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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중의 하나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분야인 IT 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다.   요즘에는 신문보면 기분 좋은 일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뉴스만 올라오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중이 조금씩 줄고 있다.  뉴스를 클릭하다 까닥하면 혐짤을 볼 수도 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기사를 보니 "[기자수첩] IT의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이라는 기사 제목이 눈에 띈다.  요새 IT가 불경기다.  건설과 같은 눈에 보이는 곳에만 신경쓰는 정부이기 때문에 IT쪽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인가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하지만 들어가 봤더니 엑셀 찬양하는 기사다.  다른 프로그램 쓰지 말고 엑셀 쓰란다.  PDF도 버리고 한글도 버리고 통계 프로그램인 엑셀만 쓰면 모든게 해결되니 엑셀로 바꾸란다. 참 기가 막힌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하는 문서 형식 중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 아래아 한글 문서와 PDF 문서 형식이다. 이외에도 엑셀 문서도 보이고, 파워포인트 PPT 문서도 보인다.  문서로 만들어 배포할 때에는 만들기 편하고 좋이로 보기 편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PDF 문서나 한글 문서가 쓰이고,  계산이 들어가야하는 문서에는 엑셀 문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발표용 문서에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도 굳이 왜 한글 문서와 PDF 문서 대신 엑셀 문서를 사용하라고할까?

기사 내용을 보니 "공직자재산 공개 문서"가 PDF 문서로 되어 있어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고한다.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공직자재산 목록을 pdf로 만들 때,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인식하도록 해 검색 기능이 사라졌다고 변명한다. 행안부의 담당 공무원은 "수차례 검색 기능을 관계부서에 요구했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색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해당 문서를 찾기 위해 기자가 알려준 행정안전부에 가서 검색해 보았지만 찾기 어렵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http://selic.tistory.com/entry/정보-2008년도-공직자-재산공개에 파일이 올라와 있다.  그 파일이 기자가 말하는 파일인지 모르겠으나 검색이 된다.

그리고 국가 표준 문서로 PDF/A로 정했다. PDF/A 문서는 원본 그대로 유지되고 텍스트 검색이 가능해야만 한다.

혹시 텍스트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담당자의 잘못이다. 담당자가 잘못한 것은 담당자가 올바르게 하면 되는 것을 배포 수단을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다른 방법인 한글 프로그램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04년 이후 최신 버전으로만 열 수 있도록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공직자재산 목록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한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쓴 글이다.  한글 문서는 한글 2002(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이전 버전인 한글 워디안)부터 문서 포멧이 동일하다. 즉 한글 2002로도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글 2004 이후 최신 버전으로 만들어놔서 한글 2002에서 읽을 수 없다는 듯한 말로 해 두었다.   

한글과컴퓨터사에 따르면 이라고 기사가 정확한 듯이 교모하게 속이고 있다.  한글 2007로 배포를 해도 한글 2002부터는 읽을 수 있으며 읽을 수 없는 것은 한글 97 이전 버전이다. 한글 97 이전버전을 아직 쓰고 있을 수는 있으나 그 대상은 극히 적다.

한 민간 전문가는 "행안부가 공직자 재산 내역을 한글이나 pdf로 해놓은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재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글이나 PDF로 하는게 일반인이 재산 내역을 확인하지 못하게하는 꼼수라고 말한다. 한 민간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MS를 대변하는자가 아닐까한다.

PDF나 한글 문서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상용이나 읽을 수 있는 뷰어는 모두 공개되어 있다.   한글 문서는 최근 버전인 한글 2007도 읽을 수 있는 한글 뷰어가 공개되어 있고,  Adobe PDF도 최신 버전인 Acrobat 10 뷰어가 공개되어 있다.

대안은 있다. 바로 '엑셀' 같은 통계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면 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엑셀을 활용해 금전출납 공부를 하는데, 정부는 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엑셀을 쓰란다. 기가 막히다.

초등학교에서는 엑셀만 가르치고 문서 작성하는 한글은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한글이 많이 배포되 있는가 엑셀이 많이 배포되어 있는가?

한글과 PDF의 경우 뷰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엑셀도 뷰어가 있지만 엑셀 뷰어가 있다고 아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프로그램은 각각 용도가 따로 있다. 문서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계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발표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자는 이런 걸 모두 무시하고 있다. 단지 엑셀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도 엑셀로 만들란다.

기자분!

한번 기사도 엑셀로 한번 써 보시지요.
발표용 문서도 엑셀로 만드시고요.

차라리 엑셀 문서가 아닌 노트패드로 작성하여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노트패드로 작성하면 모든 곳에서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윈도 기반 PC에서만 쓸 수 있다면 노트패드로 만든 텍스트 문서는 윈도 기반 PC뿐만 아니라 리눅스, 맥에서도 읽을 수 있고 PDA는 물론 PMP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신문사는 어딘지 짐작하시겠지요.
바로 유명한 조선일보입니다.

IT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 기사 보기(야후 뉴스)







 



  1. Favicon of http://reidin.pe.kr BlogIcon Reidin at 2008.10.27 10:00 신고 [edit/del]

    기자가 컴맹이군요. --;;;

    Reply
  2. Favicon of http://voyager01.tistory.com BlogIcon J.Min at 2008.10.27 10:22 신고 [edit/del]

    PDF 가 뭔지도 모르는 쪼다색휘라고 하면 되겠군요--^

    Reply
  3. real Freak at 2008.10.27 10:24 신고 [edit/del]

    조금 심하게 무식하고 무관심에 무성의한 기사네요 ;;;
    조선일보라니까 좀 설명이되는 것 같습니다만 ;;;

    Reply
  4. Favicon of http://www.olije.com BlogIcon idea at 2008.10.27 10:34 신고 [edit/del]

    엑셀 --> 엑셀 또는 구글독스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스프레드시트

    이런 식으로 수정하고, 스프레드시트의 장점을 설명하는 기사를 썼으면 괜찮았을 뻔했겠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29 신고 [edit/del]

      시트를 이용해서 문서를 작성하는 분들도 다수 계시더군요.

      하지만 아무리 엑셀이 편하다고 해도 문서를 작성할 때는
      워드프로세서를 따르지 못하죠.

      그것도 1, 2쪽이라면 시트로 가능하지만
      1000쪽이 넘는 문서를 시트로 만들라니

  5.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at 2008.10.27 10:50 신고 [edit/del]

    MS에 돈받았나보네요.

    Reply
  6. N at 2008.10.27 11:11 신고 [edit/del]

    이러니까 기자가 욕먹지염. 기자는 공대나온 친구 엄나염?
    엑셀만 쓰다 졸업했는데 PDF, 한글 나오니까 짜증나지염?

    Reply
  7.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10.27 11:19 신고 [edit/del]

    저러니 조선일보가 욕먹지 ㄱ-;;;;

    Reply
  8. Favicon of http://song4u.info BlogIcon Song4U at 2008.10.27 12:12 신고 [edit/del]

    저런 근거없는 논리로 기사를 쓰다니 컴퓨터 관련 지식이 없거나 아니라면 "의도된" 글이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5 신고 [edit/del]

      아무래도 의도한 듯한 느낌도 지울 수 없네요.

      조선일보 보는 분들이 어느 층인지 생각한다면 조금 답이 나오는 듯도 합니다.
      나이를 많이 드신 분들이 보니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고
      미국 것이 좋다는 환상도 있을 것이고
      엑셀이라는 이름도 많이 들어봤을 것이고

  9. Favicon of http://nicethink.com BlogIcon niceThink at 2008.10.27 12:36 신고 [edit/del]

    조선일보니 의도된 글이겠죠.

    설마 스프레드시트는 하늘 아래 엑셀밖에 없다고 생각하진 않겠죠.
    망할 m$공화국 도대체 언제까지!

    Reply
  10. Favicon of http://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at 2008.10.27 13:01 신고 [edit/del]

    음...-_-;
    텍스트가 제일 좋은데 말이죠.

    Reply
  11. Favicon of http://torazine.tistory.com BlogIcon torazine at 2008.10.27 13:07 신고 [edit/del]

    PDF는 아주 진보적이고 훌륭한 문서포맷인데...
    '진보적'이란걸 정치적으로 받아들이면 저런 멍청한 생각도 할법 하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7 신고 [edit/del]

      PDF 출력할 때 보안을 위해 텍스트 검색을 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데
      어떻게 그런 것을 하나 발견했는지 그걸 꼬투리 잡고 글을 쓴게 아닐까합니다.

  12.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10.27 13:43 신고 [edit/del]

    표준으로 정해놓고도 아직 제대로 도입도 안 되고 있는 오픈 다큐먼트에 대한 논의였다면 칭찬해 줬겠는데 말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7 15:39 신고 [edit/del]

      이제 조금씩 ODF 형식을 지원하는 곳이 늘어날 겁니다.

      아직은 오픈 오피스를 지원하는 것이 오픈오피스 정도라 ODF 형식이 조금은 생소하긴 하지요.

      어느 프로그램에서 만들어도 ODF로 만들면 ODF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모두 읽을 수 있으니 ODF 지원을 넓히는 방향으로 썻다면 좋은 글이 될 수도 있었을겁니다.

  13. Favicon of http://greenyfall.com BlogIcon 푸른가을 at 2008.10.27 16:33 신고 [edit/del]

    이건 뭐..-_-
    기사 쓰는데 기본인 확인 조차 거치지 않고 글을 쓴건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5:58 신고 [edit/del]

      기자는 글을 쓸때 글을 쓰는 의도가 있습니다.
      그 의도에 맞게 인터뷰를하고 짜 맞추기로 기사를 쓰지요.
      저도 조선 기자는 아니지만 다른 신문사와 인터뷰했는데
      말하려했던 내용과 정반대의 내용이 실리더군요.

  14.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28 11:36 신고 [edit/del]

    전혀 논리적이지않고 사실관계도 엉떠리고 자신의 똥고집만 주장하다 끝나는 잡글이 저렇게 기사로도 나오고 포탈에까지 실리다니 하늘이 노래지는 것 같습니다. 에고..

    Reply
  15. Favicon of http://gurumaru.tistory.com BlogIcon 구루마루 at 2008.10.28 12:03 신고 [edit/del]

    정말 개념없는 소리군요 ㅡ.ㅡ;
    이런 것도 기사라고 쓰는건지..

    쓰신 내용 중 한글 2002 부터 버전간 상호 호환이 된다고 하셨지만 실제로는 하위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는 표나 각종 그림의 경우 깨져 나온답니다 ㅠ.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6:00 신고 [edit/del]

      문서 포멧이 동일하기 때문에 거의 동일합니다.

      완벽히가 아닌 거의라는 표현을 쓴 것은 상위 버전으로 오면서 일부 추가된 기능이 있는데 그 기능들만 하위 버전에서 일부 표현을 하지 못합니다.

      예컨데 메모와 같은 기능이 되겠지요.

      표나 그림의 경우는 완벽하게 동일하게 불러와집니다.

  16. Favicon of http://nvec.egloos.com BlogIcon nvec at 2008.10.28 12:57 신고 [edit/del]

    엑셀이 윈도우 기반에서만 쓸수 있는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워드의 doc 문서도 윈도우에서만 쓸수 있는건 아니고요
    오히려 한글의 경우가 다른 시스템에서 쓰기가 좀 불편하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8 16:11 신고 [edit/del]

      Doc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것이 씽크프리나 OpenOffice 등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MS 오피스가 리눅스에서 돌아가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리눅스용 오피스는 없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한글의 경우 윈도 시스템용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미 리눅스용 제품으로 한글 2007이 판매 중이고, 매킨토시용으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OS의 차이로 인하여 OLE 등의 기능을 지원 못하지만 나머지의 문서 호환은 거의 완벽합니다.

  17. 삼역학 at 2008.10.28 13:01 신고 [edit/del]

    블로그 내용 중 수정 되야 할게 있는데요....한글과 컴퓨터에서 만든 한글 버전이요....정말 화나게 만듭니다...호환 안되거든요....ㅡ.ㅡ;
    2004버전 어떻고 저떻고는 모르겠는데...2007버전으로 작성한 문서를 하위버전인 2002버전에서 안읽히는거 엄청 많습니다....저기 블로그 쓰신분도...좀 확인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ㅡ.ㅡ;

    Reply
  18. Favicon of http://shienas.tistory.com BlogIcon SHIENA at 2008.10.29 01:23 신고 [edit/del]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 이 문장을 교묘하게(?) 가져다 붙여서 마치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문서를 열지 못한다는 듯 내용을 연결한 것이 기자의 가장 비범한 능력인 거 같군요. 흠 -_-+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29 18:29 신고 [edit/del]

      기자는 이미 상황 파악을 했으면서도 어떻게하면 깔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에만 신경을 쓰니 객관적으로 보는 시력을 상실하였을거라 생각합니다.

  19. Favicon of http://monomato.com BlogIcon 모노마토 at 2008.10.29 10:17 신고 [edit/del]

    그냥 스스로 병신인증을 한 셈이군요 샘통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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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중의 하나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분야인 IT 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다.   요즘에는 신문보면 기분 좋은 일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뉴스만 올라오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중이 조금씩 줄고 있다.  뉴스를 클릭하다 까닥하면 혐짤을 볼 수도 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기사를 보니 "[기자수첩] IT의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이라는 기사 제목이 눈에 띈다.  요새 IT가 불경기다.  건설과 같은 눈에 보이는 곳에만 신경쓰는 정부이기 때문에 IT쪽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인가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하지만 들어가 봤더니 엑셀 찬양하는 기사다.  다른 프로그램 쓰지 말고 엑셀 쓰란다.  PDF도 버리고 한글도 버리고 통계 프로그램인 엑셀만 쓰면 모든게 해결되니 엑셀로 바꾸란다. 참 기가 막힌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하는 문서 형식 중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 아래아 한글 문서와 PDF 문서 형식이다. 이외에도 엑셀 문서도 보이고, 파워포인트 PPT 문서도 보인다.  문서로 만들어 배포할 때에는 만들기 편하고 좋이로 보기 편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PDF 문서나 한글 문서가 쓰이고,  계산이 들어가야하는 문서에는 엑셀 문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발표용 문서에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도 굳이 왜 한글 문서와 PDF 문서 대신 엑셀 문서를 사용하라고할까?

기사 내용을 보니 "공직자재산 공개 문서"가 PDF 문서로 되어 있어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고한다.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공직자재산 목록을 pdf로 만들 때,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인식하도록 해 검색 기능이 사라졌다고 변명한다. 행안부의 담당 공무원은 "수차례 검색 기능을 관계부서에 요구했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색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해당 문서를 찾기 위해 기자가 알려준 행정안전부에 가서 검색해 보았지만 찾기 어렵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http://selic.tistory.com/entry/정보-2008년도-공직자-재산공개에 파일이 올라와 있다.  그 파일이 기자가 말하는 파일인지 모르겠으나 검색이 된다.

그리고 국가 표준 문서로 PDF/A로 정했다. PDF/A 문서는 원본 그대로 유지되고 텍스트 검색이 가능해야만 한다.

혹시 텍스트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담당자의 잘못이다. 담당자가 잘못한 것은 담당자가 올바르게 하면 되는 것을 배포 수단을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다른 방법인 한글 프로그램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04년 이후 최신 버전으로만 열 수 있도록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공직자재산 목록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한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쓴 글이다.  한글 문서는 한글 2002(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이전 버전인 한글 워디안)부터 문서 포멧이 동일하다. 즉 한글 2002로도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글 2004 이후 최신 버전으로 만들어놔서 한글 2002에서 읽을 수 없다는 듯한 말로 해 두었다.   

한글과컴퓨터사에 따르면 이라고 기사가 정확한 듯이 교모하게 속이고 있다.  한글 2007로 배포를 해도 한글 2002부터는 읽을 수 있으며 읽을 수 없는 것은 한글 97 이전 버전이다. 한글 97 이전버전을 아직 쓰고 있을 수는 있으나 그 대상은 극히 적다.

한 민간 전문가는 "행안부가 공직자 재산 내역을 한글이나 pdf로 해놓은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재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글이나 PDF로 하는게 일반인이 재산 내역을 확인하지 못하게하는 꼼수라고 말한다. 한 민간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MS를 대변하는자가 아닐까한다.

PDF나 한글 문서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상용이나 읽을 수 있는 뷰어는 모두 공개되어 있다.   한글 문서는 최근 버전인 한글 2007도 읽을 수 있는 한글 뷰어가 공개되어 있고,  Adobe PDF도 최신 버전인 Acrobat 10 뷰어가 공개되어 있다.

대안은 있다. 바로 '엑셀' 같은 통계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면 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엑셀을 활용해 금전출납 공부를 하는데, 정부는 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엑셀을 쓰란다. 기가 막히다.

초등학교에서는 엑셀만 가르치고 문서 작성하는 한글은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한글이 많이 배포되 있는가 엑셀이 많이 배포되어 있는가?

한글과 PDF의 경우 뷰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엑셀도 뷰어가 있지만 엑셀 뷰어가 있다고 아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프로그램은 각각 용도가 따로 있다. 문서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계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발표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자는 이런 걸 모두 무시하고 있다. 단지 엑셀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도 엑셀로 만들란다.

기자분!

한번 기사도 엑셀로 한번 써 보시지요.
발표용 문서도 엑셀로 만드시고요.

차라리 엑셀 문서가 아닌 노트패드로 작성하여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노트패드로 작성하면 모든 곳에서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윈도 기반 PC에서만 쓸 수 있다면 노트패드로 만든 텍스트 문서는 윈도 기반 PC뿐만 아니라 리눅스, 맥에서도 읽을 수 있고 PDA는 물론 PMP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신문사는 어딘지 짐작하시겠지요.
바로 유명한 조선일보입니다.

IT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 기사 보기(야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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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올린 Acrobat에서 PDF 파일을 만들다가 죽는 경우 의심해 볼 글꼴에서 밝힌바대로 MS Office 2007은 Acrobat과 같은 PDF 생성 프로그램이 없어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없다. 단 기본으로 PDF 파일을 만들 수 없고 별도의 Add-in을 설치해 주어야만 가능하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이라는 Add-in을 설치해야하는데 Add-in은 MS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다. 설치하고 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MS 오피스 2007 제품에서 Acrobat 없이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또 MS에서 PDF에 대응하여 밀고 있는 XPS 문서로도 저장할 수 있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다운로드하러가기

한글판 MS Office 2007 드라이버를 위 주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영어나 일어와 같은 다른 나라 역시 위 주소에서 언어만 바꾸어주면 다운로드 가능하다.

단 MS Office 정품 사용자만 가능하다.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을 설치하고나면 [파일] 메뉴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보면 이전에 없던 PDF 또는 XPS 파일이 있어 PDF와 XPS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단 XPS 파일의 경우 MS Office를 설치하면 XPS 프린터 드라이버가 기본으로 생기는데 이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XPS 파일로 만들어진다.

MS 홈페이지 있는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보면

개요
이 다운로드를 설치하면 Microsoft Office 2007의 8개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내보내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의 하위 집합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된 전자 메일 첨부 파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특정 기능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집니다.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의 Microsoft PDF 및 XPS로 저장 추가 기능은 Microsoft 2007 Office system 베타 소프트웨어 사용권 조항을 보충하며 이의 적용을 받습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없으면 이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이 다운로드는 다음 Office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Microsoft Office Visio 2007
Microsoft Office Wor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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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올린 Acrobat에서 PDF 파일을 만들다가 죽는 경우 의심해 볼 글꼴에서 밝힌바대로 MS Office 2007은 Acrobat과 같은 PDF 생성 프로그램이 없어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없다. 단 기본으로 PDF 파일을 만들 수 없고 별도의 Add-in을 설치해 주어야만 가능하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이라는 Add-in을 설치해야하는데 Add-in은 MS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다. 설치하고 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MS 오피스 2007 제품에서 Acrobat 없이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또 MS에서 PDF에 대응하여 밀고 있는 XPS 문서로도 저장할 수 있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다운로드하러가기

한글판 MS Office 2007 드라이버를 위 주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영어나 일어와 같은 다른 나라 역시 위 주소에서 언어만 바꾸어주면 다운로드 가능하다.

단 MS Office 정품 사용자만 가능하다.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을 설치하고나면 [파일] 메뉴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보면 이전에 없던 PDF 또는 XPS 파일이 있어 PDF와 XPS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단 XPS 파일의 경우 MS Office를 설치하면 XPS 프린터 드라이버가 기본으로 생기는데 이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XPS 파일로 만들어진다.

MS 홈페이지 있는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보면

개요
이 다운로드를 설치하면 Microsoft Office 2007의 8개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내보내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의 하위 집합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된 전자 메일 첨부 파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특정 기능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집니다.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의 Microsoft PDF 및 XPS로 저장 추가 기능은 Microsoft 2007 Office system 베타 소프트웨어 사용권 조항을 보충하며 이의 적용을 받습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없으면 이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이 다운로드는 다음 Office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Microsoft Office Visio 2007
Microsoft Office Wor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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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crobat 8.0을 이용하여 PDF 파일을 만들다보면 이유 없이 특정한 문서를 출력하면 Acrobat이  죽는 경우가 있다.  Acrobat 8.0에서뿐만 아니라 그 이전 버전인 7.0이나 6.0에서도 마찬가지로 죽는다.

2008/09/05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어도비 Acrobat Reader 9.0 한글판 공개에 게시한 글에서처럼 Acrobat 9.0 한글판이 몇일 전에 공개되었다.  Acrobat 9.0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되었는가 확인해 보았는데 역시 9.0에서도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인쇄를 하면 마찬가지로 죽었다.

PDF 파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은 이제 Acrobat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미 많은 공개 및 상용 PDF 파일이 공개되어 있다.  MS Office 2007에서는 Adobe Acrobat을 설치하지 않고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있게되었고(별도의 과정이 필요하긴하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 VP에서는 PDF 드라이버를 제공해 한글이나 넥셀, 슬라이드와 같은 자사 오피스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에서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유니닥스나 기타 회사에서 만든 프리 및 공개 프로그램들이 다수 PDF 생성 프로그램들이 존재한다.

그런데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괜찮은데 특별히 Acrobat에서만 특정 문서를 인쇄하면 죽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유는 글꼴 때문이다.  문서에 휴먼엑스포체가 사용되어 있으면 PDF 파일을 만들 다 엑스포체가 사용된 곳에서 PDF 드라이버가 죽어 PDF 파일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는다.

인쇄를 하다 죽으니 문서를 작성한 프로그램의 오류 때문이라고 작성 프로그램의 버그라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마찬가지로 죽는다. 예컨데 한글에서 휴먼엑스포체를 사용하거나, 워드에서 휴먼 엑스포를 사용하거나 파워포인트에서 휴먼엑스포체를 사용하거나 Acrobat을 이용해 PDF 모두 마찬가지로 죽는다.  그런데 다른 PDF를 이용하면 제대로 PDF 파일이 만들어지지 이건 Acrobat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Acrobat으로 인쇄할 때 죽는 현상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원인은 휴먼엑스포체를 Acrobat으로 출력하다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므로 해결책은 자명하다.

1) Adobe Acrobat 이외의 프린터 드라이버를 지정해 PDF를 만든다.
한글과컴퓨터 PDF 드라이버나 유니닥스 PDF 드라이버 기타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된다.

2) 휴먼 엑스포를 다른 글꼴로 바꾼다.
휴먼 엑스포를 꼭 써야만 한다면 1)의 방법을 사용해야한다. 그러나 글꼴을 바꾸어도 된다만 글꼴을 휴먼 엑스포가 아닌 다른 글꼴로 바꾸면 된다.

참고로 한글의 경우 [파일-문서 정보]를 실행해 글꼴 정보 탭으로 이동해 사용된 글꼴에서 휴먼 엑스포를 선택하고 사용한 글꼴 바꾸기로 다른 글꼴로 바꾸어 주면 된다.



참고로 프로그램이 죽지는 않지만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면서 인쇄가 더 이상 되지 않는 글꼴들은 상당수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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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crobat 8.0을 이용하여 PDF 파일을 만들다보면 이유 없이 특정한 문서를 출력하면 Acrobat이  죽는 경우가 있다.  Acrobat 8.0에서뿐만 아니라 그 이전 버전인 7.0이나 6.0에서도 마찬가지로 죽는다.

2008/09/05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어도비 Acrobat Reader 9.0 한글판 공개에 게시한 글에서처럼 Acrobat 9.0 한글판이 몇일 전에 공개되었다.  Acrobat 9.0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되었는가 확인해 보았는데 역시 9.0에서도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인쇄를 하면 마찬가지로 죽었다.

PDF 파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은 이제 Acrobat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미 많은 공개 및 상용 PDF 파일이 공개되어 있다.  MS Office 2007에서는 Adobe Acrobat을 설치하지 않고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있게되었고(별도의 과정이 필요하긴하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 VP에서는 PDF 드라이버를 제공해 한글이나 넥셀, 슬라이드와 같은 자사 오피스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에서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유니닥스나 기타 회사에서 만든 프리 및 공개 프로그램들이 다수 PDF 생성 프로그램들이 존재한다.

그런데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괜찮은데 특별히 Acrobat에서만 특정 문서를 인쇄하면 죽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유는 글꼴 때문이다.  문서에 휴먼엑스포체가 사용되어 있으면 PDF 파일을 만들 다 엑스포체가 사용된 곳에서 PDF 드라이버가 죽어 PDF 파일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는다.

인쇄를 하다 죽으니 문서를 작성한 프로그램의 오류 때문이라고 작성 프로그램의 버그라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마찬가지로 죽는다. 예컨데 한글에서 휴먼엑스포체를 사용하거나, 워드에서 휴먼 엑스포를 사용하거나 파워포인트에서 휴먼엑스포체를 사용하거나 Acrobat을 이용해 PDF 모두 마찬가지로 죽는다.  그런데 다른 PDF를 이용하면 제대로 PDF 파일이 만들어지지 이건 Acrobat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Acrobat으로 인쇄할 때 죽는 현상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원인은 휴먼엑스포체를 Acrobat으로 출력하다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므로 해결책은 자명하다.

1) Adobe Acrobat 이외의 프린터 드라이버를 지정해 PDF를 만든다.
한글과컴퓨터 PDF 드라이버나 유니닥스 PDF 드라이버 기타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된다.

2) 휴먼 엑스포를 다른 글꼴로 바꾼다.
휴먼 엑스포를 꼭 써야만 한다면 1)의 방법을 사용해야한다. 그러나 글꼴을 바꾸어도 된다만 글꼴을 휴먼 엑스포가 아닌 다른 글꼴로 바꾸면 된다.

참고로 한글의 경우 [파일-문서 정보]를 실행해 글꼴 정보 탭으로 이동해 사용된 글꼴에서 휴먼 엑스포를 선택하고 사용한 글꼴 바꾸기로 다른 글꼴로 바꾸어 주면 된다.



참고로 프로그램이 죽지는 않지만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면서 인쇄가 더 이상 되지 않는 글꼴들은 상당수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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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도비시스템즈에서 어제(4일) `어도비 애크로뱃 9'의 한글버전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한데 이어 Adobe Acrobat 9.0 Reader 한글판도 공개를 했군요. Acrobat 9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되어 멀티미디어 기능이 포함된 PDF 문서를 제대로 보려면 Reader도 9.0으로 업데이트를 해야합니다. 아직은 9.0 보급 초기 단계라 멀티미디어가 포함된 문서가 거의 없지만 점차 보급되지 않을까 합니다.

기존 버전의 Adobe PDF Reader는 신버전이 나왔기 때문에 삭제를 했네요.

PDF를 볼 수 있는 PDF 뷰어 Adobe PDF Reader 9.0은 어도브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초기 화면에 올라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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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각 제품간의 비교표가 어도비 홈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네요.
혹 구입할 필요가 있다면 참고하세요.

 

Reader 9

Acrobat 9 Standard

Acrobat 9 Pro

Acrobat 9 Pro Extended

PDF 포트폴리오와 PDF 지도를 비롯한 PDF 파일 확인, 인쇄 및 검색

Acrobat.com 서비스를 사용하여 문서를 작성, 저장 및 공유하고 화면 공유

Adobe® Flash® 기술에 대한 기본 지원을 통해 다양한 리치 컨텐츠와 뛰어난 인터랙션 경험

인쇄가 가능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PDF 문서 작성

아니오

한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Microsoft Word, Excel, PowerPoint, Publisher 및 Access 파일을 PDF로 변환**

아니오

검토 및 보관을 위해 웹 페이지를 다양한 포맷을 포함하는 다이내믹한 PDF 파일로 캡처

아니오

Microsoft Outlook 또는 Lotus Notes의 이메일 또는 이메일 폴더 보관**

아니오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을 통해 종이 문서를 PDF로 스캔하고 텍스트 자동 인식

아니오

레이아웃, 글꼴, 서식 및 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PDF 파일을 Microsoft Word 문서로 저장하여 컨텐츠를 손쉽게 재사용

아니오

256비트 암호화를 사용하여 PDF 문서 보호

아니오

PDF 문서 인쇄, 복사 및 변경 제한

아니오

문서에 숨겨진 정보를 찾아 필요에 따라 삭제

아니오

여러 애플리케이션에서 작성한 파일을 하나의 PDF 문서로 통합

아니오

다양한 종류의 컨텐츠를 세련되고 체계적인 하나의 PDF 포트폴리오로 통합

아니오

스티커 노트, 강조, 선, 모양, 스탬프 등 익숙한 주석 달기 툴을 사용하여 문서 검토

일부

검토 참가자가 다른 사람의 주석을 볼 수 있도록 공유 문서 검토 관리

아니오

동기화된 문서 뷰 및 채팅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동 작업

아니오

PDF 문서 디지털 서명

일부

디지털 ID를 사용하여 PDF 문서 인증

아니오

양식 마법사를 사용하여 종이 문서 또는 기존 파일에서 입력 가능한 PDF 양식을 손쉽게 작성

아니오

PDF 양식을 배포하여 정보 수집 및 상태 추적†

아니오

Adobe Reader®(버전 8 이상)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에서 PDF 양식 입력 및 저장

아니오

검색이 용이한 보관용 PDF/A로 문서 변환

아니오

ISO 표준 PDF/A, PDF/E 및 PDF/X를 준수하는지 문서 확인

아니오

아니오

사용자 요구에 맞게 변경할 수 있는 템플릿을 사용하여 내비게이션 및 브랜딩 기능이 포함된 PDF 포트폴리오 제작

아니오

아니오

교정 툴을 사용하여 특정 텍스트 또는 일러스트레이션을 비롯한 민감한 정보 영구 삭제

아니오

아니오

Visio 및 AutoCAD의 문서 레이어와 Visio의 개체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Autodesk® AutoCAD®, Microsoft Visio 및 Microsoft Project 파일을 PDF로 변환**

아니오

아니오

Adobe Reader(버전 8 이상) 사용자가 PDF 문서를 디지털로 서명 가능

아니오

아니오

PDF 문서의 두 버전 간 차이점을 강조 표시하여 비교

아니오

아니오

Adobe LiveCycle® Designer ES(포함됨)를 사용하여 다이내믹한 XML 양식 작성**

아니오

아니오

고품질의 인쇄 제작 과정 및 디지털 출판을 위해 PDF 파일 미리 보기, 프리플라이트, 수정 및 준비

아니오

아니오

액세스 가능한 PDF 문서 작성 및 확인

아니오

아니오

Adobe Acrobat® 및 Adobe Reader에서 바로 재생되는 FLV 또는 H.264 비디오 삽입

아니오

아니오

Adobe Presenter(포함됨)를 사용하여 오디오, 비디오 및 퀴즈를 PowerPoint 슬라이드에 손쉽게 추가하여 인터랙티브한 리치 프레젠테이션 제작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다양한 비디오 포맷을 PDF에서 재생 가능한 FLV로 변환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Microsoft Word 또는 PowerPoint에 비디오를 임베드하여 PDF에서 FLV로 변환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3D 컨텐츠를 PDF로 변환하여 플랫폼에 관계없이 파일 공유 및 공동 작업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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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

Adobe 3D Reviewer(포함됨)를 통해 다양한 CAD 포맷을 하나의 어셈블리로 취합하여 PDF로 저장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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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

주요 CAD 애플리케이션의 2D 및 3D 디자인을 고가의 CAD 또는 뷰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여러 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PDF로 변환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메타데이터 및 좌표가 포함된 지리 공간 파일을 가져와 PDF 지도 제작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1. mickey at 2011.01.24 22:54 신고 [edit/del]

    잘 보고 갑니다. ^ ^

    Reply
  2. at 2011.01.27 14:5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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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도비시스템즈에서 어제(4일) `어도비 애크로뱃 9'의 한글버전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한데 이어 Adobe Acrobat 9.0 Reader 한글판도 공개를 했군요. Acrobat 9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되어 멀티미디어 기능이 포함된 PDF 문서를 제대로 보려면 Reader도 9.0으로 업데이트를 해야합니다. 아직은 9.0 보급 초기 단계라 멀티미디어가 포함된 문서가 거의 없지만 점차 보급되지 않을까 합니다.

기존 버전의 Adobe PDF Reader는 신버전이 나왔기 때문에 삭제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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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화된 문서 뷰 및 채팅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동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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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 편집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아마도 Adoe Photoshop일 겁니다.  사진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Photoshop에 대응할 수 있는게 Paintshop 정도인데 인지도나 기능면서에 많이 딸립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하는데에는 Paintshop으로도 충분합니다. 또 상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공개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도 일반인이 쓰는 사진 편집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Adobe Photoshop을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널리 알려진 인지도와 또 그만큼 강력한 기능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Adobe Photoshop CS3를 사용하고난 후 프로그램을 끝내면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비정상 종료현상이 나타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꼭 끝낼 때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문제 정도는 출시할 때 거르고 나와야하는데 거르지 못한 상태로 출시가 되었네요.  아마도 다른 프로그램과의 충돌 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은데 다른 프로그램을 고려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문제 발생 배경
포토샵을 끝낼 때 프로그램이 죽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입력기의 충돌 때문입니다.  입력기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정되었을 때 나타납니다.

문제 해결 방법
문제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절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므로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1) 제어판의 국가및 언어 설정 실행
제어판에서 국가 및 언어 옵션을 실행합니다. 비스타 기준인데 XP에서도 마찬가지로 해 주면 됩니다.

2) 키보드 변경 실행
키보드 및 언어 탭으로 이동한 후 키보드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입력기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가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걸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목록이 하나 밖에 없어서 바꿀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입력 언어 추가하기
위의 화면에서 [추가]를 누르면 입력 언어 추가가 나타납니다. Microsoft 한글 입력기를 체크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기본 입력 언어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를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한글 입력기로 변경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작업을 하고나면 포토샵을 끝내도 프로그램이 죽는 현상은 나지 않습니다.


  1. Favicon of http://donale.tistory.com BlogIcon tevin at 2011.01.20 12:31 신고 [edit/del]

    이 것때문에 많이 거슬렸습니다.
    해결되서 속이 시원하네요 ^^
    고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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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 편집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아마도 Adoe Photoshop일 겁니다.  사진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Photoshop에 대응할 수 있는게 Paintshop 정도인데 인지도나 기능면서에 많이 딸립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하는데에는 Paintshop으로도 충분합니다. 또 상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공개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도 일반인이 쓰는 사진 편집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Adobe Photoshop을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널리 알려진 인지도와 또 그만큼 강력한 기능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Adobe Photoshop CS3를 사용하고난 후 프로그램을 끝내면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비정상 종료현상이 나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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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꼭 끝낼 때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문제 정도는 출시할 때 거르고 나와야하는데 거르지 못한 상태로 출시가 되었네요.  아마도 다른 프로그램과의 충돌 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은데 다른 프로그램을 고려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문제 발생 배경
포토샵을 끝낼 때 프로그램이 죽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입력기의 충돌 때문입니다.  입력기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정되었을 때 나타납니다.

문제 해결 방법
문제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절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므로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1) 제어판의 국가및 언어 설정 실행
제어판에서 국가 및 언어 옵션을 실행합니다. 비스타 기준인데 XP에서도 마찬가지로 해 주면 됩니다.

2) 키보드 변경 실행
키보드 및 언어 탭으로 이동한 후 키보드 변경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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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입력기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가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걸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목록이 하나 밖에 없어서 바꿀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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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입력 언어 추가하기
위의 화면에서 [추가]를 누르면 입력 언어 추가가 나타납니다. Microsoft 한글 입력기를 체크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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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본 입력 언어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를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한글 입력기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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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업을 하고나면 포토샵을 끝내도 프로그램이 죽는 현상은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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