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MS와 라이센싱 계약을 맺으면 MS 홈페이지 내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Vista는 물론이고 WIndows XP, Windows 2000 등 OS는 물론이고(한글판뿐만 아니라 영어, 일어, 중국어 등 각 나라별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MS Office(최신 버전인 Offfice 2007이나 이전 버전인 2003 등) 제품, 그 외 MS에서 나온 각종 서버나 응용 프로그램들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윈도우즈 비스타(WIndows Vista) Enterprise 64bit 버전을 설치하여 사용하는데 다른 시스템에서는 Windows XP를 사용하여야하기 때문에 다운로드 사이트에 들어가서 WIndows XP 서비스팩 2를 다운로드하려고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 올라온 파일들은 대개 CD Image 파일 형태로 올라오기 때문에 OS를 다운로드한 경우 CD Writer를 이용하여 구우면 부팅 디스크가 되어 설치가 가능하다.  오피스 2007은 이미지 파일이 아니라 압축 파일로 제공한다. 왜 압축 파일로 제공하는지 알 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파일을 선택하고 다운로드 단추를 누르는 순간 위 그림처럼 다운로드 프로그램이 죽어 버린다.

비스타 64bit 버전만의 오류일 수도 있는데 자기 홈페이지도 아직까지 비스타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하네.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다른 운영체제의 PC로 가야하다니.

ftp 프로그램이 아직 비스타 64bit를 아직 완벽하게 지원 못하는것 같은데 빨리 지원하길 바란다.


  1. Favicon of http://ipuris.net BlogIcon ipuris at 2007.02.06 11:26 신고 [edit/del]

    쿡쿡, 좀 웃긴데요?ㅋ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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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에 IE 6.0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생겼다.  철도청에 들어가 기차표를 예매하려고 하는데 예매하기를 누르면 상황선 하단에 "페이지에 오류가 있습니다." 메시지가 표시뜨고아무 반응을 하지 않는 것이다.  지난 번에도 자바 스크립트가 안되어 이것 저것 해보다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은 예매해야하는데 예매가 안되어 검색을 해보니 JVM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 현상이 발생한니 JVM을 받아서 설치하고, UTF-8이 켜져 있으면 끄고 사용해보라는 글이 있어 해 보았으나 마찬가지였다.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IE 6.0을 IE 7.0으로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MS 홈 페이지에가서 다운로드 받으려고하니 정품 인증을 받으란다. 정품 인증을 받으려고하기 정품 번호가 아니란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정품이 있는데 아마 윈도 XP를 설치할 때 번호가 정품 번호가 아니었나보다.  이미 정품은 가지고 있는데 설치된 XP를 다시 밀고 설치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이미 받아서 설치한 프로그램 및 프로그램들이 만들어둔 데이터를 백업하려면 너무나 많은 시간이 걸리기에  XP 번호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 보았다. 그 결과 레지스터리 편집을 통해 제품 번호를 바꾸어 인증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이 방법을 하기 위해서는 Windows XP 정식 제품 번호가 있어야 한다. 정품 번호가 없다면 이 방법을 쓸 수 없다.

레지스터리를 편집하는 것이므로 주의를 요한다.  실수로 다른 것을 건드리지 않도록 한다.  레지스터리른 시스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므로 잘못 건드릴 경우 윈도우가 오동작을 할 수 있다.


레지스터리 편집을 통해 윈도우 XP 제품 번호 변경하여 인증 받는 방법

1) [시작-실행]을 눌러 regedit를 입력한다.
2)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NT+Current Version+WPAEvents를 찾는다.
3) WPAEvents를 클릭하면 오른쪽 창에 "oobetimer"이 있는데 이걸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수정을 선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수정을 누르면아래와 같이 이진값 편집이 나오는데 아무 값이나 입력한다.(그냥 뒤에 있는 몇글자를 삭제해도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레지스터리 편집기를 닫는다.
6) 다시 [시작-실행]을 눌러 %systemroot%\system32\oobe\msoobe.exe /a  을 입력한다.
7) 인증창이 뜨면 리스트중 두번째 전화를 걸어 인증할 수 있는 옵션을 선택한다.
8) 두번째 옵션을 선택하고 next 누르면 새창이 뜨는데 하단의 '제품 key 변경' 버튼을 누른다.
9) 그러면 또 새로운 key 입력 창이 뜨는데, 거기에 윈도우즈 XP 정식 시리얼 번호를 입력한다.
10) 정식 번호를 입력하고 하단의 '나중에 알림'버튼을 눌러 인증 과정을 종료한다.
11)윈도우를 재시작한다.
12) 재시작후 Activation 상태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작-실행] 창에 %systemroot%\system32\oobe\msoobe.exe /a 를 다시 입력한다.
 13) 새창에 "이미 Windows 정품 인증이 되어있습니다."라는 나오면 새로운 키로 활성화된 상태이다.

정품 번호로 바꾸어 인증을하고나니 IE 7.0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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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에 IE 6.0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생겼다.  철도청에 들어가 기차표를 예매하려고 하는데 예매하기를 누르면 상황선 하단에 "페이지에 오류가 있습니다." 메시지가 표시뜨고아무 반응을 하지 않는 것이다.  지난 번에도 자바 스크립트가 안되어 이것 저것 해보다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은 예매해야하는데 예매가 안되어 검색을 해보니 JVM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 현상이 발생한니 JVM을 받아서 설치하고, UTF-8이 켜져 있으면 끄고 사용해보라는 글이 있어 해 보았으나 마찬가지였다.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IE 6.0을 IE 7.0으로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MS 홈 페이지에가서 다운로드 받으려고하니 정품 인증을 받으란다. 정품 인증을 받으려고하기 정품 번호가 아니란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정품이 있는데 아마 윈도 XP를 설치할 때 번호가 정품 번호가 아니었나보다.  이미 정품은 가지고 있는데 설치된 XP를 다시 밀고 설치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이미 받아서 설치한 프로그램 및 프로그램들이 만들어둔 데이터를 백업하려면 너무나 많은 시간이 걸리기에  XP 번호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 보았다. 그 결과 레지스터리 편집을 통해 제품 번호를 바꾸어 인증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이 방법을 하기 위해서는 Windows XP 정식 제품 번호가 있어야 한다. 정품 번호가 없다면 이 방법을 쓸 수 없다.

레지스터리를 편집하는 것이므로 주의를 요한다.  실수로 다른 것을 건드리지 않도록 한다.  레지스터리른 시스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므로 잘못 건드릴 경우 윈도우가 오동작을 할 수 있다.


레지스터리 편집을 통해 윈도우 XP 제품 번호 변경하여 인증 받는 방법

1) [시작-실행]을 눌러 regedit를 입력한다.
2)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NT+Current Version+WPAEvents를 찾는다.
3) WPAEvents를 클릭하면 오른쪽 창에 "oobetimer"이 있는데 이걸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수정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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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정을 누르면아래와 같이 이진값 편집이 나오는데 아무 값이나 입력한다.(그냥 뒤에 있는 몇글자를 삭제해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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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레지스터리 편집기를 닫는다.
6) 다시 [시작-실행]을 눌러 %systemroot%\system32\oobe\msoobe.exe /a  을 입력한다.
7) 인증창이 뜨면 리스트중 두번째 전화를 걸어 인증할 수 있는 옵션을 선택한다.
8) 두번째 옵션을 선택하고 next 누르면 새창이 뜨는데 하단의 '제품 key 변경' 버튼을 누른다.
9) 그러면 또 새로운 key 입력 창이 뜨는데, 거기에 윈도우즈 XP 정식 시리얼 번호를 입력한다.
10) 정식 번호를 입력하고 하단의 '나중에 알림'버튼을 눌러 인증 과정을 종료한다.
11)윈도우를 재시작한다.
12) 재시작후 Activation 상태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작-실행] 창에 %systemroot%\system32\oobe\msoobe.exe /a 를 다시 입력한다.
 13) 새창에 "이미 Windows 정품 인증이 되어있습니다."라는 나오면 새로운 키로 활성화된 상태이다.

정품 번호로 바꾸어 인증을하고나니 IE 7.0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였다.


  1. 돈없는데요 at 2012.09.27 10:4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이유없이 정품인증 오류가 떠서 머리아팠는데, 이대로 따라해서 고쳤습니다.
    다만 마지막에 전화로 인증받지않고 인터넷으로 인증받았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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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시장과함께 온라인 광고 시장은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에 뒤쳐져있는 곳이다. 

작년 라이브서치를 내 놓았지만 그 결과는 아직까지 신통한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검색 시장에서의 점유율만을 놓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를 비교하면 대학생과 초등학생 수준. 물론 구글이 대학생이고, MS가 초등학생이다.  MS에서 Live.com을 오픈하면서 ID 선점을 위해  가입도하고 검색도 해 보았지만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 상태다.  검색을 할 때는 구글과 네이버를 주로 사용한다.

온라인 광고 시장도 점차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 구글의 애드센스에 대항해 야후의 파나마가 다음 주 오픈할 예정인데 이어서 구글이나 야후에 비해 한참 뒤쳐져있는 마이크로스프트도 온라인 광고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모양이다. 경쟁자가 생기는 것은 광고주든 광고 게시자들에게는 또하나의 새로운 기회이고 더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

이 때문인지 몰라도 구글에서는 애드센스 추천 광고가 변했다.  그동안 애드센스 추천 광고를 통해 가입하여 180일 내에 100$를 벌면 추천인에게 100$가 함께 돌아갔는데

이제는
1) 첫달에 가입자가 5$를 벌면 5$가 추천인에게 돌아가고
2) 180일 내에 100$를 벌면 250$가 추천인에게 돌아가고
3) 180일 이내에 100$를 넘는 가입자가 25명이상되면 2000$를 추가로 받는다고한다.



자세한 내용은 Paln9Blog를 참조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작년 9월부터 미국에서 시작한 표적 광고를 곧 세계 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란다.

표적 광고의 방식이 구글과 MS가 차이가 난다.

구글의 경우 광고를 개제한 글 내용을 분석하여 그에 맞는 광고를 출력해준다. 국내의 경우 아직 광고가 충분하지 않아 그런지 글 내용과 별개의 광고가 개제되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 글과 광고가 일치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이건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측정한 것이 아니라 주관적인 느낌일 뿐이다.) 사용자가 검색을 통해 들어왔을 때 검색과 관련된 광고를 보여주었을 때 클릭할 확률이 높았다.(애드로거를 이용하여 분석하여 보았을 때 어느 정도 이 말이 맞음을 알 수 있었다)

MS는 검색한 글의 내용이 아니라 검색자의 정보를 이용한다. 핫메일이나 MSN 및 기타 MS가 운영하는 사이트를 가입하여 이용할 때 이들 정보와 검색 엔진 라이브 서치에서 검색한 기록을 분석하여 이에 맞는 광고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런한 형태로 광고를 게재한다면 광고주들에게는 정확한 표적에게 광고를 하는 셈이므로 구글의 광고보다 보다 효과적일 것 같다. 실제로 광고주들도 이런 표적 광고에 관심이 많은가 보다. 내가 광고주고 광고해야할 것이라면 MS의 광고에 먼저 관심이 갈 듯하다. 그만큼 표적에 맞는 광고를 하므로 광고 단가도 비싸질 것이다.  그렇다면 광고 게시자도 역시 높은 수익을 제공하지 않을까한다.

문제는 이런 광고를 게재하기 위해 MS가 사용자들의 정보를 이용한다는 것.  구글의 문맥 광고보다 훨씬 더 많이 개인의 정보를 이용하는데 개인의 허락은 맡지 않는다. 이에 대해 벌써부터 미국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모양이다.

표적 광고의 논란에 대한 보다 자세한 글은 오마이뉴스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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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시장과함께 온라인 광고 시장은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에 뒤쳐져있는 곳이다. 

작년 라이브서치를 내 놓았지만 그 결과는 아직까지 신통한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검색 시장에서의 점유율만을 놓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를 비교하면 대학생과 초등학생 수준. 물론 구글이 대학생이고, MS가 초등학생이다.  MS에서 Live.com을 오픈하면서 ID 선점을 위해  가입도하고 검색도 해 보았지만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 상태다.  검색을 할 때는 구글과 네이버를 주로 사용한다.

온라인 광고 시장도 점차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 구글의 애드센스에 대항해 야후의 파나마가 다음 주 오픈할 예정인데 이어서 구글이나 야후에 비해 한참 뒤쳐져있는 마이크로스프트도 온라인 광고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모양이다. 경쟁자가 생기는 것은 광고주든 광고 게시자들에게는 또하나의 새로운 기회이고 더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

이 때문인지 몰라도 구글에서는 애드센스 추천 광고가 변했다.  그동안 애드센스 추천 광고를 통해 가입하여 180일 내에 100$를 벌면 추천인에게 100$가 함께 돌아갔는데

이제는
1) 첫달에 가입자가 5$를 벌면 5$가 추천인에게 돌아가고
2) 180일 내에 100$를 벌면 250$가 추천인에게 돌아가고
3) 180일 이내에 100$를 넘는 가입자가 25명이상되면 2000$를 추가로 받는다고한다.



자세한 내용은 Paln9Blog를 참조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작년 9월부터 미국에서 시작한 표적 광고를 곧 세계 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란다.

표적 광고의 방식이 구글과 MS가 차이가 난다.

구글의 경우 광고를 개제한 글 내용을 분석하여 그에 맞는 광고를 출력해준다. 국내의 경우 아직 광고가 충분하지 않아 그런지 글 내용과 별개의 광고가 개제되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 글과 광고가 일치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이건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측정한 것이 아니라 주관적인 느낌일 뿐이다.) 사용자가 검색을 통해 들어왔을 때 검색과 관련된 광고를 보여주었을 때 클릭할 확률이 높았다.(애드로거를 이용하여 분석하여 보았을 때 어느 정도 이 말이 맞음을 알 수 있었다)

MS는 검색한 글의 내용이 아니라 검색자의 정보를 이용한다. 핫메일이나 MSN 및 기타 MS가 운영하는 사이트를 가입하여 이용할 때 이들 정보와 검색 엔진 라이브 서치에서 검색한 기록을 분석하여 이에 맞는 광고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런한 형태로 광고를 게재한다면 광고주들에게는 정확한 표적에게 광고를 하는 셈이므로 구글의 광고보다 보다 효과적일 것 같다. 실제로 광고주들도 이런 표적 광고에 관심이 많은가 보다. 내가 광고주고 광고해야할 것이라면 MS의 광고에 먼저 관심이 갈 듯하다. 그만큼 표적에 맞는 광고를 하므로 광고 단가도 비싸질 것이다.  그렇다면 광고 게시자도 역시 높은 수익을 제공하지 않을까한다.

문제는 이런 광고를 게재하기 위해 MS가 사용자들의 정보를 이용한다는 것.  구글의 문맥 광고보다 훨씬 더 많이 개인의 정보를 이용하는데 개인의 허락은 맡지 않는다. 이에 대해 벌써부터 미국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모양이다.

표적 광고의 논란에 대한 보다 자세한 글은 오마이뉴스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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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업무용 PC를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AMD 3000+를 사용해왔는데 이 시스템에 윈도 XP와 비스타를 동시에 설치하여 사용해 왔는데 이제 새로운 PC를 받음으로해서 새로운 PC는 비스타를 설치하고 기존 PC는 XP를 설치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PC를 한대면 쓰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야하기 때문에 3대를 쓰고 있다.  모니터는 2대. 그러다보니 PC대수보다 모니터 수가 적기 때문에 그리고 키보드를 3개, 마우스를 3개씩 놓고 쓸만한 공간도 없기 때문에 공유기를 이용한다.

공유기에는 최대 4개의 PC를 연결할 수 있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1대를 공유해서 쓰는데 키를 조작함에 따라 1번부터 4번까지의 PC로 전환이 가능하다.  모니터 2개 중 1개는 메인 모니터에 계속 연결되어 있고 2번째 모니터를 1번부터 4번이 공유한다. 그러니까 제일 많이쓰는 메인 컴퓨터는 모니터 2개를 쓰고 나머지 2,3,4번은 모니터 2번을 가지고 나누어쓰는 형편인 것이다.

오늘 비스타 전용 PC는 새로온 PC답게 사양이 높다. 이걸로 몇년 동안 쓸 것이기 때문에 살때 좋은 것으로 샀다.  E6600 CPU에 ATI 1650, 램 2기가, 하드 250*2개.

OS로는 Vitsa Enterprise 버전을 설치하였다. Business 버전에 일부 기능이 더 추가된 버전이다. 32bit와 64bit 2가지가 있는데 64bit를 설치했다. 나 포함 총 5대를 설치하였는데 3대는 32bit를 설치했고 2대는 64bit를 설치했다.  뭐가 차이가 나는지 몰라도 DVD 용량이 32bit와 64bit에서 500MB 이상 차이가난다.

비스타 설치는 기존 AMD에 비해 상당히 빨랐다. 역시 속도 차이가 느껴진다.

설치 후 첫번째 부딛힌 문제는 그래픽 카드.
네트웍카드가 안 잡히면 어떻하나 했는데 잘 잡혔다. 이거 안 잡히면 난감하다. 인터넷이 안되니 인증도 안되고, 드라이버도 받을 수 없는 우스꽝스러운 상태가되어 버린다.
다행이도 네트웍카드른 잘 잡혔는데 비디오카드는 인식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그런지 윈도 비스타의 체험지수도 1.0. 에어로 효과도 적용되지 않는다.

다행히 비디오카드 드라이버가 CD로 제공되어 설치를 했는데 설치가 안된다.
"관리자 권한으로 접속해야..." 이런 메시지가 나타난다.  관리자 ID로 로그인하였고,  혹시나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하고, 최후로는 UAC 기능을 끄고해도 마찬가지. 

마지막으로 ATI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았다. 그리고나서 설치하니 설치가 잘된다.

다음으로 부딪힌건 마우스와 키보드
비스타를 설치하면서 부속품을 조금 바꾸었다. 그래서 다른 PC들은 모두 전원을끄고 비스타 PC만 전원을 넣어 설치하였는데 아무 이상없이 설치가 되었다.  비스타 설치후 백신과 몇개의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데이터 백업을 해야했다. 다른 PC의 데이터는 하드를 통째로 때와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PC도 그대로 사용해야하므로 네트웍으로 복사하는 방식을 생각했다.
백업을 하기 위해 다른 PC를 전원을 켜고 작업을 하는데 뭔가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마우스를 이동하는데 마우스가 바로 바로 이동하지 않고 띄엄 띄엄 이동하고 키보드를 입력하면 글자가 입력되지 않거나 몇글자가 한꺼번에 입력이 되어 버린다. 
가장 기본적인 작업이 마우스 이동과 키보드 입력인데 이게 안되니 갑작스럽게 짜증이 밀려온다.  무엇 때문일까 이리 저리 PC 셋팅을 변경해보고, CMOS 셋팅을 바꾸어봐도 마찬가지.
결국엔 공유기를 연결하지 않고 직접 본체에 연결하니 이제 잘 입력이 된다. 다시 공유기를 연결하였더니 거짓말처럼 잘된다.  이제 잘되네 하고보니 다른 PC들은 꺼져 있어 다른 PC를 하나 켜자마자 다시 말을 안 듣는다. 혹시나 PC때문에 하는 생각이 나서 PC를 끄니 다시 잘된다. 다시 3번 PC를 켜니 또 안되는 현상 발생.

공유기가 충돌을 일으키나보다.  자료를 백업받아야하는데 다른 PC를 켜면 작동을 안하는 난감한 상황 발생. 이걸 어떻게해야하나? 데이터 백업도 문제지만 다른 PC도 동시에 써야하기 때문에 상당히 고민스럽다.

일단은 전산팀에 공유기 문제를 말해 두었다. 아마도 공유기의 전원이 부족해서 그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을까하는데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조금 고생을 해야할 것 같다. 다른 PC는 괜찮은데 왜 내꺼만 그러는거야.

내 마더보드는 ASUS 보드, 이상이 없는 다른 PC는 기가바이트, 아비트 등의 보드다.

어제 부서 회식이 있어 데이터 백업을 하지 못하고 나왔는데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



  1. Favicon of http://ne4jin.com/ezd2 BlogIcon 이짇 at 2007.02.03 12:29 신고 [edit/del]

    호환성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지는 않군요 xp때 보다 더 빨리...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2.04 16:16 신고 [edit/del]

      호환성 관련 문제는 아직 많습니다. 이제 윈도우만 설치한 상태니 아직 발견이 덜 되었을뿐이죠. 기본으로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여야하는데 우리나라 제품인 V3나 하우리 등에서 호환 관련 패치 작업을 해 주어야합니다. 기존 비지니스 버전에서도 몇가지 충돌을 일으킨 것들이 있습니다. 쓰다보면 호환성 관련 문제들이 계속 불거질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hojinzs.enterhost.co.kr/blog BlogIcon 사막의독수리 at 2007.02.04 13:49 신고 [edit/del]

    기기마다 공유기 충돌이 잦더라구요. 궂이 Vista를 깔지 않아도 XP나 XP깔지도 않은 상태에서도 작동 안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2.04 16:18 신고 [edit/del]

      예. 정확하게 말한다면 공유기의 충돌 때문에 키보드와 자판이 오류를 일으키는 것이 아닐까 저도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장 안정적인 평가를 받는 공유기를 구입해서 쓰는데 새로 산 PC와 충돌이 일어나 버리니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다른 PC는 괜찮은 걸로 보니 ASUS 보드와 충돌이 있는 듯 합니다. 특히나 USB를 쓰니까 더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혹시나 전원문제가 아닐까하여 공유기에 전원을 물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해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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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업무용 PC를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AMD 3000+를 사용해왔는데 이 시스템에 윈도 XP와 비스타를 동시에 설치하여 사용해 왔는데 이제 새로운 PC를 받음으로해서 새로운 PC는 비스타를 설치하고 기존 PC는 XP를 설치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PC를 한대면 쓰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야하기 때문에 3대를 쓰고 있다.  모니터는 2대. 그러다보니 PC대수보다 모니터 수가 적기 때문에 그리고 키보드를 3개, 마우스를 3개씩 놓고 쓸만한 공간도 없기 때문에 공유기를 이용한다.

공유기에는 최대 4개의 PC를 연결할 수 있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1대를 공유해서 쓰는데 키를 조작함에 따라 1번부터 4번까지의 PC로 전환이 가능하다.  모니터 2개 중 1개는 메인 모니터에 계속 연결되어 있고 2번째 모니터를 1번부터 4번이 공유한다. 그러니까 제일 많이쓰는 메인 컴퓨터는 모니터 2개를 쓰고 나머지 2,3,4번은 모니터 2번을 가지고 나누어쓰는 형편인 것이다.

오늘 비스타 전용 PC는 새로온 PC답게 사양이 높다. 이걸로 몇년 동안 쓸 것이기 때문에 살때 좋은 것으로 샀다.  E6600 CPU에 ATI 1650, 램 2기가, 하드 250*2개.

OS로는 Vitsa Enterprise 버전을 설치하였다. Business 버전에 일부 기능이 더 추가된 버전이다. 32bit와 64bit 2가지가 있는데 64bit를 설치했다. 나 포함 총 5대를 설치하였는데 3대는 32bit를 설치했고 2대는 64bit를 설치했다.  뭐가 차이가 나는지 몰라도 DVD 용량이 32bit와 64bit에서 500MB 이상 차이가난다.

비스타 설치는 기존 AMD에 비해 상당히 빨랐다. 역시 속도 차이가 느껴진다.

설치 후 첫번째 부딛힌 문제는 그래픽 카드.
네트웍카드가 안 잡히면 어떻하나 했는데 잘 잡혔다. 이거 안 잡히면 난감하다. 인터넷이 안되니 인증도 안되고, 드라이버도 받을 수 없는 우스꽝스러운 상태가되어 버린다.
다행이도 네트웍카드른 잘 잡혔는데 비디오카드는 인식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그런지 윈도 비스타의 체험지수도 1.0. 에어로 효과도 적용되지 않는다.

다행히 비디오카드 드라이버가 CD로 제공되어 설치를 했는데 설치가 안된다.
"관리자 권한으로 접속해야..." 이런 메시지가 나타난다.  관리자 ID로 로그인하였고,  혹시나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하고, 최후로는 UAC 기능을 끄고해도 마찬가지. 

마지막으로 ATI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았다. 그리고나서 설치하니 설치가 잘된다.

다음으로 부딪힌건 마우스와 키보드
비스타를 설치하면서 부속품을 조금 바꾸었다. 그래서 다른 PC들은 모두 전원을끄고 비스타 PC만 전원을 넣어 설치하였는데 아무 이상없이 설치가 되었다.  비스타 설치후 백신과 몇개의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데이터 백업을 해야했다. 다른 PC의 데이터는 하드를 통째로 때와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PC도 그대로 사용해야하므로 네트웍으로 복사하는 방식을 생각했다.
백업을 하기 위해 다른 PC를 전원을 켜고 작업을 하는데 뭔가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마우스를 이동하는데 마우스가 바로 바로 이동하지 않고 띄엄 띄엄 이동하고 키보드를 입력하면 글자가 입력되지 않거나 몇글자가 한꺼번에 입력이 되어 버린다. 
가장 기본적인 작업이 마우스 이동과 키보드 입력인데 이게 안되니 갑작스럽게 짜증이 밀려온다.  무엇 때문일까 이리 저리 PC 셋팅을 변경해보고, CMOS 셋팅을 바꾸어봐도 마찬가지.
결국엔 공유기를 연결하지 않고 직접 본체에 연결하니 이제 잘 입력이 된다. 다시 공유기를 연결하였더니 거짓말처럼 잘된다.  이제 잘되네 하고보니 다른 PC들은 꺼져 있어 다른 PC를 하나 켜자마자 다시 말을 안 듣는다. 혹시나 PC때문에 하는 생각이 나서 PC를 끄니 다시 잘된다. 다시 3번 PC를 켜니 또 안되는 현상 발생.

공유기가 충돌을 일으키나보다.  자료를 백업받아야하는데 다른 PC를 켜면 작동을 안하는 난감한 상황 발생. 이걸 어떻게해야하나? 데이터 백업도 문제지만 다른 PC도 동시에 써야하기 때문에 상당히 고민스럽다.

일단은 전산팀에 공유기 문제를 말해 두었다. 아마도 공유기의 전원이 부족해서 그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을까하는데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조금 고생을 해야할 것 같다. 다른 PC는 괜찮은데 왜 내꺼만 그러는거야.

내 마더보드는 ASUS 보드, 이상이 없는 다른 PC는 기가바이트, 아비트 등의 보드다.

어제 부서 회식이 있어 데이터 백업을 하지 못하고 나왔는데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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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에서 윈도우 비스타 2007을 설치한 PC를 100대 쏜단다.  Windows Vista PC를 꼭 받아야하는 이유를 적어서 게시판에 등록하면 우수작으로 선정된 분들을 대상으로 충실히 미션을 수행하면 Windows Vista Home Edition이 설치된 최신형 PC를 준단다.  미션이야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당첨되는게 어려울것 같다.

그리고 자기 뿐만 아니라 받았으면 하는 개인이나 단체에도 기증을 한다고하니 기증을 하고 싶은 단체나 개인이 있다면 신청해도 되겠군요.

내 PC는 2000년도에 구입한 PC. 그때는 빵빵한 PC였는데 지금은 비스타 설치를 할 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의 PC가 되어 버렸다. 한번 나도 신청해 볼까? 

관심있는 분은 참석해 보세요.

윈도 비스타 받기 이벤트 참가하기


  1. Favicon of http://thepush.blog25.net BlogIcon TP at 2007.01.08 19:15 신고 [edit/del]

    심심풀이로 응모는 했어요...
    기대는 안해요 ㅋㅋ

    Reply
  2. Favicon of http://peterent.com/ENTClic/ BlogIcon ENTClic at 2007.01.08 23:08 신고 [edit/del]

    전 맥 사용하는데 저도 줄까요?
    그래도 한번 해봐야지요 ^^

    Reply
  3. Favicon of http://archangel.tistory.com BlogIcon 아크엔젤 at 2007.01.09 10:46 신고 [edit/del]

    전 운으로 승부하는 것보다 오히려 이게 더 어렵습니다.........;;; -_-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9 12:17 신고 [edit/del]

      ㅎㅎ 저도 이런 식으로 하더라도 되는 게 없더군요. 이것도 어느정도는 운이 있어야할 것 같아요. 수십, 수백건이야 하나씩 읽겠지만 수천, 수만건되고나면 누가 그걸 일일히 다 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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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에서 윈도우 비스타 2007을 설치한 PC를 100대 쏜단다.  Windows Vista PC를 꼭 받아야하는 이유를 적어서 게시판에 등록하면 우수작으로 선정된 분들을 대상으로 충실히 미션을 수행하면 Windows Vista Home Edition이 설치된 최신형 PC를 준단다.  미션이야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당첨되는게 어려울것 같다.

그리고 자기 뿐만 아니라 받았으면 하는 개인이나 단체에도 기증을 한다고하니 기증을 하고 싶은 단체나 개인이 있다면 신청해도 되겠군요.

내 PC는 2000년도에 구입한 PC. 그때는 빵빵한 PC였는데 지금은 비스타 설치를 할 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의 PC가 되어 버렸다. 한번 나도 신청해 볼까? 

관심있는 분은 참석해 보세요.

윈도 비스타 받기 이벤트 참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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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비스타 설치 이후 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네트웍 사용이 갑자기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한 글이 있다.

비스타에서 네트워크가 안될 때의 글

대부분 PC 작업을 한 후 오래동안 작업을 하지 않았을 때(모두가 그랬음) 발생하였는데 이럴 경우 부팅을 하면 해결되나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하면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

비스타에서 네트워크가 안될 때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하면 복구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1.
비스타 트레이에 보면  위 그림에서처럼 네트워크 아이콘(파란색 테두리된 부분)이 있는데 이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메뉴가 나타나는데 진단 및 복구를 선택한다.

2.
Windows 네트워크 진단 창이 뜨는데 제일 밑에 있는 "네트워크 어댑터 "로컬 영역 연결"을(를) 다시 설정합니다."를 클릭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복구 중.... 창이 뜨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아래 그림처럼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나타난다.
이제 사용하면 네트웍이 동작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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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비스타 설치 이후 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네트웍 사용이 갑자기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한 글이 있다.

비스타에서 네트워크가 안될 때의 글

대부분 PC 작업을 한 후 오래동안 작업을 하지 않았을 때(모두가 그랬음) 발생하였는데 이럴 경우 부팅을 하면 해결되나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하면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

비스타에서 네트워크가 안될 때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하면 복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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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스타 트레이에 보면  위 그림에서처럼 네트워크 아이콘(파란색 테두리된 부분)이 있는데 이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메뉴가 나타나는데 진단 및 복구를 선택한다.

2.
Windows 네트워크 진단 창이 뜨는데 제일 밑에 있는 "네트워크 어댑터 "로컬 영역 연결"을(를) 다시 설정합니다."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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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복구 중.... 창이 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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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래 그림처럼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나타난다.
이제 사용하면 네트웍이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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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에서는 EA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MS에서 나온 모든 OS와 MS Office 모든 종류) 구 버전이든 최신 버전이든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이미 비스타(Vista)는 영어, 일어, 불어, 스페인어, 독일어 5개 언어는 작년 12월초에 정식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았다.  EA 계약할 경우 MS에서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글판 RTM도 나왔다고 알기에 영문판이 공개된 후 몇일 동안 거의 매일 들어가 봤으나 보이지 않아 그 이후에는 1주일 정도에 한번씩 들어갔는데도 안보이더라. 옆에있는 일본판은 있는데 한글판은 없다니?

오늘 혹시나해서 들어가 봤더니 한글판도 공개가 되어 있다. 날자는 20007-1-1일
이건 내가 알고 구할 수 있는 한도에서는 정식 최초판이다.

정식으로 나온 한글판이 이전에 돌아다니던 한글판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른다. 한글판 뿐만 아니라 영어, 일어 등 기존에 제공하던 모든 것들이 다 바뀌었으니 아마 새로운 빌드가 아닐까 한다.


비스타는 모두 65개의 이미지로 올라와 있는데 한글판은 CD 정식, CD 업그레이드, DVD 정식, DVD 업그레이드 형태로 4가지 이미지가 올라와 있다. 65개면 1개 이미지가 남는데 뭐지?

아차, 뒤로 가니 64비트용은 따로 하나 더 있다. 그러면  13개 나라면 5개 이미지. 그러면 짝이 맞네.

비스타 한글판 공개

비스타 한글판 공개



이제 정식으로 나온 것을 다운로드한 후 설치해 봐야지.


  1. Favicon of http://8220.tistory.com BlogIcon 8220 at 2007.01.02 11:36 신고 [edit/del]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나요?
    그리고 사양이 2.8C 에 1기간데 특별히 상관은 없는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2 12:31 신고 [edit/del]

      XP에 비해서는 조금 불안합니다. 안되는것도 있고 쓰는 목적 자체가 테스트 용도도 있기 때문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PC가 3Ghz에 1GB 메모리니 비슷한 것 같네요. 지포스 6200인데 그럭 저럭 쓸만합니다. 내장혀을 쓰는 그래픽 카드에서는 화면 속도가 느리고 기능도 제한적입니다. 그래픽 카드가 좋으면 속도는 쓸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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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에서는 EA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MS에서 나온 모든 OS와 MS Office 모든 종류) 구 버전이든 최신 버전이든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이미 비스타(Vista)는 영어, 일어, 불어, 스페인어, 독일어 5개 언어는 작년 12월초에 정식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았다.  EA 계약할 경우 MS에서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글판 RTM도 나왔다고 알기에 영문판이 공개된 후 몇일 동안 거의 매일 들어가 봤으나 보이지 않아 그 이후에는 1주일 정도에 한번씩 들어갔는데도 안보이더라. 옆에있는 일본판은 있는데 한글판은 없다니?

오늘 혹시나해서 들어가 봤더니 한글판도 공개가 되어 있다. 날자는 20007-1-1일
이건 내가 알고 구할 수 있는 한도에서는 정식 최초판이다.

정식으로 나온 한글판이 이전에 돌아다니던 한글판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른다. 한글판 뿐만 아니라 영어, 일어 등 기존에 제공하던 모든 것들이 다 바뀌었으니 아마 새로운 빌드가 아닐까 한다.


비스타는 모두 65개의 이미지로 올라와 있는데 한글판은 CD 정식, CD 업그레이드, DVD 정식, DVD 업그레이드 형태로 4가지 이미지가 올라와 있다. 65개면 1개 이미지가 남는데 뭐지?

아차, 뒤로 가니 64비트용은 따로 하나 더 있다. 그러면  13개 나라면 5개 이미지. 그러면 짝이 맞네.

비스타 한글판 공개

비스타 한글판 공개



이제 정식으로 나온 것을 다운로드한 후 설치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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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Vista)에서는 사이드바를 활용할 수 있는 몇가지 유용한 가젯을 제공하고 있다.  가젯은 이미 구글과 같은 외국 업체뿐만 아니라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도 이미 제공을하고 있다.  가젯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젯을 찾아 등록해 주어야하고 이를 알지도 못해 사용을하지 못했는데 기본으로 제공을 하니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젯이 설치된 상태의 화면이다. 화면 해상도를 1280*1024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그림이 조금 크다.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볼 수 있고 모양도 상당히 이쁘다. 그래서 사용해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한다.
다만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가젯을 사용하면 오른쪽 공간만큼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공간을 활용하지 못한다.  일반 4:3 모니터에 1개의 모니터를 쓰는 경우에는 활용도가 맣이 떨어지지 않을까한다. 하지만 와이드모니터나 듀얼 모니터(모니터를 2개 사용)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유용하지 않을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글판 Vista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가젯은 11가지다.  온라인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 아직 유용하다 싶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앞으로 점차 추가되면 괜찮은게 나오지 않을까 한다.

가젯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그림을 보면 무슨 역할을 할 것인지 쉽게 감이 올 것이다.  블로그에서 정보를 많이 얻는 분이라면 피드 헤드라인이 눈에 띄일 것인데 등록한 블로그의 피드 제목만을 화면에 보여준다. 피드 목록은 기본으로 등록된건 없고 직접 등록을해야한다. 비스타에서 IE 7.0이 내장되어 있는데 피드 목록을 등록하는 것은 IE 7.0과 동일하다.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그림 퍼즐도 들어 있다.  아쉬운게 날씨와 주식과 환율이다. 이 3가지가 한글판에서는 이들이 제대로 안된다.   날씨는 업체와 협의중인지 서비스 지원 안한다고 하고, 주식은 미국 주식만 나온다.  환율도 제대로 동작을 안하는것 같다.

가젯을 적용하였을때 가젯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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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Vista)에서는 사이드바를 활용할 수 있는 몇가지 유용한 가젯을 제공하고 있다.  가젯은 이미 구글과 같은 외국 업체뿐만 아니라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도 이미 제공을하고 있다.  가젯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젯을 찾아 등록해 주어야하고 이를 알지도 못해 사용을하지 못했는데 기본으로 제공을 하니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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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젯이 설치된 상태의 화면이다. 화면 해상도를 1280*1024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그림이 조금 크다.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볼 수 있고 모양도 상당히 이쁘다. 그래서 사용해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한다.
다만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가젯을 사용하면 오른쪽 공간만큼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공간을 활용하지 못한다.  일반 4:3 모니터에 1개의 모니터를 쓰는 경우에는 활용도가 맣이 떨어지지 않을까한다. 하지만 와이드모니터나 듀얼 모니터(모니터를 2개 사용)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유용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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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판 Vista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가젯은 11가지다.  온라인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 아직 유용하다 싶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앞으로 점차 추가되면 괜찮은게 나오지 않을까 한다.

가젯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그림을 보면 무슨 역할을 할 것인지 쉽게 감이 올 것이다.  블로그에서 정보를 많이 얻는 분이라면 피드 헤드라인이 눈에 띄일 것인데 등록한 블로그의 피드 제목만을 화면에 보여준다. 피드 목록은 기본으로 등록된건 없고 직접 등록을해야한다. 비스타에서 IE 7.0이 내장되어 있는데 피드 목록을 등록하는 것은 IE 7.0과 동일하다.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그림 퍼즐도 들어 있다.  아쉬운게 날씨와 주식과 환율이다. 이 3가지가 한글판에서는 이들이 제대로 안된다.   날씨는 업체와 협의중인지 서비스 지원 안한다고 하고, 주식은 미국 주식만 나온다.  환율도 제대로 동작을 안하는것 같다.

가젯을 적용하였을때 가젯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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