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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에 해당되는 글 23

  1. 웹 서핑 중 도중 잘못하여 탭을 닫아 버렸을 때 2010.08.26
  2. Firefox와 IE간 자유롭게 북마크를 공유하자. 2009.04.19
  3. Firefox와 IE간 자유롭게 북마크를 공유하자. 2009.04.19
  4. PC가 바뀌어도 북마크 걱정은 끝 - firefox 부가 기능 Xmarks 2009.04.19
  5. PC가 바뀌어도 북마크 걱정은 끝 - firefox 부가 기능 Xmarks 2009.04.19
  6. IE 8.0의 심각한 버그로 인해 IE 8.0을 지워 버리다. 2009.03.26
  7. IE 8.0의 심각한 버그로 인해 IE 8.0을 지워 버리다. 2009.03.26
  8. 구글 크롬의 10가지 기능을 소개한 유튜브 동영상 (4) 2008.10.10
  9. 구글 크롬의 10가지 기능을 소개한 유튜브 동영상 2008.10.10
  10. Firefox를 더욱 빠르게 Fasterfox (1) 2008.10.06
  11. Firefox를 더욱 빠르게 Fasterfox 2008.10.06
  12. 크롬, 파이어폭스 아이디와 비밀번호 노출 너무 쉬워 (14) 2008.10.02
  13. 크롬, 파이어폭스 아이디와 비밀번호 노출 너무 쉬워 2008.10.02
  14. IE 8.0 한글판 베타 2 드디어 한글 버전 공개 2008.09.09
  15. IE 8.0 한글판 베타 2 드디어 한글 버전 공개 2008.09.09
  16. 구글은 IE를 좋아하지 않나 봅니다. (7) 2008.03.12
  17. 구글은 IE를 좋아하지 않나 봅니다. 2008.03.12
  18. 티스토리가 불안한거냐 불여우가 불안한거냐? 2007.01.07
  19. 티스토리가 불안한거냐 불여우가 불안한거냐? (19) 2007.01.07
  20. 에드센스 때문에 불여우를 쓰다. (1) 2006.12.26
  21. 에드센스 때문에 불여우를 쓰다. (6) 2006.12.26
  22. 내 블로그 얼마나 벌고 있나 - 불여우 Adsense 확장 기능 (2) 2006.12.25
  23. 내 블로그 얼마나 벌고 있나 - 불여우 Adsense 확장 기능 2006.12.25
요새 기본 브라우저로 파이어폭스를 사용합니다.  가끔씩은 크롬을 쓰기도 합니다.  크롬은 카나리아 버전을 설치하니 6.0과 7.0을 모두 사용할 수 있네요. IE는 이제 아주 가끔씩 사용합니다. IE 9.0으로 업데이트하면 9.0 쓰는 시간이 늘어날까요?

이제는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들이 다중 탭을 지원합니다. 하나의 창에서 하나의 탭은 다음을, 다른 하나의 탭에는 네이버를, 또 다른 탭에는 구글 웹 페이지를 띄울 수가 있습니다.  여러 개의 탭을 띄워 놓다가 실수로 탭을 잘못 누른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다음, 네이버, 구글과 같이 간단한 주소야 주소도 알고 입력도 간단하기 때문에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검색하거나 이리 저리 클릭하여 이동한 곳이어서 주소를 모른다면 다시 찾아가 내용을 보기가 어렵죠.

이럴 때는 <Ctrl+Shift+T>를 눌러 보세요.

최근에 닫은 탭을 차례로 다시 열어 줍니다.

IE, 크롬, Firefox 3가지 다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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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가 바뀌어도 북마크 걱정은 끝 - firefox 부가 기능 Xmarks라는 글에서 Firefox를 사용하면 OS에 상관 없이 PC에 상관없이 동일한 북마크 상태로 관리할 수 있어 어떤 운영체제, 어떤 PC에 가더라도 동일한 북마크 상태로 firefox를 사용할 수 있다는 글을 올렸다.

이런게 가능한 것은 북마크를 서버에 저장해 두었다가 PC와 싱크를 해주기 때문이다. A라는 PC의 북마크를 서버에 등록해 두면 B라는 PC에서 브라우저를 처음 설치하더라도 서버의 북마크를 가져와 A와 동일한 북마크 상태로 B에서도 A와 동일한 북마크 상태가 된다. B에서 북마크를 갱신하였다면 A PC에서 싱크하면 B와 동일하게 된다.

Firefox간 뿐만 아니라 IE와 Firefox간의 북마크도 씽크를 통해서 동일한 상태로 관리할 수 있다. IE에서는 북마크란 용어 대신에 즐겨찾기로 사용하는데 IE의 즐겨찾기와 Firefox의 북마크를 씽크를 통해 자유롭게 공유할 수가 있다.

즉 IE에서 만든 즐겨찾기를 Firefox의 북마크로 그대로 쓸 수 있고, Firefox에서 쓴 북마크를 IE의 즐겨찾기로 그대로 가져올 수 있다.

공유를 하려면 IE용 Xmarks가 설치되어 있어야한다. 물론 Firefox에서도 Xmarks가 당연히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IE용 xmarks는 IE용 즐겨찾기 Add-on Xmarks에서 설치할 수 있다. FF와 크게 차이가 없다.  설치하고 계정 등록하면 그걸로 끝이다.





Xmarks 역시 처음 설치하면 역시 관리를 위해 계정 관리를 한다. 이미 다른 PC에서 만들어 사용한 적이 있다면 이전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이전 것을 가져올 수 있다.




프로그램이 간단하기 때문에 별다로 설명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IE와 Firefox간의 북마크뿐만 아니라 IE와 IE끼리도 가능하니 이제 OS, PC, 웹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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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가 바뀌어도 북마크 걱정은 끝 - firefox 부가 기능 Xmarks라는 글에서 Firefox를 사용하면 OS에 상관 없이 PC에 상관없이 동일한 북마크 상태로 관리할 수 있어 어떤 운영체제, 어떤 PC에 가더라도 동일한 북마크 상태로 firefox를 사용할 수 있다는 글을 올렸다.

이런게 가능한 것은 북마크를 서버에 저장해 두었다가 PC와 싱크를 해주기 때문이다. A라는 PC의 북마크를 서버에 등록해 두면 B라는 PC에서 브라우저를 처음 설치하더라도 서버의 북마크를 가져와 A와 동일한 북마크 상태로 B에서도 A와 동일한 북마크 상태가 된다. B에서 북마크를 갱신하였다면 A PC에서 싱크하면 B와 동일하게 된다.

Firefox간 뿐만 아니라 IE와 Firefox간의 북마크도 씽크를 통해서 동일한 상태로 관리할 수 있다. IE에서는 북마크란 용어 대신에 즐겨찾기로 사용하는데 IE의 즐겨찾기와 Firefox의 북마크를 씽크를 통해 자유롭게 공유할 수가 있다.

즉 IE에서 만든 즐겨찾기를 Firefox의 북마크로 그대로 쓸 수 있고, Firefox에서 쓴 북마크를 IE의 즐겨찾기로 그대로 가져올 수 있다.

공유를 하려면 IE용 Xmarks가 설치되어 있어야한다. 물론 Firefox에서도 Xmarks가 당연히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IE용 xmarks는 IE용 즐겨찾기 Add-on Xmarks에서 설치할 수 있다. FF와 크게 차이가 없다.  설치하고 계정 등록하면 그걸로 끝이다.





Xmarks 역시 처음 설치하면 역시 관리를 위해 계정 관리를 한다. 이미 다른 PC에서 만들어 사용한 적이 있다면 이전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이전 것을 가져올 수 있다.




프로그램이 간단하기 때문에 별다로 설명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IE와 Firefox간의 북마크뿐만 아니라 IE와 IE끼리도 가능하니 이제 OS, PC, 웹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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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Window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 - 전원 단추 눌렀을 때)에서 밝힌 것처럼 비스타(vista)를 사용하다가 윈도 7을 주 운영체체로 시험삼아 사용하고 있다. 

Window 7로 옮기고 나니 이것 저것 해야할 작업들이 많다.  지금까지 사용해 오던 프로그램들이 하나도 설치되어 있지 않으니 프로그램을 새로 설치하여야하고, 지금까지 작업한 문서들이 있다면 윈도 7에서 사용할 수 있게 백업하거나 옮겨야한다.  테스트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데이터를 옮기거나 하지는 않고 있다.

테스트 용도라 업무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안정적이면 그때거서 옮기고) 자주 쓰는 웹 브라우저는 새로운 OS의 것을 쓸 수 밖에 없다.

윈도 7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IE 8.0이 설치되어 있고 Firefox를 설치하였다.  웹 브라우저를 설치하는 것은 짧은 시간에 끝난다. 하지만 문제는 이전 OS인 비스타에 설치된 브라우저 상태로 가져오기 위해서는 북마크를 가져와야한다.  북마크가 없으면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자주 가는 곳의 주소를 모두 알지 못하기 때문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Firefox의 경우 Xmarks란 북마크 관리 부가 기능이 있어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firefox 북마크 관리

firefox 북마크 관리


firefox의 경우 북마크 관리([북마크-북마크관리)를 통해 백업하거나 복원할 수 있다.  다른 OS에서 또는 다른 PC에서 작업한 북마크를 그대로 가져오려면 백업하기와 복원하기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즉 북마크 관리의 백업하기로 백업을 한 후 다른 PC에서 북마크 관리로 들어가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아주 쉽죠~

Xmarks도 이런 역할을 해 주는 프로그램인데 매번 바뀐 주소를 백업하는 귀찮음을 피할 수 있고, 백업한 파일이 없는 다른 자리에서 작업해야할 때도 북마크를 그대로 가져와 사용할 수 있다.


Xmarks는 Xmarks.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FF에서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자동으로 마법사가 동작하여 처음 사용하는 경우 관리를 위해 새로운 계정을 생성할 수 있고, 이전부터 사용한 경우 북마크를 싱크할 수 있게 해 준다.

Firefox 북마크 관리 부가 기능

Firefox 북마크 관리 부가 기능 - Xmarks



처음 사용하는 경우 현재 PC의 것을 서버로 업로드하고 다른 PC에서는 다운로드하면 된다.

Xmarks는 도구 메뉴의 Xmarks를 통하거나 FF 오른쪽 하단의 Xmark를 통해 씽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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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Window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 - 전원 단추 눌렀을 때)에서 밝힌 것처럼 비스타(vista)를 사용하다가 윈도 7을 주 운영체체로 시험삼아 사용하고 있다. 

Window 7로 옮기고 나니 이것 저것 해야할 작업들이 많다.  지금까지 사용해 오던 프로그램들이 하나도 설치되어 있지 않으니 프로그램을 새로 설치하여야하고, 지금까지 작업한 문서들이 있다면 윈도 7에서 사용할 수 있게 백업하거나 옮겨야한다.  테스트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데이터를 옮기거나 하지는 않고 있다.

테스트 용도라 업무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안정적이면 그때거서 옮기고) 자주 쓰는 웹 브라우저는 새로운 OS의 것을 쓸 수 밖에 없다.

윈도 7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IE 8.0이 설치되어 있고 Firefox를 설치하였다.  웹 브라우저를 설치하는 것은 짧은 시간에 끝난다. 하지만 문제는 이전 OS인 비스타에 설치된 브라우저 상태로 가져오기 위해서는 북마크를 가져와야한다.  북마크가 없으면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자주 가는 곳의 주소를 모두 알지 못하기 때문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Firefox의 경우 Xmarks란 북마크 관리 부가 기능이 있어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firefox 북마크 관리

firefox 북마크 관리


firefox의 경우 북마크 관리([북마크-북마크관리)를 통해 백업하거나 복원할 수 있다.  다른 OS에서 또는 다른 PC에서 작업한 북마크를 그대로 가져오려면 백업하기와 복원하기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즉 북마크 관리의 백업하기로 백업을 한 후 다른 PC에서 북마크 관리로 들어가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아주 쉽죠~

Xmarks도 이런 역할을 해 주는 프로그램인데 매번 바뀐 주소를 백업하는 귀찮음을 피할 수 있고, 백업한 파일이 없는 다른 자리에서 작업해야할 때도 북마크를 그대로 가져와 사용할 수 있다.


Xmarks는 Xmarks.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FF에서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자동으로 마법사가 동작하여 처음 사용하는 경우 관리를 위해 새로운 계정을 생성할 수 있고, 이전부터 사용한 경우 북마크를 싱크할 수 있게 해 준다.

Firefox 북마크 관리 부가 기능

Firefox 북마크 관리 부가 기능 - Xmarks



처음 사용하는 경우 현재 PC의 것을 서버로 업로드하고 다른 PC에서는 다운로드하면 된다.

Xmarks는 도구 메뉴의 Xmarks를 통하거나 FF 오른쪽 하단의 Xmark를 통해 씽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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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로 IE, Firefox, Chrome 등을 사용해 보았지만 지금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Firefox다.

얼마 전에 속도가 빨라지고 기능이 강화된 IE 8.0이 나왔다. 그래서 몇일 동안 사용해보니 속도가 빨라진 느낌이어서 2009/03/20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의 버그 -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버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IE 8.0을 자주 사용해왔다.

그런데 오늘 IE 8.0을 지울 수 밖에 없는 일이 발생했다.

그동안 사용하지 않던 기능이라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인데 이 기능은 어느 프로그램에서나 꼭 있어야하고 자주 쓰는 중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동작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기능이다.

그것은 다른 아닌 인쇄다.

오늘 회사 그룹웨어로 메일이 와 내용을 읽어 보기 위해 인쇄 단추를 눌러 인쇄를 하였다.  그런데 잠시 후 화면이 깜깜해져 버린다. 이게 무슨 일이야하는데 시스템이 재시작을 해버린다. 

우와 이게 뭐람~

다시 부팅을 하고 인쇄를 해도 역시나 마찬가지,
혹시나해서 Firefox에서 인쇄해도 역시나 시스템이 죽어 버린다.
Firefox가 죽는 것은 그룹웨어가 IE 기반으로 만들어져 IETab이 동작하여 IE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인 IE가 죽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가 죽는 것이기 때문에 실수로 인쇄하게 되면 다른 곳에서 작업하던 것이 모두 잃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진짜 IE 때문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확인을 해보기 위해 IE 8.0을 지워 버렸다.  지운 후 윈도(윈도 비스타)를 재시작하니 그 전에 IE 7.0으로 돌아오고 인쇄를 하니 잘된다.

역시 IE 8.0의 문제인 듯하다.

속도가 빨라지고 기능이 좋아졌지만 이런 심각한 오류가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참고로 IE 8.0을 제거하면 이전 버전의 IE로 돌아간다.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지우면 되는데 프로그램 추가/제거에는 기본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IE 8.0을 지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프로그램 추가/제거 실행
   그러나 IE 8.0이 나오지 않는다.
  
2.프로그램 추가/제거 화면이 뜨면 왼쪽의 "설치된 업데이트 보기"를 클릭한다.


IE 8.0이 보이는데 여기서 8.0을 선택해 제거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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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로 IE, Firefox, Chrome 등을 사용해 보았지만 지금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Firefox다.

얼마 전에 속도가 빨라지고 기능이 강화된 IE 8.0이 나왔다. 그래서 몇일 동안 사용해보니 속도가 빨라진 느낌이어서 2009/03/20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의 버그 -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버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IE 8.0을 자주 사용해왔다.

그런데 오늘 IE 8.0을 지울 수 밖에 없는 일이 발생했다.

그동안 사용하지 않던 기능이라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인데 이 기능은 어느 프로그램에서나 꼭 있어야하고 자주 쓰는 중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동작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기능이다.

그것은 다른 아닌 인쇄다.

오늘 회사 그룹웨어로 메일이 와 내용을 읽어 보기 위해 인쇄 단추를 눌러 인쇄를 하였다.  그런데 잠시 후 화면이 깜깜해져 버린다. 이게 무슨 일이야하는데 시스템이 재시작을 해버린다. 

우와 이게 뭐람~

다시 부팅을 하고 인쇄를 해도 역시나 마찬가지,
혹시나해서 Firefox에서 인쇄해도 역시나 시스템이 죽어 버린다.
Firefox가 죽는 것은 그룹웨어가 IE 기반으로 만들어져 IETab이 동작하여 IE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인 IE가 죽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가 죽는 것이기 때문에 실수로 인쇄하게 되면 다른 곳에서 작업하던 것이 모두 잃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진짜 IE 때문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확인을 해보기 위해 IE 8.0을 지워 버렸다.  지운 후 윈도(윈도 비스타)를 재시작하니 그 전에 IE 7.0으로 돌아오고 인쇄를 하니 잘된다.

역시 IE 8.0의 문제인 듯하다.

속도가 빨라지고 기능이 좋아졌지만 이런 심각한 오류가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참고로 IE 8.0을 제거하면 이전 버전의 IE로 돌아간다.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지우면 되는데 프로그램 추가/제거에는 기본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IE 8.0을 지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프로그램 추가/제거 실행
   그러나 IE 8.0이 나오지 않는다.
  
2.프로그램 추가/제거 화면이 뜨면 왼쪽의 "설치된 업데이트 보기"를 클릭한다.


IE 8.0이 보이는데 여기서 8.0을 선택해 제거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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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 나온지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관련 글 :  2008/09/03 - 구글 크롬 속도 한번 빠르네요. 기준)  구글 크롬이 나오기 이전에 IE 7.0과 Firefox 3.0을 주로 사용했었는데 구글 크롬의 빠른 속도 때문에 한동안 크롬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베타판이라 불안하고 Firefox와 비교하여 적은 플러그인, 그리고 Firefox도 구글 크롬처럼 만들어주는 테마나 Add-in이 나와 요새는 Firefox를 크롬보다 많이 사용하네요.

좀 지난 자료일 수 있는데 구글 크롬의 10가지 기능에 대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네요. 물론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로 자막이 나오기 때문에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구글 크롬에 대해 몰랐던 기능 동영상으로 익혀 보세요.





  1.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10 11:12 신고 [edit/del]

    이러면 안돼는 것 알지만 동영상 다 보고나서 크롬사이트 가서 한국어로 보니깐 한글국+한글로 된 것도 있네요. ^^
    http://www.google.com/chrome/intl/ko/features.html?hl=ko
    저도 영문 윈도우에 일부러 로케일을 영어로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10 12:35 신고 [edit/del]

      영어 울렁증이 있어 한국어로 설정해 놓고 쓰는데 영어로 놓고 쓰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10 21:19 신고 [edit/del]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음.. 다만 예전에 영문 프로그램을 깔았다가 폰트가 이상하게 확대되어서 나왔던 것과 한글화되지 않은 유틸을 사용할 때 모두 같은 언어로 표시하는게 덜 어색하고 보기에도 통일되어 보여서요. 그러다보니 다국어 지원되는 것은 영어는 반드시 있어서 그렇게 해놓기도 합니다. -_-;;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12 20:27 신고 [edit/del]

      아 그래서 그렇군요.

      다국어를 고려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만들면 메뉴만 한글화한다고해도 깨지는 경우가 생기죠. 또 한글화하더라도 엉뚱하게 번역한 경우 더 알아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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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 나온지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관련 글 :  2008/09/03 - 구글 크롬 속도 한번 빠르네요. 기준)  구글 크롬이 나오기 이전에 IE 7.0과 Firefox 3.0을 주로 사용했었는데 구글 크롬의 빠른 속도 때문에 한동안 크롬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베타판이라 불안하고 Firefox와 비교하여 적은 플러그인, 그리고 Firefox도 구글 크롬처럼 만들어주는 테마나 Add-in이 나와 요새는 Firefox를 크롬보다 많이 사용하네요.

좀 지난 자료일 수 있는데 구글 크롬의 10가지 기능에 대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네요. 물론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로 자막이 나오기 때문에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구글 크롬에 대해 몰랐던 기능 동영상으로 익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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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로 IE와 함께 Firefox를 많이 사용합니다.  최근에 발표한 구글 크롬도 빠른 속도 때문에 firefox를 대신해 사용을 했는데(지금도 사용중) 다양한 부가 기능이 아쉬워 다시 firefox로 돌아왔습니다.

firefox를 쓰면서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한 확장 기능 중의 하나가 fasterfox입니다. Firefox 2.0대는 Firefox를 설치하면 이 확장 기능을 가장 먼저 설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Firefox 3.0이 나오면서 Fasterfox가 더 이상 동작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용을 하고 싶어도 사용을 하지 못하였고 중간에 3.0에서 쓸 수 있게 해주는 버전이 잠시 나왔었지만 2.0을 기준으로 하여 만든 것이라 Firefox가 업데이트되더니 그것 또한 사용 불가능 상태가 되어 버리네요.

오늘 파이어폭스 URL의 접두사와 접미사를 바꿔주는 URL Suffix이란 글이 올라와 유용한 글이다 살펴보다보니 답글에 지나인님이 Fasterfox도 업데이트되었단 말을 올려 바로 설치했습니다.

Firefox를 빠르게 Fasterfox

Firefox를 빠르게 Fasterfox



Firefox 부가 기능 Fasterfox 다운로드 하러가기

Firefox 3.0을 쓰면 꼭 설치해 보길 권장해 드립니다.

단 설치를 하려면 이제부터는 로그인을 해야해서 조금 불편합니다.


  1. Favicon of http://www.truereligionsjeansoutletsell.com/ BlogIcon True Religion Outlet at 2012.01.12 17:05 신고 [edit/del]

    그것은 훌륭한 웹사이트입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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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로 IE와 함께 Firefox를 많이 사용합니다.  최근에 발표한 구글 크롬도 빠른 속도 때문에 firefox를 대신해 사용을 했는데(지금도 사용중) 다양한 부가 기능이 아쉬워 다시 firefox로 돌아왔습니다.

firefox를 쓰면서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한 확장 기능 중의 하나가 fasterfox입니다. Firefox 2.0대는 Firefox를 설치하면 이 확장 기능을 가장 먼저 설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Firefox 3.0이 나오면서 Fasterfox가 더 이상 동작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용을 하고 싶어도 사용을 하지 못하였고 중간에 3.0에서 쓸 수 있게 해주는 버전이 잠시 나왔었지만 2.0을 기준으로 하여 만든 것이라 Firefox가 업데이트되더니 그것 또한 사용 불가능 상태가 되어 버리네요.

오늘 파이어폭스 URL의 접두사와 접미사를 바꿔주는 URL Suffix이란 글이 올라와 유용한 글이다 살펴보다보니 답글에 지나인님이 Fasterfox도 업데이트되었단 말을 올려 바로 설치했습니다.

Firefox를 빠르게 Faster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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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3.0을 쓰면 꼭 설치해 보길 권장해 드립니다.

단 설치를 하려면 이제부터는 로그인을 해야해서 조금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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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과 파이어폭스에서 개인정보 빼내간다는 문제 때문에 논란이되고 있는데 또 다른 건으로 기사화가 되었네요. 불여우와 크롬의 경우 이전부터 있던 기능이어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었는데 기사 내용을 보고 직접 따라해보니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너무나 쉽게 노출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구글 크롬이나 Firefox을 사용중이라면  자리를 비우는순간 누군가와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쉽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그림처럼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가 그대로 나타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개인정보라 내용을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구글 크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보이기

구글 크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보이기


구글 크롬의 경우 옵션 > 환경설정 에서 저장된 비밀 번호 보기를 하면 사이트와 사용자 이름이 나오고 비밀번호 보이기를 하면 비밀 번호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Firefox의 비밀 번호 보이기

Firefox의 비밀 번호 보이기


firefox 역시 쉽게 노출이 됩니다.
도구 > 설정 > 보안 탭에 들어가서 암호 저장 목록을 보니 구글의 크롬과 다를바 없네요.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에 아이디와 비밀번호 치기 귀찮아서 비밀번호를 저장해 두었는데 너무나 쉽게 보이니 황당하기까지 하네요.  

그래도 비밀 번호는 암호화해서 보관이 될줄 알았는데 텍스트 그대로 노출이 되다니!

황당 그 자체입니다.

구글에서 보안을 이렇게 심하게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니 놀라울뿐입니다.

다음은 머니투데이의 구글 크롬, 비빌번호 노출에 무방비라는 기사 내용입니다.

기사 내용 보기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at 2008.10.02 22:12 신고 [edit/del]

    음...
    비밀번호 자동완성을 사용하면서 락없이 자리를 비우는 자체가 더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3 05:58 신고 [edit/del]

      맞습니다.

      보안 문제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걸 쓰는 사람도 책임이 있습니다.

      제공 업체에서는 보안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해야하고, 쓰는 사람도 보안 관련해서는 최소한의 행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용자는 이런 보안 문제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고 그런 행동 자체가 보안에 노출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비밀 번호 자동 완성이 비밀 번호를 자동으로 입력해 주는 편리한 기능인 줄 알지만 이게 아이디와 비밀 번호를 그냥 보여주는 것인지는 알지 못한다는 점이 문제가 있지요.

      저는 자리를 비울 때 <Win+L>로 꼭 잠그고 나가고, 일정 시간동안 반응하지 않으면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고 다시 들어올 땐 암호가 동작하게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개인도 신경쓰지만 회사에서도 지속적으로 보안 쪽에 신경을 쓰라 하기 때문이죠.

      윈도 부팅할 뿐만 아니라 시스템 부팅 때 CMOS 암호를 입력하게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도 꽤 강력하지만 그렇다고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문서 보안까지도 신경쓰는 처지죠. 문서가 외부로 나가는 순간 읽을 수도 없게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잘하고 있으니까로 한다면 이런 문서 보안과 같은것이 의미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2. Favicon of http://ruud.textcube.com BlogIcon Ruud at 2008.10.02 22:29 신고 [edit/del]

    비밀번호가 그대로 드러나는 것은 좀 허술한 편이긴 합니다만, 바로 위에서 Draco님이 지적하신대로, 자리를 비울때 (비밀번호 자동완성을 사용하면서) 컴퓨터를 잠그지 않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더군다나 비밀번호를 보여지게 하는 것이 좋은 점도 있는 게, 막상 자신이 특정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까먹었을 때는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3 06:06 신고 [edit/del]

      그런데 이걸 다 아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XP에서나 비스타에서도 자리를 비울 때 기본적으로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기본으로 동작하는 시간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약간 좀 긴 시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그리고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더라도 그건 화면보호를 위한 용도이고 다시 키보드나 마우스만 움직이면 그냥 화면이 보입니다.

      사용자가 보안을 생각하고있다면 몇가지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분들이 더 많고 그런 분들도 이런 해킹에 너무나 쉽게 노출되지 않도록 만들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보안과 편리는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편리를 추구하다보면 보안에 허술해 지는 것이지요.

      비밀번호 까 먹었을 때 알기 편한 것 좋습니다. 하지만 그 비밀 번호를 알아채기 위해 텍스트 형태로 보여주는 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만약에 다음이나 네이버가 보안 문제에 철통같이 신경쓰고 있어서 해킹의 위험이 없다. 직원들도 보안에 신경 쓰게 관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아이디와 암호는 텍스트로 저장된다.

      그렇다면 네이버나 다음을 믿고 쓰실 수 있겠는지요?

    • Favicon of http://ruud.textcube.com BlogIcon Ruud at 2008.10.04 00:36 신고 [edit/del]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제가 좀 더 찾아봤습니다. 정확하게 따지면, 암호는 '텍스트'로 '저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signons#.txt 파일로 (#에는 아예 없거나 아니면 숫자가 들어갑니다.) 저장되는 로그인 정보는, 실제로는 '암호화'되어서 저장됩니다. 저장되는 파일위치는 %userprofile%\Application Data\Mozilla\Firefox Profiles\xxxxxxxx.default\signons.txt 정도가 되겠네요. (http://www.securityfocus.com/infocus/1882 에서 인용합니다)

      DB나 파일에 로그인 정보가 그대로 '텍스트'로 저장이 된다면 큰 위험이겠죠. (물론 그 정보가 암호화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항상 크래킹의 가능성은 존재합니다만) 그렇지만, 정보자체는 암호화 되어서 저장되고 단순히 '사용자'에게 정보 그대로 보여지는 것은 (보여지지 않도록 선택할 수도 있고, 마스터 비밀번호로 아주 잠궈버릴 수도 있죠) 사용자의 편의를 배려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제일 걱정하는 부분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배워서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야지, 무조건 '안된다' 하는 생각들이에요. 보안은 누구 한쪽의 탓만하기엔 너무나도 복잡한 분야라고 생각되거든요.

    • Favicon of http://ruud.textcube.com BlogIcon Ruud at 2008.10.04 02:48 신고 [edit/del]

      트랙백 날립니다... 보안문제에 대해서 전문가도 아닌 제가 글을 쓴다는 게... 쉽지 않은 일임을 새삼스럽게 느꼈어요.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4 07:54 신고 [edit/del]

      편리도 중요하지만 보안 문제가 이제는 더 중요해졌다는 것이겠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기본 값으로 저장되고
      그 내용을 누구나 볼 수 있으니
      순간 실수하면 의도하지않게 놓치게 된다는 뜻입니다.

      트랙백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PC방에서 사용할 때
      ID 저장창과 비밀번호 입력 후 저장창이 뜨는데
      사람마다 반응이 달라서 아니오를 누를 수도 있지만
      저장을 하는 분도 상당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사용자는 암호가 텍스트로 보일 수 있다는 점은 전혀 모릅니다.
      그리고 어떻게 지워야하는지도 전혀 모르고요.
      물론 공부하면 알겠지만 일반인이 그걸 알기는 어려울겁니다.

      그걸 다른 사람이 와서 그 페이지에 접속하면 그 페이지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메일이라면 메일 내용을 볼 수 있고요.

      심지어 사이트 주소와 암호까지 있으니 그걸 적으면
      다른 장소에서도 거리낌 없이 사용이 가능해지겠지요.
      그리고 그 사람인척 활동도 할 수 있을것이고요.

      최소한 편리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더라도
      암호화한 내용이 텍스트로 보여지는 것은 너무 심한 듯 합니다.
      암호를 까먹었다면 그 홈페이지의 암호 찾기 기능을 이용하는게 더 안전하지요.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4 07:55 신고 [edit/del]

      IE에 비해 FF의 경우 많은 분들이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라우저 시장의 대부분을 IE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FF가 전체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다고하였을 때
      (상대적으로 내 PC에서는 위험이 적지만) PC방이나 기타 장소 등 여러 사람이 쓰는 곳에서 이런 일들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

  3. Favicon of http://carosy.tistory.com/ BlogIcon 조박사 at 2008.10.03 00:54 신고 [edit/del]

    일하다가 자리비우면 보통
    스크린세이버 걸지 않나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3 06:28 신고 [edit/del]

      모든 분이 그렇게 쓰면 위험이 적은데 그런 분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리를 비울 때 화면 보호기도 그냥 화면 보호기 용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을 잠그는 용도가 아니지요. 윈도 기본 값은 암호를 묻지 않는 것일 겁니다. 화면 보호기가 동작하는 시간도 길구요.

      신경을 쓴다고하지만 갑자기 누가 부르거나 이야기하다가 자리를 비울 때면 화면을 잠그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전 가끔 있습니다.

      사용자도 책임을져야할 부분도 있지만 그걸 만드든데에서도 책임을 져야한다는 뜻이지요.

      도로에 가드레일 만들어둔 것도 운전자가 운전만 똑바로 잘하면 되지만 가끔 의도하지 않게 실수하는 경우가 생기고 그걸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둡니다. 프로그램도 그래야하지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4. qwer at 2008.10.04 10:05 신고 [edit/del]

    흠.. 집에서 써도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항상 직접입력하는데.

    그만큼 입력하기 귀찮을 정도로 자주가는 사이트라면 비밀번호를 잊어버릴 리도 없고.

    어떻게 보면 편의를 위한 도구를 모르고 사용하기 때문에 독이 되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5 08:15 신고 [edit/del]

      편리하면서 보안까지 되는게 나오면 좋은데 그런 것이 나오긴 참 어렵죠.
      그러다보니 보안 대책을 세우면 불편해지고
      편리하게하다보면 쉽게 구멍이 생기고

  5. Favicon of http://flyburi.com BlogIcon 버리 at 2008.10.05 23:12 신고 [edit/del]

    저도 크롬이 처음 나왔을때 그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어요
    구글에서 이렇게 텍스트로 암호를 보여준다는 사실에..
    firefox는 아닌줄 알았는데 해보았는데 정말 그렇군요.
    sonamu님 말처럼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건 좋지만
    텍스트로 보여준다는것이 정말 황당합니다.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주의하고 자리를 비울때 자체
    락을 한다거나 다른 방법을 취하겠지만, 우리나라 국민중에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이나 어르신들이 과연 알까요?
    물론 지금 그분들은 IE만 쓰시고 다른 브라우저를 쓰고 계시진 않겠지만
    크롬과 firefox가 더욱 성장하여 많은 일반사람이 쓴다고 하면 큰 문제가 될 듯 하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6 14:17 신고 [edit/del]

      지금처럼 IE가 대부분인 상황에서는 문제 발생 소지가 적지만
      FF나 크롬이 더 많은 사용자가 쓰게되면 발생 빈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대부분 보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자신이 당한다고는 거의 생각을 못하지요.

      저도 자리를 비울 때 PC를 잠그지만 가끔 그렇지 못할 때도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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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과 파이어폭스에서 개인정보 빼내간다는 문제 때문에 논란이되고 있는데 또 다른 건으로 기사화가 되었네요. 불여우와 크롬의 경우 이전부터 있던 기능이어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었는데 기사 내용을 보고 직접 따라해보니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너무나 쉽게 노출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구글 크롬이나 Firefox을 사용중이라면  자리를 비우는순간 누군가와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쉽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그림처럼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가 그대로 나타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개인정보라 내용을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구글 크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보이기

구글 크롬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보이기


구글 크롬의 경우 옵션 > 환경설정 에서 저장된 비밀 번호 보기를 하면 사이트와 사용자 이름이 나오고 비밀번호 보이기를 하면 비밀 번호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Firefox의 비밀 번호 보이기

Firefox의 비밀 번호 보이기


firefox 역시 쉽게 노출이 됩니다.
도구 > 설정 > 보안 탭에 들어가서 암호 저장 목록을 보니 구글의 크롬과 다를바 없네요.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에 아이디와 비밀번호 치기 귀찮아서 비밀번호를 저장해 두었는데 너무나 쉽게 보이니 황당하기까지 하네요.  

그래도 비밀 번호는 암호화해서 보관이 될줄 알았는데 텍스트 그대로 노출이 되다니!

황당 그 자체입니다.

구글에서 보안을 이렇게 심하게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니 놀라울뿐입니다.

다음은 머니투데이의 구글 크롬, 비빌번호 노출에 무방비라는 기사 내용입니다.

기사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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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8.0 영문판 베타 2가 나온지 한참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한글판 베타 2도 공개를 한다고 한다.  공개 시점은 추석 연휴가 지난 17일. 영문판 베타 2가 8월말에 나왔으니 추석 연휴를 빼고하면 약 보름 정도 뒤에 나오는 것이군.

MS 인터넷 익스플로러 8.0 베타 2 다운로드는 MS 홈페이지 www.microsoft.com/korea에서 할 수 있게 한다고 한다.

하지만 새로운 기능들이 출시되었지만 그리 큰 감흥이 들지는 않을 것 같다.  몇일 전에 나온 환상적인 속도를 제공하는 구글 크롬의 정식판이 더 기다려지고, 또 구글 크롬보다 더 빨라졌다는 Firefox(불여우)가 더 기대가 된다. 만일 firefox가 구글 크롬보다 훨씬 속도가 빨라졌다면 진짜 대박일 듯 하다.

IE 8.0 한글판 베타 2 출시에 관한 전자신문 기사 내용

기사 내용 보기


9월 17일 추가 : 드디어 배포 시작되었습니다.
2008/09/17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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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8.0 영문판 베타 2가 나온지 한참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한글판 베타 2도 공개를 한다고 한다.  공개 시점은 추석 연휴가 지난 17일. 영문판 베타 2가 8월말에 나왔으니 추석 연휴를 빼고하면 약 보름 정도 뒤에 나오는 것이군.

MS 인터넷 익스플로러 8.0 베타 2 다운로드는 MS 홈페이지 www.microsoft.com/korea에서 할 수 있게 한다고 한다.

하지만 새로운 기능들이 출시되었지만 그리 큰 감흥이 들지는 않을 것 같다.  몇일 전에 나온 환상적인 속도를 제공하는 구글 크롬의 정식판이 더 기다려지고, 또 구글 크롬보다 더 빨라졌다는 Firefox(불여우)가 더 기대가 된다. 만일 firefox가 구글 크롬보다 훨씬 속도가 빨라졌다면 진짜 대박일 듯 하다.

IE 8.0 한글판 베타 2 출시에 관한 전자신문 기사 내용

기사 내용 보기


9월 17일 추가 : 드디어 배포 시작되었습니다.
2008/09/17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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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rss 피트를 보다가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 - from Google"이란 글을 보았습니다. 구글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쓰신 글인데 관심이 있어 들어가 보았습니다.

해당 글에 원본 글이 링크가 되어 있는데 Google 한국 블로그에서 올린 글입니다.   글의 제목은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란 글입니다.

데이터는왜 중요한가 - Google 한국 블로그 글 보러가기


들어가보니 뭔가 이상합니다.
요렇게 Google로고가 반쪽으로 쪼개져서 나타납니다.
브라우저로 IE 7.0을 사용했을 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Firefox로 보았습니다.
깨지지 않고 잘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gle에서 HTML 코드를 잘못 만들었는지, 아니면 Google이 HTML 코드를 정석대로 만들었는데 IE가 잘못 보여 주어서 그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도 IE를 많이 쓰는데 자사 로고가 깨지는 정도의 문제는 고려하여 만들어야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1. Favicon of http://hfkais.blogspot.com BlogIcon HFK at 2008.03.12 09:03 신고 [edit/del]

    구글 한국 블로그는 blogger.com이라는 블로깅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이 서비스의 템플릿 중 상단 blogger 바 부분이 IE7과 문제를 일으킬때가 종종 있습니다. 아마 CSS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at 2008.03.12 09:37 신고 [edit/del]

    문제를 일으킬때가 종종 있다는 것은 안일으킬때도 있다는 것이군요.
    그렇다면 IE7의 랜더링 버그? ㅡㅡ;

    Reply
  3. 아마두 at 2008.03.12 11:45 신고 [edit/del]

    IE 7이 표준을 준수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랜더링이 몇개인지 알수도 없고...
    8부터는 표준을 준수하다고 하니..

    Reply
  4. 잘만되는군요 at 2008.08.27 19:24 신고 [edit/del]

    잘만 나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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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rss 피트를 보다가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 - from Google"이란 글을 보았습니다. 구글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쓰신 글인데 관심이 있어 들어가 보았습니다.

해당 글에 원본 글이 링크가 되어 있는데 Google 한국 블로그에서 올린 글입니다.   글의 제목은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란 글입니다.

데이터는왜 중요한가 - Google 한국 블로그 글 보러가기


들어가보니 뭔가 이상합니다.
요렇게 Google로고가 반쪽으로 쪼개져서 나타납니다.
브라우저로 IE 7.0을 사용했을 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Firefox로 보았습니다.
깨지지 않고 잘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gle에서 HTML 코드를 잘못 만들었는지, 아니면 Google이 HTML 코드를 정석대로 만들었는데 IE가 잘못 보여 주어서 그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도 IE를 많이 쓰는데 자사 로고가 깨지는 정도의 문제는 고려하여 만들어야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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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Firefox에서 글을 쓰다 Firefox가 죽어 버렸다. 몇십분은 쓴 것 같은데 어쩌고 저쩌고하는 오류 메시지 경고창이 뜬다.  오류 메시지가 뜨는 창 아래에는 지금까지 내가 쓴 글들이 고스란이 남아 있는데 오류 창 아래 티스토리의 입력창을 클릭해도 입력창으로 들어갈 수가 없다. 이런 답답한 순간을 보나. 

IE와 FF를 동시에 쓰는데 FF로 글을 쓸 때 죽는 경우가 아주 흔하다. 주로 죽는 경우가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몰라도 티스토리에서 글을 쓸때가 많다. 특히나 간단한 글이 아니라 긴 시간을 투자해 쓴 글일 경우가 특히 그렇다.  그래서 글을 쓸 때는 가급적 IE를 쓰는데 내가 웬일로 이런 불여우로 썻담.  죽는 경우는 글을 쓰다 잘못하여 지우기 위해 Backspace를 반복해 누를 때 자주 나타난다.

IE에서는 죽지 않고 불여우에서만 죽기 때문에 불여우의 문제라고 볼 수 있지만 반대로 다른 글을 쓸 때에는 불여우도 죽는 경우를 보지 못하여 불여우의 문제라고만 볼수도 없다.  불여우와 티스토리가 서로 궁합이 맞지 않아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다.

이런 문제가 자주 발생하다보니 글을 쓸 때 꼭 저장하기를 누른다. 혹사나 모를 죽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그런데 저장하기하면 왜 꼭 목록으로 돌아가 버리나. 그대로 남아 있어 계속 글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  저장과 완료가 따로 있어 저장은 저장만 되고, 완료는 저장하고 목록으로 돌아갔으면 한다. 테터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저장이 들어갔다고하는 걸보니 티스토리에도 빨리 들어갔으면 한다.

이미 죽은 걸 어쩔 수 없이 불여우를 실행했더니 이전 세션으로 할 것인지 새 세션으로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이전 세션으로 실행한다고했더니 이전 주소를 열어 준다.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주니 자동 저장이 되었으니 내용을 채워주겠지. 기다려 봐도 채워지지가 않는다. 이거 어떻하지.... 글 목록 상태로 돌아가도 이전 글을 보이지 않는다.

할 수 없다. 이번엔  IE로 써야지하고 IE로 접속, 로그인하고 글을 쓰려하니 자동 저장한 게 그제서야 보인다. 그나마 안심이다.

티스토리여 안심하고 아무 브라우저에서나 쓸 수 있게 안정화시켜 주면 안되겠니?
그래도 불여우보다는 한마디라도 편하게 말할 수 있고, 빠르게 적용하여 줄 곳이
티스토리라고 믿고 티스토리에 우선 말해본다.


  1. Favicon of http://barosl.com/ BlogIcon 랜덤여신 at 2007.01.07 10:35 신고 [edit/del]

    전 항상 메모장에서 편집한 후에 옮깁니다. 역시 이게 가장 나은 것 같아요. 웹 브라우저는 믿을 수가 없어서... 흐흐...

    Reply
  2. Favicon of http://ethos.tistory.com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at 2007.01.07 10:40 신고 [edit/del]

    불여우가 죽는 경우는 지극히 드문데;;

    Reply
  3. Favicon of http://mr-dust.pe.kr BlogIcon Mr. Dust at 2007.01.07 11:17 신고 [edit/del]

    저도 FF 를 주로 사용하고 티스토리를 사용중인데, 저의 경우에는 특별한 문제를 보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스킨쪽에 사용된 자바스크립트 등이나 기타 다른 쪽의 이상도 체크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다른 문제지만 저도 제가 추가한 한 줄의 스크립트 때문에 문제가 생긴적도 있었고..)

    사용 환경 : Windows XP Pro SP2, Firefox 2.0.0.1 한글배포판
    Ubuntu 6.0 edgy eft, Firefox 2.0.0.1 영문배포판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7 12:34 신고 [edit/del]

      스킨이나 플러그인 때문에 그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무엇 때문인지 이유를 하나씩 캐 나갔을텐데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그냥 쓰고 맙니다. 스킨은 몇번 바꾸었는데 그때마다 마찬가지 증상이 있었던 듯 해요.

  4. Favicon of http://forum.tattertools.com BlogIcon graphittie at 2007.01.07 11:18 신고 [edit/del]

    저장하기를 누르면 목록으로 돌아가버리는 문제는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여 저장하기와 저장하고 목록으로 돌아가기로 분리되었습니다. 현재 개발중인 1.1.1에 적용되어 있는 상태고요. 1.1.1은 RC 대기 중이므로 곧 배포가 시작될 것입니다(티스토리도 소급 적용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백스페이스를 연타할 때 파이어폭스가 죽는다는 말씀으로 미뤄보아, 내장된 플래시 멀티업로더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태터툴즈는 파일을 업로드할 때 플래시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 플래시가 종종 포커스나 백스페이스를 먹어버리는 등의 버그를 발생시키는 일이 있다는 보고가 들어와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더 조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관계자는 아니지만, 근본적으로 배포판 문제에서 비롯된 것 같아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7 12:33 신고 [edit/del]

      저장만 할 수 있는 기능이 빨리 반영되었으면 합니다. 불안하다보니 자꾸 저장하게되는데 그때마다 다시 글 쓰기로 돌아와야하니 불편해요.
      빨리 업데이트된 버전을 쓰고싶네요. 속도도 많이 빨라 졌다는데

  5. Favicon of http://iamblogger.net/log BlogIcon UnknownArtist at 2007.01.07 12:01 신고 [edit/del]

    Performancing이나 Zoundry, Windows Live Writer 와 같은 api writer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nowdac.tistory.com BlogIcon nowdac at 2007.01.07 12:15 신고 [edit/del]

      테터툴즈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사용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티스토리는 아직 그 플러그인을 아직 지원 안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7 12:36 신고 [edit/del]

      티스토리도 외부 플러그인을 이용해 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아직 티스토리는 플러그인을 태터툴즈에서 지원하는 것 중 몇개만 지원합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로서는 아쉬운 대목입니다.

  6. Favicon of http://migophoto.tistory.com BlogIcon 미고자라드 at 2007.01.07 12:07 신고 [edit/del]

    저도 괜찮은데요.. ^^;

    Reply
  7. Favicon of http://nowdac.tistory.com BlogIcon nowdac at 2007.01.07 12:14 신고 [edit/del]

    파이어폭스를 웹서핑에 80%이상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저도 티스토리를 하면서 멈춘적은 없습니다.

    환경은 Mr.Dust 님과 같은 환경입니다.

    Win XP Pro SP2, Firefox 2.0.0.1 (포터블), 2.4G, 512MB

    Reply
  8. Favicon of http://orie.tistory.com BlogIcon 오리에 at 2007.01.07 13:46 신고 [edit/del]

    생각의자유 님. 본문과는 상관없지만, 전 요즘 알바의 자유를 느껴보고 싶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7 19:04 신고 [edit/del]

      ㅋㅋ 알바의 자유는 무엇인가요? 자유롭게 아르바이트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인지, 알바하는데 너무 바빠서 자유 시간이 없어 자유 시간을 말하는 건지 헷갈려요. 좋은 알바 자리 구하세요.

  9. Favicon of http://eris.hotlab.net/~solsol/tt/ BlogIcon /* 솔솔시료 */ at 2007.01.07 13:52 신고 [edit/del]

    저는 행복의 자유를 맛 보고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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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Firefox에서 글을 쓰다 Firefox가 죽어 버렸다. 몇십분은 쓴 것 같은데 어쩌고 저쩌고하는 오류 메시지 경고창이 뜬다.  오류 메시지가 뜨는 창 아래에는 지금까지 내가 쓴 글들이 고스란이 남아 있는데 오류 창 아래 티스토리의 입력창을 클릭해도 입력창으로 들어갈 수가 없다. 이런 답답한 순간을 보나. 

IE와 FF를 동시에 쓰는데 FF로 글을 쓸 때 죽는 경우가 아주 흔하다. 주로 죽는 경우가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몰라도 티스토리에서 글을 쓸때가 많다. 특히나 간단한 글이 아니라 긴 시간을 투자해 쓴 글일 경우가 특히 그렇다.  그래서 글을 쓸 때는 가급적 IE를 쓰는데 내가 웬일로 이런 불여우로 썻담.  죽는 경우는 글을 쓰다 잘못하여 지우기 위해 Backspace를 반복해 누를 때 자주 나타난다.

IE에서는 죽지 않고 불여우에서만 죽기 때문에 불여우의 문제라고 볼 수 있지만 반대로 다른 글을 쓸 때에는 불여우도 죽는 경우를 보지 못하여 불여우의 문제라고만 볼수도 없다.  불여우와 티스토리가 서로 궁합이 맞지 않아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다.

이런 문제가 자주 발생하다보니 글을 쓸 때 꼭 저장하기를 누른다. 혹사나 모를 죽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그런데 저장하기하면 왜 꼭 목록으로 돌아가 버리나. 그대로 남아 있어 계속 글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  저장과 완료가 따로 있어 저장은 저장만 되고, 완료는 저장하고 목록으로 돌아갔으면 한다. 테터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저장이 들어갔다고하는 걸보니 티스토리에도 빨리 들어갔으면 한다.

이미 죽은 걸 어쩔 수 없이 불여우를 실행했더니 이전 세션으로 할 것인지 새 세션으로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이전 세션으로 실행한다고했더니 이전 주소를 열어 준다.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주니 자동 저장이 되었으니 내용을 채워주겠지. 기다려 봐도 채워지지가 않는다. 이거 어떻하지.... 글 목록 상태로 돌아가도 이전 글을 보이지 않는다.

할 수 없다. 이번엔  IE로 써야지하고 IE로 접속, 로그인하고 글을 쓰려하니 자동 저장한 게 그제서야 보인다. 그나마 안심이다.

티스토리여 안심하고 아무 브라우저에서나 쓸 수 있게 안정화시켜 주면 안되겠니?
그래도 불여우보다는 한마디라도 편하게 말할 수 있고, 빠르게 적용하여 줄 곳이
티스토리라고 믿고 티스토리에 우선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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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센스를 달고난 후 전혀 관심이 없던 광고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광고 자체보다는 다른 분들이 어떻게 에드센스를 달았나 보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자연히 광고도 보게됩니다만

불여우의 확장 기능이 참 막강하군요. 에드 센스 수입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있고 광고를 보여주지 않는 것도 있고. 그런데 제 자리에서는 불여우가 글 쓸 때 가끔씩 죽는 문제가 있어 안쓰고 있었는데 에드 센스 달고 난후 자주 쓰게 됩니다.

위에서말한 수입을 자동으로 보여주는 것 때문에 쓰기도하지만 다른 하나는 광고 때문입니다.  에드로그를 설치했는데 제가 누른게 보이더군요. 분명히 누른 기억이 없는데. 그래서 혹시나 제가 부정클릭하지 않도록 매번 조심하게되는데 광고 자체를 안 보이게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웹 서핑할는 IE를 쓰다가  제 홈페이지나 블로그로 접속할 때에는 불여우를 씁니다. 광고를 보이지 않게 설정을 해 두고요. 그러면 안심이 되네요.

웹마란 프로그램도 있는데 거기서도 광고를 필터링해주네요.

불여우는 자리도 없에주는데 웹마는 광고 자리는 그대로 유지해 주는게 차이점이네요.



  1. Favicon of http://www.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at 2006.12.26 10:25 신고 [edit/del]

    '불여우의 확장 기능이 참 막강하군요. 에드 센스 수입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있고' 라는 부분때문에 파이어폭스를 실행해보고 있습니다 =ㅅ=; 주섬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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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dosiin.info BlogIcon Mr,꼬맹이 at 2006.12.26 12:00 신고 [edit/del]

    마치 귀차니즘에서 해방된듯 합니다.
    매번 애드센스 가서 확인하기귀찮았는데.
    좋은기능이 있어서 방갑기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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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12:08 신고 [edit/del]

      에드센스 홈 페이지 방문하는게 조금 귀찮은데 에드센스가 인기 있다보니 몇가지 프로그램들이 나오나봐요. 불여우의 부가 기능이 많다고 들었는데 진짜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은 하나씩 다 나오나 봅니다.

  3. Favicon of http://jimyblogger.tistory.com BlogIcon 멀뚱이 at 2006.12.26 20:48 신고 [edit/del]

    저도 파이어폭스 애드센스 써요...ㅎㅎ...만족만족!! ㅎㅎ 그리고, 저도, 광고 잘 클릭되게 나름대로 신경썼더니...제가 실수로 클릭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애구구...내가 설치한 지뢰를 내가 밟다니...ㅋ...떼끼, 애드센스보고 지뢰라니!! ㅎㅎ 애드센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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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6 20:50 신고 [edit/del]

      불여우의 확장 기능들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하게 쓰이더군요. 파폭 에드센스 시간마다 알아서 체크해주니 참 편하죠. 광고 안 누르려고 제 블로그 접속할 땐 가급적 파폭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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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센스를 달고난 후 전혀 관심이 없던 광고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광고 자체보다는 다른 분들이 어떻게 에드센스를 달았나 보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자연히 광고도 보게됩니다만

불여우의 확장 기능이 참 막강하군요. 에드 센스 수입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있고 광고를 보여주지 않는 것도 있고. 그런데 제 자리에서는 불여우가 글 쓸 때 가끔씩 죽는 문제가 있어 안쓰고 있었는데 에드 센스 달고 난후 자주 쓰게 됩니다.

위에서말한 수입을 자동으로 보여주는 것 때문에 쓰기도하지만 다른 하나는 광고 때문입니다.  에드로그를 설치했는데 제가 누른게 보이더군요. 분명히 누른 기억이 없는데. 그래서 혹시나 제가 부정클릭하지 않도록 매번 조심하게되는데 광고 자체를 안 보이게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웹 서핑할는 IE를 쓰다가  제 홈페이지나 블로그로 접속할 때에는 불여우를 씁니다. 광고를 보이지 않게 설정을 해 두고요. 그러면 안심이 되네요.

웹마란 프로그램도 있는데 거기서도 광고를 필터링해주네요.

불여우는 자리도 없에주는데 웹마는 광고 자리는 그대로 유지해 주는게 차이점이네요.



  1. Favicon of http://www.ewatchesreplica.com BlogIcon watches replica at 2010.11.08 14:53 신고 [edit/del]

    불여우의 확장 기능들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하게 쓰이더군요. 파폭 에드센스 시간마다 알아서 체크해주니 참 편하죠. 광고 안 누르려고 제 블로그 접속할 땐 가급적 파폭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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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구글  에드센스(Adsense)를 달았습니다.

adsense를 달때는 이게 진짜로 돈이되나 궁금증 때문에 달았는데 달고나니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자는 생각도 들고, 지금 얼마나 벌었는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매번 구글 Adsense 계정도 들날 날락하기도 불편하고 했었는데
오늘 firefox 확장 기능을 살펴보니 adesne 관련 부가 기능들이 등록되어 있군요.


이번에 소개할 것은 구글 에드센스 노티파이어 Google Adsense Notifier입니다.

firefox를 쓰면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데 Google Adsense Notifier는 구글 에드센스와 관련된 부가 기능입니다.  설치하고나면 Firefox 하단의 상황선에 에드센스가 얼마의 노출이 있었고 얼마를 벌었는지를 표시해 주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구글 에드센스의 내 계정으로가 실제 에드센스 결과를 보여 줍니다.

firefox 하단에 이런식으로 표시를 해 줍니다.
기본 값으로 20분마다 업데이트를 해 주며 시간은 임의로 조정할 수 있으며 왼쪽 단추를 누르면 현 상태의 값으로 업데이트해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여우 부가 기능 - Google Adsense Notifier



부가 기능 설치는 이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설치하고나면 [도구-부가기능]에 아래처럼 Adsene Notifire가 추가됩니다.
사용을 하려면 우선 사용자에 맞는 설정을 해야 합니다.
[설정]을 누르면 설정 화면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정은 특별한게 없습니다.
자신의 Adsense 계정과 비밀 번호만 기입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자기가 필요한대로 설정하면 됩니다.



  1. Favicon of http://jimyblogger.tistory.com/ BlogIcon 멀뚱이 at 2006.12.27 20:20 신고 [edit/del]

    저도 이거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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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구글  에드센스(Adsense)를 달았습니다.

adsense를 달때는 이게 진짜로 돈이되나 궁금증 때문에 달았는데 달고나니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자는 생각도 들고, 지금 얼마나 벌었는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매번 구글 Adsense 계정도 들날 날락하기도 불편하고 했었는데
오늘 firefox 확장 기능을 살펴보니 adesne 관련 부가 기능들이 등록되어 있군요.


이번에 소개할 것은 구글 에드센스 노티파이어 Google Adsense Notifier입니다.

firefox를 쓰면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데 Google Adsense Notifier는 구글 에드센스와 관련된 부가 기능입니다.  설치하고나면 Firefox 하단의 상황선에 에드센스가 얼마의 노출이 있었고 얼마를 벌었는지를 표시해 주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구글 에드센스의 내 계정으로가 실제 에드센스 결과를 보여 줍니다.

firefox 하단에 이런식으로 표시를 해 줍니다.
기본 값으로 20분마다 업데이트를 해 주며 시간은 임의로 조정할 수 있으며 왼쪽 단추를 누르면 현 상태의 값으로 업데이트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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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여우 부가 기능 - Google Adsense Notifier



부가 기능 설치는 이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설치하고나면 [도구-부가기능]에 아래처럼 Adsene Notifire가 추가됩니다.
사용을 하려면 우선 사용자에 맞는 설정을 해야 합니다.
[설정]을 누르면 설정 화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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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특별한게 없습니다.
자신의 Adsense 계정과 비밀 번호만 기입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자기가 필요한대로 설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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