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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업무보고때마다 공무원들을 무섭게 질타해 버럭 이명박이란 별명을 가지게 된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 업무 보고때에는 잘했다고 칭찬을 했다고 한다. 과연 어떻게 보고를 했기에 그런 칭찬을 받았을까?

우선 버럭 명박이란는 별명을 얻게된 사연이 실린 기사

버럭 이명박 사연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 업무보고 칭찬한 사연을 소개한 문화일보 기사

이명박 대통령의 실용이란 이런 것

아무리 봐도 코미디다.

이제 정부 청사의 컬러 프린터가 흑백 프린터로 바뀌지 않을까?
혹시 레이저 프린터가 아닌 도트 프린터라면 더욱 칭찬 받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보고할 땐 꼭 이면지로 써라
이면지 쓰면 종이값이 반으로 줄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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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업무보고때마다 공무원들을 무섭게 질타해 버럭 이명박이란 별명을 가지게 된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 업무 보고때에는 잘했다고 칭찬을 했다고 한다. 과연 어떻게 보고를 했기에 그런 칭찬을 받았을까?

우선 버럭 명박이란는 별명을 얻게된 사연이 실린 기사

버럭 이명박 사연

이명박 대통령이 법무부 업무보고 칭찬한 사연을 소개한 문화일보 기사

이명박 대통령의 실용이란 이런 것

아무리 봐도 코미디다.

이제 정부 청사의 컬러 프린터가 흑백 프린터로 바뀌지 않을까?
혹시 레이저 프린터가 아닌 도트 프린터라면 더욱 칭찬 받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보고할 땐 꼭 이면지로 써라
이면지 쓰면 종이값이 반으로 줄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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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비스타 지원 못하는 캐논 프린터

비스타가 나온지 반년이 훨씬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한다. 진짜로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된 것인가?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테스트할 일 중의 하나가 프린터로 출력이 제대로 되는가다. 프린터로 출력하였을 때 화면에 나오는 내용 그대로 출력이 되는지,  화면에 나온 내용이 빠져서 나오는지,  화면에선 두꺼운 선이 얇게 나오는지, 동그라미가 네모로 나오는지, 출력하면 속도는 제대로 나오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

프린트 테스트할  때에는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들어 OS도 윈도 95, 98, ME, 2000, XP, Vista는 물론 때에 따라서는 리눅스도 고려해야 한다. 요새 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윈도 XP에 최적화되어 나온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윈도 XP 환경에서 개발하고, 테스터 또한 윈도 XP에서 테스트하기 때문에 XP에서 발생한 결함을 찾기 쉽고 또한 해결하기 쉽다.

또 OS 뿐만 아니라 프린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OS에만 상관있다면 개발자나 테스터 모두에게 행복하지만 프린터(프린터 드라이버)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난다. 출력의 속도와 질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도 특정 프린터에서만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프린터도 다양하게 확인해야 한다.  때문에 HP, 삼성, 캐논, 엡손 등 다양한 업체에서 나온 잉크젯, 레이저 프린터들을 테스트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프린터를 테스트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몇개 프린터만 구입하여 테스트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삼성 프린터와 캐논 레이저 프린터를 각각 1개씩 구매하여 오늘 도착하였다. 삼성 프린터를 연결하여 출력해 보니 굉장한 소음이 나오고 출력하면 잼이 걸리는 현상이 나타나 AS 업체에 연락하여 제품을 교환 받기로 하였다.

다음으로 캐논 프린터를 연결하였는데 비스타 PC에 연결하니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는다.  프린터 소개 페이지에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없어서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캐논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프린터 드라이버를 받으니 XP와 비스타 겸용 프린터 드라이버다. 비스타도 지원하니 될줄 알았으나 드라이버가 설치디지 않는다.

해서 다른 비스타 32 환경에서 연결하였으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32 비트에서도 안된단 말야. 그러면 비스타 드라이버는 뭐지???

다른 XP에서 설치하니 그제서야 드라이버가 설치되고 정상적으로 인쇄된다.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던 비스타 32에서 프린터를 클릭하니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아까 그 PC에 직접 연결할 때에는 드라이버를 잡지 못하더니 프린터를 네트웍에 연결하여 잡으니 인쇄되는게 이상하다.

이제는 주로 쓰는 비스타 64에서 설치해 보기로 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 연결하였으나 실패....

캐논 고객지원센터로 연결하여 전화하니 비스타 드라이버를 받아 보란다. 받는 곳이 한국이 아니라 영문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는데 영문은 나왔나해서 받아보려니 드라이버 파일 이름이 나오는데까지 이동했는데 드라이버 이름을 클릭하면 아무 내용도 나오지 않는 황당한 페이지를 보여준다. 이게 뭐야~

다시 연락을 하니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단다. 제품 소개에도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없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클릭 클릭하여 들어가니 공지 사항에 비스타 지원 목록이 나와 있다.  비스타 64 드라이버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계획이 없을 거란다.  프린터 구입하고나서 이런 일이 일어나니 참 황당하다. 캐논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단다.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개발할 예정이 없다고한다. 우리나라에와서 돈을 참 많이 벌었나 보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이런 프린터 니가 구입했잖아 그러니 니가 알아서 해야지 하는게 캐논의 대책이다.

비스타 64의 무지막지한 비호환성도 문제지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이런 정보도 제대로 알리지 않는 캐논이 더욱 더 가관이다. 참고로 구입한 프린터는 Canon LBP 3200이다. 이 프린터 말고 대부분의 프린터가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  앞으로 캐논 프린터를 사나봐라.

참고로 캐논 서비스 센터 홈페이진데 왜 비스타에서는 내용도 안보여주는거야
http://svc.canon-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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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비스타 지원 못하는 캐논 프린터

비스타가 나온지 반년이 훨씬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한다. 진짜로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된 것인가?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테스트할 일 중의 하나가 프린터로 출력이 제대로 되는가다. 프린터로 출력하였을 때 화면에 나오는 내용 그대로 출력이 되는지,  화면에 나온 내용이 빠져서 나오는지,  화면에선 두꺼운 선이 얇게 나오는지, 동그라미가 네모로 나오는지, 출력하면 속도는 제대로 나오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

프린트 테스트할  때에는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들어 OS도 윈도 95, 98, ME, 2000, XP, Vista는 물론 때에 따라서는 리눅스도 고려해야 한다. 요새 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윈도 XP에 최적화되어 나온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윈도 XP 환경에서 개발하고, 테스터 또한 윈도 XP에서 테스트하기 때문에 XP에서 발생한 결함을 찾기 쉽고 또한 해결하기 쉽다.

또 OS 뿐만 아니라 프린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OS에만 상관있다면 개발자나 테스터 모두에게 행복하지만 프린터(프린터 드라이버)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난다. 출력의 속도와 질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도 특정 프린터에서만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프린터도 다양하게 확인해야 한다.  때문에 HP, 삼성, 캐논, 엡손 등 다양한 업체에서 나온 잉크젯, 레이저 프린터들을 테스트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프린터를 테스트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몇개 프린터만 구입하여 테스트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삼성 프린터와 캐논 레이저 프린터를 각각 1개씩 구매하여 오늘 도착하였다. 삼성 프린터를 연결하여 출력해 보니 굉장한 소음이 나오고 출력하면 잼이 걸리는 현상이 나타나 AS 업체에 연락하여 제품을 교환 받기로 하였다.

다음으로 캐논 프린터를 연결하였는데 비스타 PC에 연결하니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는다.  프린터 소개 페이지에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없어서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캐논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프린터 드라이버를 받으니 XP와 비스타 겸용 프린터 드라이버다. 비스타도 지원하니 될줄 알았으나 드라이버가 설치디지 않는다.

해서 다른 비스타 32 환경에서 연결하였으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32 비트에서도 안된단 말야. 그러면 비스타 드라이버는 뭐지???

다른 XP에서 설치하니 그제서야 드라이버가 설치되고 정상적으로 인쇄된다.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던 비스타 32에서 프린터를 클릭하니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아까 그 PC에 직접 연결할 때에는 드라이버를 잡지 못하더니 프린터를 네트웍에 연결하여 잡으니 인쇄되는게 이상하다.

이제는 주로 쓰는 비스타 64에서 설치해 보기로 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 연결하였으나 실패....

캐논 고객지원센터로 연결하여 전화하니 비스타 드라이버를 받아 보란다. 받는 곳이 한국이 아니라 영문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는데 영문은 나왔나해서 받아보려니 드라이버 파일 이름이 나오는데까지 이동했는데 드라이버 이름을 클릭하면 아무 내용도 나오지 않는 황당한 페이지를 보여준다. 이게 뭐야~

다시 연락을 하니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단다. 제품 소개에도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없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클릭 클릭하여 들어가니 공지 사항에 비스타 지원 목록이 나와 있다.  비스타 64 드라이버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계획이 없을 거란다.  프린터 구입하고나서 이런 일이 일어나니 참 황당하다. 캐논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단다.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개발할 예정이 없다고한다. 우리나라에와서 돈을 참 많이 벌었나 보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이런 프린터 니가 구입했잖아 그러니 니가 알아서 해야지 하는게 캐논의 대책이다.

비스타 64의 무지막지한 비호환성도 문제지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이런 정보도 제대로 알리지 않는 캐논이 더욱 더 가관이다. 참고로 구입한 프린터는 Canon LBP 3200이다. 이 프린터 말고 대부분의 프린터가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  앞으로 캐논 프린터를 사나봐라.

참고로 캐논 서비스 센터 홈페이진데 왜 비스타에서는 내용도 안보여주는거야
http://svc.canon-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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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어떤 프로그램을 쓰다가 인쇄할 일이 있어 인쇄를 하게 되었는데 블루 스크린이 뜨면서 시스템이 재시작하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인쇄를 하다보면  글자나 그림이 원본과 다르게 나오거나,  이상한 깨진 문자들로 나오거나 , 무지막지하게 큰 스풀 파일을 만들어 속도가 엄청 느리게 나는 경우는 가끔 경험하였으나 이렇게 시스템을 맛 가게하는 경우는 없었다고할 수 있다.

고생 고생하여 만든 문서를 최종적으로 인쇄하는 단계였는데 문서가 날라갈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  하지만 문서를 날리지는 않았다. 문서 작업하다 프로그램들이 비정상적으로 죽는 경험을  가끔씩은 하기 때문에 작업을 한 후 [저장하기],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등을 꼭 한다. 그러면 프로그램이 죽더라도 마지막 저장한 상태까지는 돌릴 수 있으니까.

인쇄하다 시스템이 죽으니 "뭐 이 따위 프로그램이 다 있어!" 하는 생각하고  시스템이 켜진 후 다시 인쇄하니 또 다시 블루 스크린이 뜨고 시스템 재시작. 황당하기 그지 없다."뭐야 이 프로그램"

혹시 시스템 이상이 아닐가해서 다른 PC에서 해 보니 그 곳에서는 잘 된다.  운영체제는 Windows XP로 같고 프린터만 다를 뿐이다. 프린터 드라이버의 이상?. 프린터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해 보았지만 역시 마찬가지고 다른 프린터로 인쇄하니 제대로 인쇄가 된다.

그렇다면 프린터 드라이버의 이상?

하지만 프린터 드라이버도 문제의 원인은 아니었다. 실제 원인은 OS의 버그로 그에 대한 버그 픽스 프로그램이 나와 있었다.

MS에서 보안 관련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마다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그런데 보안 업데이트 내용 중 GDI+ 관련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이 보안 업데이트 때문에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괜히 문제를 일으킨 OS는 신경쓰지 못하고 프로그램과 프린터 드라이버만 의심한 것이다.


해결책은 Microsoft의 다음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

GDI 보안 업데이트 925902가 설치된 Windows XP 또는 Windows 2000에서 인쇄하면 Stop 0x0000007F 오류가 발생한다.

위 링크 문서에 Windows XP용 및 Windows 2000용 버그 픽스 파일이 있다. 그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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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어떤 프로그램을 쓰다가 인쇄할 일이 있어 인쇄를 하게 되었는데 블루 스크린이 뜨면서 시스템이 재시작하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인쇄를 하다보면  글자나 그림이 원본과 다르게 나오거나,  이상한 깨진 문자들로 나오거나 , 무지막지하게 큰 스풀 파일을 만들어 속도가 엄청 느리게 나는 경우는 가끔 경험하였으나 이렇게 시스템을 맛 가게하는 경우는 없었다고할 수 있다.

고생 고생하여 만든 문서를 최종적으로 인쇄하는 단계였는데 문서가 날라갈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  하지만 문서를 날리지는 않았다. 문서 작업하다 프로그램들이 비정상적으로 죽는 경험을  가끔씩은 하기 때문에 작업을 한 후 [저장하기],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등을 꼭 한다. 그러면 프로그램이 죽더라도 마지막 저장한 상태까지는 돌릴 수 있으니까.

인쇄하다 시스템이 죽으니 "뭐 이 따위 프로그램이 다 있어!" 하는 생각하고  시스템이 켜진 후 다시 인쇄하니 또 다시 블루 스크린이 뜨고 시스템 재시작. 황당하기 그지 없다."뭐야 이 프로그램"

혹시 시스템 이상이 아닐가해서 다른 PC에서 해 보니 그 곳에서는 잘 된다.  운영체제는 Windows XP로 같고 프린터만 다를 뿐이다. 프린터 드라이버의 이상?. 프린터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해 보았지만 역시 마찬가지고 다른 프린터로 인쇄하니 제대로 인쇄가 된다.

그렇다면 프린터 드라이버의 이상?

하지만 프린터 드라이버도 문제의 원인은 아니었다. 실제 원인은 OS의 버그로 그에 대한 버그 픽스 프로그램이 나와 있었다.

MS에서 보안 관련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마다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그런데 보안 업데이트 내용 중 GDI+ 관련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이 보안 업데이트 때문에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괜히 문제를 일으킨 OS는 신경쓰지 못하고 프로그램과 프린터 드라이버만 의심한 것이다.


해결책은 Microsoft의 다음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

GDI 보안 업데이트 925902가 설치된 Windows XP 또는 Windows 2000에서 인쇄하면 Stop 0x0000007F 오류가 발생한다.

위 링크 문서에 Windows XP용 및 Windows 2000용 버그 픽스 파일이 있다. 그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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