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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용 MS 오피스가 올해 11월에 출시될 거라는 소식을 9to5mac 기사가 나왔습니다. 


http://9to5mac.com/2012/05/23/microsoft-office-for-ipad-allegedly-launching-in-november/




iPad로 보이는 기기 위에 MS Office 화면이 보이지만 실제로 11월에 출시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MS에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네요. 


11월이면 MS Windows 8이 나올 시점에서서 Windows 8용에 대한 홍보가 왕성할 시점인데 Windows 8용이 아닌  iOS용 오피스가 나올 수 있을까 의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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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2007은 기본 문서 형식이 오피스 오픈 XML(Office Open XML)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그래서 기존 2003까지 저장하면 만들어졌던 파일 형식이 DOC, XLS, PPT였다면 지금은 DOCX, XLSX, PPTX 형식이다.

DOCX, XLSX, PPTX 형식의 문서는 MS 오피스 2003 이하 버전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문서였기 때문에 읽을 수가 없다.  하지만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읽을 수 있다.

MS 오피스 2007 문서(DOCX, XLSX, PPTX)를 읽으려면에 2003에서 DOCX, XLSX, PPTX 문서를 읽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전에 PPTX 문서를 서버에 올리고 다시 다운로드 받으려하니 엉뚱한 현상이 발생하였다.



서버에는 위와 같이 aaa.pptx와 aaa.xlsx와 같이 MS 오피스 2007 파일을 등록하였는데. 다운로드 받으려고 하니 아래 그림처럼 확장자가 엉뚱하게 zip 파일로 변해 버린다.



MS 워드의 DOCX,  파워포인트의 PPTX,  엑셀의 XLSX 형식 모두 다운로드 받으면 ZIP 파일로 변해 버리기 때문에 MS 오피스 2007을 사용하고 있어도 읽을 수가 없는 오묘한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Office Open XML 형식이 압축 파일이기 때문인 듯 하다.

MS 홈페이지의 Office Open XML 형식 문서 조작에 보면 파일

이름의 끝에 .zip 확장명을 추가하여 파일 이름을 SampleWordDocument.docx.zip으로 변경합니다.


이전 버전의 Microsoft Office에서는 Microsoft Office Excel, Microsoft Office PowerPoint 및 Microsoft Office Word로 만든 파일이 "이진" 파일이라는 독자적인 하나의 파일 형식으로 저장되었습니다. 그러나 Microsoft Office system 2007 릴리스에서는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및 Microsoft Office Word 2007에 Office Open XML 형식이라는 새로운 파일 형식이 사용됩니다.

Office Open XML 형식은 XML 및 ZIP 압축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2007 릴리스의 경우 문서가 단일 파일 또는 컨테이너에 저장되므로 문서 관리 프로세스가 간단하다는 점은 이전 버전의 Microsoft Office와 같지만, 기존 파일과 달리 Office Open XML 형식 파일은 수동으로 열어 구성 요소 파트를 확인하고 파일을 구성하는 구조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나오며 실제로 파일 확장자를 ZIP으로 바꾸면 압축을 해제할 수 있고 구성 요소들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MS 오피스 2007의 문서 형식이 Zip 파일로 항상 변하는 것은 아니다.  동일한 시스템에서 확인하여 보았는데 올리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고, 다운로드 받는 프로그램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블로그로 쓰고 있는 티스토리에 올리면 원본 그대로 PPTX 형태로 나왔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ftp로 등록하고 다운로드 받으니 위에서처럼 zip 파일 형태로 변해 버렸다. 참고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는 IE 7.0이다.

IE가 아닌 Firefox에서 받으니 원본 파일 형식 그대로 다운로드가 된다.

이로 미루어보아 서버와 브라우저에 따라 다운로드 받을 때 오피스 문서 형식이 자동으로 zip으로 변하는 듯 하다.
 
그렇다면 DOCX, PPTX, XLSX 파일이 ZIP으로 바뀌어 버렸을 때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압축 파일이니까 압축을 해제한 후 읽으면 될까?

아니다. 그렇게하면 읽을 수가 없다.

위에서 나온 것과 반대로 ZIP으로 된 것을 확장자만 원래 문서 형식으로 바꾸어 주면 된다.  그러면 처음 만들었던 문서 형식 그대로 되기 때문에 읽을 수가 있게 된다.

즉 워드 문서는 DOCX,  엑셀은 XLSX, 파워포인트는 PPTX 로 확장자만 바꾸면 MS 오피스에서 읽을 수가 있다.



  1. Favicon of http://nien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10.20 19:33 신고 [edit/del]

    아마 OOXML문서를 다운받았을때 Zip으로 변해버리는 시스템이라면 오픈오피스용 문서(ODF)를 다운받아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겠군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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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2007은 기본 문서 형식이 오피스 오픈 XML(Office Open XML)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그래서 기존 2003까지 저장하면 만들어졌던 파일 형식이 DOC, XLS, PPT였다면 지금은 DOCX, XLSX, PPTX 형식이다.

DOCX, XLSX, PPTX 형식의 문서는 MS 오피스 2003 이하 버전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문서였기 때문에 읽을 수가 없다.  하지만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읽을 수 있다.

MS 오피스 2007 문서(DOCX, XLSX, PPTX)를 읽으려면에 2003에서 DOCX, XLSX, PPTX 문서를 읽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전에 PPTX 문서를 서버에 올리고 다시 다운로드 받으려하니 엉뚱한 현상이 발생하였다.



서버에는 위와 같이 aaa.pptx와 aaa.xlsx와 같이 MS 오피스 2007 파일을 등록하였는데. 다운로드 받으려고 하니 아래 그림처럼 확장자가 엉뚱하게 zip 파일로 변해 버린다.



MS 워드의 DOCX,  파워포인트의 PPTX,  엑셀의 XLSX 형식 모두 다운로드 받으면 ZIP 파일로 변해 버리기 때문에 MS 오피스 2007을 사용하고 있어도 읽을 수가 없는 오묘한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Office Open XML 형식이 압축 파일이기 때문인 듯 하다.

MS 홈페이지의 Office Open XML 형식 문서 조작에 보면 파일

이름의 끝에 .zip 확장명을 추가하여 파일 이름을 SampleWordDocument.docx.zip으로 변경합니다.


이전 버전의 Microsoft Office에서는 Microsoft Office Excel, Microsoft Office PowerPoint 및 Microsoft Office Word로 만든 파일이 "이진" 파일이라는 독자적인 하나의 파일 형식으로 저장되었습니다. 그러나 Microsoft Office system 2007 릴리스에서는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및 Microsoft Office Word 2007에 Office Open XML 형식이라는 새로운 파일 형식이 사용됩니다.

Office Open XML 형식은 XML 및 ZIP 압축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2007 릴리스의 경우 문서가 단일 파일 또는 컨테이너에 저장되므로 문서 관리 프로세스가 간단하다는 점은 이전 버전의 Microsoft Office와 같지만, 기존 파일과 달리 Office Open XML 형식 파일은 수동으로 열어 구성 요소 파트를 확인하고 파일을 구성하는 구조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나오며 실제로 파일 확장자를 ZIP으로 바꾸면 압축을 해제할 수 있고 구성 요소들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MS 오피스 2007의 문서 형식이 Zip 파일로 항상 변하는 것은 아니다.  동일한 시스템에서 확인하여 보았는데 올리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고, 다운로드 받는 프로그램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블로그로 쓰고 있는 티스토리에 올리면 원본 그대로 PPTX 형태로 나왔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ftp로 등록하고 다운로드 받으니 위에서처럼 zip 파일 형태로 변해 버렸다. 참고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는 IE 7.0이다.

IE가 아닌 Firefox에서 받으니 원본 파일 형식 그대로 다운로드가 된다.

이로 미루어보아 서버와 브라우저에 따라 다운로드 받을 때 오피스 문서 형식이 자동으로 zip으로 변하는 듯 하다.
 
그렇다면 DOCX, PPTX, XLSX 파일이 ZIP으로 바뀌어 버렸을 때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압축 파일이니까 압축을 해제한 후 읽으면 될까?

아니다. 그렇게하면 읽을 수가 없다.

위에서 나온 것과 반대로 ZIP으로 된 것을 확장자만 원래 문서 형식으로 바꾸어 주면 된다.  그러면 처음 만들었던 문서 형식 그대로 되기 때문에 읽을 수가 있게 된다.

즉 워드 문서는 DOCX,  엑셀은 XLSX, 파워포인트는 PPTX 로 확장자만 바꾸면 MS 오피스에서 읽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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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가 구글이나 씽크프리와 같은 온라인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엇다.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내 놓는 다는 것이다. (Via 전자신문)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 강자다.  우리 나라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있지만 한글 단품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오피스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하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시장 1위를 차지하는 곳은 우리 나라 한곳 뿐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일본의 JustSystem의 이찌다로가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MS Word에 1위를 물려 주었다.  표 계산 프로그램의 경우 OS를 도스를 사용할 때에는 로터스 1-2-3라는 프로그램이 시장을 꽉 잡았지만 윈도로 오면서 엑셀에 밀리더니 지금은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쿼트로도 있지만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도 dBase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했었지만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MS 오피스만 알고 MS 오피스만 사용한다.

MS에 대항하기 위해 Open Office가 있지만 시장이 미약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을 묶은  오피스가 있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은 경쟁력이 있지만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는 MS와 경쟁을 하려면 개선할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경우에는 경쟁 제품에 비해 밀리는 형편이다.  명성도에서 구글에 밀리고 성능면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에 밀린다.

그런데 이들 프로그램은 공짜(씽크프리의 경우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예정)이고, 복잡한 문서가 아닌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할 때에는 큰 불편이 없다.  따라서 이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이 MS 오피스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 MS의 고민이 있고 특히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MS가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MS 사무용 로그램을 말하면 대부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MS 오피스를  생각하는데 이 외에도 MS Works라는 통합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있다.  MS Works는 문서를 작성하고, 표 계산을 하고, 데이터 베이스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물론 기능 자체는 MS 오피스처럼 막강하지 않고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단순하다.

몇년 전에 Works를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그때도 MS Office가 있었다. 아마 그때가 90년대 후반인 걸로 기억한다.) 지금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았고 더 뛰어났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 전의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다.

해외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으니 나오질 않는다. )

이 Works를 무료로 공개하는데 웹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광고가 나온다. 광고가 Works 사용 대가인 셈이다.

무료로 공개할 시점은 수개월 내라고 하고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 말쯤이면 볼 수 있을까?


MS Works의 무료 공개는 MS로서도 고민이고 경쟁 회사인 온라인 오피스 개발 업체, 오프라인 오피스 개발업체로서도 또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될 것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MS 오피스 대신에 이름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Works라는 프로그램을  공짜라고 하지만 누가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MS에서 나온 MS 오피스가 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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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가 구글이나 씽크프리와 같은 온라인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엇다.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내 놓는 다는 것이다. (Via 전자신문)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 강자다.  우리 나라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있지만 한글 단품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오피스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하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시장 1위를 차지하는 곳은 우리 나라 한곳 뿐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일본의 JustSystem의 이찌다로가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MS Word에 1위를 물려 주었다.  표 계산 프로그램의 경우 OS를 도스를 사용할 때에는 로터스 1-2-3라는 프로그램이 시장을 꽉 잡았지만 윈도로 오면서 엑셀에 밀리더니 지금은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쿼트로도 있지만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도 dBase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했었지만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MS 오피스만 알고 MS 오피스만 사용한다.

MS에 대항하기 위해 Open Office가 있지만 시장이 미약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을 묶은  오피스가 있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은 경쟁력이 있지만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는 MS와 경쟁을 하려면 개선할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경우에는 경쟁 제품에 비해 밀리는 형편이다.  명성도에서 구글에 밀리고 성능면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에 밀린다.

그런데 이들 프로그램은 공짜(씽크프리의 경우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예정)이고, 복잡한 문서가 아닌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할 때에는 큰 불편이 없다.  따라서 이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이 MS 오피스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 MS의 고민이 있고 특히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MS가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MS 사무용 로그램을 말하면 대부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MS 오피스를  생각하는데 이 외에도 MS Works라는 통합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있다.  MS Works는 문서를 작성하고, 표 계산을 하고, 데이터 베이스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물론 기능 자체는 MS 오피스처럼 막강하지 않고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단순하다.

몇년 전에 Works를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그때도 MS Office가 있었다. 아마 그때가 90년대 후반인 걸로 기억한다.) 지금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았고 더 뛰어났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 전의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다.

해외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으니 나오질 않는다. )

이 Works를 무료로 공개하는데 웹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광고가 나온다. 광고가 Works 사용 대가인 셈이다.

무료로 공개할 시점은 수개월 내라고 하고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 말쯤이면 볼 수 있을까?


MS Works의 무료 공개는 MS로서도 고민이고 경쟁 회사인 온라인 오피스 개발 업체, 오프라인 오피스 개발업체로서도 또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될 것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MS 오피스 대신에 이름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Works라는 프로그램을  공짜라고 하지만 누가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MS에서 나온 MS 오피스가 있는데도 말이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reader BlogIcon 크레이지늑대 at 2007.08.06 21:31 신고 [edit/del]

    로터스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고등학교때 비디오강좌로 독학했던 기억이...

    좀 적응됐다 싶더만 쓰는데가 없어져서 참 난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온라인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 MS의 여전한 오프라인전략이 과연
    먹일지가 의구심이 드네요 ( 공짜라고 하지만서도 )
    조호,싱크프리 여기 두군데는 기능도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글로벌적인 마케팅이 문제가 되고 속도도 그렇고

    구글은 그 엄청난 자본으로 계속 매진하고 있는데
    전 이상하게 구글의 그 디자인은 호감이 안가더군요

    조호의 노트서비스를 보면 원노트의 온라인화라고 볼수있습니다.
    마소도 전용서버를 통한 협업 이외에 이렇게 자유로운 협업시스템좀
    갖춰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8.07 09:53 신고 [edit/del]

      1-2-3 도스용 시절에는 그리 유명하더니 윈도로 넘어 오면서 왜 그리 비실 비실해졌는지. 책보며 심심풀이 정도로만 공부하던 기억이 나네요.

      씽크프리 참 좋은 제품인데 구글에 인지도가 딸리는게 흠이지요. 인지도만 좋아진다면 MS와도 충분히 경쟁이될텐데 말이죠.

  2. 01 at 2007.09.20 23:28 신고 [edit/del]

    인터넷으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OEM 방식 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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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2007에서는 UI가 리본 형식으로 대폭 바뀐 것과 함께 문서의 기본 파일 형식이 OpenXML 파일 형식으로 바뀌었다. OpenXML 파일 형식의 확장자는 기존의 MS 오피스의 문서 형식에 x자를 붙인다. 즉 MS Word는 Docx, 엑셀은 xlsx, 파워포인트는 pptx 식이된다.

XML 형식의 문서는 기존 오피스 파일 형식과 다르기 때문에 MS 오피스 2003이나 그 이하 버전을 사용한다면 DocX, Xlsx, PPTx 형식의 문서를 읽을 수 없다. 그 반대로 MS 오피스 2007에서는 2003 이하 버전에서 만든 문서들을 모두 읽을 수 있다.

그렇다면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어떻게해야할까? 

먼저 MS에서 Open XML 형식의 기본 형식으로 정한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보자.

문서 파일 형식이 작성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기(예를들면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경우 MS Word의 경우 DOC, 한글의 경우 HWP, 하나워드의 경우 Kwp, 아리랑의 hwd, 훈민정음의 gul, 일본 이찌다로의 jwb 등)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만든 문서를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읽을 수가 없어서 그 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해당 프로그램을 사야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또 특정 프로그램에 종속되면 나중에 그 프로그램의 유지 보수가 불가능해지면 그 프로그램으로 만든 문서들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 문서 형식인 ODF(Open Document Format)다. ODF 문서는 워드프로세서뿐만 아니라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문서를 만들든 ODF 형식으로 만들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읽을 수 있게 되어 특정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특정 프로그램의 종속에서 벗어날 수 있다.

ODF가 국제 표준이되면 MS에 심각한 타격을 받기 때문에 MS도 ODF에 대응하기 위해 표준 규격이 필요하여 만든 것이 OpenXML이다.

MS 오피스 2007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읽는 방법은 2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1.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2. 파일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1)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단순하게 보기만 하는 것이라면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DOC이나 XLS, PPT 형식의 문서를 보기 위해 워드 뷰어, 파워포인트 뷰어, 엑셀 뷰어만 설치되어 있으면 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모두 볼 수는 없다. PPTX 문서만 볼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 문서 뷰어만 나와 있다.

PPTX 문서를 볼 수 있는 파워포인트 뷰어 2007(PowerPoint  View2007)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

2) 파일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DOCX, PPTX, XLSX  문서를 읽고, 쓰기 위해서는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변환하여 불러오는 방법이 있다. 이것은 마치 한글 97과 한글 2007의 문서 형식이 다르지만 한글 2007이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한글 97 문서를 읽어오고,  한글 2007에서 DOC 형식의 문서를 변환하여 불러와 편집 가능한 것과 마찬가지다.

Word, Excel 및 PowerPoint 2007 파일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을 설치하면 MS 오피스 2003에서도 워드 2007, 엑셀 2007, 파워포인트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고, 불러와 편집이 가능하다.

DOCX, PPTX, XLS 문서를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Word, Excel 및 PowerPoint 2007 파일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기

참고로 파일 변환 프로그램은 뷰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읽기만 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위 링크 페이지를 참고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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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2007에서는 UI가 리본 형식으로 대폭 바뀐 것과 함께 문서의 기본 파일 형식이 OpenXML 파일 형식으로 바뀌었다. OpenXML 파일 형식의 확장자는 기존의 MS 오피스의 문서 형식에 x자를 붙인다. 즉 MS Word는 Docx, 엑셀은 xlsx, 파워포인트는 pptx 식이된다.

XML 형식의 문서는 기존 오피스 파일 형식과 다르기 때문에 MS 오피스 2003이나 그 이하 버전을 사용한다면 DocX, Xlsx, PPTx 형식의 문서를 읽을 수 없다. 그 반대로 MS 오피스 2007에서는 2003 이하 버전에서 만든 문서들을 모두 읽을 수 있다.

그렇다면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어떻게해야할까? 

먼저 MS에서 Open XML 형식의 기본 형식으로 정한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보자.

문서 파일 형식이 작성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기(예를들면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경우 MS Word의 경우 DOC, 한글의 경우 HWP, 하나워드의 경우 Kwp, 아리랑의 hwd, 훈민정음의 gul, 일본 이찌다로의 jwb 등)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만든 문서를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읽을 수가 없어서 그 문서를 읽기 위해서는 해당 프로그램을 사야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또 특정 프로그램에 종속되면 나중에 그 프로그램의 유지 보수가 불가능해지면 그 프로그램으로 만든 문서들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 문서 형식인 ODF(Open Document Format)다. ODF 문서는 워드프로세서뿐만 아니라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문서를 만들든 ODF 형식으로 만들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읽을 수 있게 되어 특정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특정 프로그램의 종속에서 벗어날 수 있다.

ODF가 국제 표준이되면 MS에 심각한 타격을 받기 때문에 MS도 ODF에 대응하기 위해 표준 규격이 필요하여 만든 것이 OpenXML이다.

MS 오피스 2007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읽는 방법은 2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1.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2. 파일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1)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단순하게 보기만 하는 것이라면 뷰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DOC이나 XLS, PPT 형식의 문서를 보기 위해 워드 뷰어, 파워포인트 뷰어, 엑셀 뷰어만 설치되어 있으면 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DOCX, PPTX, XLSX 형식의 문서를 모두 볼 수는 없다. PPTX 문서만 볼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 문서 뷰어만 나와 있다.

PPTX 문서를 볼 수 있는 파워포인트 뷰어 2007(PowerPoint  View2007)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

2) 파일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DOCX, PPTX, XLSX  문서를 읽고, 쓰기 위해서는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변환하여 불러오는 방법이 있다. 이것은 마치 한글 97과 한글 2007의 문서 형식이 다르지만 한글 2007이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한글 97 문서를 읽어오고,  한글 2007에서 DOC 형식의 문서를 변환하여 불러와 편집 가능한 것과 마찬가지다.

Word, Excel 및 PowerPoint 2007 파일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을 설치하면 MS 오피스 2003에서도 워드 2007, 엑셀 2007, 파워포인트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고, 불러와 편집이 가능하다.

DOCX, PPTX, XLS 문서를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Word, Excel 및 PowerPoint 2007 파일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기

참고로 파일 변환 프로그램은 뷰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읽기만 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위 링크 페이지를 참고하도록 한다.



  1. 리화 at 2007.06.11 16:18 신고 [edit/del]

    ㅋㅋ 님덕분에 오늘 좋은일 했어요.. 이 컨버터때문에 인터넷 카페일하면서 팁받았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lazyartist.tistory.com BlogIcon lazyartist at 2007.06.25 00:38 신고 [edit/del]

    좋은 정보 감사요~ ^^;;

    Reply
  3.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archmond at 2007.07.18 23:03 신고 [edit/del]

    2007 뷰어가 해답이죵.

    Reply
  4. 임일송 at 2007.07.26 12:2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Reply
  5. 한신 at 2007.08.15 19:29 신고 [edit/del]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됬네요^^

    Reply
  6. 조범철 at 2007.08.24 13:20 신고 [edit/del]

    좋은 정보 아주 감사합니다.

    Reply
  7. 쿠쿠 at 2007.08.30 12:15 신고 [edit/del]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Reply
  8. 깡묜 at 2007.10.25 18:11 신고 [edit/del]

    정말 감사해요~~~파일이 왜 안열리나 고민했었거든요...감사

    Reply
  9. glqlzl at 2007.12.28 10:45 신고 [edit/del]

    유용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Reply
  10. Favicon of http://www.buycheapbracelet.com BlogIcon vienna at 2011.04.09 10:12 신고 [edit/del]

    문서 형식이 다르지만 한글 2007이 파일 형식 변환기를 통해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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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포럼에 올라와 있는 자료가 있는데 관심이 있는 자료라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확장자가 DOC로 되어 있으니 당연히 워드 문서로 생각하겠지요. 그런데 왜 이렇게 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원래 이 문서를 작성한 프로그램은 한글입니다. 한글에서 작성한 파일은 확장자가 HWP로 붙습니다. 그런데 왜 그랬는지 확장자를 HWP가 아닌 DOC로 바꾸어 올려 두셨습니다.

참고로 이 파일은 펜탁스 AS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일반 디카의 경우도 마찬가지 증상이 있겠지만 SLR 카메라의 경우 핀이 정확하게 맞지 않는 전핀 또는 후핀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아기 사진을 찍기 위해 아기의 얼굴에 초점을 맞추어 사진을 찍는다면 아기의 얼굴이 뚜렸하게 나오고 아기의 앞이나 뒤에 있는 배경들은 희미하게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주제가 살게됩니다.  그런데 전핀이나 후핀이 나오게되면 아기 얼굴이 아닌 아기 얼굴 앞에 있는 물건이나 뒤에 있는 물건이 뚜렸하게 나오고 아기 얼굴은 오히려 흐릿하게 나와 버립니다.  이런 경우 열심히 찍고나서 허탈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사진을 아무리 잘 찍어도 하드웨어에서 처리해 버리기 때문에 난감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경우 AS 센터에 가서 핀 교정을 해야 합니다.  핀 교정은 그냥 공짜로 해주는 것이 아니라 돈을 받고 유료로 하는 서비스입니다.  핀이 맞지 않는 경우 어쩔 수 없이  AS 센터에 맡겨 핀 교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AS에 맡기면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특정한 메뉴를 호출하면 프로그램 내에서 핀 교정이 가능한데 이 방법을 알아서 자료를 올린 것입니다.

펜탁스 서비스 업체인 동원에서 이 파일을 불법으로 보고 배포를 못하게했다네요.  사용자가 알아서 하는 정보덴 이걸 불법으로 막는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료가 SLRCLUB에 올라가 있으니 펜탁스 카메라 쓰시는 분 중 관심있는 분은 가셔서 받으시면 됩니다.  캐논이 더 심한데 캐논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이 옆길로 샜는데 MS 오피스 2007에 있는 MS 워드로 이 문서를 열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랬더니 위에 그림처럼 나오는군요.  손상되어 문서를 읽지 못한다는 오류입니다. 

혹시 무슨 말을 하시려는지 이해가 되시는지요? 아마 MS 오피스 2007에 대한 정보를 접하신 분들은 눈치를 채셨을 것입니다.

한글 문서를 확장자만 바꾸었으니 손상된 문서로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조금 이상합니다.
오피스 2007에서는 메뉴를 없에고 리본 형태로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오류에 메뉴 내용이 나오연 안됩니다.

[파일-열기]를 하라고했는데 [파일] 메뉴 자체가 없는 것이지요.

오피스 2003에서 UI만 바꾸어 메뉴를 없에고 리본 형태로 바꾸었는데 껍데기는 바꾸었는데 알맹이는 바꾸지 못했나 봅니다.


  1. Favicon of http://eiehome.host-box.com BlogIcon 댣군 at 2007.02.13 10:54 신고 [edit/del]

    큭.. 마소도 저런 실수를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2.13 12:34 신고 [edit/del]

      실수를 안할 수 없죠.

      프로그램에 주는 영향은 아주 작은데 이번 오피스 2007의 변화가 UI의 변화인데 그 부분을 반영 못한게 조금 웃길뿐입니다.

  2. Favicon of http://chanbi.net BlogIcon 찬비 at 2007.02.13 11:04 신고 [edit/del]

    마소.. 은근히 저런 실수 많이 하는거 같아요.. -.-
    음.. 근데 프로그램이 넘 무거운거 같아요.. 하하;; 끙.. 워드 여는 것도 좀 버겁네요...
    예전꺼도 그랬긴 하지만서두..

    Reply
  3.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at 2007.02.13 11:43 신고 [edit/del]

    [파일]이 아니라 [오피스 단추] 군요.. 핫핫...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2.13 12:35 신고 [edit/del]

      네 파일 메뉴가 없어지고 오피스 단추를 누르면 나옵니다. 오피스 단추는 처음봤을 때 꼭 아무 역할도 하지 않고 그냥 장식품한 것으로 알았습니다.

  4. Favicon of http://mydb.tistory.com BlogIcon 파도소리 at 2007.02.13 11:49 신고 [edit/del]

    아.. 저만 이해불가인가요.. T^T..

    Reply
  5. Favicon of http://archangel.tistory.com BlogIcon 아크엔젤 at 2007.02.14 21:47 신고 [edit/del]

    아하..
    정말 삽질이었네요.
    그건 그렇고 카메라 회사들이 뭔가 부당하다고 생각되지만 법적으로 어떤지 잘 모르겠군요.;

    Reply
  6.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 BlogIcon 미디어몹 at 2007.02.15 19:16 신고 [edit/del]

    생각의 자유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메인에 링크되었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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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포럼에 올라와 있는 자료가 있는데 관심이 있는 자료라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확장자가 DOC로 되어 있으니 당연히 워드 문서로 생각하겠지요. 그런데 왜 이렇게 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원래 이 문서를 작성한 프로그램은 한글입니다. 한글에서 작성한 파일은 확장자가 HWP로 붙습니다. 그런데 왜 그랬는지 확장자를 HWP가 아닌 DOC로 바꾸어 올려 두셨습니다.

참고로 이 파일은 펜탁스 AS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일반 디카의 경우도 마찬가지 증상이 있겠지만 SLR 카메라의 경우 핀이 정확하게 맞지 않는 전핀 또는 후핀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아기 사진을 찍기 위해 아기의 얼굴에 초점을 맞추어 사진을 찍는다면 아기의 얼굴이 뚜렸하게 나오고 아기의 앞이나 뒤에 있는 배경들은 희미하게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주제가 살게됩니다.  그런데 전핀이나 후핀이 나오게되면 아기 얼굴이 아닌 아기 얼굴 앞에 있는 물건이나 뒤에 있는 물건이 뚜렸하게 나오고 아기 얼굴은 오히려 흐릿하게 나와 버립니다.  이런 경우 열심히 찍고나서 허탈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사진을 아무리 잘 찍어도 하드웨어에서 처리해 버리기 때문에 난감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경우 AS 센터에 가서 핀 교정을 해야 합니다.  핀 교정은 그냥 공짜로 해주는 것이 아니라 돈을 받고 유료로 하는 서비스입니다.  핀이 맞지 않는 경우 어쩔 수 없이  AS 센터에 맡겨 핀 교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AS에 맡기면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특정한 메뉴를 호출하면 프로그램 내에서 핀 교정이 가능한데 이 방법을 알아서 자료를 올린 것입니다.

펜탁스 서비스 업체인 동원에서 이 파일을 불법으로 보고 배포를 못하게했다네요.  사용자가 알아서 하는 정보덴 이걸 불법으로 막는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료가 SLRCLUB에 올라가 있으니 펜탁스 카메라 쓰시는 분 중 관심있는 분은 가셔서 받으시면 됩니다.  캐논이 더 심한데 캐논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이 옆길로 샜는데 MS 오피스 2007에 있는 MS 워드로 이 문서를 열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랬더니 위에 그림처럼 나오는군요.  손상되어 문서를 읽지 못한다는 오류입니다. 

혹시 무슨 말을 하시려는지 이해가 되시는지요? 아마 MS 오피스 2007에 대한 정보를 접하신 분들은 눈치를 채셨을 것입니다.

한글 문서를 확장자만 바꾸었으니 손상된 문서로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조금 이상합니다.
오피스 2007에서는 메뉴를 없에고 리본 형태로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오류에 메뉴 내용이 나오연 안됩니다.

[파일-열기]를 하라고했는데 [파일] 메뉴 자체가 없는 것이지요.

오피스 2003에서 UI만 바꾸어 메뉴를 없에고 리본 형태로 바꾸었는데 껍데기는 바꾸었는데 알맹이는 바꾸지 못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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