTX 문서는 아직 불러오지 못하네요. 그리고 ODF 문서도 아직까지는 불러오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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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참 재미있는 버그들이 가끔씩 발견된다.   정확하게 말하면 재미있다가 아니라 전혀 예상을 하지 못했다가 더 맞는 표현이고,  해결하기 전까지는 버그가 전혀 재밌지 않다. 해결을 해도 완전한 해결이 아니다. 그렇다면 황당한 버그라고나 할까.

얼마전에 어떤 여직원이 "파워포인트  문서를 인쇄했는데 인쇄가 제대로 안된다"고 도움 요청을 받았다.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 만든 PPT 문서라 이것 저것 꽤 신경을 쓴듯 한 문서다.  그런데 이 PPT 문서를 출력하는데 상급자에게 보여 주어야하기 때문에 칼라 출력을 했나보다.  칼라 프린터도 잉크젯이 아닌 레이저.(결과물을 봤을 때에는 잉크젯이 더 나아보인다.)

인쇄를 하여 보니 진짜로 특정한 부위만 인쇄가 되지 않았다. 뭐 인쇄가 안된다면 그림이 인쇄가 안되거나 하는게 일반적인데 이건 그림은 제대로 나오는데 글자(텍스트) 쓴 부분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파워포인트의 버그를 찾았다고 아주 기뻐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이 ppt 문서를 보낸 후 뽑아 달라고하니 그 자리에서는 잘 나온단다.  물론 다른 흑백 프린터로 했다.   다른 사람 자리에서 칼라 프린터로 뽑아 보니 역시 그 자리에서는 잘 나온다.  동일한 프린터로 뽑았는데 한 자리에서는 나오고 한 자리에서는 안나오고 이게 무슨 조활까?

그래서 "이게 사람을 타나보다.  사람을 가려서 나오는데가 있고, 나오지 않는데가 있는데 유저가 불량하면 안나오나보다."하고 말을 하고 왜 그런지 확인을 해 보았다.

프린터가 PS 드라이버인데 프린터 드라이버를 지우고 다시 설치해 봐도 역시나 마찬가지.

인쇄를 한 문서를 살펴보니 나오지 않는 부분이 몇군데 있는데 특정한 글꼴을 사용하고 있었다.  안나오는 부분은 모두 특정한 글꼴인 휴먼엑스포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 부분만 인쇄가 안되는 것이었다.  그 글꼴을 다른 글꼴로 바꾸어보니 출력을 할 수 있었다.

이전에 다른 분이 인쇄를 하였을 때 잘 나온 이유는 그 사람에게는 휴먼엑스포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던 것. 휴먼 엑스포가 없으니 다른 글꼴로 바뀌어 나왔고 그래서 잘 나왔던 것이다.

어쨌든 글꼴을 변경하여 출력은 했지만 노력해서 이쁘게 만들었지만  많은 시간을 들여서 다시 만들어야만했다.

그리고 "이거 파워포인트 못 쓰겠구만?"하고 말하고나서 혹시 다른 프로그램은 어떤지 확인해 봤다.  그랬더니 결과는 .....

파워포인트뿐만 아니라 워드나 워드패드 등에서도 동일하게 그 부분은 나오지 않았다.

즉 특정한 프린터 드라이버의 경우 특정한 글꼴을 사용한 부분은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혹시 특정한 부분만 글자가 인쇄되지 않는다면 그 부분의 글꼴을 한번 바꾸어 보길 바란다.  특히 PS 드라이버를 쓰는데 휴먼 엑스포와 같은 글꼴을 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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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참 재미있는 버그들이 가끔씩 발견된다.   정확하게 말하면 재미있다가 아니라 전혀 예상을 하지 못했다가 더 맞는 표현이고,  해결하기 전까지는 버그가 전혀 재밌지 않다. 해결을 해도 완전한 해결이 아니다. 그렇다면 황당한 버그라고나 할까.

얼마전에 어떤 여직원이 "파워포인트  문서를 인쇄했는데 인쇄가 제대로 안된다"고 도움 요청을 받았다.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 만든 PPT 문서라 이것 저것 꽤 신경을 쓴듯 한 문서다.  그런데 이 PPT 문서를 출력하는데 상급자에게 보여 주어야하기 때문에 칼라 출력을 했나보다.  칼라 프린터도 잉크젯이 아닌 레이저.(결과물을 봤을 때에는 잉크젯이 더 나아보인다.)

인쇄를 하여 보니 진짜로 특정한 부위만 인쇄가 되지 않았다. 뭐 인쇄가 안된다면 그림이 인쇄가 안되거나 하는게 일반적인데 이건 그림은 제대로 나오는데 글자(텍스트) 쓴 부분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파워포인트의 버그를 찾았다고 아주 기뻐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이 ppt 문서를 보낸 후 뽑아 달라고하니 그 자리에서는 잘 나온단다.  물론 다른 흑백 프린터로 했다.   다른 사람 자리에서 칼라 프린터로 뽑아 보니 역시 그 자리에서는 잘 나온다.  동일한 프린터로 뽑았는데 한 자리에서는 나오고 한 자리에서는 안나오고 이게 무슨 조활까?

그래서 "이게 사람을 타나보다.  사람을 가려서 나오는데가 있고, 나오지 않는데가 있는데 유저가 불량하면 안나오나보다."하고 말을 하고 왜 그런지 확인을 해 보았다.

프린터가 PS 드라이버인데 프린터 드라이버를 지우고 다시 설치해 봐도 역시나 마찬가지.

인쇄를 한 문서를 살펴보니 나오지 않는 부분이 몇군데 있는데 특정한 글꼴을 사용하고 있었다.  안나오는 부분은 모두 특정한 글꼴인 휴먼엑스포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 부분만 인쇄가 안되는 것이었다.  그 글꼴을 다른 글꼴로 바꾸어보니 출력을 할 수 있었다.

이전에 다른 분이 인쇄를 하였을 때 잘 나온 이유는 그 사람에게는 휴먼엑스포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던 것. 휴먼 엑스포가 없으니 다른 글꼴로 바뀌어 나왔고 그래서 잘 나왔던 것이다.

어쨌든 글꼴을 변경하여 출력은 했지만 노력해서 이쁘게 만들었지만  많은 시간을 들여서 다시 만들어야만했다.

그리고 "이거 파워포인트 못 쓰겠구만?"하고 말하고나서 혹시 다른 프로그램은 어떤지 확인해 봤다.  그랬더니 결과는 .....

파워포인트뿐만 아니라 워드나 워드패드 등에서도 동일하게 그 부분은 나오지 않았다.

즉 특정한 프린터 드라이버의 경우 특정한 글꼴을 사용한 부분은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혹시 특정한 부분만 글자가 인쇄되지 않는다면 그 부분의 글꼴을 한번 바꾸어 보길 바란다.  특히 PS 드라이버를 쓰는데 휴먼 엑스포와 같은 글꼴을 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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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서 MS Office 2007을 읽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그러면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한글 문서, 넥셀 문서, 슬라이드 문서를 읽으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문서 편집을 위해서라면 정품을 구입해야하지만 단순하게 읽기만 하려면 뷰어를 이용하면 된다.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에 대한 뷰어가 모두 다 공개하여 누구나 다 다운로드할 수 있다.


[뷰어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파일]
1. 한글 2007 뷰어 - Hwp 문서

한글  2007 뷰어는 한글의 최신 버전인 한글 2007 문서까지 볼 수 있다. 기존 한글 2005 문서도 한글 문서를 볼 수 있는데 한글 2007에서는 더욱 강력한 새로운 암호 기법이 추가되었다. 추가한 암호 기법으로 저장한 문서는 한글 2005 뷰어에서는 읽을 수 없고 한글 2007 뷰어에서만 읽을 수 있다.
한글 2007 뷰어는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뿐만 아니라 그 아래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도 읽을 수 있다. 즉 한글 2005 문서는 물론, 한글 2002, 한글 97, 도스용 한글 문서까지 읽을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2. 넥셀 2007 뷰어 - NXL, XLS 문서
넥셀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표 계산 프로그램)이다.  이와 같은 표 계산 프로그램으로는 Microsoft의 Excel 등이 있다.  Online Office 프로그램으로 구글의 스프레드시트 & 닥이 있지만 아직까지 프로그램의 질적인 성능면에서는 Office Office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Microsoft Excel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의 성능 부분에서는 아직 개선하여야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저렴한 가격이 매리트인 국산 프로그램으로 더욱 분발할 것을 기대해 본다. 참고로 영문으로는 Nexcel인데 NextExcel이라는 의미가 있다.

넥셀에서 볼 수 있는 파일 형식은 넥셀 고유의 형식인 NXL 파일 형식과 Excel의 고유 형식인 XLS이다.  넥셀의 기본 형식인 NXL 형식의 문서는 아직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확장자가 NXL 문서를 보면 이게 어떤 형식인지 모르고 또 이러한 형식의 문서를 받으면 어떻게 보아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NXL 파일은 넥셀 뷰어 프로그램으로 보면 된다. MS의 XLS 문서도 읽기 가능하지만 XLSX 문서는 읽지 못한다.

한글과컴퓨터 넥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3. 슬라이드 2007 뷰어 - HPT, PPT 문서
슬라이드 2007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발표용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MS의 파워포인트와 유사한 프로그램이다.  파워포인트의 경쟁 제품으로 나온 제품이어서 MS 파워포인트와의 호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작업의 경우 대부분의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고,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가져와도 거의 유사하게 읽어 들인다.

슬라이드 2007 뷰어에서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자체 문서 형식인 HPT  형식의 문서와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읽을 수 있다.  HPT 문서를 읽으려려면 슬라이드 2007 뷰어를 사용하면 된다.  MS의 파워포인트 2007에서 PPT 형식으로 저장한 문서까지 읽을 수 있으나 PPTX는 읽지 못한다.

슬라이드 2007은  프로그램의 품질이 아직까지 MS의 파워포인트의 수준에는 도달하지는 못하였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는 도달하여 일본에 Agree 2007이라는 이름으로로 수출되었고 상반기에 그에 따른 로얄티를 받았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한컴 슬라이드 일본에서 10만 카피 판매, 로열티만 4500만엔

한글과컴퓨터 슬라이드  2007 뷰어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뷰어 무료 다운로드 위치]
1.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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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서 MS Office 2007을 읽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그러면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한글 문서, 넥셀 문서, 슬라이드 문서를 읽으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문서 편집을 위해서라면 정품을 구입해야하지만 단순하게 읽기만 하려면 뷰어를 이용하면 된다.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에 대한 뷰어가 모두 다 공개하여 누구나 다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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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글 2007 뷰어 - Hwp 문서

한글  2007 뷰어는 한글의 최신 버전인 한글 2007 문서까지 볼 수 있다. 기존 한글 2005 문서도 한글 문서를 볼 수 있는데 한글 2007에서는 더욱 강력한 새로운 암호 기법이 추가되었다. 추가한 암호 기법으로 저장한 문서는 한글 2005 뷰어에서는 읽을 수 없고 한글 2007 뷰어에서만 읽을 수 있다.
한글 2007 뷰어는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뿐만 아니라 그 아래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도 읽을 수 있다. 즉 한글 2005 문서는 물론, 한글 2002, 한글 97, 도스용 한글 문서까지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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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넥셀 2007 뷰어 - NXL, XLS 문서
넥셀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표 계산 프로그램)이다.  이와 같은 표 계산 프로그램으로는 Microsoft의 Excel 등이 있다.  Online Office 프로그램으로 구글의 스프레드시트 & 닥이 있지만 아직까지 프로그램의 질적인 성능면에서는 Office Office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Microsoft Excel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의 성능 부분에서는 아직 개선하여야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저렴한 가격이 매리트인 국산 프로그램으로 더욱 분발할 것을 기대해 본다. 참고로 영문으로는 Nexcel인데 NextExcel이라는 의미가 있다.

넥셀에서 볼 수 있는 파일 형식은 넥셀 고유의 형식인 NXL 파일 형식과 Excel의 고유 형식인 XLS이다.  넥셀의 기본 형식인 NXL 형식의 문서는 아직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확장자가 NXL 문서를 보면 이게 어떤 형식인지 모르고 또 이러한 형식의 문서를 받으면 어떻게 보아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NXL 파일은 넥셀 뷰어 프로그램으로 보면 된다. MS의 XLS 문서도 읽기 가능하지만 XLSX 문서는 읽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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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슬라이드 2007 뷰어 - HPT, PPT 문서
슬라이드 2007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발표용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MS의 파워포인트와 유사한 프로그램이다.  파워포인트의 경쟁 제품으로 나온 제품이어서 MS 파워포인트와의 호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작업의 경우 대부분의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고,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가져와도 거의 유사하게 읽어 들인다.

슬라이드 2007 뷰어에서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자체 문서 형식인 HPT  형식의 문서와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읽을 수 있다.  HPT 문서를 읽으려려면 슬라이드 2007 뷰어를 사용하면 된다.  MS의 파워포인트 2007에서 PPT 형식으로 저장한 문서까지 읽을 수 있으나 PPTX는 읽지 못한다.

슬라이드 2007은  프로그램의 품질이 아직까지 MS의 파워포인트의 수준에는 도달하지는 못하였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는 도달하여 일본에 Agree 2007이라는 이름으로로 수출되었고 상반기에 그에 따른 로얄티를 받았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한컴 슬라이드 일본에서 10만 카피 판매, 로열티만 4500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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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하고 있는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가 일본에 수출되어 좋은 성과를 보고 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올라와 있네요.

먼저 슬라이드라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도 상당수 아니 대부분일 것으로 짐작이 되는데요. 슬라이드는 발표용으로 사용하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와 동일한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워드프로세서의 한글과 MS 워드의 관계처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으로는 파워포인트와 슬라이드 관계가 됩니다.

작년에 일본의 JustSystem이라는 업체와 계약을 한 후 올 2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JustSystem이 어떤 회사냐하면 일본의 한글과컴퓨터와 같은 회사입니다. 세계에서 자국어 워드프로세서가 MS 워드보다 점유율이 높은 곳이 한국과 일본이었는데 그 일본에서 워드프로세서 이치다로(일태랑)라는 프로그램을 만든 곳입니다. 아쉽게도 지금은 MS와의 경쟁에서 밀려 수위를 MS에게 물려주었다고 합니다.
 
져스트 시스템에서도 MS와 대항하기 위해서는 워드프로세서 하나만 가지고는 상대할 수가 없기 때문에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대항을 하는데 워드프로세서는 자기가 만든 이치다로다는 것이 있고, 표 계산 프로그램은 산시로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 없어 한글과컴퓨터의 슬라이드를 눈여겨보고 제품에 포함을 하기로하고 계약을 맺게 된 것이지요. 일본에서는 슬라이드라는 이름 대신 Agree(어그리)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됩니다.
 
참고로 JustSystem에서 가장 매출을 많이 일으키는 프로그램은 워드 프로세서나 표 계산 프로그램이 아닌 ATOK라는 입력기 프로그램입니다. 입력기 프로그램은 것은 컴퓨터상에서 글자를 입력하게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한글에서 글자를 입력하다보면 영어를 써야하는데 한글로 치거나, 반대로 한글을 입력해야하는데 영어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알아서 한영 전환을 해 주거나, 한글을 입력한 후 <한자>를 눌러 한자로 바꾸는 것과 같은 것들이 입력기 기능이라보면 되는데 이런 기능들이 아주 발달해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 패키지 제품으로 판매가 2월부터 3월까지 총 99,449 카피가 팔려다고 합니다. 10만에 조금 미치지는 못하는데 대단한 수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하여 로열티만 4,500만엔 우리나라 돈으로 약 3억 6000만원을 올렸다고 합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시장 자체가 크고 정품 사용율이 높은 것을 감안하여도 대단히 높은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일본에서는 소프트웨어 업계로는 가장 유명하다는 JustSystem이라는 이름 값도 한 몫을 하였을 것입니다.
 
일본의 경우도 업계의 경우 MS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공공기관의 경우에는 JustSystem의 점유율도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슬라이드가 JustSystem 이름으로 판매가 된다면 일본의 정부나 공공 기관에서도 슬라이드(Agree)가 많이 사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의 소프트웨어가 일본의 정부나 공공 기관에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앞으로 2007년이 9개월 정도 남아 있는데 9개월 동안 얼마나 더 많이 팔릴지 궁금해집니다. 모쪼록 더 좋은 소식이 들리기를 바랄 뿐입니다.




  1. Favicon of http://grant.egloos.com BlogIcon 하느니삽 at 2007.04.24 19:23 신고 [edit/del]

    10만 카피에 대한 로열티가 3.6억원이면, 1 카피에 3,600원씩 떨어지는 셈인데 정말 안습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4.24 19:40 신고 [edit/del]

      카피당 따지면 그렇게 되는군요. 그런데 유통비나 제작비가 전혀 들지 않고 유통이나 제작에 신경 쓰지 않아도되고, 그 떨어지는 돈은 모두 순수이라는 장점이 있겠지요. 대기업들에 소프트웨어 납품하는 것을 보면 참 안습입니다. 대기업 PC에 납품할 때 널리 알려진 회사가 아니면 소프트웨어 가격이 1,000원도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합니다.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그렇게라도 팔지 않으면 않으면 안되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전년도 한컴의 1/4분기 영업 이익이 14억원이었다고 합니다. 개당으로 따지면 별개 아니지면 모이니까 전년도 1/4 분기 영업 이익의 1/4의 액수가 되버리리네요.

  2. 베니 at 2007.06.07 12:46 신고 [edit/del]

    카피당 3,600원이 생각보단 안습이라고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6.07 19:02 신고 [edit/del]

      3,600원 안습 정도라고 까지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적정한 가격은 아니죠. 안타까운건 저것 보다도 훨씬 싼 가격에 납품하는 경우도 상당하다고하더군요. 대기업에 들어가는 경우 회사가 조그마할 경우 거의 공짜나 나름 없을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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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하고 있는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가 일본에 수출되어 좋은 성과를 보고 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올라와 있네요.

먼저 슬라이드라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도 상당수 아니 대부분일 것으로 짐작이 되는데요. 슬라이드는 발표용으로 사용하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와 동일한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워드프로세서의 한글과 MS 워드의 관계처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으로는 파워포인트와 슬라이드 관계가 됩니다.

작년에 일본의 JustSystem이라는 업체와 계약을 한 후 올 2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JustSystem이 어떤 회사냐하면 일본의 한글과컴퓨터와 같은 회사입니다. 세계에서 자국어 워드프로세서가 MS 워드보다 점유율이 높은 곳이 한국과 일본이었는데 그 일본에서 워드프로세서 이치다로(일태랑)라는 프로그램을 만든 곳입니다. 아쉽게도 지금은 MS와의 경쟁에서 밀려 수위를 MS에게 물려주었다고 합니다.
 
져스트 시스템에서도 MS와 대항하기 위해서는 워드프로세서 하나만 가지고는 상대할 수가 없기 때문에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대항을 하는데 워드프로세서는 자기가 만든 이치다로다는 것이 있고, 표 계산 프로그램은 산시로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 없어 한글과컴퓨터의 슬라이드를 눈여겨보고 제품에 포함을 하기로하고 계약을 맺게 된 것이지요. 일본에서는 슬라이드라는 이름 대신 Agree(어그리)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됩니다.
 
참고로 JustSystem에서 가장 매출을 많이 일으키는 프로그램은 워드 프로세서나 표 계산 프로그램이 아닌 ATOK라는 입력기 프로그램입니다. 입력기 프로그램은 것은 컴퓨터상에서 글자를 입력하게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한글에서 글자를 입력하다보면 영어를 써야하는데 한글로 치거나, 반대로 한글을 입력해야하는데 영어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알아서 한영 전환을 해 주거나, 한글을 입력한 후 <한자>를 눌러 한자로 바꾸는 것과 같은 것들이 입력기 기능이라보면 되는데 이런 기능들이 아주 발달해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 패키지 제품으로 판매가 2월부터 3월까지 총 99,449 카피가 팔려다고 합니다. 10만에 조금 미치지는 못하는데 대단한 수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하여 로열티만 4,500만엔 우리나라 돈으로 약 3억 6000만원을 올렸다고 합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시장 자체가 크고 정품 사용율이 높은 것을 감안하여도 대단히 높은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일본에서는 소프트웨어 업계로는 가장 유명하다는 JustSystem이라는 이름 값도 한 몫을 하였을 것입니다.
 
일본의 경우도 업계의 경우 MS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공공기관의 경우에는 JustSystem의 점유율도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슬라이드가 JustSystem 이름으로 판매가 된다면 일본의 정부나 공공 기관에서도 슬라이드(Agree)가 많이 사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의 소프트웨어가 일본의 정부나 공공 기관에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앞으로 2007년이 9개월 정도 남아 있는데 9개월 동안 얼마나 더 많이 팔릴지 궁금해집니다. 모쪼록 더 좋은 소식이 들리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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