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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에 해당되는 글 18

  1. XP에서 사용할 맑을 고딕 글꼴 다운로드 하기 2008.10.11
  2. XP에서 사용할 맑을 고딕 글꼴 다운로드 하기 2008.10.11
  3.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2008.09.17
  4. IE 8.0 베타 2 한글판을 드디어 배포 하는군요. 2008.09.17
  5. Photoshop CS3 끝낼 때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가 될 때 2008.03.22
  6. Photoshop CS3 끝낼 때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가 될 때 (1) 2008.03.22
  7.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으면서 재부팅할 때의 해결 방법 (2) 2007.11.10
  8.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으면서 재부팅할 때의 해결 방법 2007.11.10
  9. XP에서 쓰는 비스타용 화면 보호기 2007.09.26
  10. XP에서 쓰는 비스타용 화면 보호기 2007.09.26
  11. Nvidia XP에서 H264 가속 지원하는 베타 드라이버 출시 2007.08.21
  12. Nvidia XP에서 H264 가속 지원하는 베타 드라이버 출시 2007.08.21
  13. 비스타 설치 후 XP를 설치하였더니 비스타가 실행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2) 2007.03.13
  14. 비스타 설치 후 XP를 설치하였더니 비스타가 실행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2007.03.13
  15. 비스타 설치 시스템에서 XP를 기본 부팅 운영체제로 2007.01.12
  16. 비스타 설치 시스템에서 XP를 기본 부팅 운영체제로 2007.01.12
  17. IE에서 한영 전환이 안될 때 가장 쉽게 해결하는 방법 (4) 2007.01.04
  18. IE에서 한영 전환이 안될 때 가장 쉽게 해결하는 방법 (2) 2007.01.04

요새 다음, 네이버, 서울시청 등 여러 곳에서 참 많은 글꼴을 공개를 하네요.  

[관련 글]
네이버 한글날 맞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다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글꼴 다음체 공개

비스타가 나오면서 맑은 고딕이라는 글꼴을 제공합니다.  맑은 고딕은 참 잘 만든 글꼴 같습니다. 그래서 웹 브라우저에서도 기본 글꼴을 맑은 고딕 글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지금 잠시 네이버 나눔 글꼴로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맑은 고딕이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윈도 XP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 Windows XP를 쓰는 경우 그림의 떡이었죠. 

그런데 이걸 MS에서 공개를 했었군요.  Microsoft가 올 5월에 글꼴을 제공하였었습니다. 이제서야 알았네요.

Windows XP에서 맑은 고딕을 사용하고 싶다면  MS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에서 사용할 맑은 고딕 글꼴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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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음, 네이버, 서울시청 등 여러 곳에서 참 많은 글꼴을 공개를 하네요.  

[관련 글]
네이버 한글날 맞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다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글꼴 다음체 공개

비스타가 나오면서 맑은 고딕이라는 글꼴을 제공합니다.  맑은 고딕은 참 잘 만든 글꼴 같습니다. 그래서 웹 브라우저에서도 기본 글꼴을 맑은 고딕 글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지금 잠시 네이버 나눔 글꼴로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맑은 고딕이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윈도 XP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 Windows XP를 쓰는 경우 그림의 떡이었죠. 

그런데 이걸 MS에서 공개를 했었군요.  Microsoft가 올 5월에 글꼴을 제공하였었습니다. 이제서야 알았네요.

Windows XP에서 맑은 고딕을 사용하고 싶다면  MS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에서 사용할 맑은 고딕 글꼴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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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IE 8.0) 베타 2 한글판이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Windows XP용 Windows Internet Explorer 8 베타 2 다운로드


Windows Vista 32 및 Windows Server 2008용 Windows Internet Explorer 8 베타 2 다운로드


XP용은 경우 15.9MB인데 아직 접속자가 많지 않아서인지 속도는 무지 빠르네요.
비스타용은 13.6MB로 XP용보다는 조금 적습니다.

웹 브라우저 경쟁이 치열해지는데 firefox, 구글 크롬, IE 8.0 누가 최종적으로 웃을까요?

한글판 비스타 64비트용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비스타 64에서 비스타 32용을 설치하면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며 설치되지 않습니다.

한글판을 포함한 각 나라의 IE 8.0 베타판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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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IE 8.0) 베타 2 한글판이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Windows XP용 Windows Internet Explorer 8 베타 2 다운로드


Windows Vista 32 및 Windows Server 2008용 Windows Internet Explorer 8 베타 2 다운로드


XP용은 경우 15.9MB인데 아직 접속자가 많지 않아서인지 속도는 무지 빠르네요.
비스타용은 13.6MB로 XP용보다는 조금 적습니다.

웹 브라우저 경쟁이 치열해지는데 firefox, 구글 크롬, IE 8.0 누가 최종적으로 웃을까요?

한글판 비스타 64비트용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비스타 64에서 비스타 32용을 설치하면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며 설치되지 않습니다.

한글판을 포함한 각 나라의 IE 8.0 베타판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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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 편집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아마도 Adoe Photoshop일 겁니다.  사진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Photoshop에 대응할 수 있는게 Paintshop 정도인데 인지도나 기능면서에 많이 딸립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하는데에는 Paintshop으로도 충분합니다. 또 상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공개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도 일반인이 쓰는 사진 편집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Adobe Photoshop을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널리 알려진 인지도와 또 그만큼 강력한 기능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Adobe Photoshop CS3를 사용하고난 후 프로그램을 끝내면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비정상 종료현상이 나타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꼭 끝낼 때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문제 정도는 출시할 때 거르고 나와야하는데 거르지 못한 상태로 출시가 되었네요.  아마도 다른 프로그램과의 충돌 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은데 다른 프로그램을 고려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문제 발생 배경
포토샵을 끝낼 때 프로그램이 죽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입력기의 충돌 때문입니다.  입력기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정되었을 때 나타납니다.

문제 해결 방법
문제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절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므로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1) 제어판의 국가및 언어 설정 실행
제어판에서 국가 및 언어 옵션을 실행합니다. 비스타 기준인데 XP에서도 마찬가지로 해 주면 됩니다.

2) 키보드 변경 실행
키보드 및 언어 탭으로 이동한 후 키보드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입력기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가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걸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목록이 하나 밖에 없어서 바꿀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입력 언어 추가하기
위의 화면에서 [추가]를 누르면 입력 언어 추가가 나타납니다. Microsoft 한글 입력기를 체크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기본 입력 언어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를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한글 입력기로 변경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작업을 하고나면 포토샵을 끝내도 프로그램이 죽는 현상은 나지 않습니다.


  1. Favicon of http://donale.tistory.com BlogIcon tevin at 2011.01.20 12:31 신고 [edit/del]

    이 것때문에 많이 거슬렸습니다.
    해결되서 속이 시원하네요 ^^
    고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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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 편집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아마도 Adoe Photoshop일 겁니다.  사진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 Photoshop에 대응할 수 있는게 Paintshop 정도인데 인지도나 기능면서에 많이 딸립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하는데에는 Paintshop으로도 충분합니다. 또 상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공개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도 일반인이 쓰는 사진 편집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Adobe Photoshop을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널리 알려진 인지도와 또 그만큼 강력한 기능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Adobe Photoshop CS3를 사용하고난 후 프로그램을 끝내면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비정상 종료현상이 나타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꼭 끝낼 때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문제 정도는 출시할 때 거르고 나와야하는데 거르지 못한 상태로 출시가 되었네요.  아마도 다른 프로그램과의 충돌 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은데 다른 프로그램을 고려하지 못한 듯 합니다.

문제 발생 배경
포토샵을 끝낼 때 프로그램이 죽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입력기의 충돌 때문입니다.  입력기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정되었을 때 나타납니다.

문제 해결 방법
문제가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설절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므로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1) 제어판의 국가및 언어 설정 실행
제어판에서 국가 및 언어 옵션을 실행합니다. 비스타 기준인데 XP에서도 마찬가지로 해 주면 됩니다.

2) 키보드 변경 실행
키보드 및 언어 탭으로 이동한 후 키보드 변경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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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입력기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가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Office IME 2007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걸 다른 입력기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목록이 하나 밖에 없어서 바꿀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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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입력 언어 추가하기
위의 화면에서 [추가]를 누르면 입력 언어 추가가 나타납니다. Microsoft 한글 입력기를 체크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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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본 입력 언어 변경하기
기본 입력 언어를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한글 입력기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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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업을 하고나면 포토샵을 끝내도 프로그램이 죽는 현상은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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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겪게됩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내가 의도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이런 경우를 많이 겪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는 실제 프로그램의 문제도 있고,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문제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야  피해도 크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가끔씩은 치명적인 문제들이 나타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고 누구나 한번씩 겪어 보았을 문제가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이 죽어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씩 작업한 내용을 날려 버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몇시간 동안 문서를 만들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죽을 수도 있고,   사진 편집 작업을 하다 죽을 수도 있고,   동영상 편집을 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모두 잃어버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여야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조금이나마 피해를 적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자주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95나 윈도 98, 윈도 Me 때에는 자주 발생하였지만 윈도 XP로 넘어오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문제로 시스템 자체가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공포의 파란 화면, 블루 스크린(Blue Screen)입니다.  프로그램이 죽는 것이야 그 프로그램에만 영향을 주지만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것은 다른 작업을 하고 있는 것도 모두 날려 버립니다.

PC에서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 죽음

이번에 회사의 특정 PC에서 어떤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네트웍에 공유된 문서를 보기 위해 탐색기로 해당 폴더로 가면 공포의 파란 화면이 떠서 시스템이 재부팅합니다.  문서를 만들고 있었다면 만들고 있던 문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만 합니다.  그런데 그 폴더에 접근한다고 모든 PC가 죽는 것은 아니고 유독 그 PC만 죽습니다.  시스템이 죽는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MS에 문의하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 죽으면 덤프(dump) 파일을 만드는데 이 덤프 파일을 이용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MS에서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하였고 그 방법대로 시도하여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특정 PC에서 네트웍에 공유된 폴더에 접근하여 시스템이 죽어 재부팅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정 폴더에 접근할 때 시스템 죽을 때 해결 방법
=============================================

보내주신 덤프파일을 확인해본 결과 AFPAnsi.sys 라는 파일로 인해 나타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AFPAnsi.sys 파일은 Alfa Corporation 에서 만든 제품에 제공되어지는 파일인데 혹시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을 제거하신 후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라면
C:\Windows\system32\drivers 폴더로 이동하셔서 이 파일을 제거하거나
파일의 이름을 AFPAnsi.old로 변경하신 후 증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 블루 스크린 분석 툴 소개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9675
http://blog.naver.com/ill0616?Redirect=Log&logNo=20038041378



  1. at 2007.11.16 14:2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11.18 10:38 신고 [edit/del]

      혹시 김은미 기자님 아시나요?

      지난 번에 김기자님이 연락하여 답변 드렸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출처만 밝혀 주시면 상관 없습니다.

      제 글이 몇번 등록되었다는 글을 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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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겪게됩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내가 의도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이런 경우를 많이 겪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는 실제 프로그램의 문제도 있고,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문제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야  피해도 크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가끔씩은 치명적인 문제들이 나타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고 누구나 한번씩 겪어 보았을 문제가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이 죽어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씩 작업한 내용을 날려 버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몇시간 동안 문서를 만들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죽을 수도 있고,   사진 편집 작업을 하다 죽을 수도 있고,   동영상 편집을 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모두 잃어버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여야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조금이나마 피해를 적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자주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95나 윈도 98, 윈도 Me 때에는 자주 발생하였지만 윈도 XP로 넘어오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문제로 시스템 자체가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공포의 파란 화면, 블루 스크린(Blue Screen)입니다.  프로그램이 죽는 것이야 그 프로그램에만 영향을 주지만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것은 다른 작업을 하고 있는 것도 모두 날려 버립니다.

PC에서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 죽음

이번에 회사의 특정 PC에서 어떤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네트웍에 공유된 문서를 보기 위해 탐색기로 해당 폴더로 가면 공포의 파란 화면이 떠서 시스템이 재부팅합니다.  문서를 만들고 있었다면 만들고 있던 문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만 합니다.  그런데 그 폴더에 접근한다고 모든 PC가 죽는 것은 아니고 유독 그 PC만 죽습니다.  시스템이 죽는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MS에 문의하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 죽으면 덤프(dump) 파일을 만드는데 이 덤프 파일을 이용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MS에서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하였고 그 방법대로 시도하여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특정 PC에서 네트웍에 공유된 폴더에 접근하여 시스템이 죽어 재부팅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정 폴더에 접근할 때 시스템 죽을 때 해결 방법
=============================================

보내주신 덤프파일을 확인해본 결과 AFPAnsi.sys 라는 파일로 인해 나타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AFPAnsi.sys 파일은 Alfa Corporation 에서 만든 제품에 제공되어지는 파일인데 혹시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을 제거하신 후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라면
C:\Windows\system32\drivers 폴더로 이동하셔서 이 파일을 제거하거나
파일의 이름을 AFPAnsi.old로 변경하신 후 증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 블루 스크린 분석 툴 소개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9675
http://blog.naver.com/ill0616?Redirect=Log&logNo=2003804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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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는 꽤 쓸만한 화면 보호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화면 보호기 중에 오로라, 버블, 리본, 미스티파이가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만든 것이라 비스타에서만 돌아가 XP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외국에서 XP에서도 돌아가도록 화면 보호기를 수정했네요.

개인적으로 전 거품형을 좋아해서 거품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VistaScreen.rar

비스타제공 화면보호기 XP용






설치 방법 :
압축을 풀면 SCR 확장자들이 나오는데 이 파일을들 Windows\System32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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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는 꽤 쓸만한 화면 보호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화면 보호기 중에 오로라, 버블, 리본, 미스티파이가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만든 것이라 비스타에서만 돌아가 XP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외국에서 XP에서도 돌아가도록 화면 보호기를 수정했네요.

개인적으로 전 거품형을 좋아해서 거품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VistaScreen.rar

비스타제공 화면보호기 XP용






설치 방법 :
압축을 풀면 SCR 확장자들이 나오는데 이 파일을들 Windows\System32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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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에서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을 볼 때 가속을 지원하는 윈도 XP용 드라이버가 8월 20일자로 등록하였습니다.  H264로 된 인코딩하면 압축률이 높아 동일한 품질일 때 다른 코덱으로 압축하였을 때보다 훨씬 작은 사이즈가 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동일한 파일 사이즈라면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이 가장 화질이 좋습니다.

대신 단점도 있는데 높은 압축률로 인코딩하기 때문에 CPU 부하가 많이 걸리고, 다시 디코딩하여 볼 때에도 CPU 부하가 많이 걸립니다. 이로 인하여 어지간한 고사양의 PC가 아니라면 매끄럽게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화면이 뚝뚝 끊어져서 재생되거나 사운드가 끊기거나 자막과 화면이 맞지 않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요새 비디오 카드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디코딩 작업을 CPU 힘만으로 하지 않고 GPU(그래픽 카드) 가속 기능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GPU 가속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적으로도 그래픽 카드가 가속 기능을 지원해야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드라이버가 이를 지원하여야 합니다.

가속 기능을 사용하면 CPU가 할 일을 GPU가 하기 때문에 CPU 점유율이 확 떨어집니다. 이로 인하여 요새 나온 고사양의 PC에서뿐만 아니라 이전 PC에서도 H264용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NVidia의 Gefoce 시리즈에서는 Windows Vista에서만  PureVideo 가속 기능을 지원하였습니다.  경쟁사인 ATI의 경우 XP에서도 가속 기능을 지원하는데 비해 비스타만 지원하기 때문에 HD 동영상 재생에서는  Nvidia가 ATI에게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새 추천하는 비디오 카드도 동영상 재생을 위한 용도로는  ATI HD 2600XP나 HD 2600Pro를 추천하더군요.

NVidia에서 이런 움직 때문인지 Windows XP에서도 동작하는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를 개발하고 발표했군요. 아직까지는 정식 드라이버가 아닌 테스트 용도의 베타 드라이버입니다.  XP에서 가속 기능을 쓰려고 하는 분은 한번 받아서 사용해 봐도 되겠네요.

XP용 드라이버 뿐만 아니라 비스타용 베타 드라이버도 함께 올라왔군요.

베타 드라이버 다운로드 하러가기
http://www.nzone.com/object/nzone_downloads_rel70betadriver.html

베타 드라이버의 수정된 사항들

Beta driver release.

  • This driver supports single GPU and NVIDIA SLI™ technology on Microsoft® DirectX® 9.0c and OpenGL® 2.1 support.
  • Improved compatibility for Bioshock.
  • Added PureVideo™ HD decode acceleration for GeForce 8600, 8500 and 8400 series GPUs.
  • Numerous game and application compatibility fixes. Please read the release notes for more information on product support, feature limitations, driver fixes and known compatibility issues.
  • If you would like to be notified of upcoming drivers for Windows, please subscribe to the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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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에서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을 볼 때 가속을 지원하는 윈도 XP용 드라이버가 8월 20일자로 등록하였습니다.  H264로 된 인코딩하면 압축률이 높아 동일한 품질일 때 다른 코덱으로 압축하였을 때보다 훨씬 작은 사이즈가 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동일한 파일 사이즈라면 H264로 인코딩된 동영상이 가장 화질이 좋습니다.

대신 단점도 있는데 높은 압축률로 인코딩하기 때문에 CPU 부하가 많이 걸리고, 다시 디코딩하여 볼 때에도 CPU 부하가 많이 걸립니다. 이로 인하여 어지간한 고사양의 PC가 아니라면 매끄럽게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화면이 뚝뚝 끊어져서 재생되거나 사운드가 끊기거나 자막과 화면이 맞지 않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요새 비디오 카드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디코딩 작업을 CPU 힘만으로 하지 않고 GPU(그래픽 카드) 가속 기능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GPU 가속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적으로도 그래픽 카드가 가속 기능을 지원해야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드라이버가 이를 지원하여야 합니다.

가속 기능을 사용하면 CPU가 할 일을 GPU가 하기 때문에 CPU 점유율이 확 떨어집니다. 이로 인하여 요새 나온 고사양의 PC에서뿐만 아니라 이전 PC에서도 H264용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NVidia의 Gefoce 시리즈에서는 Windows Vista에서만  PureVideo 가속 기능을 지원하였습니다.  경쟁사인 ATI의 경우 XP에서도 가속 기능을 지원하는데 비해 비스타만 지원하기 때문에 HD 동영상 재생에서는  Nvidia가 ATI에게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새 추천하는 비디오 카드도 동영상 재생을 위한 용도로는  ATI HD 2600XP나 HD 2600Pro를 추천하더군요.

NVidia에서 이런 움직 때문인지 Windows XP에서도 동작하는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를 개발하고 발표했군요. 아직까지는 정식 드라이버가 아닌 테스트 용도의 베타 드라이버입니다.  XP에서 가속 기능을 쓰려고 하는 분은 한번 받아서 사용해 봐도 되겠네요.

XP용 드라이버 뿐만 아니라 비스타용 베타 드라이버도 함께 올라왔군요.

베타 드라이버 다운로드 하러가기
http://www.nzone.com/object/nzone_downloads_rel70betadriver.html

베타 드라이버의 수정된 사항들

Beta driver release.

  • This driver supports single GPU and NVIDIA SLI™ technology on Microsoft® DirectX® 9.0c and OpenGL® 2.1 support.
  • Improved compatibility for Bioshock.
  • Added PureVideo™ HD decode acceleration for GeForce 8600, 8500 and 8400 series GPUs.
  • Numerous game and application compatibility fixes. Please read the release notes for more information on product support, feature limitations, driver fixes and known compatibility issues.
  • If you would like to be notified of upcoming drivers for Windows, please subscribe to the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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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비스타를 설치한 후 XP를 설치하지 마세요.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비스타 설치 이후 XP를 설치하면 비스타가 실행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에 대한 해결책이 MS 홈페이지에 등록이 되었군요.

이중 부팅 구성에서 이전 버전의 Windows 운영 체제를 설치한 후 Windows Vista가 시작되지 않는다. 에 해당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걸 FAQ로 올린 걸 보면 많은 분들이 이런 문제로 고생을 하지 않았나 싶네요.

혹시 비스타 설치 후 XP를 설치하여 비스타가 설치 안된 경우 이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이전에 이 방법을 알았다면 포멧하고 다시 XP부터 설치하고 비스타 설치하는 일은 하지 않았을텐데 정보를 조금 뒤늦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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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비스타를 설치한 후 XP를 설치하지 마세요.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비스타 설치 이후 XP를 설치하면 비스타가 실행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에 대한 해결책이 MS 홈페이지에 등록이 되었군요.

이중 부팅 구성에서 이전 버전의 Windows 운영 체제를 설치한 후 Windows Vista가 시작되지 않는다. 에 해당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걸 FAQ로 올린 걸 보면 많은 분들이 이런 문제로 고생을 하지 않았나 싶네요.

혹시 비스타 설치 후 XP를 설치하여 비스타가 설치 안된 경우 이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이전에 이 방법을 알았다면 포멧하고 다시 XP부터 설치하고 비스타 설치하는 일은 하지 않았을텐데 정보를 조금 뒤늦게 알았네요.



  1. Favicon of http://messer.tistory.com BlogIcon 메서슈미트 at 2007.03.13 23:05 신고 [edit/del]

    원래 윈도 멀티부팅은, 하위버전부터 설치하는게 원칙이였으니까요.
    XP설치후 98설치해도 문제가 발생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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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가 설치된 시스템에 비스타를 설치하면 기존 XP도 그대로 쓸 수 있고, 비스타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 윈도 2000, 윈도 XP를 사용하였다면 3가지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XP의 경우에는 지원하던 모든 윈도우를 표시해 주고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비스타에서는 이 방식이 바뀌어 목록에 비스타와 이전 윈도우 버전 2가지로 나온다. 이전 윈도우를 선택하면 기존 윈도우 버전인 2000과 XP가 목록에 보이는 형식이다.  같은 비스타를 한글판, 영문판으로 설치하였다면 비스타 목록이 2개 표시된다.

XP 설치 후 비스타를 설치하고나니 기본으로 부팅되는 운영체제가 비스타다. 계속 비스타를 기본 운영 체제로 할 것이면 현 상태로 쓰면되지만 아직 불안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XP를 기본 운영체제로 하고 싶다면 부팅할 때마다 부팅하는 운영체제를 바꾸어 주어야야하는 불편함을 겪는다.

비스타가 아닌 XP를 기본 부팅 윈도우로하려면 제어판에서 바꾸어 주면 된다.

1. 시작-컴퓨터에서 [속성]을 누른다.(제어판에서하는 것보다 이게 더 빠른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고급 시스템 설정을 누른다.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 [고급] 탭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시작 및 복구에 보면 [설정]이 있는데 누른다.
기본 운영 체제에 보면 설치된 운영 체제 목록이 보이는데 XP는 이전 버전의 Windows에 해당한다. 이전 버전의 Windows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부터 부팅하면 XP로 부팅이된다.  비스타를 기본 운영체제로 한다면 다시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한 다음 Microsoft Windows Vista를 선택하면 된다.

참고로 두개 이상의 운영체제를 설치한 경우 부팅할 때 어느 것으로 부팅할 지 확인하는 창이 있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30초다.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운영 체제 목록을 표시할 시간"에서 5초 정도로 줄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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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가 설치된 시스템에 비스타를 설치하면 기존 XP도 그대로 쓸 수 있고, 비스타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 윈도 2000, 윈도 XP를 사용하였다면 3가지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XP의 경우에는 지원하던 모든 윈도우를 표시해 주고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비스타에서는 이 방식이 바뀌어 목록에 비스타와 이전 윈도우 버전 2가지로 나온다. 이전 윈도우를 선택하면 기존 윈도우 버전인 2000과 XP가 목록에 보이는 형식이다.  같은 비스타를 한글판, 영문판으로 설치하였다면 비스타 목록이 2개 표시된다.

XP 설치 후 비스타를 설치하고나니 기본으로 부팅되는 운영체제가 비스타다. 계속 비스타를 기본 운영 체제로 할 것이면 현 상태로 쓰면되지만 아직 불안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XP를 기본 운영체제로 하고 싶다면 부팅할 때마다 부팅하는 운영체제를 바꾸어 주어야야하는 불편함을 겪는다.

비스타가 아닌 XP를 기본 부팅 윈도우로하려면 제어판에서 바꾸어 주면 된다.

1. 시작-컴퓨터에서 [속성]을 누른다.(제어판에서하는 것보다 이게 더 빠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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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급 시스템 설정을 누른다.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 [고급] 탭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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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작 및 복구에 보면 [설정]이 있는데 누른다.
기본 운영 체제에 보면 설치된 운영 체제 목록이 보이는데 XP는 이전 버전의 Windows에 해당한다. 이전 버전의 Windows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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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부팅하면 XP로 부팅이된다.  비스타를 기본 운영체제로 한다면 다시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한 다음 Microsoft Windows Vista를 선택하면 된다.

참고로 두개 이상의 운영체제를 설치한 경우 부팅할 때 어느 것으로 부팅할 지 확인하는 창이 있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30초다.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운영 체제 목록을 표시할 시간"에서 5초 정도로 줄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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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를 쓰다보면 가끔씩 한/영 전환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면 그런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가끔씩 답을 달아주기도 하지만 그냥 나오는 경우도 많다.  특히 글을 쓰다가 이런 일이 나타나면 답답해진다.

예전에는 이럴 경우에 노트패드를 열고 한/영 전환을 한 후 IE에서 한/영 전환을 하였다. 그 방법을 가장 빠른 방법으로 알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어느 분이 다른 방법을 알려 주어 한/영 전환이 안되 때는 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 방법이란 마우스로 클릭하는 것.

글 쓰다가 한/영 전환이 안되면 에디트 창(글을 입력하고 있는 창)을 마우스로 한 번 클릭해 준다. 그러 후 <한/영>을 누르면 한/영 전환이 된다.



  1. Favicon of http://www.is4real.zc.bz BlogIcon AYIN at 2007.01.04 22:22 신고 [edit/del]

    아...맞죠. 그리고 가끔 백스페이스키 누르면 뒤로버튼 눌린것과 같은 효과 내던데 그것도 클릭하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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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4 22:41 신고 [edit/del]

      <F5>를 눌러 새로 고침하라는 경우도 있는데 그냥 마우스 클릭이 제일 편하더군요. 이미 글을 쓰고 있는 상태에서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새로 고침이나 뒤로버튼을 쓰면 내용이 날라가 마우스 클릭을 주로 쓰게 됩니다.

  2. Favicon of http://happyoutlet.net BlogIcon 붕탱구 at 2007.01.06 01:05 신고 [edit/del]

    옹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저는 잽싸게 실행창을 띄워서 거기에서 한영전환해서 글자친다음 복사해서 붙였넣었는뎅..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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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를 쓰다보면 가끔씩 한/영 전환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면 그런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가끔씩 답을 달아주기도 하지만 그냥 나오는 경우도 많다.  특히 글을 쓰다가 이런 일이 나타나면 답답해진다.

예전에는 이럴 경우에 노트패드를 열고 한/영 전환을 한 후 IE에서 한/영 전환을 하였다. 그 방법을 가장 빠른 방법으로 알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어느 분이 다른 방법을 알려 주어 한/영 전환이 안되 때는 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 방법이란 마우스로 클릭하는 것.

글 쓰다가 한/영 전환이 안되면 에디트 창(글을 입력하고 있는 창)을 마우스로 한 번 클릭해 준다. 그러 후 <한/영>을 누르면 한/영 전환이 된다.



  1. anonimos at 2012.11.20 11:32 신고 [edit/del]

    이건 올바른 답변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해결이라 하면 문제를 Fix해 주셔야지 우회적인 방법을 해결이라 쓰시면 안됩니다. 검색하다가 낚인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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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12.11.29 08:57 신고 [edit/del]

    IE의 버그이기 때문에 문제 발생을 원천적으로 막으려면 MS에서 프로그램을 해결하여 주여야지요. OS와 IE가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사용하니 요즘은 그런 경험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운영체제와 IE를 그대로 쓴 상태에서는 저 방법이 가장 간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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