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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용 MS 오피스가 올해 11월에 출시될 거라는 소식을 9to5mac 기사가 나왔습니다. 


http://9to5mac.com/2012/05/23/microsoft-office-for-ipad-allegedly-launching-in-november/




iPad로 보이는 기기 위에 MS Office 화면이 보이지만 실제로 11월에 출시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MS에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네요. 


11월이면 MS Windows 8이 나올 시점에서서 Windows 8용에 대한 홍보가 왕성할 시점인데 Windows 8용이 아닌  iOS용 오피스가 나올 수 있을까 의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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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iOS가 업그레이드되면서 숫자뿐만 아니라 문자도 암호로 지정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암호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설정 > 일반 > 암호에서  암호를 끄거나 켤 수 있습니다.

기본 값은 간단한 암호입니다.  암호를 숫자 4자리로 설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비밀 번호를 틀릴 때마다 아이폰 잠기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조금 안심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불안하죠.  그래서 암호를 조금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암호를 아래 그림처럼 꺼버리는 것이죠. 그리고 암호 변경을 하면 일반 키보드 자판이 나와서 암호를 숫자뿐만 아니라 문자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자로 입력할 때의 불편함은 자판이 작다보니 오타날 확률이 많다는 것입니다.



조금 더 암호를 보강하고 싶고 이전 방식대로 숫자 키패드만 나오게하고 싶다면 암호를 숫자로 입력하면 됩니다. 숫자만 입력하면 암호를 여러자 입력하는데 숫자 키패드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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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연구 개발 목적으로 아이패드(iPad)가 몇 대 들어왔다.   PC 환경에서의 개발만 하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모바일 환경도 고려하여 개발을 하는데 iPad가 출시되면서 iPad에 대한 지원도 할 모양이다.

아이패드를 보니 화면 크기가 역시 크다.  요새 아이폰이 열풍인지 회사에서 아이폰을 쓰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 아이패드 위에 아이폰을 올려 놓으니 딱 6대 정도가 올라간다. 액정 크기가 아니라 전체 크기끼리 비교했다. 화면 액정 크기는 대각선으로 한 뼘하고도 2,3센티미터 정도 크기다.
화면 크기가 크다보니 프로그램들을 실행하였을 때 화면들이 큼직큼직해서 시원스럽다.  내 것이 아니라서 잠시 만져본 느낌에서는 게임, 이북, 인터넷 할 때는 아주 만족할 듯 하다.

아이패드를 손에 들어보니 첫 느낌은 어~ 가볍네....
근데 조금 지나니 무거운 느낌이 솔솔 들어온다.  크기가 큰만큼 아이폰보다 무겁다. 때문에 지하철에 서서 아이패드로 무얼 하기는 꽤 힘들듯 하다. 또 크기가 큰 만큼 한 손으로 들고 조작하기 어렵다. 한 손은 아이패드를 잡아 고정시키고 다른 한 손으로 기기를 조작해야 한다. 이동시보다는 고정된 장소인 집과 같은 곳에서 가지고 놀기에 딱인 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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