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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JPG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지만 가공을 하지 않은 RAW 파일 형태로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자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변환하여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일반적으로 JPG 파일입니다.

JPG 파일로 변환하여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좋은 결과물을 원할 때에는 RAW 이미지 파일 형태로도 저장합니다. RAW 이미지 파일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는 무조건 카메라가 변환한 형태의 이미지 파일(JPG)로 저장합니다.   JPG로 변환하면서 이미지 퀄리티 면에서 몇가지 손해를 봅니다. 첫번째가 JPG의 경우 손실 압축이기 때문에 변환하면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압축을 얼마나하느냐에 따라 압축하면서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둘째 화이트 발란스를 잘못 계산된 경우 색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푸르딩딩한 색이나 빨간 색이 과도하게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화이트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또는 필요 없는 부분 제거나 뽀사시 효과를 내기 위해 편집을 하면 또 한번의 이미지 저하가 일어납니다.

RAW 파일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게 해 줍니다.  카메라가 찍은 내용은 아무런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압축으로 인하여 손상될 염려가 없고,  불러온 후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고,  편집을 하더라도 이미지의 저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 저장할 때 손실 압축 형태로 저장하면 손실이 되겠지만요.

그래서 편집을 할 생각을 할 때에는 RAW 파일로 저장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매번 이런 편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그냥 JPG를 씁니다.

RAW 파일로 저장하면 일반 그림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는 JPG와 같은 파일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전용 소프트웨어나 포토삽과 같은 그래픽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스타 32(Vista 32)에서 캐논 카메라 RAW 파일 형식인 CR2를 인식하여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입니다.  아쉽게도 비스타 64는 없네요.


Canon RAW Codec 1.0


Canon RAW Codec 1.0 다운로드


◎ 개요
Canon RAW Codec 1.0은 윈도우 비스타 전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써 캐논 카메라의 RAW 이미지 파일(확장자가 .CR2인 경우만 해당)을 윈도우 비스타 상에서 불러오거나 화면에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주의 
* RAW Codec 1.0이 지원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EOS-1D Mark III, EOS-1Ds Mark II, EOS-1D Mark II N, EOS-1D Mark II, EOS 5D, EOS 30D, EOS 20D, EOS 400D DIGITAL, 350D DIGITAL

◎ 시스템 요구사항

* 본 소프트웨어는 32 비트 버전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64비트 버전과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의 확장자가 “.pse” 에서 “.pf2”로 바뀌었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받아 주십시오.
새로운 픽쳐스타일 파일(.pf2)를 카메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EOS Utility 2.0이 필요합니다.

◎ 다운로드와 설치

1. 본 페이지 윗쪽에 있는 파일명을 클릭하면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저장]을 선택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에서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 후(예를 들어 바탕화면) [저장]을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 위해서 파일을 저장한 위치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2. crc_1_0_0_17_7l.ZIP의 압축을 PC에 풀면 RC100UPD_7L.exe 파일이 생성됩니다.
3. 다운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업데이터의 설치마법사가 나타납니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만약 사용자 계정창이 화면에 나타난다면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소프트웨어 명 Canon RAW Codec 1.0
소프트웨어 세부 설명 Canon RAW 코덱은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하여 Canon RAW 이미지 파일(.CR2)을 import/display 시킬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작동 환경 OS: 윈도우 비스타 32-bit 버전(64-bit 버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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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JPG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지만 가공을 하지 않은 RAW 파일 형태로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자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변환하여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일반적으로 JPG 파일입니다.

JPG 파일로 변환하여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좋은 결과물을 원할 때에는 RAW 이미지 파일 형태로도 저장합니다. RAW 이미지 파일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는 무조건 카메라가 변환한 형태의 이미지 파일(JPG)로 저장합니다.   JPG로 변환하면서 이미지 퀄리티 면에서 몇가지 손해를 봅니다. 첫번째가 JPG의 경우 손실 압축이기 때문에 변환하면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압축을 얼마나하느냐에 따라 압축하면서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둘째 화이트 발란스를 잘못 계산된 경우 색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푸르딩딩한 색이나 빨간 색이 과도하게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화이트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또는 필요 없는 부분 제거나 뽀사시 효과를 내기 위해 편집을 하면 또 한번의 이미지 저하가 일어납니다.

RAW 파일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게 해 줍니다.  카메라가 찍은 내용은 아무런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압축으로 인하여 손상될 염려가 없고,  불러온 후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고,  편집을 하더라도 이미지의 저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 저장할 때 손실 압축 형태로 저장하면 손실이 되겠지만요.

그래서 편집을 할 생각을 할 때에는 RAW 파일로 저장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매번 이런 편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그냥 JPG를 씁니다.

RAW 파일로 저장하면 일반 그림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는 JPG와 같은 파일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전용 소프트웨어나 포토삽과 같은 그래픽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스타 32(Vista 32)에서 캐논 카메라 RAW 파일 형식인 CR2를 인식하여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입니다.  아쉽게도 비스타 64는 없네요.


Canon RAW Codec 1.0


Canon RAW Codec 1.0 다운로드


◎ 개요
Canon RAW Codec 1.0은 윈도우 비스타 전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써 캐논 카메라의 RAW 이미지 파일(확장자가 .CR2인 경우만 해당)을 윈도우 비스타 상에서 불러오거나 화면에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주의 
* RAW Codec 1.0이 지원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EOS-1D Mark III, EOS-1Ds Mark II, EOS-1D Mark II N, EOS-1D Mark II, EOS 5D, EOS 30D, EOS 20D, EOS 400D DIGITAL, 350D DIGITAL

◎ 시스템 요구사항

* 본 소프트웨어는 32 비트 버전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64비트 버전과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의 확장자가 “.pse” 에서 “.pf2”로 바뀌었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받아 주십시오.
새로운 픽쳐스타일 파일(.pf2)를 카메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EOS Utility 2.0이 필요합니다.

◎ 다운로드와 설치

1. 본 페이지 윗쪽에 있는 파일명을 클릭하면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저장]을 선택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에서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 후(예를 들어 바탕화면) [저장]을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 위해서 파일을 저장한 위치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2. crc_1_0_0_17_7l.ZIP의 압축을 PC에 풀면 RC100UPD_7L.exe 파일이 생성됩니다.
3. 다운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업데이터의 설치마법사가 나타납니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만약 사용자 계정창이 화면에 나타난다면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소프트웨어 명 Canon RAW Codec 1.0
소프트웨어 세부 설명 Canon RAW 코덱은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하여 Canon RAW 이미지 파일(.CR2)을 import/display 시킬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작동 환경 OS: 윈도우 비스타 32-bit 버전(64-bit 버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1. pekgh at 2008.04.21 00:32 신고 [edit/del]

    초보입문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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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비스타 지원 못하는 캐논 프린터

비스타가 나온지 반년이 훨씬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한다. 진짜로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된 것인가?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테스트할 일 중의 하나가 프린터로 출력이 제대로 되는가다. 프린터로 출력하였을 때 화면에 나오는 내용 그대로 출력이 되는지,  화면에 나온 내용이 빠져서 나오는지,  화면에선 두꺼운 선이 얇게 나오는지, 동그라미가 네모로 나오는지, 출력하면 속도는 제대로 나오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

프린트 테스트할  때에는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들어 OS도 윈도 95, 98, ME, 2000, XP, Vista는 물론 때에 따라서는 리눅스도 고려해야 한다. 요새 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윈도 XP에 최적화되어 나온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윈도 XP 환경에서 개발하고, 테스터 또한 윈도 XP에서 테스트하기 때문에 XP에서 발생한 결함을 찾기 쉽고 또한 해결하기 쉽다.

또 OS 뿐만 아니라 프린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OS에만 상관있다면 개발자나 테스터 모두에게 행복하지만 프린터(프린터 드라이버)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난다. 출력의 속도와 질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도 특정 프린터에서만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프린터도 다양하게 확인해야 한다.  때문에 HP, 삼성, 캐논, 엡손 등 다양한 업체에서 나온 잉크젯, 레이저 프린터들을 테스트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프린터를 테스트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몇개 프린터만 구입하여 테스트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삼성 프린터와 캐논 레이저 프린터를 각각 1개씩 구매하여 오늘 도착하였다. 삼성 프린터를 연결하여 출력해 보니 굉장한 소음이 나오고 출력하면 잼이 걸리는 현상이 나타나 AS 업체에 연락하여 제품을 교환 받기로 하였다.

다음으로 캐논 프린터를 연결하였는데 비스타 PC에 연결하니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는다.  프린터 소개 페이지에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없어서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캐논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프린터 드라이버를 받으니 XP와 비스타 겸용 프린터 드라이버다. 비스타도 지원하니 될줄 알았으나 드라이버가 설치디지 않는다.

해서 다른 비스타 32 환경에서 연결하였으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32 비트에서도 안된단 말야. 그러면 비스타 드라이버는 뭐지???

다른 XP에서 설치하니 그제서야 드라이버가 설치되고 정상적으로 인쇄된다.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던 비스타 32에서 프린터를 클릭하니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아까 그 PC에 직접 연결할 때에는 드라이버를 잡지 못하더니 프린터를 네트웍에 연결하여 잡으니 인쇄되는게 이상하다.

이제는 주로 쓰는 비스타 64에서 설치해 보기로 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 연결하였으나 실패....

캐논 고객지원센터로 연결하여 전화하니 비스타 드라이버를 받아 보란다. 받는 곳이 한국이 아니라 영문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는데 영문은 나왔나해서 받아보려니 드라이버 파일 이름이 나오는데까지 이동했는데 드라이버 이름을 클릭하면 아무 내용도 나오지 않는 황당한 페이지를 보여준다. 이게 뭐야~

다시 연락을 하니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단다. 제품 소개에도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없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클릭 클릭하여 들어가니 공지 사항에 비스타 지원 목록이 나와 있다.  비스타 64 드라이버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계획이 없을 거란다.  프린터 구입하고나서 이런 일이 일어나니 참 황당하다. 캐논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단다.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개발할 예정이 없다고한다. 우리나라에와서 돈을 참 많이 벌었나 보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이런 프린터 니가 구입했잖아 그러니 니가 알아서 해야지 하는게 캐논의 대책이다.

비스타 64의 무지막지한 비호환성도 문제지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이런 정보도 제대로 알리지 않는 캐논이 더욱 더 가관이다. 참고로 구입한 프린터는 Canon LBP 3200이다. 이 프린터 말고 대부분의 프린터가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  앞으로 캐논 프린터를 사나봐라.

참고로 캐논 서비스 센터 홈페이진데 왜 비스타에서는 내용도 안보여주는거야
http://svc.canon-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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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비스타 지원 못하는 캐논 프린터

비스타가 나온지 반년이 훨씬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한다. 진짜로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된 것인가?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테스트할 일 중의 하나가 프린터로 출력이 제대로 되는가다. 프린터로 출력하였을 때 화면에 나오는 내용 그대로 출력이 되는지,  화면에 나온 내용이 빠져서 나오는지,  화면에선 두꺼운 선이 얇게 나오는지, 동그라미가 네모로 나오는지, 출력하면 속도는 제대로 나오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

프린트 테스트할  때에는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들어 OS도 윈도 95, 98, ME, 2000, XP, Vista는 물론 때에 따라서는 리눅스도 고려해야 한다. 요새 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윈도 XP에 최적화되어 나온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윈도 XP 환경에서 개발하고, 테스터 또한 윈도 XP에서 테스트하기 때문에 XP에서 발생한 결함을 찾기 쉽고 또한 해결하기 쉽다.

또 OS 뿐만 아니라 프린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OS에만 상관있다면 개발자나 테스터 모두에게 행복하지만 프린터(프린터 드라이버)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난다. 출력의 속도와 질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도 특정 프린터에서만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프린터도 다양하게 확인해야 한다.  때문에 HP, 삼성, 캐논, 엡손 등 다양한 업체에서 나온 잉크젯, 레이저 프린터들을 테스트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프린터를 테스트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몇개 프린터만 구입하여 테스트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삼성 프린터와 캐논 레이저 프린터를 각각 1개씩 구매하여 오늘 도착하였다. 삼성 프린터를 연결하여 출력해 보니 굉장한 소음이 나오고 출력하면 잼이 걸리는 현상이 나타나 AS 업체에 연락하여 제품을 교환 받기로 하였다.

다음으로 캐논 프린터를 연결하였는데 비스타 PC에 연결하니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는다.  프린터 소개 페이지에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없어서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캐논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프린터 드라이버를 받으니 XP와 비스타 겸용 프린터 드라이버다. 비스타도 지원하니 될줄 알았으나 드라이버가 설치디지 않는다.

해서 다른 비스타 32 환경에서 연결하였으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32 비트에서도 안된단 말야. 그러면 비스타 드라이버는 뭐지???

다른 XP에서 설치하니 그제서야 드라이버가 설치되고 정상적으로 인쇄된다.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던 비스타 32에서 프린터를 클릭하니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아까 그 PC에 직접 연결할 때에는 드라이버를 잡지 못하더니 프린터를 네트웍에 연결하여 잡으니 인쇄되는게 이상하다.

이제는 주로 쓰는 비스타 64에서 설치해 보기로 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 연결하였으나 실패....

캐논 고객지원센터로 연결하여 전화하니 비스타 드라이버를 받아 보란다. 받는 곳이 한국이 아니라 영문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는데 영문은 나왔나해서 받아보려니 드라이버 파일 이름이 나오는데까지 이동했는데 드라이버 이름을 클릭하면 아무 내용도 나오지 않는 황당한 페이지를 보여준다. 이게 뭐야~

다시 연락을 하니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단다. 제품 소개에도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없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클릭 클릭하여 들어가니 공지 사항에 비스타 지원 목록이 나와 있다.  비스타 64 드라이버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계획이 없을 거란다.  프린터 구입하고나서 이런 일이 일어나니 참 황당하다. 캐논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단다.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개발할 예정이 없다고한다. 우리나라에와서 돈을 참 많이 벌었나 보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이런 프린터 니가 구입했잖아 그러니 니가 알아서 해야지 하는게 캐논의 대책이다.

비스타 64의 무지막지한 비호환성도 문제지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이런 정보도 제대로 알리지 않는 캐논이 더욱 더 가관이다. 참고로 구입한 프린터는 Canon LBP 3200이다. 이 프린터 말고 대부분의 프린터가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  앞으로 캐논 프린터를 사나봐라.

참고로 캐논 서비스 센터 홈페이진데 왜 비스타에서는 내용도 안보여주는거야
http://svc.canon-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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