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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하나로통신에 전화해 요금도 감면받고 상품권도 받고란 글을 올렸는데 어제 회사 동료가 하나로 통신에서 프로모션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지난 번에는 3년 계약기간 중 1년이 남아 있는데 다른 통신사의 요금이 저렴해서 상담원에게 문의했더니 처음에는 3개월 무료 로 처리해 주었고, 다시 전화해서 5만원 상품권을 받았었습니다.  요금은 25,000 정도였는데 추가 할인 불가능하다고하더군요.

회사 동료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로통신에 프로모션 관련한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에 하는 프로모션 때문에 전화했다고하니 할인을 해 주네요.

한달 요금은 19,602원. 남은 1년간 해지하지 않고 사용하는 조건입니다.  1년동안 해지하지 않으면 이후로도 계속 19,602원을 사용할 수 있다고하네요.

참고로 하나로통신의 하나포스 광랜을 쓰고 있습니다.

관련 글
2008/09/08 - [끄적거림] - 하나로통신에 전화해 요금도 감면받고 상품권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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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하나로통신에 전화해 요금도 감면받고 상품권도 받고란 글을 올렸는데 어제 회사 동료가 하나로 통신에서 프로모션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지난 번에는 3년 계약기간 중 1년이 남아 있는데 다른 통신사의 요금이 저렴해서 상담원에게 문의했더니 처음에는 3개월 무료 로 처리해 주었고, 다시 전화해서 5만원 상품권을 받았었습니다.  요금은 25,000 정도였는데 추가 할인 불가능하다고하더군요.

회사 동료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로통신에 프로모션 관련한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에 하는 프로모션 때문에 전화했다고하니 할인을 해 주네요.

한달 요금은 19,602원. 남은 1년간 해지하지 않고 사용하는 조건입니다.  1년동안 해지하지 않으면 이후로도 계속 19,602원을 사용할 수 있다고하네요.

참고로 하나로통신의 하나포스 광랜을 쓰고 있습니다.

관련 글
2008/09/08 - [끄적거림] - 하나로통신에 전화해 요금도 감면받고 상품권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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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새로 장만하여 이사오면서 불편한 점 중의 하나가 인터넷이었다.

이전에 살던 아파트는 가구 수가 2,000여에 달하던 대단지였다.  그러다보니 자기네 인터넷을 이용하라고하는 경쟁이 치열했다.  ADSL, VDSL, 케이블 모뎀 서로 자기 것을 사용해 달라면서 이런 저런 혜택을 많이 주었다. 그러다가 집이 팔리고 이사를 하게되니 그때서야 광랜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 광랜을 사용해 보고 싶다고 얼마나 기다렸었는데 이사하려고하니 그제서야 광랜이 들어오다니 이런 안타까울 때가....

새로 이사한 곳은 600여 가구로 이전보다 가구 수가 적고,  젊은 층보다는 나이 든 분이 많이 살다보니 인터넷 쪽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선전도 없고 손님 끌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 고작해봐야 케이블하고 ADSL이 고작. 그게 3년 전

조금 지나니 한국통신에서 VDSL이 들어와 VDSL로 갈아탔다.

그리고 약 2년전 하나로통신에서 광랜이 들어온다고 전단지가 뿌려지고, 벽보도 붙기 시작했다. 광랜을 드디어 써보나 하고 하나로 통신에 전화하여 신청을 했다. 

신청하고나니 바로 한국통신에서 오는 전화.  그동안 아무 반응도 하지 않다가 뭐가 불편하느냐, 왜 이동을 하느냐?  속도 때문이라고하니 속도도 올려주고 (그때 10Mb인가였는데  기사분께 말해 20Mb인가로 업해 사용했는데 50Mb로 업해준단다) 요금도 조금 깍아준단다.

이미 광랜으로 마음을 옮겼고 요금도 거의 비슷(부가세 포함 25,000 정도)하고 상품권도 주기에 그냥 이전해 버렸다.

그리고 약 2년 정도 얼마 전에 한국통신에서도 광랜 공사를 해 한국통신 광랜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통신은 이것 저것 해서 가장 저렴하게하면 18,000정도(부가세 별도). 롯데 메가패스 카드를 하면 요금을 5,000원 할인(기존 롯데카드가 있어 재발급받으면 3,000 할인) 받은 가격으로 부가세 포함하면 지금보다 5,000 적은 금액이다.  광랜이니 속도는 비슷하고 카드 할인 받는 가격만큼이 싸다.

가격 차이가 나는만큼 하나로통신에 전화해서 해지 신청을 했다.

역시 왜~
한국통신에서 더 저렴하게 해 주어서 이전을 해 준다고했다.  그랬더니 바로 당근과 채찍을 꺼내든다.  3년 약정했는데 2년지나 위약금이 있고(위약금이 상당할 듯하다. 이것 때문에 고민했는데) 남은 1년 동안 계속 쓰면 3개월 무료 혜택준단다.

남은 1년 동안 요금을 비교해 보니
하나로통신 25,000*9(3개월치 뺀 가격) = 225,000
한국통신 18,000*1.1(부가세) * 12 = 237,600

음 남은 1년동안 쓰면 가격이 비슷해진다.

전화 한번 했더니 3개월 무료 혜택을 받았다.
한번 생각해보고 다시 전화해 준다고했다.

1주일 정도 지나서 다시 전화해서 계속 쓰려는데 “요금 좀 더 저렴하게 안되냐?”고 했더니 이미 20% 할인된 가격이기 때문에 더 이상 안된다고한다. 대신 “50,000원 상품권 드리겠습니다.”한다.
이걸로 1년 더 쓰기로 결정했다.

다시 한번 전화했더니 상품권 50,000을 받았다.
한번씩 전화를 해주는만큼 돌아오는 혜택이 크다.

회사 동료는 광랜을 18,000에 쓴다고하는데 약정 기간이 끝나는 내년 이맘 때에는 요금을 좀 더 줄여 달라고해야겠다.


추가 :  추가로 다시 요금 할인을 받았습니다.(9/11일 추가)
[관련 글] 하나로통신에 전화해 요금 감면, 무료 혜택, 상품권 받기 2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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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새로 장만하여 이사오면서 불편한 점 중의 하나가 인터넷이었다.

이전에 살던 아파트는 가구 수가 2,000여에 달하던 대단지였다.  그러다보니 자기네 인터넷을 이용하라고하는 경쟁이 치열했다.  ADSL, VDSL, 케이블 모뎀 서로 자기 것을 사용해 달라면서 이런 저런 혜택을 많이 주었다. 그러다가 집이 팔리고 이사를 하게되니 그때서야 광랜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 광랜을 사용해 보고 싶다고 얼마나 기다렸었는데 이사하려고하니 그제서야 광랜이 들어오다니 이런 안타까울 때가....

새로 이사한 곳은 600여 가구로 이전보다 가구 수가 적고,  젊은 층보다는 나이 든 분이 많이 살다보니 인터넷 쪽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선전도 없고 손님 끌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 고작해봐야 케이블하고 ADSL이 고작. 그게 3년 전

조금 지나니 한국통신에서 VDSL이 들어와 VDSL로 갈아탔다.

그리고 약 2년전 하나로통신에서 광랜이 들어온다고 전단지가 뿌려지고, 벽보도 붙기 시작했다. 광랜을 드디어 써보나 하고 하나로 통신에 전화하여 신청을 했다. 

신청하고나니 바로 한국통신에서 오는 전화.  그동안 아무 반응도 하지 않다가 뭐가 불편하느냐, 왜 이동을 하느냐?  속도 때문이라고하니 속도도 올려주고 (그때 10Mb인가였는데  기사분께 말해 20Mb인가로 업해 사용했는데 50Mb로 업해준단다) 요금도 조금 깍아준단다.

이미 광랜으로 마음을 옮겼고 요금도 거의 비슷(부가세 포함 25,000 정도)하고 상품권도 주기에 그냥 이전해 버렸다.

그리고 약 2년 정도 얼마 전에 한국통신에서도 광랜 공사를 해 한국통신 광랜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통신은 이것 저것 해서 가장 저렴하게하면 18,000정도(부가세 별도). 롯데 메가패스 카드를 하면 요금을 5,000원 할인(기존 롯데카드가 있어 재발급받으면 3,000 할인) 받은 가격으로 부가세 포함하면 지금보다 5,000 적은 금액이다.  광랜이니 속도는 비슷하고 카드 할인 받는 가격만큼이 싸다.

가격 차이가 나는만큼 하나로통신에 전화해서 해지 신청을 했다.

역시 왜~
한국통신에서 더 저렴하게 해 주어서 이전을 해 준다고했다.  그랬더니 바로 당근과 채찍을 꺼내든다.  3년 약정했는데 2년지나 위약금이 있고(위약금이 상당할 듯하다. 이것 때문에 고민했는데) 남은 1년 동안 계속 쓰면 3개월 무료 혜택준단다.

남은 1년 동안 요금을 비교해 보니
하나로통신 25,000*9(3개월치 뺀 가격) = 225,000
한국통신 18,000*1.1(부가세) * 12 = 237,600

음 남은 1년동안 쓰면 가격이 비슷해진다.

전화 한번 했더니 3개월 무료 혜택을 받았다.
한번 생각해보고 다시 전화해 준다고했다.

1주일 정도 지나서 다시 전화해서 계속 쓰려는데 “요금 좀 더 저렴하게 안되냐?”고 했더니 이미 20% 할인된 가격이기 때문에 더 이상 안된다고한다. 대신 “50,000원 상품권 드리겠습니다.”한다.
이걸로 1년 더 쓰기로 결정했다.

다시 한번 전화했더니 상품권 50,000을 받았다.
한번씩 전화를 해주는만큼 돌아오는 혜택이 크다.

회사 동료는 광랜을 18,000에 쓴다고하는데 약정 기간이 끝나는 내년 이맘 때에는 요금을 좀 더 줄여 달라고해야겠다.


추가 :  추가로 다시 요금 할인을 받았습니다.(9/11일 추가)
[관련 글] 하나로통신에 전화해 요금 감면, 무료 혜택, 상품권 받기 2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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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포스 사용자에게 안철수연구소의 ‘V3 IS 2007 플래티넘’(이하 V3) 정품 및 빛자루 특별판을 무료 서비스 한다고 합니다. 네이버의 PC 그린에도 들어갈 예정이고,  빛자루를 무료 공개하더니 이제 V3 2007까지 완전 공개한 셈이 되네요.


하나포스에 들어가보니 벌써 서비스를 시작했군요.  회사에서는 따로 쓰는 백신이 있고  주 시스템이 비스타 64라 사용을 하지 못하겠네요.   집에서 하나로 회선을 쓰고 있어서 집에서는 V3도 사용해볼 수 있겠군요.

하나포스사용자 V3 플레티넘 다운로드 하러 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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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자신문의 기사 내용입니다.

정보보호 기업과 인터넷 기업 간 상생 모델이 등장했다.

 하나로드림(대표 유형오)은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와 제휴, 6일부터 포털 사이트 하나포스닷컴을 통해 자사 고객들에게 안철수연구소의 ‘V3 IS 2007 플래티넘’(이하 V3) 정품 및 빛자루 특별판을 무료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회선 사용료를 포함, 연 30만원 이상 유료 매출에 기여하는 우수 고객에겐 실시간 감시·치료와 피싱 방지, 파일 완전 삭제, 개인정보 유출 차단, 개인정보보호 기능이 통합된 ‘V3’를 무료로 제공한다. 일반 회원들에겐 실시간 감시·치료와 피싱 방지 등을 제공하는 ‘빛자루 특별판’을 서비스한다.

 하나로드림은 이용 규모에 따라 안철수연구소에 보안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적정한 구매 대가를 지불하게 되며, 안철수연구소는 유지보수 및 고객지원 등을 맡는다. 인터넷 업체와 보안 업체가 브랜드와 보안 서비스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하고 적정 대가를 지불하는 상생 협력 모델이라고 양사는 설명했다. 
 
 
 안철수연구소와 하나로드림은 앞으로 하나포스V3플래티넘 및 빛자루 애플리케이션 영역을 활용한 새로운 차원의 제휴 서비스를 추가 발굴, 국내 정보보호 기업과 인터넷 기업의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서철환 하나로드림 마케팅팀장은 “CRM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국내 1위 브랜드 V3 정품을 기반으로 고품격 보안서비스를 제공, 양사의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사용자 보안수준을 제고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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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포스 사용자에게 안철수연구소의 ‘V3 IS 2007 플래티넘’(이하 V3) 정품 및 빛자루 특별판을 무료 서비스 한다고 합니다. 네이버의 PC 그린에도 들어갈 예정이고,  빛자루를 무료 공개하더니 이제 V3 2007까지 완전 공개한 셈이 되네요.


하나포스에 들어가보니 벌써 서비스를 시작했군요.  회사에서는 따로 쓰는 백신이 있고  주 시스템이 비스타 64라 사용을 하지 못하겠네요.   집에서 하나로 회선을 쓰고 있어서 집에서는 V3도 사용해볼 수 있겠군요.

하나포스사용자 V3 플레티넘 다운로드 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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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자신문의 기사 내용입니다.

정보보호 기업과 인터넷 기업 간 상생 모델이 등장했다.

 하나로드림(대표 유형오)은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와 제휴, 6일부터 포털 사이트 하나포스닷컴을 통해 자사 고객들에게 안철수연구소의 ‘V3 IS 2007 플래티넘’(이하 V3) 정품 및 빛자루 특별판을 무료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회선 사용료를 포함, 연 30만원 이상 유료 매출에 기여하는 우수 고객에겐 실시간 감시·치료와 피싱 방지, 파일 완전 삭제, 개인정보 유출 차단, 개인정보보호 기능이 통합된 ‘V3’를 무료로 제공한다. 일반 회원들에겐 실시간 감시·치료와 피싱 방지 등을 제공하는 ‘빛자루 특별판’을 서비스한다.

 하나로드림은 이용 규모에 따라 안철수연구소에 보안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적정한 구매 대가를 지불하게 되며, 안철수연구소는 유지보수 및 고객지원 등을 맡는다. 인터넷 업체와 보안 업체가 브랜드와 보안 서비스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하고 적정 대가를 지불하는 상생 협력 모델이라고 양사는 설명했다. 
 
 
 안철수연구소와 하나로드림은 앞으로 하나포스V3플래티넘 및 빛자루 애플리케이션 영역을 활용한 새로운 차원의 제휴 서비스를 추가 발굴, 국내 정보보호 기업과 인터넷 기업의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서철환 하나로드림 마케팅팀장은 “CRM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국내 1위 브랜드 V3 정품을 기반으로 고품격 보안서비스를 제공, 양사의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사용자 보안수준을 제고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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