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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ta]에 해당되는 글 147

  1. 윈도 7 관리자 계정 활성/비활성화하기 (4) 2009.08.13
  2. XP에서 사용할 맑을 고딕 글꼴 다운로드 하기 2008.10.11
  3. XP에서 사용할 맑을 고딕 글꼴 다운로드 하기 2008.10.11
  4.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2008.09.17
  5.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2008.09.17
  6. 구글이 보여주는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 2008.09.10
  7. 구글이 보여주는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 2008.09.10
  8. 겉과 속이 다른 한국MS 이중적인 태도 (1) 2008.05.16
  9. 겉과 속이 다른 한국MS 이중적인 태도 2008.05.16
  10. 비스타 서비스팩 1 한글판 출시 2008.04.16
  11. 비스타 서비스팩 1 한글판 출시 2008.04.16
  12. Photoshop CS3 끝낼 때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가 될 때 (1) 2008.03.22
  13. Photoshop CS3 끝낼 때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가 될 때 2008.03.22
  14. 비스타 서비스팩 1 출시되자마자 오류 발생 2008.03.21
  15. 비스타 서비스팩 1 출시되자마자 오류 발생 2008.03.21
  16. 비스타 서비스팩 1 릴리즈되다. 2008.02.05
  17. 비스타 서비스팩 1 릴리즈되다. (3) 2008.02.05
  18.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 (3) 2008.01.06
  19.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 2008.01.06
  20. 윈도 비스타의 굴육 - 한국 기업 고객은 0 (14) 2008.01.06
  21. 윈도 비스타의 굴육 - 한국 기업 고객은 0 2008.01.06
  22. 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로 여러 TIFF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추면 2007.12.20
  23. 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로 여러 TIFF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추면 2007.12.20
  24. 비스타 32에서 캐논 RAW 파일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 2007.12.18
  25. 비스타 32에서 캐논 RAW 파일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 (1) 2007.12.18
  26. 비스타 서비스팩 1 설치 후 네트웍 때문에 고생 2007.11.29
  27. 비스타 서비스팩 1 설치 후 네트웍 때문에 고생 2007.11.29
  28. 비스타 64 OS에서 VirtualBox에서 윈도 98 설치하기 (6) 2007.11.06
  29. 비스타 64 OS에서 VirtualBox에서 윈도 98 설치하기 2007.11.06
  30. 비스타 64에서 가능한 가상화 PC는? (4) 2007.11.04

비스타나 윈도 7에서 관리자 권한인 Administrator로 로그인하여야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윈도 7이 나오면서 OEM이나 바이오스 개조를 통하여 정품 인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Administrator로 로그인 계정을 활성화시키는군요. 

 

그런데 계정을 활성화한 후 윈도를 시작하면 부팅 화면에 자기 계정 외에 관리자 계정이 떡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관리자 계정 하나가 나온다고 해서 사용을 못하거나하지만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특히나 관리자에 암호라도 없으면 보안에 큰 구멍이 생기죠.

 

관리자 권한을 활성화한 후 비활성화 할때는 다음 방법을 이용하면 됩니다.  윈도 제어판에서 하는 방법과 CMD 창에서 입력하는 방법 2가지가 있네요.

 

[제어판에서 관리자 계정 활성/비활성화 하는 방법]

1. 제어판에서 로컬 보안 정책 실행실행

   제어판 > 관리도구 > 로컬 보안 정책을 실행합니다.

 

2. 보안 옵션 실행

로컬 보안 정책을 실행한 후 로컬 정책 > 보안 옵션을 실행하면 오른쪽에  Administrator 계정 상태가 나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용 안함이라고 나타나고 있습니다.

 

3. Administrator 계정 상태 변경

 Administrator 계정 상태를 클릭하면 로퀄 보안 설정에서 Administrator 계정을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사용 안함을 사용할 것이라면 사용을 체크하고 확인을 누르면 됩니다.

 

 

 

[CMD 창에서 실행하기

CMD(커멘드라인)에서 실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어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됩니다.

관리자 권한으로하려면 명령 프롬프트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됩니다.

 

 

2. 관리자 계정 활성/비활성하기

간단한 명령으로 활성/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활성화하기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on

 

비활성화하기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no

 

삭제하기

비활성화가 아닌 계정 자체를 삭제하려면

net user administrator /delete

 

이상과 같은 방법으로 비스타나 WIndows 7에서 관리자를 활성/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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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샇ㅎㅎ at 2012.02.05 21:04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ㅎㅎㅎ

    Reply
  2. 이승현 at 2012.11.11 20:55 신고 [edit/del]

    활성화 하는 것은 :yes 입니다.

    Reply
  3. 감사해요~ at 2015.10.29 16:50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아주 깔끔하네요~

    Reply
  4. 감사해요~ at 2015.10.29 16:50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아주 깔끔하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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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음, 네이버, 서울시청 등 여러 곳에서 참 많은 글꼴을 공개를 하네요.  

[관련 글]
네이버 한글날 맞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다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글꼴 다음체 공개

비스타가 나오면서 맑은 고딕이라는 글꼴을 제공합니다.  맑은 고딕은 참 잘 만든 글꼴 같습니다. 그래서 웹 브라우저에서도 기본 글꼴을 맑은 고딕 글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지금 잠시 네이버 나눔 글꼴로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맑은 고딕이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윈도 XP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 Windows XP를 쓰는 경우 그림의 떡이었죠. 

그런데 이걸 MS에서 공개를 했었군요.  Microsoft가 올 5월에 글꼴을 제공하였었습니다. 이제서야 알았네요.

Windows XP에서 맑은 고딕을 사용하고 싶다면  MS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에서 사용할 맑은 고딕 글꼴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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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맑은 고딕이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윈도 XP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 Windows XP를 쓰는 경우 그림의 떡이었죠. 

그런데 이걸 MS에서 공개를 했었군요.  Microsoft가 올 5월에 글꼴을 제공하였었습니다. 이제서야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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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IE 8.0) 베타 2 한글판이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Windows XP용 Windows Internet Explorer 8 베타 2 다운로드


Windows Vista 32 및 Windows Server 2008용 Windows Internet Explorer 8 베타 2 다운로드


XP용은 경우 15.9MB인데 아직 접속자가 많지 않아서인지 속도는 무지 빠르네요.
비스타용은 13.6MB로 XP용보다는 조금 적습니다.

웹 브라우저 경쟁이 치열해지는데 firefox, 구글 크롬, IE 8.0 누가 최종적으로 웃을까요?

한글판 비스타 64비트용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비스타 64에서 비스타 32용을 설치하면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며 설치되지 않습니다.

한글판을 포함한 각 나라의 IE 8.0 베타판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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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용은 경우 15.9MB인데 아직 접속자가 많지 않아서인지 속도는 무지 빠르네요.
비스타용은 13.6MB로 XP용보다는 조금 적습니다.

웹 브라우저 경쟁이 치열해지는데 firefox, 구글 크롬, IE 8.0 누가 최종적으로 웃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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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를 쓰고 있기 때문에 윈도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검색으로도 찾고자하는 단어가 들어간 문서나 메일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를 검색할 수 없다. 내가 만든 문서 대부분이 한글로 만들었는데 한글 문서를 인식 못하면 검색 기능이 있으나마나. 그래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해서 사용한다.

그런도 오늘 우연치 않게 구글 데스크탑이 설치된 폴더에 들어갔더니 다음과 같이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가 나타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a ### 경고 -
ab ### 이 파일들을
ac ### 이동 또는 삭제하면
ad ### 시스템이 멈출 수 있습니다


허걱 시스템을 멈출 수 있단다.

어디 구글 데스크탑 설치하신 분 중 용자이신 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참고로 비스타 64여서 C:\Program Files (x86)\Google\Google Desktop Search에 있네요.
XP나 비스타 32에서는 C:\Program Files\Google\Google Desktop Search이 되겠지요.

구글 흠 좀 무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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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를 쓰고 있기 때문에 윈도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검색으로도 찾고자하는 단어가 들어간 문서나 메일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를 검색할 수 없다. 내가 만든 문서 대부분이 한글로 만들었는데 한글 문서를 인식 못하면 검색 기능이 있으나마나. 그래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해서 사용한다.

그런도 오늘 우연치 않게 구글 데스크탑이 설치된 폴더에 들어갔더니 다음과 같이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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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시스템을 멈출 수 있단다.

어디 구글 데스크탑 설치하신 분 중 용자이신 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참고로 비스타 64여서 C:\Program Files (x86)\Google\Google Desktop Search에 있네요.
XP나 비스타 32에서는 C:\Program Files\Google\Google Desktop Search이 되겠지요.

구글 흠 좀 무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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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적극 권장했던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뒤로는 윈도우 비스타 DSP 버전의 불법적인 판매 사례를 알면서도 묵인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 DSP 버전은 조립PC 업체로만 공급되는 일종의 OEM 버전이다. PC를 조립할 때 부품을 추가하는 형태로만 구입 가능하지만 인터넷 오픈마켓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낱개 판매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가격이 정품 패키지의 절반 수준이니 윈도우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군침이 돌 수밖에 없다. 그러나 DSP 버전은 'PC 부품 개념'이기 때문에 CPU를 교체하는 등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를 했을 때 재설치가 안 된다.

비스타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한국MS의 기술지원도 받을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선스 정책상 DSP 버전을 포함해 OEM으로 납품되는 모든 운영체제의 기술 지원은 해당 PC제조사가 하게 돼 있다. PC 없이 낱개로 구입했다면 기술 지원은 물 건너 간 것이다.

 
불법으로 판매되는 윈도우 DSP 패키지
 
알면 다행이지만 이런 사실을 모르고 DSP 버전을 구입했다면 "한국MS는 기술 지원을 해야 할 책임이 없습니다"란 황당한 답변을 들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DSP 버전의 연간 판매 대수는 100만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용산 등 업계에 따르면 이 중 상당수가 낱개 판매로 이뤄진다는 것이다. 지난해 윈도우 비스타의 국내 총 판매 대수가 300만대인 점을 감안하면 음성적이지만 한국MS 입장에선 작지 않은 시장이다.

한국MS는 처음에 이러한 사실을 모른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 말을 바꿨다. "불법 다운로드가 만연한 국내 환경에서 DSP 버전이라도 구입하는 소비자가 어떤 면에서는 고맙게 느껴진다"고 까지 했다.

고맙다고 말하지만 소비자에게 책임은 지지 않는다. 불법 판매상은 DSP 버전을 많이 팔아 판매 장려금을 듬뿍 받고 한국MS는 매출이 늘어난다. 게다가 사후 지원을 해줘야 할 이유도 없다. 모든 책임은 소비자가 져야 한다.

지난 2006년 12월 한국MS는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장에 납품된 윈도우XP DSP 버전이 재판매되는 사실을 인지하고 한바탕 난리를 피웠다.

윈도우XP '위조품'을 주의하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용산 등 총판에는 이러한 사실을 공문으로 알리는가 하면 돈 들여 광고까지 집행했다. "모르고 산 소비자도 피해(시리얼 차단)를 볼 수 있다"는 단호한 내용이었다. 용산 관계자에 따르면 이 건으로 일부 사용자가 시리얼이 차단된 것을 확인했다는 소리도 들린다.

그러나 '재판매'되지 않는 DSP 버전의 불법적인 판매 사례는 묵인하고 있다. 판매자는 지켜주고 소비자에게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것이 한국MS의 정책이었는지 궁금하다.

출처 : [전자신문] 5월 16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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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적극 권장했던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뒤로는 윈도우 비스타 DSP 버전의 불법적인 판매 사례를 알면서도 묵인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 DSP 버전은 조립PC 업체로만 공급되는 일종의 OEM 버전이다. PC를 조립할 때 부품을 추가하는 형태로만 구입 가능하지만 인터넷 오픈마켓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낱개 판매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가격이 정품 패키지의 절반 수준이니 윈도우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군침이 돌 수밖에 없다. 그러나 DSP 버전은 'PC 부품 개념'이기 때문에 CPU를 교체하는 등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를 했을 때 재설치가 안 된다.

비스타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한국MS의 기술지원도 받을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선스 정책상 DSP 버전을 포함해 OEM으로 납품되는 모든 운영체제의 기술 지원은 해당 PC제조사가 하게 돼 있다. PC 없이 낱개로 구입했다면 기술 지원은 물 건너 간 것이다.

 
불법으로 판매되는 윈도우 DSP 패키지
 
알면 다행이지만 이런 사실을 모르고 DSP 버전을 구입했다면 "한국MS는 기술 지원을 해야 할 책임이 없습니다"란 황당한 답변을 들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DSP 버전의 연간 판매 대수는 100만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용산 등 업계에 따르면 이 중 상당수가 낱개 판매로 이뤄진다는 것이다. 지난해 윈도우 비스타의 국내 총 판매 대수가 300만대인 점을 감안하면 음성적이지만 한국MS 입장에선 작지 않은 시장이다.

한국MS는 처음에 이러한 사실을 모른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 말을 바꿨다. "불법 다운로드가 만연한 국내 환경에서 DSP 버전이라도 구입하는 소비자가 어떤 면에서는 고맙게 느껴진다"고 까지 했다.

고맙다고 말하지만 소비자에게 책임은 지지 않는다. 불법 판매상은 DSP 버전을 많이 팔아 판매 장려금을 듬뿍 받고 한국MS는 매출이 늘어난다. 게다가 사후 지원을 해줘야 할 이유도 없다. 모든 책임은 소비자가 져야 한다.

지난 2006년 12월 한국MS는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장에 납품된 윈도우XP DSP 버전이 재판매되는 사실을 인지하고 한바탕 난리를 피웠다.

윈도우XP '위조품'을 주의하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용산 등 총판에는 이러한 사실을 공문으로 알리는가 하면 돈 들여 광고까지 집행했다. "모르고 산 소비자도 피해(시리얼 차단)를 볼 수 있다"는 단호한 내용이었다. 용산 관계자에 따르면 이 건으로 일부 사용자가 시리얼이 차단된 것을 확인했다는 소리도 들린다.

그러나 '재판매'되지 않는 DSP 버전의 불법적인 판매 사례는 묵인하고 있다. 판매자는 지켜주고 소비자에게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것이 한국MS의 정책이었는지 궁금하다.

출처 : [전자신문] 5월 16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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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 1 한글판이 드디어 출시를 했군요.  영어나 일어판이 나온지 2달이 넘게 걸려 이제서야 나오눈군요.( 비스타 서비스팩 1 릴리즈되다.)

한글 비스타 서비스팩(Vista Servicepack) 1 다운로드 하기

비스타 32 비트 서비스팩 1 한글판 다운로드 하기

비스타 64 비트 서비스팩 1 한글판 다운로드 하기

아직까지 비스타 서비스팩을 설치한 후 오히려 문제가 생겼다는 분들도 계시니 비스타 쓰시는 분들은 참고하여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비스타 64 비트 서비스팩(Vista 64 servicepack)의 경우 용량이 873MB나 되네요.

참고 : 비스타 서비스팩 1 출시되자마자 오류 발생


다음은 한글판 비스타에 대한 한국 경제 신문의 기사 내용입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PC 운영체제인 윈도 비스타의 안정성과 보안 기능 등을 향상시켜주는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 1(SP1)'을  오늘(16일)부터 서비스한다.

윈도우 비스타 SP1은 비스타 출시 이후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76,000개의 새로운 주변기기 및 하드웨어가 지원되는 등, 하드웨어 및 어플리케이션 호환성도 향상되었다.

한국MS측은 "이번 SP는 윈도 비스타 출시 이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업데이트 버전"이라면서 "호환성 문제가 대부분 해결된 현 시점에서 SP1 출시를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PC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우 비스타 SP1의 한국어 버전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www.microsoft.com/downloads), MSDN/TechNet(www.microsoft.com/korea/msdn)을 통해 직접 다운로드를 받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5월 중에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한 자동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매용 패키지(FPP) 판매는 6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윈도XP는 통상적인 운영체제 출시 및 이전 버전 공급 중단 정책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올 6월 30일까지 지속된다.

하지만, 조립PC의 제조 및 공급사(System builder)를 위한 버전은 내년 1월말까지, 초저가PC(ULCPC)를 위한 윈도 XP 홈 에디션은 오는 2010년 6월말까지 공급될 예정이라고 한국MS측은 밝혔다.

또 이와는 별도로 XP 사용자에 대한 지원도 계속되어, 일반 지원은 2009년 4월 14일까지, 무료 보안 패치를 포함한 연장 지원은 2014년 4월 8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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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 1 한글판이 드디어 출시를 했군요.  영어나 일어판이 나온지 2달이 넘게 걸려 이제서야 나오눈군요.( 비스타 서비스팩 1 릴리즈되다.)

한글 비스타 서비스팩(Vista Servicepack) 1 다운로드 하기

비스타 32 비트 서비스팩 1 한글판 다운로드 하기

비스타 64 비트 서비스팩 1 한글판 다운로드 하기

아직까지 비스타 서비스팩을 설치한 후 오히려 문제가 생겼다는 분들도 계시니 비스타 쓰시는 분들은 참고하여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비스타 64 비트 서비스팩(Vista 64 servicepack)의 경우 용량이 873MB나 되네요.

참고 : 비스타 서비스팩 1 출시되자마자 오류 발생


다음은 한글판 비스타에 대한 한국 경제 신문의 기사 내용입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PC 운영체제인 윈도 비스타의 안정성과 보안 기능 등을 향상시켜주는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 1(SP1)'을  오늘(16일)부터 서비스한다.

윈도우 비스타 SP1은 비스타 출시 이후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76,000개의 새로운 주변기기 및 하드웨어가 지원되는 등, 하드웨어 및 어플리케이션 호환성도 향상되었다.

한국MS측은 "이번 SP는 윈도 비스타 출시 이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업데이트 버전"이라면서 "호환성 문제가 대부분 해결된 현 시점에서 SP1 출시를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PC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우 비스타 SP1의 한국어 버전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www.microsoft.com/downloads), MSDN/TechNet(www.microsoft.com/korea/msdn)을 통해 직접 다운로드를 받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5월 중에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한 자동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매용 패키지(FPP) 판매는 6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윈도XP는 통상적인 운영체제 출시 및 이전 버전 공급 중단 정책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올 6월 30일까지 지속된다.

하지만, 조립PC의 제조 및 공급사(System builder)를 위한 버전은 내년 1월말까지, 초저가PC(ULCPC)를 위한 윈도 XP 홈 에디션은 오는 2010년 6월말까지 공급될 예정이라고 한국MS측은 밝혔다.

또 이와는 별도로 XP 사용자에 대한 지원도 계속되어, 일반 지원은 2009년 4월 14일까지, 무료 보안 패치를 포함한 연장 지원은 2014년 4월 8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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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 편집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아마도 Adoe Photoshop일 겁니다.  사진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Photoshop에 대응할 수 있는게 Paintshop 정도인데 인지도나 기능면서에 많이 딸립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하는데에는 Paintshop으로도 충분합니다. 또 상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공개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도 일반인이 쓰는 사진 편집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Adobe Photoshop을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널리 알려진 인지도와 또 그만큼 강력한 기능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Adobe Photoshop CS3를 사용하고난 후 프로그램을 끝내면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비정상 종료현상이 나타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꼭 끝낼 때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문제 정도는 출시할 때 거르고 나와야하는데 거르지 못한 상태로 출시가 되었네요.  아마도 다른 프로그램과의 충돌 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은데 다른 프로그램을 고려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문제 발생 배경
포토샵을 끝낼 때 프로그램이 죽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입력기의 충돌 때문입니다.  입력기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정되었을 때 나타납니다.

문제 해결 방법
문제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절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므로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1) 제어판의 국가및 언어 설정 실행
제어판에서 국가 및 언어 옵션을 실행합니다. 비스타 기준인데 XP에서도 마찬가지로 해 주면 됩니다.

2) 키보드 변경 실행
키보드 및 언어 탭으로 이동한 후 키보드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입력기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가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걸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목록이 하나 밖에 없어서 바꿀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입력 언어 추가하기
위의 화면에서 [추가]를 누르면 입력 언어 추가가 나타납니다. Microsoft 한글 입력기를 체크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기본 입력 언어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를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한글 입력기로 변경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작업을 하고나면 포토샵을 끝내도 프로그램이 죽는 현상은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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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 편집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아마도 Adoe Photoshop일 겁니다.  사진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Photoshop에 대응할 수 있는게 Paintshop 정도인데 인지도나 기능면서에 많이 딸립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하는데에는 Paintshop으로도 충분합니다. 또 상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공개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도 일반인이 쓰는 사진 편집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Adobe Photoshop을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널리 알려진 인지도와 또 그만큼 강력한 기능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Adobe Photoshop CS3를 사용하고난 후 프로그램을 끝내면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비정상 종료현상이 나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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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꼭 끝낼 때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문제 정도는 출시할 때 거르고 나와야하는데 거르지 못한 상태로 출시가 되었네요.  아마도 다른 프로그램과의 충돌 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은데 다른 프로그램을 고려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문제 발생 배경
포토샵을 끝낼 때 프로그램이 죽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입력기의 충돌 때문입니다.  입력기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정되었을 때 나타납니다.

문제 해결 방법
문제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절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므로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1) 제어판의 국가및 언어 설정 실행
제어판에서 국가 및 언어 옵션을 실행합니다. 비스타 기준인데 XP에서도 마찬가지로 해 주면 됩니다.

2) 키보드 변경 실행
키보드 및 언어 탭으로 이동한 후 키보드 변경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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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입력기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가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걸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목록이 하나 밖에 없어서 바꿀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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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입력 언어 추가하기
위의 화면에서 [추가]를 누르면 입력 언어 추가가 나타납니다. Microsoft 한글 입력기를 체크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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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본 입력 언어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를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한글 입력기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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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업을 하고나면 포토샵을 끝내도 프로그램이 죽는 현상은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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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nale.tistory.com BlogIcon tevin at 2011.01.20 12:31 신고 [edit/del]

    이 것때문에 많이 거슬렸습니다.
    해결되서 속이 시원하네요 ^^
    고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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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 1이 발표된지 며칠 되었습니다.(미국시간 3월 18일 출시) 안타깝게도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어, 스페인어로만 나오고 한글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본이 유일하네요. 


아래는 영문 서비스팩 1 다운로드 페이지입니다.
영문을 쓰고 있으면 먼저 다운로드 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서비스팩 1(vista service pack 1) 32 bit 다운로드 하러가기

비스타 서비스팩 1(vista service pack 1) 64 bit 다운로드 하러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운로드 페이지에 가면 왼쪽 그림처럼 아직 5개 언어만 나타납니다.






비스타 서비스팩 1(SP1)에서 좋아진 기능들도 있는 반면에 또 다른 버그들이 나타나고 있고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도 있다고 합니다.

SP1을 설치한 후 블루 스크린이 뜨거나 속도가 오히려 늦어지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하는데 블루 스크린이 뜨는 것은 조금 심하네요.


다음은 아시아 경제의 기사 내용입니다(원문을 보려면 클릭)


기사 내용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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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 1이 발표된지 며칠 되었습니다.(미국시간 3월 18일 출시) 안타깝게도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어, 스페인어로만 나오고 한글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본이 유일하네요. 


아래는 영문 서비스팩 1 다운로드 페이지입니다.
영문을 쓰고 있으면 먼저 다운로드 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서비스팩 1(vista service pack 1) 32 bit 다운로드 하러가기

비스타 서비스팩 1(vista service pack 1) 64 bit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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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로드 페이지에 가면 왼쪽 그림처럼 아직 5개 언어만 나타납니다.






비스타 서비스팩 1(SP1)에서 좋아진 기능들도 있는 반면에 또 다른 버그들이 나타나고 있고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도 있다고 합니다.

SP1을 설치한 후 블루 스크린이 뜨거나 속도가 오히려 늦어지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하는데 블루 스크린이 뜨는 것은 조금 심하네요.


다음은 아시아 경제의 기사 내용입니다(원문을 보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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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Vista) 서비스팩 1(SP1)이 드디어 릴리즈되었습니다.

MS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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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렇게 4개 언어만 나왔다는거
일어 버전은 있으면서 한글 버전은 없다는거





한글 버전은 몇일 기다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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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ple.tistory.com BlogIcon 꿈꾸는엘프 at 2008.02.05 09:32 신고 [edit/del]

    제가 알기로는 4월 쯤에야 한국어 버전이 출시된다고 들었습니다.
    분명 어제 뉴스기사로 읽은것 같은데 다시 찾으려니 보이질 않는군요..-_-;;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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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Vista) 서비스팩 1(SP1)이 드디어 릴리즈되었습니다.

MS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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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렇게 4개 언어만 나왔다는거
일어 버전은 있으면서 한글 버전은 없다는거





한글 버전은 몇일 기다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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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 XP에서 윈도 비스타로 넘어오면서 바뀐 점의 하나가 전원 단추입니다.  윈도 XP에서는 전원 단추를 누르면 윈도가 바로 종료되었는데 비스타에서는 종료가 되지 않습니다.   종료가 되지 않고 절전 모드로 동작을 하게 됩니다.

저야 컴을 자주 쓰기 때문에 처음에 전원 단추를 누르니 절전 모드가 되어 나중에 가장 오른쪽의 삼각형 단추를 눌러 시스템 종료를 해 주었고,  몇번 쓰다보니 익숙해져 불편하지만 그냥 삼각형을 눌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이것 때문에 PC 끄기를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집에서 쓰는 PC는 혼자만 쓰는게 아니고 가족이 공통으로 씁니다.   집에서 아이가 컴을 끄는데 전원 단추를 눌렀으니 종료가 되어야하는데 PC에 전원 단추에 불이 남아 있으니 이거 어떻게 꺼야하지 하고 혼란을 일으키더군요.  그리고나서 전원을 아껴야한다고 전원을 완전히 꺼버리고(이렇게하면 절전 기능이 무슨 필요래)

비스타의 전원 단추는 절전 기능으로 동작하지만 예전처럼 바로 종료가되게할 수도 있습니다.  Vista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1) 제어판을 실행하여 전원 옵션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전원 관리 옵션 선택창이 뜨면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변경할 전원 관리 옵션 창이 뜨면 하단의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전원 옵션 고급 설정이 뜨면 하단에 설정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옵션들이 나타나는데  "전원 단추와 덮개"가 보일 겁니다. 여기에 전원 단추 동작을 펼치면 설정에 "아무 것도 안함, 절전, 최대 절전 모드, 시스템 종료"가 있는데 "시스템 종료"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이후부터는 전원 단추를 누르면 시스템이 종료됩니다.

시작 메뉴에 있는 전원의 동작을 바꾸려면 시작에서 변경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변경한 후 전원 단추를 보면아래 그림처럼 컴퓨터를 끄도록 설정이 바뀌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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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 XP에서 윈도 비스타로 넘어오면서 바뀐 점의 하나가 전원 단추입니다.  윈도 XP에서는 전원 단추를 누르면 윈도가 바로 종료되었는데 비스타에서는 종료가 되지 않습니다.   종료가 되지 않고 절전 모드로 동작을 하게 됩니다.

저야 컴을 자주 쓰기 때문에 처음에 전원 단추를 누르니 절전 모드가 되어 나중에 가장 오른쪽의 삼각형 단추를 눌러 시스템 종료를 해 주었고,  몇번 쓰다보니 익숙해져 불편하지만 그냥 삼각형을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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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것 때문에 PC 끄기를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집에서 쓰는 PC는 혼자만 쓰는게 아니고 가족이 공통으로 씁니다.   집에서 아이가 컴을 끄는데 전원 단추를 눌렀으니 종료가 되어야하는데 PC에 전원 단추에 불이 남아 있으니 이거 어떻게 꺼야하지 하고 혼란을 일으키더군요.  그리고나서 전원을 아껴야한다고 전원을 완전히 꺼버리고(이렇게하면 절전 기능이 무슨 필요래)

비스타의 전원 단추는 절전 기능으로 동작하지만 예전처럼 바로 종료가되게할 수도 있습니다.  Vista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1) 제어판을 실행하여 전원 옵션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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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원 관리 옵션 선택창이 뜨면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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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변경할 전원 관리 옵션 창이 뜨면 하단의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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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원 옵션 고급 설정이 뜨면 하단에 설정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옵션들이 나타나는데  "전원 단추와 덮개"가 보일 겁니다. 여기에 전원 단추 동작을 펼치면 설정에 "아무 것도 안함, 절전, 최대 절전 모드, 시스템 종료"가 있는데 "시스템 종료"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이후부터는 전원 단추를 누르면 시스템이 종료됩니다.

시작 메뉴에 있는 전원의 동작을 바꾸려면 시작에서 변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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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변경한 후 전원 단추를 보면아래 그림처럼 컴퓨터를 끄도록 설정이 바뀌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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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ppyeyestory.tistory.com BlogIcon Happy Eye at 2008.01.12 02:38 신고 [edit/del]

    이것 때문에 조금 골치였었는데 대체 방법이 있었군요 :)
    늘 쓰던 습관이란게 무서운가 봅니다
    이 방법대로 바꿔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Reply
  2. 까궁 at 2011.10.10 18:22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ㅠ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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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가 새해 벽두부터 좋지 않은 기사로 장을 장식하네요.  기사 제목에서부터 "MS '윈도 비스타'의 굴욕"이라고 되어 있네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를 본 것이라 다음에서 편집한 제목이 아닐까하여 직접 조선일보로 이동하여 검색해 보았는데 제목 그대로군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 제목은 "한국 기업고객 '0'… 윈도 비스타의 굴욕"으로 원본 출처와는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  제목이 약간 수정되긴 수정되었네요.

비스타를 처음 접하면서 느낀 느낌이 야 이뻐졌다하는 느낌이고 두번째로 느낀 점이 보안 강화 때문에 불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보안과 편리함은 동전의 양면처럼 어느 하나를 강화하면 다른 하나는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프로그램을 써보다보니 호환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상당 수 많다는 것입니다.  그 중의 하나가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인터넷 뱅킹입니다.  비스타 64는 아직까지 호환이 안되어 쓸 수 없는 은행들이 있습니다.  하나은행이 대표적인데요 이번에 연말정산할 때에 들어가 봤는데 아직까지도 비스타 64로 접속하면 지원하지 않는다고해서 XP에서 사용을 했습니다.

요새 보안 사고가 많이 나기 때문에 보안을 점점 강화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아니라 일상 생활하는 기기에서도 이런 경향이 적지 않습니다.  요새 아파트 현관 도어락을 보면 열쇠를 꽂아 돌려서 여는 방식이 아직 많긴하지만 비밀번호를 눌러 여는 디지털 도어락도 상당히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물론 별도의 열쇠가 있어 열쇠를 이용해도 되지만).  숫자를 눌러 비밀번호를 누르는 방식은 남에게 보이기 쉬워 누가 뒤에서보고 비밀번호를 알아채 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걱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자리 정도의 비밀번호를 쓰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뒤에서 볼 수 있죠.  
쩐의 전쟁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많이 누른 번호를 보면 다른 번호와 차이가 납니다. 아무래도 때를 탓기 때문에 더 닳게 되어 있죠.  많이 눌러 표가 나는 번호만 누르면 가능한 숫자가 확 줄어듭니다.  4가지 숫자를 사용했다면 발생 가능한 수는(동일 번호를 안 쓴 경우) 10*9*8*7이되어 5040 가지수가 되지만 자주 쓰는 4개가 표가 난다면 4*3*2*1이되어 24개로 줄어듭니다.
비밀 번호 숫자를 늘리고 동일한 번호도 쓰고하면 숫자 하나 늘릴 때마다 10배씩 급격히 가지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보안을 위해서는 숫자를 늘리는게 좋습니다.

요새 이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들이 몇가지씩 나오더군요.  누르는 것 자체를 디지털화하여 누르는 숫자의 위치가 매번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르는 위치가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것을 많이 쓰는지 적게 쓰는지 알 수가 없게 되죠. 물론 쓰는 사람은 번호 위치가 매번 달라 불편해지고요.  하지만 뒤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가정할 때 이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나온게 미로 방식도 나왔더군요.(아직 출시된 것은 직접 보지 못했고 그런 방식을 시도하는 곳만 보았습니다.)  매번 숫자의 위치가 바뀌는 것은 맞는데 숫자를 직접 누르지 않고 상, 하, 좌, 우키를 이동해 번호를 누르는 것입니다.  비밀 번호의 첫번째 번호는 이미 선택된 상태이고 두번째 위치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동키를 눌러 이동하여 결정을 하고 다시 다음 번호로 이동하기 위해 상, 하, 좌, 우를 눌러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뒤에서 누가 보고 있어도 이동키를 누르는 것만 보이니 번호가 뭔지 전혀 알 수가 없죠.  하지만 쓰는 사람은 조금 더 불편해집니다. 여기에 숫자뿐만 아니라 그림도 들어가고 하더군요.  써 볼려고 한번 배울 때 조금 고생을 했네요.

다음이나 네이버에 로그인할 때에도 이런 방식으로 바꾸려고 시도하는 업체도 있던데 보안상으로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데 실제로 쓸때에는 불편한 점이 많아 얼머나 많이 쓸지는 미지수입니다. 

제가 생각하기는 보안이나 편리성보다는 아직은 호환성 확보가 가장 시급한인 듯 합니다. 비스타에 많이 신경을 써 호환성 확보가 되었다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환성 확보를 위해서 기업에서는 프로그램을 수정해야하는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돈을 지불하고, 거기다가 지금까지 잘 돌아가던 프로그램에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거든요.  특히나 외부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내부에서만 사용한다면 더욱 그럴 거라 예상합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출처 : 조선일보)

출시 1년을 맞아가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Window vista)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윈도 비스타 효과'라 불릴 만큼 IT업계에 큰 반향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고, 오히려 경쟁자인 애플 운영체제의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MS는 급하게 구 운영체제인 윈도 XP의 새 버전을 내놓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고전 계속하는 윈도 비스타

시장 조사기관 넷어플리케이션스에 따르면 애플의 세계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계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애플의 새 운영체제 '레오파드'가 윈도 비스타와는 달리 호평 속에 시장을 넓혀가고 있기 때문.

지난해 12월 레오파드를 포함한 애플 운영체제의 시장 점유율은 7.3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윈도 비스타를 포함한 윈도 시리즈의 시장점유율은 91.79%로 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레오파드에 대한 평가도 윈도 비스타와는 전혀 다르다. '빠르다' '쉽다' 등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외신은 레오파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반면 윈도 비스타에 대한 평판은 MS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다. 영국 시넷은 윈도 비스타를 지난해 가장 끔찍했던(Terrible) 첨단제품 중 하나로 꼽았다. 영국 가디언은 윈도 비스타가 XP에 비해 같은 사양의 PC에서 15~25% 느리며, 선을 긋는 등 기본적인 그래픽 작업에서 최고 4배까지 느리다고 지적했다.

◆고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지난해 1월 출시된 윈도 비스타는 말 그대로 MS의 '역작'이다. 준비기간 5년에 60억 달러(약 5조6000억원)가 투입됐고, 개발인력만 8000여 명에 달한다. 보안기능 강화 등 적지 않은 기능을 개선했다.

하지만 기능을 많이 넣다 보니 컴퓨터 메모리를 많이 사용해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보다 많은 불편이 나타났다. 출시 초기에 PC에 탑재된 윈도 비스타를 윈도 XP로 다시 바꿔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 결과 윈도 비스타의 성적은 세계적으로 기대 이하로 나타났다. 한국 시장에서도 기업 고객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

동양종금증권 김현중 연구원은"'윈도 비스타 효과'가 실종됐다"며"올 초 윈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수요 증가를 예상해 메모리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CAPEX(설비투자비용)를 증가시켰지만, 결국 사상 최악의 어려움을 겪은 게 단적인 예"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MS 관계자는 "현재 한국 내에서 구체적인 판매량을 밝힐 수는 없지만, XP때에도 1년이 지난 뒤 본격적인 수요가 생겼다"며 "서비스팩(보완판) 출시 등 후속 대책이 상반기에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MS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IT업계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아직 적지 않다. 아직 윈도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실제로 빛자루, 알약 등 주요 보안 프로그램이나 한글 2005 등 국내 응용 프로그램은 윈도 비스타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IT업계 관계자는 "소비자의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MS 독점 신화'도 곤란을 겪을 수 있다는 걸 운영체제 시장이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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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가 새해 벽두부터 좋지 않은 기사로 장을 장식하네요.  기사 제목에서부터 "MS '윈도 비스타'의 굴욕"이라고 되어 있네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를 본 것이라 다음에서 편집한 제목이 아닐까하여 직접 조선일보로 이동하여 검색해 보았는데 제목 그대로군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 제목은 "한국 기업고객 '0'… 윈도 비스타의 굴욕"으로 원본 출처와는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  제목이 약간 수정되긴 수정되었네요.

비스타를 처음 접하면서 느낀 느낌이 야 이뻐졌다하는 느낌이고 두번째로 느낀 점이 보안 강화 때문에 불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보안과 편리함은 동전의 양면처럼 어느 하나를 강화하면 다른 하나는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프로그램을 써보다보니 호환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상당 수 많다는 것입니다.  그 중의 하나가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인터넷 뱅킹입니다.  비스타 64는 아직까지 호환이 안되어 쓸 수 없는 은행들이 있습니다.  하나은행이 대표적인데요 이번에 연말정산할 때에 들어가 봤는데 아직까지도 비스타 64로 접속하면 지원하지 않는다고해서 XP에서 사용을 했습니다.

요새 보안 사고가 많이 나기 때문에 보안을 점점 강화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아니라 일상 생활하는 기기에서도 이런 경향이 적지 않습니다.  요새 아파트 현관 도어락을 보면 열쇠를 꽂아 돌려서 여는 방식이 아직 많긴하지만 비밀번호를 눌러 여는 디지털 도어락도 상당히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물론 별도의 열쇠가 있어 열쇠를 이용해도 되지만).  숫자를 눌러 비밀번호를 누르는 방식은 남에게 보이기 쉬워 누가 뒤에서보고 비밀번호를 알아채 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걱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자리 정도의 비밀번호를 쓰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뒤에서 볼 수 있죠.  
쩐의 전쟁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많이 누른 번호를 보면 다른 번호와 차이가 납니다. 아무래도 때를 탓기 때문에 더 닳게 되어 있죠.  많이 눌러 표가 나는 번호만 누르면 가능한 숫자가 확 줄어듭니다.  4가지 숫자를 사용했다면 발생 가능한 수는(동일 번호를 안 쓴 경우) 10*9*8*7이되어 5040 가지수가 되지만 자주 쓰는 4개가 표가 난다면 4*3*2*1이되어 24개로 줄어듭니다.
비밀 번호 숫자를 늘리고 동일한 번호도 쓰고하면 숫자 하나 늘릴 때마다 10배씩 급격히 가지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보안을 위해서는 숫자를 늘리는게 좋습니다.

요새 이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들이 몇가지씩 나오더군요.  누르는 것 자체를 디지털화하여 누르는 숫자의 위치가 매번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르는 위치가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것을 많이 쓰는지 적게 쓰는지 알 수가 없게 되죠. 물론 쓰는 사람은 번호 위치가 매번 달라 불편해지고요.  하지만 뒤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가정할 때 이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나온게 미로 방식도 나왔더군요.(아직 출시된 것은 직접 보지 못했고 그런 방식을 시도하는 곳만 보았습니다.)  매번 숫자의 위치가 바뀌는 것은 맞는데 숫자를 직접 누르지 않고 상, 하, 좌, 우키를 이동해 번호를 누르는 것입니다.  비밀 번호의 첫번째 번호는 이미 선택된 상태이고 두번째 위치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동키를 눌러 이동하여 결정을 하고 다시 다음 번호로 이동하기 위해 상, 하, 좌, 우를 눌러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뒤에서 누가 보고 있어도 이동키를 누르는 것만 보이니 번호가 뭔지 전혀 알 수가 없죠.  하지만 쓰는 사람은 조금 더 불편해집니다. 여기에 숫자뿐만 아니라 그림도 들어가고 하더군요.  써 볼려고 한번 배울 때 조금 고생을 했네요.

다음이나 네이버에 로그인할 때에도 이런 방식으로 바꾸려고 시도하는 업체도 있던데 보안상으로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데 실제로 쓸때에는 불편한 점이 많아 얼머나 많이 쓸지는 미지수입니다. 

제가 생각하기는 보안이나 편리성보다는 아직은 호환성 확보가 가장 시급한인 듯 합니다. 비스타에 많이 신경을 써 호환성 확보가 되었다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환성 확보를 위해서 기업에서는 프로그램을 수정해야하는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돈을 지불하고, 거기다가 지금까지 잘 돌아가던 프로그램에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거든요.  특히나 외부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내부에서만 사용한다면 더욱 그럴 거라 예상합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출처 : 조선일보)

출시 1년을 맞아가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Window vista)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윈도 비스타 효과'라 불릴 만큼 IT업계에 큰 반향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고, 오히려 경쟁자인 애플 운영체제의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MS는 급하게 구 운영체제인 윈도 XP의 새 버전을 내놓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고전 계속하는 윈도 비스타

시장 조사기관 넷어플리케이션스에 따르면 애플의 세계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계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애플의 새 운영체제 '레오파드'가 윈도 비스타와는 달리 호평 속에 시장을 넓혀가고 있기 때문.

지난해 12월 레오파드를 포함한 애플 운영체제의 시장 점유율은 7.3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윈도 비스타를 포함한 윈도 시리즈의 시장점유율은 91.79%로 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레오파드에 대한 평가도 윈도 비스타와는 전혀 다르다. '빠르다' '쉽다' 등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외신은 레오파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반면 윈도 비스타에 대한 평판은 MS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다. 영국 시넷은 윈도 비스타를 지난해 가장 끔찍했던(Terrible) 첨단제품 중 하나로 꼽았다. 영국 가디언은 윈도 비스타가 XP에 비해 같은 사양의 PC에서 15~25% 느리며, 선을 긋는 등 기본적인 그래픽 작업에서 최고 4배까지 느리다고 지적했다.

◆고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지난해 1월 출시된 윈도 비스타는 말 그대로 MS의 '역작'이다. 준비기간 5년에 60억 달러(약 5조6000억원)가 투입됐고, 개발인력만 8000여 명에 달한다. 보안기능 강화 등 적지 않은 기능을 개선했다.

하지만 기능을 많이 넣다 보니 컴퓨터 메모리를 많이 사용해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보다 많은 불편이 나타났다. 출시 초기에 PC에 탑재된 윈도 비스타를 윈도 XP로 다시 바꿔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 결과 윈도 비스타의 성적은 세계적으로 기대 이하로 나타났다. 한국 시장에서도 기업 고객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

동양종금증권 김현중 연구원은"'윈도 비스타 효과'가 실종됐다"며"올 초 윈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수요 증가를 예상해 메모리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CAPEX(설비투자비용)를 증가시켰지만, 결국 사상 최악의 어려움을 겪은 게 단적인 예"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MS 관계자는 "현재 한국 내에서 구체적인 판매량을 밝힐 수는 없지만, XP때에도 1년이 지난 뒤 본격적인 수요가 생겼다"며 "서비스팩(보완판) 출시 등 후속 대책이 상반기에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MS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IT업계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아직 적지 않다. 아직 윈도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실제로 빛자루, 알약 등 주요 보안 프로그램이나 한글 2005 등 국내 응용 프로그램은 윈도 비스타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IT업계 관계자는 "소비자의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MS 독점 신화'도 곤란을 겪을 수 있다는 걸 운영체제 시장이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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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ttleshouting4.tistory.com BlogIcon 마지막은별3 at 2008.01.06 09:11 신고 [edit/del]

    윈도우 시리즈의 점유율 하락...
    MS가 무너 지기 시작 하는걸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1 신고 [edit/del]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90%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MS가 무너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독점이 이보다 더 심하죠. 다행이도 조금씩이나마 다른 운영체제가 점유율을 올리고 있다니 반가울뿐입니다.

  2. 쿠마왕 at 2008.01.06 10:36 신고 [edit/del]

    비스타가 사양이 높아서 기업용으로는 쓸수가 없죠. 듀얼코어 2기가 이상에 일단 램 2기가 이상에 그래픽은 내장으로는 무리고 최소 5만원때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해야 부드럽게 돌아가니 말이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5 신고 [edit/del]

      요새 내장 그래픽 카드로 나오는 시스템이 많은데 내장 그래픽 카드를 쓸 때 많이 느리죠. 다행인지(?) 데스크탑 내장 그래픽 카드는 성능이 많이 좋아졌더군요. 노트북 특히나 슬림 노트푹에서는 진짜 안습인 수준일 것 같군요.

  3. Favicon of http://yon02.egloos.com BlogIcon 수상한사람 at 2008.01.06 12:26 신고 [edit/del]

    윗분 말씀이면, 장난 아니군요, 그러면 일단 중저가 노트북및, 슬림 노트북에서는 비스타 못돌리는거 잖아요, 특히나 슬림 노트북이 따로 좋은 그래픽 카드를 넣어줄리 만무하고요,

    제 맥북은 64MB 인텔 공유인데도, Leopard가 잘돌아갑니다,
    CPU나, 램은 높지만요,

    Reply
  4. Favicon of http://www.antexplorer.net BlogIcon 개미탐험가 at 2008.01.06 15:30 신고 [edit/del]

    회사에서 구매를 할 때에는 몇백 몇천 카피를 한꺼번에 사야 하고 꼭 바꿔야 할 때에만 바꾸니 아직 비스타를 도입하지 않는 듯 합니다.

    저희 회사도 얼마전까지 Windows 2000 이었거든요. XP로 바뀐지도 얼마 되지 않았구요. PC도 대략 5년 이상 지나야 교체해 주니, 비스타 설치된 PC 들이 흔하게 보이려면 1-2년은 지나야 할 듯 합니다. ^^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9 신고 [edit/del]

      저희 회사는 패키지 단위가 아니라 연간 단위로 계약을 하기 때문에 계약 맺은 기간 동안은 어떤 운영 체제든 다 쓸 수 있습니다. 비스타 쓰고 싶으며 비스타 쓰고, XP 쓰고 싶으면 XP 쓰고.

      노트북 쓰는 분들은 아직까지 비스타보다는 XP를 많이 쓰더군요.

  5. Favicon of http://veriz.tistory.com BlogIcon Veriz at 2008.01.06 19:14 신고 [edit/del]

    비스타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되는게 없죠;;

    특히 은행업무할때 안되서 쓰기가 힘들어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9 신고 [edit/del]

      그나마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까지 접근이 안되는 은행들이 있으니... 이건 비스타 문제도 있지만 은행들이 먼저 OS에 상관 없이 쓸 수 있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6.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01.06 21:03 신고 [edit/del]

    실제 프로그램 실행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XP와 비스타가 근본적으로 달라진게 거의 없거든요...;; 비스타 전용 소프트가 나올 가능성도 없지요. 윈도우 98 같은 녀석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나마 98은 안정성이라도 좋아지긴 했는데 XP까지 온 이상 PC수준에서는 더이상 나아질 안정성도 없어서 바꿀 이유가 없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사실 비스타는 어떻게 나왔더라도 실패했겠지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12 신고 [edit/del]

      가장 크게 신경 쓴 부분이 보안이죠. 보안을 강화하다보니 이전에 만들었던 부분들이 비스타에서는 동작을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다수 있지요.
      안정성면에서는 아직 XP만큼 도달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서비스팩이 나오면 조금 나아질려나.
      XP의 성능이 사용자가 쓰기에는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굳이 바꿀 필요성이 없는 것도 비스타로 전환하지 않는 한 이유이기도 할 겁니다.

  7. Favicon of http://kyoe.tistory.com/ BlogIcon 아루카쿄 at 2008.01.07 00:10 신고 [edit/del]

    작년초부터 비스타를 쓰고 있는데 첨엔 호환성에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안되던 인터넷뱅킹 데몬 온라인게임 등등 이젠 거의다 되죠 컴퓨터사양 그리 안높아도 되요 AMD2800에 램 1G테스트를 해봤는데 무난히 잘돌아가더군요
    비스타가 호환성이 떨어진다 쓰기불편하다라는건 우리가 너무 XP에 익숙해져버렸는지도 모르죠 비스타역시 XP와 닮은점이 많은데도 말이죠.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7 15:10 신고 [edit/del]

      비스타의 호환성이 예전 초기에 나올 때보다는 많이 좋아진 듯 합니다. 호환성이 좋아진 것은 비스타가 개선되었다기보다는 비스타에 맞게 고친 프로그램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하지만 아직까지 수정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가끔 눈에 띄이는군요. 게임은 제가 안하니 모르겠고 인터넷 뱅킹은 아직까지 안되는 곳이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하나은행도 비스타 64를 지원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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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가 들어가 있는데 전문 그림 보기/편집 프로그램인 Acdsee만큼의 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윈도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고 쓰는데 큰 불편함이 없기에 그림 볼 때 자주 사용합니다.  그런데 사진 갤러리에서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있네요. 

MS에서 밝힌 자료를 보면 모든 이미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TIFF 이미지에서만 나타나는 듯 합니다.  

MS에서 밝힌 원인과 해결책은 다음과 같으니 혹시 TIFF 이미지를 보다 문제가 생기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MS 홈페이지

Windows Vista의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TIFF 이미지 파일을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률이 증가됩니다.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첫번째 이미지가 화면에 표시되고 나면 바로 다음 이미지를 로딩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Precaching 이라고 합니다.

이 때 다음 이미지가 다중의 TIFF 파일이라면,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이러한 파일들을 처리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 이는 열고자 하는 파일 사이즈에 따라 처리 시간이 좌우됩니다.

만약에 큰 파일을 열려고 한다면 이를 처리하기 위해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고 시스템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Precaching 기능을 끄고자 한다면, 다음 방법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잘못된 레지스트리 수정은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실행 중인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종료합니다.

    2. 시작검색 시작 에 regedit 입력하고, 프로그램에 나타나는 레지스트리 편집기 프로그램을 클릭합니다.

    3.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확인 창이 나타나면 확인 합니다.

    4. 다음 레지스트리 키를 선택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 Photo Gallery\Viewer

    5.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DWORD(32-bit) 값 을 클릭합니다.

    6. 이름에 CacheSize 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릅니다.

    7. 새로 추가한 CacheSize를 더블 클릭하여 값에 0 을 입력하고 확인합니다.

    8.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기술 자료 930097: Windows Vista에서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다중 페이지 TIFF 파일을 보면 시스템 성능이 저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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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가 들어가 있는데 전문 그림 보기/편집 프로그램인 Acdsee만큼의 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윈도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고 쓰는데 큰 불편함이 없기에 그림 볼 때 자주 사용합니다.  그런데 사진 갤러리에서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있네요. 

MS에서 밝힌 자료를 보면 모든 이미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TIFF 이미지에서만 나타나는 듯 합니다.  

MS에서 밝힌 원인과 해결책은 다음과 같으니 혹시 TIFF 이미지를 보다 문제가 생기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MS 홈페이지

Windows Vista의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TIFF 이미지 파일을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률이 증가됩니다.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첫번째 이미지가 화면에 표시되고 나면 바로 다음 이미지를 로딩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Precaching 이라고 합니다.

이 때 다음 이미지가 다중의 TIFF 파일이라면,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이러한 파일들을 처리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 이는 열고자 하는 파일 사이즈에 따라 처리 시간이 좌우됩니다.

만약에 큰 파일을 열려고 한다면 이를 처리하기 위해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고 시스템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Precaching 기능을 끄고자 한다면, 다음 방법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잘못된 레지스트리 수정은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실행 중인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종료합니다.

    2. 시작검색 시작 에 regedit 입력하고, 프로그램에 나타나는 레지스트리 편집기 프로그램을 클릭합니다.

    3.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확인 창이 나타나면 확인 합니다.

    4. 다음 레지스트리 키를 선택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 Photo Gallery\Viewer

    5.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DWORD(32-bit) 값 을 클릭합니다.

    6. 이름에 CacheSize 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릅니다.

    7. 새로 추가한 CacheSize를 더블 클릭하여 값에 0 을 입력하고 확인합니다.

    8.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기술 자료 930097: Windows Vista에서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다중 페이지 TIFF 파일을 보면 시스템 성능이 저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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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JPG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지만 가공을 하지 않은 RAW 파일 형태로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자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변환하여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일반적으로 JPG 파일입니다.

JPG 파일로 변환하여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좋은 결과물을 원할 때에는 RAW 이미지 파일 형태로도 저장합니다. RAW 이미지 파일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는 무조건 카메라가 변환한 형태의 이미지 파일(JPG)로 저장합니다.   JPG로 변환하면서 이미지 퀄리티 면에서 몇가지 손해를 봅니다. 첫번째가 JPG의 경우 손실 압축이기 때문에 변환하면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압축을 얼마나하느냐에 따라 압축하면서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둘째 화이트 발란스를 잘못 계산된 경우 색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푸르딩딩한 색이나 빨간 색이 과도하게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화이트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또는 필요 없는 부분 제거나 뽀사시 효과를 내기 위해 편집을 하면 또 한번의 이미지 저하가 일어납니다.

RAW 파일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게 해 줍니다.  카메라가 찍은 내용은 아무런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압축으로 인하여 손상될 염려가 없고,  불러온 후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고,  편집을 하더라도 이미지의 저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 저장할 때 손실 압축 형태로 저장하면 손실이 되겠지만요.

그래서 편집을 할 생각을 할 때에는 RAW 파일로 저장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매번 이런 편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그냥 JPG를 씁니다.

RAW 파일로 저장하면 일반 그림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는 JPG와 같은 파일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전용 소프트웨어나 포토삽과 같은 그래픽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스타 32(Vista 32)에서 캐논 카메라 RAW 파일 형식인 CR2를 인식하여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입니다.  아쉽게도 비스타 64는 없네요.


Canon RAW Codec 1.0


Canon RAW Codec 1.0 다운로드


◎ 개요
Canon RAW Codec 1.0은 윈도우 비스타 전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써 캐논 카메라의 RAW 이미지 파일(확장자가 .CR2인 경우만 해당)을 윈도우 비스타 상에서 불러오거나 화면에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주의 
* RAW Codec 1.0이 지원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EOS-1D Mark III, EOS-1Ds Mark II, EOS-1D Mark II N, EOS-1D Mark II, EOS 5D, EOS 30D, EOS 20D, EOS 400D DIGITAL, 350D DIGITAL

◎ 시스템 요구사항

* 본 소프트웨어는 32 비트 버전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64비트 버전과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의 확장자가 “.pse” 에서 “.pf2”로 바뀌었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받아 주십시오.
새로운 픽쳐스타일 파일(.pf2)를 카메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EOS Utility 2.0이 필요합니다.

◎ 다운로드와 설치

1. 본 페이지 윗쪽에 있는 파일명을 클릭하면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저장]을 선택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에서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 후(예를 들어 바탕화면) [저장]을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 위해서 파일을 저장한 위치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2. crc_1_0_0_17_7l.ZIP의 압축을 PC에 풀면 RC100UPD_7L.exe 파일이 생성됩니다.
3. 다운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업데이터의 설치마법사가 나타납니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만약 사용자 계정창이 화면에 나타난다면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소프트웨어 명 Canon RAW Codec 1.0
소프트웨어 세부 설명 Canon RAW 코덱은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하여 Canon RAW 이미지 파일(.CR2)을 import/display 시킬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작동 환경 OS: 윈도우 비스타 32-bit 버전(64-bit 버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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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JPG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지만 가공을 하지 않은 RAW 파일 형태로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자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변환하여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일반적으로 JPG 파일입니다.

JPG 파일로 변환하여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좋은 결과물을 원할 때에는 RAW 이미지 파일 형태로도 저장합니다. RAW 이미지 파일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는 무조건 카메라가 변환한 형태의 이미지 파일(JPG)로 저장합니다.   JPG로 변환하면서 이미지 퀄리티 면에서 몇가지 손해를 봅니다. 첫번째가 JPG의 경우 손실 압축이기 때문에 변환하면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압축을 얼마나하느냐에 따라 압축하면서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둘째 화이트 발란스를 잘못 계산된 경우 색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푸르딩딩한 색이나 빨간 색이 과도하게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화이트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또는 필요 없는 부분 제거나 뽀사시 효과를 내기 위해 편집을 하면 또 한번의 이미지 저하가 일어납니다.

RAW 파일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게 해 줍니다.  카메라가 찍은 내용은 아무런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압축으로 인하여 손상될 염려가 없고,  불러온 후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고,  편집을 하더라도 이미지의 저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 저장할 때 손실 압축 형태로 저장하면 손실이 되겠지만요.

그래서 편집을 할 생각을 할 때에는 RAW 파일로 저장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매번 이런 편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그냥 JPG를 씁니다.

RAW 파일로 저장하면 일반 그림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는 JPG와 같은 파일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전용 소프트웨어나 포토삽과 같은 그래픽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스타 32(Vista 32)에서 캐논 카메라 RAW 파일 형식인 CR2를 인식하여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입니다.  아쉽게도 비스타 64는 없네요.


Canon RAW Codec 1.0


Canon RAW Codec 1.0 다운로드


◎ 개요
Canon RAW Codec 1.0은 윈도우 비스타 전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써 캐논 카메라의 RAW 이미지 파일(확장자가 .CR2인 경우만 해당)을 윈도우 비스타 상에서 불러오거나 화면에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주의 
* RAW Codec 1.0이 지원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EOS-1D Mark III, EOS-1Ds Mark II, EOS-1D Mark II N, EOS-1D Mark II, EOS 5D, EOS 30D, EOS 20D, EOS 400D DIGITAL, 350D DIGITAL

◎ 시스템 요구사항

* 본 소프트웨어는 32 비트 버전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64비트 버전과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의 확장자가 “.pse” 에서 “.pf2”로 바뀌었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받아 주십시오.
새로운 픽쳐스타일 파일(.pf2)를 카메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EOS Utility 2.0이 필요합니다.

◎ 다운로드와 설치

1. 본 페이지 윗쪽에 있는 파일명을 클릭하면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저장]을 선택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에서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 후(예를 들어 바탕화면) [저장]을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 위해서 파일을 저장한 위치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2. crc_1_0_0_17_7l.ZIP의 압축을 PC에 풀면 RC100UPD_7L.exe 파일이 생성됩니다.
3. 다운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업데이터의 설치마법사가 나타납니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만약 사용자 계정창이 화면에 나타난다면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소프트웨어 명 Canon RAW Codec 1.0
소프트웨어 세부 설명 Canon RAW 코덱은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하여 Canon RAW 이미지 파일(.CR2)을 import/display 시킬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작동 환경 OS: 윈도우 비스타 32-bit 버전(64-bit 버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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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kgh at 2008.04.21 00:32 신고 [edit/del]

    초보입문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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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 1(SP1) 베타 버전을 MS에서 공개적으로 배포하지 않았지만 일부는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여 사용을 하고 계십니다.  저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볼까 했지만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찾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찾기 힘든 것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로 여겼지만 지금은 귀차니즘으로만 여겨지네요.

우리 회사에서도 서비스팩 1 베타를 구해서 설치해서 사용하는 분이 계십니다.  아무 문제 없이 잘 쓰고 있는 듯 하더니 얼마전부터 "왜 네트웍 드라이버가 잘 안 잡히지?"  "왜 네트웍이 이렇게 느리지?"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혹시 백신 때문이가해서 백신도 지우고 다른 것으로 설치해 보았지만 네트웍 인식을 하지 못하거나 느리게 반응하는 것은 여전하더군요.

인터넷을 뒤지고, 내 자리에 와서 이 파일 저 파일을 전송해 달라더니  결국에는 서비스팩 1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심으 하더니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서비스팩 1을 제거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네트웍 속도가 다시 정상으로 복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를 구하여 설치한 후 네트워크에 이상이 생기신 분은 서비스팩 1 베타를 지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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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서비스팩 1(SP1) 베타 버전을 MS에서 공개적으로 배포하지 않았지만 일부는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여 사용을 하고 계십니다.  저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볼까 했지만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찾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찾기 힘든 것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로 여겼지만 지금은 귀차니즘으로만 여겨지네요.

우리 회사에서도 서비스팩 1 베타를 구해서 설치해서 사용하는 분이 계십니다.  아무 문제 없이 잘 쓰고 있는 듯 하더니 얼마전부터 "왜 네트웍 드라이버가 잘 안 잡히지?"  "왜 네트웍이 이렇게 느리지?"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혹시 백신 때문이가해서 백신도 지우고 다른 것으로 설치해 보았지만 네트웍 인식을 하지 못하거나 느리게 반응하는 것은 여전하더군요.

인터넷을 뒤지고, 내 자리에 와서 이 파일 저 파일을 전송해 달라더니  결국에는 서비스팩 1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심으 하더니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서비스팩 1을 제거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네트웍 속도가 다시 정상으로 복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를 구하여 설치한 후 네트워크에 이상이 생기신 분은 서비스팩 1 베타를 지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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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64에서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VirtualBox를 이용하여  윈도 98을 설치할 때 몇번의 실패가 있었습니다.  Virtual PC나 VmWare에서 설치하듯이 쉽게 설치가 될줄 알았는데 고생을 하게 되었네요.

윈도 98을 이미지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들어 보았지만 오래간만에 만들다보니 기억도 안나고해서 그런 듯 합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짚어 보면

1) 디스크 공간을 잡은 후 FDisk를 하지 않은 것
   FDisk를 해야 드라이브를 잡을 수 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FDisk로 파티션을 나누어야 합니다.

2) 다음으로 Format을 해야 합니다.

1)번 오류는 몇번 시행 착오를 한 후 기억이 났고, 1)번을 해결하니 format하는 것은 바로 기억이 나는군요.


가장 문제가 되었덨 부분은 설치 후 진행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로 백그라운드로 진행이 되는 듯한 흔적은 남아 있지만 설치되는 과정이 나오지 않다보니 다시 끄고 다시 끄고 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Setup을 누르면 Scandisk하는 화면까지는 잘 진행되는데 이후 실제 진행하는 과정으로 들어가면 화면이

작아지면서 화면에는 메뉴와 아이콘 모양 정도만 남게 됩니다.  설치할 때 엔터도 눌러주고 이름도 넣고 해야하는데 안되

더군요.

혹시나해서 여러 번 부팅하며 설치해 보았지만 안되었고
C로 모든 내용을 복사한 후 하면 될까해서 C로 복사한 후 C로 복사한 곳에서 설치해 보았지만 역시나 안됨
SYS C:로 C:에 시스템 파일을 복사해 두고 설치했어도 마찬가지 증상이었습니다.

다시 부팅할 때 F12를 누르면 어디로 부팅할 것인가 묻는 화면이 나오는데 그때 하드로 지정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후 C:로 간 후 복사해둔 내용으로 설치하니 진행이 되더군요.

아마도 한글 바이오스와 충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드로 부팅하다보니 아무 것도 실행되지 않은 상태로 부팅이 됩니다.
당연히 한글 바이오스가 뜨지 않게 됩니다.

Scandisk 등을 할 때나 다른 명령을 내릴 때 나오는 명령어가 한글로 나오는게 한글 바이오스가 떠 있기 때문인데 바로

하드로 부팅하니 이게 실행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하드로 복사는 Win98 폴더만 복사하였고 부팅 가능하게 SYS C: 명령만 내렸습니다.

더 조사해 봐야하겠지만 HBIOS만 띄우지 않아도 실행이 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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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64에서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VirtualBox를 이용하여  윈도 98을 설치할 때 몇번의 실패가 있었습니다.  Virtual PC나 VmWare에서 설치하듯이 쉽게 설치가 될줄 알았는데 고생을 하게 되었네요.

윈도 98을 이미지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들어 보았지만 오래간만에 만들다보니 기억도 안나고해서 그런 듯 합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짚어 보면

1) 디스크 공간을 잡은 후 FDisk를 하지 않은 것
   FDisk를 해야 드라이브를 잡을 수 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FDisk로 파티션을 나누어야 합니다.

2) 다음으로 Format을 해야 합니다.

1)번 오류는 몇번 시행 착오를 한 후 기억이 났고, 1)번을 해결하니 format하는 것은 바로 기억이 나는군요.


가장 문제가 되었덨 부분은 설치 후 진행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로 백그라운드로 진행이 되는 듯한 흔적은 남아 있지만 설치되는 과정이 나오지 않다보니 다시 끄고 다시 끄고 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Setup을 누르면 Scandisk하는 화면까지는 잘 진행되는데 이후 실제 진행하는 과정으로 들어가면 화면이

작아지면서 화면에는 메뉴와 아이콘 모양 정도만 남게 됩니다.  설치할 때 엔터도 눌러주고 이름도 넣고 해야하는데 안되

더군요.

혹시나해서 여러 번 부팅하며 설치해 보았지만 안되었고
C로 모든 내용을 복사한 후 하면 될까해서 C로 복사한 후 C로 복사한 곳에서 설치해 보았지만 역시나 안됨
SYS C:로 C:에 시스템 파일을 복사해 두고 설치했어도 마찬가지 증상이었습니다.

다시 부팅할 때 F12를 누르면 어디로 부팅할 것인가 묻는 화면이 나오는데 그때 하드로 지정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후 C:로 간 후 복사해둔 내용으로 설치하니 진행이 되더군요.

아마도 한글 바이오스와 충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드로 부팅하다보니 아무 것도 실행되지 않은 상태로 부팅이 됩니다.
당연히 한글 바이오스가 뜨지 않게 됩니다.

Scandisk 등을 할 때나 다른 명령을 내릴 때 나오는 명령어가 한글로 나오는게 한글 바이오스가 떠 있기 때문인데 바로

하드로 부팅하니 이게 실행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하드로 복사는 Win98 폴더만 복사하였고 부팅 가능하게 SYS C: 명령만 내렸습니다.

더 조사해 봐야하겠지만 HBIOS만 띄우지 않아도 실행이 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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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atinum at 2007.11.17 10:0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저도 작아지는 이유로 고생 좀 했었는데 님의 글 보니 해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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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옌 at 2007.12.14 10:39 신고 [edit/del]

    조금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없을까요? 뭘 어떻게 복사하는지 모르겠어요....

    Reply
  3. 늑대아찌 at 2008.01.11 16:37 신고 [edit/del]

    도움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하드복사하실 필요없이 부팅시 f8번키를 연타하면
    config에 올라오는 디바이스를 선택할수 있는데요
    hbios만 n 로 선택하면 정상설치 되더군요

    Reply
  4. beize at 2008.02.08 23:31 신고 [edit/del]

    아 저도 좋은정보 얻고 갑니다~!!!

    Reply
  5. 놀바 at 2008.03.10 01:56 신고 [edit/del]

    버추어 박스로 98설치하면서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한글 바이오스문제 였다고 했을때 옛날에 도스때 쓰던 명령어가 문득 생각나서 금방 해결했네요^^

    시디로 부팅시 바로 하시지 마시고 커맨드 창 상태로 가셔서

    mshbios /u 를 입력하면 한글 바이오스가 해제 됩니다.

    혹시 아직 설치 안되신분은 이 방법으로 하시면 문제생기시지 않을것 같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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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로 비스타 64를 쓰다보니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공인 인증서 문제는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아 일부 은행에서는 공인 인증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하려고하는 가상 PC도 그러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PC를 지금 2대 쓰고 있는데 하나는 비스타 64, 다른 하나는 윈도 XP를 쓰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윈도 XP와 Vista 64 두 개의 OS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쓸 때에는 실제 PC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경우 꽤 불편합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파티션을 다시 나누어야하고, 그럴 경우 이미 만들어져 있는 데이터가 손상될 수 있으며, 사용한 후 초기 상태로 돌리며면 고스트와 같은 백업 프로그램을 이용해 백업을 해 두어야하는데 리눅스의 경우 사용한 공간만큼만이 아닌 파티션 크기만큼의 이미지를 만들어버려 백업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걸 복구하는데도 한참이 걸려 사용이 어렵습니다.

윈도 98의 경우 시스템이 좋다보니 설치가 제대로 안되고 설치가 제대로 되었다고해도 동작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구형의 PC를 구해야하는데 그것도 그리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대안으로 생각하는게 가상 PC에서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설치해 놓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윈도 XP와 비스타 64가 있는데 아무래도 성능이 훨씬 좋은(Core 2 Duo) Vista 64를 이용하게 됩니다.

문제는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가상 PC(Virtual PC)가 제한적이라는 데에 있습니다. 모든 가상 PC가 비스타를 지원하면 편한 것을 쓰면 되지만 지원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가상 PC(Virtual PC)들은 무엇일까요?

1.  Microsoft Virtual PC 2007(마이크로소프트 가상 PC 소개 글)
2. VMware Server(Vmware 소개 글)
3. VmWare Workstation(Vmware 소개 글)
4. innotek VirtualBox(Virtualbox 홈페이지)

가상 PC 소프트웨어로 쓰고 있는 것들이 많지만 제가 알고 있는 것 중에서 많이 애용되고 있는 것들은 위의 4가지입니다.

이중에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것일까요?

1. 마이크로소프트 Virtualpc 2007
MS 나온 프로그램인만큼 비스타 64도 잘 지원합니다. 거기다가 공짜로 공개하였기 때문에 누구나 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 98과 같은 MS 제품의 OS를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불편이 없습니다. 하지만 리눅스와 같은 운영체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Vmware의 가상화 소프트웨어에 대항하여 만든 것으로 꽤 쓸만합니다.

2. Vmware의 Vmware Server
가상화 소프트웨어로 가장 널리 알려진 Vmware사의 제품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개 때문인지 Vmware Server는 공개를 한 상태입니다.  서버는 이미지 파일을 만들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스타 64는 지원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비스타 64에서는 쓰기가 불가능합니다.  비스타 32에서는 사용 가능합니다. 코어 자체가 Vmware Workstation보다 한 단계 떨어진게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3. VmWare의 Vmware Workstation
Vmware사 제품이지만 서버에 비해 코어가 상위 버전이어서 비스타 64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속도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서버 제품과 달리 상용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여 사용하거나 아니면 공개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4. innotek VirtualBox
얼마 전에 설치해서 사용하였을 때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가 된 제품을 사용해보니 비스타 64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쓸만하고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공개 프로그램이며 한글화가 되어 있어 익히기 쉽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같은 OS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괞찮고 기능도 쓸만하다는 평들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가상화 PC 소프트웨어는 Microsoft Virtual PC 2007와 Vmware  Workstation, Virtualbox를 쓸 수 있는데 공개 프로그램을 쓴다면 Virtual PC 2007와 Virtualbox로 제한되고, 여기에 리눅스까지 쓸 목적이라면 VirtualBox로 제한됩니다.

모든 제품을 사용해 보았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어렵거나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금방 익숙해지므로 자신에 맞는 것을 설치해 사용하면 됩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하기
1. Microsoft VirtualPC 2007 다운로드 하러가기
2. VmWare Server 다운로드 하러가기
3. Vmware Workstation 다운로드 하러가기
4. VirtualBox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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