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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윈도 7이 드디어 나왔네요.

 

영문판 나오고나서 한글판 나온다 나온다 하더니 이제서야 MSDN에서 배포를 하는군요.

 

Home Premium부터 Windows 7 Ultimate 버전까지 32비트 64비트 모두 나왔습니다.

 

K만 붙은 버전과 KN이 붙은 2가지로 나왔네요.

 

지금 받으러 갑니다.

 

 

영문판에 한글 언어팩을 설치해 쓰고 있는데 한글판이 나오니

영문판 그대로 쓸까 한글판으로 바꿀까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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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부터 운영체제 자체에 검색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스타에 검색 기능이 추가되면서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이라는 글도 따로 올렸습니다.

 

그런데도 강력한 검색 기능과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하여 사용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가 제대로 동작하지는 않았습니다.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에서 보듯이 문제가 조금 있었지요. 얼마 후에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이번에 Windows 7을 사용하면서 아직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아직 정식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는 RC 형태(온라인 상에서는 Window 7이 pre-RTM까지 나오고, 정식 버전도 10월에 출시된단고 하지만)이기 때문에 지금 설치하면 정식 버전이 나오면 다시 설치하여야하기 때문에 귀찮았기 때문입니다.  10월에 판매를 한다면 조금만 기다리면 RTM 버전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계속 RC 버전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설치해 볼까 하는데 설치가 되지 않는군요.

 

윈도 7을 윈도 비스타나 XP, 2000보다 더 하위 운영체제로 인식을 하는지 설치 자체가 안됩니다.

 

간만에 설치하여 사용하려고하는데 설치부터 안되다니

 

구글도 이러한 내용은 이미 알고 있겠지요?

 

알고 있다면 구글 데스크탑 서치도 윈도 7을 지원하는 버전이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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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을 사용하다 골치아픈 충돌 현상을 겪게 되었다.  키보드를 인식하지 못여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Windows 7은 아직까지 호환쪽에 문제가 있다. 비스타가 나온 후 한참동안 호환성 문제가 있어 사용을 만류한 적이 있었는데 윈도 7도 호환성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VmWare를 통해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메모리를 늘렸다.  4기가 이상의 메모리를 쓰려면 64 비트 OS를 설치해야해서 윈도 7 64비트를 설치하고 사용한다.

 

Micro SD 카드를 구매하기 위해 Gmarket에서 구매 신청을 하면 이것 저것 깔라는게 많다.  주렁 주렁 달리는 ActiveX다.  그런데 설치가 되면 문제가 없는데 이게 설치가 안되 결재를 하지 못한다. IE 재시작, 윈도 재시작하여야 설치가 된다고 하는데 IE 재시작하고 윈도까지 재시작해도 설치가 안되었다고 다시 설치하라는 메시지만 반복해서 나온다. 이런 개뿔

 

컴퓨터가 2대(1대 줄여서 사용중)여서 공유기를 쓰는데 윈도 7 쓰면서 XP에서 결재를 했기 때문에  윈도 7에서 검색을 하다 Gmarket에 들어가니 또 무얼 설치해야한다고해서 그냥 취소를 하고 말았는데 그 뒤 부팅하고 암호 입력하려는데 암호 입력이 안된다.

 

키보드가 빠졌나해서 다시 끼워보고 다른 USB 포트에 꼽아보고 했지만 인식을 못한다.  윈도를 몇번 재시작해 보아도 마찬가지.  공유기가 고장났나해서 공유기에 연결된 윈도 XP로  부팅해보니 윈도 XP는 키보드가 잘 동작한다.

 

혹시나해서 공유기에 연결된 USB 키보드를 빼서 본체 USB로 연결해 보니 잘 인식한다.  이제 인식이 되었으니 다시 공유기 USB에 키보드를 연결하니 또 인식을 못한다.  컴을 2대 다 사용하여야하기 때문에 공유기를 써야만한다.

 

본체 USB로 직접 키보드를 연결한 후 복원 시점으로 복원해 보았지만 그래도 인식을 못한다.

 

혹시나해서 마지막에 지마켓에서 오류가 난 것이 기억나 프로그램 추가 삭제를 살펴 보았다.  악명의 nprotect가 보인다.

 

잉카인터넷의 nprotect의 악명은 몇번 겪은적이 있다.

 

국민은행 - 인터넷 뱅킹 3시간째 안돼
개념 밥 말아먹은 잉카인터넷 nProtect

잉카 인터넷 nprotect 때문에 시스템이 죽는 경우 해결 방법 하나

 

이놈의 프로그램이 2개나 설치되었다.

 

그냥 싹 지워버렸다.

 

그리고 윈도 재시작

 

우와 이제 인식된다.

 

오늘 또 한번 이 놈 때문에 고생 한 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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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에 재미 있는 기능이 하나 들어가 있네요.  

 

윈도를 사용하다보면 하나의 창만 띄워 놓고 쓰는게 아니라 여러 개를 띄워놓고 쓰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쓰고 있는 작업 창 외 다른 창을 모두 감추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윈도 7에서는 마우스를 흔들어서 작업창을 모두 감출 수 있습니다.

 

제목 표시줄을 마우스로 누른체 이리 저리 흔들어 보세요. 창을 흔듦과 동시에 다른 창들이 모두 감추기가 됩니다.  다시 창을 흔들면 이번에는 감추기했던 창들이 원상 복구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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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3.1이나 윈도 95, 98 시절에 공포의 파란 화면(blu screen)을 자주 봤다.  하루에 한번 정도 보는 것은 예사 일이 아니었다. 그러다가 윈도 2000, XP, 비스타 시절로 오면서 공포의 블루 스크린은 거의 보질 못하였다.

 

윈도 7가 비스타의 뒤를 있고 있고 베타를 거쳐 RC까지 나온 마당이기에 시스템을 죽이는 블루 스크린은 나오지 않을 줄 알았다.   완벽한 OS는 없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걸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잘못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몇일 전 window 7을 사용하다가 공포의 파란 화면을 맛보는 경험을 하였다.  윈도 7 RC를 설치하고 윈도 7 정식판이 나오기까지 반년 정도는 남았으므로 주 OS로 사용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까지 설치를 해 두었다.   윈도 7을 설치하고 다른 프로그램들까지 설치하니 상당한 시간을 소비한 셈이다.

 

그런데 공포의 파란 화면을 윈도 7에서 다시 눈으로 보게 된 것이다.  한 번 보고 끝난게 아니라 부팅하면 윈도 로고가 나오고 바로 파란 화면이 뜨고 윈도 재시작.  황당할 수 밖에 없고, 이거 어떻하지 하는 걱정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다행이도 데이터들은 다른 하드 디스크에 있었다는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이었다.

 

추측컨데 가상 메모리 때문에 발생한 문제가 아닌가한다.

 

Window 7도 윈도 XP나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메모리가 부족할 경우를 대비하여 가상 메모리 파일을 만든다. 기본 값이 OS가 설치된 폴더다.  하드 디스크가 2개 이상일 경우 가상 메모리를 OS가 설치된 디스크가 아닌 다른 디스크에 만들 수 있다.  다른 디스크에 가상 디스크를 만들 경우 시스템의 속도를 향상 시킬 수 있다.

 

[가상메모리를 다른 디스크로 하여 속도 늘리기]

가상 메모리를 다른 하드 디스크로 옮기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1.컴퓨터를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속성 실행

2. 시스템이 뜨면 왼쪽의 고급 시스템 설정을 클릭한다.

 

 

3. 고급 탭으로 이동한 후 성능의 설정을 누르고

4. 성능 옵션 창이 뜨면 고급 탭으로 이동하여 가상메모리의 변경을 누른다.

 

 

 

5. 그런 후 모든 드라이브에 대한 페이징 파일 크기 자동 관리를 해제하고

6. C드라이브를 페이징 파일 없음으로 하고 다른 하드 디스크의 드라이브를 사용자 크기나 시스템이 관리하는 크기로 정한다.

 

 

 

 

이렇게하면 어느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볼 수 있다.

 

 

윈도 7에서 나타난 오류는 이 설정 때문에 나타난 듯 하다.

이전에(비스타)도 이런 방식으로 잘 사용을 해 왔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을 했다.

 

다른 드라이브(D:라하자)에 이미 가상 메모리(페이징 파일)가 있다고 하며 덮어 쓸 것인지 물어서 덮어 쓴다고하니 무슨 경고 메시지를 한번 보여준 듯 하더니(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공포의 파란화면이 나타난다.

 

그동안 문서 작업 등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슴을 쓸이며 윈도 재시작하기를 기다렸는데 다시 시작해도 역시 마찬가지로 윈도 로고가 나타나며 블루 스크린이 뜨고 윈도 재시작.  다시 시작해도 마찬가지.

 

할 수 없이 윈도 복구 모드로 진행하니 복구가 되긴 되었다.

 

하지만 설치한 프로그램 중에서 일부는 나타나지만 일부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나타나지 않는다. 아마 복원 시점으로 돌아가 버린 듯 하다.

 

윈도를 밀고 다시 설치하자니 귀찮아 그대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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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윈도 7으로 오면서 바뀐 것 중의 또 하나가 배경 화면을 지정하는 부분이다.  배경 화면 기능은 비스타뿐만 아니라 그 이전 버전인 윈도 XP는 물론 그 이전부터 지원하던 것이기 때문에 특별할 것까지는 없다.

Windows 7의 배경 화면은 종류가 조금 더 많아졌고, 우리 나라 상황에 맞게 우리나라 고유의 배경 화면도 포함되어 있다.

다양해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다양해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배경 화면만 다양해진 것이 아니라 배경 화면도 일정 시간마다 바뀌는 슬라이드 쇼 기능이 들어가 있다.


배경을 변하게하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였지만 이전 그런 유틸리티를 이용하지 않고서도 할 수 있다.  배경 그림들 중에서 바뀌기를 원하는 그림 파일들을 선택하고 사진 배경 간격을 지정한 배경들이 지정한 시간마다 배경화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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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윈도 7으로 오면서 바뀐 것 중의 또 하나가 배경 화면을 지정하는 부분이다.  배경 화면 기능은 비스타뿐만 아니라 그 이전 버전인 윈도 XP는 물론 그 이전부터 지원하던 것이기 때문에 특별할 것까지는 없다.

Windows 7의 배경 화면은 종류가 조금 더 많아졌고, 우리 나라 상황에 맞게 우리나라 고유의 배경 화면도 포함되어 있다.

다양해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다양해진 윈도 7의 배경 화면


배경 화면만 다양해진 것이 아니라 배경 화면도 일정 시간마다 바뀌는 슬라이드 쇼 기능이 들어가 있다.


배경을 변하게하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였지만 이전 그런 유틸리티를 이용하지 않고서도 할 수 있다.  배경 그림들 중에서 바뀌기를 원하는 그림 파일들을 선택하고 사진 배경 간격을 지정한 배경들이 지정한 시간마다 배경화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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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Windows 7) 베타 테스터로 신청하여 윈도 CD 키를 받아 놓기만 한 후 그동안 거의 사용을 하지 못했다. 윈도 7을 다운로드 받긴하였지만 회사에서 쓰는 업무용 PC를 정식 버전으로 나오지 않은 Windows 7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기가 꺼려졌고, 테스트 PC가 있긴 하지만 사양이 떨어지기 때문에(램도 1기가) 속도 문제 때문에 설치는 했지만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다.

집에 있는 PC에 윈도 7을 설치하였다.  다른 분들의 소개처럼 속도가 비스타보다 빠른 듯 하다.  Windows 7을 설치한 후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한게 거의 없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체감 속도는 만족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가끔 윈도 7에 대한 글을 쓰겠지만 윈도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가 전원 단추를 눌렀을 때 동작 방식이다.

비스타를 사용하다 불편한 점은 전원 단추를 누르면 전원이 꺼지는 것이 아니라 절전 모드로 들어간 것이다.  절전 모드로 들어간  후 다시 전원 단추를 누르면 활성화 상태가 되어어야하는데 원상 복구가 되지 않아 전원을 강제로 끈 후 다시 부팅해야하는 문제도 있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해결책을 찾다가 발견한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라는 글도 올린 적이 있다.



윈도 7에서는  전원단 추가 시스템 종료로 바뀌었다.  시스템 종료를 누르면 표현 그대로 시스템이 종료된다. 별 것 아니지만 불편하였던 기능이기 때문에 수정이 반갑다.

절전 모드로 들어가라면 옆에 세모 단추를 눌러 목록을 편치면 나타나는 절전을 누르면 된다.


  1. Favicon of http://juneyin.info BlogIcon 준인 at 2009.04.18 23:20 신고 [edit/del]

    전 절전모드가 편하드라고요ㅋ.
    물론 자기 전에는 끄지만 보고서 쓸 때나 어디 잠깐 나갈 땐 절전모드가 참 유용합니다.(예전 XP에선 절전모드 갖다 오면 몇개 씩 안되고 했었는데 요즘엔 안그럽디다 물론 제가 쓰는 어플들이 절전모드를 잘 대처해주고 있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9.04.19 08:34 신고 [edit/del]

      절전모드로 동작하면 지금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니 아주 좋죠. 전기도 전원 차단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주 줄어드니까요.

      근데 제가 안 쓰게된건 충돌 때문입니다. 그냥 먹통이 되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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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Windows 7) 베타 테스터로 신청하여 윈도 CD 키를 받아 놓기만 한 후 그동안 거의 사용을 하지 못했다. 윈도 7을 다운로드 받긴하였지만 회사에서 쓰는 업무용 PC를 정식 버전으로 나오지 않은 Windows 7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기가 꺼려졌고, 테스트 PC가 있긴 하지만 사양이 떨어지기 때문에(램도 1기가) 속도 문제 때문에 설치는 했지만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다.

집에 있는 PC에 윈도 7을 설치하였다.  다른 분들의 소개처럼 속도가 비스타보다 빠른 듯 하다.  Windows 7을 설치한 후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한게 거의 없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체감 속도는 만족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가끔 윈도 7에 대한 글을 쓰겠지만 윈도 7에서 좋아진 기능 하나가 전원 단추를 눌렀을 때 동작 방식이다.

비스타를 사용하다 불편한 점은 전원 단추를 누르면 전원이 꺼지는 것이 아니라 절전 모드로 들어간 것이다.  절전 모드로 들어간  후 다시 전원 단추를 누르면 활성화 상태가 되어어야하는데 원상 복구가 되지 않아 전원을 강제로 끈 후 다시 부팅해야하는 문제도 있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해결책을 찾다가 발견한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라는 글도 올린 적이 있다.



윈도 7에서는  전원단 추가 시스템 종료로 바뀌었다.  시스템 종료를 누르면 표현 그대로 시스템이 종료된다. 별 것 아니지만 불편하였던 기능이기 때문에 수정이 반갑다.

절전 모드로 들어가라면 옆에 세모 단추를 눌러 목록을 편치면 나타나는 절전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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