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메일을 사용하는데 메일 용량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 꽤 되실 겁니다.  저는 메일 계정이 다음 메일, 네이버 메일, 구글 gmail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메일은 6GB, 구글 메일은 10GB,  다음은 100GB 용량입니다.  구글의 GMail은 실시간으로 메일 용량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납니다. 다음 메일도 오늘보니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는군요.   네이버 메일은 다른 메일 서비스 보다 적고 용량이 늘어나질 않네요.  전 스팸 메일을 잘 걸러주는 Gmail을 주로 사용하고, 네이버 메일은부 메일로 가끔씩 씁니다. 다음 메일은 용량은 많은데 스팸이 너무 많이 오는군요. 



Naver Works를 이용하여 네이버 메일 용량 10GB 늘리기


네이버 메일을 사용하는데 메일 공간이 부족하다면 네이버 Works에 자신의 도메인을 연결하면 10GB 용량을 늘려줍니다. 


Naver Works는 구글 apps와 비슷합니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을 네이버에 등록하면 도메인용 메일 주소를 만들 수가 있게 됩니다. 


자신의 도메인을 네이버 works에 연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네이버 메일 용량 늘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 소유의 도메인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 홈페이지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제 블로그가 쓰고 있는 OSNews.KR과 같은 도메인이 있어야한다는 뜻이지요. 


그럼 도메인이 있다는 가정하에 용량을 늘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일 주소만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도메인 접속은 이전과 변함없이 동일한 방법으로 접속하면 됩니다.


1. 네이버 웍스에 도메인 등록하기

Naver Works의 도메인 등록(http://mail.naver.com/iDomain?mode=start&iDomainCount=2)으로 이동합니다.


"네, 보유한 도메인이 있습니다."를 클릭합니다.


2. 자신의 도메인을 등록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도메인에 자신의 도메인 주소를 입력하고 다음 단추를 누릅니다.



3. 자기가 운영하고 있는 도메인 관리 페이지로 가서 메일 서버 주소를 변경합니다.

dnsever를 쓰기 때문에 DNSEver로 가서 메일 서버를 아래와 같이 바꿨습니다.


dmx-1.naver.com, dmx-2.naver.com로 바꿨네요.


메일 서버 주소가 반영되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DNSEver에서 변경하니 몇분 안에 활성화되어 다음 단계로 넘어가더군요.


4. 다음 단계에서 개인 정보를 반영합니다.

5. 메일 용량이 늘어나 있습니다.




메일 용량이 조금 전까지 6GB였는데 10GB가 추가되어 16GB로 되어 있습니다.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이용해 초기 6GB 화면인 상태와 개인 정보 입력하는 화면을 넣어두었는데 프로그램이 응답 없음 상태가 되어 버려 그 화면이 없어 조금 아쉽습니다. 





  1. 진포 at 2013.02.13 20:33 신고 [edit/del]

    구글 앱을 쓰던 웹 도메인은 네이버 워크와 같이 쓸 수 있나요 ?

    Reply
  2. 엠에스 at 2015.11.19 12:13 신고 [edit/del]

    문의좀 드립니다.
    제가 올려주신내용과 같이 Works에서 도매인을 구입 후 등록을 하였는데 메일 용량이 늘어나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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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어 카페 검색하여 들어갈 경우 제한 사항


네이버 사용자가 네이버 카페에 올린 글 중에서 유용한 글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가 있는 경우 검색을 통해 자료를 찾고 클릭하면 문서가 열려 문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 글 역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 글을 검색을 통하여 들어온 후 연관된 다음 글을 클릭하면 내용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카페 회원에게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제한했기 때문이죠.  


이런 카페의 글을 읽으려면 다음과 같은 제한 사항들이 발생합니다.

1) 글을 읽으려면 네이버 카페에 가입해야만 합니다. 

잠깐 필요하여서 보고 이후에는 활동을 할 필요가 없어 가입까지 할 필요가 없는 곳이 많습니다.


2) 가입을 하더라도 가입 승인이 안되는 곳도 있습니다.

자동 승인이 되어 자동으로 회원 가입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주인장이 가입 승인을 해 줘야하는 곳도 있습니다.  최소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는 시간이 걸립니다. 당장 봐야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죠.


3) 레벨 업해야 읽을 수 있는 경우

더 심한 건 글을 몇 개 이상 쓰거나 출석을 몇 번 해서 레벨 업을 해야만 글을 읽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건 최소 몇일이 걸립니다.  그때는 이미 해당 정보가 필요 없게 되버리죠.


비회원 읽기 막은 네이버 카페 게시판 글 읽는 방법


이럴 땐 네이버 검색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처음에 글을 적은대로 네이버에서 검색하여 들어가면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의 목록도 볼 수가 있죠.  이걸 이용하는 겁니다.


  1. 검색을 통하여 글 내용 읽기(카페 주소 확인)
  2. 글 목록 보기를 하여 필요한 글 찾기
  3. 찾고자하는 정보가 있는 글을 찾으면 해당 글 제목 복사
  4. 네이버 검색에서 복사한 글 붙이기하여 복사


이렇게하면 대부분의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성자가 글을 쓸 때 검색되지 않도록 설정한 경우에는 검색이 안됩니다.   그럴 경우에는 검색 제차게 안되어 읽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기본 값이 검색 되게 되어 있어 대부분은 보일겁니다.





  1. Favicon of http://aimarjb.tistory.com BlogIcon 아이마르 at 2010.08.27 15:47 신고 [edit/del]

    저도 우연히 싸이월드 클럽글을 이렇게 보곤 했었는데,
    명확하게 정리해주시니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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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가 발사 성공했네요.

 

이번에도 실패하면 어쩌지하는 걱정을 많이했는데 참 다행입니다.

 

 

 

나로호 발사 성공을 기념해서 네이버가 먼저 초기 화면 로고를 바꿨군요.

 

이번에 발사 성공을 했지만

우리나라 독자적으로 쏜게 아니고 러시아의 힘을 빌렸다는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우리 기술로만 만든 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식사하고 왔더니 실패란다.



  1. Favicon of http://dhfss.freerunshoesukl.com/ BlogIcon nike free run 3 at 2013.04.03 19:09 신고 [edit/del]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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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운영하는 블로그들을 등록하였습니다.(이전에 사이트 등록은 이전에 한 상태) 

등록을하고나서 등록이 될까하 생각과 함께 얼마나 빨리 등록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등록을 한 시각이 9월 7일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에 검색이 되도록 직접 등록한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나중에 보니 7일날 저녁 22:00에 접수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등록을 하는데 확인을 해야하므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1시가 되니 아래처럼 등록을 확인한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자동으로 등록을 하지 않고 수동으로 검사를 하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후 저녁 6시 정에 등록이 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등록 요청에서 실제 등록까지 채 1일도 걸리지 않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다음날 다른 블로그를 하나 등록하였습니다.
그런데 새로 등록한 것은 오전에 등록을 해서 그런지 당일날 저녁에 역시 등록이 되네요.

블로그 검색 등록 신청을 하면 몇일 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1일도 소요되지 않는 것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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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운영하는 블로그들을 등록하였습니다.(이전에 사이트 등록은 이전에 한 상태) 

등록을하고나서 등록이 될까하 생각과 함께 얼마나 빨리 등록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등록을 한 시각이 9월 7일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에 검색이 되도록 직접 등록한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나중에 보니 7일날 저녁 22:00에 접수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등록을 하는데 확인을 해야하므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1시가 되니 아래처럼 등록을 확인한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자동으로 등록을 하지 않고 수동으로 검사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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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후 저녁 6시 정에 등록이 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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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등록 요청에서 실제 등록까지 채 1일도 걸리지 않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다음날 다른 블로그를 하나 등록하였습니다.
그런데 새로 등록한 것은 오전에 등록을 해서 그런지 당일날 저녁에 역시 등록이 되네요.

블로그 검색 등록 신청을 하면 몇일 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1일도 소요되지 않는 것에 놀랐습니다.


  1. 쥬라기 at 2008.09.18 23:31 신고 [edit/del]

    네이버 모니터 요원이 한둘이 아님, 괜히 국내 최고의 포털 사이트가 아닙니다

    Reply
  2. pica at 2008.09.19 18:57 신고 [edit/del]

    덕분에 데이터 살립니다. 고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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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이해 매일경제, 한국경제까지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했다.  천하를 다 잡은 듯한 조중동의 논조에 동의하지 않고 오히려 불매운동까지하는 다음이니 얼마나 배가 아팟을까?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하면 아무도 다음 뉴스를 찾지 않을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이번에도 다음 뉴스가 1위를 차지했단다. 

나도 몇달 전까지 네이버 뉴스를 자주 이용했지만 지금은 다음 뉴스를 더 자주 이용한다.  제목만보고 기사를 클릭했다가  말이 안되는  내용을 보고 기가 막힌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런 뉴스는 누가 올렸나 살펴보면 대부분 조중동에서 올린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자주 그런 것을 보다보니 제목만 보고도 이게 조중동 거라는 확신을 하고 클릭을 하면 거의 100% 맞추는 신공도 발휘했었다. 이제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공급하지 않자 오히려 깨끗한 청정신문이 되어 맘편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 자주 이용하게 되었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가보다.

올림픽 기간에 잠시 네이버의 엄청난 지원에 의해  뉴스 1위를 뺏겼던 다음이 올림픽이 지나자 엄청난 차이로 다시 1위를 빼았았단다.  9월 첫주의 뉴스 페이지 뷰가 1위인 다음은  8억 4893만건,  2위인 네이버는  6억 6229만건으로 다음이  약 28% 앞선다. 

다음은 관련 기사 내용(뉴스토마토기사)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인터넷 포털 다음이 뉴스 서비스 검색 1위 자리를 재차 탈환했다. 조선, 중앙, 동아 등 메이저신문 3개사와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주요 경제신문에 문화일보까지 빠진 상태에서도 다음뉴스는 올림픽 이슈가 끝나자마자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인터넷 시장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이 달 첫주 다음 뉴스 서비스의 페이지뷰(페이지를 열어본 횟수)가 8억4893만건을 기록, 2위인 네이버의 6억6229만건을 한참 앞선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8일 집계했다.

NHN의 네이버는 베이징올림픽 기간중 메인페이지 뉴스박스뿐 아니라 메인페이지 하단까지 베이징올림픽 뉴스와 소식을 전하는 전사적인 물량지원에 힘입어 100여일만에 1위자리를 차지했지만 지난 달 18일부터 맥없이 2위 자리로 내려앉았다.

네이버는 ‘올림픽 이슈’에다 ‘강력한 물량지원’으로 이용자들의 눈길을 잠시 사로잡았지만 그 자리를 지키기엔 역부족이었다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다음의 다른 관계자는 “뉴스 공급을 중단한 매체별 영향력을 측정할 수단이 없다”고 밝히며 “공급을 중단한 매체들과 공급재개 협상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코리안클릭의 조사결과 다음뉴스에 대한 조선, 중앙, 동아일보 등 메이저 3개사와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문화일보의 영향력이 미미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됐다.

다시 2위로 주저앉은 네이버는 ‘오픈캐스트’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 이용자중심 서비스를 표방한 ‘오픈캐스트’는 이미 관련업계에서 실효성을 의심받고 있고 언론사와 대화를 통해 정책결정의 방향을 정하겠다는 네이버의 발표는 벌써 두달이 훌쩍 넘어가는 상황이다.

언론사 관계자는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협의를 기다렸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은 바가 없다”며”네이버가 오픈캐스트로 돌파구를 마련할지 의문”이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다. 네이버 관계자도 “아직 관련 일정이 정해진 바 없다”고만 답했을 뿐이다.

1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중인 두 업체는 앞으로 서로의 특성을 부각하며 일전을 벌이겠지만 ‘베이징 올림픽과 같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네이버의 1위자리 재탈환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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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이해 매일경제, 한국경제까지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했다.  천하를 다 잡은 듯한 조중동의 논조에 동의하지 않고 오히려 불매운동까지하는 다음이니 얼마나 배가 아팟을까? 다음에 뉴스 공급을 중단하면 아무도 다음 뉴스를 찾지 않을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이번에도 다음 뉴스가 1위를 차지했단다. 

나도 몇달 전까지 네이버 뉴스를 자주 이용했지만 지금은 다음 뉴스를 더 자주 이용한다.  제목만보고 기사를 클릭했다가  말이 안되는  내용을 보고 기가 막힌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런 뉴스는 누가 올렸나 살펴보면 대부분 조중동에서 올린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자주 그런 것을 보다보니 제목만 보고도 이게 조중동 거라는 확신을 하고 클릭을 하면 거의 100% 맞추는 신공도 발휘했었다. 이제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공급하지 않자 오히려 깨끗한 청정신문이 되어 맘편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 자주 이용하게 되었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가보다.

올림픽 기간에 잠시 네이버의 엄청난 지원에 의해  뉴스 1위를 뺏겼던 다음이 올림픽이 지나자 엄청난 차이로 다시 1위를 빼았았단다.  9월 첫주의 뉴스 페이지 뷰가 1위인 다음은  8억 4893만건,  2위인 네이버는  6억 6229만건으로 다음이  약 28% 앞선다. 

다음은 관련 기사 내용(뉴스토마토기사)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인터넷 포털 다음이 뉴스 서비스 검색 1위 자리를 재차 탈환했다. 조선, 중앙, 동아 등 메이저신문 3개사와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주요 경제신문에 문화일보까지 빠진 상태에서도 다음뉴스는 올림픽 이슈가 끝나자마자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인터넷 시장조사업체인 코리안클릭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이 달 첫주 다음 뉴스 서비스의 페이지뷰(페이지를 열어본 횟수)가 8억4893만건을 기록, 2위인 네이버의 6억6229만건을 한참 앞선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8일 집계했다.

NHN의 네이버는 베이징올림픽 기간중 메인페이지 뉴스박스뿐 아니라 메인페이지 하단까지 베이징올림픽 뉴스와 소식을 전하는 전사적인 물량지원에 힘입어 100여일만에 1위자리를 차지했지만 지난 달 18일부터 맥없이 2위 자리로 내려앉았다.

네이버는 ‘올림픽 이슈’에다 ‘강력한 물량지원’으로 이용자들의 눈길을 잠시 사로잡았지만 그 자리를 지키기엔 역부족이었다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다음의 다른 관계자는 “뉴스 공급을 중단한 매체별 영향력을 측정할 수단이 없다”고 밝히며 “공급을 중단한 매체들과 공급재개 협상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코리안클릭의 조사결과 다음뉴스에 대한 조선, 중앙, 동아일보 등 메이저 3개사와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문화일보의 영향력이 미미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됐다.

다시 2위로 주저앉은 네이버는 ‘오픈캐스트’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 이용자중심 서비스를 표방한 ‘오픈캐스트’는 이미 관련업계에서 실효성을 의심받고 있고 언론사와 대화를 통해 정책결정의 방향을 정하겠다는 네이버의 발표는 벌써 두달이 훌쩍 넘어가는 상황이다.

언론사 관계자는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협의를 기다렸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은 바가 없다”며”네이버가 오픈캐스트로 돌파구를 마련할지 의문”이라고 고개를 가로저었다. 네이버 관계자도 “아직 관련 일정이 정해진 바 없다”고만 답했을 뿐이다.

1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중인 두 업체는 앞으로 서로의 특성을 부각하며 일전을 벌이겠지만 ‘베이징 올림픽과 같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네이버의 1위자리 재탈환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1.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at 2008.09.09 22:40 신고 [edit/del]

    저도 네이버에서 조중동 확율 100% 였지요 ㅋㅋㅋ 이제는 네이버 안봅니다 다음봐요^^~

    Reply
  2.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at 2008.09.09 23:51 신고 [edit/del]

    요즘 네이버는 댓글이 짜증나서 안보고있어요. 정치적 성향이란 정말 무서운가 봅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smile711.kr BlogIcon 하루 at 2008.09.10 16:45 신고 [edit/del]

    네이버 댓글은 정말 장난 아니던데요
    솔직히 정치적 성향을 논하기 이전에 수준이 너무 저질이라... -0-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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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창작 콘텐츠(UCC)가 처음에는 텍스트였으나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이 활성화되더니 앞으로는 동영상이 대세가 될 터이다.

동영상은 글이나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내가 찾는 동영상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동영상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검색 사이트가 드디어 나왔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는 하지 않고 Pre-Open  beta 서비스 중이다.

검색 사이트는 Enswer이라는 곳이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다.

동영상 검색 사이트 Enswer로 가기

지금 현재 29,984,000 개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는데 계속 추가가 되고 있으며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인기 있는 소녀시대를 검색하니 27만여개의 소녀시대 관련 동영상이 검색된다.

원더걸스로 검색하니 20여만개. 소녀시대 동영상 보다는 조금 적다.

원더걸스의 So hot 동영상을 검색하니 6만 여개가 넘게 검색이 된다.

서태지 동영상은 2만 6천여개


검색 가능한 동영상이 국내 동영상 뿐만 아니라 해외 동영상도 가능하다.

몇일 전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한 동영상이 검색되나 찾아보니 검색이 된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 엔진보다 훨씬 좋은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1.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at 2008.09.09 13:09 신고 [edit/del]

    국내업체라니 더 기대가 됩니다.
    베타를 준비하는 많은 IT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주길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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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창작 콘텐츠(UCC)가 처음에는 텍스트였으나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이 활성화되더니 앞으로는 동영상이 대세가 될 터이다.

동영상은 글이나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내가 찾는 동영상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동영상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검색 사이트가 드디어 나왔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는 하지 않고 Pre-Open  beta 서비스 중이다.

검색 사이트는 Enswer이라는 곳이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다.

동영상 검색 사이트 Enswer로 가기

지금 현재 29,984,000 개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는데 계속 추가가 되고 있으며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인기 있는 소녀시대를 검색하니 27만여개의 소녀시대 관련 동영상이 검색된다.

원더걸스로 검색하니 20여만개. 소녀시대 동영상 보다는 조금 적다.

원더걸스의 So hot 동영상을 검색하니 6만 여개가 넘게 검색이 된다.

서태지 동영상은 2만 6천여개


검색 가능한 동영상이 국내 동영상 뿐만 아니라 해외 동영상도 가능하다.

몇일 전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한 동영상이 검색되나 찾아보니 검색이 된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 엔진보다 훨씬 좋은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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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안철수 연구소에서 개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프로그램인 V3와 빛자루를 일반 무료 배포하기로 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2008/01/15 - [소프트웨어 사용] - V3도 이제 개인용은 무료화 추진

그런데 오늘 이를 번복하는 글이 올라왔군요.

무료로 배포할 경우 개인 사용자는 더 이상 V3를 사용하지 않을 것을 걱정했나 봅니다. 그런데 개인 사용자들은 이미 알약과 같은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있는데 V3와 같은 상용 백신 프로그램을 구입할지는 의문이 드는군요.  

개인들은 집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이 있기에 돈주고 상용 백신 프로그램을 구매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한글이나 MS 오피스 같은 제품의 경우 한번 제품을 불법적으로라도 다운로드하면 이후에는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는데 백신의 경우 자주 업데이트를 하면서 불법 제품을 막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 막히면 이후로는 그 이상 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V3가 많이 사용되던 적이 있는데 아직도 V3가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예전만큼 많지는 않은 듯 합니다.  회사에서 구입을 결정하는 사람 역시 개인이고, 집에서는 상용 제품 대신  무료 제품을 쓰다가  만족하면  그걸 구입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압니다.

V3를 NHN에 공급하기로 한 결정을 취소한게 앞으로 개인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정품 사용자로 남게한 결과가 될까? 아니면 개인 사용자들이 V3를 버리고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하게될까?

다음은 "안철수 연구소, 네이버 백신 공급 '결국 포기'"라는 아시아 경제 기사 내용이다.


안철수연구소가 NHN(네이버) 무료백신 PC그린에 엔진을 공급하는 것을 결국 포기해 업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10일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최근 NHN에 자사의 백신 엔진을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해 최종 계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NHN이 지난 3월27일 안연구소보다 먼저 하우리와 PC그린에 '바이로봇' 엔진을 공급하는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하면서 일각에서는 안연구소 백신 공급이 없던 일이 되는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돼 왔다.

안연구소는 NHN이 무료백신 서비스를 내놓는데 반대해, 지난 1월 MOU를 맺고 PC그린에 엔진을 공급하는 방법을 진지하게 검토해왔다.

하지만 수익 감소에 대한 우려로 정식계약을 체결할지 고민을 거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V3 엔진이 실린 PC그린이 무료로 보급될 경우 개인 사용자들은 더 이상 V3를 구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안연구소는 NHN과 무료백신 양해각서 체결 이후 주가가 25%까지 폭락해 주주들의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다.

결국 안연구소는 NHN에 무료백신을 공급하는 것을 포기했다.
안연구소는 NHN에 백신 엔진 공급은 하지 않지만, 향후 NHN과 종합적 차원에서 사용자의 보안 수준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입장이다.

안연구소 측은 자사가 NHN에 백신 엔진을 제공하더라도 사용자의 보안수준 향상이나 보안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최종적으로 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홍선 안연구소 CTO는 "일반적으로 무료 배포를 통해 사업적 이익을 추구하는 일부 단순 소프트웨어와 달리, 백신을 비롯한 정보보안은 책임있는 사후지원 및 서비스가 필수적인 인프라 성격의 소프트웨어"라고 말했다.



  1. Favicon of http://news.egloos.com BlogIcon 자그니 at 2008.04.10 19:17 신고 [edit/del]

    어차피 빛자루 무료 특별판은 계속 보급하고 있지 않나요? NHN에만 공급하지 않겠다는 것 같은데..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4.11 08:37 신고 [edit/del]

      맞아요. 빛자루는 계속 공급하죠. 하지만 네이버에서 배포하는 것과 안연구소에서 배포하는 것은 규모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구요. V3와 빛자루의 기능 상의 차이도 없지 않지요.

      참고로 하나포스 사용자들에게는 하나포스에서 V3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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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안철수 연구소에서 개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프로그램인 V3와 빛자루를 일반 무료 배포하기로 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2008/01/15 - [소프트웨어 사용] - V3도 이제 개인용은 무료화 추진

그런데 오늘 이를 번복하는 글이 올라왔군요.

무료로 배포할 경우 개인 사용자는 더 이상 V3를 사용하지 않을 것을 걱정했나 봅니다. 그런데 개인 사용자들은 이미 알약과 같은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있는데 V3와 같은 상용 백신 프로그램을 구입할지는 의문이 드는군요.  

개인들은 집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이 있기에 돈주고 상용 백신 프로그램을 구매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한글이나 MS 오피스 같은 제품의 경우 한번 제품을 불법적으로라도 다운로드하면 이후에는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는데 백신의 경우 자주 업데이트를 하면서 불법 제품을 막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 막히면 이후로는 그 이상 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V3가 많이 사용되던 적이 있는데 아직도 V3가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예전만큼 많지는 않은 듯 합니다.  회사에서 구입을 결정하는 사람 역시 개인이고, 집에서는 상용 제품 대신  무료 제품을 쓰다가  만족하면  그걸 구입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압니다.

V3를 NHN에 공급하기로 한 결정을 취소한게 앞으로 개인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정품 사용자로 남게한 결과가 될까? 아니면 개인 사용자들이 V3를 버리고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하게될까?

다음은 "안철수 연구소, 네이버 백신 공급 '결국 포기'"라는 아시아 경제 기사 내용이다.


안철수연구소가 NHN(네이버) 무료백신 PC그린에 엔진을 공급하는 것을 결국 포기해 업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10일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최근 NHN에 자사의 백신 엔진을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해 최종 계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NHN이 지난 3월27일 안연구소보다 먼저 하우리와 PC그린에 '바이로봇' 엔진을 공급하는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하면서 일각에서는 안연구소 백신 공급이 없던 일이 되는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돼 왔다.

안연구소는 NHN이 무료백신 서비스를 내놓는데 반대해, 지난 1월 MOU를 맺고 PC그린에 엔진을 공급하는 방법을 진지하게 검토해왔다.

하지만 수익 감소에 대한 우려로 정식계약을 체결할지 고민을 거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V3 엔진이 실린 PC그린이 무료로 보급될 경우 개인 사용자들은 더 이상 V3를 구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안연구소는 NHN과 무료백신 양해각서 체결 이후 주가가 25%까지 폭락해 주주들의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다.

결국 안연구소는 NHN에 무료백신을 공급하는 것을 포기했다.
안연구소는 NHN에 백신 엔진 공급은 하지 않지만, 향후 NHN과 종합적 차원에서 사용자의 보안 수준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입장이다.

안연구소 측은 자사가 NHN에 백신 엔진을 제공하더라도 사용자의 보안수준 향상이나 보안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최종적으로 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홍선 안연구소 CTO는 "일반적으로 무료 배포를 통해 사업적 이익을 추구하는 일부 단순 소프트웨어와 달리, 백신을 비롯한 정보보안은 책임있는 사후지원 및 서비스가 필수적인 인프라 성격의 소프트웨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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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자신문에 이모티콘을 이용하여 바이두, 구글, NHN의 상태를 표시해 놓았군요.  바이두는 엄청난 성장에 힘입어 주가도 가파르게 상승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반면,  구글은 작년에 비해 17%의 성장을 기록하였지만 시장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여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기록해 눈물짓고 있고 네이버의 NHN은 매출은 60%, 순이익은 85%가 성장했지만 구글 때문에 구글 주가에 영향을 받아 하락해 억울하다는 표정을 그려 놓았습니다. 그림만보고도 현재 상황을 잘 표시해 주는 듯 합니다.

다음은 전자신문 기사(세계 주요 검색업체 실적 살펴보니... ) 내용입니다.


 전 세계 검색업체 실적 발표 이후 중국 최대 검색업체 바이두가 가장 크게 웃었다. 구글은 예상보다 못한 실적으로 체면을 구겼고 NHN은 구글발 역풍으로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제자리걸음을 쳤다.

(* 주 : 아래 표는 2007년 4분기 검색 업체의 실적으로 순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바이두

NHN

구글

순익

0.3억 달러

2억 1980만 위안

0.9억 달러

857억원

12.1억 달러

순익 성장률

79%

85.1%

17%

매출

0.79억 달러

5억 7110만 위안

2.9억 달러

2737억원

48.3억 달러


 바이두는 실적도 좋고 주가도 급등세다. 13일(현지시각) 발표한 2007년 4분기 실적에서 바이두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9% 성장한 2억1980만위안(3050만달러)을 기록했다. 전문가 예상치 1억8410만위안을 큰 폭 웃도는 규모다. 매출은 5억7110만위안으로 2006년보다 무려 두 배(108.2%)나 늘었다. 투자자의 관심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바이두 주가는 미국 증시가 마감 후에도 10% 이상 가파르게 상승해 287.14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실적을 발표한 구글은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7% 증가하는 데 그쳐 큰 폭의 주가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구글 4분기 순이익은 12억1000만달러, 매출은 48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예년 성장률 40%에 크게 못 미칠 뿐만 아니라 애널리스트의 예상치 14억2000만달러에도 근접하지 못한 것이었다.

 NHN은 지난해 4분기 매출 2737억원, 영업이익 1167억원, 당기순이익 857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매출 성장률은 60%로 바이두에 못 미치지만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5.1%나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NHN 주가는 호실적 발표 후에도 구글 주가 급락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다 14일에서야 반등했다.

 바이두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은 지난해 하반기 선보인 새로운 서비스들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 바이두 측은 “유명인 뉴스 서비스·금융 데이터 서비스·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등 하반기 내놓은 사업이 잇따라 성공하면서 매출을 끌어올렸다”면서 “올해 일본 검색 사업을 본격화하는 한편,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닷컴에 대항, 전자상거래 사업에도 새롭게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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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자신문에 이모티콘을 이용하여 바이두, 구글, NHN의 상태를 표시해 놓았군요.  바이두는 엄청난 성장에 힘입어 주가도 가파르게 상승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반면,  구글은 작년에 비해 17%의 성장을 기록하였지만 시장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여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기록해 눈물짓고 있고 네이버의 NHN은 매출은 60%, 순이익은 85%가 성장했지만 구글 때문에 구글 주가에 영향을 받아 하락해 억울하다는 표정을 그려 놓았습니다. 그림만보고도 현재 상황을 잘 표시해 주는 듯 합니다.

다음은 전자신문 기사(세계 주요 검색업체 실적 살펴보니... ) 내용입니다.


 전 세계 검색업체 실적 발표 이후 중국 최대 검색업체 바이두가 가장 크게 웃었다. 구글은 예상보다 못한 실적으로 체면을 구겼고 NHN은 구글발 역풍으로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제자리걸음을 쳤다.

(* 주 : 아래 표는 2007년 4분기 검색 업체의 실적으로 순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바이두

NHN

구글

순익

0.3억 달러

2억 1980만 위안

0.9억 달러

857억원

12.1억 달러

순익 성장률

79%

85.1%

17%

매출

0.79억 달러

5억 7110만 위안

2.9억 달러

2737억원

48.3억 달러


 바이두는 실적도 좋고 주가도 급등세다. 13일(현지시각) 발표한 2007년 4분기 실적에서 바이두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9% 성장한 2억1980만위안(3050만달러)을 기록했다. 전문가 예상치 1억8410만위안을 큰 폭 웃도는 규모다. 매출은 5억7110만위안으로 2006년보다 무려 두 배(108.2%)나 늘었다. 투자자의 관심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바이두 주가는 미국 증시가 마감 후에도 10% 이상 가파르게 상승해 287.14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실적을 발표한 구글은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7% 증가하는 데 그쳐 큰 폭의 주가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구글 4분기 순이익은 12억1000만달러, 매출은 48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예년 성장률 40%에 크게 못 미칠 뿐만 아니라 애널리스트의 예상치 14억2000만달러에도 근접하지 못한 것이었다.

 NHN은 지난해 4분기 매출 2737억원, 영업이익 1167억원, 당기순이익 857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매출 성장률은 60%로 바이두에 못 미치지만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5.1%나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NHN 주가는 호실적 발표 후에도 구글 주가 급락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다 14일에서야 반등했다.

 바이두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은 지난해 하반기 선보인 새로운 서비스들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 바이두 측은 “유명인 뉴스 서비스·금융 데이터 서비스·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등 하반기 내놓은 사업이 잇따라 성공하면서 매출을 끌어올렸다”면서 “올해 일본 검색 사업을 본격화하는 한편,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닷컴에 대항, 전자상거래 사업에도 새롭게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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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리퍼러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리퍼터 통계를 통해서 살펴 본 것입니다.

1.   blink.naver.com (38703)
2.  search.naver.com (35073)
3.  search.daum.net (10632)
4.  link.allblog.net (7856)
5.  www.google.co.kr (7414)
6.  www.eolin.com (3425)
7.  search.empas.com (2506)
8.  www.openblog.com (2108)
9.  kr.search.yahoo.com (1919)
10.  cafeblog.search.naver.com (1686)
11.  www.google.com (1578)
12.  manual.tistory.com (846)
13.  www.tistory.com (829)
14.  www.allblog.net (564)
15.  eolin.com (526)
16.  search.msn.co.kr (511)
17.  web.search.naver.com (487)
18.  tab.search.daum.net (397)
19.  search.live.com (292)
20.  notice.tistory.com (275)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이 blink.naver.com이고 2번째가 search.naver.com입니다.  두 곳 다 네이버네요.  블링크가 제일 높은 이유는 네이버 메인에 비스타 관련  블링크가 하루 정도 걸렸는데 그 블링링크 속에  제 글이 있었습니다.  링크를 눌러 이동하면 그 목록안에 제 글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순위가 팍 올라간 것입니다.  링크 속의 링크가 걸렸을 때 이 정도인데 메인에 링크가 되었다면 얼마나  많이 방문하였을까요?

그 다음이 네이버 검색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올블로그가 가장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4위로 밀렸네요.  구글은 5위와 11위를 차지했군요.  5위와 11위를 합하면 올블로그를 제치고 4위입니다.  네이버 검색은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등록되면서 순위가 부쩍 올랐습니다.  지금은 네이버 검색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야기가 악간 옆길로 샜는데 어제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해리포터 마지막 7편 끝내 인터넷에 유출되다.란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하였습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 리퍼러를 확인하였습니다.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어로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이 있군요.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보니 구글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글을 올리면 하루 정도 빨라도 몇시간 후에 검색이 될줄 예상했었는데 의외더군요.  이렇게 빨리되다니!  검색해서 찾아온 것이 30분이니 검색에 등록된 것은 그 전이겠지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로봇들이 돌아다니길래 이렇게 빨리 돌아올까요?

지금 구글에서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하면 제일 위에 제 글이 나타납니다.

잠시 후에 그러면 '구글 말고 네이버는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일하게 입력했는데 검색에서 안 보이더군요.  어 네이버는 안되나 하고 다시 검색을 하니 그때서야 제 글이 보이더군요. 1번째도 있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보다 30분 정도 뒤에 검색했으니 네이버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구글보다 빨리 등록되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아래로 많이 내려가야 나오는군요.

어제 글을 올리고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나니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www.engagestory.com/tt BlogIcon 인게이지 at 2007.07.18 19:49 신고 [edit/del]

    구글의 검색 반영속도가 정말 빠르죠
    30분 정도면 검색에 반영되고 유입되는 리퍼러가 찍히기도 합니다.
    (검색해서 아셨군요, 전 방금 쓴글의 리퍼러가 기록되서 알았는데)

    네이버는.....
    등록한데는 빠른데 등록 안한곳은 영느리더라구요....ㅡ.ㅡ;;
    하지만 뭐 돈이 돈을 부른다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는 네이버니..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09:32 신고 [edit/del]

      구글의 반영 속도가 상당히 빠르더군요. 네이버도 상당히 빠르고.
      저도 리퍼러보고 알았습니다. 30분도 안되었는데 리퍼러에 구글에서 검색하여 들어온 걸 확인하니 나와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2.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archmond at 2007.07.18 23:02 신고 [edit/del]

    네이버의 파급효과가 구글보다 약간 큰 정도랄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09:34 신고 [edit/del]

      우리나라에서 구글과 네이버의 파급 효과는 차이가 상당히 심하더군요. 제 블로그 방문자 순만 보아도 파급 효과 차이를 느낄 수가 있죠.

  3. Favicon of http://damoa.tistory.com BlogIcon 나란트 at 2007.07.19 01:21 신고 [edit/del]

    작년에 구글의 일반형 서버가 60만대를 돌파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그중에 봇이 얼마나 될까요?? ㅎㅎ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09:35 신고 [edit/del]

      60만대 엄청난 숫자군요. 그런데 서버에 일반형이 있고 또 다른 유의 서버가 있나 보지요? 엄청난 수의 글들을 다 검색하려면 로봇 수가 얼마나 필요할지. 그리고 어떻게 알고 30분내로 검색에 반영되는지 참 궁금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13:39 신고 [edit/del]

    방금 전에 다른 글을 올렸는데 벌써 검색이 되는군요. 15분이 채 안되었습니다.

    Reply
  5. Favicon of http://www.kmobile.co.kr BlogIcon K모바일 at 2007.07.26 15:07 신고 [edit/del]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은미에요-
    오늘 이글이 K모바일뉴스에 게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6. Favicon of http://ypshin.com BlogIcon 지민아빠 at 2007.09.21 23:46 신고 [edit/del]

    구글 같은 경우 이 블로그가 어떤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는가. 를 감지해서 크롤 속도를 조정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주 글이 올라가는 블로그는 더 자주 크롤 한다는 거죠.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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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리퍼러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리퍼터 통계를 통해서 살펴 본 것입니다.

1.   blink.naver.com (38703)
2.  search.naver.com (35073)
3.  search.daum.net (10632)
4.  link.allblog.net (7856)
5.  www.google.co.kr (7414)
6.  www.eolin.com (3425)
7.  search.empas.com (2506)
8.  www.openblog.com (2108)
9.  kr.search.yahoo.com (1919)
10.  cafeblog.search.naver.com (1686)
11.  www.google.com (1578)
12.  manual.tistory.com (846)
13.  www.tistory.com (829)
14.  www.allblog.net (564)
15.  eolin.com (526)
16.  search.msn.co.kr (511)
17.  web.search.naver.com (487)
18.  tab.search.daum.net (397)
19.  search.live.com (292)
20.  notice.tistory.com (275)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이 blink.naver.com이고 2번째가 search.naver.com입니다.  두 곳 다 네이버네요.  블링크가 제일 높은 이유는 네이버 메인에 비스타 관련  블링크가 하루 정도 걸렸는데 그 블링링크 속에  제 글이 있었습니다.  링크를 눌러 이동하면 그 목록안에 제 글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순위가 팍 올라간 것입니다.  링크 속의 링크가 걸렸을 때 이 정도인데 메인에 링크가 되었다면 얼마나  많이 방문하였을까요?

그 다음이 네이버 검색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올블로그가 가장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4위로 밀렸네요.  구글은 5위와 11위를 차지했군요.  5위와 11위를 합하면 올블로그를 제치고 4위입니다.  네이버 검색은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등록되면서 순위가 부쩍 올랐습니다.  지금은 네이버 검색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야기가 악간 옆길로 샜는데 어제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해리포터 마지막 7편 끝내 인터넷에 유출되다.란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하였습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 리퍼러를 확인하였습니다.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어로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이 있군요.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보니 구글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글을 올리면 하루 정도 빨라도 몇시간 후에 검색이 될줄 예상했었는데 의외더군요.  이렇게 빨리되다니!  검색해서 찾아온 것이 30분이니 검색에 등록된 것은 그 전이겠지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로봇들이 돌아다니길래 이렇게 빨리 돌아올까요?

지금 구글에서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하면 제일 위에 제 글이 나타납니다.

잠시 후에 그러면 '구글 말고 네이버는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일하게 입력했는데 검색에서 안 보이더군요.  어 네이버는 안되나 하고 다시 검색을 하니 그때서야 제 글이 보이더군요. 1번째도 있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보다 30분 정도 뒤에 검색했으니 네이버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구글보다 빨리 등록되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아래로 많이 내려가야 나오는군요.

어제 글을 올리고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나니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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