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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나 워드에서 만든 문서는 PDF 문서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한글의 경우 한글 2007부터 PDF 드라이버를 기본 제공하여 다른 프로그램없이 PDF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글에서 만든 Hwp 파일을 PDF 파일로 만들기


한글에서 만든 .Hwp 파일을 PDF로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문서를 작성하거나 이미 만들어진 문서를 불러온 후 인쇄할 때 프린터를 Hancom PDF로 지정하면 됩니다.




한글뿐만 아니라 한컴오피스에 있는 한셀이나 한쇼, MS 오피스의 워드, 엑셀, 파워 포인트는 물론 다른 어떤 프로그램들도 프린터 선택을 Hancom PDF로 지정하면 PDF로 만들어집니다.



그럼 PDF 파일을 한글에서 바로 불러올 수 있을까?


그렇다면 한글에서 PDF 파일로 저장했으니 반대로 PDF 파일을 불러올 수는 있을까?   한글에서 PDF 파일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불러오기가 되지 않습니다. 워드 2003, 2007, 2010에서도 PDF 파일은 불러올 수 없습니다. 다만 요새 나온 워드 2010에서는 PDF 파일 불러오기가 가능합니다.



한글이나 워드에서 PDF 파일을 불러오는 방법은?


그렇다면 한글이나 워드에서 PDF 파일을 불러와 편집할 수는 없을까요?  


약간의 수고를 하면 한글이나 워드에서 PDF 파일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1. 복사하여 붙여넣기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Adobe Acrobat Reader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PDF 파일을 불러온 후 <전체 선택> 후 한글이나 워드에서 붙여넣기합니다.


하지만 텍스트 내용은 붙지만 그림이나 도형 등은 빠지고 글자 모양이나 줄간격 등이 많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2번째 방법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2. PDF 파일을 워드 파일로 변환하기

PDF 파일을 다른 형태의 문서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워드나 한글에서 불러올 때 가장 비슷한 모양을 유지할 수 있는 형태가 Doc나 Docx와 같은 워드 파일로 변환하는 것이더군요.


PDF 파일을 워드 파일로 변환하는 유틸리티는 여러가지가 나와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지 않고서도 워드 파일로 변환하여 불러오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한글이나 워드에서 사용할 수 있게 PDF 파일을 워드(Doc, Docx)로 변환하기


한글이나 워드에서 사용할 수 있게 PDF 파일을 워드 파일로 변환하여 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서도 PDF 파일을 워드나 다른 형태로 변환할 수가 있습니다.  100MB까지 변환이 가능합니다.


1. PDF 파일 변환 사이트 zamzar,com 접속하기


PDF 파일을 여러가지 파일 형식으로 변환하여 주는 사이트인 http://www.zamzar.com/에 접속합니다.



PDF 파일을 워드 파일로 변환할 수는 없을까?에서 소개한 방식과 같이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변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2. 변환할 파일 등록하기



  1. 먼저 Step 1.에서 변환할 PDF 파일을 지정합니다.
    총 100MB까지 등록 가능합니다. 하단에 변환할 목록이 나옵니다. 
  2. Step 2에서 변환할 파일 형식을 지정합니다.  
    여러가지 형식이 있지만 한글이나 워드에서 불러오기에는 Docx가 공개된 포멧이라 가장 비슷한 형태로 보여줍니다.
  3. Setp 3 받아볼 메일 주소 쓰기 
    파일을 변환한 후 변환한 파일의 링크를 보내 줍니다.  자기 주소를 적습니다.
  4. Step 4의 Convert를 누르면 변환이 시작됩니다.
    변환이 모두 끝나면 3에서 지정한 메일로 변환한 파일의 링크가 전송됩니다.
  5. 메일에서 변환된 파일의 링크를 클릭하여 다운로드 합니다.
  6. PDF 파일을 변환한 Docx 파일이 다운로드됩니다.  변환된 Docx 파일을 한글이나 워드에서 열면 됩니다.


[PDF 파일 불러오기 참고 사항]
PDF 파일을 한글이나 워드에서 읽을 수 있게 Doc나 Docx로 변환하였으나 원본 PDF 파일과 완벽하게 동일하지 않습니다. PDF 파일을 변환하면서 변환 프로그램에서 포멧에 맞게 완벽하게 변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PDF 원본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비슷하게 불러와 작업하는 시간을 단축하여줄뿐입니다.

다음은 아이패드 설명서 PDF를 한글에서 불러온 결과입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비슷한 모습으로 불러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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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용자 at 2013.02.08 10:44 신고 [edit/del]

    이 사이트가 믿을만한 곳인지.. 개인정보 파일을 변환했는데 걱정이 되네요.. ㅠ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3.02.08 21:17 신고 [edit/del]

      2006년부터 운영해온 업체이고 유료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는 업체이니 어느 정도 믿을만하지 않을까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민감한 정보가 있는 경우에는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신다면 조심하시는게 좋겠지요.

  2. katarsis at 2016.11.25 15:27 신고 [edit/del]

    좋네요 생각보다 결과가 좋게 나옵니다. 옛날에 올려주신 자료지만 감사히 잘 썼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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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책이나 관심있는 책이 있으면 들고 다니면서 보고 싶은데 책의 무게가 만만치 않습니다. 요새는 eBook이 나와 아이폰이나 갤럭시 S와 같은 휴대폰이나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과 같은 태블릿에 설치하여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휴대폰은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편하게 볼 수 있죠.


요새 나온 책들이야 전자책으로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전자책으로 바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나온 책이라도 전자책으로 많이 나와 전자책으로 바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eBook이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하기 때문에 이미 구입해둔 종이 책을 eBook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들도 많더군요. eBook으로 변환하여 저장해두면 변색되거나 찢어질 염려도 없는 장점도 있지요.  


종이책을 스캔하여 PDF로 변환하여 주는 서비스로 PDF를 만들어 휴대폰이나 태블릿에 넣고 다닐 수 있는데 문제는 파일 사이즈가 크다는 점이 문제가 됩니다.   PDF로 만들어지는 파일 사이즈는 어느 정도의 해상도로 할 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다르겠지만 용량이 커지더라도 고해상도로 하는 것을 권합니다. 단 단점은 용량이 무지 커지기 때문에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여 휴대폰에서  볼 때에는 느려진다는 단점이 생깁니다.


휴대폰에서 보기 편하게 읽고자할 때에는 PDF를 저해상도로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고해상도 원본 PDF는 그대로 두고 휴대폰에서 볼 때에는 저해상도로 저장해둔 PDF로 보는 것이지요.  고해상도가 좋은 이유는 저해상도로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저해상도로 만들어 둔 것은 나중에 아무리 고해상도로 변환을 하더라도 화질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휴대폰이나 태블릿의 해상도나 성능이 높아지면 원본  PDF나 화질을 덜 손상하는 PDF로 변환해서 보면 됩니다. 그러므로 저해상도로 PDF를 변환하여 보고 있더라도 PDF 파일 원본은 그대로 보관을 해 두어야 합니다.





고해상도 PDF 파일을 용량이 적은 PDF 파일로 만드는 방법은 쉽습니다.  PDF 파일로 변환 가능한 프린터 드라이버로 인쇄하면 끝있습니다. 




1) Acrobat Reader와 같은 PDF Reader로 PDF 파일을 불러옵니다.(Acrobat Reader는 무료입니다.)


2) 인쇄 단추를 누른 후 프린터를 PDF로 변환 가능한 드라이버로 지정합니다.

     - 한글 2007이나 한글 2010을 설치했다면 프린터 드라이버에 Hancom PDF 또는 Haansoft PDF가 있으니 이걸로 지정하면 됩니다.

     - PDF Creator라는 공개 PDF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됩니다. 


3) Hancom PDF(Haansoft PDF도 마찬가지)를 선택합니다.

    - 다른 PDF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됩니다.


4) 속성을 누릅니다.


5) 속성 창에서 설정으로 들어가 그림 출력 품질을 지정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 단계를 조정해가면서 해상도와 파일 크기를 고려해 원하는 품질을 설정합니다.


6) 인쇄를 누르면 파일 이름을 묻습니다. 책에 맞게 이름을 지정해 주면 새로운 PDF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변환한 PDF 파일이 휴대폰에서 보기 적절하더라도 원본 PDF 파일을 나중을 위해 꼭 보관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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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올린 Acrobat에서 PDF 파일을 만들다가 죽는 경우 의심해 볼 글꼴에서 밝힌바대로 MS Office 2007은 Acrobat과 같은 PDF 생성 프로그램이 없어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없다. 단 기본으로 PDF 파일을 만들 수 없고 별도의 Add-in을 설치해 주어야만 가능하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이라는 Add-in을 설치해야하는데 Add-in은 MS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다. 설치하고 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MS 오피스 2007 제품에서 Acrobat 없이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또 MS에서 PDF에 대응하여 밀고 있는 XPS 문서로도 저장할 수 있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다운로드하러가기

한글판 MS Office 2007 드라이버를 위 주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영어나 일어와 같은 다른 나라 역시 위 주소에서 언어만 바꾸어주면 다운로드 가능하다.

단 MS Office 정품 사용자만 가능하다.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을 설치하고나면 [파일] 메뉴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보면 이전에 없던 PDF 또는 XPS 파일이 있어 PDF와 XPS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단 XPS 파일의 경우 MS Office를 설치하면 XPS 프린터 드라이버가 기본으로 생기는데 이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XPS 파일로 만들어진다.

MS 홈페이지 있는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보면

개요
이 다운로드를 설치하면 Microsoft Office 2007의 8개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내보내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의 하위 집합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된 전자 메일 첨부 파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특정 기능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집니다.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의 Microsoft PDF 및 XPS로 저장 추가 기능은 Microsoft 2007 Office system 베타 소프트웨어 사용권 조항을 보충하며 이의 적용을 받습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없으면 이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이 다운로드는 다음 Office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Microsoft Office Visio 2007
Microsoft Office Wor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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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올린 Acrobat에서 PDF 파일을 만들다가 죽는 경우 의심해 볼 글꼴에서 밝힌바대로 MS Office 2007은 Acrobat과 같은 PDF 생성 프로그램이 없어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없다. 단 기본으로 PDF 파일을 만들 수 없고 별도의 Add-in을 설치해 주어야만 가능하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이라는 Add-in을 설치해야하는데 Add-in은 MS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다. 설치하고 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MS 오피스 2007 제품에서 Acrobat 없이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또 MS에서 PDF에 대응하여 밀고 있는 XPS 문서로도 저장할 수 있다.

2007 Microsoft Office 추가 기능: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다운로드하러가기

한글판 MS Office 2007 드라이버를 위 주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영어나 일어와 같은 다른 나라 역시 위 주소에서 언어만 바꾸어주면 다운로드 가능하다.

단 MS Office 정품 사용자만 가능하다.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을 설치하고나면 [파일] 메뉴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보면 이전에 없던 PDF 또는 XPS 파일이 있어 PDF와 XPS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단 XPS 파일의 경우 MS Office를 설치하면 XPS 프린터 드라이버가 기본으로 생기는데 이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XPS 파일로 만들어진다.

MS 홈페이지 있는 Microsoft PDF 또는 XPS로 저장 Add-in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보면

개요
이 다운로드를 설치하면 Microsoft Office 2007의 8개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내보내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의 하위 집합에서 파일을 PDF 및 XPS 형식으로 된 전자 메일 첨부 파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특정 기능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집니다.

Microsoft Office 프로그램의 Microsoft PDF 및 XPS로 저장 추가 기능은 Microsoft 2007 Office system 베타 소프트웨어 사용권 조항을 보충하며 이의 적용을 받습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없으면 이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지원하는 운영 체제: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XP Service Pack 2

이 다운로드는 다음 Office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Office Access 2007
Microsoft Office Excel 2007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7
Microsoft Office OneNote 2007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Microsoft Office Publisher 2007
Microsoft Office Visio 2007
Microsoft Office Wor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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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crobat 8.0을 이용하여 PDF 파일을 만들다보면 이유 없이 특정한 문서를 출력하면 Acrobat이  죽는 경우가 있다.  Acrobat 8.0에서뿐만 아니라 그 이전 버전인 7.0이나 6.0에서도 마찬가지로 죽는다.

2008/09/05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어도비 Acrobat Reader 9.0 한글판 공개에 게시한 글에서처럼 Acrobat 9.0 한글판이 몇일 전에 공개되었다.  Acrobat 9.0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되었는가 확인해 보았는데 역시 9.0에서도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인쇄를 하면 마찬가지로 죽었다.

PDF 파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은 이제 Acrobat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미 많은 공개 및 상용 PDF 파일이 공개되어 있다.  MS Office 2007에서는 Adobe Acrobat을 설치하지 않고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있게되었고(별도의 과정이 필요하긴하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 VP에서는 PDF 드라이버를 제공해 한글이나 넥셀, 슬라이드와 같은 자사 오피스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에서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유니닥스나 기타 회사에서 만든 프리 및 공개 프로그램들이 다수 PDF 생성 프로그램들이 존재한다.

그런데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괜찮은데 특별히 Acrobat에서만 특정 문서를 인쇄하면 죽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유는 글꼴 때문이다.  문서에 휴먼엑스포체가 사용되어 있으면 PDF 파일을 만들 다 엑스포체가 사용된 곳에서 PDF 드라이버가 죽어 PDF 파일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는다.

인쇄를 하다 죽으니 문서를 작성한 프로그램의 오류 때문이라고 작성 프로그램의 버그라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마찬가지로 죽는다. 예컨데 한글에서 휴먼엑스포체를 사용하거나, 워드에서 휴먼 엑스포를 사용하거나 파워포인트에서 휴먼엑스포체를 사용하거나 Acrobat을 이용해 PDF 모두 마찬가지로 죽는다.  그런데 다른 PDF를 이용하면 제대로 PDF 파일이 만들어지지 이건 Acrobat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Acrobat으로 인쇄할 때 죽는 현상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원인은 휴먼엑스포체를 Acrobat으로 출력하다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므로 해결책은 자명하다.

1) Adobe Acrobat 이외의 프린터 드라이버를 지정해 PDF를 만든다.
한글과컴퓨터 PDF 드라이버나 유니닥스 PDF 드라이버 기타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된다.

2) 휴먼 엑스포를 다른 글꼴로 바꾼다.
휴먼 엑스포를 꼭 써야만 한다면 1)의 방법을 사용해야한다. 그러나 글꼴을 바꾸어도 된다만 글꼴을 휴먼 엑스포가 아닌 다른 글꼴로 바꾸면 된다.

참고로 한글의 경우 [파일-문서 정보]를 실행해 글꼴 정보 탭으로 이동해 사용된 글꼴에서 휴먼 엑스포를 선택하고 사용한 글꼴 바꾸기로 다른 글꼴로 바꾸어 주면 된다.



참고로 프로그램이 죽지는 않지만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면서 인쇄가 더 이상 되지 않는 글꼴들은 상당수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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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crobat 8.0을 이용하여 PDF 파일을 만들다보면 이유 없이 특정한 문서를 출력하면 Acrobat이  죽는 경우가 있다.  Acrobat 8.0에서뿐만 아니라 그 이전 버전인 7.0이나 6.0에서도 마찬가지로 죽는다.

2008/09/05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어도비 Acrobat Reader 9.0 한글판 공개에 게시한 글에서처럼 Acrobat 9.0 한글판이 몇일 전에 공개되었다.  Acrobat 9.0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되었는가 확인해 보았는데 역시 9.0에서도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인쇄를 하면 마찬가지로 죽었다.

PDF 파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은 이제 Acrobat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미 많은 공개 및 상용 PDF 파일이 공개되어 있다.  MS Office 2007에서는 Adobe Acrobat을 설치하지 않고도 PDF 파일을 만들 수 있게되었고(별도의 과정이 필요하긴하다)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 VP에서는 PDF 드라이버를 제공해 한글이나 넥셀, 슬라이드와 같은 자사 오피스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에서 PDF 파일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유니닥스나 기타 회사에서 만든 프리 및 공개 프로그램들이 다수 PDF 생성 프로그램들이 존재한다.

그런데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괜찮은데 특별히 Acrobat에서만 특정 문서를 인쇄하면 죽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유는 글꼴 때문이다.  문서에 휴먼엑스포체가 사용되어 있으면 PDF 파일을 만들 다 엑스포체가 사용된 곳에서 PDF 드라이버가 죽어 PDF 파일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는다.

인쇄를 하다 죽으니 문서를 작성한 프로그램의 오류 때문이라고 작성 프로그램의 버그라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마찬가지로 죽는다. 예컨데 한글에서 휴먼엑스포체를 사용하거나, 워드에서 휴먼 엑스포를 사용하거나 파워포인트에서 휴먼엑스포체를 사용하거나 Acrobat을 이용해 PDF 모두 마찬가지로 죽는다.  그런데 다른 PDF를 이용하면 제대로 PDF 파일이 만들어지지 이건 Acrobat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Acrobat으로 인쇄할 때 죽는 현상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원인은 휴먼엑스포체를 Acrobat으로 출력하다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므로 해결책은 자명하다.

1) Adobe Acrobat 이외의 프린터 드라이버를 지정해 PDF를 만든다.
한글과컴퓨터 PDF 드라이버나 유니닥스 PDF 드라이버 기타 드라이버로 출력하면 된다.

2) 휴먼 엑스포를 다른 글꼴로 바꾼다.
휴먼 엑스포를 꼭 써야만 한다면 1)의 방법을 사용해야한다. 그러나 글꼴을 바꾸어도 된다만 글꼴을 휴먼 엑스포가 아닌 다른 글꼴로 바꾸면 된다.

참고로 한글의 경우 [파일-문서 정보]를 실행해 글꼴 정보 탭으로 이동해 사용된 글꼴에서 휴먼 엑스포를 선택하고 사용한 글꼴 바꾸기로 다른 글꼴로 바꾸어 주면 된다.



참고로 프로그램이 죽지는 않지만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면서 인쇄가 더 이상 되지 않는 글꼴들은 상당수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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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워드 문서나 한글 문서, 엑셀 문서, 파워 포인트  등의 문서를 PDF 문서로 바꾸어 주는 프로그램은 다수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Adobe Acrobat인데 최근 9.0이 나와 있고 한글판까지 나와 있습니다. 

요새는 프로그램 자체에서 기본으로 PDF로 만들 수도 있게한 것도 많아 졌습니다.  MS 오피스 2007의 경우 PDF 파일로 직접 저장하는 기능이 있고(추가 설치를 해야 함)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의 경우 VP로 업데이트하면 PDF 드라이버가 생겨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인 한글, 넥셀, 슬라이드 뿐만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경쟁사인 MS 오피스도 포함)에서도 PDF 파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 반대란 이미 만들어진 PDF 파일을 이용하여 편집하고 싶은 경우를 말합니다.  이미 만들어진 PDF 파일은 있는데 원본은 없고,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쓰자니 번거롭고하니 만들어진 PDF 파일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고 싶은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프로그램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Adobe Acrobat 최신 버전의 경우 PDF 파일을 불러온 후 내보내기로 Word 형태로 내보낼 수 있더군요. 원본과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비슷하게 변환해 줍니다. 하지만 Adobe Acrobat이 아주 고가여서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무 것도 없이 Acrobat 9.0 한글판 뷰어만 있는 상태에서는 전체 선택한 후 복사하기를 하여 워드나 한글에 붙이기하는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하면 글자 속성 등의 형식은 모두 제거되 텍스트만 붙게 됩니다. 물론 PDF 파일 원본에 편집 제한(편집을 할 수 없게 만들 수 있음) 기능이 없어야겠지요.

좀 더 워드와 유사한 형태로 붙이려면 Free PDF to Word Converter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Free PDF to Word Converter는 최신 버전이 v1.3이고 프로그램 이름에서처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Free PDF to Word Converter v1.3 Download 페이지로 가서 다운로드 하기

Free PDF to Word Converter v1.3 Download 직접 다운로드하기

직접 다운로드하는 것이 조금 편하나 업데이트된 버전이 나올 수 있으므로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서 다운받길 권합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Add PDF Document ...을 눌러 파일을 추가한 후 Start Convert... 만 눌러 주면 됩니다.

워드가 없는 경우 RTF 형태로 지정해 주면 됩니다. RTF 포멧의 경우 윈도에 있는 워드 패드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PDF 파일이 워드 파일인 Doc이나 RTF 파일로 변환됩니다.

PDF 파일을 워드나 다른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는 RTF 파일로 변환하여 재 사용이 가능하지만 완벽하게 동일하게 변환되지는 않으므로 약간의 편집 작업은 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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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워드 문서나 한글 문서, 엑셀 문서, 파워 포인트  등의 문서를 PDF 문서로 바꾸어 주는 프로그램은 다수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Adobe Acrobat인데 최근 9.0이 나와 있고 한글판까지 나와 있습니다. 

요새는 프로그램 자체에서 기본으로 PDF로 만들 수도 있게한 것도 많아 졌습니다.  MS 오피스 2007의 경우 PDF 파일로 직접 저장하는 기능이 있고(추가 설치를 해야 함)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의 경우 VP로 업데이트하면 PDF 드라이버가 생겨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인 한글, 넥셀, 슬라이드 뿐만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경쟁사인 MS 오피스도 포함)에서도 PDF 파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 반대란 이미 만들어진 PDF 파일을 이용하여 편집하고 싶은 경우를 말합니다.  이미 만들어진 PDF 파일은 있는데 원본은 없고,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쓰자니 번거롭고하니 만들어진 PDF 파일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고 싶은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프로그램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Adobe Acrobat 최신 버전의 경우 PDF 파일을 불러온 후 내보내기로 Word 형태로 내보낼 수 있더군요. 원본과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비슷하게 변환해 줍니다. 하지만 Adobe Acrobat이 아주 고가여서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무 것도 없이 Acrobat 9.0 한글판 뷰어만 있는 상태에서는 전체 선택한 후 복사하기를 하여 워드나 한글에 붙이기하는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하면 글자 속성 등의 형식은 모두 제거되 텍스트만 붙게 됩니다. 물론 PDF 파일 원본에 편집 제한(편집을 할 수 없게 만들 수 있음) 기능이 없어야겠지요.

좀 더 워드와 유사한 형태로 붙이려면 Free PDF to Word Converter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Free PDF to Word Converter는 최신 버전이 v1.3이고 프로그램 이름에서처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Free PDF to Word Converter v1.3 Download 페이지로 가서 다운로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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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다운로드하는 것이 조금 편하나 업데이트된 버전이 나올 수 있으므로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서 다운받길 권합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Add PDF Document ...을 눌러 파일을 추가한 후 Start Convert... 만 눌러 주면 됩니다.

워드가 없는 경우 RTF 형태로 지정해 주면 됩니다. RTF 포멧의 경우 윈도에 있는 워드 패드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PDF 파일이 워드 파일인 Doc이나 RTF 파일로 변환됩니다.

PDF 파일을 워드나 다른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는 RTF 파일로 변환하여 재 사용이 가능하지만 완벽하게 동일하게 변환되지는 않으므로 약간의 편집 작업은 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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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도비시스템즈에서 어제(4일) `어도비 애크로뱃 9'의 한글버전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한데 이어 Adobe Acrobat 9.0 Reader 한글판도 공개를 했군요. Acrobat 9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되어 멀티미디어 기능이 포함된 PDF 문서를 제대로 보려면 Reader도 9.0으로 업데이트를 해야합니다. 아직은 9.0 보급 초기 단계라 멀티미디어가 포함된 문서가 거의 없지만 점차 보급되지 않을까 합니다.

기존 버전의 Adobe PDF Reader는 신버전이 나왔기 때문에 삭제를 했네요.

PDF를 볼 수 있는 PDF 뷰어 Adobe PDF Reader 9.0은 어도브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초기 화면에 올라와 있네요.
Get Adobe Reader를 누르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Adobe Reader 9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Adobe 각 제품간의 비교표가 어도비 홈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네요.
혹 구입할 필요가 있다면 참고하세요.

 

Reader 9

Acrobat 9 Standard

Acrobat 9 Pro

Acrobat 9 Pro Extended

PDF 포트폴리오와 PDF 지도를 비롯한 PDF 파일 확인, 인쇄 및 검색

Acrobat.com 서비스를 사용하여 문서를 작성, 저장 및 공유하고 화면 공유

Adobe® Flash® 기술에 대한 기본 지원을 통해 다양한 리치 컨텐츠와 뛰어난 인터랙션 경험

인쇄가 가능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PDF 문서 작성

아니오

한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Microsoft Word, Excel, PowerPoint, Publisher 및 Access 파일을 PDF로 변환**

아니오

검토 및 보관을 위해 웹 페이지를 다양한 포맷을 포함하는 다이내믹한 PDF 파일로 캡처

아니오

Microsoft Outlook 또는 Lotus Notes의 이메일 또는 이메일 폴더 보관**

아니오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을 통해 종이 문서를 PDF로 스캔하고 텍스트 자동 인식

아니오

레이아웃, 글꼴, 서식 및 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PDF 파일을 Microsoft Word 문서로 저장하여 컨텐츠를 손쉽게 재사용

아니오

256비트 암호화를 사용하여 PDF 문서 보호

아니오

PDF 문서 인쇄, 복사 및 변경 제한

아니오

문서에 숨겨진 정보를 찾아 필요에 따라 삭제

아니오

여러 애플리케이션에서 작성한 파일을 하나의 PDF 문서로 통합

아니오

다양한 종류의 컨텐츠를 세련되고 체계적인 하나의 PDF 포트폴리오로 통합

아니오

스티커 노트, 강조, 선, 모양, 스탬프 등 익숙한 주석 달기 툴을 사용하여 문서 검토

일부

검토 참가자가 다른 사람의 주석을 볼 수 있도록 공유 문서 검토 관리

아니오

동기화된 문서 뷰 및 채팅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동 작업

아니오

PDF 문서 디지털 서명

일부

디지털 ID를 사용하여 PDF 문서 인증

아니오

양식 마법사를 사용하여 종이 문서 또는 기존 파일에서 입력 가능한 PDF 양식을 손쉽게 작성

아니오

PDF 양식을 배포하여 정보 수집 및 상태 추적†

아니오

Adobe Reader®(버전 8 이상)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에서 PDF 양식 입력 및 저장

아니오

검색이 용이한 보관용 PDF/A로 문서 변환

아니오

ISO 표준 PDF/A, PDF/E 및 PDF/X를 준수하는지 문서 확인

아니오

아니오

사용자 요구에 맞게 변경할 수 있는 템플릿을 사용하여 내비게이션 및 브랜딩 기능이 포함된 PDF 포트폴리오 제작

아니오

아니오

교정 툴을 사용하여 특정 텍스트 또는 일러스트레이션을 비롯한 민감한 정보 영구 삭제

아니오

아니오

Visio 및 AutoCAD의 문서 레이어와 Visio의 개체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Autodesk® AutoCAD®, Microsoft Visio 및 Microsoft Project 파일을 PDF로 변환**

아니오

아니오

Adobe Reader(버전 8 이상) 사용자가 PDF 문서를 디지털로 서명 가능

아니오

아니오

PDF 문서의 두 버전 간 차이점을 강조 표시하여 비교

아니오

아니오

Adobe LiveCycle® Designer ES(포함됨)를 사용하여 다이내믹한 XML 양식 작성**

아니오

아니오

고품질의 인쇄 제작 과정 및 디지털 출판을 위해 PDF 파일 미리 보기, 프리플라이트, 수정 및 준비

아니오

아니오

액세스 가능한 PDF 문서 작성 및 확인

아니오

아니오

Adobe Acrobat® 및 Adobe Reader에서 바로 재생되는 FLV 또는 H.264 비디오 삽입

아니오

아니오

Adobe Presenter(포함됨)를 사용하여 오디오, 비디오 및 퀴즈를 PowerPoint 슬라이드에 손쉽게 추가하여 인터랙티브한 리치 프레젠테이션 제작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다양한 비디오 포맷을 PDF에서 재생 가능한 FLV로 변환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Microsoft Word 또는 PowerPoint에 비디오를 임베드하여 PDF에서 FLV로 변환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3D 컨텐츠를 PDF로 변환하여 플랫폼에 관계없이 파일 공유 및 공동 작업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Adobe 3D Reviewer(포함됨)를 통해 다양한 CAD 포맷을 하나의 어셈블리로 취합하여 PDF로 저장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주요 CAD 애플리케이션의 2D 및 3D 디자인을 고가의 CAD 또는 뷰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여러 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PDF로 변환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메타데이터 및 좌표가 포함된 지리 공간 파일을 가져와 PDF 지도 제작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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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key at 2011.01.24 22:54 신고 [edit/del]

    잘 보고 갑니다. ^ ^

    Reply
  2. at 2011.01.27 14:5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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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도비시스템즈에서 어제(4일) `어도비 애크로뱃 9'의 한글버전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한데 이어 Adobe Acrobat 9.0 Reader 한글판도 공개를 했군요. Acrobat 9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되어 멀티미디어 기능이 포함된 PDF 문서를 제대로 보려면 Reader도 9.0으로 업데이트를 해야합니다. 아직은 9.0 보급 초기 단계라 멀티미디어가 포함된 문서가 거의 없지만 점차 보급되지 않을까 합니다.

기존 버전의 Adobe PDF Reader는 신버전이 나왔기 때문에 삭제를 했네요.

PDF를 볼 수 있는 PDF 뷰어 Adobe PDF Reader 9.0은 어도브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초기 화면에 올라와 있네요.
Get Adobe Reader를 누르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Adobe Reader 9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Adobe 각 제품간의 비교표가 어도비 홈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네요.
혹 구입할 필요가 있다면 참고하세요.

 

Reader 9

Acrobat 9 Standard

Acrobat 9 Pro

Acrobat 9 Pro Extended

PDF 포트폴리오와 PDF 지도를 비롯한 PDF 파일 확인, 인쇄 및 검색

Acrobat.com 서비스를 사용하여 문서를 작성, 저장 및 공유하고 화면 공유

Adobe® Flash® 기술에 대한 기본 지원을 통해 다양한 리치 컨텐츠와 뛰어난 인터랙션 경험

인쇄가 가능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PDF 문서 작성

아니오

한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Microsoft Word, Excel, PowerPoint, Publisher 및 Access 파일을 PDF로 변환**

아니오

검토 및 보관을 위해 웹 페이지를 다양한 포맷을 포함하는 다이내믹한 PDF 파일로 캡처

아니오

Microsoft Outlook 또는 Lotus Notes의 이메일 또는 이메일 폴더 보관**

아니오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을 통해 종이 문서를 PDF로 스캔하고 텍스트 자동 인식

아니오

레이아웃, 글꼴, 서식 및 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PDF 파일을 Microsoft Word 문서로 저장하여 컨텐츠를 손쉽게 재사용

아니오

256비트 암호화를 사용하여 PDF 문서 보호

아니오

PDF 문서 인쇄, 복사 및 변경 제한

아니오

문서에 숨겨진 정보를 찾아 필요에 따라 삭제

아니오

여러 애플리케이션에서 작성한 파일을 하나의 PDF 문서로 통합

아니오

다양한 종류의 컨텐츠를 세련되고 체계적인 하나의 PDF 포트폴리오로 통합

아니오

스티커 노트, 강조, 선, 모양, 스탬프 등 익숙한 주석 달기 툴을 사용하여 문서 검토

일부

검토 참가자가 다른 사람의 주석을 볼 수 있도록 공유 문서 검토 관리

아니오

동기화된 문서 뷰 및 채팅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동 작업

아니오

PDF 문서 디지털 서명

일부

디지털 ID를 사용하여 PDF 문서 인증

아니오

양식 마법사를 사용하여 종이 문서 또는 기존 파일에서 입력 가능한 PDF 양식을 손쉽게 작성

아니오

PDF 양식을 배포하여 정보 수집 및 상태 추적†

아니오

Adobe Reader®(버전 8 이상)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에서 PDF 양식 입력 및 저장

아니오

검색이 용이한 보관용 PDF/A로 문서 변환

아니오

ISO 표준 PDF/A, PDF/E 및 PDF/X를 준수하는지 문서 확인

아니오

아니오

사용자 요구에 맞게 변경할 수 있는 템플릿을 사용하여 내비게이션 및 브랜딩 기능이 포함된 PDF 포트폴리오 제작

아니오

아니오

교정 툴을 사용하여 특정 텍스트 또는 일러스트레이션을 비롯한 민감한 정보 영구 삭제

아니오

아니오

Visio 및 AutoCAD의 문서 레이어와 Visio의 개체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Autodesk® AutoCAD®, Microsoft Visio 및 Microsoft Project 파일을 PDF로 변환**

아니오

아니오

Adobe Reader(버전 8 이상) 사용자가 PDF 문서를 디지털로 서명 가능

아니오

아니오

PDF 문서의 두 버전 간 차이점을 강조 표시하여 비교

아니오

아니오

Adobe LiveCycle® Designer ES(포함됨)를 사용하여 다이내믹한 XML 양식 작성**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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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의 인쇄 제작 과정 및 디지털 출판을 위해 PDF 파일 미리 보기, 프리플라이트, 수정 및 준비

아니오

아니오

액세스 가능한 PDF 문서 작성 및 확인

아니오

아니오

Adobe Acrobat® 및 Adobe Reader에서 바로 재생되는 FLV 또는 H.264 비디오 삽입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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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Presenter(포함됨)를 사용하여 오디오, 비디오 및 퀴즈를 PowerPoint 슬라이드에 손쉽게 추가하여 인터랙티브한 리치 프레젠테이션 제작

아니오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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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비디오 포맷을 PDF에서 재생 가능한 FLV로 변환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Microsoft Word 또는 PowerPoint에 비디오를 임베드하여 PDF에서 FLV로 변환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3D 컨텐츠를 PDF로 변환하여 플랫폼에 관계없이 파일 공유 및 공동 작업

아니오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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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3D Reviewer(포함됨)를 통해 다양한 CAD 포맷을 하나의 어셈블리로 취합하여 PDF로 저장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주요 CAD 애플리케이션의 2D 및 3D 디자인을 고가의 CAD 또는 뷰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여러 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PDF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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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및 좌표가 포함된 지리 공간 파일을 가져와 PDF 지도 제작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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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파일을 전자 우편으로 받거나 검색해 파일이 있는 경우 문서를 다운로드하게 됩니다.  받은 문서 파일이나 다운받은 문서 파일은 어떻게 하나요? 대부분이 문서 파일을 열고 문서를 읽게 됩니다.  그리고 문서를 읽다가 링크가 있다면 한 번 클릭합니다.  웹 서핑을 하다가도 링크가 보이면 링크를 클릭하듯이 문서에도 링크가 있으면 무엇일까하는 호기심이 클릭을 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아무 의심없이 열게되는 문서 파일에 악성 코드가 숨겨져 있어 주의를 요한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문서를 열 때 조심하라는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에는 매크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문서를 열면서 바로 특정한 매크로가 실행되게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기능이 문서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어서 문서가 손상되는 것뿐만 아니라 파일일 지우고 정보를 취합할 수 있는 등 아주 위험한 작업까지 가능합니다. 그래서 요즈음 오피스에서 문서를 열면 매크로가 포함된 경고 문구가 뜨긴 합니다만 당연히 매크로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엑셀의 경우 매크로로 많은 작업을 하기 때문에) 바로 매크로가 실행되도록 열 수도 있습니다.

오늘 전자신문 기사에는 오피스의 보안 취약점이 급증하고 있다는 내용과 MS 오피스뿐만 아니라 오픈 오피스도 위험하고 심지어 문서 작성용이 아닌 보관용 프로그램인 Adobe Acrobat PDF 문서도 보안 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어도브의 애크로벳의 PDF에서 보안 취약점으로 인하여 해커가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은 조금 의외네요.

다음은 전자 신문의 내용입니다.


‘문서 파일을 조심하라!’

 과거 주로 운용체계(OS)나 시스템, 네트워크 취약점을 노렸던 해커들이 오피스나 PDF 등 문서 파일의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을 늘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렇게 문서 파일에 대한 취약점이 급증한 것은 사용자들이 exe 등 실행파일과 달리 문서 파일이 첨부된 e메일은 의심 없이 열어보기 때문이다. 해커들은 문서파일을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는 PC사용자들을 노려 실행파일 대신 문서파일 안에 악성코드를 심어 배포하고 있다. 특히, 오피스 취약점들은 대부분 취약점이 발표됨과 동시에 공격이 이뤄지는 제로데이(Zero-Day) 공격에 자주 사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MS오피스 취약점 급증=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취약점은 2006년 상반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지난 9월까지 총 25건이나 발견됐다. 2006년 9월 오피스 관련 보안 패치는 1개에서 10월에는 4개로 늘었다. 또 올 들어 오피스 관련 취약점이 1월(3개), 2월(2개), 5월(3개), 7월(2개), 8월(1개)로 꾸준히 늘고 있다. 
 
 
 MS에서 매달 6∼8개 정도의 패치를 발표하는 것을 감안하면 오피스 관련 취약점의 급증은 이례적이다. 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MS오피스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공격은 주로 특정 목적을 갖고 수행되고 있다. 해커들은 오피스 파일 내부에 악성코드를 삽입하는데 주로 트로이목마나 다운로더 형태를 이용한다. 이를 통해 개인 및 기업의 민감한 정보를 빼돌리고 있다.

 ◇오픈 오피스도 위험=MS 오피스 뿐만 아니라 공개소프트웨어인 오픈 오피스에서도 취약점이 늘고 있다. 오픈오피스 프로그램은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개발한 스타오피스에 기반을 하고 있으며 최근 사용자가 늘면서 해커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오픈오피스의 매크로 취약점을 이용한 최초의 악성코드 SB/BadBunny-A가 발견됐다. 이어 9월에는 TIFF취약점이 발표됐는데 이미지 파일 디렉터리에서 해커가 관리자 권한을 획득할 수 있는 내용이다. 특히, 오픈 오피스는 운용체계에 상관없이 리눅스·윈도·솔라리스·맥 등에서 모두 동작함으로 취약점을 빠르게 패치하지 않으면 피해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어도비 애크로뱃도 예외없어=최근 어도비시스템즈의 애크로뱃에서는 제로데이 공격이 가능한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나타났다. 이 취약성은 ‘%’ 혹은 ‘%xx’과 같이 부적절하게 인코딩된 문자가 포함된 인터넷 연결 주소(URL)를 애크로뱃과 애크로뱃리더가 잘못 처리해 발생한다. 사용자는 이 취약성으로 인해 해커가 만든 PDF 문서를 읽는 것만으로도 PC권한을 해커에게 넘겨줄 수 있다.

 박형근 한국IBM 티볼리 보안 컨설턴트는 “특히 문서 배포와 공유에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PDF에서 발견된 이 취약점은 위험도만큼이나 그 영향이 매우 크다”며 “인터넷·메일·P2P 등을 통해 입수된 출처를 알지 못하는 PDF 첨부문서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인순·한세희기자@전자신문,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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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무 의심없이 열게되는 문서 파일에 악성 코드가 숨겨져 있어 주의를 요한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문서를 열 때 조심하라는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에는 매크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문서를 열면서 바로 특정한 매크로가 실행되게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 기능이 문서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어서 문서가 손상되는 것뿐만 아니라 파일일 지우고 정보를 취합할 수 있는 등 아주 위험한 작업까지 가능합니다. 그래서 요즈음 오피스에서 문서를 열면 매크로가 포함된 경고 문구가 뜨긴 합니다만 당연히 매크로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엑셀의 경우 매크로로 많은 작업을 하기 때문에) 바로 매크로가 실행되도록 열 수도 있습니다.

오늘 전자신문 기사에는 오피스의 보안 취약점이 급증하고 있다는 내용과 MS 오피스뿐만 아니라 오픈 오피스도 위험하고 심지어 문서 작성용이 아닌 보관용 프로그램인 Adobe Acrobat PDF 문서도 보안 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어도브의 애크로벳의 PDF에서 보안 취약점으로 인하여 해커가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은 조금 의외네요.

다음은 전자 신문의 내용입니다.


‘문서 파일을 조심하라!’

 과거 주로 운용체계(OS)나 시스템, 네트워크 취약점을 노렸던 해커들이 오피스나 PDF 등 문서 파일의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을 늘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렇게 문서 파일에 대한 취약점이 급증한 것은 사용자들이 exe 등 실행파일과 달리 문서 파일이 첨부된 e메일은 의심 없이 열어보기 때문이다. 해커들은 문서파일을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는 PC사용자들을 노려 실행파일 대신 문서파일 안에 악성코드를 심어 배포하고 있다. 특히, 오피스 취약점들은 대부분 취약점이 발표됨과 동시에 공격이 이뤄지는 제로데이(Zero-Day) 공격에 자주 사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MS오피스 취약점 급증=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취약점은 2006년 상반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지난 9월까지 총 25건이나 발견됐다. 2006년 9월 오피스 관련 보안 패치는 1개에서 10월에는 4개로 늘었다. 또 올 들어 오피스 관련 취약점이 1월(3개), 2월(2개), 5월(3개), 7월(2개), 8월(1개)로 꾸준히 늘고 있다. 
 
 
 MS에서 매달 6∼8개 정도의 패치를 발표하는 것을 감안하면 오피스 관련 취약점의 급증은 이례적이다. 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MS오피스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공격은 주로 특정 목적을 갖고 수행되고 있다. 해커들은 오피스 파일 내부에 악성코드를 삽입하는데 주로 트로이목마나 다운로더 형태를 이용한다. 이를 통해 개인 및 기업의 민감한 정보를 빼돌리고 있다.

 ◇오픈 오피스도 위험=MS 오피스 뿐만 아니라 공개소프트웨어인 오픈 오피스에서도 취약점이 늘고 있다. 오픈오피스 프로그램은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개발한 스타오피스에 기반을 하고 있으며 최근 사용자가 늘면서 해커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오픈오피스의 매크로 취약점을 이용한 최초의 악성코드 SB/BadBunny-A가 발견됐다. 이어 9월에는 TIFF취약점이 발표됐는데 이미지 파일 디렉터리에서 해커가 관리자 권한을 획득할 수 있는 내용이다. 특히, 오픈 오피스는 운용체계에 상관없이 리눅스·윈도·솔라리스·맥 등에서 모두 동작함으로 취약점을 빠르게 패치하지 않으면 피해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어도비 애크로뱃도 예외없어=최근 어도비시스템즈의 애크로뱃에서는 제로데이 공격이 가능한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나타났다. 이 취약성은 ‘%’ 혹은 ‘%xx’과 같이 부적절하게 인코딩된 문자가 포함된 인터넷 연결 주소(URL)를 애크로뱃과 애크로뱃리더가 잘못 처리해 발생한다. 사용자는 이 취약성으로 인해 해커가 만든 PDF 문서를 읽는 것만으로도 PC권한을 해커에게 넘겨줄 수 있다.

 박형근 한국IBM 티볼리 보안 컨설턴트는 “특히 문서 배포와 공유에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PDF에서 발견된 이 취약점은 위험도만큼이나 그 영향이 매우 크다”며 “인터넷·메일·P2P 등을 통해 입수된 출처를 알지 못하는 PDF 첨부문서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인순·한세희기자@전자신문,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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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마지막 편인 7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을 21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다.

해리포터를 판매하기도 전부터 여러가지 화재가 만발하고 있다.  해리포터 7편의 예약 판매한 독자가 전 세계적으로 200만명이 넘었다고 '아마존'에서 발표했고(6편의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의 예약은 150만권 정도),  주인공인 해리포터가 죽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면서 해리가 진짜로 죽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 또한 증폭이 되고 있고 팬들은 하루라도 빨리 책을 읽기 위해 벌써부터 서점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런 궁금증 때문에 해리포터 출판사 '불룸스베리'는  보안 체제 정비에 약 1,000만 파운드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보안체제 정비에 쏟아 부었다.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187억원.  (우리나라에서 1년에 이만한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가 몇이나 될까도 궁금하다.) 책을 서점에 운송하는 도중 경로를 이탈하지 못하게 트럭마다 1,000파운드(약 187만원)짜리 위성 추척 장치까지 부착을 했다고하니 보안에 신경쓰는게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보안을 철저히 했음에도 벌써 해리포터의 결말 부분이 인터넷에 유출되었다고 한다.  해리포터의 최종판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은 총 794쪽인데 이중 앞 부분 495쪽이  유럽의 인터넷 사이트에 떠돌아 다닌다고 한다. 이미 수백명이 다운로드 받았다고 하니 이제 더 이상 막을 수도 없을 것 같다.  앞 부분이니 최종 결말 부분은 아니고 해리포터가 사는지 죽는지 여부는 알 수 없을 것 같다.

특이한 점은 돌아다니는 자료가 워드나 텍스트 파일이 아닌 PDF 파일이란다.  워드 파일의 경우 워드가 없을 경우 읽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PDF로 변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워드가 없는 사람을 대신하기 위해 워드 파일을 PDF 파일로 변환한 것이 아니다.  책 1장 1장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이걸 PDF로 변환하여 올렸다고 한다.

해리포터 4편까지 읽은 것 같은데(빌려서) 우리나라는 언제 번역되어 나올지.  전권이 완간되면 기다렸다 전권을 한꺼번에 읽어야겠다.  이전에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왜 이리 활자를 크게해서 책을 1, 2권이면 족할 것인데 서너권으로 만들어 버리는지.  이번에는 책이 1권 또는 2권짜리로 만들어졌으면 한다.  아마도 책을 많이 팔기 위해서 이번에도 활자를 엄청 크게해서 여러 권으로 만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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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마지막 편인 7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을 21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다.

해리포터를 판매하기도 전부터 여러가지 화재가 만발하고 있다.  해리포터 7편의 예약 판매한 독자가 전 세계적으로 200만명이 넘었다고 '아마존'에서 발표했고(6편의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의 예약은 150만권 정도),  주인공인 해리포터가 죽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면서 해리가 진짜로 죽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 또한 증폭이 되고 있고 팬들은 하루라도 빨리 책을 읽기 위해 벌써부터 서점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런 궁금증 때문에 해리포터 출판사 '불룸스베리'는  보안 체제 정비에 약 1,000만 파운드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보안체제 정비에 쏟아 부었다.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187억원.  (우리나라에서 1년에 이만한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가 몇이나 될까도 궁금하다.) 책을 서점에 운송하는 도중 경로를 이탈하지 못하게 트럭마다 1,000파운드(약 187만원)짜리 위성 추척 장치까지 부착을 했다고하니 보안에 신경쓰는게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보안을 철저히 했음에도 벌써 해리포터의 결말 부분이 인터넷에 유출되었다고 한다.  해리포터의 최종판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은 총 794쪽인데 이중 앞 부분 495쪽이  유럽의 인터넷 사이트에 떠돌아 다닌다고 한다. 이미 수백명이 다운로드 받았다고 하니 이제 더 이상 막을 수도 없을 것 같다.  앞 부분이니 최종 결말 부분은 아니고 해리포터가 사는지 죽는지 여부는 알 수 없을 것 같다.

특이한 점은 돌아다니는 자료가 워드나 텍스트 파일이 아닌 PDF 파일이란다.  워드 파일의 경우 워드가 없을 경우 읽기가 곤란하기 때문에 PDF로 변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워드가 없는 사람을 대신하기 위해 워드 파일을 PDF 파일로 변환한 것이 아니다.  책 1장 1장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이걸 PDF로 변환하여 올렸다고 한다.

해리포터 4편까지 읽은 것 같은데(빌려서) 우리나라는 언제 번역되어 나올지.  전권이 완간되면 기다렸다 전권을 한꺼번에 읽어야겠다.  이전에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왜 이리 활자를 크게해서 책을 1, 2권이면 족할 것인데 서너권으로 만들어 버리는지.  이번에는 책이 1권 또는 2권짜리로 만들어졌으면 한다.  아마도 책을 많이 팔기 위해서 이번에도 활자를 엄청 크게해서 여러 권으로 만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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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 BlogIcon 미디어몹 at 2007.07.19 16:07 신고 [edit/del]

    생각의 자유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zjsmijuk.com BlogIcon jlbccyyp at 2007.08.04 18:58 신고 [edit/del]

    기다리기 지루하지 않으세요?

    지금 바로 만날 엔~조이파트너를 구하는곳!
    KoreaSwapping.COM
    (조곤만 하는곳입니당)

    접속하셔서 yasuni 차즈세요.
    168-49키로 24살 후회없게 만들어줄 자신있어요.
    오셔서 찾으세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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