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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하면 떠 오르는 프로그램이 무엇인가요? 몇년 전이라면 V3가 가장 많이 떠 올랐겠지만 지금은 백신하면 가장 많이 떠올리는 프로그램이 아마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아닐까합니다.  NOD, Bitdefender, Avast, Norton 등 여러가지 좋은 백신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성능만큼은 카스퍼스키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

요새 개인들은 무료로 쓸 수 있는 백신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외국 프로그램으로 Avast가 개인은 무료로 쓸 수 있게해서 지금도 비스타 64에서는 이 Avast를 쓰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국내에서도 알툴즈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가 Bitdefender엔진을 사용한 알약을 무료 배포하였고, 이후 네이버에서도 PC 그린에 카스퍼스키의 엔진을 사용한 백신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에는 안철수 연구소에서 빛자루를 개인들에게 무료 배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PC 그린에 카스퍼스키 엔진을 이용한 백신이 들어가 있지만 최신 버전이 아니라 조금 지난 것입니다. 조금 지난 것이라 바이러스를 못 잡거나 하지는 않지만 구형 버전이라 조금 무겁습니다.  성능은 좋지만 무겁다는 것이 Kaspersky의 단점이었는데 최신 버전으로 오면서 전보다 많이 가벼워졌다는 평을 받고 있지요.

중국에서는 이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1년동안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합니다.  아무나 무료로 쓰는 건 아니고 kaspersky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분들께 한하여서입니다. 

집에 avast를 쓰고 있는데 이유는 vista 64를 지원하는 공개 프로그램은 이거 하나라서입니다.  그런데 카스퍼스키가 나오니 이걸로 바꿀 수 있겠네요.

중국 카스퍼스키(Kaspersky) 사이트 가입하는 곳입니다.
파코즈에 이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네요.

Kaspersky를 사용하고 싶었지만 비용 때문에 고민하였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1년동안 사용해 보세요.


  1. Favicon of http://always19.tistory.com BlogIcon 219 at 2008.03.22 21:31 신고 [edit/del]

    '파코즈?'링크에 들어가봤는데, 2월로 이벤트가 종료됐다고 합니다.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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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하면 떠 오르는 프로그램이 무엇인가요? 몇년 전이라면 V3가 가장 많이 떠 올랐겠지만 지금은 백신하면 가장 많이 떠올리는 프로그램이 아마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아닐까합니다.  NOD, Bitdefender, Avast, Norton 등 여러가지 좋은 백신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성능만큼은 카스퍼스키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

요새 개인들은 무료로 쓸 수 있는 백신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외국 프로그램으로 Avast가 개인은 무료로 쓸 수 있게해서 지금도 비스타 64에서는 이 Avast를 쓰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국내에서도 알툴즈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가 Bitdefender엔진을 사용한 알약을 무료 배포하였고, 이후 네이버에서도 PC 그린에 카스퍼스키의 엔진을 사용한 백신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에는 안철수 연구소에서 빛자루를 개인들에게 무료 배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PC 그린에 카스퍼스키 엔진을 이용한 백신이 들어가 있지만 최신 버전이 아니라 조금 지난 것입니다. 조금 지난 것이라 바이러스를 못 잡거나 하지는 않지만 구형 버전이라 조금 무겁습니다.  성능은 좋지만 무겁다는 것이 Kaspersky의 단점이었는데 최신 버전으로 오면서 전보다 많이 가벼워졌다는 평을 받고 있지요.

중국에서는 이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1년동안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합니다.  아무나 무료로 쓰는 건 아니고 kaspersky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분들께 한하여서입니다. 

집에 avast를 쓰고 있는데 이유는 vista 64를 지원하는 공개 프로그램은 이거 하나라서입니다.  그런데 카스퍼스키가 나오니 이걸로 바꿀 수 있겠네요.

중국 카스퍼스키(Kaspersky) 사이트 가입하는 곳입니다.
파코즈에 이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네요.

Kaspersky를 사용하고 싶었지만 비용 때문에 고민하였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1년동안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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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안철수 연구소에서 개인에게 백신 프로그램을 무료 배포하는 일정을 내 놓았군요.  이번 달 31일부터 개인에게 실시간 백신을 무료로 배포하겠다고 합니다.  개인에게 배포하는 것은 빛자루 3.0이되네요.

개인이 쓰는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안철수 연구소의 빛자루 3.0, 네이버의 PC 그린, 이스트소프트의 알약, Avast Home Edition 등이 될 것인데 어느 것을 쓰실 건가요?

포털과 보안 업체간의 백신 전쟁이 앞으로 치열하게 일어날 듯 하군요.


다음은 머니투데이의 기사입니다.

[머니투데이 성연광기자][기존 개인용자용 유료버전은 '유료' 고수...차세대 PC보안 서비스도 3월 오픈]

안철수연구소가 보안업계로는 최초로 실시간 무료백신 서비스에 돌입한다.

그러나 그간 회사측에서 일부 검토했던 'V3' 등 개인용 보안제품의 전면 무료화 대신 별도의 무료버전을 내놓는 한편, 기존 유료버전의 기능강화를 통해 무료-유료 서비스를 병존하겠다는 것.

한편, 국내 최대 백신 이용자수를 확보한 안철수연구소의 합류에 따라 국내 실시간 무료백신 서비스는 앞으로 포털 및 SW업체의 '무료백신'과 안철수연구소의 '무료백신'간 정면 대결로 치닫게될 공산이다.

◇실시간 무료백신 31일부터 일반 공개..3월 新 유료 서비스 모델도 출시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인용 보안시장 전략'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달 31일부터 실시간 감시기능을 탑재한 개인사용자용 '빛자루 3.0'을 일반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신 오는 5월부터 무료 사용자 기반의 데스크톱 광고 서비스 모델을 내놓는 등 무료백신 프로그램을 활용한 별도의 수익모델도 지속적으로 내놓기로 했다.

빛자루3.0 버전은 안철수연구소가 무료로 제공해왔던 '빛자루 프리' 버전에 실시간 감시기능과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추가한 것. 형식은 '알약', 'PC그린', '야후 툴바' 등 기존에 출시된 무료백신과 닮아있다.

그러나 기능은 더욱 강력하다는 게 안철수연구소의 설명이다. 악성코드 치료기능에 방화벽, 해킹차단기능(IPS), 그레이제로, PC 백과 등 기존 유료로 제공해왔던 부가 기능들을 추가해 차별화했다.

그러나 'V3 IS 2007 플래티넘' 등 기존 개인용 백신제품에 대해서는 기존 유료화 방침을 유지할 방침이다.

특히 오는 3월 개인 사용자용 차세대 유료 서비스모델인 가칭 'V3 365 케어'를 정식 런칭할 계획이다. 'V3 365 케어'는 기존 안티바이러스 및 안티스파이웨어에 방화벽, PC최적화, 개인정보보호 기능은 물론 웹하드와 백업 기능, 원격케어 및 출장케어(옵션) 등을 결합해 '개인보안 주치의' 개념의 원스톱 통합보안 서비스 형태가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안철수연구소가 지난해 개인사용자용 시장 공략을 위해 런칭한 온라인 PC보안 서비스인 '빛자루'가 무료버전인 '빛자루 3.0'과 유료버전인 'V3 365 케어'로 재편되는 셈이다. 기존 '빛자루 파워' 사용자는 V3 365 케어로 전환시킨다는 계획이다.

그간 부정적이었던 무료백신 엔진공급 시장(B-B-C)에도 나서기로 했다. 현재 네이버무료백신에 백신엔진을 공급하기로 한데 이어 전략적 파트너사인 다음에도 다음의 무료백신에 실시간 감시기능을 포함한 새로운 방식의 공급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가짜백신 신고센터와 오진 상담센터 운영..시장정화 나선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가짜 백신신고센터 설치 및 바이러스 오진 상담센터 및 정보공유 시스템 가동, 보안 리서치센터 운영 개인 사용자들의 보안의식 수준제고를 위한 공익 서비스 모델도 함께 발표했다.

우선 '가짜백신 신고센터'를 설치해 돈벌이에만 혈안이된 가짜 백신들에 대해 사용자들로부터 신고를 받아 경찰에 고발할 수 있는 창구를 개설키로 했다.

또한 '바이러스 오진 상담센터 및 정보공유 시스템'을 가동해 외산백신에서 정상파일에 대한 오진으로 인해 사용자가 피해를 입을 경우, 의심파일을 안철수연구소에 신고하면 바이러스 여부를 보안 전문가들이 직접 분석해 해답을 제공하는 한편, 오진사례에 대해서는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사용자들에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들 정책은 자칫 '동종업계내 분쟁'을 유발할 수도 있는 강도높은 조치여서 일부 논란도 예상되지만, '스파이웨어 기준안' 등 정부정책에도 불구하고 가짜 백신들로 인한 이용자들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정부에 의존만 하기에는 한계를 넘어섰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사기성 백신업체들로 인해 이용자들의 직접적인 피해를 넘어 '백신' 등 보안시장 전체가 이용자들의 불신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정화를 위해 적극적인 대응정책으로 선회했다는 분석이다.

오석주 안철수연구소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와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보안시장에서 기존 무료백신 공급업체들은 한시적으로 운영하다가 결국은 유료로 선회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보기 어렵다"며 "안철수연구소는 이에 대응해 유료와 무료 백신정책을 병존하면서 사용자 보호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동시에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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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안철수 연구소에서 개인에게 백신 프로그램을 무료 배포하는 일정을 내 놓았군요.  이번 달 31일부터 개인에게 실시간 백신을 무료로 배포하겠다고 합니다.  개인에게 배포하는 것은 빛자루 3.0이되네요.

개인이 쓰는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안철수 연구소의 빛자루 3.0, 네이버의 PC 그린, 이스트소프트의 알약, Avast Home Edition 등이 될 것인데 어느 것을 쓰실 건가요?

포털과 보안 업체간의 백신 전쟁이 앞으로 치열하게 일어날 듯 하군요.


다음은 머니투데이의 기사입니다.

[머니투데이 성연광기자][기존 개인용자용 유료버전은 '유료' 고수...차세대 PC보안 서비스도 3월 오픈]

안철수연구소가 보안업계로는 최초로 실시간 무료백신 서비스에 돌입한다.

그러나 그간 회사측에서 일부 검토했던 'V3' 등 개인용 보안제품의 전면 무료화 대신 별도의 무료버전을 내놓는 한편, 기존 유료버전의 기능강화를 통해 무료-유료 서비스를 병존하겠다는 것.

한편, 국내 최대 백신 이용자수를 확보한 안철수연구소의 합류에 따라 국내 실시간 무료백신 서비스는 앞으로 포털 및 SW업체의 '무료백신'과 안철수연구소의 '무료백신'간 정면 대결로 치닫게될 공산이다.

◇실시간 무료백신 31일부터 일반 공개..3월 新 유료 서비스 모델도 출시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인용 보안시장 전략'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달 31일부터 실시간 감시기능을 탑재한 개인사용자용 '빛자루 3.0'을 일반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신 오는 5월부터 무료 사용자 기반의 데스크톱 광고 서비스 모델을 내놓는 등 무료백신 프로그램을 활용한 별도의 수익모델도 지속적으로 내놓기로 했다.

빛자루3.0 버전은 안철수연구소가 무료로 제공해왔던 '빛자루 프리' 버전에 실시간 감시기능과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추가한 것. 형식은 '알약', 'PC그린', '야후 툴바' 등 기존에 출시된 무료백신과 닮아있다.

그러나 기능은 더욱 강력하다는 게 안철수연구소의 설명이다. 악성코드 치료기능에 방화벽, 해킹차단기능(IPS), 그레이제로, PC 백과 등 기존 유료로 제공해왔던 부가 기능들을 추가해 차별화했다.

그러나 'V3 IS 2007 플래티넘' 등 기존 개인용 백신제품에 대해서는 기존 유료화 방침을 유지할 방침이다.

특히 오는 3월 개인 사용자용 차세대 유료 서비스모델인 가칭 'V3 365 케어'를 정식 런칭할 계획이다. 'V3 365 케어'는 기존 안티바이러스 및 안티스파이웨어에 방화벽, PC최적화, 개인정보보호 기능은 물론 웹하드와 백업 기능, 원격케어 및 출장케어(옵션) 등을 결합해 '개인보안 주치의' 개념의 원스톱 통합보안 서비스 형태가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안철수연구소가 지난해 개인사용자용 시장 공략을 위해 런칭한 온라인 PC보안 서비스인 '빛자루'가 무료버전인 '빛자루 3.0'과 유료버전인 'V3 365 케어'로 재편되는 셈이다. 기존 '빛자루 파워' 사용자는 V3 365 케어로 전환시킨다는 계획이다.

그간 부정적이었던 무료백신 엔진공급 시장(B-B-C)에도 나서기로 했다. 현재 네이버무료백신에 백신엔진을 공급하기로 한데 이어 전략적 파트너사인 다음에도 다음의 무료백신에 실시간 감시기능을 포함한 새로운 방식의 공급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가짜백신 신고센터와 오진 상담센터 운영..시장정화 나선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가짜 백신신고센터 설치 및 바이러스 오진 상담센터 및 정보공유 시스템 가동, 보안 리서치센터 운영 개인 사용자들의 보안의식 수준제고를 위한 공익 서비스 모델도 함께 발표했다.

우선 '가짜백신 신고센터'를 설치해 돈벌이에만 혈안이된 가짜 백신들에 대해 사용자들로부터 신고를 받아 경찰에 고발할 수 있는 창구를 개설키로 했다.

또한 '바이러스 오진 상담센터 및 정보공유 시스템'을 가동해 외산백신에서 정상파일에 대한 오진으로 인해 사용자가 피해를 입을 경우, 의심파일을 안철수연구소에 신고하면 바이러스 여부를 보안 전문가들이 직접 분석해 해답을 제공하는 한편, 오진사례에 대해서는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사용자들에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들 정책은 자칫 '동종업계내 분쟁'을 유발할 수도 있는 강도높은 조치여서 일부 논란도 예상되지만, '스파이웨어 기준안' 등 정부정책에도 불구하고 가짜 백신들로 인한 이용자들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정부에 의존만 하기에는 한계를 넘어섰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사기성 백신업체들로 인해 이용자들의 직접적인 피해를 넘어 '백신' 등 보안시장 전체가 이용자들의 불신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정화를 위해 적극적인 대응정책으로 선회했다는 분석이다.

오석주 안철수연구소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와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보안시장에서 기존 무료백신 공급업체들은 한시적으로 운영하다가 결국은 유료로 선회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보기 어렵다"며 "안철수연구소는 이에 대응해 유료와 무료 백신정책을 병존하면서 사용자 보호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동시에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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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네이버에서 네이버 PC 그린을 공개하였다.  이스트소프트에서 무료로 백신을 공개한 것처럼 네이버 PC 그린도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네이버  PC 그린 다운로드하러 가기

회사야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백신 프로그램을 쓰고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 걱정을 하지 않지만 집에서는 개인에게 무료 공개된 avast를 사용하다 얼마전에 이스트 소프트의 알약을 사용해 왔다.

2007/06/11 - [소프트웨어 사용] - 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알약이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는 성능이 높기로 유명한 비트 디팬더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료라하지만 안심하고 쓸 수 있었다.

이번에 네이버 PC 그린 역시 기대가 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백신 프로그램 순위를 따지면 항상 상위 그룹에 끼는 Kaspersky 엔진을 사용한 백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치하여 지금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아직 내 PC에 바이러스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도 바이러스가 없길 바라기 때문에 백신 프로그램이 바이러스를 잘 잡아내는지는 알 수 없다.  단순하게 쓰면서 고쳤으면 하는 것만 적어 보았다.


1) 엔진 버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PC 그린에 사용된 카스퍼스키의 백신 엔진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그림에서처럼 08.01.22.01 형태로 나온다. 카스퍼트시가 아직 8.0이 나오지 않았는데 왜 이리 버전이 나온가 했는데 엔진 버전이 아니라 날짜를 사용하고 있다.  어제 날짜인 1얼 22일의 1번째 엔진이란 뜻으로 보인다.

실제 엔진은 4.0 버전의 엔진이라고 한다. 기존의 6.0 대에서 2 단계 이전의 버전이다. 왜 2단계나 이전 버전으로 돌아갔을까? 안철수 연구소와의 계약이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한다.
카스퍼스키가 뛰어난 백신이지만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었고 그게 최근 버전에서야 해결이 되어 6.0이 아닌 7.0이 제공되었으면 좋겠지만 오히려 4.0이 되어 버렸다.  안철수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백신 엔진이 들어가면 그걸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에서처럼 백신 엔진은 카스퍼스키 관련된게 4개가 되고 22MB가 조금 넘는다.  PC 그린은 2개가 제공되어 9MB가까이 치지하고 있다. 합치면 30MB를 넘어선다.

그렇데 밑에 있는 2개는 뭐냐.  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녀석 2개가 떡하니 있다.  이제 지우기도 귀찮은 놈이다.

2) 엔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 설정에 엔진 업데이트 설정이 있는데 부팅할 때마다 업데이트할 때가 기본으로 되어 있다.  안전을 위해 PC가 켜질 때 업데이트하는 것에 대해서 PC 켜질 때 부담이 되지만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엔진의 경우 사용중에 업데이트되는게 있으면 바로 업데이되게 하는 기능이 있는데 없는게 아쉽다.

그리고 이번 엔진은 압축 파일은 지원하지 않는다고하니(1/21일 엔진) 참고하시기 바란다.


3) 지원하는 운영체제
사용하는 PC 중의 하나가 비스타 64를 사용한다.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지만 지원하지 않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다.
지난 번에 알약도 vista 64에서는 동작을 안해 PC 그린은 지원할 걸로 기대했는데 역시나 지원을 하지 않는다.  엔진 버전이 4.0 대로 아주 옛날에 나온 것이라 고려가 되지 않아서일 듯 하다.

비스타 64를 운영체제로 쓰는 경우 이를 지원하는 Avast를 쓰는 수 밖에 없다.

엔진을 업데이트해서 비스타 64도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개인이 무료로 쓸 수 있는 Avast,  PC 그린, 알약과 같은 좋은 백신들이 많이 나왔다. 어떤 것을 써도 바이러스 잡는데는 만족할 하다.  그냥 한번 설치해서 써도 좋고 이것 저것 설치해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 쓰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하지만 무료 백신이라고해서 2개 이상 설치해 놓고 실시간 감시하면 시스템이 바보가 될 수 있으니 하나만 설치하여 쓰길 권장하고 2개 이상 쓰더라도 실시간 감시는 꼭 하나만 해 놓고 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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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네이버에서 네이버 PC 그린을 공개하였다.  이스트소프트에서 무료로 백신을 공개한 것처럼 네이버 PC 그린도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네이버  PC 그린 다운로드하러 가기

회사야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백신 프로그램을 쓰고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 걱정을 하지 않지만 집에서는 개인에게 무료 공개된 avast를 사용하다 얼마전에 이스트 소프트의 알약을 사용해 왔다.

2007/06/11 - [소프트웨어 사용] - 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알약이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는 성능이 높기로 유명한 비트 디팬더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료라하지만 안심하고 쓸 수 있었다.

이번에 네이버 PC 그린 역시 기대가 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백신 프로그램 순위를 따지면 항상 상위 그룹에 끼는 Kaspersky 엔진을 사용한 백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치하여 지금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아직 내 PC에 바이러스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도 바이러스가 없길 바라기 때문에 백신 프로그램이 바이러스를 잘 잡아내는지는 알 수 없다.  단순하게 쓰면서 고쳤으면 하는 것만 적어 보았다.


1) 엔진 버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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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PC 그린에 사용된 카스퍼스키의 백신 엔진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그림에서처럼 08.01.22.01 형태로 나온다. 카스퍼트시가 아직 8.0이 나오지 않았는데 왜 이리 버전이 나온가 했는데 엔진 버전이 아니라 날짜를 사용하고 있다.  어제 날짜인 1얼 22일의 1번째 엔진이란 뜻으로 보인다.

실제 엔진은 4.0 버전의 엔진이라고 한다. 기존의 6.0 대에서 2 단계 이전의 버전이다. 왜 2단계나 이전 버전으로 돌아갔을까? 안철수 연구소와의 계약이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한다.
카스퍼스키가 뛰어난 백신이지만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었고 그게 최근 버전에서야 해결이 되어 6.0이 아닌 7.0이 제공되었으면 좋겠지만 오히려 4.0이 되어 버렸다.  안철수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백신 엔진이 들어가면 그걸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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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처럼 백신 엔진은 카스퍼스키 관련된게 4개가 되고 22MB가 조금 넘는다.  PC 그린은 2개가 제공되어 9MB가까이 치지하고 있다. 합치면 30MB를 넘어선다.

그렇데 밑에 있는 2개는 뭐냐.  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녀석 2개가 떡하니 있다.  이제 지우기도 귀찮은 놈이다.

2) 엔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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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설정에 엔진 업데이트 설정이 있는데 부팅할 때마다 업데이트할 때가 기본으로 되어 있다.  안전을 위해 PC가 켜질 때 업데이트하는 것에 대해서 PC 켜질 때 부담이 되지만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엔진의 경우 사용중에 업데이트되는게 있으면 바로 업데이되게 하는 기능이 있는데 없는게 아쉽다.

그리고 이번 엔진은 압축 파일은 지원하지 않는다고하니(1/21일 엔진) 참고하시기 바란다.


3) 지원하는 운영체제
사용하는 PC 중의 하나가 비스타 64를 사용한다.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지만 지원하지 않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다.
지난 번에 알약도 vista 64에서는 동작을 안해 PC 그린은 지원할 걸로 기대했는데 역시나 지원을 하지 않는다.  엔진 버전이 4.0 대로 아주 옛날에 나온 것이라 고려가 되지 않아서일 듯 하다.

비스타 64를 운영체제로 쓰는 경우 이를 지원하는 Avast를 쓰는 수 밖에 없다.

엔진을 업데이트해서 비스타 64도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개인이 무료로 쓸 수 있는 Avast,  PC 그린, 알약과 같은 좋은 백신들이 많이 나왔다. 어떤 것을 써도 바이러스 잡는데는 만족할 하다.  그냥 한번 설치해서 써도 좋고 이것 저것 설치해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 쓰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하지만 무료 백신이라고해서 2개 이상 설치해 놓고 실시간 감시하면 시스템이 바보가 될 수 있으니 하나만 설치하여 쓰길 권장하고 2개 이상 쓰더라도 실시간 감시는 꼭 하나만 해 놓고 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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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집에서 사용하는 백신 프로그램은 Avast라는 프로그램이다.  Kaspersky, NOD, 안철수 연구소의 V3, Hauri의 Virobot 등 여러가지 백신 프로그램이 있지만 집에서 백신 프로그램으로 Avast를 쓰는 이유는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가정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이 아닌 사무실 등에서 업무로 사용할 경우에는  별도의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Avast를 안지는 한참 전의 일이지만 쓰지 그동안 쓰지 않았던 이유는 위에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공개 백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공개 백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검색률과 치료율에서 상용 제품에 비해 떨어지지 않나하는 생각이었다.  공개라는 이유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살피지도 않고 개인이 만들고,  관리가 부족하지 않을까하는 선입관 때문이었다.

그러다 다시 Avast에 관심을 가지게된 이유는 PC에 비스타를 설치하면서부터다.  특히 Vista 64 비트를 설치하고나니 돌아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많지 않았다.  그동안 잘 쓰던 백신 프로그램을 비스타에 설치하였더니 아무 이상 없이 설치가 되었지만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아 언제든지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성이 있었던 것이다.   치료는 되지만 예방은 되지 않는 반쪽 백신이었던 것이다.

비스타에서 동작하는 백신 프로그램을 찾아보았더니 프로그램 수가 제한되어 있었다.  지금은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이 많이 나왔지만 올해 초는 비스타 지원 백신 프로그램 수가 적었다. 아직도 비스타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하는 것도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러다 발견한 것이 Avast 프로그램이다.

Avast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평도 괜찮고 백신 평가 기관에서  바이러스 검색율과 치료율을 조사한 결과가 상당히 좋았다. 평소 알고 있던 상용 프로그램보다 더 높은 검색율과 치료율을 보여 주었다.  실제로 써 보니 만족할만하다.

결론적으로 가정에서 쓸 목적이라면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고 Avast 홈 에디션을 쓰면 충분하며 집에서 그렇게 쓰고 있다.


그렇다면 Avast를 무료로 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음 2가지 과정을 거쳐야 한다.

1.  Avast 홈 에디션 다운로드
개인이 쓰려면 Avast!  홈 에디션을 다운로드 받아야한다.(다른 것은 유료다) Avast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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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백신 Avast 홈 에디션 한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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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vast 홈 에디션 무료 라이선스 등록
Avast는 공개인데 등록을 해야한다. 등록을 하지 않으면 60일 동안만 쓸 수 있다.  60일 이상 쓰려면 라이센스  등록을 해야한다.  라이선스 등록 역시 무료다. 라이선스 등록은 이 메일 주소와 이름 정도만 입력하면 입력한 주소로 라이선스 번호가 날라온다. 아주 간단하다.

무료 백신 아바스트 라이선스 받기

개인이 집에서 사용할만한 백신 프로그램을 원한다면 Avast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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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집에서 사용하는 백신 프로그램은 Avast라는 프로그램이다.  Kaspersky, NOD, 안철수 연구소의 V3, Hauri의 Virobot 등 여러가지 백신 프로그램이 있지만 집에서 백신 프로그램으로 Avast를 쓰는 이유는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가정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이 아닌 사무실 등에서 업무로 사용할 경우에는  별도의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Avast를 안지는 한참 전의 일이지만 쓰지 그동안 쓰지 않았던 이유는 위에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공개 백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공개 백신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검색률과 치료율에서 상용 제품에 비해 떨어지지 않나하는 생각이었다.  공개라는 이유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살피지도 않고 개인이 만들고,  관리가 부족하지 않을까하는 선입관 때문이었다.

그러다 다시 Avast에 관심을 가지게된 이유는 PC에 비스타를 설치하면서부터다.  특히 Vista 64 비트를 설치하고나니 돌아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많지 않았다.  그동안 잘 쓰던 백신 프로그램을 비스타에 설치하였더니 아무 이상 없이 설치가 되었지만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아 언제든지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성이 있었던 것이다.   치료는 되지만 예방은 되지 않는 반쪽 백신이었던 것이다.

비스타에서 동작하는 백신 프로그램을 찾아보았더니 프로그램 수가 제한되어 있었다.  지금은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이 많이 나왔지만 올해 초는 비스타 지원 백신 프로그램 수가 적었다. 아직도 비스타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하는 것도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러다 발견한 것이 Avast 프로그램이다.

Avast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평도 괜찮고 백신 평가 기관에서  바이러스 검색율과 치료율을 조사한 결과가 상당히 좋았다. 평소 알고 있던 상용 프로그램보다 더 높은 검색율과 치료율을 보여 주었다.  실제로 써 보니 만족할만하다.

결론적으로 가정에서 쓸 목적이라면 상용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고 Avast 홈 에디션을 쓰면 충분하며 집에서 그렇게 쓰고 있다.


그렇다면 Avast를 무료로 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음 2가지 과정을 거쳐야 한다.

1.  Avast 홈 에디션 다운로드
개인이 쓰려면 Avast!  홈 에디션을 다운로드 받아야한다.(다른 것은 유료다) Avast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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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백신 Avast 홈 에디션 한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기
무료 백신 Avast 홈 에디션 다운로드 하기

2. Avast 홈 에디션 무료 라이선스 등록
Avast는 공개인데 등록을 해야한다. 등록을 하지 않으면 60일 동안만 쓸 수 있다.  60일 이상 쓰려면 라이센스  등록을 해야한다.  라이선스 등록 역시 무료다. 라이선스 등록은 이 메일 주소와 이름 정도만 입력하면 입력한 주소로 라이선스 번호가 날라온다. 아주 간단하다.

무료 백신 아바스트 라이선스 받기

개인이 집에서 사용할만한 백신 프로그램을 원한다면 Avast를 추천한다.



  1. Favicon of http://CYJN.com BlogIcon CeeKay at 2007.06.13 14:02 신고 [edit/del]

    저도 이 프로그램 쓰는데 아주 맘에 듭니다. 원하지 않는 사이트는 아예 차단시킬 수도 있어서 좋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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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Avast란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하는 이유는 기업이 아닌 개인이 사용할 때에는 무료라는 점입니다.  무료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고하지만 상용 백신에 못지 않은 성능을 발휘하며, 일부 상용 소프트웨어보다도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할 때에만 무료이고 회사에서 사용할 때에는 무료가 아니니 주의해야 합니다. 

개인 사용할 때 무료인 백신 프로그램 Avast 홈페이지
Avast 한글 홈페이지

해외에서 매년 백신 프로그램의 성능 테스트를 하여 순위를 발표합니다.  우리나라 백신 프로그램이 1, 2위를 차지하면 좋을텐데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 성능 테스트할 때 거의 선두권 순위를 차지하는 프로그램이 Kaspersky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널리 알려진 Norton과 같은 프로그램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발표가 되곤 합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프로그램의 무게가 조금 무겁다는 것.  그래서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다소 사용하기 버겁기도하지만 바이러스 하나만은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

Kaspersky는 상용 백신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이 사용할 땐 무료인 avast와 달리 개인이 사용하든 회사에서 사용하든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비용을 지불하면 라이센스 키를 지급하는데 이 키에 얼마동안 사용할 수 있는지 기간이 나와 있습니다.  비용을 지불하여 얻은 사용 기간동안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체험판이 있긴한데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spersky에서 3개월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 키를 발급하는 행사를 하고 있군요.

Kasperky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키 받기 페이지로 이동

위 주소를 클릭하면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받는 방법은 단지 이 메일 주소를 입력하기만 합니다. 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나서 메일을 확인하니 바로 키가 메일로 전송이 되어 있네요.  프로그램 무게는 그리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의 사양이고 고성능의 백신을 원한다면 한번 사용해 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편법을 쓴다면 여러 개의 메일 주소를 만들어 3개월이 지나면 새로운 메일 주소로 라이센스 키를 받는 방법을 써도 되겠네요.  물론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행사를 계속하다는 가정하에서입니다. 



  1. 글쎄요 at 2007.05.20 22:17 신고 [edit/del]

    그렇다면 어떻게 다운받는다는거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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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Avast란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하는 이유는 기업이 아닌 개인이 사용할 때에는 무료라는 점입니다.  무료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고하지만 상용 백신에 못지 않은 성능을 발휘하며, 일부 상용 소프트웨어보다도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물론 개인이 사용할 때에만 무료이고 회사에서 사용할 때에는 무료가 아니니 주의해야 합니다. 

개인 사용할 때 무료인 백신 프로그램 Avast 홈페이지
Avast 한글 홈페이지

해외에서 매년 백신 프로그램의 성능 테스트를 하여 순위를 발표합니다.  우리나라 백신 프로그램이 1, 2위를 차지하면 좋을텐데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 성능 테스트할 때 거의 선두권 순위를 차지하는 프로그램이 Kaspersky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널리 알려진 Norton과 같은 프로그램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발표가 되곤 합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프로그램의 무게가 조금 무겁다는 것.  그래서 저사양 시스템에서는 다소 사용하기 버겁기도하지만 바이러스 하나만은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

Kaspersky는 상용 백신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이 사용할 땐 무료인 avast와 달리 개인이 사용하든 회사에서 사용하든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비용을 지불하면 라이센스 키를 지급하는데 이 키에 얼마동안 사용할 수 있는지 기간이 나와 있습니다.  비용을 지불하여 얻은 사용 기간동안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체험판이 있긴한데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spersky에서 3개월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 키를 발급하는 행사를 하고 있군요.

Kasperky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키 받기 페이지로 이동

위 주소를 클릭하면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받는 방법은 단지 이 메일 주소를 입력하기만 합니다. 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나서 메일을 확인하니 바로 키가 메일로 전송이 되어 있네요.  프로그램 무게는 그리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의 사양이고 고성능의 백신을 원한다면 한번 사용해 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편법을 쓴다면 여러 개의 메일 주소를 만들어 3개월이 지나면 새로운 메일 주소로 라이센스 키를 받는 방법을 써도 되겠네요.  물론 3개월 무료 라이센스 행사를 계속하다는 가정하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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