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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에서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을 볼 때 가속을 지원하는 윈도 XP용 드라이버가 8월 20일자로 등록하였습니다.  H264로 된 인코딩하면 압축률이 높아 동일한 품질일 때 다른 코덱으로 압축하였을 때보다 훨씬 작은 사이즈가 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동일한 파일 사이즈라면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이 가장 화질이 좋습니다.

대신 단점도 있는데 높은 압축률로 인코딩하기 때문에 CPU 부하가 많이 걸리고, 다시 디코딩하여 볼 때에도 CPU 부하가 많이 걸립니다. 이로 인하여 어지간한 고사양의 PC가 아니라면 매끄럽게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화면이 뚝뚝 끊어져서 재생되거나 사운드가 끊기거나 자막과 화면이 맞지 않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요새 비디오 카드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디코딩 작업을 CPU 힘만으로 하지 않고 GPU(그래픽 카드) 가속 기능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GPU 가속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적으로도 그래픽 카드가 가속 기능을 지원해야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드라이버가 이를 지원하여야 합니다.

가속 기능을 사용하면 CPU가 할 일을 GPU가 하기 때문에 CPU 점유율이 확 떨어집니다. 이로 인하여 요새 나온 고사양의 PC에서뿐만 아니라 이전 PC에서도 H264용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NVidia의 Gefoce 시리즈에서는 Windows Vista에서만  PureVideo 가속 기능을 지원하였습니다.  경쟁사인 ATI의 경우 XP에서도 가속 기능을 지원하는데 비해 비스타만 지원하기 때문에 HD 동영상 재생에서는  Nvidia가 ATI에게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새 추천하는 비디오 카드도 동영상 재생을 위한 용도로는  ATI HD 2600XP나 HD 2600Pro를 추천하더군요.

NVidia에서 이런 움직 때문인지 Windows XP에서도 동작하는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를 개발하고 발표했군요. 아직까지는 정식 드라이버가 아닌 테스트 용도의 베타 드라이버입니다.  XP에서 가속 기능을 쓰려고 하는 분은 한번 받아서 사용해 봐도 되겠네요.

XP용 드라이버 뿐만 아니라 비스타용 베타 드라이버도 함께 올라왔군요.

베타 드라이버 다운로드 하러가기
http://www.nzone.com/object/nzone_downloads_rel70betadriver.html

베타 드라이버의 수정된 사항들

Beta driver release.

  • This driver supports single GPU and NVIDIA SLI™ technology on Microsoft® DirectX® 9.0c and OpenGL® 2.1 support.
  • Improved compatibility for Bioshock.
  • Added PureVideo™ HD decode acceleration for GeForce 8600, 8500 and 8400 series GPUs.
  • Numerous game and application compatibility fixes. Please read the release notes for more information on product support, feature limitations, driver fixes and known compatibility issues.
  • If you would like to be notified of upcoming drivers for Windows, please subscribe to the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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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에서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을 볼 때 가속을 지원하는 윈도 XP용 드라이버가 8월 20일자로 등록하였습니다.  H264로 된 인코딩하면 압축률이 높아 동일한 품질일 때 다른 코덱으로 압축하였을 때보다 훨씬 작은 사이즈가 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동일한 파일 사이즈라면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이 가장 화질이 좋습니다.

대신 단점도 있는데 높은 압축률로 인코딩하기 때문에 CPU 부하가 많이 걸리고, 다시 디코딩하여 볼 때에도 CPU 부하가 많이 걸립니다. 이로 인하여 어지간한 고사양의 PC가 아니라면 매끄럽게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화면이 뚝뚝 끊어져서 재생되거나 사운드가 끊기거나 자막과 화면이 맞지 않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요새 비디오 카드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디코딩 작업을 CPU 힘만으로 하지 않고 GPU(그래픽 카드) 가속 기능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GPU 가속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적으로도 그래픽 카드가 가속 기능을 지원해야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드라이버가 이를 지원하여야 합니다.

가속 기능을 사용하면 CPU가 할 일을 GPU가 하기 때문에 CPU 점유율이 확 떨어집니다. 이로 인하여 요새 나온 고사양의 PC에서뿐만 아니라 이전 PC에서도 H264용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NVidia의 Gefoce 시리즈에서는 Windows Vista에서만  PureVideo 가속 기능을 지원하였습니다.  경쟁사인 ATI의 경우 XP에서도 가속 기능을 지원하는데 비해 비스타만 지원하기 때문에 HD 동영상 재생에서는  Nvidia가 ATI에게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새 추천하는 비디오 카드도 동영상 재생을 위한 용도로는  ATI HD 2600XP나 HD 2600Pro를 추천하더군요.

NVidia에서 이런 움직 때문인지 Windows XP에서도 동작하는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를 개발하고 발표했군요. 아직까지는 정식 드라이버가 아닌 테스트 용도의 베타 드라이버입니다.  XP에서 가속 기능을 쓰려고 하는 분은 한번 받아서 사용해 봐도 되겠네요.

XP용 드라이버 뿐만 아니라 비스타용 베타 드라이버도 함께 올라왔군요.

베타 드라이버 다운로드 하러가기
http://www.nzone.com/object/nzone_downloads_rel70betadriver.html

베타 드라이버의 수정된 사항들

Beta driver release.

  • This driver supports single GPU and NVIDIA SLI™ technology on Microsoft® DirectX® 9.0c and OpenGL® 2.1 support.
  • Improved compatibility for Bioshock.
  • Added PureVideo™ HD decode acceleration for GeForce 8600, 8500 and 8400 series GPUs.
  • Numerous game and application compatibility fixes. Please read the release notes for more information on product support, feature limitations, driver fixes and known compatibility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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