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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 해당되는 글 105

  1. MS 사무용 소프트웨어 공짜로 쓴다. (3) 2007.08.06
  2. 비스타 중국에서는 반 값 이하로 판매 (1) 2007.08.03
  3. 비스타 중국에서는 반 값 이하로 판매 2007.08.03
  4.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 1 7월 중순 출시될까? 2007.07.09
  5.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 1 7월 중순 출시될까? 2007.07.09
  6.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 1 연내 출시 - 인터넷 뱅킹 안전 위협 (4) 2007.07.04
  7.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 1 연내 출시 - 인터넷 뱅킹 안전 위협 2007.07.04
  8.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007.06.20
  9.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007.06.20
  10. 한컴 MS 대항 OS 아시아눅스 3.0 개발 (5) 2007.06.18
  11. 한컴 MS 대항 OS 아시아눅스 3.0 개발 (2) 2007.06.18
  12. XP에서 인쇄하다 시스템 재시작하는 경우 해결책 2007.06.16
  13. XP에서 인쇄하다 시스템 재시작하는 경우 해결책 2007.06.16
  14. 한글, 넥셀, 슬라이드 뷰어 2007 무료 공개 2007.06.10
  15. 한글, 넥셀, 슬라이드 뷰어 2007 무료 공개 2007.06.10
  16. IE 7.0의 단축키 정리 2007.05.31
  17. IE 7.0의 단축키 정리 2007.05.31
  18. 비스타의 시작 메뉴를 대치할만한 가젯 App Launcher (2) 2007.03.06
  19. 비스타의 시작 메뉴를 대치할만한 가젯 App Launcher 2007.03.06
  20. 비스타에서 탐색기 메뉴 나타나게하기 (2) 2007.02.21
  21. 비스타에서 탐색기 메뉴 나타나게하기 2007.02.21
  22. MS 오피스 2007의 헛발질 하나 (11) 2007.02.13
  23. MS 오피스 2007의 헛발질 하나 2007.02.13
  24. XP를 비스타 모양처럼 쓰게 해 주는 테마 (53) 2007.02.11
  25. XP를 비스타 모양처럼 쓰게 해 주는 테마 2007.02.11
  26. 비스타에 추가된 캡쳐 도구 (7) 2007.02.09
  27. 비스타에 추가된 캡쳐 도구 2007.02.09
  28. 비스타와 사운드카드의 충돌 2007.02.06
  29. 비스타와 사운드카드의 충돌 (1) 2007.02.06
  30. 비스타 - MS 자기 홈페이지도 제대로 지원 못하네 (2) 2007.02.06
 MS가 구글이나 씽크프리와 같은 온라인 오피스에 대항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엇다.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내 놓는 다는 것이다. (Via 전자신문)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절대 강자다.  우리 나라에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있지만 한글 단품의 시장 지배력은 높지만 오피스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다.  외국으로 나가면 더하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시장 1위를 차지하는 곳은 우리 나라 한곳 뿐이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일본의 JustSystem의 이찌다로가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MS Word에 1위를 물려 주었다.  표 계산 프로그램의 경우 OS를 도스를 사용할 때에는 로터스 1-2-3라는 프로그램이 시장을 꽉 잡았지만 윈도로 오면서 엑셀에 밀리더니 지금은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쿼트로도 있지만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데이터 베이스 프로그램도 dBase라는 프로그램이 유명했었지만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MS 오피스만 알고 MS 오피스만 사용한다.

MS에 대항하기 위해 Open Office가 있지만 시장이 미약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을 묶은  오피스가 있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한글은 경쟁력이 있지만 표 계산 프로그램인 넥셀과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슬라이드는 MS와 경쟁을 하려면 개선할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다.

하지만 온라인 오피스의 경우에는 경쟁 제품에 비해 밀리는 형편이다.  명성도에서 구글에 밀리고 성능면에서는 씽크프리 오피스에 밀린다.

그런데 이들 프로그램은 공짜(씽크프리의 경우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예정)이고, 복잡한 문서가 아닌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할 때에는 큰 불편이 없다.  따라서 이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이 MS 오피스 시장을 조금씩 잠식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 MS의 고민이 있고 특히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것이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MS가 오프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MS 사무용 로그램을 말하면 대부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포함된 MS 오피스를  생각하는데 이 외에도 MS Works라는 통합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있다.  MS Works는 문서를 작성하고, 표 계산을 하고, 데이터 베이스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물론 기능 자체는 MS 오피스처럼 막강하지 않고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단순하다.

몇년 전에 Works를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그때도 MS Office가 있었다. 아마 그때가 90년대 후반인 걸로 기억한다.) 지금의 구글의 온라인 오피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았고 더 뛰어났던 걸로 기억한다. 오래 전의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다.

해외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는 모양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네이버 쇼핑몰에서 찾으니 나오질 않는다. )

이 Works를 무료로 공개하는데 웹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광고가 나온다. 광고가 Works 사용 대가인 셈이다.

무료로 공개할 시점은 수개월 내라고 하고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 말쯤이면 볼 수 있을까?


MS Works의 무료 공개는 MS로서도 고민이고 경쟁 회사인 온라인 오피스 개발 업체, 오프라인 오피스 개발업체로서도 또 한가지의 고민거리가 될 것 같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MS 오피스 대신에 이름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는 Works라는 프로그램을  공짜라고 하지만 누가 사용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MS에서 나온 MS 오피스가 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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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나라 참 대단한 나라다. 인구 수가 많다보니 어느 나라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에서 비스타를 판매할 때 미국보다 가격을 비싸게 판다고하여 한바탕 소동이 있었는데, 중국에서는 그 반대로 할인해서 판매한다고 한다.

MS에서는 비스타 홈 에디션의  소매 판매 가격을 50% 이상 인하해서 판매한단다.  비스타 홈 프리미엄의 경우 1802 위안에서 899위안으로 50% 할인해서 판매한다. 우리나라 가격으로 말하면 21만 9천원에서 10만 9천원으로 할인하는 셈이다.  비스타 홈 베이직은 499위안(6만 7천원)으로 전 가격의 1/3 가격에 판매한다. 무려 67%를 할인하는 것이다.

네이버의 지식 쇼핑으로 비스타 홈  버전에 대한 최저 가격을 알아 보았다.

비스타 홈 베이직 처음 사용자용이 222,000원
비스타 홈 프리미엄 처음 사용자 가격이 269,000원이다.
번들용으로 판매하는 DSP 버전의 경우 정품의 반 값 이하로 판매하지만 PC를 구입할 때 제공하는 것으로 다른 PC에 설치할 수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것은 논외로 하자.

우리나라  가격은 물론 미국 가격보다도 훨씬 싼 가격이다.
MS가 중국에서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했지만 정부나 소비자에게 반감만 사서 결국은 불법 복제 가격만큼 싸게 가격을 내린 것이라고 한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재산권 보호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MS에서 어떻게했을까?  중국처럼 반값으로 인하하는 일이 발생할까?


참고 1
네이버에서 비교한 가격 비교 가격


참고 2
라이센스 / 패키지(박스) / DSP(번들) 제품 비교표 >

구분

라이센스

패키지 ( 박스 ) 제품

DSP( 번들 ) 제품

구매

자격

5 개 이상의 라이센스가 필요한 조직

1 개 이상 구매를 원하는

모든 기업체 및 개인

일반 소비자가 구매 불가능 PC 조립 , 생산자가 번들로 구매

소유권

영구소유

해당 버전에 대한 영구 사용권, 구매 당시의 버전만 사용가능

PC 번들용으로 해당 PC 폐기시 소프트웨어도 폐기 됨 , 타 PC 설치 및 사용불가능 함

업그레이드

계약 기간 동안 출시되는 신 버전 제공

해당 제품의 upgrade 제품 추가구매 필요

upgrade 안됨

사내관리

라이센스와 최신버전 제공으로 불법 사용에 대한 이슈가 없으며 , 라이센스 관리 툴로 손쉬운 관리

보유 PC 와 SW 구매 수량의 관리가 취약 , 개별 구매로 인한 비용 상승

PC 교체 시 또는 타 PC 에서의 SW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 관리가



  1. at 2007.08.06 15:0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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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나라 참 대단한 나라다. 인구 수가 많다보니 어느 나라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에서 비스타를 판매할 때 미국보다 가격을 비싸게 판다고하여 한바탕 소동이 있었는데, 중국에서는 그 반대로 할인해서 판매한다고 한다.

MS에서는 비스타 홈 에디션의  소매 판매 가격을 50% 이상 인하해서 판매한단다.  비스타 홈 프리미엄의 경우 1802 위안에서 899위안으로 50% 할인해서 판매한다. 우리나라 가격으로 말하면 21만 9천원에서 10만 9천원으로 할인하는 셈이다.  비스타 홈 베이직은 499위안(6만 7천원)으로 전 가격의 1/3 가격에 판매한다. 무려 67%를 할인하는 것이다.

네이버의 지식 쇼핑으로 비스타 홈  버전에 대한 최저 가격을 알아 보았다.

비스타 홈 베이직 처음 사용자용이 222,000원
비스타 홈 프리미엄 처음 사용자 가격이 269,000원이다.
번들용으로 판매하는 DSP 버전의 경우 정품의 반 값 이하로 판매하지만 PC를 구입할 때 제공하는 것으로 다른 PC에 설치할 수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것은 논외로 하자.

우리나라  가격은 물론 미국 가격보다도 훨씬 싼 가격이다.
MS가 중국에서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했지만 정부나 소비자에게 반감만 사서 결국은 불법 복제 가격만큼 싸게 가격을 내린 것이라고 한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재산권 보호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MS에서 어떻게했을까?  중국처럼 반값으로 인하하는 일이 발생할까?


참고 1
네이버에서 비교한 가격 비교 가격


참고 2
라이센스 / 패키지(박스) / DSP(번들) 제품 비교표 >

구분

라이센스

패키지 ( 박스 ) 제품

DSP( 번들 ) 제품

구매

자격

5 개 이상의 라이센스가 필요한 조직

1 개 이상 구매를 원하는

모든 기업체 및 개인

일반 소비자가 구매 불가능 PC 조립 , 생산자가 번들로 구매

소유권

영구소유

해당 버전에 대한 영구 사용권, 구매 당시의 버전만 사용가능

PC 번들용으로 해당 PC 폐기시 소프트웨어도 폐기 됨 , 타 PC 설치 및 사용불가능 함

업그레이드

계약 기간 동안 출시되는 신 버전 제공

해당 제품의 upgrade 제품 추가구매 필요

upgrade 안됨

사내관리

라이센스와 최신버전 제공으로 불법 사용에 대한 이슈가 없으며 , 라이센스 관리 툴로 손쉬운 관리

보유 PC 와 SW 구매 수량의 관리가 취약 , 개별 구매로 인한 비용 상승

PC 교체 시 또는 타 PC 에서의 SW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 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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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ZDNet에 보니 비스타 서비스팩 1의 베타 1이 7월 중순께 출시 예정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날짜도 16일경으로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진짜로 7월경에 나올 가능성이 있나보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비스타 서비스팩 1이 출시될 것이라는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비스타 서비스팩 연내 출시

서비스팩이 1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사가 보이는데 11월에 나온다면 4개월간의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치는 것인데 4개월이라면 상대적으로 아주 짧은 기간이다.

출시가 정해지니 또 다른 관심은 무엇이 바뀌느냐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에 보면 구체적으로 몇가지 수정 사항들이 나열되어 있다.

비스타  서비스팩이 나오면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비스타에서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한글 문서가 아주 많은데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 검색이 안되고, 검색이 되는 구글 데스크탑 서치는 안되어 난감하다.

관련 글
  1.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또 하나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네트웍으로 파일 복사하다 속도가 떨어지는 문제(가끔은 파일 복사를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2개가 우선 해결되었으면 한다.

Zdnet에서 밝힌 수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데스크톱 검색 변경에 덧붙여, 비스타 SP1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수정 목록은 아래와 같다.

● 파일을 복사하고 비스타 설치 PC를 셧다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성능 변경(맞다. MS는 비스타 셧다운 속도는 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었다. 뮈니뭐니해도 사용자들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 SD 어드밴스드 다이렉트 메모리 액서스(DMA)를 통한 전송 성능 개선 및 CPU 이용 감소
● 플래시 메모리 저장장치와 기타 소비용 장치를 위한 윈도우 파일 포맷인 엑스팻(ExFat) 지원
● 비스타 전체 용량뿐만 아니라 국지적으로 조성된 데이터 용량의 암호화를 허용하는 비트로커(BitLocker) 드라이브 엔크립션 개선
● X64 머신에 대한 익스텐서블 펌웨어 인터페이스(EFI) 부팅 능력
● 방화벽이 설치된 미팅스페이스와 리모트 어시스턴스 접속 성공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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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ZDNet에 보니 비스타 서비스팩 1의 베타 1이 7월 중순께 출시 예정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날짜도 16일경으로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진짜로 7월경에 나올 가능성이 있나보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비스타 서비스팩 1이 출시될 것이라는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비스타 서비스팩 연내 출시

서비스팩이 1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사가 보이는데 11월에 나온다면 4개월간의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치는 것인데 4개월이라면 상대적으로 아주 짧은 기간이다.

출시가 정해지니 또 다른 관심은 무엇이 바뀌느냐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에 보면 구체적으로 몇가지 수정 사항들이 나열되어 있다.

비스타  서비스팩이 나오면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비스타에서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한글 문서가 아주 많은데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 검색이 안되고, 검색이 되는 구글 데스크탑 서치는 안되어 난감하다.

관련 글
  1.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또 하나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네트웍으로 파일 복사하다 속도가 떨어지는 문제(가끔은 파일 복사를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2개가 우선 해결되었으면 한다.

Zdnet에서 밝힌 수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데스크톱 검색 변경에 덧붙여, 비스타 SP1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수정 목록은 아래와 같다.

● 파일을 복사하고 비스타 설치 PC를 셧다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성능 변경(맞다. MS는 비스타 셧다운 속도는 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었다. 뮈니뭐니해도 사용자들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 SD 어드밴스드 다이렉트 메모리 액서스(DMA)를 통한 전송 성능 개선 및 CPU 이용 감소
● 플래시 메모리 저장장치와 기타 소비용 장치를 위한 윈도우 파일 포맷인 엑스팻(ExFat) 지원
● 비스타 전체 용량뿐만 아니라 국지적으로 조성된 데이터 용량의 암호화를 허용하는 비트로커(BitLocker) 드라이브 엔크립션 개선
● X64 머신에 대한 익스텐서블 펌웨어 인터페이스(EFI) 부팅 능력
● 방화벽이 설치된 미팅스페이스와 리모트 어시스턴스 접속 성공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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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쓰기 시작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초기에는 비스타를 지원하지 못하는 프로그램들이 상당수 있었는데 이제 많은 프로그램들이 비스타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모든 프로그램들이 다 비스타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 특정한 백신 프로그램을 몇일 전에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비스타 32 비트는 지원하는데 64 비트에서는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는 반쪽 동작만 되었다.

비스타 쓰면서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이 인터넷 뱅킹이다.  국민은행을 자주 사용했었는데 국민은행은 이제 인터넷 뱅킹을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얼마 전에 하나카드 때문에 하나은행을 쓰기 시작했는데 하나은행은 아직까지 비스타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한다.  사용하고 있는 비스타가 64 비트이니 이런 현상이 더 심한데 하나은행에 들어가면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한다고 계속 오류창을 뿌려주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그런데 올 연말에 윈도 비스타(Windows Vista) 서비스팩(Servicepack)1이 출시될 모양이다.  문제는 인터넷 뱅킹할 때 보안을 위해 사용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비스타 서비스팩 1이 나오면 또 다시 한번 인터넷 뱅킹을 사용할 때 어려움이 예상된다.  비스타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IE 대신 쓰고 있는 Firefox나 윈도가 아닌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는 인터넷 뱅킹도 할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변경으로 인하여 또 다시 일반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MS, 은행,  보안 업체들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되기를 바란다. 이차에 보안 업체에는 MS의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에 영향을 받지 않는 보안 프로그램으로 대체를 했으면 한다.



출처  전자신문 : '윈도 비스타 SP1' 인터넷 뱅킹 안전 크게 위협

연내 출시될 윈도비스타 서비스팩(SP1)이 인터넷 뱅킹에 적용 중인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 및 실행을 중단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전 대응 방안이 하반기 컴퓨팅 업계의 최대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

 3일 금융보안연구원(원장 정성순)에 따르면 ‘윈도비스타 SP1’과 ‘MS 서버 2008’ 출시되면 현재 인터넷 뱅킹에 적용되고 있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커 사전 대응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분기에 윈도비스타 SP1 베타 버전을, 4분기께 공식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SP1에는 윈도비스타의 보안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커널보호모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은 인터넷 금융 사고 예방을 위해 인터넷 뱅킹 시 △키보드 보안 △PC 방화벽 △암호화 3종의 보안 SW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윈도비스타 SP1 기능이 작동되면 커널 레벨에서 작동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와 실행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키보드 보안 솔루션은 인터넷 뱅킹 시 개인 정보 입력의 최초 수단인 키보드에서부터 서비스 전 구간에 걸쳐 시행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키보드를 통해 입력되는 개인의 중요 정보, ID, 비밀번호, 계좌 번호, 카드 번호 등을 키보드 드라이버 레벨에서 암호화하므로 키 자동 기록기(키 로거) 프로그램 등의 공격에 의해 중요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성재모 금융보안연구원 팀장은 “키보드 보안은 안전한 인터넷 뱅킹을 위해 중요한 솔루션”이라며 “윈도 비스타 출시 때처럼 SP1 출시 전에 국내 보안 업체들과 공동 대응에 협력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조원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보안담당 이사도 “SP1에서 커널보호모드가 작동되더라도 기존 키보드 보안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솔루션 업체와 SP1 출시 전에 대응을 마치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send email to insoon@etnews.co.kr via gmail] insoon@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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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쓰기 시작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초기에는 비스타를 지원하지 못하는 프로그램들이 상당수 있었는데 이제 많은 프로그램들이 비스타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모든 프로그램들이 다 비스타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 특정한 백신 프로그램을 몇일 전에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비스타 32 비트는 지원하는데 64 비트에서는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는 반쪽 동작만 되었다.

비스타 쓰면서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이 인터넷 뱅킹이다.  국민은행을 자주 사용했었는데 국민은행은 이제 인터넷 뱅킹을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얼마 전에 하나카드 때문에 하나은행을 쓰기 시작했는데 하나은행은 아직까지 비스타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한다.  사용하고 있는 비스타가 64 비트이니 이런 현상이 더 심한데 하나은행에 들어가면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한다고 계속 오류창을 뿌려주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그런데 올 연말에 윈도 비스타(Windows Vista) 서비스팩(Servicepack)1이 출시될 모양이다.  문제는 인터넷 뱅킹할 때 보안을 위해 사용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비스타 서비스팩 1이 나오면 또 다시 한번 인터넷 뱅킹을 사용할 때 어려움이 예상된다.  비스타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IE 대신 쓰고 있는 Firefox나 윈도가 아닌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는 인터넷 뱅킹도 할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변경으로 인하여 또 다시 일반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MS, 은행,  보안 업체들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되기를 바란다. 이차에 보안 업체에는 MS의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에 영향을 받지 않는 보안 프로그램으로 대체를 했으면 한다.



출처  전자신문 : '윈도 비스타 SP1' 인터넷 뱅킹 안전 크게 위협

연내 출시될 윈도비스타 서비스팩(SP1)이 인터넷 뱅킹에 적용 중인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 및 실행을 중단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전 대응 방안이 하반기 컴퓨팅 업계의 최대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

 3일 금융보안연구원(원장 정성순)에 따르면 ‘윈도비스타 SP1’과 ‘MS 서버 2008’ 출시되면 현재 인터넷 뱅킹에 적용되고 있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커 사전 대응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분기에 윈도비스타 SP1 베타 버전을, 4분기께 공식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SP1에는 윈도비스타의 보안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커널보호모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은 인터넷 금융 사고 예방을 위해 인터넷 뱅킹 시 △키보드 보안 △PC 방화벽 △암호화 3종의 보안 SW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윈도비스타 SP1 기능이 작동되면 커널 레벨에서 작동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와 실행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키보드 보안 솔루션은 인터넷 뱅킹 시 개인 정보 입력의 최초 수단인 키보드에서부터 서비스 전 구간에 걸쳐 시행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키보드를 통해 입력되는 개인의 중요 정보, ID, 비밀번호, 계좌 번호, 카드 번호 등을 키보드 드라이버 레벨에서 암호화하므로 키 자동 기록기(키 로거) 프로그램 등의 공격에 의해 중요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성재모 금융보안연구원 팀장은 “키보드 보안은 안전한 인터넷 뱅킹을 위해 중요한 솔루션”이라며 “윈도 비스타 출시 때처럼 SP1 출시 전에 국내 보안 업체들과 공동 대응에 협력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조원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보안담당 이사도 “SP1에서 커널보호모드가 작동되더라도 기존 키보드 보안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솔루션 업체와 SP1 출시 전에 대응을 마치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send email to insoon@etnews.co.kr via gmail] insoon@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7/07/04     



  1. Favicon of https://minorlab.com BlogIcon 미드라인 at 2007.07.04 13:41 신고 [edit/del]

    주어들은 이야기로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들이 아주 xxx 같다고 하는데 이번 기회에 좀 좋게 바뀔 수도 있겠네요^^

    Reply
  2. Favicon of http://www.engagestory.com/tt BlogIcon 인게이지 at 2007.07.04 17:36 신고 [edit/del]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들 근본적인 수정이 필요한데 어떻게든 순간모면하려고 하니 원....

    카스퍼스키 백신의 경우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작동 될때마다 이 작동 방식이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와 비슷하다고 계속경고하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04 17:56 신고 [edit/del]

      nProctect 국내에서 꽤 많이 사용하고 있지요. 아주 귀찮도록 많이 떠서 일부 백신 프로그램에서는 애드웨어로 분류해 버렸다지요. 그런데 우린 이걸 안 쓸 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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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할 수 있게된다.

개인적으로 쓴 글과 업무를 하면서 만든 문서들이 상당히 많다.  10여년 이상 작업하여 보관하는 문서들이다.  문서가 많다보니 내가 찾는 문서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럴 때 필요한 프로그램이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이다.  웹에 있는 문서를 찾아주는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검색 엔진이 있는 것처럼, 데스크탑에 흩어져 있는 문서들을 빠르게 찾아주는 것이 데스크탑 서치프로그램이다.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은 이미 여러가지가 나와 있다.   구글에서 개발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가 있고 네이버나 엠파스에도 있고 MS에서 제공하는 검색 프로그램도 있다. 얼마전에 출시된 비스타에서는 데스크탑 검색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Windows XP에서는 데스크탑 검색을 할 때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를 이용했다.  Microsoft의 검색 프로그램이나 엠파스, 네이버 등의 검색프로그램이 있지만 내가 쓰기에 가장 편했기 때문이다.  결정적인 것은 내가 한글 문서가 많은데 한글 문서를 잘 찾아 주기 때문이다.(엠파스나 네이버도 한글 문서를 잘 검색해 준다)

비스타에는 기본으로 꽤 강력한 수준의 데스크탑 검색이 내장되어 있다.

관련 글 :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하지만 앞에서 말한대로 한글 문서가 많은데 한글 문서를 검색하지 못하기 때문에 GDS를 사용하려했는데  그만 포기해 버렸다.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관련 글 :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오늘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개선 동의하였다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가 올라왔다.
이제 곧 GDS를 이용해 한글 문서를 검색할 수 있을 것 같다.

관련 글 :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개선 동의하였다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


구글의 검색 프로그램이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도 제대로 작동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19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비스타에서도 각종 검색 프로그램이 보다 쉽게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키로 반독점 당국과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동의안은 구글의 불만 제기에 따른 것으로 비스타 환경에서 구글 검색 프로그램의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앞서 구글은 자사의 검색 프로그램이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구글은 윈도우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인 데스크탑 검색이 지난 2001년 맺었던 반독점 합의안을 침해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검색 프로그램 선택권마저 박탈했다고 주장했다.

MS는 지난 4년 간 웹검색엔진 시장에서 구글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고심해왔으며 비스타에서 웹 검색을 할 수 있는 '데스크톱 검색'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구글의 검색엔진 이용자 수는 MS보다 여섯 배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글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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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할 수 있게된다.

개인적으로 쓴 글과 업무를 하면서 만든 문서들이 상당히 많다.  10여년 이상 작업하여 보관하는 문서들이다.  문서가 많다보니 내가 찾는 문서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럴 때 필요한 프로그램이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이다.  웹에 있는 문서를 찾아주는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검색 엔진이 있는 것처럼, 데스크탑에 흩어져 있는 문서들을 빠르게 찾아주는 것이 데스크탑 서치프로그램이다.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은 이미 여러가지가 나와 있다.   구글에서 개발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가 있고 네이버나 엠파스에도 있고 MS에서 제공하는 검색 프로그램도 있다. 얼마전에 출시된 비스타에서는 데스크탑 검색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Windows XP에서는 데스크탑 검색을 할 때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를 이용했다.  Microsoft의 검색 프로그램이나 엠파스, 네이버 등의 검색프로그램이 있지만 내가 쓰기에 가장 편했기 때문이다.  결정적인 것은 내가 한글 문서가 많은데 한글 문서를 잘 찾아 주기 때문이다.(엠파스나 네이버도 한글 문서를 잘 검색해 준다)

비스타에는 기본으로 꽤 강력한 수준의 데스크탑 검색이 내장되어 있다.

관련 글 :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하지만 앞에서 말한대로 한글 문서가 많은데 한글 문서를 검색하지 못하기 때문에 GDS를 사용하려했는데  그만 포기해 버렸다.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관련 글 :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오늘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개선 동의하였다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가 올라왔다.
이제 곧 GDS를 이용해 한글 문서를 검색할 수 있을 것 같다.

관련 글 :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개선 동의하였다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


구글의 검색 프로그램이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도 제대로 작동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19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비스타에서도 각종 검색 프로그램이 보다 쉽게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키로 반독점 당국과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동의안은 구글의 불만 제기에 따른 것으로 비스타 환경에서 구글 검색 프로그램의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앞서 구글은 자사의 검색 프로그램이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구글은 윈도우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인 데스크탑 검색이 지난 2001년 맺었던 반독점 합의안을 침해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검색 프로그램 선택권마저 박탈했다고 주장했다.

MS는 지난 4년 간 웹검색엔진 시장에서 구글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고심해왔으며 비스타에서 웹 검색을 할 수 있는 '데스크톱 검색'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구글의 검색엔진 이용자 수는 MS보다 여섯 배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글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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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MS에 대항할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아시아눅스 데스크탑 3.0을 발표했군요.  리눅스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리눅스 환경을 업무용으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방금 제 블로그에 방문한 분들의 OS에서 리눅스가 얼마나 차지하는지 살펴보았는데 1%도 아니고 거의 0%에 가깝군요.  다음의 웹통계를 가지고 1달동안 방문자 시스템을 확인해 보니 0.1%입니다.  국내 데스크탑의 경우 리눅스 운영체제 비율은 0.3%라고 합니다. 윈도 사용자가 리눅스로 옮겨가는데 주저하는 것은 윈도에 너무 익숙해 있어 사용이 어렵게 느껴지고 윈도에 비해 응용 프로그램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리눅스를 처음 배울 때 거의 모든 명령어를  코멘드 라인에서 입력해 사용했는데 지금은 많은 부분을 윈도와 똑같이 마우스로 클릭하여 실행을 하는군요.   윈도 사용자들이 리눅스를 익히기 어려워 리눅스로 전환이 되지 않았는데 리눅스를 배우기 쉽도록 윈도와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온 Asianux 3.0도 윈도와 닮아가려는게 많이 보이는군요.   윈도와 겉모양은 조금씩 닮아가고 있는데 리눅스로 전환하지 못하는 또 하나의 큰 이유인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적다는 것은 앞으로도 리눅스 OS의 풀어가야할 숙제로 보입니다.  공개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업무용으로 쓸 오피스 프로그램 등은 아직까지 윈도용에 적은데 이를 해결하여야 리눅스가 대폭 신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그런 방향으로 나가는 과도기 때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컴 아시아눅스 데스크톱의 3D 환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명한 창 관리 기능도 지원하네요.

기사출처 :
조이뉴스 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67371&g_menu=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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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들을 살짝 살펴보면 리눅스 OS뿐만 아니라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네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 아이콘이 있습니다.  윈도용 오피스 프로그램인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을 리눅스용으로 개발하고 있는 듯 합니다.  개발하고 있다면 SEK장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울러 USB 메모리에 아시아눅스를 담을 모양입니다.   CD-ROM 부팅으로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CD를 많이 배포하고 있는데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USB 메모리 스틱에 OS를 담아 언제든지 USB에 꼽기만하면 리눅스를 쓸 수 있게한다니 사용자의 접근성이 쉬워지겠네요. 

몇년 전에 한컴에서 USB 메모리에 한글을 포함하여 판매한 Documan이라는 제품이 있었는데 그때는 성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USB가 워낙 고가였을 때라  가격에서 부담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USB 메모리 가격이 워낙 떨어진 상태라 그때보다는 조건이 좋은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와 관련된 기사 내용이 세계 일보에 자세히 살려 있네요.
세계일보 기사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SiteID=&OrgTreeID=3118&TreeID=1051&PCode=0070&DataID=200706181700002078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거나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은 아시아눅스 평가판을 써 보면 되겠네요.
아시아눅스 평가판은 아시아눅스 홈페이지(www.asianux.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눅스 평가판 다운로드 : http://asianux.co.kr/service/download/desktop_info.php

참고로 윈도 시스템 1대만 쓰고 있는데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다면 VmWare를 이용하면 됩니다. Vmware 서버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니 VmWare 안에 리눅스를 설치하여서 보면 됩니다.

관련 글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1. Favicon of http://ksu3647 BlogIcon 백신 at 2011.05.22 13:44 신고 [edit/del]

    백신은없나요?운영체제를만들면기본적인것이백신입니다호환성에맞는백이없다면정말바이러스에취약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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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에서  MS에 대항할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아시아눅스 데스크탑 3.0을 발표했군요.  리눅스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리눅스 환경을 업무용으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방금 제 블로그에 방문한 분들의 OS에서 리눅스가 얼마나 차지하는지 살펴보았는데 1%도 아니고 거의 0%에 가깝군요.  다음의 웹통계를 가지고 1달동안 방문자 시스템을 확인해 보니 0.1%입니다.  국내 데스크탑의 경우 리눅스 운영체제 비율은 0.3%라고 합니다. 윈도 사용자가 리눅스로 옮겨가는데 주저하는 것은 윈도에 너무 익숙해 있어 사용이 어렵게 느껴지고 윈도에 비해 응용 프로그램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리눅스를 처음 배울 때 거의 모든 명령어를  코멘드 라인에서 입력해 사용했는데 지금은 많은 부분을 윈도와 똑같이 마우스로 클릭하여 실행을 하는군요.   윈도 사용자들이 리눅스를 익히기 어려워 리눅스로 전환이 되지 않았는데 리눅스를 배우기 쉽도록 윈도와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온 Asianux 3.0도 윈도와 닮아가려는게 많이 보이는군요.   윈도와 겉모양은 조금씩 닮아가고 있는데 리눅스로 전환하지 못하는 또 하나의 큰 이유인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적다는 것은 앞으로도 리눅스 OS의 풀어가야할 숙제로 보입니다.  공개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업무용으로 쓸 오피스 프로그램 등은 아직까지 윈도용에 적은데 이를 해결하여야 리눅스가 대폭 신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그런 방향으로 나가는 과도기 때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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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아시아눅스 데스크톱의 3D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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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창 관리 기능도 지원하네요.

기사출처 :
조이뉴스 24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67371&g_menu=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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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들을 살짝 살펴보면 리눅스 OS뿐만 아니라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네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 아이콘이 있습니다.  윈도용 오피스 프로그램인 한글 2007, 넥셀 2007, 슬라이드 2007을 리눅스용으로 개발하고 있는 듯 합니다.  개발하고 있다면 SEK장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울러 USB 메모리에 아시아눅스를 담을 모양입니다.   CD-ROM 부팅으로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CD를 많이 배포하고 있는데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USB 메모리 스틱에 OS를 담아 언제든지 USB에 꼽기만하면 리눅스를 쓸 수 있게한다니 사용자의 접근성이 쉬워지겠네요. 

몇년 전에 한컴에서 USB 메모리에 한글을 포함하여 판매한 Documan이라는 제품이 있었는데 그때는 성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USB가 워낙 고가였을 때라  가격에서 부담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USB 메모리 가격이 워낙 떨어진 상태라 그때보다는 조건이 좋은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와 관련된 기사 내용이 세계 일보에 자세히 살려 있네요.
세계일보 기사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SiteID=&OrgTreeID=3118&TreeID=1051&PCode=0070&DataID=200706181700002078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거나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은 아시아눅스 평가판을 써 보면 되겠네요.
아시아눅스 평가판은 아시아눅스 홈페이지(www.asianux.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눅스 평가판 다운로드 : http://asianux.co.kr/service/download/desktop_info.php

참고로 윈도 시스템 1대만 쓰고 있는데 리눅스를 배워보고 싶다면 VmWare를 이용하면 됩니다. Vmware 서버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니 VmWare 안에 리눅스를 설치하여서 보면 됩니다.

관련 글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1. Favicon of http://jht009.n-for.net/fanta/ BlogIcon 지환태 at 2007.06.18 23:52 신고 [edit/del]

    저는 기분전환겸 페도라에서 화면돌리고 노는 게 전부인데 한컴 아시아눅스는 좀 끌리네요

    리눅스에서 wine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6.19 18:19 신고 [edit/del]

      리눅스를 자주 애용하시는가 봐요. 리눅스에 대해 조금 관심만 가지고 있을 뿐이고 가끔 업무에 필요할 때가 있어서 몇일 사용해 보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래서 wine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라는 질문에 답할 정도는 안됩니다.

  2. at 2007.06.20 15:5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old.beforu.net BlogIcon 이키나! at 2007.07.04 14:17 신고 [edit/del]

    아시아눅스는 제가 알기로는 한중일 합작이라고 알고있는데..
    한컴이 가장 늦게 합류한것 아니었나요? 이건 한컴에서 출시한 한컴리눅스 처럼 약간 개조한 것인지 아니면 아시아눅스 자체를 파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기사를 잘봐야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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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어떤 프로그램을 쓰다가 인쇄할 일이 있어 인쇄를 하게 되었는데 블루 스크린이 뜨면서 시스템이 재시작하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인쇄를 하다보면  글자나 그림이 원본과 다르게 나오거나,  이상한 깨진 문자들로 나오거나 , 무지막지하게 큰 스풀 파일을 만들어 속도가 엄청 느리게 나는 경우는 가끔 경험하였으나 이렇게 시스템을 맛 가게하는 경우는 없었다고할 수 있다.

고생 고생하여 만든 문서를 최종적으로 인쇄하는 단계였는데 문서가 날라갈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  하지만 문서를 날리지는 않았다. 문서 작업하다 프로그램들이 비정상적으로 죽는 경험을  가끔씩은 하기 때문에 작업을 한 후 [저장하기],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등을 꼭 한다. 그러면 프로그램이 죽더라도 마지막 저장한 상태까지는 돌릴 수 있으니까.

인쇄하다 시스템이 죽으니 "뭐 이 따위 프로그램이 다 있어!" 하는 생각하고  시스템이 켜진 후 다시 인쇄하니 또 다시 블루 스크린이 뜨고 시스템 재시작. 황당하기 그지 없다."뭐야 이 프로그램"

혹시 시스템 이상이 아닐가해서 다른 PC에서 해 보니 그 곳에서는 잘 된다.  운영체제는 Windows XP로 같고 프린터만 다를 뿐이다. 프린터 드라이버의 이상?. 프린터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해 보았지만 역시 마찬가지고 다른 프린터로 인쇄하니 제대로 인쇄가 된다.

그렇다면 프린터 드라이버의 이상?

하지만 프린터 드라이버도 문제의 원인은 아니었다. 실제 원인은 OS의 버그로 그에 대한 버그 픽스 프로그램이 나와 있었다.

MS에서 보안 관련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마다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그런데 보안 업데이트 내용 중 GDI+ 관련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이 보안 업데이트 때문에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괜히 문제를 일으킨 OS는 신경쓰지 못하고 프로그램과 프린터 드라이버만 의심한 것이다.


해결책은 Microsoft의 다음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

GDI 보안 업데이트 925902가 설치된 Windows XP 또는 Windows 2000에서 인쇄하면 Stop 0x0000007F 오류가 발생한다.

위 링크 문서에 Windows XP용 및 Windows 2000용 버그 픽스 파일이 있다. 그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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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어떤 프로그램을 쓰다가 인쇄할 일이 있어 인쇄를 하게 되었는데 블루 스크린이 뜨면서 시스템이 재시작하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인쇄를 하다보면  글자나 그림이 원본과 다르게 나오거나,  이상한 깨진 문자들로 나오거나 , 무지막지하게 큰 스풀 파일을 만들어 속도가 엄청 느리게 나는 경우는 가끔 경험하였으나 이렇게 시스템을 맛 가게하는 경우는 없었다고할 수 있다.

고생 고생하여 만든 문서를 최종적으로 인쇄하는 단계였는데 문서가 날라갈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  하지만 문서를 날리지는 않았다. 문서 작업하다 프로그램들이 비정상적으로 죽는 경험을  가끔씩은 하기 때문에 작업을 한 후 [저장하기],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등을 꼭 한다. 그러면 프로그램이 죽더라도 마지막 저장한 상태까지는 돌릴 수 있으니까.

인쇄하다 시스템이 죽으니 "뭐 이 따위 프로그램이 다 있어!" 하는 생각하고  시스템이 켜진 후 다시 인쇄하니 또 다시 블루 스크린이 뜨고 시스템 재시작. 황당하기 그지 없다."뭐야 이 프로그램"

혹시 시스템 이상이 아닐가해서 다른 PC에서 해 보니 그 곳에서는 잘 된다.  운영체제는 Windows XP로 같고 프린터만 다를 뿐이다. 프린터 드라이버의 이상?. 프린터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해 보았지만 역시 마찬가지고 다른 프린터로 인쇄하니 제대로 인쇄가 된다.

그렇다면 프린터 드라이버의 이상?

하지만 프린터 드라이버도 문제의 원인은 아니었다. 실제 원인은 OS의 버그로 그에 대한 버그 픽스 프로그램이 나와 있었다.

MS에서 보안 관련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마다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그런데 보안 업데이트 내용 중 GDI+ 관련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이 보안 업데이트 때문에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괜히 문제를 일으킨 OS는 신경쓰지 못하고 프로그램과 프린터 드라이버만 의심한 것이다.


해결책은 Microsoft의 다음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

GDI 보안 업데이트 925902가 설치된 Windows XP 또는 Windows 2000에서 인쇄하면 Stop 0x0000007F 오류가 발생한다.

위 링크 문서에 Windows XP용 및 Windows 2000용 버그 픽스 파일이 있다. 그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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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서 MS Office 2007을 읽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그러면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한글 문서, 넥셀 문서, 슬라이드 문서를 읽으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문서 편집을 위해서라면 정품을 구입해야하지만 단순하게 읽기만 하려면 뷰어를 이용하면 된다.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에 대한 뷰어가 모두 다 공개하여 누구나 다 다운로드할 수 있다.


[뷰어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파일]
1. 한글 2007 뷰어 - Hwp 문서

한글  2007 뷰어는 한글의 최신 버전인 한글 2007 문서까지 볼 수 있다. 기존 한글 2005 문서도 한글 문서를 볼 수 있는데 한글 2007에서는 더욱 강력한 새로운 암호 기법이 추가되었다. 추가한 암호 기법으로 저장한 문서는 한글 2005 뷰어에서는 읽을 수 없고 한글 2007 뷰어에서만 읽을 수 있다.
한글 2007 뷰어는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뿐만 아니라 그 아래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도 읽을 수 있다. 즉 한글 2005 문서는 물론, 한글 2002, 한글 97, 도스용 한글 문서까지 읽을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2. 넥셀 2007 뷰어 - NXL, XLS 문서
넥셀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표 계산 프로그램)이다.  이와 같은 표 계산 프로그램으로는 Microsoft의 Excel 등이 있다.  Online Office 프로그램으로 구글의 스프레드시트 & 닥이 있지만 아직까지 프로그램의 질적인 성능면에서는 Office Office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Microsoft Excel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의 성능 부분에서는 아직 개선하여야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저렴한 가격이 매리트인 국산 프로그램으로 더욱 분발할 것을 기대해 본다. 참고로 영문으로는 Nexcel인데 NextExcel이라는 의미가 있다.

넥셀에서 볼 수 있는 파일 형식은 넥셀 고유의 형식인 NXL 파일 형식과 Excel의 고유 형식인 XLS이다.  넥셀의 기본 형식인 NXL 형식의 문서는 아직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확장자가 NXL 문서를 보면 이게 어떤 형식인지 모르고 또 이러한 형식의 문서를 받으면 어떻게 보아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NXL 파일은 넥셀 뷰어 프로그램으로 보면 된다. MS의 XLS 문서도 읽기 가능하지만 XLSX 문서는 읽지 못한다.

한글과컴퓨터 넥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3. 슬라이드 2007 뷰어 - HPT, PPT 문서
슬라이드 2007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발표용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MS의 파워포인트와 유사한 프로그램이다.  파워포인트의 경쟁 제품으로 나온 제품이어서 MS 파워포인트와의 호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작업의 경우 대부분의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고,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가져와도 거의 유사하게 읽어 들인다.

슬라이드 2007 뷰어에서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자체 문서 형식인 HPT  형식의 문서와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읽을 수 있다.  HPT 문서를 읽으려려면 슬라이드 2007 뷰어를 사용하면 된다.  MS의 파워포인트 2007에서 PPT 형식으로 저장한 문서까지 읽을 수 있으나 PPTX는 읽지 못한다.

슬라이드 2007은  프로그램의 품질이 아직까지 MS의 파워포인트의 수준에는 도달하지는 못하였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는 도달하여 일본에 Agree 2007이라는 이름으로로 수출되었고 상반기에 그에 따른 로얄티를 받았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한컴 슬라이드 일본에서 10만 카피 판매, 로열티만 4500만엔

한글과컴퓨터 슬라이드  2007 뷰어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뷰어 무료 다운로드 위치]
1.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2. 한글과컴퓨터 넥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3. 한글과컴퓨터 슬라이드  2007 뷰어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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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서 MS Office 2007을 읽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그러면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한글 문서, 넥셀 문서, 슬라이드 문서를 읽으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문서 편집을 위해서라면 정품을 구입해야하지만 단순하게 읽기만 하려면 뷰어를 이용하면 된다.

한글, 넥셀, 슬라이드 3가지 제품에 대한 뷰어가 모두 다 공개하여 누구나 다 다운로드할 수 있다.


[뷰어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파일]
1. 한글 2007 뷰어 - Hwp 문서

한글  2007 뷰어는 한글의 최신 버전인 한글 2007 문서까지 볼 수 있다. 기존 한글 2005 문서도 한글 문서를 볼 수 있는데 한글 2007에서는 더욱 강력한 새로운 암호 기법이 추가되었다. 추가한 암호 기법으로 저장한 문서는 한글 2005 뷰어에서는 읽을 수 없고 한글 2007 뷰어에서만 읽을 수 있다.
한글 2007 뷰어는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뿐만 아니라 그 아래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도 읽을 수 있다. 즉 한글 2005 문서는 물론, 한글 2002, 한글 97, 도스용 한글 문서까지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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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넥셀 2007 뷰어 - NXL, XLS 문서
넥셀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표 계산 프로그램)이다.  이와 같은 표 계산 프로그램으로는 Microsoft의 Excel 등이 있다.  Online Office 프로그램으로 구글의 스프레드시트 & 닥이 있지만 아직까지 프로그램의 질적인 성능면에서는 Office Office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Microsoft Excel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의 성능 부분에서는 아직 개선하여야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저렴한 가격이 매리트인 국산 프로그램으로 더욱 분발할 것을 기대해 본다. 참고로 영문으로는 Nexcel인데 NextExcel이라는 의미가 있다.

넥셀에서 볼 수 있는 파일 형식은 넥셀 고유의 형식인 NXL 파일 형식과 Excel의 고유 형식인 XLS이다.  넥셀의 기본 형식인 NXL 형식의 문서는 아직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확장자가 NXL 문서를 보면 이게 어떤 형식인지 모르고 또 이러한 형식의 문서를 받으면 어떻게 보아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NXL 파일은 넥셀 뷰어 프로그램으로 보면 된다. MS의 XLS 문서도 읽기 가능하지만 XLSX 문서는 읽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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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슬라이드 2007 뷰어 - HPT, PPT 문서
슬라이드 2007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발표용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MS의 파워포인트와 유사한 프로그램이다.  파워포인트의 경쟁 제품으로 나온 제품이어서 MS 파워포인트와의 호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작업의 경우 대부분의 기능을 모두 지원하고 있고,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가져와도 거의 유사하게 읽어 들인다.

슬라이드 2007 뷰어에서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자체 문서 형식인 HPT  형식의 문서와  파워포인트의 PPT 문서를 읽을 수 있다.  HPT 문서를 읽으려려면 슬라이드 2007 뷰어를 사용하면 된다.  MS의 파워포인트 2007에서 PPT 형식으로 저장한 문서까지 읽을 수 있으나 PPTX는 읽지 못한다.

슬라이드 2007은  프로그램의 품질이 아직까지 MS의 파워포인트의 수준에는 도달하지는 못하였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는 도달하여 일본에 Agree 2007이라는 이름으로로 수출되었고 상반기에 그에 따른 로얄티를 받았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한컴 슬라이드 일본에서 10만 카피 판매, 로열티만 4500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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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 무료 다운로드 위치]
1.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2. 한글과컴퓨터 넥셀 2007 뷰어 2007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3. 한글과컴퓨터 슬라이드  2007 뷰어 무료 다운로드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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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같은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에는 글을 입력하여야하기 때문에 키보드에 손이 올라가 있고, 그러다보니 명령을 내리기 위해 마우스로 손을 옮기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단축키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인터넷 서핑을할 때에는 대부분 글을 입력하기보다는 글 내용, 사진, 동영상을 보는 것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마우스를 주로 사용한다. 키보드는 주소창이 주소를 입력하거나, 검색을 하기 위해, 또는 글을 작성할 때 빼고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문서 작성 프로그램에 비해서는 단축키의 활용도가 낮겠지만 IE를 쓸 때에도 단축키를 사용하면 편리할 때가 종종 있다.  IE에서도 상당히 많은 단축키를 제공하는데 알고 있는 단축키는 매우 한정적이다.  IE의 도움말에 단축키(IE 아니 MS 제품에서는 단축키를 바로 가기 키라고 한다)가 정리되어 있는데 혹시 못보신 분들을 위해 옮겨 보았다.

Internet Explorer의 바로 가기 키를 사용하여 다양한 많은 작업을 신속하게 수행하거나 마우스 없이 작업할 수 있습니다.

 

웹 페이지 보기 및 탐색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보고 탐색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도움말 표시

F1 키

브라우저 창의 기본 보기와 전체 화면 간 전환

F11 키

웹 페이지, 주소 표시줄 및 연결 모음 등에서 다음 항목으로 이동

Tab 키

웹 페이지, 주소 표시줄, 연결 모음 등에서 이전 항목으로 이동

Shift+Tab

홈 페이지로 이동

Alt+Home

다음 페이지로 이동

Alt+오른쪽 화살표

이전 페이지로 이동

Alt+왼쪽 화살표 또는 백스페이스

링크에 대한 바로 가기 메뉴 표시

Shift+F10

프레임과 브라우저 요소를 앞으로 이동(탭 검색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만 작동됨)

Ctrl+Tab 또는 F6

프레임 사이를 뒤로 이동(탭 검색을 사용하는 않는 경우에만 작동됨)

Ctrl+Shift+Tab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스크롤

위쪽 화살표

문서 끝 부분으로 스크롤

아래쪽 화살표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페이지 단위 이동

Page Up 키

문서 끝 부분으로 페이지 단위 이동

Page Down 키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이동

Home 키

문서의 끝으로 이동

End 키

현재 페이지에서 찾기

Ctrl+F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F5 키

웹 버전의 타임스탬프가 로컬에 저장된 버전과 같아도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Ctrl+F5

페이지 다운로드 중지

Esc 키

새 웹 사이트나 페이지 열기

Ctrl+O

새 창 열기

Ctrl+N

탭이 하나만 열린 경우에도 현재 창 닫기

Ctrl+W

현재 페이지 저장

Ctrl+S

현재 페이지 또는 활성 프레임 인쇄

Ctrl+P

선택한 링크 활성화

Enter 키

즐겨찾기 열기

Ctrl+I

기록 열기

Ctrl+H

RSS 서비스 열기

Ctrl+J

페이지 메뉴 열기

Alt+P

도구 메뉴 열기

Alt+T

도움말 메뉴 열기

Alt+H

 

 

 탭 작업

다음 표에서는 탭 작업을 할 때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배경에서 새 탭에 링크 열기

Ctrl+클릭

전경에서 새 탭에 링크 열기

Ctrl+Shift+클릭

전경에 새 탭 열기

Ctrl+T

탭 전환

Ctrl+Tab 또는 Ctrl+Shift+Tab

현재 탭 닫기(또는 탭 검색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현재 창 닫기)

Ctrl+W

주소 표시줄에서 전경에 새 탭 열기

Alt+Enter

특정 탭 번호로 전환

Ctrl+n(n은 1과 8 사이의 숫자)

마지막 탭으로 전환

Ctrl+9

다른 탭 닫기

Ctrl+Alt+F4

빠른 탭(미리 보기) 설정 또는 해제

Ctrl+Q

 

 확대/축소 사용

다음 표에서는 확대/축소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확대(+ 10%)

Ctrl+더하기 기호

축소(- 10%)

Ctrl+ 빼기 기호

100%로 확대/축소

Ctrl+0

 

 

 검색 사용

다음 표에서는 검색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검색 상자로 이동

Ctrl+E

새 탭에서 검색 쿼리 열기

Alt+Enter

검색 공급자 메뉴 열기

Ctrl+아래쪽 화살표

 

 인쇄 미리보기 사용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미리 보고 인쇄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인쇄 옵션을 설정하고 페이지 인쇄

Alt+P

이 페이지에 사용할 용지, 머리글, 바닥글, 용지 방향, 여백 변경

Alt+U

인쇄할 첫 페이지 표시

Alt+Home

인쇄할 이전 페이지 표시

Alt+왼쪽 화살표

표시할 페이지 번호 입력

Alt+A

인쇄할 다음 페이지 표시

Alt+오른쪽 화살표

인쇄할 마지막 페이지 표시

Alt+End

축소

Alt+빼기 기호

확대

Alt+더하기 기호

확대/축소 백분율 목록 표시

Alt+Z

프레임 인쇄 방법 지정(이 옵션은 프레임을 사용하는 웹 페이지를 인쇄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음)

Alt+F

인쇄 미리 보기 닫기

Alt+C

 

표시줄 사용

다음 표에서는 주소 표시줄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주소 표시줄의 텍스트 선택

Alt+D

입력한 주소 목록 표시

F4 키

주소 표시줄에서 주소의 다음 논리 구분(. 또는 /) 왼쪽으로 커서 이동

Ctrl+왼쪽 화살표

주소 표시줄에서 주소의 다음 논리 구분(. 또는 /) 오른쪽으로 커서 이동

Ctrl+오른쪽 화살표

주소 표시줄에 입력된 텍스트의 시작 부분에 "www.", 끝 부분에 ".com" 추가

Ctrl+Enter

자동 완성 일치 항목 목록에서 앞으로 이동

위쪽 화살표

자동 완성 일치 항목 목록에서 뒤로 이동

아래쪽 화살표

 

 

 Internet Explorer 도구 모음 메뉴 열기

다음 표에서는 Internet Explorer 도구 모음 메뉴를 여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홈 메뉴 열기

Alt+M

인쇄 메뉴 열기

Alt+R

RSS 메뉴 열기

Alt+J

도구 메뉴 열기

Alt+O

도움말 메뉴 열기

Alt+L

 

 RSS 서비스, 기록 및 즐겨찾기 작업

다음 표에서는 RSS 서비스, 기록 및 즐겨찾기 작업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즐겨찾기에 현재 페이지 추가

Ctrl+D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 열기

Ctrl+B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의 즐겨찾기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 위로 이동

Alt+위쪽 화살표

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의 즐겨찾기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 아래로 이동

Alt+아래쪽 화살표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즐겨찾기 표시

Alt+C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기록 표시

Ctrl+H

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RSS 서비스 표시

Ctrl+J

즐겨찾기 센터를 열어 고정하고 RSS 서비스 표시

Ctrl+Shift+J

즐겨찾기 추가 메뉴 열기

Alt+Z

RSS 서비스 보기에서 모든 RSS 서비스 표시

Alt+I

RSS 서비스 보기에서 RSS 서비스를 읽기로 표시

Alt+M

RSS 서비스 보기에서 검색 상자에 커서 놓기

Alt+S

 

 편집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편집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선택한 항목을 제거하고 클립보드에 복사

Ctrl+X

선택한 항목을 클립보드에 복사

Ctrl+C

클립보드의 내용을 선택한 위치에 삽입

Ctrl+V

현재 웹 페이지의 모든 항목 선택

Ctrl+A

 

 알림 표시줄 사용

다음 표에서는 알림 표시줄 작업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알림 표시줄로 포커스 이동

Alt+N

알림 표시줄 클릭

스페이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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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같은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에는 글을 입력하여야하기 때문에 키보드에 손이 올라가 있고, 그러다보니 명령을 내리기 위해 마우스로 손을 옮기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단축키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인터넷 서핑을할 때에는 대부분 글을 입력하기보다는 글 내용, 사진, 동영상을 보는 것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마우스를 주로 사용한다. 키보드는 주소창이 주소를 입력하거나, 검색을 하기 위해, 또는 글을 작성할 때 빼고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문서 작성 프로그램에 비해서는 단축키의 활용도가 낮겠지만 IE를 쓸 때에도 단축키를 사용하면 편리할 때가 종종 있다.  IE에서도 상당히 많은 단축키를 제공하는데 알고 있는 단축키는 매우 한정적이다.  IE의 도움말에 단축키(IE 아니 MS 제품에서는 단축키를 바로 가기 키라고 한다)가 정리되어 있는데 혹시 못보신 분들을 위해 옮겨 보았다.

Internet Explorer의 바로 가기 키를 사용하여 다양한 많은 작업을 신속하게 수행하거나 마우스 없이 작업할 수 있습니다.

 

웹 페이지 보기 및 탐색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보고 탐색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도움말 표시

F1 키

브라우저 창의 기본 보기와 전체 화면 간 전환

F11 키

웹 페이지, 주소 표시줄 및 연결 모음 등에서 다음 항목으로 이동

Tab 키

웹 페이지, 주소 표시줄, 연결 모음 등에서 이전 항목으로 이동

Shift+Tab

홈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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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왼쪽 화살표 또는 백스페이스

링크에 대한 바로 가기 메뉴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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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과 브라우저 요소를 앞으로 이동(탭 검색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만 작동됨)

Ctrl+Tab 또는 F6

프레임 사이를 뒤로 이동(탭 검색을 사용하는 않는 경우에만 작동됨)

Ctrl+Shift+Tab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스크롤

위쪽 화살표

문서 끝 부분으로 스크롤

아래쪽 화살표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페이지 단위 이동

Page Up 키

문서 끝 부분으로 페이지 단위 이동

Page Down 키

문서의 시작 부분으로 이동

Home 키

문서의 끝으로 이동

End 키

현재 페이지에서 찾기

Ctrl+F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F5 키

웹 버전의 타임스탬프가 로컬에 저장된 버전과 같아도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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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 키

새 웹 사이트나 페이지 열기

Ctrl+O

새 창 열기

Ctrl+N

탭이 하나만 열린 경우에도 현재 창 닫기

Ctrl+W

현재 페이지 저장

Ctrl+S

현재 페이지 또는 활성 프레임 인쇄

Ctrl+P

선택한 링크 활성화

Enter 키

즐겨찾기 열기

Ctrl+I

기록 열기

Ctrl+H

RSS 서비스 열기

Ctrl+J

페이지 메뉴 열기

Alt+P

도구 메뉴 열기

Alt+T

도움말 메뉴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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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탭 작업

다음 표에서는 탭 작업을 할 때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배경에서 새 탭에 링크 열기

Ctrl+클릭

전경에서 새 탭에 링크 열기

Ctrl+Shift+클릭

전경에 새 탭 열기

Ctrl+T

탭 전환

Ctrl+Tab 또는 Ctrl+Shift+Tab

현재 탭 닫기(또는 탭 검색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현재 창 닫기)

Ctrl+W

주소 표시줄에서 전경에 새 탭 열기

Alt+Enter

특정 탭 번호로 전환

Ctrl+n(n은 1과 8 사이의 숫자)

마지막 탭으로 전환

Ctrl+9

다른 탭 닫기

Ctrl+Alt+F4

빠른 탭(미리 보기) 설정 또는 해제

Ctrl+Q

 

 확대/축소 사용

다음 표에서는 확대/축소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확대(+ 10%)

Ctrl+더하기 기호

축소(- 10%)

Ctrl+ 빼기 기호

100%로 확대/축소

Ctrl+0

 

 

 검색 사용

다음 표에서는 검색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검색 상자로 이동

Ctrl+E

새 탭에서 검색 쿼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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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공급자 메뉴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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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쇄 미리보기 사용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미리 보고 인쇄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인쇄 옵션을 설정하고 페이지 인쇄

Alt+P

이 페이지에 사용할 용지, 머리글, 바닥글, 용지 방향, 여백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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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할 다음 페이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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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할 마지막 페이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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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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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축소 백분율 목록 표시

Alt+Z

프레임 인쇄 방법 지정(이 옵션은 프레임을 사용하는 웹 페이지를 인쇄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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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줄 사용

다음 표에서는 주소 표시줄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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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표시줄의 텍스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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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net Explorer 도구 모음 메뉴 열기

다음 표에서는 Internet Explorer 도구 모음 메뉴를 여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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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S 서비스, 기록 및 즐겨찾기 작업

다음 표에서는 RSS 서비스, 기록 및 즐겨찾기 작업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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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에 현재 페이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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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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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의 즐겨찾기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 위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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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구성 대화 상자의 즐겨찾기 목록에서 선택한 항목 아래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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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센터를 열고 즐겨찾기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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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서비스 보기에서 모든 RSS 서비스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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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다음 표에서는 웹 페이지를 편집하는 데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기능

바로 가기 키

선택한 항목을 제거하고 클립보드에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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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항목을 클립보드에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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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웹 페이지의 모든 항목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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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표시줄 사용

다음 표에서는 알림 표시줄 작업에 사용되는 바로 가기 키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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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기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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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의 사이드바에 기본으로 몇가지 가젯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젯을 추가할 수 있도록 Windows Live Gallery에 가젯을 제공하고 있는데 App Launcher라는 가젯이 있군요.

시작 메뉴나 빠른 실행으로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등록할 수 있는데 App Launcher는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등록해 바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하는 가젯입니다.

설치하면 아래 그림처럼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가젯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App Launcher 가젯

비스타 App Launcher 가젯



옵션을 누르면 아래 그림처럼 가젯에 등록할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등록하거나 필요없는 프로그램을 목록에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App Launcher 가젯

비스타 App Launcher 가젯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등록해서 사용하면 꽤 유용할 것 같네요.

비스타 App Launcher 가젯 다운로드 하러가기


  1. Favicon of http://icgongbang.tistory.com BlogIcon 사쿠 at 2007.03.06 22:27 신고 [edit/del]

    와우 정말 편리할 것 같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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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의 사이드바에 기본으로 몇가지 가젯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젯을 추가할 수 있도록 Windows Live Gallery에 가젯을 제공하고 있는데 App Launcher라는 가젯이 있군요.

시작 메뉴나 빠른 실행으로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등록할 수 있는데 App Launcher는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등록해 바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하는 가젯입니다.

설치하면 아래 그림처럼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가젯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App Launcher 가젯

비스타 App Launcher 가젯



옵션을 누르면 아래 그림처럼 가젯에 등록할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등록하거나 필요없는 프로그램을 목록에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App Launcher 가젯

비스타 App Launcher 가젯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등록해서 사용하면 꽤 유용할 것 같네요.

비스타 App Launcher 가젯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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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와 윈도 XP에서 바뀐 사항 중의 하나가 탐색기의 메뉴부분이다.  윈도 XP에서는 탐색기 메뉴에는 [파일], [편집],,,, 등등의 메뉴가  항상 나타났는데 비스타에서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  대신 [구성]과 [보기]만 조절할 수 있게 표시되고 있다.(폴더가 어디냐에 따라 더 많은 항목들이 나타나기도 한다)

메뉴가 사라진 비스타 탐색기

메뉴가 사라진 비스타 탐색기




비스타에서 [파일] 등의 메뉴가 사라진 것은 아니고 다만 화면에서 보이지 않을 뿐이다.  화면에서 메뉴가 나타나게 하려면 <Alt>를 누르면 된다.

메뉴가 나오게하려면 <Alt>를 누른다.

메뉴가 나오게하려면 <Alt>를 누른다.


<Alt>를 누르면 한번만 나타나고 다시 탐색기를 띄우거나 하면 메뉴는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

계속해서 메뉴가 나타나게하려면 [도구-폴더 옵션]에서 조정을 해 주어야 한다.
탐색기에 메뉴 나타나게하기

탐색기에 메뉴 나타나게하기


[도구-폴더 옵션]에서  [보기] 탭으로 이동한 후 메뉴 항상 표시를 체크해 주면 된다.

재미있는 옵션이 하나 추가되었는데 "확인란을 사용하여 항목 선택"이 있다.
이걸 체크하면 각 항목마다 체크 박스가 나타나 선택을 용이하게할 수 있다.
좀 더 복잡해진 느낌이 들어 끄고 쓰는데 이걸 편리하게 쓰는 분들도 있으므로 비스타를 설치했다면 한번 체크해 보고 사용해 보시길


  1. Favicon of http://messer.tistory.com BlogIcon 메서슈미트 at 2007.02.21 23:18 신고 [edit/del]

    제가 인터페이스 적응력이 비정상적으로 빠른 겁니까?
    전 비스타에서 버린 것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잘버렸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람들은 쉽게 떨쳐내지 못하는 것 같더군요.
    심지어는, cmd나 regedit는 그냥 검색창에 치고 엔터 하면 되는데도
    실행창 띄우기 불편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2.22 12:41 신고 [edit/del]

      비스타에서 XP와 차이나게 변경한 것 중 몇가지 사항들은 맘에 들고 몇가지는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도 자주 안쓰는 메뉴들이 나오지 않는게 편하지만 또 그걸 불편하게 여기는 수도 있거든요. 전부다 개인 취향이겠지요.

      MS 오피스에서 자주 쓰는 기능들만 나오고 다른 기능들은 화살표 단추를 눌러야 메뉴가 나타나게 UI를 변경하였죠. 초보자를 위해 자주 쓰는 것만 메뉴에 나타나게했는데 실제로 초보자가 다른 기능을 쓰려는데 없는 줄 알고 쓰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방법이 지금은 나오지 않죠.

      쉽게 적응하는 분, 이것 저것 변경하는 것을 재미로 삼는 분이 있는 반면에 예전 방식대로 쓰는 걸 좋아하는 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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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와 윈도 XP에서 바뀐 사항 중의 하나가 탐색기의 메뉴부분이다.  윈도 XP에서는 탐색기 메뉴에는 [파일], [편집],,,, 등등의 메뉴가  항상 나타났는데 비스타에서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  대신 [구성]과 [보기]만 조절할 수 있게 표시되고 있다.(폴더가 어디냐에 따라 더 많은 항목들이 나타나기도 한다)

메뉴가 사라진 비스타 탐색기

메뉴가 사라진 비스타 탐색기




비스타에서 [파일] 등의 메뉴가 사라진 것은 아니고 다만 화면에서 보이지 않을 뿐이다.  화면에서 메뉴가 나타나게 하려면 <Alt>를 누르면 된다.

메뉴가 나오게하려면 <Alt>를 누른다.

메뉴가 나오게하려면 를 누른다.


<Alt>를 누르면 한번만 나타나고 다시 탐색기를 띄우거나 하면 메뉴는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

계속해서 메뉴가 나타나게하려면 [도구-폴더 옵션]에서 조정을 해 주어야 한다.
탐색기에 메뉴 나타나게하기

탐색기에 메뉴 나타나게하기


[도구-폴더 옵션]에서  [보기] 탭으로 이동한 후 메뉴 항상 표시를 체크해 주면 된다.

재미있는 옵션이 하나 추가되었는데 "확인란을 사용하여 항목 선택"이 있다.
이걸 체크하면 각 항목마다 체크 박스가 나타나 선택을 용이하게할 수 있다.
좀 더 복잡해진 느낌이 들어 끄고 쓰는데 이걸 편리하게 쓰는 분들도 있으므로 비스타를 설치했다면 한번 체크해 보고 사용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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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포럼에 올라와 있는 자료가 있는데 관심이 있는 자료라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확장자가 DOC로 되어 있으니 당연히 워드 문서로 생각하겠지요. 그런데 왜 이렇게 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원래 이 문서를 작성한 프로그램은 한글입니다. 한글에서 작성한 파일은 확장자가 HWP로 붙습니다. 그런데 왜 그랬는지 확장자를 HWP가 아닌 DOC로 바꾸어 올려 두셨습니다.

참고로 이 파일은 펜탁스 AS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일반 디카의 경우도 마찬가지 증상이 있겠지만 SLR 카메라의 경우 핀이 정확하게 맞지 않는 전핀 또는 후핀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아기 사진을 찍기 위해 아기의 얼굴에 초점을 맞추어 사진을 찍는다면 아기의 얼굴이 뚜렸하게 나오고 아기의 앞이나 뒤에 있는 배경들은 희미하게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주제가 살게됩니다.  그런데 전핀이나 후핀이 나오게되면 아기 얼굴이 아닌 아기 얼굴 앞에 있는 물건이나 뒤에 있는 물건이 뚜렸하게 나오고 아기 얼굴은 오히려 흐릿하게 나와 버립니다.  이런 경우 열심히 찍고나서 허탈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사진을 아무리 잘 찍어도 하드웨어에서 처리해 버리기 때문에 난감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경우 AS 센터에 가서 핀 교정을 해야 합니다.  핀 교정은 그냥 공짜로 해주는 것이 아니라 돈을 받고 유료로 하는 서비스입니다.  핀이 맞지 않는 경우 어쩔 수 없이  AS 센터에 맡겨 핀 교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AS에 맡기면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특정한 메뉴를 호출하면 프로그램 내에서 핀 교정이 가능한데 이 방법을 알아서 자료를 올린 것입니다.

펜탁스 서비스 업체인 동원에서 이 파일을 불법으로 보고 배포를 못하게했다네요.  사용자가 알아서 하는 정보덴 이걸 불법으로 막는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료가 SLRCLUB에 올라가 있으니 펜탁스 카메라 쓰시는 분 중 관심있는 분은 가셔서 받으시면 됩니다.  캐논이 더 심한데 캐논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이 옆길로 샜는데 MS 오피스 2007에 있는 MS 워드로 이 문서를 열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랬더니 위에 그림처럼 나오는군요.  손상되어 문서를 읽지 못한다는 오류입니다. 

혹시 무슨 말을 하시려는지 이해가 되시는지요? 아마 MS 오피스 2007에 대한 정보를 접하신 분들은 눈치를 채셨을 것입니다.

한글 문서를 확장자만 바꾸었으니 손상된 문서로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조금 이상합니다.
오피스 2007에서는 메뉴를 없에고 리본 형태로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오류에 메뉴 내용이 나오연 안됩니다.

[파일-열기]를 하라고했는데 [파일] 메뉴 자체가 없는 것이지요.

오피스 2003에서 UI만 바꾸어 메뉴를 없에고 리본 형태로 바꾸었는데 껍데기는 바꾸었는데 알맹이는 바꾸지 못했나 봅니다.


  1. Favicon of http://eiehome.host-box.com BlogIcon 댣군 at 2007.02.13 10:54 신고 [edit/del]

    큭.. 마소도 저런 실수를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2.13 12:34 신고 [edit/del]

      실수를 안할 수 없죠.

      프로그램에 주는 영향은 아주 작은데 이번 오피스 2007의 변화가 UI의 변화인데 그 부분을 반영 못한게 조금 웃길뿐입니다.

  2. Favicon of http://chanbi.net BlogIcon 찬비 at 2007.02.13 11:04 신고 [edit/del]

    마소.. 은근히 저런 실수 많이 하는거 같아요.. -.-
    음.. 근데 프로그램이 넘 무거운거 같아요.. 하하;; 끙.. 워드 여는 것도 좀 버겁네요...
    예전꺼도 그랬긴 하지만서두..

    Reply
  3.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at 2007.02.13 11:43 신고 [edit/del]

    [파일]이 아니라 [오피스 단추] 군요.. 핫핫...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2.13 12:35 신고 [edit/del]

      네 파일 메뉴가 없어지고 오피스 단추를 누르면 나옵니다. 오피스 단추는 처음봤을 때 꼭 아무 역할도 하지 않고 그냥 장식품한 것으로 알았습니다.

  4. Favicon of http://mydb.tistory.com BlogIcon 파도소리 at 2007.02.13 11:49 신고 [edit/del]

    아.. 저만 이해불가인가요.. T^T..

    Reply
  5. Favicon of http://archangel.tistory.com BlogIcon 아크엔젤 at 2007.02.14 21:47 신고 [edit/del]

    아하..
    정말 삽질이었네요.
    그건 그렇고 카메라 회사들이 뭔가 부당하다고 생각되지만 법적으로 어떤지 잘 모르겠군요.;

    Reply
  6.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 BlogIcon 미디어몹 at 2007.02.15 19:16 신고 [edit/del]

    생각의 자유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메인에 링크되었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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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포럼에 올라와 있는 자료가 있는데 관심이 있는 자료라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확장자가 DOC로 되어 있으니 당연히 워드 문서로 생각하겠지요. 그런데 왜 이렇게 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원래 이 문서를 작성한 프로그램은 한글입니다. 한글에서 작성한 파일은 확장자가 HWP로 붙습니다. 그런데 왜 그랬는지 확장자를 HWP가 아닌 DOC로 바꾸어 올려 두셨습니다.

참고로 이 파일은 펜탁스 AS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일반 디카의 경우도 마찬가지 증상이 있겠지만 SLR 카메라의 경우 핀이 정확하게 맞지 않는 전핀 또는 후핀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아기 사진을 찍기 위해 아기의 얼굴에 초점을 맞추어 사진을 찍는다면 아기의 얼굴이 뚜렸하게 나오고 아기의 앞이나 뒤에 있는 배경들은 희미하게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주제가 살게됩니다.  그런데 전핀이나 후핀이 나오게되면 아기 얼굴이 아닌 아기 얼굴 앞에 있는 물건이나 뒤에 있는 물건이 뚜렸하게 나오고 아기 얼굴은 오히려 흐릿하게 나와 버립니다.  이런 경우 열심히 찍고나서 허탈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사진을 아무리 잘 찍어도 하드웨어에서 처리해 버리기 때문에 난감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경우 AS 센터에 가서 핀 교정을 해야 합니다.  핀 교정은 그냥 공짜로 해주는 것이 아니라 돈을 받고 유료로 하는 서비스입니다.  핀이 맞지 않는 경우 어쩔 수 없이  AS 센터에 맡겨 핀 교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AS에 맡기면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특정한 메뉴를 호출하면 프로그램 내에서 핀 교정이 가능한데 이 방법을 알아서 자료를 올린 것입니다.

펜탁스 서비스 업체인 동원에서 이 파일을 불법으로 보고 배포를 못하게했다네요.  사용자가 알아서 하는 정보덴 이걸 불법으로 막는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료가 SLRCLUB에 올라가 있으니 펜탁스 카메라 쓰시는 분 중 관심있는 분은 가셔서 받으시면 됩니다.  캐논이 더 심한데 캐논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이 옆길로 샜는데 MS 오피스 2007에 있는 MS 워드로 이 문서를 열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랬더니 위에 그림처럼 나오는군요.  손상되어 문서를 읽지 못한다는 오류입니다. 

혹시 무슨 말을 하시려는지 이해가 되시는지요? 아마 MS 오피스 2007에 대한 정보를 접하신 분들은 눈치를 채셨을 것입니다.

한글 문서를 확장자만 바꾸었으니 손상된 문서로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조금 이상합니다.
오피스 2007에서는 메뉴를 없에고 리본 형태로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오류에 메뉴 내용이 나오연 안됩니다.

[파일-열기]를 하라고했는데 [파일] 메뉴 자체가 없는 것이지요.

오피스 2003에서 UI만 바꾸어 메뉴를 없에고 리본 형태로 바꾸었는데 껍데기는 바꾸었는데 알맹이는 바꾸지 못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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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출시된지 몇일 되었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비스타를 구입해서 쓰려면 아직은 조금 더 기다려야할 듯 합니다.  미국에서는 온라인으로 다운로드 받은 서비스도 나오는 모양인데 우리나라는 조금 더 기달려야겠지요. 비스타를 구입한다해도 아직은 프로그램의 호환성의 문제가 남아 있고, 또한 높은 수준의 시스템 사양을 요구하기 때문에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가장 좋아진게 이뻐졌다는 것인데 그 이뻐진 모양을 비스타를 설치하지 않고 XP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테마 Vista Anthracite Pack v1.31 L이 공개되었군요. 

비스타를 구입하지 않았거나 비스타를 설치할 정도의 사양이 안된다면 이 Vista Anthracite Pack v1.31 L을 사용해 보세요.  모양을 거의 비스타 모양으로 바꾸어 줍니다.  모양만 바꾸어줍니다. 실제 모든 기능들이 비스타처럼 바꾸어주지는 않습니다.

Vista Anthracite Pack v1.31 L

비스타 모양으로 바꾸어주는 테마



바로 위의 모습으로 바꾸어줍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좀 더 큰 원본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파일은 http://www.deviantart.com/deviation/44206890/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 : 바이러스 체이서, V3, 노턴 안티바이러스 2007에서는 바이러스 검출이 되지 않으나
         하우리 바이로봇에서는 바이러스를 검출합니다.
         실제 바이러스가 있는지 오진인지 모르나 이점 유의하시고 설치하세요.

새로운 것을 하나 더 설치하니 약간은 더 무거워질 수 있는데 사용자의 반응은 그리 무겁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삭제가 가능하므로 한번 설치해 보고 무겁다면 지우고, 쓸만하다면 계속해서 써도 될 듯 합니다.

시작바에 나오는 시작 단추의 동그라미가 짤리는 경우가 있다고하는데 트레이에 있는 VistaStart 단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Preferences를 누르면  Properties 창이 뜨는데 Appearance에서 Z-order를 Always on top 으로 지정해 주면 됩니다.

제거는 시작-모든프로그램-Vista Anthracite Theme Pack에서 uninstall하면 됩니다.

저도 집에 있는 PC가 펜티엄 1.4Ghz라서 비스타 설치는 무리라 한번 설치해 보았는데 모양은 비슷하게 변했고 속도도 그리 크게 저하되지는 않았습니다.  비슷하게란 말은 비스타와 비슷하지만 아주 동일하지는 않다는 뜻입니다.  약간의 차이는 나는군요.

이 프로그램의 이전판에서 uninstall이 제대로 안되었다고 합니다. 이번판에서는 문제가 없어졌다고하는데 실제로 복구가 제대로되는지 uninstall해보니 복구가됩니다.(단 아이콘 일부가 바뀌어 나타나는군요)

혹시나 완전한 이전 상태로 복구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시스템 복구 기능을 이용하여 복구하세요.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도구-시스템 복원으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땐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전의 복원 시점으로 복구해야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에서 기본으로 복원 기능이 켜져 있는데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경우 이전 상태로 복구할 수 있는 복원 시점을 만들어주고 그 상태로 복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 특정 프로그램 설치 후 문제가 생겨 포멧할 상황에 놓인다면 복원 기능을 한번 사용해 보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at 2007.02.11 17:33 신고 [edit/del]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저도 회사에서 한번 써봐야 하겠는걸요.. ^^;

    Reply
  3. Favicon of http://leekangbin.blogspot.com BlogIcon coup doeil at 2007.02.12 09:56 신고 [edit/del]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회사 컴퓨터에 설치해보고 있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는 군요. 지금도 설치 중인데 중간에 멈춘건지 아니면 설치 중인건지 모를 지경입니다. (장치 관리자를 보니 정상 실행으로 나오기는 합니다)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Reply
  4. vv at 2007.02.12 11:15 신고 [edit/del]

    바이로봇 Desktop버전으로 치료시도해봤으나 검출되지 않네요. 바이로봇 엑스퍼트버전이 오류를 범하는게 아닌가 싶군요~ 덕분에 좋은 자료 얻어갑니다 :)

    Reply
  5. Favicon of http://leoslee.tistory.com BlogIcon 이레오 at 2007.02.12 11:55 신고 [edit/del]

    아하하하하;;
    근데 약간 차이가 있네요;;
    비스타는이런식인데↓
    --O----<-대략시작버튼
    이테마는 버튼이↓
    --------
    O
    이런식이군요
    저희집에 조만간 비스타 배달온답니다^^

    Reply
  6. 백일몽 at 2007.02.12 11:58 신고 [edit/del]

    avast 에서도 트로이얀으로 나오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2.12 19:36 신고 [edit/del]

      아 그런가요?

      이럴 때 난감합니다. 이 프로그램 저 프로그램 모두 다 잡히면 바이러스가 확실한데 이건 잡고 저건 못잡고하니 이게 바이러슨지 오진하는 것인지 헷갈려요.

  7. Favicon of http://www.ciyne.com/ BlogIcon ciyne at 2007.02.12 15:31 신고 [edit/del]

    음, 데스크탑 꾸며서 쓰는 유저인 저로써는 글세요; 저 비스타 테마는 이뻐 보이지 않네요;;-_-;;;
    avedesk, 사무라이즈,visual style등을 쓰면 더 이쁠거 같아요 ㅎㅎ; 제가 꾸민 바탕화면 트랙백 걸고 갑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2.12 19:38 신고 [edit/del]

      이것 저것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쓰면 모양을 더 이쁘게 꾸밀 수 있겠지요. 그런데 이것 저것 설치하는게 쉽지 않고 사용방법을 익히는것 또한 쉽지 않잖아요? 이것 저것 신경쓰지 않고 설치만하면 되기 때문에 귀찮을 땐 이 방법도 괜찮은 듯 합니다.

  8. Favicon of http://gameandculture.tistory.com BlogIcon Plame at 2007.02.12 18:15 신고 [edit/del]

    예전에 써보긴 했는데 리소스 엄청 잡아먹더군요. 안그래도 덩컴인데 삭제 해 버렸죠 -_-;;; 이쁘긴 이쁘더라구요.

    Reply
  9. Favicon of http://ssmmk2.tistory.com BlogIcon Rst_song at 2007.02.13 02:02 신고 [edit/del]

    일반적인 구동때는 그다지 무겁다는 생각을 못했는데요.
    특정 몇몇 게임에서 극악의 프레임 저하를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게임을 즐겨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셨으면 하네요.

    Reply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i_isiren BlogIcon isiren at 2007.02.14 15:20 신고 [edit/del]

    다운받아깔아봤는데, 전 이런 느낌 좋아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스타일 XP로 설정 변경하는것도 어렵고 작동도 안되서 불만족스러운 스킨
    제 멋대로 글꼴 편집해서 쓰고만 있었거든요.

    근데 부팅시 조금 느려진 듯- 게임할 때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회사 사무실 컴퓨터에 깔아보았는데 멋집니다. 아주 편리한 프로그램같아요.
    예쁘게 잘 쓰겠습니다 ^-^

    Reply
  11. sothough at 2007.02.15 11:08 신고 [edit/del]

    ..시작단추가 짤리기에 트레이 아이콘을 찾아봤습니다만,
    어디에도 안 보이는 이런 상황...
    흑흑 좀 도와주세요...

    Reply
  12. kang5026 at 2007.02.15 12:56 신고 [edit/del]

    이쁘장하네요, 그치만 비스타 구입은 이른게 아닐까요. xp도 초반에 문제 잡히기까지 꽤 시간 걸린걸로 아는데..

    Reply
  13. 호습다 at 2007.02.20 20:25 신고 [edit/del]

    올리신 글 덕분에 Uninstall 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언인스톨이 안되는줄 알고 있었습니다. 이걸 설치하고 난 뒤에는 작업표시줄이 다른 프로그램을 돌렸을때 그 프로그램 밑 부분을 가려버리더군요. Transformation Pack에서 설정을 바꾸어주는 항목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 그 이유때문에 Unintall 해버렸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2.21 18:06 신고 [edit/del]

      모든 프로그램이 다 Uninstall을 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제거를 못하는 불상가가 나타나죠. 가끔 완벽하게 제거가 안되는 프로그램이 있긴 합니다.

  14. Favicon of http://www.noranbook.net/ BlogIcon 노란북 at 2007.03.07 12:29 신고 [edit/del]

    컴 바꿀때 비스타 무료쿠폰 받아서 아주 복잡한 루트로 싱가폴에 팩스 넣고 배송비로 약 14,000원 정도 결제 까지 했는데 아직 도착을 안하고 있네요
    거의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그때 오면 깔려고 했는데 미리 경험하게 해주는 방법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해봐야죠...ㅎㅎㅎ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3.07 12:47 신고 [edit/del]

      요새 나오는 PC들이 비스타를 제공하여 비스타 사용자층이 점점 많아지는군요. 그런데 어느 회사 것을 구입하셨길래 싱가폴에 팩스를 넣어야하고, 배송비까지 지불해야하지요. 그냥 국내에서는 안되는가요?

    • Favicon of http://www.noranbook.net BlogIcon 노란북 at 2007.05.01 12:17 신고 [edit/del]

      컴파라에서 비스타업그레이드 무료쿠폰 버전 구매했는데 좀 복잡하게 처리되더라구요
      하여간 지금은 받아서 비스타 쓰고 있어요
      좀 불편한것도 있는데 그래도 좋은점도 많은듯하네요..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5.03 20:31 신고 [edit/del]

      드디어 업그레이드가 되셨나 보네요. 축하 드립니다. 써 보시면 좋은 점도 있고 불편한 점도 있다는 걸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써본다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겁니다.

  15. 트레이 at 2007.05.18 02:30 신고 [edit/del]

    트레이 아이콘이 없어졌는데 다시 생기게는 못하는건가요?

    따로 프로그램을 실행시켜도 반응이 없네요;;

    Reply
  16. Favicon of http://cafe.daum.net/oryu0713 BlogIcon 김민태 at 2007.05.30 07:47 신고 [edit/del]

    멀티부팅할땐 어캐해야하는지...?
    비스타 트랜스포메이션인가? 그거해서 에러났는데 어캐해야되죠?

    Reply
  17. Favicon of http://cafe.daum.net/oryu0713 BlogIcon 김민태 at 2007.05.30 07:49 신고 [edit/del]

    작업표시줄과 바탕화면,아이콘이 안뜨고요 오로지 인터넷만 가능합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파티션을 어캐할수 없을까요?

    Reply
  18. Favicon of http://cafe.daum.net/oryu0713 BlogIcon 김민태 at 2007.05.30 07:56 신고 [edit/del]

    아 드디어 sp2설치 끝냇습니다.
    익스플로러가 에러나서 MSN으로 ㄱ-

    Reply
  19. 아 이거 삭제하고나니 아이콘 그대로야 ㅡㅡ at 2007.08.05 16:21 신고 [edit/del]

    ㅡㅡㅡㅡ 이거어떻게함?

    Reply
  20. ㄹㅇㄴㅁㄹ at 2007.08.14 09:01 신고 [edit/del]

    하우리에만 걸림 바이러스,

    Reply
  21. 이도곤 at 2007.12.17 21:13 신고 [edit/del]

    이거 알약으로 검사하면 설치중에 바이러스 걸렸다고 나옵니다.
    wintrojan 종류요.
    확실히 바이러스 있긴 있습니다.
    설치중 치료만 하면 가능하니깐 크게 신경쓸필요는 없을
    듯 하네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12.19 06:48 신고 [edit/del]

      특정한 백신 프로그램에서만 검색됩니다. 하우리의 바이로봇에서 검출이된다고했는데 바이로봇에서 검색되면 알약에서도 검색될 수 있습니다. 바이로봇도 비트팬더 엔진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알약도 비트팬더 엔진을 쓰는 걸로 압니다.

      다른 백신에서는 나오지 않는 걸로 봐 오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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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출시된지 몇일 되었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비스타를 구입해서 쓰려면 아직은 조금 더 기다려야할 듯 합니다.  미국에서는 온라인으로 다운로드 받은 서비스도 나오는 모양인데 우리나라는 조금 더 기달려야겠지요. 비스타를 구입한다해도 아직은 프로그램의 호환성의 문제가 남아 있고, 또한 높은 수준의 시스템 사양을 요구하기 때문에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가장 좋아진게 이뻐졌다는 것인데 그 이뻐진 모양을 비스타를 설치하지 않고 XP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테마 Vista Anthracite Pack v1.31 L이 공개되었군요. 

비스타를 구입하지 않았거나 비스타를 설치할 정도의 사양이 안된다면 이 Vista Anthracite Pack v1.31 L을 사용해 보세요.  모양을 거의 비스타 모양으로 바꾸어 줍니다.  모양만 바꾸어줍니다. 실제 모든 기능들이 비스타처럼 바꾸어주지는 않습니다.

Vista Anthracite Pack v1.31 L

비스타 모양으로 바꾸어주는 테마



바로 위의 모습으로 바꾸어줍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좀 더 큰 원본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파일은 http://www.deviantart.com/deviation/44206890/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 : 바이러스 체이서, V3, 노턴 안티바이러스 2007에서는 바이러스 검출이 되지 않으나
         하우리 바이로봇에서는 바이러스를 검출합니다.
         실제 바이러스가 있는지 오진인지 모르나 이점 유의하시고 설치하세요.

새로운 것을 하나 더 설치하니 약간은 더 무거워질 수 있는데 사용자의 반응은 그리 무겁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삭제가 가능하므로 한번 설치해 보고 무겁다면 지우고, 쓸만하다면 계속해서 써도 될 듯 합니다.

시작바에 나오는 시작 단추의 동그라미가 짤리는 경우가 있다고하는데 트레이에 있는 VistaStart 단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Preferences를 누르면  Properties 창이 뜨는데 Appearance에서 Z-order를 Always on top 으로 지정해 주면 됩니다.

제거는 시작-모든프로그램-Vista Anthracite Theme Pack에서 uninstall하면 됩니다.

저도 집에 있는 PC가 펜티엄 1.4Ghz라서 비스타 설치는 무리라 한번 설치해 보았는데 모양은 비슷하게 변했고 속도도 그리 크게 저하되지는 않았습니다.  비슷하게란 말은 비스타와 비슷하지만 아주 동일하지는 않다는 뜻입니다.  약간의 차이는 나는군요.

이 프로그램의 이전판에서 uninstall이 제대로 안되었다고 합니다. 이번판에서는 문제가 없어졌다고하는데 실제로 복구가 제대로되는지 uninstall해보니 복구가됩니다.(단 아이콘 일부가 바뀌어 나타나는군요)

혹시나 완전한 이전 상태로 복구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시스템 복구 기능을 이용하여 복구하세요.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도구-시스템 복원으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땐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전의 복원 시점으로 복구해야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에서 기본으로 복원 기능이 켜져 있는데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경우 이전 상태로 복구할 수 있는 복원 시점을 만들어주고 그 상태로 복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 특정 프로그램 설치 후 문제가 생겨 포멧할 상황에 놓인다면 복원 기능을 한번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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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 새로 들어간 기능 중의 하나가 캡쳐 도구다. 그동안 화면을 캡쳐하려면 하이퍼스냅이나 스내그잇과 같은 외부 유틸리티를 사용하여야 하였다.  윈도우에 있는 것만 쓴다면 <PrintScreen>이나 <Alt+PrntScreen>을 눌러 화면을 갈무리한 후 그림판에 붙이기하여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해야 했다.

비스타에서는 강력하지는 않지만 간단한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 캡쳐 도구라는 프로그램이다. 시작 단추를 눌러 보조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있는 프로그램이다.

비스타의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캡쳐 도구

비스타의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캡쳐 도구


캡쳐 가능한 형식

캡쳐 가능한 형식

캡쳐 도구를 이용하여 캡쳐할 수 있는 유형은 4가지다.

전체 화면 캡쳐는말 그대로 화면 전체를 캡쳐한다. 기존 <PrintScreen>과 유사하다.
창 캡쳐는 선택한 창을 캡쳐한다. 기존 <Alt+PrintScreen>과 유사하다.
사각형 캡쳐는 영역을 지정하여 캡쳐할 수 있다.
                    특정 범위만 캡쳐하여야할 경우 마우스로 범위를 설정하면 범위 설정한 부분만 캡쳐된다.
                    특정 영역만 범위를 잡을 때 유용하고 기존 윈도우만 이용하였을 때는
                    그림판에 붙인 후 잘라내기하여야했던 것을 한번에 해준다
자유형캡쳐는 마우스로 선을 그리면 그린 영역만 캡쳐가된다.


자유형 캡쳐

바탕화면 일부를 자유형 캡쳐로 캡쳐한 화면


자유형 캡쳐를 쓰면 위에서처럼 마우스로 그린 영역만 갈무리가 되게된다.

문서 작업을 할 때 주로 전체, 창, 영역 3가지를 쓰는데 자유형은 꽤 재미있는 캡쳐 방식이다.

전문 화면 캡쳐에 비해서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간단한 캡쳐 용도로는 비스타에 있는 것만 사용해도 충분할 것 같다.

캡쳐 도구의 옵션

캡쳐 도구의 옵션


캡쳐 도구에서 몇가지 옵션을 제공하는데 위 그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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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 새로 들어간 기능 중의 하나가 캡쳐 도구다. 그동안 화면을 캡쳐하려면 하이퍼스냅이나 스내그잇과 같은 외부 유틸리티를 사용하여야 하였다.  윈도우에 있는 것만 쓴다면 <PrintScreen>이나 <Alt+PrntScreen>을 눌러 화면을 갈무리한 후 그림판에 붙이기하여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해야 했다.

비스타에서는 강력하지는 않지만 간단한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 캡쳐 도구라는 프로그램이다. 시작 단추를 눌러 보조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있는 프로그램이다.

비스타의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캡쳐 도구

비스타의 화면 갈무리 프로그램 캡쳐 도구


캡쳐 가능한 형식

캡쳐 가능한 형식

캡쳐 도구를 이용하여 캡쳐할 수 있는 유형은 4가지다.

전체 화면 캡쳐는말 그대로 화면 전체를 캡쳐한다. 기존 <PrintScreen>과 유사하다.
창 캡쳐는 선택한 창을 캡쳐한다. 기존 <Alt+PrintScreen>과 유사하다.
사각형 캡쳐는 영역을 지정하여 캡쳐할 수 있다.
                    특정 범위만 캡쳐하여야할 경우 마우스로 범위를 설정하면 범위 설정한 부분만 캡쳐된다.
                    특정 영역만 범위를 잡을 때 유용하고 기존 윈도우만 이용하였을 때는
                    그림판에 붙인 후 잘라내기하여야했던 것을 한번에 해준다
자유형캡쳐는 마우스로 선을 그리면 그린 영역만 캡쳐가된다.


자유형 캡쳐

바탕화면 일부를 자유형 캡쳐로 캡쳐한 화면


자유형 캡쳐를 쓰면 위에서처럼 마우스로 그린 영역만 갈무리가 되게된다.

문서 작업을 할 때 주로 전체, 창, 영역 3가지를 쓰는데 자유형은 꽤 재미있는 캡쳐 방식이다.

전문 화면 캡쳐에 비해서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간단한 캡쳐 용도로는 비스타에 있는 것만 사용해도 충분할 것 같다.

캡쳐 도구의 옵션

캡쳐 도구의 옵션


캡쳐 도구에서 몇가지 옵션을 제공하는데 위 그림과 같다.


  1. 캡쳐팬 at 2007.02.14 20:35 신고 [edit/del]

    오호... 저같은 경우는 캡쳐를 많이 했는데
    비스타를 이용하면 편하겠네요^^

    Reply
  2. Favicon of http://cafe.naver.com/pspinfo.cafe BlogIcon 베지타 at 2007.02.15 12:37 신고 [edit/del]

    저는 화면캡처할때 페인트샵프로를 쓰는데..비스타의 화면캡처는 어떤 이미지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나요?

    Reply
  3. Favicon of http://www.noranbook.net/ BlogIcon 노란북 at 2007.03.07 12:32 신고 [edit/del]

    꽤 편리할듯 하네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료업그레드쿠폰으로 비스타 신청해 놓구 기다리고 있거든요...

    Reply
  4. 구두쇠 at 2007.10.10 10:51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 역시 검색만이 살길이네요 ^0^
    갑자기 다급하게 찾다가 좋은 Tip을 발견하게 되어서 평상시 잘 쓰지 않는 답글이라는것도 쓰고 갑니다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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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설치를 끝내고 데이터를 백업하고 나니 이제부터는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여부가 궁금해진다. 네트워크와 비디오카드는 잘 동작하고 남은 건 사운드 카드

사운드 카드는 보드 내장형으로 SoundMax가 들어가 있다.  사운드 카드에 헤드폰을 연결하여 보니 소리는 나는데 소리와 함께 심한 잡음도 난다.  소리 자체도 이전 사운드 카드에 익숙했는지 귀에 쩌렁쩌렁하니 들리고 맑지 않다.  맑지 않은건 참아도 심하게 잡음이 나는 건 참을 수가 없다.

그래서 이전에 쓰던 시스템에 있던 사운드 카드. 사운드 블래스터 라이브 5.1을 뽑아 새 시스템에 연결하였다. 내장 사운드카드는 CMOS에서 Disable 시켜 동작하지 않게했다.  윈도우를 다시 실행하니 새로운 하드웨어를 발견하였다고나오고 드라이버를 못 찾는단다. 이런 제길

Soundblaster 홈에가서 보니 Vista에 드라이버 지원을 하지 않는단다. 혹시나 XP용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 있을까하여 다운로드하여 설치했으나 지원을 못한다. 32 Bit 버전에서는 윈도우 기본 드라이버로 잡힌다는데 이건 잡히지도 않는다.

할 수 없이 사운드 드라이버를 전부 지우고 내장 사운드를 켜고 윈도우 다시 재시작하니 잡음이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사운드 카드 설정을 아무 것도 변경할 수 없어 CD 제공된 드라이버를 설치하니 설치 자체도 비스타에서는 안되고(오류 메시지가 나고 일부 파일이 설치되는데 제대로 설치 안됨) 다시 부팅하니 잡음이 또 난다. 아마도 비스타 드라이버가 제대로 안 만들어졌나보다. 

Asus 홈피에 가서 다운로드 받으려하니 비스타 것은 접속이 많아서 다운로드할 수 없다고 나온다. 실제로 많아서 그런게 아니라 지원을 안하는 것 같다.

지금은 모두 드라이버를 지우고 윈도우를 다시 시작한 상태.  단지 볼륨만 지정할 수 있고 윈도에서 기본으로 지원하던 저음, 고음 설정도 안되는 상태다.  이제 사운드 카드도 이렇게나마 쓰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제대로된 드라이버가 나오길 기다릴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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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설치를 끝내고 데이터를 백업하고 나니 이제부터는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여부가 궁금해진다. 네트워크와 비디오카드는 잘 동작하고 남은 건 사운드 카드

사운드 카드는 보드 내장형으로 SoundMax가 들어가 있다.  사운드 카드에 헤드폰을 연결하여 보니 소리는 나는데 소리와 함께 심한 잡음도 난다.  소리 자체도 이전 사운드 카드에 익숙했는지 귀에 쩌렁쩌렁하니 들리고 맑지 않다.  맑지 않은건 참아도 심하게 잡음이 나는 건 참을 수가 없다.

그래서 이전에 쓰던 시스템에 있던 사운드 카드. 사운드 블래스터 라이브 5.1을 뽑아 새 시스템에 연결하였다. 내장 사운드카드는 CMOS에서 Disable 시켜 동작하지 않게했다.  윈도우를 다시 실행하니 새로운 하드웨어를 발견하였다고나오고 드라이버를 못 찾는단다. 이런 제길

Soundblaster 홈에가서 보니 Vista에 드라이버 지원을 하지 않는단다. 혹시나 XP용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 있을까하여 다운로드하여 설치했으나 지원을 못한다. 32 Bit 버전에서는 윈도우 기본 드라이버로 잡힌다는데 이건 잡히지도 않는다.

할 수 없이 사운드 드라이버를 전부 지우고 내장 사운드를 켜고 윈도우 다시 재시작하니 잡음이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사운드 카드 설정을 아무 것도 변경할 수 없어 CD 제공된 드라이버를 설치하니 설치 자체도 비스타에서는 안되고(오류 메시지가 나고 일부 파일이 설치되는데 제대로 설치 안됨) 다시 부팅하니 잡음이 또 난다. 아마도 비스타 드라이버가 제대로 안 만들어졌나보다. 

Asus 홈피에 가서 다운로드 받으려하니 비스타 것은 접속이 많아서 다운로드할 수 없다고 나온다. 실제로 많아서 그런게 아니라 지원을 안하는 것 같다.

지금은 모두 드라이버를 지우고 윈도우를 다시 시작한 상태.  단지 볼륨만 지정할 수 있고 윈도에서 기본으로 지원하던 저음, 고음 설정도 안되는 상태다.  이제 사운드 카드도 이렇게나마 쓰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제대로된 드라이버가 나오길 기다릴 수 밖에 없다.


  1. Favicon of http://4ckdnjs.tistory.com BlogIcon 터그 at 2007.02.06 21:11 신고 [edit/del]

    구글 클릭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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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와 라이센싱 계약을 맺으면 MS 홈페이지 내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Vista는 물론이고 WIndows XP, Windows 2000 등 OS는 물론이고(한글판뿐만 아니라 영어, 일어, 중국어 등 각 나라별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MS Office(최신 버전인 Offfice 2007이나 이전 버전인 2003 등) 제품, 그 외 MS에서 나온 각종 서버나 응용 프로그램들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윈도우즈 비스타(WIndows Vista) Enterprise 64bit 버전을 설치하여 사용하는데 다른 시스템에서는 Windows XP를 사용하여야하기 때문에 다운로드 사이트에 들어가서 WIndows XP 서비스팩 2를 다운로드하려고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 올라온 파일들은 대개 CD Image 파일 형태로 올라오기 때문에 OS를 다운로드한 경우 CD Writer를 이용하여 구우면 부팅 디스크가 되어 설치가 가능하다.  오피스 2007은 이미지 파일이 아니라 압축 파일로 제공한다. 왜 압축 파일로 제공하는지 알 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파일을 선택하고 다운로드 단추를 누르는 순간 위 그림처럼 다운로드 프로그램이 죽어 버린다.

비스타 64bit 버전만의 오류일 수도 있는데 자기 홈페이지도 아직까지 비스타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하네.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다른 운영체제의 PC로 가야하다니.

ftp 프로그램이 아직 비스타 64bit를 아직 완벽하게 지원 못하는것 같은데 빨리 지원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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