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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서 오피스 문서를 불러와 편집할 수 있는 ThinkFree Office Mobile Pro가 네이버 앱스토에서 내일(12월 4일 화요일) 하루 동안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 문서를 불러와 보는 것뿐만 아니라 편집까지 가능하기에 가격이 꽤나 쎕니다.  정가가 9,900원이네요.  오피스 문서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은 공개된 것이 다수 있습니다만 편집기는 유료가 대다수입니다. 편집까지 가능한 제품 중에서 ThinkFree Office Mobile Pro가 꽤 쓸만합니다.


아직 오피스 프로그램을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은 네이버 앱 스토어에서하는 이벤트 기간 동안 무료 다운로드하는 것도 괜챃을 듯 합니다.



오늘의 무료 앱 : http://nstore.naver.com/appstore/todayFreeApp.nhn


씽크크리 무료 다운로드하기 : http://goo.gl/E27b7 (12월 4일 오늘 단 하루)


지금은 12월 4일이 아니기 때문에 무료가 아닌 9,900원에 판매가 됩니다. 

이제 12월 4일 오늘 하루만 무료입니다. 이제 몇시간 안 남았군요.




씽크프리 모바일 제품에 대한 소개 글입니다.


*** Android 4.0 IceCream Sandwich (ICS)에 최적화된 Smartphone용 오피스 제품 

*** 데스크탑 오피스 솔루션에 대응하는 고도의 기능/호환성/성능 제공 



Benefits: 


- PC에서만 보거나 수정이 가능했던 문서들을 이제 스마트폰에서도 바로 확인하고 편집하실 수 있습니다. 

- 이제 스마트폰에서도 고급 스타일 편집뿐 아니라 동영상 삽입/재생 및 화면 전환효과 등의 고급 기능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쉽고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별도의 학습과정이 필요 없습니다. 


Main Features: 


-빠른 문서 열기 및 스크롤 성능 제공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편집 메뉴  

-다양한 객체 삽입 기능 (동영상 삽입 지원) 

-최고의 Rendering 품질 및 호환성 제공 

-PDF 문서의 주석/메모/하이라이트 추가/편집 기능 제공 

-오피스 문서 형식을 PDF로 저장하기 

-스마트폰에서 최적화된 문서 관리 기능 

-템플릿을 이용한 새 문서 만들기 

-다양한 온라인 스토리지 연계 서비스 (ThinkFree Online, Box.net, Google Drive) 


* File Manager  

문서 관리에 최적화된 기능과 UX를 제공함으로써 문서의 열기, 이름 바꾸기, 찾기, 복사, 삭제, 이동 및 보내기 등의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문서 보기를 통하여 쉽고 빠르게 최근 문서로 접근이 가능하고, 파일 ‘다중 선택’을 지원하여 문서관리의 복잡함을 해소하였습니다. 


* 템플릿 다운로드 

PC-like한 새 문서 만들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템플릿을 이용하여 손쉽게 새 문서를 만들 수 있고, 필요한 경우 무료로 제공되는 템플릿을 추가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스토리지 

작성한 문서를 online storage를 통해 up/download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디바이스/플랫폼간의 문서 작업환경 및 동기화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ThinkFree Online 뿐만 아니라, Box.net과 Google Drive 서비스까지 다양한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Pro버전은 또한 Box.com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OneCloud와 연동되어,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문서를 생성하고, 편집하며 저장할 수 있습니다. 


* 편집 메뉴 

직관적인 UI와 사용자 의도를 파악한 최적의 UX를 제공하여 PC 편집에 대응한 편집 환경을 제공합니다. Rich-Text-Edit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의도에 맞는 문서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 객체 삽입 

다양한 객체(표, shape, 이미지, 차트) 삽입 기능을 제공하여 dynamic한 문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간단한 조작을 통하여 표, 도형, 이미지, 동영상을 삽입해 보세요. 객체 삽입을 위한 최적의 UX를 제공합니다. 또한 23가지의 이미지 스타일, 36가지의 도형 스타일, 8가지의 선 스타일, 12가지의 챠트 타입 등 다양한 효과를 선택 지정하여 보다 미려하고 전문적인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객체의 크기 조절과 정렬 그리고 회전도 손쉽게 가능합니다. 


* 렌더링 품질 

3D형태의 도형, 그림자, Smart art의 렌더링 품질을 보장하여 MS office와의 호환성을 최대한 확보하였습니다. 



Advanced Features: 


-다이나믹하고 비쥬얼한 효과  

-동영상 삽입 기능 

-실시간 슬라이드 노트  

-PDF에서의 주석 삽입 

-최적화된 키보드 제공 

-PC-like 함수 지원 

-다양한 폰트 지원 

-Quick Text viewer 내장 

-다양한 부가 기능 


* 애니메이션과 화면전환효과 

발표회장이나 미팅 시 외부 모니터와 연결하여 청중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다양한 visual 효과를 제공하여 전문가 수준의 다이나믹한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합니다. 슬라이드 쇼에서 나타내기, 날아오기, 회전하기 등의 애니메이션 효과를 지원하고 효과가 포함된 슬라이드에는 별도의 표시 (★)를 두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24가지의 전환효과를 비롯하여 사용자가 속도 및 방향 등의 속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동영상 삽입 

발표회장이나 미팅 시 청중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멀티미디어 효과를 지원하여 역동적인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합니다. 동영상을 삽입한 후 동영상 실행 옵션을 설정할 수 있고, 사이즈 조절이나 위치를 이동하여 청중의 반응을 이끌어내 보세요. 


* 슬라이드 노트 

슬라이드 노트를 지원하여 스타일러스 펜이나 손가락을 이용하여 슬라이드에 주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주요사항의 기록뿐만 아니라, 발표 시 주요 사항을 강조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 PDF 주석 삽입 

PDF 문서에 주석을 삽입하거나 다양한 highlight 기능을 추가하여 중요 내용을 표시 할 수 있습니다. PDF 문서 위에 바로 주석, 도형, comment를 추가하고 주석의 색상 및 두께 등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삽입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키보드와 함수 지원 

엑셀에서는 여러 가지 입력 형태가 존재하며, 입력 형태별로 특화된 키보드를 제공하여 빠르고 정확한 입력방법을 제시하고, 다양한 함수를 지원하여 PC 수준의 함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폰트 지원 

MS Office와 상응하는 수준의 글꼴을 제공하여 사용자 기호에 맞는 Font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 Quick Text Viewer 

텍스트 위주의 대용량 문서를 빠르게 읽고 싶을 경우 text viewer 모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하이퍼링크, 사전, TTS 

Hyperlink를 추가하여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할 경우 문서의 내용을 보강할 수 있고, 사전과 TTS(Text-to-Speech) 기능을 추가하여 선택된 단어의 정확한 뜻을 보고 음성으로 청취가 가능합니다.



  1.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2.12.04 16:04 신고 [edit/del]

    지금 쓰고 있는 테티이에서는 설치가 되고 실행이 되는데 많이 사용하는 갤럭시 S 시리즈나 노트 시리즈는 안되나 봅니다.

    지원하는 OS가 ICS로 되어 있는데 갤럭시 시리즈의 경우 젤리빈으로 업데이트한 장비들이 많은데 그때문이 아닌가 추측되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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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씽크프리가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단다.  올초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라는 기사를 올린 적이 있는데 그때 가격을 7달러나 8달러로 예상한다고 했는데 월 7달러,  년간으로 계약하면  75달러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베타 서비스 기간인 7월은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7월이 열흘 정도 밖에 안 남았네.
기능만을 보았을 때 온라인 웹 오피스 중에서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온라인의 최대 강자인 구글이 온라인 오피스에 손대고 있으나 아직은(구글이 엄청난 투자를 한다면 앞으로는 달라질 수도 있지만) TFO가 가장 쓸만한듯 싶다.


지난 번에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올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다고했었는데 예상보다 조금 늦게 시작을 하는 셈이다.  국내에서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국내 서비스는 더 기다려야하나보다.  온라인 서비스니 국내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해도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관심이 있으면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해 보시길.  온라인 오피스가 성공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




세계 최초의 웹 오피스 '씽크프리'로 주목받고 있는 한컴씽크프리가 오는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글과컴퓨터(7,300원 상승세100 +1.4%)(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씽크프리 오피스(www.thinkfree.com)’의 유료 서비스로 베타서비스 기간인 7월 한 달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월정액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당 월 7달러, 연간으로는 10% 할인된 7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은 기존의 씽크프리 오피스의 특징으로 꼽혀온 서버 기반의 웹 오피스의 편의성, 이동성의 특징에 더해 데스크톱에서 활용 가능한 오피스의 성능을 결합했다. MS의 오피스 파일을 완벽하게 호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인터넷 상에서도 자신의 PC에서 작업한 문서와 똑같이 손쉽게 작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웹의 특징을 살려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 환경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인터넷에 연결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주요 웹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하고 선호하는 웹 브라우저를 지정할 수도 있다. 영어, 불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터키어를 포함한 다국어 지원도 내장돼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미국에서 공공, 교육, 가정 및 중소기업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씽크프리의 강태진 대표는 “인터넷 때문에 사람들은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익숙해져있으며 점점 더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생산적인 오피스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인터넷이 접근되는 곳에서 제공해왔던 웹 오피스의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에 더해, 자신의 PC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로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홈페이지(www.thinkfree.com) 접속만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MS 오피스와 동일한 사용법과 호환성을 갖춘 '씽크프리 오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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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씽크프리가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단다.  올초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라는 기사를 올린 적이 있는데 그때 가격을 7달러나 8달러로 예상한다고 했는데 월 7달러,  년간으로 계약하면  75달러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베타 서비스 기간인 7월은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7월이 열흘 정도 밖에 안 남았네.
기능만을 보았을 때 온라인 웹 오피스 중에서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온라인의 최대 강자인 구글이 온라인 오피스에 손대고 있으나 아직은(구글이 엄청난 투자를 한다면 앞으로는 달라질 수도 있지만) TFO가 가장 쓸만한듯 싶다.


지난 번에  씽크프리 오피스 `유료화 할까`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올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다고했었는데 예상보다 조금 늦게 시작을 하는 셈이다.  국내에서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국내 서비스는 더 기다려야하나보다.  온라인 서비스니 국내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해도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관심이 있으면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해 보시길.  온라인 오피스가 성공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




세계 최초의 웹 오피스 '씽크프리'로 주목받고 있는 한컴씽크프리가 오는 8월부터 미국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글과컴퓨터(7,300원 상승세100 +1.4%)(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에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씽크프리 오피스(www.thinkfree.com)’의 유료 서비스로 베타서비스 기간인 7월 한 달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월정액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당 월 7달러, 연간으로는 10% 할인된 7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은 기존의 씽크프리 오피스의 특징으로 꼽혀온 서버 기반의 웹 오피스의 편의성, 이동성의 특징에 더해 데스크톱에서 활용 가능한 오피스의 성능을 결합했다. MS의 오피스 파일을 완벽하게 호환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인터넷 상에서도 자신의 PC에서 작업한 문서와 똑같이 손쉽게 작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웹의 특징을 살려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 환경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인터넷에 연결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주요 웹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하고 선호하는 웹 브라우저를 지정할 수도 있다. 영어, 불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터키어를 포함한 다국어 지원도 내장돼 있다.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미국에서 공공, 교육, 가정 및 중소기업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씽크프리의 강태진 대표는 “인터넷 때문에 사람들은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익숙해져있으며 점점 더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생산적인 오피스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씽크프리 프리미엄 서비스는 인터넷이 접근되는 곳에서 제공해왔던 웹 오피스의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에 더해, 자신의 PC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는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로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홈페이지(www.thinkfree.com) 접속만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MS 오피스와 동일한 사용법과 호환성을 갖춘 '씽크프리 오피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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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한컴 씽크프리에 관한 기사가 나왔네요.  웹 오피스 프로그램을 간단하게 몇가지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중 가장 알려진 프로그램이 구글의 Docs & Spreedsheet와 한컴 씽크프리가 아닐까 합니다.  

회사의 유묭도에서는 두 회사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차이가 나지만 실제 사용을 해 보았을 때 프로그램의 완성도 등에서는 반대로 한컴 씽크프리가 월등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구글의 제품이 웹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아주 기초적인 것들만 지원하는 것에 비해 씽크프리의 경우 복잡하고 대규모의 작업이 아닌 일반인들이 사용할 때에는 기능상으로 부족한 점이 거의 없습니다. 또 프로그램 자체가 MS와 거의 유사하여 MS 사용자는 금방 익숙해지고 문서 포멧 또한 MS 것과 동일해 호환성에서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지요. 

구글 Docs & Spreedsheet를 써보신 분들은 한컴 씽크프리를 한 번 써 보시기 바랍니다. 한컴 씽크프리 주소는 http://www.thinkfree.com/ 입니다.

국내에 웹 오피스 프로그램이 씽크프리만 있는 줄 알았는데 테크다임에서도 만들었군요.  예전에 우리 오피스란 제품으로 패키지 오피스 시장에 진출했었는데 이번에 웹 오피스로 전향을 한 듯 합니다.  아직 써 보지는 않았는데 한번 어떤지 사용을 해 보아야겠네요.  

구글의 선전하여 MS의 경쟁이 되는 것도 바라지만 그 보다는 국산 프로그램이 더 발전하여 구글이나 MS와 경쟁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음은 전자 신문의 기사입니다.


소프트웨어(SW) 시장에서 이렇다 할 글로벌 제품을 내놓지 못한 국내 SW업계가 차세대 웹 오피스 제품을 앞세워 마이크로소프트(MS)·구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컴씽크프리·테크다임 등 국산 웹오피스 업체들은 지난 2000년부터 개발에 들어가 준비해온 차세대 제품을 개발, 국내 시장은 물론이고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웹 오피스는 웹을 통해 제공되는 오피스 서비스로 PC에 프로그램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도 웹브라우저를 통해 문서나 차트를 작성하거나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들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현재 구글이 ‘구글앱스’라는 제품을 내놓은 가운데 국내 기업인 한컴씽크프리·테크다임이 베타서비스에 들어가면서 초기 주도권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국산 제품은 가격이 저렴하고 MS오피스와 100%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구글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또한 MS는 아직 MS오피스의 웹오피스 전환을 하지 않은 상태다.

 이에 따라 국산업체인 한컴씽크프리·테크다임 등은 제품 프로모션과 마케팅에 성공할 경우 초기 시장인 웹오피스 부문서 MS·구글과의 승부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독고경 테크다임 부사장은 “웹 오피스는 인터넷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다른 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면서 “따라서 구글과 NHN 등이 기존 서비스와 연계하는 형태로 도입하는 등 웹 오피스의 도입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웹 오피스의 원조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 www.thinkfree.com)는 베타서비스를 하면서 단숨에 전 세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씽크프리는 웹에서 오피스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쓰는 것은 물론이고 현재 동영상 UCC처럼 오피스 파일을 올리고 이에 대한 태깅을 하며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씽크프리는 아마존과 전략적으로 제휴해 EC2 플랫폼과 S3 스토리지 서비스 위에 서비스를 구현하며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테크다임(대표 허지웅)도 ‘마이비즈24(www.mybiz24.com)’ 서비스를 시작하며 웹 오피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마이비즈24는 개인이나 회사가 월 단위의 사용료를 내고 임차해서 사용하는 형태로 1분 이내에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고 항상 최신 버전을 유지해 서버에 있는 문서를 읽고 편집하고 저장할 수 있다. 테크다임은 국내 주요 포털과 웹 오피스 서비스를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달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후 하반기 글로벌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강태진 한컴씽크프리 사장은 “웹 2.0 시대를 맞아 드디어 웹 오피스가 확산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이 갖춰졌다”며 “2000년부터 준비해 온 서비스로 전 세계 오피스 시장의 새로운 판도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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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한컴 씽크프리에 관한 기사가 나왔네요.  웹 오피스 프로그램을 간단하게 몇가지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중 가장 알려진 프로그램이 구글의 Docs & Spreedsheet와 한컴 씽크프리가 아닐까 합니다.  

회사의 유묭도에서는 두 회사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차이가 나지만 실제 사용을 해 보았을 때 프로그램의 완성도 등에서는 반대로 한컴 씽크프리가 월등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구글의 제품이 웹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아주 기초적인 것들만 지원하는 것에 비해 씽크프리의 경우 복잡하고 대규모의 작업이 아닌 일반인들이 사용할 때에는 기능상으로 부족한 점이 거의 없습니다. 또 프로그램 자체가 MS와 거의 유사하여 MS 사용자는 금방 익숙해지고 문서 포멧 또한 MS 것과 동일해 호환성에서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지요. 

구글 Docs & Spreedsheet를 써보신 분들은 한컴 씽크프리를 한 번 써 보시기 바랍니다. 한컴 씽크프리 주소는 http://www.thinkfree.com/ 입니다.

국내에 웹 오피스 프로그램이 씽크프리만 있는 줄 알았는데 테크다임에서도 만들었군요.  예전에 우리 오피스란 제품으로 패키지 오피스 시장에 진출했었는데 이번에 웹 오피스로 전향을 한 듯 합니다.  아직 써 보지는 않았는데 한번 어떤지 사용을 해 보아야겠네요.  

구글의 선전하여 MS의 경쟁이 되는 것도 바라지만 그 보다는 국산 프로그램이 더 발전하여 구글이나 MS와 경쟁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음은 전자 신문의 기사입니다.


소프트웨어(SW) 시장에서 이렇다 할 글로벌 제품을 내놓지 못한 국내 SW업계가 차세대 웹 오피스 제품을 앞세워 마이크로소프트(MS)·구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컴씽크프리·테크다임 등 국산 웹오피스 업체들은 지난 2000년부터 개발에 들어가 준비해온 차세대 제품을 개발, 국내 시장은 물론이고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웹 오피스는 웹을 통해 제공되는 오피스 서비스로 PC에 프로그램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도 웹브라우저를 통해 문서나 차트를 작성하거나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들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현재 구글이 ‘구글앱스’라는 제품을 내놓은 가운데 국내 기업인 한컴씽크프리·테크다임이 베타서비스에 들어가면서 초기 주도권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국산 제품은 가격이 저렴하고 MS오피스와 100%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구글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또한 MS는 아직 MS오피스의 웹오피스 전환을 하지 않은 상태다.

 이에 따라 국산업체인 한컴씽크프리·테크다임 등은 제품 프로모션과 마케팅에 성공할 경우 초기 시장인 웹오피스 부문서 MS·구글과의 승부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독고경 테크다임 부사장은 “웹 오피스는 인터넷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다른 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면서 “따라서 구글과 NHN 등이 기존 서비스와 연계하는 형태로 도입하는 등 웹 오피스의 도입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웹 오피스의 원조인 한컴씽크프리(대표 강태진 www.thinkfree.com)는 베타서비스를 하면서 단숨에 전 세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씽크프리는 웹에서 오피스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쓰는 것은 물론이고 현재 동영상 UCC처럼 오피스 파일을 올리고 이에 대한 태깅을 하며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씽크프리는 아마존과 전략적으로 제휴해 EC2 플랫폼과 S3 스토리지 서비스 위에 서비스를 구현하며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테크다임(대표 허지웅)도 ‘마이비즈24(www.mybiz24.com)’ 서비스를 시작하며 웹 오피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마이비즈24는 개인이나 회사가 월 단위의 사용료를 내고 임차해서 사용하는 형태로 1분 이내에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고 항상 최신 버전을 유지해 서버에 있는 문서를 읽고 편집하고 저장할 수 있다. 테크다임은 국내 주요 포털과 웹 오피스 서비스를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달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후 하반기 글로벌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강태진 한컴씽크프리 사장은 “웹 2.0 시대를 맞아 드디어 웹 오피스가 확산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이 갖춰졌다”며 “2000년부터 준비해 온 서비스로 전 세계 오피스 시장의 새로운 판도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7/04/06     



  1. Favicon of http://entclicblog.tistory.com BlogIcon ENTClic at 2007.04.19 00:05 신고 [edit/del]

    저도 솔직히 한컴씽크프리가 구글보다는 더 친근감이 갑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데스크톱 오피스제품들이 더 익숙하고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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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에 NHNk과 한글과컴퓨터가 MOU를 체결하였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그런데 관련 기사들 중에 네이버에서 한글 워드를 쓴다는 기사가 한 곳 올라와 있다. 한글 워드라 함은 한글과컴퓨터의 아래아 한글을 말하는 듯하다. 과연 네이버에  아래 한글을 붙여서 써비스를 할까?

아마도 이 기사는 오보인듯 하다.  한글과컴퓨터하면 아래아 한글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제목을 달고 쓰지 않았을까 한다.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피스 제품이 2가지가 있다.  네이버와 MOU를 체결한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씽크프리에서 개발한 자바 기반의 오피스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윈도 기반의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그 것이다.  두 제품 모두 문서 작성기, 표 계산 프로그램, 프레젠테이션툴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두 제품은 지원하는 플랫폼이 다른 제품이다.  씽크프리 오피스가 자바 기반이라 모든 OS 환경에서 돌아가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한글과컴퓨터의 오피스는 윈도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윈도 환경에서 씽크프리보다는 좋은 결과를 보이고 리눅스나 맥에서는 동작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한글이 네이버에서 돌아가지 못할 이유는 없다.  이미 그룹웨어의 문서 작성기로 이미 널리 한글 컨트롤이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에 적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이전 한글 2002때부터 넷한글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서비스를 한 적도 있다.  한글의 경우 윈도뿐만 아니라 최근에 리눅스용 한글도 개발되었고, 매킨토시용 한글도 개발된 상태다.

하지만 네이버와 진행한 것은 씽크프리지 한글은 아니다. 그러므로 워드프로세서는 Write,  표 계산 프로그램은 Calc,  프레젠테이션은 Show가 제공될 것인데 컨텐츠를 작성하는데에는 아마도 Wrtie가 쓰이지 않을까 한다.  또한 무료로 네이버에서 한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을 해 버리면 현재 가장 매출을 차지하고 있는 패키지 시장인 오피스 시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한글을 제공하지는 못할 것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씽크프리 오피스를 이용하여 네이버와 MOU를 체결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지만 이로인하여 또 다른 오피스인 한글과컴퓨터 오피스와 경쟁 관계에 놓이게 되었는데 이를 어떻게 처리할지도 관심사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이미 여러 회사에서 개발하고 있다. MS도 오피스 때문에 쉽게 뛰어들진 못하겠지만 시장이 커지면 가만 나두지 않을 것이고, 구글도 이미 문서 작성기와 표 계산 프로그램을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모쪼록 온라인 소프트웨어에서는 국내 소프트웨어가 선전해 주길 바랄 뿐이다.



디지털 타임즈 기사
http://news.empas.com/show.tsp/cp_dt/20060929n00707/?kw=%C7%D1%B1%DB%20%3Cb%3E%26%3C%2Fb%3E%20%B3%D7%C0%CC%B9%F6%20%3Cb%3E%26%3C%2Fb%3E%20%C7%D1%B1%DB%20%3Cb%3E%26%3C%2Fb%3E%20nhn%20%3Cb%3E%26%3C%2Fb%3E


2006/09/29 21:25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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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에 NHNk과 한글과컴퓨터가 MOU를 체결하였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그런데 관련 기사들 중에 네이버에서 한글 워드를 쓴다는 기사가 한 곳 올라와 있다. 한글 워드라 함은 한글과컴퓨터의 아래아 한글을 말하는 듯하다. 과연 네이버에  아래 한글을 붙여서 써비스를 할까?

아마도 이 기사는 오보인듯 하다.  한글과컴퓨터하면 아래아 한글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제목을 달고 쓰지 않았을까 한다.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피스 제품이 2가지가 있다.  네이버와 MOU를 체결한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씽크프리에서 개발한 자바 기반의 오피스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한 윈도 기반의 한글과컴퓨터 오피스가 그 것이다.  두 제품 모두 문서 작성기, 표 계산 프로그램, 프레젠테이션툴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두 제품은 지원하는 플랫폼이 다른 제품이다.  씽크프리 오피스가 자바 기반이라 모든 OS 환경에서 돌아가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한글과컴퓨터의 오피스는 윈도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윈도 환경에서 씽크프리보다는 좋은 결과를 보이고 리눅스나 맥에서는 동작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한글이 네이버에서 돌아가지 못할 이유는 없다.  이미 그룹웨어의 문서 작성기로 이미 널리 한글 컨트롤이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에 적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이전 한글 2002때부터 넷한글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서비스를 한 적도 있다.  한글의 경우 윈도뿐만 아니라 최근에 리눅스용 한글도 개발되었고, 매킨토시용 한글도 개발된 상태다.

하지만 네이버와 진행한 것은 씽크프리지 한글은 아니다. 그러므로 워드프로세서는 Write,  표 계산 프로그램은 Calc,  프레젠테이션은 Show가 제공될 것인데 컨텐츠를 작성하는데에는 아마도 Wrtie가 쓰이지 않을까 한다.  또한 무료로 네이버에서 한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을 해 버리면 현재 가장 매출을 차지하고 있는 패키지 시장인 오피스 시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한글을 제공하지는 못할 것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씽크프리 오피스를 이용하여 네이버와 MOU를 체결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지만 이로인하여 또 다른 오피스인 한글과컴퓨터 오피스와 경쟁 관계에 놓이게 되었는데 이를 어떻게 처리할지도 관심사다.

온라인 오피스 프로그램은 이미 여러 회사에서 개발하고 있다. MS도 오피스 때문에 쉽게 뛰어들진 못하겠지만 시장이 커지면 가만 나두지 않을 것이고, 구글도 이미 문서 작성기와 표 계산 프로그램을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모쪼록 온라인 소프트웨어에서는 국내 소프트웨어가 선전해 주길 바랄 뿐이다.



디지털 타임즈 기사
http://news.empas.com/show.tsp/cp_dt/20060929n00707/?kw=%C7%D1%B1%DB%20%3Cb%3E%26%3C%2Fb%3E%20%B3%D7%C0%CC%B9%F6%20%3Cb%3E%26%3C%2Fb%3E%20%C7%D1%B1%DB%20%3Cb%3E%26%3C%2Fb%3E%20nhn%20%3Cb%3E%26%3C%2Fb%3E


2006/09/29 21:25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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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과 한글과컴퓨터가 MOU를 체결하였다고 한다.   한컴의 씽크프리를 NHN이 운영하는 네이버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주)한컴씽크프리는 자바 기반의 오피스 프로그램인 씽크프리 오피스를 개발하는 회사다.  자바 기반의 오피스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OS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다른 말로 하면 윈도 OS 환경에서만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리눅스 및 매킨토시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바를 이용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상 몇가지 장점이 있다.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개발한 후 다른 플랫폼인 리눅스나  매킨토시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포팅 작업을 해 주어야하는데 이 포팅 작업이 만만치 않은 시간과 노력을 요하는 작업이다.  하지만 자바를 이용하게되면 OS에 상관 없이 자바만 이용하면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환경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임으로써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사용자도 OS별로 다른 모양의 프로그램을 배우지 않아도 된다.   제한점도 있는데 자바로 만들다 보니 윈도만을 고려하여 만든 윈도 전용 프로그램보다 조금 느리고, 윈도 고유의 기능들 예를들면 OLE을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일반 사용자들은 작업해보아야 몇쪽 길어봐야 십수쪽 정도이기 때문에 작업 속도가 느리거나 하는 문제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전문적인으로 작업을 하고 큰 문서를 작성할 때에는 약간 느리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씽크프리 오피스의 경우 MS Office를 간단하게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만든 제품이다. 이 말은 MS Office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말이다.  기능은 MS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은 대부분 수용하였다.  하지만 전문적인 기능들은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전문 사용자들이 쓰기에는 부족한 점을 느낄 수 있다.  호환성 부분도 어느 정도 뒷받침되며 문서의 파일 확장자도 자체 오피스 파일 형식이 아니라 MS 오피스에서 사용하는 파일 형식을 그대로 사용하여 문서 편집기는 Doc,  표 계산 프로그램은 XLS,  프레젠테이션은 PPT를 사용한다.  즉  Doc, Xls, Ppt 문서를 바로 불러와서 편집할 수 있고,  반대로 작성한 문서를 저장하면 MS 오피스에서 바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씽크프리 오피스는 데스크탑 기반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웹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웹 환경의 장점은 웹에 접속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언제든지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내 또는 국외로 출장을 가서 문서를 보거나 문서를 편집할 필요성이 있을 때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어떻게 볼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단지 웹에 접속만 하면 사용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이미 써비스를 하고 있는데 네이버와 손을 잡음으로해서 이제 국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는 인터넷 환경이 잘 구비되어 있다.  이렇게 잘 구비된 환경이 웹에만 접속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이 높아질지, 아니면 맘만 먹으면 어디서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점 때문에 패키지 형태의 오피스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될지 점쳐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겠다.


다음은 오늘자 머니투데이 기사다.

[머니투데이 전필수 기자]NHN과 한글과컴퓨터가 웹 오피스 서비스를 위해 손을 잡았다.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공동대표 백종진, 강태진)와 함께 NHN(대표 최휘영)과 신개념 웹 오피스 서비스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3사는 한컴씽크프리가 개발한 웹 오피스인 ‘씽크프리 오피스(Thinkfree Office)’를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MOU를 시작으로 3사는 조만간 본 계약을 맺고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격하게 대두되고 있는 ‘웹 오피스 서비스’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네이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네이버 사용자들은 이번에 제공되는 씽크프리 오피스 서비스를 이용해 양질의 문서를 언제 어디서나 작성할 수 있게 된다.

이 에 따라 앞으로 편리한 온라인 문서 작성이 가능해져 최근 웹서비스 부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UCC(User Created Contents)의 일환으로 UCD(User Created Documents) 생산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휴로 한컴과 한컴씽크프리측은 ‘씽크프리’의 HTML 편집기인 ‘퀵에디터(Quick Editor)’와 관련한 서버 모듈, 그리고 씽크프리의 최대 강점인 ‘파워에디터(Power Editor)’ 서비스 등을 NHN에 제공하게 된다.

백 종진 한컴 사장은 “세계 시장에서 구글이나 MS 등이 웹 오피스 서비스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 토종 업체인 한컴과 NHN이 웹 오피스 시장을 개척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오프라인 상에서 고가의 외산 오피스 패키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많은 개인 사용자들이 네이버에서 한컴이 제공하는 웹 오피스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강력한 온라인 문서작성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휘영 NHN 대표는 “최근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이용자생산콘텐츠(UCC)량의 증가와 함께 이들 디지털자산의 생산과 유통, 관리 솔루션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추세”라며 "한컴과의 이번 제휴로 네이버 이용자들에게 효과적인 웹 오피스환경을 제공해 좀더 다양한 UCC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필수기자 philsu@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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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과 한글과컴퓨터가 MOU를 체결하였다고 한다.   한컴의 씽크프리를 NHN이 운영하는 네이버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주)한컴씽크프리는 자바 기반의 오피스 프로그램인 씽크프리 오피스를 개발하는 회사다.  자바 기반의 오피스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OS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다른 말로 하면 윈도 OS 환경에서만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리눅스 및 매킨토시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바를 이용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상 몇가지 장점이 있다.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개발한 후 다른 플랫폼인 리눅스나  매킨토시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포팅 작업을 해 주어야하는데 이 포팅 작업이 만만치 않은 시간과 노력을 요하는 작업이다.  하지만 자바를 이용하게되면 OS에 상관 없이 자바만 이용하면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환경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임으로써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사용자도 OS별로 다른 모양의 프로그램을 배우지 않아도 된다.   제한점도 있는데 자바로 만들다 보니 윈도만을 고려하여 만든 윈도 전용 프로그램보다 조금 느리고, 윈도 고유의 기능들 예를들면 OLE을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일반 사용자들은 작업해보아야 몇쪽 길어봐야 십수쪽 정도이기 때문에 작업 속도가 느리거나 하는 문제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전문적인으로 작업을 하고 큰 문서를 작성할 때에는 약간 느리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씽크프리 오피스의 경우 MS Office를 간단하게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만든 제품이다. 이 말은 MS Office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말이다.  기능은 MS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은 대부분 수용하였다.  하지만 전문적인 기능들은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전문 사용자들이 쓰기에는 부족한 점을 느낄 수 있다.  호환성 부분도 어느 정도 뒷받침되며 문서의 파일 확장자도 자체 오피스 파일 형식이 아니라 MS 오피스에서 사용하는 파일 형식을 그대로 사용하여 문서 편집기는 Doc,  표 계산 프로그램은 XLS,  프레젠테이션은 PPT를 사용한다.  즉  Doc, Xls, Ppt 문서를 바로 불러와서 편집할 수 있고,  반대로 작성한 문서를 저장하면 MS 오피스에서 바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씽크프리 오피스는 데스크탑 기반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웹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웹 환경의 장점은 웹에 접속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언제든지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내 또는 국외로 출장을 가서 문서를 보거나 문서를 편집할 필요성이 있을 때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어떻게 볼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단지 웹에 접속만 하면 사용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이미 써비스를 하고 있는데 네이버와 손을 잡음으로해서 이제 국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는 인터넷 환경이 잘 구비되어 있다.  이렇게 잘 구비된 환경이 웹에만 접속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이 높아질지, 아니면 맘만 먹으면 어디서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점 때문에 패키지 형태의 오피스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될지 점쳐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겠다.


다음은 오늘자 머니투데이 기사다.

[머니투데이 전필수 기자]NHN과 한글과컴퓨터가 웹 오피스 서비스를 위해 손을 잡았다.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는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공동대표 백종진, 강태진)와 함께 NHN(대표 최휘영)과 신개념 웹 오피스 서비스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3사는 한컴씽크프리가 개발한 웹 오피스인 ‘씽크프리 오피스(Thinkfree Office)’를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MOU를 시작으로 3사는 조만간 본 계약을 맺고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격하게 대두되고 있는 ‘웹 오피스 서비스’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네이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네이버 사용자들은 이번에 제공되는 씽크프리 오피스 서비스를 이용해 양질의 문서를 언제 어디서나 작성할 수 있게 된다.

이 에 따라 앞으로 편리한 온라인 문서 작성이 가능해져 최근 웹서비스 부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UCC(User Created Contents)의 일환으로 UCD(User Created Documents) 생산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휴로 한컴과 한컴씽크프리측은 ‘씽크프리’의 HTML 편집기인 ‘퀵에디터(Quick Editor)’와 관련한 서버 모듈, 그리고 씽크프리의 최대 강점인 ‘파워에디터(Power Editor)’ 서비스 등을 NHN에 제공하게 된다.

백 종진 한컴 사장은 “세계 시장에서 구글이나 MS 등이 웹 오피스 서비스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 토종 업체인 한컴과 NHN이 웹 오피스 시장을 개척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오프라인 상에서 고가의 외산 오피스 패키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많은 개인 사용자들이 네이버에서 한컴이 제공하는 웹 오피스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강력한 온라인 문서작성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휘영 NHN 대표는 “최근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이용자생산콘텐츠(UCC)량의 증가와 함께 이들 디지털자산의 생산과 유통, 관리 솔루션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추세”라며 "한컴과의 이번 제휴로 네이버 이용자들에게 효과적인 웹 오피스환경을 제공해 좀더 다양한 UCC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필수기자 philsu@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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