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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배울 때 처음으로 하는게 타자 연습입니다.  컴퓨터가 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를 받아서 처리한 후 출력하는 것인데 입력하는 장치는 키보드, 마우스, 마이크 등이 있지만 글자를 입력할 때 가장 편한 것이 아직은 키보드이기 때문에 키보드를 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컴퓨터를 처음 배울 때 학원에서 배우지 않고 그냥 사용하면서 익혔서 일명 독수리 타법으로 타자를 쳤습니다.  처음에는 속도가 매우 느렸지만 조금씩 빨라지더군요. 하지만 어느 순간 한계가 와서 더 이상 ㅗㄱ도  향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머리 속에 있는 것을 키보드로 입력해야하는데 입력하는데 한참이 걸리고 키보드를 항상 보면서 쳐야하기 때문에 모니터를 볼 수 없어 오타가 나도 발견하기 어려웠습니다.   키보드를 잘 치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그 분들이 타자를 칠 때에는 콩 볶는 소리가 나더군요.   그 분들은 자판 보면서 치는게 아니고 머리 속의 내용을 자판을 보지 않고 모니터를 바로 보면서 쳐서 속도도 빠르고 오타가 나면 바로 고쳐 원고가 끝나면 틀린 글자도 적었습니다.   이 분들은 글자를 치는 것도 연습을 하더군요.  그때서야 타자를 치기 위한 타자 연습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컴퓨터를 처음 접했을 때 자판보고 의아한게 자판 배열 순서가  "ㄱㄴㄷㄹㅁㅂㅅ...."  순으로 나오지 않고 "ㅂㅈㄷㄱㅅ..." 등으로 나오는 것이였습니다.  타자 연습할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ㄱㄴㄷㄹㅁ" 식으로 나오면 순서를 알기 때문에 바로 칠 수 있었을텐데 왜 이런 이상한 배열을 만들었을까하는 의문도 많이 들었습니다.


여하튼 타자 연습을 배우게 되었는데 그때 많이 쓰던게 "한메 타자 연습"이었습니다.  3.5인치나 5.25인치 플로피 디스크 1장에 들어가는 조그만 용량이었기 때문에 들고 다니면서 연습을 많이 했지요. 


요즈음도 컴퓨터를 배울 때 가장 처음으로하는게 타자 연습입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애들도 타자 연습으로 몇타치는지 시험을 보더군요.  도스용 때 "한메타자"와 한컴의 "한글 타자" 연습이 많이 사용되었는데 윈도우용에서는 "한컴타자연습"이 많이 쓰이더군요.



한글과컴퓨터 한컴 타자연습 다운로드



한글과컴퓨터에서 만든 "한컴 타자 연습"은 한글과컴퓨터의 한컴오피스나 한글 등의 제품을 사면 포함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한컴 타자 연습을 하려면 제품을 구매하여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컴 타자 연습 온라인은 무료로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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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타자연습 온라인은 컴퓨터를 처음 배우는 분들이 글쇠를 익힐 수 있도록 한글과컴퓨터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혼자서 컴퓨터와 대결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용자들과 대전을 할 수도 있습니다. 대전 게임을 하다보면 이기기 위해서 더욱 더 빨리치려는 노력을 하다보니 익히는 속도도 더 빨라집니다.



한글과컴퓨터 한컴 타자연습 온라인 다운로드 하러가기



한컴 타자연습 온라인은 한컴에서 무료 배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컴의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한컴타자연습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은 위 그림이나 위 한글과컴퓨터 한컴 타자연습 온라인 다운로드 하러가기를 눌러 나오는 위 그림의 "한컴 타자연습 다운로드"를 누르면 다운이 가능합니다.


또 공식적으로 위 링크 주소에서만 다운로드하도록 허락되어 있습니다. 


아직 한글이나 영문 자판에 익숙하지 않다면 한컴 타자연습 온라인을 다운로드 받아 연습을 하신 후 빛처럼 빠르게 타자를 치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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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회장이 안철수?

 

오늘 경제 신문의 으뜸이라고 자부하는 매일 경제 신문의 기사에 안철수씨가 한글과컴퓨터 회장으로 소개가 되었다.  물론 진짜로 한글과컴퓨터 회장이 된 것은 아니다.  한글과컴퓨터에는 회장이라는 직함 자체가 없고 대표이사도 안철수가 아니다. 안철수 연구소의 대표 이사는 김홍선이고 안철수씨는 이사회 의장이다.

 

그런데도 생뚱맞게 매일경제 신문에는 한글과컴퓨터에 없는 회장직을 만들고, 한컴과 관련이 없는 안철수 이사회 의장을 회장으로 올려 놓아 버렸다.

 

잠깐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자.

 

기사 내용 보기

 

물론 글을 쓴것을 보니 매일 경제 신문 기자가 쓴 것이 아니라 다른 분이 쓴 것 같다.

 

하지만 편집국에서는 이 정도의 실수는 알아 차리고 고쳐야하지 않을까?

 

 

 

원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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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 씽크프리 오피스를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미국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로 한달에  7달러나 8달라 정도를 받고 서비스를 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기사에 우리나라에서 개시한다는 글을 보지 못하여 한참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오늘 국내 서비 관련 기사가 떳군요.

네이버와 한글과컴퓨터가 협력하여 네이버 회원이 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서 문서·표·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거나 열어볼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네이버 메일에서  오피스 문서를 읽을 수 있었지만 직접 작성을 하지는 못했는데 이제 직접 작성까지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기사 내용만으로는 유료인지 무료인지는 나와 있지 않군요.  자세한 것은 다음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SW 넌 사서 쓰니? 난 회원 가입한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국내 유력 소프트웨어(SW)업체인 한글과컴퓨터는 9월부터 웹 오피스 프로그램인 ‘씽크프리’를 온라인 서비스할 계획이다. 네이버 회원이 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서 문서·표·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거나 열어볼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현재 회원에게 바이러스 퇴치 프로그램을 제공 중인 네이버는 SW 서비스를 계속 늘려 나갈 계획이다.

 SW를 쓰는 방법이 바뀌고 있다. 과거엔 콤팩트디스크(CD) 제품을 구입해 PC에 깔았지만 최근엔 인터넷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쓰는 경우가 늘고 있다. SW가 ‘유형의 제품’에서 ‘무형의 서비스’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최근 미국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이라는 유료 SW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용료는 한달에 7달러(약 6500원), 1년에 75달러 수준이다. 한글과컴퓨터 씽크프리 강태진 사장은 “씽크프리 프리미엄의 웹 오피스 기능을 이용하면 PC에 오피스 SW를 깔지 않아도 인터넷 연결만 되면 어느 PC에서나 문서를 보고 작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W가 온라인으로 공급되면서 가격도 저렴해졌다. 안철수연구소가 최근 온라인 보안 서비스로 선보인 ‘빛자루’의 1년 이용료는 2만7500원으로 이 회사가 CD로 만들어 파는 비슷한 기능의 ‘V3 IS 플래티넘’ 가격(4만8400원)보다 훨씬 싸다. 게다가 빛자루는 3대의 PC까지 설치해 쓸 수 있고, 한달 단위(6050원)로 쓸 수도 있다. 안철수연구소 김현숙 인터넷사업본부장은 “온라인 서비스는 CD와 사용설명서를 만들지 않아도 되고 매장에 일일이 제품을 배송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기업용 시장에서도 SW를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IDC는 온라인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기업용 SW 시장 규모가 2004년 42억 달러에서 2009년 107억 달러로 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 입장에선 값비싼 SW를 모두 살 필요 없이 필요한 SW를 원하는 기간만 쓸 수 있다 보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러 추세에 발맞춰 미국의 1위 SW 온라인 서비스업체 세일즈포스닷컴은 최근 국내 SW업체 다우기술과 손잡고 한국 온라인 SW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SW 온라인 서비스화가 진전되면서 온라인 업체와 SW업체 간 경계도 무너지고 있다. 세계 최대 SW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대 경쟁자로 미국의 검색업체 구글이 떠오른 게 대표적 예다. 구글은 인터넷에서 문서와 표를 작성하는 웹 오피스 등 20여 가지 SW를 인터넷으로 제공하고 있다. MS도 이에 대항해 오피스와 보안 SW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정호교 공개SW사업단장은 “몇년 후엔 CD 형태 제품으로 판매되는 SW는 자취를 감추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 기자 onebye@joongang.co.kr ▶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onebye@joon/

관련 기사
한컴 씽크프리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네이버 한글 워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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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thdqool.com BlogIcon ozymcedw at 2007.08.15 16:59 신고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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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 씽크프리 오피스를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미국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로 한달에  7달러나 8달라 정도를 받고 서비스를 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기사에 우리나라에서 개시한다는 글을 보지 못하여 한참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오늘 국내 서비 관련 기사가 떳군요.

네이버와 한글과컴퓨터가 협력하여 네이버 회원이 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서 문서·표·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거나 열어볼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네이버 메일에서  오피스 문서를 읽을 수 있었지만 직접 작성을 하지는 못했는데 이제 직접 작성까지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기사 내용만으로는 유료인지 무료인지는 나와 있지 않군요.  자세한 것은 다음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SW 넌 사서 쓰니? 난 회원 가입한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국내 유력 소프트웨어(SW)업체인 한글과컴퓨터는 9월부터 웹 오피스 프로그램인 ‘씽크프리’를 온라인 서비스할 계획이다. 네이버 회원이 PC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서 문서·표·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거나 열어볼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현재 회원에게 바이러스 퇴치 프로그램을 제공 중인 네이버는 SW 서비스를 계속 늘려 나갈 계획이다.

 SW를 쓰는 방법이 바뀌고 있다. 과거엔 콤팩트디스크(CD) 제품을 구입해 PC에 깔았지만 최근엔 인터넷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쓰는 경우가 늘고 있다. SW가 ‘유형의 제품’에서 ‘무형의 서비스’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최근 미국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이라는 유료 SW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용료는 한달에 7달러(약 6500원), 1년에 75달러 수준이다. 한글과컴퓨터 씽크프리 강태진 사장은 “씽크프리 프리미엄의 웹 오피스 기능을 이용하면 PC에 오피스 SW를 깔지 않아도 인터넷 연결만 되면 어느 PC에서나 문서를 보고 작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W가 온라인으로 공급되면서 가격도 저렴해졌다. 안철수연구소가 최근 온라인 보안 서비스로 선보인 ‘빛자루’의 1년 이용료는 2만7500원으로 이 회사가 CD로 만들어 파는 비슷한 기능의 ‘V3 IS 플래티넘’ 가격(4만8400원)보다 훨씬 싸다. 게다가 빛자루는 3대의 PC까지 설치해 쓸 수 있고, 한달 단위(6050원)로 쓸 수도 있다. 안철수연구소 김현숙 인터넷사업본부장은 “온라인 서비스는 CD와 사용설명서를 만들지 않아도 되고 매장에 일일이 제품을 배송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기업용 시장에서도 SW를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IDC는 온라인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기업용 SW 시장 규모가 2004년 42억 달러에서 2009년 107억 달러로 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 입장에선 값비싼 SW를 모두 살 필요 없이 필요한 SW를 원하는 기간만 쓸 수 있다 보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러 추세에 발맞춰 미국의 1위 SW 온라인 서비스업체 세일즈포스닷컴은 최근 국내 SW업체 다우기술과 손잡고 한국 온라인 SW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SW 온라인 서비스화가 진전되면서 온라인 업체와 SW업체 간 경계도 무너지고 있다. 세계 최대 SW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대 경쟁자로 미국의 검색업체 구글이 떠오른 게 대표적 예다. 구글은 인터넷에서 문서와 표를 작성하는 웹 오피스 등 20여 가지 SW를 인터넷으로 제공하고 있다. MS도 이에 대항해 오피스와 보안 SW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정호교 공개SW사업단장은 “몇년 후엔 CD 형태 제품으로 판매되는 SW는 자취를 감추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 기자 onebye@joongang.co.kr ▶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onebye@joon/

관련 기사
한컴 씽크프리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네이버 한글 워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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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씽크프리가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단다.  올초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라는 기사를 올린 적이 있는데 그때 가격을 7달러나 8달러로 예상한다고 했는데 월 7달러,  년간으로 계약하면  75달러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베타 서비스 기간인 7월은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7월이 열흘 정도 밖에 안 남았네.
기능만을 보았을 때 온라인 웹 오피스 중에서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온라인의 최대 강자인 구글이 온라인 오피스에 손대고 있으나 아직은(구글이 엄청난 투자를 한다면 앞으로는 달라질 수도 있지만) TFO가 가장 쓸만한듯 싶다.


지난 번에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올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다고했었는데 예상보다 조금 늦게 시작을 하는 셈이다.  국내에서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국내 서비스는 더 기다려야하나보다.  온라인 서비스니 국내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해도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관심이 있으면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해 보시길.  온라인 오피스가 성공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




세계 최초의 웹 오피스 '씽크프리'로 주목받고 있는 한컴씽크프리가 오는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글과컴퓨터(7,300원 상승세100 +1.4%)(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씽크프리 오피스(www.thinkfree.com)’의 유료 서비스로 베타서비스 기간인 7월 한 달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월정액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당 월 7달러, 연간으로는 10% 할인된 7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은 기존의 씽크프리 오피스의 특징으로 꼽혀온 서버 기반의 웹 오피스의 편의성, 이동성의 특징에 더해 데스크톱에서 활용 가능한 오피스의 성능을 결합했다. MS의 오피스 파일을 완벽하게 호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인터넷 상에서도 자신의 PC에서 작업한 문서와 똑같이 손쉽게 작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웹의 특징을 살려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 환경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인터넷에 연결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주요 웹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하고 선호하는 웹 브라우저를 지정할 수도 있다. 영어, 불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터키어를 포함한 다국어 지원도 내장돼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미국에서 공공, 교육, 가정 및 중소기업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씽크프리의 강태진 대표는 “인터넷 때문에 사람들은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익숙해져있으며 점점 더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생산적인 오피스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인터넷이 접근되는 곳에서 제공해왔던 웹 오피스의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에 더해, 자신의 PC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로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홈페이지(www.thinkfree.com) 접속만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MS 오피스와 동일한 사용법과 호환성을 갖춘 '씽크프리 오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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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씽크프리가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단다.  올초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라는 기사를 올린 적이 있는데 그때 가격을 7달러나 8달러로 예상한다고 했는데 월 7달러,  년간으로 계약하면  75달러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베타 서비스 기간인 7월은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7월이 열흘 정도 밖에 안 남았네.
기능만을 보았을 때 온라인 웹 오피스 중에서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온라인의 최대 강자인 구글이 온라인 오피스에 손대고 있으나 아직은(구글이 엄청난 투자를 한다면 앞으로는 달라질 수도 있지만) TFO가 가장 쓸만한듯 싶다.


지난 번에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올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다고했었는데 예상보다 조금 늦게 시작을 하는 셈이다.  국내에서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국내 서비스는 더 기다려야하나보다.  온라인 서비스니 국내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해도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관심이 있으면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해 보시길.  온라인 오피스가 성공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




세계 최초의 웹 오피스 '씽크프리'로 주목받고 있는 한컴씽크프리가 오는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글과컴퓨터(7,300원 상승세100 +1.4%)(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씽크프리 오피스(www.thinkfree.com)’의 유료 서비스로 베타서비스 기간인 7월 한 달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월정액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당 월 7달러, 연간으로는 10% 할인된 7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은 기존의 씽크프리 오피스의 특징으로 꼽혀온 서버 기반의 웹 오피스의 편의성, 이동성의 특징에 더해 데스크톱에서 활용 가능한 오피스의 성능을 결합했다. MS의 오피스 파일을 완벽하게 호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인터넷 상에서도 자신의 PC에서 작업한 문서와 똑같이 손쉽게 작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웹의 특징을 살려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 환경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인터넷에 연결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주요 웹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하고 선호하는 웹 브라우저를 지정할 수도 있다. 영어, 불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터키어를 포함한 다국어 지원도 내장돼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미국에서 공공, 교육, 가정 및 중소기업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씽크프리의 강태진 대표는 “인터넷 때문에 사람들은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익숙해져있으며 점점 더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생산적인 오피스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인터넷이 접근되는 곳에서 제공해왔던 웹 오피스의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에 더해, 자신의 PC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로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홈페이지(www.thinkfree.com) 접속만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MS 오피스와 동일한 사용법과 호환성을 갖춘 '씽크프리 오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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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MS에 대항할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아시아눅스 데스크탑 3.0을 발표했군요.  리눅스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리눅스 환경을 업무용으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방금 제 블로그에 방문한 분들의 OS에서 리눅스가 얼마나 차지하는지 살펴보았는데 1%도 아니고 거의 0%에 가깝군요.  다음의 웹통계를 가지고 1달동안 방문자 시스템을 확인해 보니 0.1%입니다.  국내 데스크탑의 경우 리눅스 운영체제 비율은 0.3%라고 합니다. 윈도 사용자가 리눅스로 옮겨가는데 주저하는 것은 윈도에 너무 익숙해 있어 사용이 어렵게 느껴지고 윈도에 비해 응용 프로그램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리눅스를 처음 배울 때 거의 모든 명령어를  코멘드 라인에서 입력해 사용했는데 지금은 많은 부분을 윈도와 똑같이 마우스로 클릭하여 실행을 하는군요.   윈도 사용자들이 리눅스를 익히기 어려워 리눅스로 전환이 되지 않았는데 리눅스를 배우기 쉽도록 윈도와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온 Asianux 3.0도 윈도와 닮아가려는게 많이 보이는군요.   윈도와 겉모양은 조금씩 닮아가고 있는데 리눅스로 전환하지 못하는 또 하나의 큰 이유인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적다는 것은 앞으로도 리눅스 OS의 풀어가야할 숙제로 보입니다.  공개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업무용으로 쓸 오피스 프로그램 등은 아직까지 윈도용에 적은데 이를 해결하여야 리눅스가 대폭 신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그런 방향으로 나가는 과도기 때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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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아시아눅스 데스크톱의 3D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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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창 관리 기능도 지원하네요.

기사출처 :
조이뉴스 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67371&g_menu=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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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들을 살짝 살펴보면 리눅스 OS뿐만 아니라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네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 아이콘이 있습니다.  윈도용 오피스 프로그램인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을 리눅스용으로 개발하고 있는 듯 합니다.  개발하고 있다면 SEK장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울러 USB 메모리에 아시아눅스를 담을 모양입니다.   CD-ROM 부팅으로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CD를 많이 배포하고 있는데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USB 메모리 스틱에 OS를 담아 언제든지 USB에 꼽기만하면 리눅스를 쓸 수 있게한다니 사용자의 접근성이 쉬워지겠네요. 

몇년 전에 한컴에서 USB 메모리에 한글을 포함하여 판매한 Documan이라는 제품이 있었는데 그때는 성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USB가 워낙 고가였을 때라  가격에서 부담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USB 메모리 가격이 워낙 떨어진 상태라 그때보다는 조건이 좋은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와 관련된 기사 내용이 세계 일보에 자세히 살려 있네요.
세계일보 기사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SiteID=&OrgTreeID=3118&TreeID=1051&PCode=0070&DataID=200706181700002078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거나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은 아시아눅스 평가판을 써 보면 되겠네요.
아시아눅스 평가판은 아시아눅스 홈페이지(www.asianux.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눅스 평가판 다운로드 : http://asianux.co.kr/service/download/desktop_info.php

참고로 윈도 시스템 1대만 쓰고 있는데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다면 VmWare를 이용하면 됩니다. Vmware 서버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니 VmWare 안에 리눅스를 설치하여서 보면 됩니다.

관련 글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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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su3647 BlogIcon 백신 at 2011.05.22 13:44 신고 [edit/del]

    백신은없나요?운영체제를만들면기본적인것이백신입니다호환성에맞는백이없다면정말바이러스에취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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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MS에 대항할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아시아눅스 데스크탑 3.0을 발표했군요.  리눅스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리눅스 환경을 업무용으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방금 제 블로그에 방문한 분들의 OS에서 리눅스가 얼마나 차지하는지 살펴보았는데 1%도 아니고 거의 0%에 가깝군요.  다음의 웹통계를 가지고 1달동안 방문자 시스템을 확인해 보니 0.1%입니다.  국내 데스크탑의 경우 리눅스 운영체제 비율은 0.3%라고 합니다. 윈도 사용자가 리눅스로 옮겨가는데 주저하는 것은 윈도에 너무 익숙해 있어 사용이 어렵게 느껴지고 윈도에 비해 응용 프로그램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리눅스를 처음 배울 때 거의 모든 명령어를  코멘드 라인에서 입력해 사용했는데 지금은 많은 부분을 윈도와 똑같이 마우스로 클릭하여 실행을 하는군요.   윈도 사용자들이 리눅스를 익히기 어려워 리눅스로 전환이 되지 않았는데 리눅스를 배우기 쉽도록 윈도와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온 Asianux 3.0도 윈도와 닮아가려는게 많이 보이는군요.   윈도와 겉모양은 조금씩 닮아가고 있는데 리눅스로 전환하지 못하는 또 하나의 큰 이유인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적다는 것은 앞으로도 리눅스 OS의 풀어가야할 숙제로 보입니다.  공개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업무용으로 쓸 오피스 프로그램 등은 아직까지 윈도용에 적은데 이를 해결하여야 리눅스가 대폭 신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그런 방향으로 나가는 과도기 때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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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아시아눅스 데스크톱의 3D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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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창 관리 기능도 지원하네요.

기사출처 :
조이뉴스 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67371&g_menu=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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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들을 살짝 살펴보면 리눅스 OS뿐만 아니라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네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 아이콘이 있습니다.  윈도용 오피스 프로그램인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을 리눅스용으로 개발하고 있는 듯 합니다.  개발하고 있다면 SEK장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울러 USB 메모리에 아시아눅스를 담을 모양입니다.   CD-ROM 부팅으로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CD를 많이 배포하고 있는데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USB 메모리 스틱에 OS를 담아 언제든지 USB에 꼽기만하면 리눅스를 쓸 수 있게한다니 사용자의 접근성이 쉬워지겠네요. 

몇년 전에 한컴에서 USB 메모리에 한글을 포함하여 판매한 Documan이라는 제품이 있었는데 그때는 성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USB가 워낙 고가였을 때라  가격에서 부담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USB 메모리 가격이 워낙 떨어진 상태라 그때보다는 조건이 좋은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와 관련된 기사 내용이 세계 일보에 자세히 살려 있네요.
세계일보 기사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SiteID=&OrgTreeID=3118&TreeID=1051&PCode=0070&DataID=200706181700002078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거나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은 아시아눅스 평가판을 써 보면 되겠네요.
아시아눅스 평가판은 아시아눅스 홈페이지(www.asianux.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눅스 평가판 다운로드 : http://asianux.co.kr/service/download/desktop_info.php

참고로 윈도 시스템 1대만 쓰고 있는데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다면 VmWare를 이용하면 됩니다. Vmware 서버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니 VmWare 안에 리눅스를 설치하여서 보면 됩니다.

관련 글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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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ht009.n-for.net/fanta/ BlogIcon 지환태 at 2007.06.18 23:52 신고 [edit/del]

    저는 기분전환겸 페도라에서 화면돌리고 노는 게 전부인데 한컴 아시아눅스는 좀 끌리네요

    리눅스에서 wine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6.19 18:19 신고 [edit/del]

      리눅스를 자주 애용하시는가 봐요. 리눅스에 대해 조금 관심만 가지고 있을 뿐이고 가끔 업무에 필요할 때가 있어서 몇일 사용해 보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래서 wine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라는 질문에 답할 정도는 안됩니다.

  2. at 2007.06.20 15:5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old.beforu.net BlogIcon 이키나! at 2007.07.04 14:17 신고 [edit/del]

    아시아눅스는 제가 알기로는 한중일 합작이라고 알고있는데..
    한컴이 가장 늦게 합류한것 아니었나요? 이건 한컴에서 출시한 한컴리눅스 처럼 약간 개조한 것인지 아니면 아시아눅스 자체를 파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기사를 잘봐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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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서 MS Office 2007을 읽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그러면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한글 문서, 넥셀 문서, 슬라이드 문서를 읽으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문서 편집을 위해서라면 정품을 구입해야하지만 단순하게 읽기만 하려면 뷰어를 이용하면 된다.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에 대한 뷰어가 모두 다 공개하여 누구나 다 다운로드할 수 있다.


[뷰어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파일]
1. 한글 2007 뷰어 - Hwp 문서

한글  2007 뷰어는 한글의 최신 버전인 한글 2007 문서까지 볼 수 있다. 기존 한글 2005 문서도 한글 문서를 볼 수 있는데 한글 2007에서는 더욱 강력한 새로운 암호 기법이 추가되었다. 추가한 암호 기법으로 저장한 문서는 한글 2005 뷰어에서는 읽을 수 없고 한글 2007 뷰어에서만 읽을 수 있다.
한글 2007 뷰어는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뿐만 아니라 그 아래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도 읽을 수 있다. 즉 한글 2005 문서는 물론, 한글 2002, 한글 97, 도스용 한글 문서까지 읽을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2. 넥셀 2007 뷰어 - NXL, XLS 문서
넥셀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표 계산 프로그램)이다.  이와 같은 표 계산 프로그램으로는 Microsoft의 Excel 등이 있다.  Online Office 프로그램으로 구글의 스프레드시트 & 닥이 있지만 아직까지 프로그램의 질적인 성능면에서는 Office Office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Microsoft Excel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의 성능 부분에서는 아직 개선하여야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저렴한 가격이 매리트인 국산 프로그램으로 더욱 분발할 것을 기대해 본다. 참고로 영문으로는 Nexcel인데 NextExcel이라는 의미가 있다.

넥셀에서 볼 수 있는 파일 형식은 넥셀 고유의 형식인 NXL 파일 형식과 Excel의 고유 형식인 XLS이다.  넥셀의 기본 형식인 NXL 형식의 문서는 아직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확장자가 NXL 문서를 보면 이게 어떤 형식인지 모르고 또 이러한 형식의 문서를 받으면 어떻게 보아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NXL 파일은 넥셀 뷰어 프로그램으로 보면 된다. MS의 XLS 문서도 읽기 가능하지만 XLSX 문서는 읽지 못한다.

한글과컴퓨터 넥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3. 슬라이드 2007 뷰어 - HPT, PPT 문서
슬라이드 2007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발표용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MS의 파워포인트와 유사한 프로그램이다.  파워포인트의 경쟁 제품으로 나온 제품이어서 MS 파워포인트와의 호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작업의 경우 대부분의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고,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가져와도 거의 유사하게 읽어 들인다.

슬라이드 2007 뷰어에서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자체 문서 형식인 HPT  형식의 문서와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읽을 수 있다.  HPT 문서를 읽으려려면 슬라이드 2007 뷰어를 사용하면 된다.  MS의 파워포인트 2007에서 PPT 형식으로 저장한 문서까지 읽을 수 있으나 PPTX는 읽지 못한다.

슬라이드 2007은  프로그램의 품질이 아직까지 MS의 파워포인트의 수준에는 도달하지는 못하였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는 도달하여 일본에 Agree 2007이라는 이름으로로 수출되었고 상반기에 그에 따른 로얄티를 받았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한컴 슬라이드 일본에서 10만 카피 판매, 로열티만 4500만엔

한글과컴퓨터 슬라이드  2007 뷰어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뷰어 무료 다운로드 위치]
1.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2. 한글과컴퓨터 넥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3. 한글과컴퓨터 슬라이드  2007 뷰어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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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서 MS Office 2007을 읽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그러면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한글 문서, 넥셀 문서, 슬라이드 문서를 읽으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문서 편집을 위해서라면 정품을 구입해야하지만 단순하게 읽기만 하려면 뷰어를 이용하면 된다.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에 대한 뷰어가 모두 다 공개하여 누구나 다 다운로드할 수 있다.


[뷰어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파일]
1. 한글 2007 뷰어 - Hwp 문서

한글  2007 뷰어는 한글의 최신 버전인 한글 2007 문서까지 볼 수 있다. 기존 한글 2005 문서도 한글 문서를 볼 수 있는데 한글 2007에서는 더욱 강력한 새로운 암호 기법이 추가되었다. 추가한 암호 기법으로 저장한 문서는 한글 2005 뷰어에서는 읽을 수 없고 한글 2007 뷰어에서만 읽을 수 있다.
한글 2007 뷰어는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뿐만 아니라 그 아래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도 읽을 수 있다. 즉 한글 2005 문서는 물론, 한글 2002, 한글 97, 도스용 한글 문서까지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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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넥셀 2007 뷰어 - NXL, XLS 문서
넥셀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표 계산 프로그램)이다.  이와 같은 표 계산 프로그램으로는 Microsoft의 Excel 등이 있다.  Online Office 프로그램으로 구글의 스프레드시트 & 닥이 있지만 아직까지 프로그램의 질적인 성능면에서는 Office Office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Microsoft Excel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의 성능 부분에서는 아직 개선하여야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저렴한 가격이 매리트인 국산 프로그램으로 더욱 분발할 것을 기대해 본다. 참고로 영문으로는 Nexcel인데 NextExcel이라는 의미가 있다.

넥셀에서 볼 수 있는 파일 형식은 넥셀 고유의 형식인 NXL 파일 형식과 Excel의 고유 형식인 XLS이다.  넥셀의 기본 형식인 NXL 형식의 문서는 아직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확장자가 NXL 문서를 보면 이게 어떤 형식인지 모르고 또 이러한 형식의 문서를 받으면 어떻게 보아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NXL 파일은 넥셀 뷰어 프로그램으로 보면 된다. MS의 XLS 문서도 읽기 가능하지만 XLSX 문서는 읽지 못한다.

한글과컴퓨터 넥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3. 슬라이드 2007 뷰어 - HPT, PPT 문서
슬라이드 2007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발표용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MS의 파워포인트와 유사한 프로그램이다.  파워포인트의 경쟁 제품으로 나온 제품이어서 MS 파워포인트와의 호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작업의 경우 대부분의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고,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가져와도 거의 유사하게 읽어 들인다.

슬라이드 2007 뷰어에서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자체 문서 형식인 HPT  형식의 문서와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읽을 수 있다.  HPT 문서를 읽으려려면 슬라이드 2007 뷰어를 사용하면 된다.  MS의 파워포인트 2007에서 PPT 형식으로 저장한 문서까지 읽을 수 있으나 PPTX는 읽지 못한다.

슬라이드 2007은  프로그램의 품질이 아직까지 MS의 파워포인트의 수준에는 도달하지는 못하였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는 도달하여 일본에 Agree 2007이라는 이름으로로 수출되었고 상반기에 그에 따른 로얄티를 받았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한컴 슬라이드 일본에서 10만 카피 판매, 로열티만 4500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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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하고 있는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가 일본에 수출되어 좋은 성과를 보고 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올라와 있네요.

먼저 슬라이드라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도 상당수 아니 대부분일 것으로 짐작이 되는데요. 슬라이드는 발표용으로 사용하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와 동일한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워드프로세서의 한글과 MS 워드의 관계처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으로는 파워포인트와 슬라이드 관계가 됩니다.

작년에 일본의 JustSystem이라는 업체와 계약을 한 후 올 2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JustSystem이 어떤 회사냐하면 일본의 한글과컴퓨터와 같은 회사입니다. 세계에서 자국어 워드프로세서가 MS 워드보다 점유율이 높은 곳이 한국과 일본이었는데 그 일본에서 워드프로세서 이치다로(일태랑)라는 프로그램을 만든 곳입니다. 아쉽게도 지금은 MS와의 경쟁에서 밀려 수위를 MS에게 물려주었다고 합니다.
 
져스트 시스템에서도 MS와 대항하기 위해서는 워드프로세서 하나만 가지고는 상대할 수가 없기 때문에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대항을 하는데 워드프로세서는 자기가 만든 이치다로다는 것이 있고, 표 계산 프로그램은 산시로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 없어 한글과컴퓨터의 슬라이드를 눈여겨보고 제품에 포함을 하기로하고 계약을 맺게 된 것이지요. 일본에서는 슬라이드라는 이름 대신 Agree(어그리)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됩니다.
 
참고로 JustSystem에서 가장 매출을 많이 일으키는 프로그램은 워드 프로세서나 표 계산 프로그램이 아닌 ATOK라는 입력기 프로그램입니다. 입력기 프로그램은 것은 컴퓨터상에서 글자를 입력하게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한글에서 글자를 입력하다보면 영어를 써야하는데 한글로 치거나, 반대로 한글을 입력해야하는데 영어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알아서 한영 전환을 해 주거나, 한글을 입력한 후 <한자>를 눌러 한자로 바꾸는 것과 같은 것들이 입력기 기능이라보면 되는데 이런 기능들이 아주 발달해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 패키지 제품으로 판매가 2월부터 3월까지 총 99,449 카피가 팔려다고 합니다. 10만에 조금 미치지는 못하는데 대단한 수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하여 로열티만 4,500만엔 우리나라 돈으로 약 3억 6000만원을 올렸다고 합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시장 자체가 크고 정품 사용율이 높은 것을 감안하여도 대단히 높은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일본에서는 소프트웨어 업계로는 가장 유명하다는 JustSystem이라는 이름 값도 한 몫을 하였을 것입니다.
 
일본의 경우도 업계의 경우 MS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공공기관의 경우에는 JustSystem의 점유율도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슬라이드가 JustSystem 이름으로 판매가 된다면 일본의 정부나 공공 기관에서도 슬라이드(Agree)가 많이 사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의 소프트웨어가 일본의 정부나 공공 기관에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앞으로 2007년이 9개월 정도 남아 있는데 9개월 동안 얼마나 더 많이 팔릴지 궁금해집니다. 모쪼록 더 좋은 소식이 들리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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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하고 있는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가 일본에 수출되어 좋은 성과를 보고 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올라와 있네요.

먼저 슬라이드라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도 상당수 아니 대부분일 것으로 짐작이 되는데요. 슬라이드는 발표용으로 사용하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와 동일한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워드프로세서의 한글과 MS 워드의 관계처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으로는 파워포인트와 슬라이드 관계가 됩니다.

작년에 일본의 JustSystem이라는 업체와 계약을 한 후 올 2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JustSystem이 어떤 회사냐하면 일본의 한글과컴퓨터와 같은 회사입니다. 세계에서 자국어 워드프로세서가 MS 워드보다 점유율이 높은 곳이 한국과 일본이었는데 그 일본에서 워드프로세서 이치다로(일태랑)라는 프로그램을 만든 곳입니다. 아쉽게도 지금은 MS와의 경쟁에서 밀려 수위를 MS에게 물려주었다고 합니다.
 
져스트 시스템에서도 MS와 대항하기 위해서는 워드프로세서 하나만 가지고는 상대할 수가 없기 때문에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대항을 하는데 워드프로세서는 자기가 만든 이치다로다는 것이 있고, 표 계산 프로그램은 산시로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 없어 한글과컴퓨터의 슬라이드를 눈여겨보고 제품에 포함을 하기로하고 계약을 맺게 된 것이지요. 일본에서는 슬라이드라는 이름 대신 Agree(어그리)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됩니다.
 
참고로 JustSystem에서 가장 매출을 많이 일으키는 프로그램은 워드 프로세서나 표 계산 프로그램이 아닌 ATOK라는 입력기 프로그램입니다. 입력기 프로그램은 것은 컴퓨터상에서 글자를 입력하게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한글에서 글자를 입력하다보면 영어를 써야하는데 한글로 치거나, 반대로 한글을 입력해야하는데 영어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알아서 한영 전환을 해 주거나, 한글을 입력한 후 <한자>를 눌러 한자로 바꾸는 것과 같은 것들이 입력기 기능이라보면 되는데 이런 기능들이 아주 발달해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 패키지 제품으로 판매가 2월부터 3월까지 총 99,449 카피가 팔려다고 합니다. 10만에 조금 미치지는 못하는데 대단한 수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하여 로열티만 4,500만엔 우리나라 돈으로 약 3억 6000만원을 올렸다고 합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시장 자체가 크고 정품 사용율이 높은 것을 감안하여도 대단히 높은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일본에서는 소프트웨어 업계로는 가장 유명하다는 JustSystem이라는 이름 값도 한 몫을 하였을 것입니다.
 
일본의 경우도 업계의 경우 MS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공공기관의 경우에는 JustSystem의 점유율도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슬라이드가 JustSystem 이름으로 판매가 된다면 일본의 정부나 공공 기관에서도 슬라이드(Agree)가 많이 사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의 소프트웨어가 일본의 정부나 공공 기관에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앞으로 2007년이 9개월 정도 남아 있는데 9개월 동안 얼마나 더 많이 팔릴지 궁금해집니다. 모쪼록 더 좋은 소식이 들리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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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ant.egloos.com BlogIcon 하느니삽 at 2007.04.24 19:23 신고 [edit/del]

    10만 카피에 대한 로열티가 3.6억원이면, 1 카피에 3,600원씩 떨어지는 셈인데 정말 안습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4.24 19:40 신고 [edit/del]

      카피당 따지면 그렇게 되는군요. 그런데 유통비나 제작비가 전혀 들지 않고 유통이나 제작에 신경 쓰지 않아도되고, 그 떨어지는 돈은 모두 순수이라는 장점이 있겠지요. 대기업들에 소프트웨어 납품하는 것을 보면 참 안습입니다. 대기업 PC에 납품할 때 널리 알려진 회사가 아니면 소프트웨어 가격이 1,000원도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합니다.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그렇게라도 팔지 않으면 않으면 안되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전년도 한컴의 1/4분기 영업 이익이 14억원이었다고 합니다. 개당으로 따지면 별개 아니지면 모이니까 전년도 1/4 분기 영업 이익의 1/4의 액수가 되버리리네요.

  2. 베니 at 2007.06.07 12:46 신고 [edit/del]

    카피당 3,600원이 생각보단 안습이라고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6.07 19:02 신고 [edit/del]

      3,600원 안습 정도라고 까지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적정한 가격은 아니죠. 안타까운건 저것 보다도 훨씬 싼 가격에 납품하는 경우도 상당하다고하더군요. 대기업에 들어가는 경우 회사가 조그마할 경우 거의 공짜나 나름 없을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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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간에 임원 영입으로 인한 싸움이 시작될 모양이다.  한컴에서 최근 조직 개편을 진행하였는데 아직까지 오피스 사업을 총괄할 마케팅 이사 자리가 공백으로 남겨 둔 상태에서 한국 MS의 오피스 마케팅 총괄 이사가 사직을 하였고 프라임 그룹으로 입사를 하였기 때문이다. 프라임 그룹은 한글과컴퓨터의 최대 주주로 한글과컴퓨터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전에는 한글과컴퓨터 임직원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데려간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한컴에서 MS의 임원을 데려와 버린 격이다.  

재미있는 것은 조직 개편을 주도한 COO 역시 MS 출신이라는 점이다.  물론 COO의 바로 전 직장이 MS는 아니고 한 때 MS에 몸을 담았던 적이 있었으며 한컴으로 오기 전에는 NCSoft의 태국 지사에서 COO로 있었다. 현재 한컴의 대표이사인 CEO는 벤쳐협회장을 맡아 대외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 대내 업무는 COO가 총괄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MS 출신이기 때문에 이번 영입이 COO의 작품으로 여겨지는 분위기다.

MS에서 마케팅 총괄 이사가 한컴으로 오면 대내 업무와 마케팅을 MS 출신이 맡게되는 것이다. 주로 사람을 데려오기만 했던 MS로서는 경쟁사에 인재를 뺐기는 모양새가 되니 발끈하나보다.

회사에 취직할 때 경쟁사로의 취직은 1년 동안 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이게 IT 업종 아니 모든 회사에서 공통적으로 계약을 하고 있는 내용인지 모르지만 나도 회사에 취직을 할 때 동종 업계에는 1년동안 취직하지 않기로 서명을 했었다.

경쟁 업체에 바로 취직을 하지 못한다는 계약을 한 것 때문인지 몰라도 바로 한컴으로 오지는 않고 모회사인 프라임 그룹으로 입사를 했다고하는데 공식적으로 1년 뒤에  한컴에 가겠지만 그 전에라도 어떤 영향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MS에서는 이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할까 두고볼 일인데 벌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도 보인다.

다음은 오늘자 머니 투데이에 실린 기사 내용이다.

 [머니투데이 김희정기자][이호욱 한국MS 이사, 결국 프라임그룹으로 입사]

오피스 마케팅 담당 이사의 이직을 놓고 국내 소프트웨어업계의 두 거두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한국MS는 법적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결사항전의 태세다. 하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한컴의 영업담당 임원을 우회적으로 스카우트했던 한국MS가 역으로 당하는 입장이 되자 발끈하고 있다는 '핀잔'도 나오고 있다.

22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지사장 유재성, 이하 한국MS)는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로의 이직을 고려한 이호욱 정보근로자그룹(오피스 마케팅 총괄) 이사를 해직하고 법적 조치를 고려 중이다.

이 호욱 이사는 한컴 입사를 위한 면접 사실이 알려지면서 즉각 해직돼 한국MS 사무실 출입과 개인컴퓨터 접근이 일체 통제된 가운데 지난 13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한국MS는 고용 계약 상에 퇴사 후 경쟁사로 1년간 이직할 수 없다는 내용을 명시하고 있다.

당 초 업계에서는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를 역임했던 전력과 한국MS 고용계약 상의 '1년의 약속'을 고려할 때 이 이사가 한컴으로 곧바로 합류하지 않고 다른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할 가능성도 제기됐었다. 22일 현재 이 이사는 이미 프라임그룹에 입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프라임그룹은 한컴의 모회사로 백종진 대표의 형인 백종헌 회장이 수장이 맡고 있다.

프라임그룹 관계자는 "이호욱 전 이사가 한국MS 퇴사 후 프라임그룹에 입사한 것은 맞다"며 "프라임그룹에서의 직책과 업무 영역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전 이사처럼 한국MS에서 곧바로 한컴 유관 회사로 이동하지는 않았으나 김수진 전무 역시 한국MS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다 엔씨소프트 태국 조인트 벤처인 엔씨트루 COO(최고운영책임자)를 거쳐 현재 한컴 COO를 맡고 있다. 김수진 COO는 최근 한컴 조직개편과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이호욱 전 이사가 프라임그룹을 거쳐 한컴에 합류하면 한국MS의 국내 영업을 담당했던 두 임원이 모두 한컴에 가세하는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소프트웨어 쪽은 업계가 좁고 관련 분야는 다양해 경쟁사 개념을 정확히 명시하기 어렵다"며 "프라임그룹 내에서 어떤 업무를 맡게 될 지 알 수 없지만 1년의 유예기간을 두고 결국 한컴에 합류하지 않겠느냐"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이호욱 전 이사가 한컴이 아닌 프라임그룹에 입사한 상황에서 법적 공방이 어떻게 전개될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회사간 '스카우트 전쟁'이 수면으로 떠오르는 첫번째 사례가 되는 것이다.

두 회사간 신경전은 지난 2005년 한컴 제품을 독점 취급하던 키소프트 이창현 사장과 한컴 국내 영업본부장 출신 허한범 상무가 사직후 포비스네트웍 공동대표가 되면서 불거졌다. 검증되지 않은 포비네트웍이 6년간 한국MS 교육총판을 맡았던 중앙정보처리를 제치고 설립과 동시에 연간 150억원에 달하는 한국MS의 교육총판 사업을 따냈던 것.

당시 소프트웨어 유통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한국MS 고위인사가 개입됐다', '한국MS가 사실상 한컴의 마케팅 핵심 인력을 스카우트했다'는 등 뒷말이 무성했다. 한컴 내에서는 프라임그룹이 한컴을 인수하고 경영이 정상화되는 상황에서 영업 관련 정보가 한국MS에 노출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으나 소송으로 번지지 않고 일단락됐었다.

한 소프트웨어업계 관계자는 "허한범 전 한컴 상무가 한국MS 소속으로 이동하지는 않았지만 포비스네트웍 설립과 동시에 한국MS 교육총판을 수주한 만큼 광의의 '경쟁사' 이직으로 볼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이번 이호욱 이사 이직으로 한컴과 한국MS가 서로 펀치를 주고받은 셈"이라고 전했다.

김희정기자 dontsigh@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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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간에 임원 영입으로 인한 싸움이 시작될 모양이다.  한컴에서 최근 조직 개편을 진행하였는데 아직까지 오피스 사업을 총괄할 마케팅 이사 자리가 공백으로 남겨 둔 상태에서 한국 MS의 오피스 마케팅 총괄 이사가 사직을 하였고 프라임 그룹으로 입사를 하였기 때문이다. 프라임 그룹은 한글과컴퓨터의 최대 주주로 한글과컴퓨터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전에는 한글과컴퓨터 임직원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데려간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한컴에서 MS의 임원을 데려와 버린 격이다.  

재미있는 것은 조직 개편을 주도한 COO 역시 MS 출신이라는 점이다.  물론 COO의 바로 전 직장이 MS는 아니고 한 때 MS에 몸을 담았던 적이 있었으며 한컴으로 오기 전에는 NCSoft의 태국 지사에서 COO로 있었다. 현재 한컴의 대표이사인 CEO는 벤쳐협회장을 맡아 대외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 대내 업무는 COO가 총괄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MS 출신이기 때문에 이번 영입이 COO의 작품으로 여겨지는 분위기다.

MS에서 마케팅 총괄 이사가 한컴으로 오면 대내 업무와 마케팅을 MS 출신이 맡게되는 것이다. 주로 사람을 데려오기만 했던 MS로서는 경쟁사에 인재를 뺐기는 모양새가 되니 발끈하나보다.

회사에 취직할 때 경쟁사로의 취직은 1년 동안 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이게 IT 업종 아니 모든 회사에서 공통적으로 계약을 하고 있는 내용인지 모르지만 나도 회사에 취직을 할 때 동종 업계에는 1년동안 취직하지 않기로 서명을 했었다.

경쟁 업체에 바로 취직을 하지 못한다는 계약을 한 것 때문인지 몰라도 바로 한컴으로 오지는 않고 모회사인 프라임 그룹으로 입사를 했다고하는데 공식적으로 1년 뒤에  한컴에 가겠지만 그 전에라도 어떤 영향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MS에서는 이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할까 두고볼 일인데 벌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도 보인다.

다음은 오늘자 머니 투데이에 실린 기사 내용이다.

 [머니투데이 김희정기자][이호욱 한국MS 이사, 결국 프라임그룹으로 입사]

오피스 마케팅 담당 이사의 이직을 놓고 국내 소프트웨어업계의 두 거두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한국MS는 법적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결사항전의 태세다. 하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한컴의 영업담당 임원을 우회적으로 스카우트했던 한국MS가 역으로 당하는 입장이 되자 발끈하고 있다는 '핀잔'도 나오고 있다.

22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지사장 유재성, 이하 한국MS)는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로의 이직을 고려한 이호욱 정보근로자그룹(오피스 마케팅 총괄) 이사를 해직하고 법적 조치를 고려 중이다.

이 호욱 이사는 한컴 입사를 위한 면접 사실이 알려지면서 즉각 해직돼 한국MS 사무실 출입과 개인컴퓨터 접근이 일체 통제된 가운데 지난 13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한국MS는 고용 계약 상에 퇴사 후 경쟁사로 1년간 이직할 수 없다는 내용을 명시하고 있다.

당 초 업계에서는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를 역임했던 전력과 한국MS 고용계약 상의 '1년의 약속'을 고려할 때 이 이사가 한컴으로 곧바로 합류하지 않고 다른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할 가능성도 제기됐었다. 22일 현재 이 이사는 이미 프라임그룹에 입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프라임그룹은 한컴의 모회사로 백종진 대표의 형인 백종헌 회장이 수장이 맡고 있다.

프라임그룹 관계자는 "이호욱 전 이사가 한국MS 퇴사 후 프라임그룹에 입사한 것은 맞다"며 "프라임그룹에서의 직책과 업무 영역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전 이사처럼 한국MS에서 곧바로 한컴 유관 회사로 이동하지는 않았으나 김수진 전무 역시 한국MS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다 엔씨소프트 태국 조인트 벤처인 엔씨트루 COO(최고운영책임자)를 거쳐 현재 한컴 COO를 맡고 있다. 김수진 COO는 최근 한컴 조직개편과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이호욱 전 이사가 프라임그룹을 거쳐 한컴에 합류하면 한국MS의 국내 영업을 담당했던 두 임원이 모두 한컴에 가세하는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소프트웨어 쪽은 업계가 좁고 관련 분야는 다양해 경쟁사 개념을 정확히 명시하기 어렵다"며 "프라임그룹 내에서 어떤 업무를 맡게 될 지 알 수 없지만 1년의 유예기간을 두고 결국 한컴에 합류하지 않겠느냐"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이호욱 전 이사가 한컴이 아닌 프라임그룹에 입사한 상황에서 법적 공방이 어떻게 전개될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회사간 '스카우트 전쟁'이 수면으로 떠오르는 첫번째 사례가 되는 것이다.

두 회사간 신경전은 지난 2005년 한컴 제품을 독점 취급하던 키소프트 이창현 사장과 한컴 국내 영업본부장 출신 허한범 상무가 사직후 포비스네트웍 공동대표가 되면서 불거졌다. 검증되지 않은 포비네트웍이 6년간 한국MS 교육총판을 맡았던 중앙정보처리를 제치고 설립과 동시에 연간 150억원에 달하는 한국MS의 교육총판 사업을 따냈던 것.

당시 소프트웨어 유통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한국MS 고위인사가 개입됐다', '한국MS가 사실상 한컴의 마케팅 핵심 인력을 스카우트했다'는 등 뒷말이 무성했다. 한컴 내에서는 프라임그룹이 한컴을 인수하고 경영이 정상화되는 상황에서 영업 관련 정보가 한국MS에 노출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으나 소송으로 번지지 않고 일단락됐었다.

한 소프트웨어업계 관계자는 "허한범 전 한컴 상무가 한국MS 소속으로 이동하지는 않았지만 포비스네트웍 설립과 동시에 한국MS 교육총판을 수주한 만큼 광의의 '경쟁사' 이직으로 볼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이번 이호욱 이사 이직으로 한컴과 한국MS가 서로 펀치를 주고받은 셈"이라고 전했다.

김희정기자 dontsigh@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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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lldream.net BlogIcon fulldream at 2007.04.24 08:27 신고 [edit/del]

    한컴과 MS와의 보이지 않은 싸움이 진행되고 있군요.
    MS가 해외시장에서 워드프로세서 시장을 장악하지 못한 곳 중 하나가 한국이라고
    하는데 오피스시장의 맞수인 한컴(프라임그룹)의 수장급이 MS출신이라니...
    참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4.24 09:43 신고 [edit/del]

      재미있지요. 그런데 MS에서는 훨씬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한컴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요. 자본이 상대적으로 딸리니 큰 기업에서 좋은 제안을 하면 거절하기가 힘들 겁니다.
      새로운 수장이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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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씽크프리 오피스를 네이버에서 쓸 수 있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이어서 구글에서 한컴에 방문한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번에 구글과의 대화가 진행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그런데 구글과의 대화가 진행중이라는데 어떤 대화가 오고가고 있는 것일까? 진짜로 합병에 관한 이야기일까?  합병에 관한 이야기는 부정적인 여러 의견들이 나왔다.  합병이란 한컴에서는 매각한다는 뜻일텐데 씽크프리의 미래가 밝다면 한컴에서는 매각하지 않을 것이고, 구글에서는 다른 온라인 웹 오피스가 많기 때문에 비싼 가격으로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었다.  충분히 근거가 있는 말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구글이 온라인 오피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미래가 충분히 가치있다고 생각하면 비싼 가격을 주고서라도 구매하지 않을까한다.   한컴에서도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한다면 실제 판매할 수도 있을 것이고. 실제 상황은 구글과 한컴(씽크프리 모회사)만 알고 있겠지만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무척 궁금하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일보 기사를 참고하도록 하고 우리나라에서 만든 제품이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시대가 빨리 왔으면 한다. 그게 씽크프리여도 좋고 안철수 V3여도 좋고, 한글이어도 좋다. 게임뿐만 아니라 일반 소프트웨어도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게 나와 주었으면 좋겠다.



[출처 : 문화일보 원본 기사 보기 

(::강태진 씽크프리 사장 “아직 확답 못해”::)
“올해는 호주와 일본에 진출합니다. 구글과의 합병이요? 대화가진행 중이란 말씀만 드리겠습니다.”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가전쇼인 ‘CES 2007’에서 만난 강태진(사진) 한컴씽크프리 사장은 “올해네이버에서 온라인 오피스인 씽크프리를 본격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며 “현재 호주 최대 포털인 텔스트라와 계약을 앞두고 있고, 일본에서도 10개 업체들이 관심을보이며 접촉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씽크프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상에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파일을 읽고 편집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지난해 말 구글사 임원들이 한국을 방문해 씽크프리 관계자들과 접촉하면서 ‘구글이 MS에 대항하기 위해 씽크프리를 인수해 온라인 오피스 사업을 시작한다’는 관측을 낳기도 했다. 오피스로 전세계에서 연간 12조원에 달하는 매출과 7조원이 넘는 이익을 얻고 있는 MS가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사업이다.


강 사장은 “아직 구글과 대화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어떤 언급도 할 수 없다”면서도 “덕분에 많은 해외언론과 업체들에서 씽크프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그는 CES현장에서도 일본NTT, NEC 등의 관계자와 미팅을 가지는 등 바쁜 시간을보내고 있었다. 최근에는 일본 니혼게자이와 영국 가디언지가씽크프리를 집중적으로 다룬 기사를 내보냈다. 뉴욕타임즈도 이달말 ‘혁신가들’이란 시리즈에 강 사장 인터뷰를 내보낼 예정이다. 그는 한글과컴퓨터에서 아래 한글을 연구하다 씽크프리를 설립한 인물.강 사장은 “씽크프리는 조호 등의 경쟁업체에 비해 초기 로딩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고급기능을 제대로 구사한다는 평가를 받고있다”며 “무선인터넷이 어디서나 되는 3년정도 뒤에는 온라인오피스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 = 우승현기자 noyom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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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씽크프리 오피스를 네이버에서 쓸 수 있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이어서 구글에서 한컴에 방문한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번에 구글과의 대화가 진행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그런데 구글과의 대화가 진행중이라는데 어떤 대화가 오고가고 있는 것일까? 진짜로 합병에 관한 이야기일까?  합병에 관한 이야기는 부정적인 여러 의견들이 나왔다.  합병이란 한컴에서는 매각한다는 뜻일텐데 씽크프리의 미래가 밝다면 한컴에서는 매각하지 않을 것이고, 구글에서는 다른 온라인 웹 오피스가 많기 때문에 비싼 가격으로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었다.  충분히 근거가 있는 말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구글이 온라인 오피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미래가 충분히 가치있다고 생각하면 비싼 가격을 주고서라도 구매하지 않을까한다.   한컴에서도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한다면 실제 판매할 수도 있을 것이고. 실제 상황은 구글과 한컴(씽크프리 모회사)만 알고 있겠지만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무척 궁금하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일보 기사를 참고하도록 하고 우리나라에서 만든 제품이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시대가 빨리 왔으면 한다. 그게 씽크프리여도 좋고 안철수 V3여도 좋고, 한글이어도 좋다. 게임뿐만 아니라 일반 소프트웨어도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게 나와 주었으면 좋겠다.



[출처 : 문화일보 원본 기사 보기 

(::강태진 씽크프리 사장 “아직 확답 못해”::)
“올해는 호주와 일본에 진출합니다. 구글과의 합병이요? 대화가진행 중이란 말씀만 드리겠습니다.”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가전쇼인 ‘CES 2007’에서 만난 강태진(사진) 한컴씽크프리 사장은 “올해네이버에서 온라인 오피스인 씽크프리를 본격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며 “현재 호주 최대 포털인 텔스트라와 계약을 앞두고 있고, 일본에서도 10개 업체들이 관심을보이며 접촉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씽크프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상에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파일을 읽고 편집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지난해 말 구글사 임원들이 한국을 방문해 씽크프리 관계자들과 접촉하면서 ‘구글이 MS에 대항하기 위해 씽크프리를 인수해 온라인 오피스 사업을 시작한다’는 관측을 낳기도 했다. 오피스로 전세계에서 연간 12조원에 달하는 매출과 7조원이 넘는 이익을 얻고 있는 MS가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사업이다.


강 사장은 “아직 구글과 대화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어떤 언급도 할 수 없다”면서도 “덕분에 많은 해외언론과 업체들에서 씽크프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그는 CES현장에서도 일본NTT, NEC 등의 관계자와 미팅을 가지는 등 바쁜 시간을보내고 있었다. 최근에는 일본 니혼게자이와 영국 가디언지가씽크프리를 집중적으로 다룬 기사를 내보냈다. 뉴욕타임즈도 이달말 ‘혁신가들’이란 시리즈에 강 사장 인터뷰를 내보낼 예정이다. 그는 한글과컴퓨터에서 아래 한글을 연구하다 씽크프리를 설립한 인물.강 사장은 “씽크프리는 조호 등의 경쟁업체에 비해 초기 로딩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고급기능을 제대로 구사한다는 평가를 받고있다”며 “무선인터넷이 어디서나 되는 3년정도 뒤에는 온라인오피스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 = 우승현기자 noyom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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