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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 해당되는 글 105

  1. MS IE8 베타 2 오류 발생… 화면 깨지고 인터넷 뱅킹도 안돼 (2) 2008.09.29
  2. MS 다음 달 윈도 7 초기 버전 배포 2008.09.26
  3. MS 다음 달 윈도 7 초기 버전 배포 2008.09.26
  4. IE 8.0에서도 엑티브X는 계속 지원 2008.09.10
  5. IE 8.0에서도 엑티브X는 계속 지원 (3) 2008.09.10
  6. 구글이 보여주는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 2008.09.10
  7. 구글이 보여주는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 2008.09.10
  8. 겉과 속이 다른 한국MS 이중적인 태도 (1) 2008.05.16
  9. 겉과 속이 다른 한국MS 이중적인 태도 2008.05.16
  10. Photoshop CS3 끝낼 때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가 될 때 (1) 2008.03.22
  11. Photoshop CS3 끝낼 때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가 될 때 2008.03.22
  12. 구글은 IE를 좋아하지 않나 봅니다. (7) 2008.03.12
  13. 구글은 IE를 좋아하지 않나 봅니다. 2008.03.12
  14. IE 8.0은 firefox? (3) 2008.03.07
  15. IE 8.0은 firefox? 2008.03.07
  16. 윈도 비스타의 굴육 - 한국 기업 고객은 0 2008.01.06
  17. 윈도 비스타의 굴육 - 한국 기업 고객은 0 (14) 2008.01.06
  18.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 1 출시 2007.12.12
  19.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 1 출시 2007.12.12
  20.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으면서 재부팅할 때의 해결 방법 (2) 2007.11.10
  21.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으면서 재부팅할 때의 해결 방법 2007.11.10
  22. 오피스 2003 서비스팩 3 발표 2007.09.24
  23. 오피스 2003 서비스팩 3 발표 2007.09.24
  24. 비스타 SP1 베타 참가자 모집을 하는군요. (1) 2007.09.01
  25. 비스타 SP1 베타 참가자 모집을 하는군요. 2007.09.01
  26. 비스타 성능 개선팩 업데이트 하세요. 2007.08.30
  27. 비스타 성능 개선팩 업데이트 하세요. 2007.08.30
  28. 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2007.08.24
  29. 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2007.08.24
  30. MS 사무용 소프트웨어 공짜로 쓴다. 2007.08.06
IE 8.0 한글 베타판이 나온지 이제 열흘이 조금 지났습니다. (관련 글 : 2008/09/17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베타판이라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문제점들이 아주 많이 노출되고 있군요.   표준을 지키다보니 예상보다 표준을 지키지 않는 곳에서 화면 깨짐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네이버 등 일부 포털에서도 글자가 겹쳐보이거 그림이 뜨지않는 `깨짐현상`이 발생해 문제가 심각한 듯 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비스타 64라 비스타 64용 IE 8.0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 거의 사용을 못해 봤는데 나온다하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야할 듯 하네요.

오늘자 헤럴드 경제 신문에 나온 기사 내용을 소개합니다.

어? 인터넷창 글씨 깨지네

MS社차세대 IE8 오류발생…인터넷 뱅킹도 안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웹브라우저 '인터넷익스플로러(IE)8' 베타2 버전이 출발 초기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웹표준에 따라 개발된 'IE8'이 국내사이트에서 부분적으로 정상작동 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업계에서 이미 예견됐던 바지만 페이지 '깨짐 현상'이 심각, 이용자들이 설치 몇 시간 만에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

한국MS는 지난 17일 자사 사이트를 통해 IE8 베타2 한글판 버전을 일반인에게 선보였다. IE8은 화면 상의 단어 등을 선택해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이와 연관된 사전, 블로그, 지도 등 관련 정보로 바로 연결되는 '엑셀러레이터'와 사용자가 즐겨 찾는 특정 정보를 실시간 박스형태로 표시해주는 '웹슬라이스' 등 신기능을 대거 구현됐다.

더욱이 모질라재단의 '파이어폭스3'와 구글 '크롬' 출시와 맞물리면서 일부 블로거와 얼리어답터를 중심으로 속속 다운로드 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네이버 등 일부 포털에서는 글자가 겹쳐보이거 그림이 뜨지않는 `깨짐현상`이 빈발하고 있다.

다음의 경우, 카페 등을 이용하다 우회경로로 로그인 하려면 박스 자체가 일그러져 로그인 자체가 불가능하다. NHN과 다음은 인터넷업체 중 가장 웹표준화 정도가 높은 편이어서 다른 사이트 사정은 더욱 심각하다. 심지어 일부 사이트에서는 댓글 달기와 동영상 재상 불능, 페이지 잘림 현상 등이 나타나고 있다. 대부분의 국내사이트가 98%대의 절대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IE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이다. 반면 IE8은 MS사상 처음으로 자체 기술을 버리고 웹표준을 채택했다. MS사는 호환 문제가 발생하는 페이지를 이전 방식(IE7)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애뮬레이터' 기능을 활용,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지만 이용자들이 매번 '호환성' 버튼을 별도로 눌러야 하기 때문에 까다롭다는 평이다. 특히 키보드 보안 등 보완프로그램과 충돌도 미결된 상태여서 인터넷뱅킹도 여전히 사용할 수 없다.

이렇듯 사용에 불편을 겪자 IE8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설치 하루도 채 안돼 IE7을 재설치하는 회귀 움직임이 일고 있다. 카페 등을 중심으로 IE8 삭제 방법을 묻는 질문도 속속 올라오고 있다. IE8의 성능은 우수한 편이지만 특수한 국내환경에서는 '시기상조'라는 것.

MS 관계자는 "화면 깨짐은 코딩 수정을 통해 보완할 수 있으며 인터넷업체들과 조율을 통해 반영할 것"이라며 "현재 공개된 것이 베타2인 만큼 정식버전은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폭넓게 수렴하고 각종 버그를 수정해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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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 차기 버전인 윈도 7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네요. 이번에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가자들에 윈도 7을 배포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MS, 내달 `윈도7` 초기 버전 배포(출처 : 디지털 타임즈)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음달 열리는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PDC)' 참가자들에게 `윈도7' 초기 버전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컴퓨터월드 등 주요 외신이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MS는 PDC 웹 사이트를 통해 개발자들은 다음달 28일 행사에서 `윈도 비스타'를 이어갈 `윈도7' 프리베타 버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MS측은 "키노트 연설 참석자들은 윈도7 프리베타 버전을 가장 먼저 받는 사람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 개발본부를 맡고 있는 스티븐 시노프스키는 컨퍼런스 이틀째인 28일 키노트 연설을 진행할 계획인데 이 자리에서 프리베타 버전 배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MS는 행사에서 배포되는 윈도7을 통해 커널, 네트워크, 하드웨어, 유저 인터페이스 등 첨단 윈도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윈도7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출시는 내년 후반경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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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 차기 버전인 윈도 7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네요. 이번에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가자들에 윈도 7을 배포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MS, 내달 `윈도7` 초기 버전 배포(출처 : 디지털 타임즈)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음달 열리는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PDC)' 참가자들에게 `윈도7' 초기 버전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컴퓨터월드 등 주요 외신이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MS는 PDC 웹 사이트를 통해 개발자들은 다음달 28일 행사에서 `윈도 비스타'를 이어갈 `윈도7' 프리베타 버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MS측은 "키노트 연설 참석자들은 윈도7 프리베타 버전을 가장 먼저 받는 사람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 개발본부를 맡고 있는 스티븐 시노프스키는 컨퍼런스 이틀째인 28일 키노트 연설을 진행할 계획인데 이 자리에서 프리베타 버전 배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MS는 행사에서 배포되는 윈도7을 통해 커널, 네트워크, 하드웨어, 유저 인터페이스 등 첨단 윈도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윈도7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출시는 내년 후반경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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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IE 8.0의 ActiveX 제거 대책 - 금감원이 나서서 대책반 구성 글에서 MS에서 ActiveX는 8.0에서 이상 지원하지 않을 것이고 엑티브X를 지원하지 않음에 따라 ActiveX 없이 금융 거래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대책을 마련할 줄 알았는데 오늘 MS에서 정 반대의 글이 올라왔군요.

앞으로 나올 IE 8.0에서도 ActiveX는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역시 금감원이 사용자보다는 기존 업계의 입장을 들어주었군요. 대책반까지 만들고해서 진짜 대책이 나올 줄 알았는데 이런 허술한 대책이 나올줄은 몰랐네요. 진짜 대책이 안 섭니다.


MS 엑티브 X 지원 변함 없다는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입니다.

more..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금감원을 믿었던게 잘못이네요.
그야말로 MS에 굽신 굽신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굽신굽신하겠네요.



  1.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at 2008.09.10 09:10 신고 [edit/del]

    애초에 MS는 Active X 를 버릴 생각도, 이유도 없죠. 다만 Active X 에 지나치게 많은 시스템 사용 권한을 줘 버린 바람에 보안에 문제가 되자 시스템 사용 권한을 줄이고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도 MS가 Active X를 버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플래시나 실버라이트 수준의 제한된 시스템 사용 권한을 가지게 되겠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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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IE 8.0의 ActiveX 제거 대책 - 금감원이 나서서 대책반 구성 글에서 MS에서 ActiveX는 8.0에서 이상 지원하지 않을 것이고 엑티브X를 지원하지 않음에 따라 ActiveX 없이 금융 거래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대책을 마련할 줄 알았는데 오늘 MS에서 정 반대의 글이 올라왔군요.

앞으로 나올 IE 8.0에서도 ActiveX는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역시 금감원이 사용자보다는 기존 업계의 입장을 들어주었군요. 대책반까지 만들고해서 진짜 대책이 나올 줄 알았는데 이런 허술한 대책이 나올줄은 몰랐네요. 진짜 대책이 안 섭니다.


MS 엑티브 X 지원 변함 없다는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입니다.

more..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금감원을 믿었던게 잘못이네요.
그야말로 MS에 굽신 굽신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굽신굽신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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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를 쓰고 있기 때문에 윈도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검색으로도 찾고자하는 단어가 들어간 문서나 메일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를 검색할 수 없다. 내가 만든 문서 대부분이 한글로 만들었는데 한글 문서를 인식 못하면 검색 기능이 있으나마나. 그래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해서 사용한다.

그런도 오늘 우연치 않게 구글 데스크탑이 설치된 폴더에 들어갔더니 다음과 같이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가 나타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a ### 경고 -
ab ### 이 파일들을
ac ### 이동 또는 삭제하면
ad ### 시스템이 멈출 수 있습니다


허걱 시스템을 멈출 수 있단다.

어디 구글 데스크탑 설치하신 분 중 용자이신 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참고로 비스타 64여서 C:\Program Files (x86)\Google\Google Desktop Search에 있네요.
XP나 비스타 32에서는 C:\Program Files\Google\Google Desktop Search이 되겠지요.

구글 흠 좀 무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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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를 쓰고 있기 때문에 윈도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검색으로도 찾고자하는 단어가 들어간 문서나 메일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를 검색할 수 없다. 내가 만든 문서 대부분이 한글로 만들었는데 한글 문서를 인식 못하면 검색 기능이 있으나마나. 그래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해서 사용한다.

그런도 오늘 우연치 않게 구글 데스크탑이 설치된 폴더에 들어갔더니 다음과 같이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가 나타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a ### 경고 -
ab ### 이 파일들을
ac ### 이동 또는 삭제하면
ad ### 시스템이 멈출 수 있습니다


허걱 시스템을 멈출 수 있단다.

어디 구글 데스크탑 설치하신 분 중 용자이신 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참고로 비스타 64여서 C:\Program Files (x86)\Google\Google Desktop Search에 있네요.
XP나 비스타 32에서는 C:\Program Files\Google\Google Desktop Search이 되겠지요.

구글 흠 좀 무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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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적극 권장했던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뒤로는 윈도우 비스타 DSP 버전의 불법적인 판매 사례를 알면서도 묵인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 DSP 버전은 조립PC 업체로만 공급되는 일종의 OEM 버전이다. PC를 조립할 때 부품을 추가하는 형태로만 구입 가능하지만 인터넷 오픈마켓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낱개 판매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가격이 정품 패키지의 절반 수준이니 윈도우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군침이 돌 수밖에 없다. 그러나 DSP 버전은 'PC 부품 개념'이기 때문에 CPU를 교체하는 등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를 했을 때 재설치가 안 된다.

비스타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한국MS의 기술지원도 받을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선스 정책상 DSP 버전을 포함해 OEM으로 납품되는 모든 운영체제의 기술 지원은 해당 PC제조사가 하게 돼 있다. PC 없이 낱개로 구입했다면 기술 지원은 물 건너 간 것이다.

 
불법으로 판매되는 윈도우 DSP 패키지
 
알면 다행이지만 이런 사실을 모르고 DSP 버전을 구입했다면 "한국MS는 기술 지원을 해야 할 책임이 없습니다"란 황당한 답변을 들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DSP 버전의 연간 판매 대수는 100만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용산 등 업계에 따르면 이 중 상당수가 낱개 판매로 이뤄진다는 것이다. 지난해 윈도우 비스타의 국내 총 판매 대수가 300만대인 점을 감안하면 음성적이지만 한국MS 입장에선 작지 않은 시장이다.

한국MS는 처음에 이러한 사실을 모른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 말을 바꿨다. "불법 다운로드가 만연한 국내 환경에서 DSP 버전이라도 구입하는 소비자가 어떤 면에서는 고맙게 느껴진다"고 까지 했다.

고맙다고 말하지만 소비자에게 책임은 지지 않는다. 불법 판매상은 DSP 버전을 많이 팔아 판매 장려금을 듬뿍 받고 한국MS는 매출이 늘어난다. 게다가 사후 지원을 해줘야 할 이유도 없다. 모든 책임은 소비자가 져야 한다.

지난 2006년 12월 한국MS는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장에 납품된 윈도우XP DSP 버전이 재판매되는 사실을 인지하고 한바탕 난리를 피웠다.

윈도우XP '위조품'을 주의하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용산 등 총판에는 이러한 사실을 공문으로 알리는가 하면 돈 들여 광고까지 집행했다. "모르고 산 소비자도 피해(시리얼 차단)를 볼 수 있다"는 단호한 내용이었다. 용산 관계자에 따르면 이 건으로 일부 사용자가 시리얼이 차단된 것을 확인했다는 소리도 들린다.

그러나 '재판매'되지 않는 DSP 버전의 불법적인 판매 사례는 묵인하고 있다. 판매자는 지켜주고 소비자에게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것이 한국MS의 정책이었는지 궁금하다.

출처 : [전자신문] 5월 16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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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적극 권장했던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뒤로는 윈도우 비스타 DSP 버전의 불법적인 판매 사례를 알면서도 묵인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 DSP 버전은 조립PC 업체로만 공급되는 일종의 OEM 버전이다. PC를 조립할 때 부품을 추가하는 형태로만 구입 가능하지만 인터넷 오픈마켓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낱개 판매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가격이 정품 패키지의 절반 수준이니 윈도우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군침이 돌 수밖에 없다. 그러나 DSP 버전은 'PC 부품 개념'이기 때문에 CPU를 교체하는 등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를 했을 때 재설치가 안 된다.

비스타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한국MS의 기술지원도 받을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선스 정책상 DSP 버전을 포함해 OEM으로 납품되는 모든 운영체제의 기술 지원은 해당 PC제조사가 하게 돼 있다. PC 없이 낱개로 구입했다면 기술 지원은 물 건너 간 것이다.

 
불법으로 판매되는 윈도우 DSP 패키지
 
알면 다행이지만 이런 사실을 모르고 DSP 버전을 구입했다면 "한국MS는 기술 지원을 해야 할 책임이 없습니다"란 황당한 답변을 들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DSP 버전의 연간 판매 대수는 100만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용산 등 업계에 따르면 이 중 상당수가 낱개 판매로 이뤄진다는 것이다. 지난해 윈도우 비스타의 국내 총 판매 대수가 300만대인 점을 감안하면 음성적이지만 한국MS 입장에선 작지 않은 시장이다.

한국MS는 처음에 이러한 사실을 모른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 말을 바꿨다. "불법 다운로드가 만연한 국내 환경에서 DSP 버전이라도 구입하는 소비자가 어떤 면에서는 고맙게 느껴진다"고 까지 했다.

고맙다고 말하지만 소비자에게 책임은 지지 않는다. 불법 판매상은 DSP 버전을 많이 팔아 판매 장려금을 듬뿍 받고 한국MS는 매출이 늘어난다. 게다가 사후 지원을 해줘야 할 이유도 없다. 모든 책임은 소비자가 져야 한다.

지난 2006년 12월 한국MS는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장에 납품된 윈도우XP DSP 버전이 재판매되는 사실을 인지하고 한바탕 난리를 피웠다.

윈도우XP '위조품'을 주의하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용산 등 총판에는 이러한 사실을 공문으로 알리는가 하면 돈 들여 광고까지 집행했다. "모르고 산 소비자도 피해(시리얼 차단)를 볼 수 있다"는 단호한 내용이었다. 용산 관계자에 따르면 이 건으로 일부 사용자가 시리얼이 차단된 것을 확인했다는 소리도 들린다.

그러나 '재판매'되지 않는 DSP 버전의 불법적인 판매 사례는 묵인하고 있다. 판매자는 지켜주고 소비자에게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것이 한국MS의 정책이었는지 궁금하다.

출처 : [전자신문] 5월 16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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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 편집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아마도 Adoe Photoshop일 겁니다.  사진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Photoshop에 대응할 수 있는게 Paintshop 정도인데 인지도나 기능면서에 많이 딸립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하는데에는 Paintshop으로도 충분합니다. 또 상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공개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도 일반인이 쓰는 사진 편집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Adobe Photoshop을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널리 알려진 인지도와 또 그만큼 강력한 기능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Adobe Photoshop CS3를 사용하고난 후 프로그램을 끝내면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비정상 종료현상이 나타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꼭 끝낼 때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문제 정도는 출시할 때 거르고 나와야하는데 거르지 못한 상태로 출시가 되었네요.  아마도 다른 프로그램과의 충돌 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은데 다른 프로그램을 고려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문제 발생 배경
포토샵을 끝낼 때 프로그램이 죽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입력기의 충돌 때문입니다.  입력기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정되었을 때 나타납니다.

문제 해결 방법
문제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절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므로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1) 제어판의 국가및 언어 설정 실행
제어판에서 국가 및 언어 옵션을 실행합니다. 비스타 기준인데 XP에서도 마찬가지로 해 주면 됩니다.

2) 키보드 변경 실행
키보드 및 언어 탭으로 이동한 후 키보드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입력기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가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걸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목록이 하나 밖에 없어서 바꿀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입력 언어 추가하기
위의 화면에서 [추가]를 누르면 입력 언어 추가가 나타납니다. Microsoft 한글 입력기를 체크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기본 입력 언어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를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한글 입력기로 변경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작업을 하고나면 포토샵을 끝내도 프로그램이 죽는 현상은 나지 않습니다.


  1. Favicon of http://donale.tistory.com BlogIcon tevin at 2011.01.20 12:31 신고 [edit/del]

    이 것때문에 많이 거슬렸습니다.
    해결되서 속이 시원하네요 ^^
    고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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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 편집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아마도 Adoe Photoshop일 겁니다.  사진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Photoshop에 대응할 수 있는게 Paintshop 정도인데 인지도나 기능면서에 많이 딸립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하는데에는 Paintshop으로도 충분합니다. 또 상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공개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도 일반인이 쓰는 사진 편집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Adobe Photoshop을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널리 알려진 인지도와 또 그만큼 강력한 기능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Adobe Photoshop CS3를 사용하고난 후 프로그램을 끝내면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비정상 종료현상이 나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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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꼭 끝낼 때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문제 정도는 출시할 때 거르고 나와야하는데 거르지 못한 상태로 출시가 되었네요.  아마도 다른 프로그램과의 충돌 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은데 다른 프로그램을 고려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문제 발생 배경
포토샵을 끝낼 때 프로그램이 죽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입력기의 충돌 때문입니다.  입력기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정되었을 때 나타납니다.

문제 해결 방법
문제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절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므로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1) 제어판의 국가및 언어 설정 실행
제어판에서 국가 및 언어 옵션을 실행합니다. 비스타 기준인데 XP에서도 마찬가지로 해 주면 됩니다.

2) 키보드 변경 실행
키보드 및 언어 탭으로 이동한 후 키보드 변경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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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입력기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가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걸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목록이 하나 밖에 없어서 바꿀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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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입력 언어 추가하기
위의 화면에서 [추가]를 누르면 입력 언어 추가가 나타납니다. Microsoft 한글 입력기를 체크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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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본 입력 언어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를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한글 입력기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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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업을 하고나면 포토샵을 끝내도 프로그램이 죽는 현상은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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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rss 피트를 보다가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 - from Google"이란 글을 보았습니다. 구글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쓰신 글인데 관심이 있어 들어가 보았습니다.

해당 글에 원본 글이 링크가 되어 있는데 Google 한국 블로그에서 올린 글입니다.   글의 제목은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란 글입니다.

데이터는왜 중요한가 - Google 한국 블로그 글 보러가기


들어가보니 뭔가 이상합니다.
요렇게 Google로고가 반쪽으로 쪼개져서 나타납니다.
브라우저로 IE 7.0을 사용했을 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Firefox로 보았습니다.
깨지지 않고 잘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gle에서 HTML 코드를 잘못 만들었는지, 아니면 Google이 HTML 코드를 정석대로 만들었는데 IE가 잘못 보여 주어서 그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도 IE를 많이 쓰는데 자사 로고가 깨지는 정도의 문제는 고려하여 만들어야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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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rss 피트를 보다가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 - from Google"이란 글을 보았습니다. 구글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쓰신 글인데 관심이 있어 들어가 보았습니다.

해당 글에 원본 글이 링크가 되어 있는데 Google 한국 블로그에서 올린 글입니다.   글의 제목은 데이터는 왜 중요한가란 글입니다.

데이터는왜 중요한가 - Google 한국 블로그 글 보러가기


들어가보니 뭔가 이상합니다.
요렇게 Google로고가 반쪽으로 쪼개져서 나타납니다.
브라우저로 IE 7.0을 사용했을 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Firefox로 보았습니다.
깨지지 않고 잘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gle에서 HTML 코드를 잘못 만들었는지, 아니면 Google이 HTML 코드를 정석대로 만들었는데 IE가 잘못 보여 주어서 그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도 IE를 많이 쓰는데 자사 로고가 깨지는 정도의 문제는 고려하여 만들어야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1. Favicon of http://hfkais.blogspot.com BlogIcon HFK at 2008.03.12 09:03 신고 [edit/del]

    구글 한국 블로그는 blogger.com이라는 블로깅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이 서비스의 템플릿 중 상단 blogger 바 부분이 IE7과 문제를 일으킬때가 종종 있습니다. 아마 CSS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at 2008.03.12 09:37 신고 [edit/del]

    문제를 일으킬때가 종종 있다는 것은 안일으킬때도 있다는 것이군요.
    그렇다면 IE7의 랜더링 버그? ㅡㅡ;

    Reply
  3. 아마두 at 2008.03.12 11:45 신고 [edit/del]

    IE 7이 표준을 준수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랜더링이 몇개인지 알수도 없고...
    8부터는 표준을 준수하다고 하니..

    Reply
  4. 잘만되는군요 at 2008.08.27 19:24 신고 [edit/del]

    잘만 나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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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8.0은 firefox?

2008.03.07 08:58 | 소프트웨어
V3가 하나포스 사용자들에게 무료 배포(하나포스 사용자에게 V3 2007 무료 사용)한다는 글을 올린 다음 테스트 용도로 사용하는 시스템에 설치해 보기로 했다.

그런데 그 시스템은 IE 8.0 베타판이 나와서 IE 8.0을 설치한 시스템

다운로드 받으려하는데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뜨며 설치가 안된다.

IE 8.0 넌 firefox란 말이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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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8.0은 firefox?

2008.03.07 08:58 | 소프트웨어
V3가 하나포스 사용자들에게 무료 배포(하나포스 사용자에게 V3 2007 무료 사용)한다는 글을 올린 다음 테스트 용도로 사용하는 시스템에 설치해 보기로 했다.

그런데 그 시스템은 IE 8.0 베타판이 나와서 IE 8.0을 설치한 시스템

다운로드 받으려하는데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뜨며 설치가 안된다.

IE 8.0 넌 firefox란 말이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gg at 2008.03.07 23:54 신고 [edit/del]

    ㅋㅋ 하나포스가 웹표준을 준수 안한듯..

    Reply
  2. Favicon of http://www.pluswithu.com BlogIcon ByULE.4 at 2008.03.16 22:07 신고 [edit/del]

    하나포스 모르는 브라우저는 모드 파이어폭스라고 표시하는듯하네영...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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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가 새해 벽두부터 좋지 않은 기사로 장을 장식하네요.  기사 제목에서부터 "MS '윈도 비스타'의 굴욕"이라고 되어 있네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를 본 것이라 다음에서 편집한 제목이 아닐까하여 직접 조선일보로 이동하여 검색해 보았는데 제목 그대로군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 제목은 "한국 기업고객 '0'… 윈도 비스타의 굴욕"으로 원본 출처와는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  제목이 약간 수정되긴 수정되었네요.

비스타를 처음 접하면서 느낀 느낌이 야 이뻐졌다하는 느낌이고 두번째로 느낀 점이 보안 강화 때문에 불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보안과 편리함은 동전의 양면처럼 어느 하나를 강화하면 다른 하나는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프로그램을 써보다보니 호환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상당 수 많다는 것입니다.  그 중의 하나가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인터넷 뱅킹입니다.  비스타 64는 아직까지 호환이 안되어 쓸 수 없는 은행들이 있습니다.  하나은행이 대표적인데요 이번에 연말정산할 때에 들어가 봤는데 아직까지도 비스타 64로 접속하면 지원하지 않는다고해서 XP에서 사용을 했습니다.

요새 보안 사고가 많이 나기 때문에 보안을 점점 강화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아니라 일상 생활하는 기기에서도 이런 경향이 적지 않습니다.  요새 아파트 현관 도어락을 보면 열쇠를 꽂아 돌려서 여는 방식이 아직 많긴하지만 비밀번호를 눌러 여는 디지털 도어락도 상당히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물론 별도의 열쇠가 있어 열쇠를 이용해도 되지만).  숫자를 눌러 비밀번호를 누르는 방식은 남에게 보이기 쉬워 누가 뒤에서보고 비밀번호를 알아채 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걱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자리 정도의 비밀번호를 쓰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뒤에서 볼 수 있죠.  
쩐의 전쟁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많이 누른 번호를 보면 다른 번호와 차이가 납니다. 아무래도 때를 탓기 때문에 더 닳게 되어 있죠.  많이 눌러 표가 나는 번호만 누르면 가능한 숫자가 확 줄어듭니다.  4가지 숫자를 사용했다면 발생 가능한 수는(동일 번호를 안 쓴 경우) 10*9*8*7이되어 5040 가지수가 되지만 자주 쓰는 4개가 표가 난다면 4*3*2*1이되어 24개로 줄어듭니다.
비밀 번호 숫자를 늘리고 동일한 번호도 쓰고하면 숫자 하나 늘릴 때마다 10배씩 급격히 가지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보안을 위해서는 숫자를 늘리는게 좋습니다.

요새 이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들이 몇가지씩 나오더군요.  누르는 것 자체를 디지털화하여 누르는 숫자의 위치가 매번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르는 위치가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것을 많이 쓰는지 적게 쓰는지 알 수가 없게 되죠. 물론 쓰는 사람은 번호 위치가 매번 달라 불편해지고요.  하지만 뒤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가정할 때 이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나온게 미로 방식도 나왔더군요.(아직 출시된 것은 직접 보지 못했고 그런 방식을 시도하는 곳만 보았습니다.)  매번 숫자의 위치가 바뀌는 것은 맞는데 숫자를 직접 누르지 않고 상, 하, 좌, 우키를 이동해 번호를 누르는 것입니다.  비밀 번호의 첫번째 번호는 이미 선택된 상태이고 두번째 위치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동키를 눌러 이동하여 결정을 하고 다시 다음 번호로 이동하기 위해 상, 하, 좌, 우를 눌러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뒤에서 누가 보고 있어도 이동키를 누르는 것만 보이니 번호가 뭔지 전혀 알 수가 없죠.  하지만 쓰는 사람은 조금 더 불편해집니다. 여기에 숫자뿐만 아니라 그림도 들어가고 하더군요.  써 볼려고 한번 배울 때 조금 고생을 했네요.

다음이나 네이버에 로그인할 때에도 이런 방식으로 바꾸려고 시도하는 업체도 있던데 보안상으로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데 실제로 쓸때에는 불편한 점이 많아 얼머나 많이 쓸지는 미지수입니다. 

제가 생각하기는 보안이나 편리성보다는 아직은 호환성 확보가 가장 시급한인 듯 합니다. 비스타에 많이 신경을 써 호환성 확보가 되었다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환성 확보를 위해서 기업에서는 프로그램을 수정해야하는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돈을 지불하고, 거기다가 지금까지 잘 돌아가던 프로그램에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거든요.  특히나 외부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내부에서만 사용한다면 더욱 그럴 거라 예상합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출처 : 조선일보)

출시 1년을 맞아가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Window vista)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윈도 비스타 효과'라 불릴 만큼 IT업계에 큰 반향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고, 오히려 경쟁자인 애플 운영체제의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MS는 급하게 구 운영체제인 윈도 XP의 새 버전을 내놓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고전 계속하는 윈도 비스타

시장 조사기관 넷어플리케이션스에 따르면 애플의 세계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계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애플의 새 운영체제 '레오파드'가 윈도 비스타와는 달리 호평 속에 시장을 넓혀가고 있기 때문.

지난해 12월 레오파드를 포함한 애플 운영체제의 시장 점유율은 7.3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윈도 비스타를 포함한 윈도 시리즈의 시장점유율은 91.79%로 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레오파드에 대한 평가도 윈도 비스타와는 전혀 다르다. '빠르다' '쉽다' 등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외신은 레오파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반면 윈도 비스타에 대한 평판은 MS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다. 영국 시넷은 윈도 비스타를 지난해 가장 끔찍했던(Terrible) 첨단제품 중 하나로 꼽았다. 영국 가디언은 윈도 비스타가 XP에 비해 같은 사양의 PC에서 15~25% 느리며, 선을 긋는 등 기본적인 그래픽 작업에서 최고 4배까지 느리다고 지적했다.

◆고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지난해 1월 출시된 윈도 비스타는 말 그대로 MS의 '역작'이다. 준비기간 5년에 60억 달러(약 5조6000억원)가 투입됐고, 개발인력만 8000여 명에 달한다. 보안기능 강화 등 적지 않은 기능을 개선했다.

하지만 기능을 많이 넣다 보니 컴퓨터 메모리를 많이 사용해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보다 많은 불편이 나타났다. 출시 초기에 PC에 탑재된 윈도 비스타를 윈도 XP로 다시 바꿔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 결과 윈도 비스타의 성적은 세계적으로 기대 이하로 나타났다. 한국 시장에서도 기업 고객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

동양종금증권 김현중 연구원은"'윈도 비스타 효과'가 실종됐다"며"올 초 윈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수요 증가를 예상해 메모리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CAPEX(설비투자비용)를 증가시켰지만, 결국 사상 최악의 어려움을 겪은 게 단적인 예"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MS 관계자는 "현재 한국 내에서 구체적인 판매량을 밝힐 수는 없지만, XP때에도 1년이 지난 뒤 본격적인 수요가 생겼다"며 "서비스팩(보완판) 출시 등 후속 대책이 상반기에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MS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IT업계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아직 적지 않다. 아직 윈도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실제로 빛자루, 알약 등 주요 보안 프로그램이나 한글 2005 등 국내 응용 프로그램은 윈도 비스타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IT업계 관계자는 "소비자의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MS 독점 신화'도 곤란을 겪을 수 있다는 걸 운영체제 시장이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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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가 새해 벽두부터 좋지 않은 기사로 장을 장식하네요.  기사 제목에서부터 "MS '윈도 비스타'의 굴욕"이라고 되어 있네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를 본 것이라 다음에서 편집한 제목이 아닐까하여 직접 조선일보로 이동하여 검색해 보았는데 제목 그대로군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 제목은 "한국 기업고객 '0'… 윈도 비스타의 굴욕"으로 원본 출처와는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  제목이 약간 수정되긴 수정되었네요.

비스타를 처음 접하면서 느낀 느낌이 야 이뻐졌다하는 느낌이고 두번째로 느낀 점이 보안 강화 때문에 불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보안과 편리함은 동전의 양면처럼 어느 하나를 강화하면 다른 하나는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프로그램을 써보다보니 호환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상당 수 많다는 것입니다.  그 중의 하나가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인터넷 뱅킹입니다.  비스타 64는 아직까지 호환이 안되어 쓸 수 없는 은행들이 있습니다.  하나은행이 대표적인데요 이번에 연말정산할 때에 들어가 봤는데 아직까지도 비스타 64로 접속하면 지원하지 않는다고해서 XP에서 사용을 했습니다.

요새 보안 사고가 많이 나기 때문에 보안을 점점 강화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아니라 일상 생활하는 기기에서도 이런 경향이 적지 않습니다.  요새 아파트 현관 도어락을 보면 열쇠를 꽂아 돌려서 여는 방식이 아직 많긴하지만 비밀번호를 눌러 여는 디지털 도어락도 상당히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물론 별도의 열쇠가 있어 열쇠를 이용해도 되지만).  숫자를 눌러 비밀번호를 누르는 방식은 남에게 보이기 쉬워 누가 뒤에서보고 비밀번호를 알아채 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걱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자리 정도의 비밀번호를 쓰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뒤에서 볼 수 있죠.  
쩐의 전쟁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많이 누른 번호를 보면 다른 번호와 차이가 납니다. 아무래도 때를 탓기 때문에 더 닳게 되어 있죠.  많이 눌러 표가 나는 번호만 누르면 가능한 숫자가 확 줄어듭니다.  4가지 숫자를 사용했다면 발생 가능한 수는(동일 번호를 안 쓴 경우) 10*9*8*7이되어 5040 가지수가 되지만 자주 쓰는 4개가 표가 난다면 4*3*2*1이되어 24개로 줄어듭니다.
비밀 번호 숫자를 늘리고 동일한 번호도 쓰고하면 숫자 하나 늘릴 때마다 10배씩 급격히 가지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보안을 위해서는 숫자를 늘리는게 좋습니다.

요새 이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들이 몇가지씩 나오더군요.  누르는 것 자체를 디지털화하여 누르는 숫자의 위치가 매번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르는 위치가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것을 많이 쓰는지 적게 쓰는지 알 수가 없게 되죠. 물론 쓰는 사람은 번호 위치가 매번 달라 불편해지고요.  하지만 뒤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가정할 때 이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나온게 미로 방식도 나왔더군요.(아직 출시된 것은 직접 보지 못했고 그런 방식을 시도하는 곳만 보았습니다.)  매번 숫자의 위치가 바뀌는 것은 맞는데 숫자를 직접 누르지 않고 상, 하, 좌, 우키를 이동해 번호를 누르는 것입니다.  비밀 번호의 첫번째 번호는 이미 선택된 상태이고 두번째 위치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동키를 눌러 이동하여 결정을 하고 다시 다음 번호로 이동하기 위해 상, 하, 좌, 우를 눌러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뒤에서 누가 보고 있어도 이동키를 누르는 것만 보이니 번호가 뭔지 전혀 알 수가 없죠.  하지만 쓰는 사람은 조금 더 불편해집니다. 여기에 숫자뿐만 아니라 그림도 들어가고 하더군요.  써 볼려고 한번 배울 때 조금 고생을 했네요.

다음이나 네이버에 로그인할 때에도 이런 방식으로 바꾸려고 시도하는 업체도 있던데 보안상으로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데 실제로 쓸때에는 불편한 점이 많아 얼머나 많이 쓸지는 미지수입니다. 

제가 생각하기는 보안이나 편리성보다는 아직은 호환성 확보가 가장 시급한인 듯 합니다. 비스타에 많이 신경을 써 호환성 확보가 되었다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환성 확보를 위해서 기업에서는 프로그램을 수정해야하는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돈을 지불하고, 거기다가 지금까지 잘 돌아가던 프로그램에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거든요.  특히나 외부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내부에서만 사용한다면 더욱 그럴 거라 예상합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출처 : 조선일보)

출시 1년을 맞아가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Window vista)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윈도 비스타 효과'라 불릴 만큼 IT업계에 큰 반향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고, 오히려 경쟁자인 애플 운영체제의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MS는 급하게 구 운영체제인 윈도 XP의 새 버전을 내놓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고전 계속하는 윈도 비스타

시장 조사기관 넷어플리케이션스에 따르면 애플의 세계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계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애플의 새 운영체제 '레오파드'가 윈도 비스타와는 달리 호평 속에 시장을 넓혀가고 있기 때문.

지난해 12월 레오파드를 포함한 애플 운영체제의 시장 점유율은 7.3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윈도 비스타를 포함한 윈도 시리즈의 시장점유율은 91.79%로 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레오파드에 대한 평가도 윈도 비스타와는 전혀 다르다. '빠르다' '쉽다' 등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외신은 레오파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반면 윈도 비스타에 대한 평판은 MS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다. 영국 시넷은 윈도 비스타를 지난해 가장 끔찍했던(Terrible) 첨단제품 중 하나로 꼽았다. 영국 가디언은 윈도 비스타가 XP에 비해 같은 사양의 PC에서 15~25% 느리며, 선을 긋는 등 기본적인 그래픽 작업에서 최고 4배까지 느리다고 지적했다.

◆고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지난해 1월 출시된 윈도 비스타는 말 그대로 MS의 '역작'이다. 준비기간 5년에 60억 달러(약 5조6000억원)가 투입됐고, 개발인력만 8000여 명에 달한다. 보안기능 강화 등 적지 않은 기능을 개선했다.

하지만 기능을 많이 넣다 보니 컴퓨터 메모리를 많이 사용해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보다 많은 불편이 나타났다. 출시 초기에 PC에 탑재된 윈도 비스타를 윈도 XP로 다시 바꿔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 결과 윈도 비스타의 성적은 세계적으로 기대 이하로 나타났다. 한국 시장에서도 기업 고객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

동양종금증권 김현중 연구원은"'윈도 비스타 효과'가 실종됐다"며"올 초 윈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수요 증가를 예상해 메모리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CAPEX(설비투자비용)를 증가시켰지만, 결국 사상 최악의 어려움을 겪은 게 단적인 예"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MS 관계자는 "현재 한국 내에서 구체적인 판매량을 밝힐 수는 없지만, XP때에도 1년이 지난 뒤 본격적인 수요가 생겼다"며 "서비스팩(보완판) 출시 등 후속 대책이 상반기에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MS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IT업계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아직 적지 않다. 아직 윈도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실제로 빛자루, 알약 등 주요 보안 프로그램이나 한글 2005 등 국내 응용 프로그램은 윈도 비스타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IT업계 관계자는 "소비자의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MS 독점 신화'도 곤란을 겪을 수 있다는 걸 운영체제 시장이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1. Favicon of http://littleshouting4.tistory.com BlogIcon 마지막은별3 at 2008.01.06 09:11 신고 [edit/del]

    윈도우 시리즈의 점유율 하락...
    MS가 무너 지기 시작 하는걸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1 신고 [edit/del]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90%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MS가 무너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독점이 이보다 더 심하죠. 다행이도 조금씩이나마 다른 운영체제가 점유율을 올리고 있다니 반가울뿐입니다.

  2. 쿠마왕 at 2008.01.06 10:36 신고 [edit/del]

    비스타가 사양이 높아서 기업용으로는 쓸수가 없죠. 듀얼코어 2기가 이상에 일단 램 2기가 이상에 그래픽은 내장으로는 무리고 최소 5만원때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해야 부드럽게 돌아가니 말이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5 신고 [edit/del]

      요새 내장 그래픽 카드로 나오는 시스템이 많은데 내장 그래픽 카드를 쓸 때 많이 느리죠. 다행인지(?) 데스크탑 내장 그래픽 카드는 성능이 많이 좋아졌더군요. 노트북 특히나 슬림 노트푹에서는 진짜 안습인 수준일 것 같군요.

  3. Favicon of http://yon02.egloos.com BlogIcon 수상한사람 at 2008.01.06 12:26 신고 [edit/del]

    윗분 말씀이면, 장난 아니군요, 그러면 일단 중저가 노트북및, 슬림 노트북에서는 비스타 못돌리는거 잖아요, 특히나 슬림 노트북이 따로 좋은 그래픽 카드를 넣어줄리 만무하고요,

    제 맥북은 64MB 인텔 공유인데도, Leopard가 잘돌아갑니다,
    CPU나, 램은 높지만요,

    Reply
  4. Favicon of http://www.antexplorer.net BlogIcon 개미탐험가 at 2008.01.06 15:30 신고 [edit/del]

    회사에서 구매를 할 때에는 몇백 몇천 카피를 한꺼번에 사야 하고 꼭 바꿔야 할 때에만 바꾸니 아직 비스타를 도입하지 않는 듯 합니다.

    저희 회사도 얼마전까지 Windows 2000 이었거든요. XP로 바뀐지도 얼마 되지 않았구요. PC도 대략 5년 이상 지나야 교체해 주니, 비스타 설치된 PC 들이 흔하게 보이려면 1-2년은 지나야 할 듯 합니다.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9 신고 [edit/del]

      저희 회사는 패키지 단위가 아니라 연간 단위로 계약을 하기 때문에 계약 맺은 기간 동안은 어떤 운영 체제든 다 쓸 수 있습니다. 비스타 쓰고 싶으며 비스타 쓰고, XP 쓰고 싶으면 XP 쓰고.

      노트북 쓰는 분들은 아직까지 비스타보다는 XP를 많이 쓰더군요.

  5. Favicon of http://veriz.tistory.com BlogIcon Veriz at 2008.01.06 19:14 신고 [edit/del]

    비스타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되는게 없죠;;

    특히 은행업무할때 안되서 쓰기가 힘들어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9 신고 [edit/del]

      그나마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까지 접근이 안되는 은행들이 있으니... 이건 비스타 문제도 있지만 은행들이 먼저 OS에 상관 없이 쓸 수 있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6.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01.06 21:03 신고 [edit/del]

    실제 프로그램 실행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XP와 비스타가 근본적으로 달라진게 거의 없거든요...;; 비스타 전용 소프트가 나올 가능성도 없지요. 윈도우 98 같은 녀석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나마 98은 안정성이라도 좋아지긴 했는데 XP까지 온 이상 PC수준에서는 더이상 나아질 안정성도 없어서 바꿀 이유가 없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사실 비스타는 어떻게 나왔더라도 실패했겠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12 신고 [edit/del]

      가장 크게 신경 쓴 부분이 보안이죠. 보안을 강화하다보니 이전에 만들었던 부분들이 비스타에서는 동작을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다수 있지요.
      안정성면에서는 아직 XP만큼 도달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서비스팩이 나오면 조금 나아질려나.
      XP의 성능이 사용자가 쓰기에는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굳이 바꿀 필요성이 없는 것도 비스타로 전환하지 않는 한 이유이기도 할 겁니다.

  7. Favicon of http://kyoe.tistory.com/ BlogIcon 아루카쿄 at 2008.01.07 00:10 신고 [edit/del]

    작년초부터 비스타를 쓰고 있는데 첨엔 호환성에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안되던 인터넷뱅킹 데몬 온라인게임 등등 이젠 거의다 되죠 컴퓨터사양 그리 안높아도 되요 AMD2800에 램 1G테스트를 해봤는데 무난히 잘돌아가더군요
    비스타가 호환성이 떨어진다 쓰기불편하다라는건 우리가 너무 XP에 익숙해져버렸는지도 모르죠 비스타역시 XP와 닮은점이 많은데도 말이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7 15:10 신고 [edit/del]

      비스타의 호환성이 예전 초기에 나올 때보다는 많이 좋아진 듯 합니다. 호환성이 좋아진 것은 비스타가 개선되었다기보다는 비스타에 맞게 고친 프로그램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하지만 아직까지 수정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가끔 눈에 띄이는군요. 게임은 제가 안하니 모르겠고 인터넷 뱅킹은 아직까지 안되는 곳이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하나은행도 비스타 64를 지원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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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Office 2007이 출시된지 벌써 1년이 다 되었네요.  사용한지 1년이 되지만 MS 오피스를 주 오피스로 쓰지 않다보니 아직까지 적응이 잘 안됩니다. 예전 방식대로 메뉴를 찾으면 쉽게 찾아갈 수 있을텐데 리본 형태로 바뀌면서는 기능하나 쓸려고해도 어떻게해야 기능을 쓸 수 있을지 헸갈리네요.

길이 옆길로 잠시 빠졌는데 MS 오피스 2007의 서비스팩 1이 출시되었네요.   12월 8일날 배포하기 시작했으니 벌써 몇일이 지났습니다.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 1 다운로드 하기


시스템 요구 사항 및 업데이트 적용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위 링크를 참고하세요.

시스템 요구 사항

  •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Service Pack 1;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업데이트 적용 대상
  • Microsoft® Office Basic 2007
  • Microsoft® Office Enterprise 2007
  • Microsoft® Office Home and Student 2007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2007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Plus 2007
  • Microsoft® Office Small Business 2007
  • Microsoft® Office Small Business Management 2007
  • Microsoft® Office Standard 2007
  • Microsoft® Office Ultimate 2007
  •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 Microsoft® Office Excel® 2007
  •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 Microsoft® Office Outlook® 2007
  •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 Microsoft® Office Word 2007
  •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 Microsoft® Office Groove® 2007

추가 요구 사항

  • SP1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려면 Microsoft Installer 3.1(MSI 3.1) 이상이 있어야 합니다. MSI 3.1을 다운로드하기 위한 지침을 포함하여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 문서 942101을 참고하십시오.
  • SP1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려면 패치 자체 크기보다 사용 가능한 하드 디스크 공간이 더 많아야 합니다. 공간 요구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 문서 943589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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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Office 2007이 출시된지 벌써 1년이 다 되었네요.  사용한지 1년이 되지만 MS 오피스를 주 오피스로 쓰지 않다보니 아직까지 적응이 잘 안됩니다. 예전 방식대로 메뉴를 찾으면 쉽게 찾아갈 수 있을텐데 리본 형태로 바뀌면서는 기능하나 쓸려고해도 어떻게해야 기능을 쓸 수 있을지 헸갈리네요.

길이 옆길로 잠시 빠졌는데 MS 오피스 2007의 서비스팩 1이 출시되었네요.   12월 8일날 배포하기 시작했으니 벌써 몇일이 지났습니다.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 1 다운로드 하기


시스템 요구 사항 및 업데이트 적용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위 링크를 참고하세요.

시스템 요구 사항

  •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Service Pack 1;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업데이트 적용 대상
  • Microsoft® Office Basic 2007
  • Microsoft® Office Enterprise 2007
  • Microsoft® Office Home and Student 2007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2007
  •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Plus 2007
  • Microsoft® Office Small Business 2007
  • Microsoft® Office Small Business Management 2007
  • Microsoft® Office Standard 2007
  • Microsoft® Office Ultimate 2007
  •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 Microsoft® Office Excel® 2007
  •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 Microsoft® Office Outlook® 2007
  •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 Microsoft® Office Word 2007
  •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 Microsoft® Office Groove® 2007

추가 요구 사항

  • SP1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려면 Microsoft Installer 3.1(MSI 3.1) 이상이 있어야 합니다. MSI 3.1을 다운로드하기 위한 지침을 포함하여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 문서 942101을 참고하십시오.
  • SP1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려면 패치 자체 크기보다 사용 가능한 하드 디스크 공간이 더 많아야 합니다. 공간 요구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 문서 943589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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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겪게됩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내가 의도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이런 경우를 많이 겪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는 실제 프로그램의 문제도 있고,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문제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야  피해도 크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가끔씩은 치명적인 문제들이 나타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고 누구나 한번씩 겪어 보았을 문제가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이 죽어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씩 작업한 내용을 날려 버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몇시간 동안 문서를 만들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죽을 수도 있고,   사진 편집 작업을 하다 죽을 수도 있고,   동영상 편집을 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모두 잃어버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여야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조금이나마 피해를 적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자주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95나 윈도 98, 윈도 Me 때에는 자주 발생하였지만 윈도 XP로 넘어오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문제로 시스템 자체가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공포의 파란 화면, 블루 스크린(Blue Screen)입니다.  프로그램이 죽는 것이야 그 프로그램에만 영향을 주지만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것은 다른 작업을 하고 있는 것도 모두 날려 버립니다.

PC에서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 죽음

이번에 회사의 특정 PC에서 어떤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네트웍에 공유된 문서를 보기 위해 탐색기로 해당 폴더로 가면 공포의 파란 화면이 떠서 시스템이 재부팅합니다.  문서를 만들고 있었다면 만들고 있던 문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만 합니다.  그런데 그 폴더에 접근한다고 모든 PC가 죽는 것은 아니고 유독 그 PC만 죽습니다.  시스템이 죽는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MS에 문의하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 죽으면 덤프(dump) 파일을 만드는데 이 덤프 파일을 이용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MS에서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하였고 그 방법대로 시도하여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특정 PC에서 네트웍에 공유된 폴더에 접근하여 시스템이 죽어 재부팅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정 폴더에 접근할 때 시스템 죽을 때 해결 방법
=============================================

보내주신 덤프파일을 확인해본 결과 AFPAnsi.sys 라는 파일로 인해 나타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AFPAnsi.sys 파일은 Alfa Corporation 에서 만든 제품에 제공되어지는 파일인데 혹시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을 제거하신 후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라면
C:\Windows\system32\drivers 폴더로 이동하셔서 이 파일을 제거하거나
파일의 이름을 AFPAnsi.old로 변경하신 후 증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 블루 스크린 분석 툴 소개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9675
http://blog.naver.com/ill0616?Redirect=Log&logNo=20038041378



  1. at 2007.11.16 14:2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11.18 10:38 신고 [edit/del]

      혹시 김은미 기자님 아시나요?

      지난 번에 김기자님이 연락하여 답변 드렸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출처만 밝혀 주시면 상관 없습니다.

      제 글이 몇번 등록되었다는 글을 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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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겪게됩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내가 의도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이런 경우를 많이 겪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는 실제 프로그램의 문제도 있고,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문제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야  피해도 크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가끔씩은 치명적인 문제들이 나타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고 누구나 한번씩 겪어 보았을 문제가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이 죽어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씩 작업한 내용을 날려 버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몇시간 동안 문서를 만들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죽을 수도 있고,   사진 편집 작업을 하다 죽을 수도 있고,   동영상 편집을 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모두 잃어버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여야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조금이나마 피해를 적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자주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95나 윈도 98, 윈도 Me 때에는 자주 발생하였지만 윈도 XP로 넘어오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문제로 시스템 자체가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공포의 파란 화면, 블루 스크린(Blue Screen)입니다.  프로그램이 죽는 것이야 그 프로그램에만 영향을 주지만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것은 다른 작업을 하고 있는 것도 모두 날려 버립니다.

PC에서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 죽음

이번에 회사의 특정 PC에서 어떤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네트웍에 공유된 문서를 보기 위해 탐색기로 해당 폴더로 가면 공포의 파란 화면이 떠서 시스템이 재부팅합니다.  문서를 만들고 있었다면 만들고 있던 문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만 합니다.  그런데 그 폴더에 접근한다고 모든 PC가 죽는 것은 아니고 유독 그 PC만 죽습니다.  시스템이 죽는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MS에 문의하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 죽으면 덤프(dump) 파일을 만드는데 이 덤프 파일을 이용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MS에서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하였고 그 방법대로 시도하여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특정 PC에서 네트웍에 공유된 폴더에 접근하여 시스템이 죽어 재부팅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정 폴더에 접근할 때 시스템 죽을 때 해결 방법
=============================================

보내주신 덤프파일을 확인해본 결과 AFPAnsi.sys 라는 파일로 인해 나타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AFPAnsi.sys 파일은 Alfa Corporation 에서 만든 제품에 제공되어지는 파일인데 혹시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을 제거하신 후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라면
C:\Windows\system32\drivers 폴더로 이동하셔서 이 파일을 제거하거나
파일의 이름을 AFPAnsi.old로 변경하신 후 증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 블루 스크린 분석 툴 소개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9675
http://blog.naver.com/ill0616?Redirect=Log&logNo=2003804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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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인 9월 17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오피스 2003 서비스팩 3(SP3)을 발표하였네요.

MS 오피스의 가장 최신 버전은 오피스 2007이지만 접한지 몇개월이 되는데도 익숙해지지 않는군요.  뭐 자주 쓰지 않는 프로그램(거의 안 쓴다고해야 옳겠지만)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이전 오피스 2003과 너무나 다른 인터페이스 때문에 뭐하나 만들려고해도 무얼 눌러야할지 이리 저리 만지작 만지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MS 오피스는 2007이 최신 버전이지만 구버전인 2003이 더 익숙한데 이번에 서비스팩을 발표했습니다.

MS 오피스 2003 서비스팩 다운로드 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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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인 9월 17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오피스 2003 서비스팩 3(SP3)을 발표하였네요.

MS 오피스의 가장 최신 버전은 오피스 2007이지만 접한지 몇개월이 되는데도 익숙해지지 않는군요.  뭐 자주 쓰지 않는 프로그램(거의 안 쓴다고해야 옳겠지만)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이전 오피스 2003과 너무나 다른 인터페이스 때문에 뭐하나 만들려고해도 무얼 눌러야할지 이리 저리 만지작 만지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MS 오피스는 2007이 최신 버전이지만 구버전인 2003이 더 익숙한데 이번에 서비스팩을 발표했습니다.

MS 오피스 2003 서비스팩 다운로드 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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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메일을 받아보니 비스타 서비스팩(Windows Vista SP1)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하네요.   한 두달 전까지만 해도 비스타 서비스팩이 올 연말에나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내년 초에 나온다고하는데 이제 MS에서 본격적으로 비스타 서비스팩에 대한 작업이 들어갔나 봅니다.

다음은 MS에서 온 메일입니다. 
메일을 보고 저도 참여를 하려고하니 Windows Server 2008은 안 나오는군요.
영문판만 먼저 작업을 하니 영문 사용자들에게만 목록이 나오도록 설정을 해 두었나?

Windows Vista SP1 Opt-In Beta Opportunity

Please do not respond to this e-mail. This mailbox is not monitored. If you have questions about this message, please contact us at ****@microsoft.com.

Please note: due to Microsoft security requirements, the hyperlink(s) contained in this e-mail may not automatically open your browser. If this happens, please copy and paste the link into the address bar of your browser.

Dear ****

We are pleased to offer you an early preview of Microsoft® WindowsT Vista SP1 by extending this invitation to join the Windows Vista SP1 beta program. Your participation is completely voluntary. Program participants will preview Windows Vista SP1. If you choose to participate you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provide Microsoft with feedback as we continue work on this exciting new release.

Please note that we have not made the Windows Vista SP1 Beta available on Microsoft Connect. The purpose of this email and survey is to ensure our previous Windows Vista Beta participants have a first chance at participation. Successful participants will be notified via email when the Windows Vista SP1 Beta is available.

Confirming Your Interest in Participation

1. Go to http://****.microsoft.com

2. Sign-in using your Connect LiveID credentials.

3. Click on [My Participation] from the left-hand menu.

4. Click on [Windows Server 2008 Beta].

5. Click on Surveys from the left-hand pane.

6. Scroll down and select the "Windows Vista SP1 Beta Opportunity for Windows Server 2008 Beta Participants" survey.

7. Ensure your contact information in your profile is set to "Yes". (Note: The survey is showing a screenshot of the dialog box and is not editable. You must click on the link to go to your profile and edit your contact preferences).

Thank you for your participation and we look forward to hearing what you have to say about the Windows Vista SP1.

Regards,

Microsoft Windows Beta Team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e-mail messages from this specific program, you need to "Decline Participation" on the Microsoft Connect My Participation page, since receiving program-specific e-mail is a mandatory part of your participation.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any e-mail messages from Microsoft Connect in the future, please send e-mail to ****@microsoft.com with the subject, "Remove Me From Microsoft Connect," and all your information will be completely removed from Microsoft Connect. If you need Microsoft Connect support for any other reason, visit the Microsoft Connect Contact Us page. This is an unmonitored e-mail address, so please do not reply to this message.



  1. 하하하 at 2007.09.02 09:21 신고 [edit/del]

    저 하고 싶어욧 ㅎㅎ;;; 알려주세요... 전 왜 안오지..?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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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메일을 받아보니 비스타 서비스팩(Windows Vista SP1)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하네요.   한 두달 전까지만 해도 비스타 서비스팩이 올 연말에나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내년 초에 나온다고하는데 이제 MS에서 본격적으로 비스타 서비스팩에 대한 작업이 들어갔나 봅니다.

다음은 MS에서 온 메일입니다. 
메일을 보고 저도 참여를 하려고하니 Windows Server 2008은 안 나오는군요.
영문판만 먼저 작업을 하니 영문 사용자들에게만 목록이 나오도록 설정을 해 두었나?

Windows Vista SP1 Opt-In Beta Opportunity

Please do not respond to this e-mail. This mailbox is not monitored. If you have questions about this message, please contact us at ****@microsoft.com.

Please note: due to Microsoft security requirements, the hyperlink(s) contained in this e-mail may not automatically open your browser. If this happens, please copy and paste the link into the address bar of your browser.

Dear ****

We are pleased to offer you an early preview of Microsoft® WindowsT Vista SP1 by extending this invitation to join the Windows Vista SP1 beta program. Your participation is completely voluntary. Program participants will preview Windows Vista SP1. If you choose to participate you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provide Microsoft with feedback as we continue work on this exciting new release.

Please note that we have not made the Windows Vista SP1 Beta available on Microsoft Connect. The purpose of this email and survey is to ensure our previous Windows Vista Beta participants have a first chance at participation. Successful participants will be notified via email when the Windows Vista SP1 Beta is available.

Confirming Your Interest in Participation

1. Go to http://****.microsoft.com

2. Sign-in using your Connect LiveID credentials.

3. Click on [My Participation] from the left-hand menu.

4. Click on [Windows Server 2008 Beta].

5. Click on Surveys from the left-hand pane.

6. Scroll down and select the "Windows Vista SP1 Beta Opportunity for Windows Server 2008 Beta Participants" survey.

7. Ensure your contact information in your profile is set to "Yes". (Note: The survey is showing a screenshot of the dialog box and is not editable. You must click on the link to go to your profile and edit your contact preferences).

Thank you for your participation and we look forward to hearing what you have to say about the Windows Vista SP1.

Regards,

Microsoft Windows Beta Team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e-mail messages from this specific program, you need to "Decline Participation" on the Microsoft Connect My Participation page, since receiving program-specific e-mail is a mandatory part of your participation.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any e-mail messages from Microsoft Connect in the future, please send e-mail to ****@microsoft.com with the subject, "Remove Me From Microsoft Connect," and all your information will be completely removed from Microsoft Connect. If you need Microsoft Connect support for any other reason, visit the Microsoft Connect Contact Us page. This is an unmonitored e-mail address, so please do not reply to this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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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성능 개선팩이 업데이트되었다. 

8월 초 비스타 성능 개선 팩이 곧 공개될
듯 이라는 글을 올렸었다.

비스타 성능 개선 팩에서 수정될 내용으로 아래와 같은 것이 포함될 것이라고 하였고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이라는 내용이었다.

  • 많은 비디오 드라어버의 호환성 개선
  • 게임에서의 하이 퀄리티 그래픽 개선
  • 대형 모니터에서 HD DVD와 Blue-Ray 영화 재생시 퀄리티 개선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적용되는 서드 파티 툴바와의 신뢰성 개선
  • XP에서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 신뢰성 개선
  • AVI 파일 제작시 오류 개선
  • 비스타 메모리 매니저 개선

어제 자동 업데이트할 내용이 있다고 하여 확인해 보니 성능 개선과 관련된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비스타 성능 개선 관련 업데이트

비스타 성능 개선 관련 업데이트



아직 자동 업데이트 목록이 나오지 않아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면 시작 > 제어판 > Windows Update를 통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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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성능 개선팩이 업데이트되었다. 

8월 초 비스타 성능 개선 팩이 곧 공개될
듯 이라는 글을 올렸었다.

비스타 성능 개선 팩에서 수정될 내용으로 아래와 같은 것이 포함될 것이라고 하였고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이라는 내용이었다.

  • 많은 비디오 드라어버의 호환성 개선
  • 게임에서의 하이 퀄리티 그래픽 개선
  • 대형 모니터에서 HD DVD와 Blue-Ray 영화 재생시 퀄리티 개선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적용되는 서드 파티 툴바와의 신뢰성 개선
  • XP에서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 신뢰성 개선
  • AVI 파일 제작시 오류 개선
  • 비스타 메모리 매니저 개선

어제 자동 업데이트할 내용이 있다고 하여 확인해 보니 성능 개선과 관련된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비스타 성능 개선 관련 업데이트

비스타 성능 개선 관련 업데이트



아직 자동 업데이트 목록이 나오지 않아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면 시작 > 제어판 > Windows Update를 통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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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비스타 지원 못하는 캐논 프린터

비스타가 나온지 반년이 훨씬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한다. 진짜로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된 것인가?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테스트할 일 중의 하나가 프린터로 출력이 제대로 되는가다. 프린터로 출력하였을 때 화면에 나오는 내용 그대로 출력이 되는지,  화면에 나온 내용이 빠져서 나오는지,  화면에선 두꺼운 선이 얇게 나오는지, 동그라미가 네모로 나오는지, 출력하면 속도는 제대로 나오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

프린트 테스트할  때에는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들어 OS도 윈도 95, 98, ME, 2000, XP, Vista는 물론 때에 따라서는 리눅스도 고려해야 한다. 요새 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윈도 XP에 최적화되어 나온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윈도 XP 환경에서 개발하고, 테스터 또한 윈도 XP에서 테스트하기 때문에 XP에서 발생한 결함을 찾기 쉽고 또한 해결하기 쉽다.

또 OS 뿐만 아니라 프린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OS에만 상관있다면 개발자나 테스터 모두에게 행복하지만 프린터(프린터 드라이버)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난다. 출력의 속도와 질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도 특정 프린터에서만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프린터도 다양하게 확인해야 한다.  때문에 HP, 삼성, 캐논, 엡손 등 다양한 업체에서 나온 잉크젯, 레이저 프린터들을 테스트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프린터를 테스트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몇개 프린터만 구입하여 테스트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삼성 프린터와 캐논 레이저 프린터를 각각 1개씩 구매하여 오늘 도착하였다. 삼성 프린터를 연결하여 출력해 보니 굉장한 소음이 나오고 출력하면 잼이 걸리는 현상이 나타나 AS 업체에 연락하여 제품을 교환 받기로 하였다.

다음으로 캐논 프린터를 연결하였는데 비스타 PC에 연결하니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는다.  프린터 소개 페이지에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없어서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캐논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프린터 드라이버를 받으니 XP와 비스타 겸용 프린터 드라이버다. 비스타도 지원하니 될줄 알았으나 드라이버가 설치디지 않는다.

해서 다른 비스타 32 환경에서 연결하였으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32 비트에서도 안된단 말야. 그러면 비스타 드라이버는 뭐지???

다른 XP에서 설치하니 그제서야 드라이버가 설치되고 정상적으로 인쇄된다.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던 비스타 32에서 프린터를 클릭하니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아까 그 PC에 직접 연결할 때에는 드라이버를 잡지 못하더니 프린터를 네트웍에 연결하여 잡으니 인쇄되는게 이상하다.

이제는 주로 쓰는 비스타 64에서 설치해 보기로 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 연결하였으나 실패....

캐논 고객지원센터로 연결하여 전화하니 비스타 드라이버를 받아 보란다. 받는 곳이 한국이 아니라 영문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는데 영문은 나왔나해서 받아보려니 드라이버 파일 이름이 나오는데까지 이동했는데 드라이버 이름을 클릭하면 아무 내용도 나오지 않는 황당한 페이지를 보여준다. 이게 뭐야~

다시 연락을 하니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단다. 제품 소개에도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없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클릭 클릭하여 들어가니 공지 사항에 비스타 지원 목록이 나와 있다.  비스타 64 드라이버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계획이 없을 거란다.  프린터 구입하고나서 이런 일이 일어나니 참 황당하다. 캐논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단다.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개발할 예정이 없다고한다. 우리나라에와서 돈을 참 많이 벌었나 보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이런 프린터 니가 구입했잖아 그러니 니가 알아서 해야지 하는게 캐논의 대책이다.

비스타 64의 무지막지한 비호환성도 문제지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이런 정보도 제대로 알리지 않는 캐논이 더욱 더 가관이다. 참고로 구입한 프린터는 Canon LBP 3200이다. 이 프린터 말고 대부분의 프린터가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  앞으로 캐논 프린터를 사나봐라.

참고로 캐논 서비스 센터 홈페이진데 왜 비스타에서는 내용도 안보여주는거야
http://svc.canon-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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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비스타 지원 못하는 캐논 프린터

비스타가 나온지 반년이 훨씬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한다. 진짜로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된 것인가?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테스트할 일 중의 하나가 프린터로 출력이 제대로 되는가다. 프린터로 출력하였을 때 화면에 나오는 내용 그대로 출력이 되는지,  화면에 나온 내용이 빠져서 나오는지,  화면에선 두꺼운 선이 얇게 나오는지, 동그라미가 네모로 나오는지, 출력하면 속도는 제대로 나오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

프린트 테스트할  때에는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들어 OS도 윈도 95, 98, ME, 2000, XP, Vista는 물론 때에 따라서는 리눅스도 고려해야 한다. 요새 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윈도 XP에 최적화되어 나온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윈도 XP 환경에서 개발하고, 테스터 또한 윈도 XP에서 테스트하기 때문에 XP에서 발생한 결함을 찾기 쉽고 또한 해결하기 쉽다.

또 OS 뿐만 아니라 프린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OS에만 상관있다면 개발자나 테스터 모두에게 행복하지만 프린터(프린터 드라이버)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난다. 출력의 속도와 질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도 특정 프린터에서만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프린터도 다양하게 확인해야 한다.  때문에 HP, 삼성, 캐논, 엡손 등 다양한 업체에서 나온 잉크젯, 레이저 프린터들을 테스트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프린터를 테스트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몇개 프린터만 구입하여 테스트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삼성 프린터와 캐논 레이저 프린터를 각각 1개씩 구매하여 오늘 도착하였다. 삼성 프린터를 연결하여 출력해 보니 굉장한 소음이 나오고 출력하면 잼이 걸리는 현상이 나타나 AS 업체에 연락하여 제품을 교환 받기로 하였다.

다음으로 캐논 프린터를 연결하였는데 비스타 PC에 연결하니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는다.  프린터 소개 페이지에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없어서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캐논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프린터 드라이버를 받으니 XP와 비스타 겸용 프린터 드라이버다. 비스타도 지원하니 될줄 알았으나 드라이버가 설치디지 않는다.

해서 다른 비스타 32 환경에서 연결하였으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32 비트에서도 안된단 말야. 그러면 비스타 드라이버는 뭐지???

다른 XP에서 설치하니 그제서야 드라이버가 설치되고 정상적으로 인쇄된다.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던 비스타 32에서 프린터를 클릭하니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아까 그 PC에 직접 연결할 때에는 드라이버를 잡지 못하더니 프린터를 네트웍에 연결하여 잡으니 인쇄되는게 이상하다.

이제는 주로 쓰는 비스타 64에서 설치해 보기로 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 연결하였으나 실패....

캐논 고객지원센터로 연결하여 전화하니 비스타 드라이버를 받아 보란다. 받는 곳이 한국이 아니라 영문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는데 영문은 나왔나해서 받아보려니 드라이버 파일 이름이 나오는데까지 이동했는데 드라이버 이름을 클릭하면 아무 내용도 나오지 않는 황당한 페이지를 보여준다. 이게 뭐야~

다시 연락을 하니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단다. 제품 소개에도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없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클릭 클릭하여 들어가니 공지 사항에 비스타 지원 목록이 나와 있다.  비스타 64 드라이버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계획이 없을 거란다.  프린터 구입하고나서 이런 일이 일어나니 참 황당하다. 캐논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단다.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개발할 예정이 없다고한다. 우리나라에와서 돈을 참 많이 벌었나 보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이런 프린터 니가 구입했잖아 그러니 니가 알아서 해야지 하는게 캐논의 대책이다.

비스타 64의 무지막지한 비호환성도 문제지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이런 정보도 제대로 알리지 않는 캐논이 더욱 더 가관이다. 참고로 구입한 프린터는 Canon LBP 3200이다. 이 프린터 말고 대부분의 프린터가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  앞으로 캐논 프린터를 사나봐라.

참고로 캐논 서비스 센터 홈페이진데 왜 비스타에서는 내용도 안보여주는거야
http://svc.canon-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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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가 구글이나 씽크프리와 같은 온라인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엇다.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내 놓는 다는 것이다. (Via 전자신문)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 강자다.  우리 나라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있지만 한글 단품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오피스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하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시장 1위를 차지하는 곳은 우리 나라 한곳 뿐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일본의 JustSystem의 이찌다로가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MS Word에 1위를 물려 주었다.  표 계산 프로그램의 경우 OS를 도스를 사용할 때에는 로터스 1-2-3라는 프로그램이 시장을 꽉 잡았지만 윈도로 오면서 엑셀에 밀리더니 지금은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쿼트로도 있지만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도 dBase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했었지만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MS 오피스만 알고 MS 오피스만 사용한다.

MS에 대항하기 위해 Open Office가 있지만 시장이 미약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을 묶은  오피스가 있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은 경쟁력이 있지만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는 MS와 경쟁을 하려면 개선할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경우에는 경쟁 제품에 비해 밀리는 형편이다.  명성도에서 구글에 밀리고 성능면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에 밀린다.

그런데 이들 프로그램은 공짜(씽크프리의 경우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예정)이고, 복잡한 문서가 아닌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할 때에는 큰 불편이 없다.  따라서 이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이 MS 오피스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 MS의 고민이 있고 특히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MS가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MS 사무용 로그램을 말하면 대부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MS 오피스를  생각하는데 이 외에도 MS Works라는 통합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있다.  MS Works는 문서를 작성하고, 표 계산을 하고, 데이터 베이스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물론 기능 자체는 MS 오피스처럼 막강하지 않고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단순하다.

몇년 전에 Works를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그때도 MS Office가 있었다. 아마 그때가 90년대 후반인 걸로 기억한다.) 지금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았고 더 뛰어났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 전의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다.

해외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으니 나오질 않는다. )

이 Works를 무료로 공개하는데 웹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광고가 나온다. 광고가 Works 사용 대가인 셈이다.

무료로 공개할 시점은 수개월 내라고 하고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 말쯤이면 볼 수 있을까?


MS Works의 무료 공개는 MS로서도 고민이고 경쟁 회사인 온라인 오피스 개발 업체, 오프라인 오피스 개발업체로서도 또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될 것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MS 오피스 대신에 이름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Works라는 프로그램을  공짜라고 하지만 누가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MS에서 나온 MS 오피스가 있는데도 말이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reader BlogIcon 크레이지늑대 at 2007.08.06 21:31 신고 [edit/del]

    로터스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고등학교때 비디오강좌로 독학했던 기억이...

    좀 적응됐다 싶더만 쓰는데가 없어져서 참 난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온라인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 MS의 여전한 오프라인전략이 과연
    먹일지가 의구심이 드네요 ( 공짜라고 하지만서도 )
    조호,싱크프리 여기 두군데는 기능도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글로벌적인 마케팅이 문제가 되고 속도도 그렇고

    구글은 그 엄청난 자본으로 계속 매진하고 있는데
    전 이상하게 구글의 그 디자인은 호감이 안가더군요

    조호의 노트서비스를 보면 원노트의 온라인화라고 볼수있습니다.
    마소도 전용서버를 통한 협업 이외에 이렇게 자유로운 협업시스템좀
    갖춰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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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8.07 09:53 신고 [edit/del]

      1-2-3 도스용 시절에는 그리 유명하더니 윈도로 넘어 오면서 왜 그리 비실 비실해졌는지. 책보며 심심풀이 정도로만 공부하던 기억이 나네요.

      씽크프리 참 좋은 제품인데 구글에 인지도가 딸리는게 흠이지요. 인지도만 좋아진다면 MS와도 충분히 경쟁이될텐데 말이죠.

  2. 01 at 2007.09.20 23:28 신고 [edit/del]

    인터넷으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OEM 방식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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