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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무료 공개 글꼴을 배포한데 이어(관련 글 : 다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글꼴 다음체 공개) 네이버에서도 한글날을 맞아 나눔 글꼴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네이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글꼴은 나눔 명조와 나눔 고딕 2가지 글꼴입니다.



네이버의 나눔 글꼴은 네이버 한글한글 아릅답게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나눔 글꼴 다운로드 페이지 한글 한글 아름답게 페이지로 이동하기

윈도용 나눔글꼴 전체 자동 설치
윈도용 나눔글꼴 전체 내려 받기

맥용 나눔글꼴 전체 자동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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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후 실행하면 자동으로 글꼴을 등록해 줍니다.
네이버 나눔 글꼴 설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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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파일을 내려 받기한 경우 zip 파일로 다운로드됩니다.

나눔 글꼴의 설치는 압축을 풀면 생기는 4개의 글꼴 파일(나눔고딕, 나눔고딕Bold, 나눔명조, 나눔명조Bold)을 Windows\Fonts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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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무료 공개 글꼴을 배포한데 이어(관련 글 : 다음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글꼴 다음체 공개) 네이버에서도 한글날을 맞아 나눔 글꼴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나눔 글꼴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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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꼴은 나눔 명조와 나눔 고딕 2가지 글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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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나눔 글꼴 설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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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rss BlogIcon 초하(初夏) at 2008.10.09 10:38 신고 [edit/del]

    글씨체들이 깔끔해서 보기 좋습니다.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글 엮어놓고 갑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9 11:44 신고 [edit/del]

      IE와 FF의 글꼴을 나눔 고딕으로 설정해서 써 보고 있습니다. 나름 깨끗하네요.

      블로그 방문하니 한글 관련 자료가 꽤 있네요. 잘 보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0.09 17:02 신고 [edit/del]

    요즘 한글폰트들이 많이나와 행복합니다.
    이전에는 비트맵이 아니면 싫어했는데 윈도우즈에서 MS Cleartype Tuner를 통해서 찐하게 해놓으니 마음에 들더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10.09 17:43 신고 [edit/del]

      요새 한글 글꼴들을 많이 공개했지요.

      오늘 네이버에서 나눔 글꼴을 공개했고, 몇일 전에는 다음에서 다음 글꼴을 공개했고 서울시에서도하고 몇개 신문사에서도 하고. 참 많은 글꼴들이 공개를 했습니다.

      Cleartype을 지원하는 글꼴은 Cleartype을 설정해야 제대로 나오기 때문에 설정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면 뿌연 형태로 나와 보기 싫었는데 요새는 비스타에서 기본으로 Cleartype이 설정되어 있고 나오는 글꼴들도 ClearType을 지원하니 보기가 괜찮습니다.

      지금 네이버 나눔체로 글꼴 설정해서 보고 있는데 꽤 이쁘네요.

  3. Favicon of http://www.thomassabosales.com/ BlogIcon schmuck at 2010.07.01 11:12 신고 [edit/del]

    ㅋ 소니 블로그에서 스타일리포터 활동을 하고 있어요 ^^ㅎ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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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운영하는 블로그들을 등록하였습니다.(이전에 사이트 등록은 이전에 한 상태) 

등록을하고나서 등록이 될까하 생각과 함께 얼마나 빨리 등록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등록을 한 시각이 9월 7일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에 검색이 되도록 직접 등록한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나중에 보니 7일날 저녁 22:00에 접수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등록을 하는데 확인을 해야하므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1시가 되니 아래처럼 등록을 확인한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자동으로 등록을 하지 않고 수동으로 검사를 하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후 저녁 6시 정에 등록이 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등록 요청에서 실제 등록까지 채 1일도 걸리지 않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다음날 다른 블로그를 하나 등록하였습니다.
그런데 새로 등록한 것은 오전에 등록을 해서 그런지 당일날 저녁에 역시 등록이 되네요.

블로그 검색 등록 신청을 하면 몇일 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1일도 소요되지 않는 것에 놀랐습니다.


  1. 쥬라기 at 2008.09.18 23:31 신고 [edit/del]

    네이버 모니터 요원이 한둘이 아님, 괜히 국내 최고의 포털 사이트가 아닙니다

    Reply
  2. pica at 2008.09.19 18:57 신고 [edit/del]

    덕분에 데이터 살립니다. 고맙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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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운영하는 블로그들을 등록하였습니다.(이전에 사이트 등록은 이전에 한 상태) 

등록을하고나서 등록이 될까하 생각과 함께 얼마나 빨리 등록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등록을 한 시각이 9월 7일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에 검색이 되도록 직접 등록한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나중에 보니 7일날 저녁 22:00에 접수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등록을 하는데 확인을 해야하므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1시가 되니 아래처럼 등록을 확인한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자동으로 등록을 하지 않고 수동으로 검사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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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후 저녁 6시 정에 등록이 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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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등록 요청에서 실제 등록까지 채 1일도 걸리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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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음날 다른 블로그를 하나 등록하였습니다.
그런데 새로 등록한 것은 오전에 등록을 해서 그런지 당일날 저녁에 역시 등록이 되네요.

블로그 검색 등록 신청을 하면 몇일 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1일도 소요되지 않는 것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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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창작 콘텐츠(UCC)가 처음에는 텍스트였으나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이 활성화되더니 앞으로는 동영상이 대세가 될 터이다.

동영상은 글이나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내가 찾는 동영상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동영상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검색 사이트가 드디어 나왔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는 하지 않고 Pre-Open  beta 서비스 중이다.

검색 사이트는 Enswer이라는 곳이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다.

동영상 검색 사이트 Enswer로 가기

지금 현재 29,984,000 개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는데 계속 추가가 되고 있으며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인기 있는 소녀시대를 검색하니 27만여개의 소녀시대 관련 동영상이 검색된다.

원더걸스로 검색하니 20여만개. 소녀시대 동영상 보다는 조금 적다.

원더걸스의 So hot 동영상을 검색하니 6만 여개가 넘게 검색이 된다.

서태지 동영상은 2만 6천여개


검색 가능한 동영상이 국내 동영상 뿐만 아니라 해외 동영상도 가능하다.

몇일 전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한 동영상이 검색되나 찾아보니 검색이 된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 엔진보다 훨씬 좋은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1.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at 2008.09.09 13:09 신고 [edit/del]

    국내업체라니 더 기대가 됩니다.
    베타를 준비하는 많은 IT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주길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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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창작 콘텐츠(UCC)가 처음에는 텍스트였으나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이 활성화되더니 앞으로는 동영상이 대세가 될 터이다.

동영상은 글이나 사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런데 내가 찾는 동영상을 쉽게 찾기는 어렵다.  동영상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검색 사이트가 드디어 나왔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는 하지 않고 Pre-Open  beta 서비스 중이다.

검색 사이트는 Enswer이라는 곳이다.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검색 엔진이다.

동영상 검색 사이트 Enswer로 가기

지금 현재 29,984,000 개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는데 계속 추가가 되고 있으며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한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인기 있는 소녀시대를 검색하니 27만여개의 소녀시대 관련 동영상이 검색된다.

원더걸스로 검색하니 20여만개. 소녀시대 동영상 보다는 조금 적다.

원더걸스의 So hot 동영상을 검색하니 6만 여개가 넘게 검색이 된다.

서태지 동영상은 2만 6천여개


검색 가능한 동영상이 국내 동영상 뿐만 아니라 해외 동영상도 가능하다.

몇일 전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한 동영상이 검색되나 찾아보니 검색이 된다.

아직 베타버전인데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다음이나 네이버, 구글 등의 검색 엔진보다 훨씬 좋은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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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안철수 연구소에서 개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프로그램인 V3와 빛자루를 일반 무료 배포하기로 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2008/01/15 - [소프트웨어 사용] - V3도 이제 개인용은 무료화 추진

그런데 오늘 이를 번복하는 글이 올라왔군요.

무료로 배포할 경우 개인 사용자는 더 이상 V3를 사용하지 않을 것을 걱정했나 봅니다. 그런데 개인 사용자들은 이미 알약과 같은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있는데 V3와 같은 상용 백신 프로그램을 구입할지는 의문이 드는군요.  

개인들은 집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이 있기에 돈주고 상용 백신 프로그램을 구매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한글이나 MS 오피스 같은 제품의 경우 한번 제품을 불법적으로라도 다운로드하면 이후에는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는데 백신의 경우 자주 업데이트를 하면서 불법 제품을 막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 막히면 이후로는 그 이상 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V3가 많이 사용되던 적이 있는데 아직도 V3가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예전만큼 많지는 않은 듯 합니다.  회사에서 구입을 결정하는 사람 역시 개인이고, 집에서는 상용 제품 대신  무료 제품을 쓰다가  만족하면  그걸 구입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압니다.

V3를 NHN에 공급하기로 한 결정을 취소한게 앞으로 개인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정품 사용자로 남게한 결과가 될까? 아니면 개인 사용자들이 V3를 버리고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하게될까?

다음은 "안철수 연구소, 네이버 백신 공급 '결국 포기'"라는 아시아 경제 기사 내용이다.


안철수연구소가 NHN(네이버) 무료백신 PC그린에 엔진을 공급하는 것을 결국 포기해 업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10일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최근 NHN에 자사의 백신 엔진을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해 최종 계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NHN이 지난 3월27일 안연구소보다 먼저 하우리와 PC그린에 '바이로봇' 엔진을 공급하는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하면서 일각에서는 안연구소 백신 공급이 없던 일이 되는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돼 왔다.

안연구소는 NHN이 무료백신 서비스를 내놓는데 반대해, 지난 1월 MOU를 맺고 PC그린에 엔진을 공급하는 방법을 진지하게 검토해왔다.

하지만 수익 감소에 대한 우려로 정식계약을 체결할지 고민을 거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V3 엔진이 실린 PC그린이 무료로 보급될 경우 개인 사용자들은 더 이상 V3를 구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안연구소는 NHN과 무료백신 양해각서 체결 이후 주가가 25%까지 폭락해 주주들의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다.

결국 안연구소는 NHN에 무료백신을 공급하는 것을 포기했다.
안연구소는 NHN에 백신 엔진 공급은 하지 않지만, 향후 NHN과 종합적 차원에서 사용자의 보안 수준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입장이다.

안연구소 측은 자사가 NHN에 백신 엔진을 제공하더라도 사용자의 보안수준 향상이나 보안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최종적으로 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홍선 안연구소 CTO는 "일반적으로 무료 배포를 통해 사업적 이익을 추구하는 일부 단순 소프트웨어와 달리, 백신을 비롯한 정보보안은 책임있는 사후지원 및 서비스가 필수적인 인프라 성격의 소프트웨어"라고 말했다.



  1. Favicon of http://news.egloos.com BlogIcon 자그니 at 2008.04.10 19:17 신고 [edit/del]

    어차피 빛자루 무료 특별판은 계속 보급하고 있지 않나요? NHN에만 공급하지 않겠다는 것 같은데..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4.11 08:37 신고 [edit/del]

      맞아요. 빛자루는 계속 공급하죠. 하지만 네이버에서 배포하는 것과 안연구소에서 배포하는 것은 규모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구요. V3와 빛자루의 기능 상의 차이도 없지 않지요.

      참고로 하나포스 사용자들에게는 하나포스에서 V3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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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안철수 연구소에서 개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프로그램인 V3와 빛자루를 일반 무료 배포하기로 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2008/01/15 - [소프트웨어 사용] - V3도 이제 개인용은 무료화 추진

그런데 오늘 이를 번복하는 글이 올라왔군요.

무료로 배포할 경우 개인 사용자는 더 이상 V3를 사용하지 않을 것을 걱정했나 봅니다. 그런데 개인 사용자들은 이미 알약과 같은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있는데 V3와 같은 상용 백신 프로그램을 구입할지는 의문이 드는군요.  

개인들은 집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이 있기에 돈주고 상용 백신 프로그램을 구매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한글이나 MS 오피스 같은 제품의 경우 한번 제품을 불법적으로라도 다운로드하면 이후에는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는데 백신의 경우 자주 업데이트를 하면서 불법 제품을 막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 막히면 이후로는 그 이상 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V3가 많이 사용되던 적이 있는데 아직도 V3가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예전만큼 많지는 않은 듯 합니다.  회사에서 구입을 결정하는 사람 역시 개인이고, 집에서는 상용 제품 대신  무료 제품을 쓰다가  만족하면  그걸 구입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압니다.

V3를 NHN에 공급하기로 한 결정을 취소한게 앞으로 개인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정품 사용자로 남게한 결과가 될까? 아니면 개인 사용자들이 V3를 버리고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하게될까?

다음은 "안철수 연구소, 네이버 백신 공급 '결국 포기'"라는 아시아 경제 기사 내용이다.


안철수연구소가 NHN(네이버) 무료백신 PC그린에 엔진을 공급하는 것을 결국 포기해 업계에 파장이 일고 있다.

10일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최근 NHN에 자사의 백신 엔진을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해 최종 계약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NHN이 지난 3월27일 안연구소보다 먼저 하우리와 PC그린에 '바이로봇' 엔진을 공급하는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하면서 일각에서는 안연구소 백신 공급이 없던 일이 되는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돼 왔다.

안연구소는 NHN이 무료백신 서비스를 내놓는데 반대해, 지난 1월 MOU를 맺고 PC그린에 엔진을 공급하는 방법을 진지하게 검토해왔다.

하지만 수익 감소에 대한 우려로 정식계약을 체결할지 고민을 거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V3 엔진이 실린 PC그린이 무료로 보급될 경우 개인 사용자들은 더 이상 V3를 구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안연구소는 NHN과 무료백신 양해각서 체결 이후 주가가 25%까지 폭락해 주주들의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다.

결국 안연구소는 NHN에 무료백신을 공급하는 것을 포기했다.
안연구소는 NHN에 백신 엔진 공급은 하지 않지만, 향후 NHN과 종합적 차원에서 사용자의 보안 수준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입장이다.

안연구소 측은 자사가 NHN에 백신 엔진을 제공하더라도 사용자의 보안수준 향상이나 보안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최종적으로 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홍선 안연구소 CTO는 "일반적으로 무료 배포를 통해 사업적 이익을 추구하는 일부 단순 소프트웨어와 달리, 백신을 비롯한 정보보안은 책임있는 사후지원 및 서비스가 필수적인 인프라 성격의 소프트웨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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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자신문에 이모티콘을 이용하여 바이두, 구글, NHN의 상태를 표시해 놓았군요.  바이두는 엄청난 성장에 힘입어 주가도 가파르게 상승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반면,  구글은 작년에 비해 17%의 성장을 기록하였지만 시장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여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기록해 눈물짓고 있고 네이버의 NHN은 매출은 60%, 순이익은 85%가 성장했지만 구글 때문에 구글 주가에 영향을 받아 하락해 억울하다는 표정을 그려 놓았습니다. 그림만보고도 현재 상황을 잘 표시해 주는 듯 합니다.

다음은 전자신문 기사(세계 주요 검색업체 실적 살펴보니... ) 내용입니다.


 전 세계 검색업체 실적 발표 이후 중국 최대 검색업체 바이두가 가장 크게 웃었다. 구글은 예상보다 못한 실적으로 체면을 구겼고 NHN은 구글발 역풍으로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제자리걸음을 쳤다.

(* 주 : 아래 표는 2007년 4분기 검색 업체의 실적으로 순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바이두

NHN

구글

순익

0.3억 달러

2억 1980만 위안

0.9억 달러

857억원

12.1억 달러

순익 성장률

79%

85.1%

17%

매출

0.79억 달러

5억 7110만 위안

2.9억 달러

2737억원

48.3억 달러


 바이두는 실적도 좋고 주가도 급등세다. 13일(현지시각) 발표한 2007년 4분기 실적에서 바이두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9% 성장한 2억1980만위안(3050만달러)을 기록했다. 전문가 예상치 1억8410만위안을 큰 폭 웃도는 규모다. 매출은 5억7110만위안으로 2006년보다 무려 두 배(108.2%)나 늘었다. 투자자의 관심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바이두 주가는 미국 증시가 마감 후에도 10% 이상 가파르게 상승해 287.14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실적을 발표한 구글은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7% 증가하는 데 그쳐 큰 폭의 주가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구글 4분기 순이익은 12억1000만달러, 매출은 48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예년 성장률 40%에 크게 못 미칠 뿐만 아니라 애널리스트의 예상치 14억2000만달러에도 근접하지 못한 것이었다.

 NHN은 지난해 4분기 매출 2737억원, 영업이익 1167억원, 당기순이익 857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매출 성장률은 60%로 바이두에 못 미치지만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5.1%나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NHN 주가는 호실적 발표 후에도 구글 주가 급락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다 14일에서야 반등했다.

 바이두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은 지난해 하반기 선보인 새로운 서비스들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 바이두 측은 “유명인 뉴스 서비스·금융 데이터 서비스·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등 하반기 내놓은 사업이 잇따라 성공하면서 매출을 끌어올렸다”면서 “올해 일본 검색 사업을 본격화하는 한편,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닷컴에 대항, 전자상거래 사업에도 새롭게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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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자신문에 이모티콘을 이용하여 바이두, 구글, NHN의 상태를 표시해 놓았군요.  바이두는 엄청난 성장에 힘입어 주가도 가파르게 상승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반면,  구글은 작년에 비해 17%의 성장을 기록하였지만 시장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여 큰 폭의 주가 하락을 기록해 눈물짓고 있고 네이버의 NHN은 매출은 60%, 순이익은 85%가 성장했지만 구글 때문에 구글 주가에 영향을 받아 하락해 억울하다는 표정을 그려 놓았습니다. 그림만보고도 현재 상황을 잘 표시해 주는 듯 합니다.

다음은 전자신문 기사(세계 주요 검색업체 실적 살펴보니... ) 내용입니다.


 전 세계 검색업체 실적 발표 이후 중국 최대 검색업체 바이두가 가장 크게 웃었다. 구글은 예상보다 못한 실적으로 체면을 구겼고 NHN은 구글발 역풍으로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제자리걸음을 쳤다.

(* 주 : 아래 표는 2007년 4분기 검색 업체의 실적으로 순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바이두

NHN

구글

순익

0.3억 달러

2억 1980만 위안

0.9억 달러

857억원

12.1억 달러

순익 성장률

79%

85.1%

17%

매출

0.79억 달러

5억 7110만 위안

2.9억 달러

2737억원

48.3억 달러


 바이두는 실적도 좋고 주가도 급등세다. 13일(현지시각) 발표한 2007년 4분기 실적에서 바이두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9% 성장한 2억1980만위안(3050만달러)을 기록했다. 전문가 예상치 1억8410만위안을 큰 폭 웃도는 규모다. 매출은 5억7110만위안으로 2006년보다 무려 두 배(108.2%)나 늘었다. 투자자의 관심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바이두 주가는 미국 증시가 마감 후에도 10% 이상 가파르게 상승해 287.14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실적을 발표한 구글은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7% 증가하는 데 그쳐 큰 폭의 주가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구글 4분기 순이익은 12억1000만달러, 매출은 48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예년 성장률 40%에 크게 못 미칠 뿐만 아니라 애널리스트의 예상치 14억2000만달러에도 근접하지 못한 것이었다.

 NHN은 지난해 4분기 매출 2737억원, 영업이익 1167억원, 당기순이익 857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매출 성장률은 60%로 바이두에 못 미치지만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5.1%나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NHN 주가는 호실적 발표 후에도 구글 주가 급락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다 14일에서야 반등했다.

 바이두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은 지난해 하반기 선보인 새로운 서비스들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 바이두 측은 “유명인 뉴스 서비스·금융 데이터 서비스·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등 하반기 내놓은 사업이 잇따라 성공하면서 매출을 끌어올렸다”면서 “올해 일본 검색 사업을 본격화하는 한편,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닷컴에 대항, 전자상거래 사업에도 새롭게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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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네이버에서 네이버 PC 그린을 공개하였다.  이스트소프트에서 무료로 백신을 공개한 것처럼 네이버 PC 그린도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네이버  PC 그린 다운로드하러 가기

회사야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백신 프로그램을 쓰고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 걱정을 하지 않지만 집에서는 개인에게 무료 공개된 avast를 사용하다 얼마전에 이스트 소프트의 알약을 사용해 왔다.

2007/06/11 - [소프트웨어 사용] - 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알약이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는 성능이 높기로 유명한 비트 디팬더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료라하지만 안심하고 쓸 수 있었다.

이번에 네이버 PC 그린 역시 기대가 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백신 프로그램 순위를 따지면 항상 상위 그룹에 끼는 Kaspersky 엔진을 사용한 백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치하여 지금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아직 내 PC에 바이러스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도 바이러스가 없길 바라기 때문에 백신 프로그램이 바이러스를 잘 잡아내는지는 알 수 없다.  단순하게 쓰면서 고쳤으면 하는 것만 적어 보았다.


1) 엔진 버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PC 그린에 사용된 카스퍼스키의 백신 엔진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그림에서처럼 08.01.22.01 형태로 나온다. 카스퍼트시가 아직 8.0이 나오지 않았는데 왜 이리 버전이 나온가 했는데 엔진 버전이 아니라 날짜를 사용하고 있다.  어제 날짜인 1얼 22일의 1번째 엔진이란 뜻으로 보인다.

실제 엔진은 4.0 버전의 엔진이라고 한다. 기존의 6.0 대에서 2 단계 이전의 버전이다. 왜 2단계나 이전 버전으로 돌아갔을까? 안철수 연구소와의 계약이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한다.
카스퍼스키가 뛰어난 백신이지만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었고 그게 최근 버전에서야 해결이 되어 6.0이 아닌 7.0이 제공되었으면 좋겠지만 오히려 4.0이 되어 버렸다.  안철수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백신 엔진이 들어가면 그걸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에서처럼 백신 엔진은 카스퍼스키 관련된게 4개가 되고 22MB가 조금 넘는다.  PC 그린은 2개가 제공되어 9MB가까이 치지하고 있다. 합치면 30MB를 넘어선다.

그렇데 밑에 있는 2개는 뭐냐.  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녀석 2개가 떡하니 있다.  이제 지우기도 귀찮은 놈이다.

2) 엔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 설정에 엔진 업데이트 설정이 있는데 부팅할 때마다 업데이트할 때가 기본으로 되어 있다.  안전을 위해 PC가 켜질 때 업데이트하는 것에 대해서 PC 켜질 때 부담이 되지만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엔진의 경우 사용중에 업데이트되는게 있으면 바로 업데이되게 하는 기능이 있는데 없는게 아쉽다.

그리고 이번 엔진은 압축 파일은 지원하지 않는다고하니(1/21일 엔진) 참고하시기 바란다.


3) 지원하는 운영체제
사용하는 PC 중의 하나가 비스타 64를 사용한다.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지만 지원하지 않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다.
지난 번에 알약도 vista 64에서는 동작을 안해 PC 그린은 지원할 걸로 기대했는데 역시나 지원을 하지 않는다.  엔진 버전이 4.0 대로 아주 옛날에 나온 것이라 고려가 되지 않아서일 듯 하다.

비스타 64를 운영체제로 쓰는 경우 이를 지원하는 Avast를 쓰는 수 밖에 없다.

엔진을 업데이트해서 비스타 64도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개인이 무료로 쓸 수 있는 Avast,  PC 그린, 알약과 같은 좋은 백신들이 많이 나왔다. 어떤 것을 써도 바이러스 잡는데는 만족할 하다.  그냥 한번 설치해서 써도 좋고 이것 저것 설치해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 쓰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하지만 무료 백신이라고해서 2개 이상 설치해 놓고 실시간 감시하면 시스템이 바보가 될 수 있으니 하나만 설치하여 쓰길 권장하고 2개 이상 쓰더라도 실시간 감시는 꼭 하나만 해 놓고 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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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네이버에서 네이버 PC 그린을 공개하였다.  이스트소프트에서 무료로 백신을 공개한 것처럼 네이버 PC 그린도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네이버  PC 그린 다운로드하러 가기

회사야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백신 프로그램을 쓰고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 걱정을 하지 않지만 집에서는 개인에게 무료 공개된 avast를 사용하다 얼마전에 이스트 소프트의 알약을 사용해 왔다.

2007/06/11 - [소프트웨어 사용] - 쓸만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 AVAST


알약이 백신 프로그램 중에서는 성능이 높기로 유명한 비트 디팬더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료라하지만 안심하고 쓸 수 있었다.

이번에 네이버 PC 그린 역시 기대가 가는 백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백신 프로그램 순위를 따지면 항상 상위 그룹에 끼는 Kaspersky 엔진을 사용한 백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치하여 지금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아직 내 PC에 바이러스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도 바이러스가 없길 바라기 때문에 백신 프로그램이 바이러스를 잘 잡아내는지는 알 수 없다.  단순하게 쓰면서 고쳤으면 하는 것만 적어 보았다.


1) 엔진 버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PC 그린에 사용된 카스퍼스키의 백신 엔진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그림에서처럼 08.01.22.01 형태로 나온다. 카스퍼트시가 아직 8.0이 나오지 않았는데 왜 이리 버전이 나온가 했는데 엔진 버전이 아니라 날짜를 사용하고 있다.  어제 날짜인 1얼 22일의 1번째 엔진이란 뜻으로 보인다.

실제 엔진은 4.0 버전의 엔진이라고 한다. 기존의 6.0 대에서 2 단계 이전의 버전이다. 왜 2단계나 이전 버전으로 돌아갔을까? 안철수 연구소와의 계약이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한다.
카스퍼스키가 뛰어난 백신이지만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었고 그게 최근 버전에서야 해결이 되어 6.0이 아닌 7.0이 제공되었으면 좋겠지만 오히려 4.0이 되어 버렸다.  안철수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백신 엔진이 들어가면 그걸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에서처럼 백신 엔진은 카스퍼스키 관련된게 4개가 되고 22MB가 조금 넘는다.  PC 그린은 2개가 제공되어 9MB가까이 치지하고 있다. 합치면 30MB를 넘어선다.

그렇데 밑에 있는 2개는 뭐냐.  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녀석 2개가 떡하니 있다.  이제 지우기도 귀찮은 놈이다.

2) 엔진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 설정에 엔진 업데이트 설정이 있는데 부팅할 때마다 업데이트할 때가 기본으로 되어 있다.  안전을 위해 PC가 켜질 때 업데이트하는 것에 대해서 PC 켜질 때 부담이 되지만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엔진의 경우 사용중에 업데이트되는게 있으면 바로 업데이되게 하는 기능이 있는데 없는게 아쉽다.

그리고 이번 엔진은 압축 파일은 지원하지 않는다고하니(1/21일 엔진) 참고하시기 바란다.


3) 지원하는 운영체제
사용하는 PC 중의 하나가 비스타 64를 사용한다.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지만 지원하지 않는 백신 프로그램도 많다.
지난 번에 알약도 vista 64에서는 동작을 안해 PC 그린은 지원할 걸로 기대했는데 역시나 지원을 하지 않는다.  엔진 버전이 4.0 대로 아주 옛날에 나온 것이라 고려가 되지 않아서일 듯 하다.

비스타 64를 운영체제로 쓰는 경우 이를 지원하는 Avast를 쓰는 수 밖에 없다.

엔진을 업데이트해서 비스타 64도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개인이 무료로 쓸 수 있는 Avast,  PC 그린, 알약과 같은 좋은 백신들이 많이 나왔다. 어떤 것을 써도 바이러스 잡는데는 만족할 하다.  그냥 한번 설치해서 써도 좋고 이것 저것 설치해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 쓰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하지만 무료 백신이라고해서 2개 이상 설치해 놓고 실시간 감시하면 시스템이 바보가 될 수 있으니 하나만 설치하여 쓰길 권장하고 2개 이상 쓰더라도 실시간 감시는 꼭 하나만 해 놓고 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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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이제 개인이 쓰는 백신은 무료가 대세가 될 듯 합니다.   안철수 연구소의 V3도 개인을 대상으로하여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할 모양입니다.

네이버에서 PC 그린에 을 무료로 배포하려다 보안 업체의 반발로  한발 물러섰지만 이후 이스트 소포트에서 개인을 대상으로 알약이라는 백신 프로그램을 공개했습니다.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지만 엔진은 꽤 평판이 높은 비트디팬더 엔진이어서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집에서는 알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인지 이스트 소프트에서는 사용자들의 구입 문의가 꽤 많다고 자평한 기사를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야후에서도 야후 툴바를 통해 실시간 감시를 지원하는 무료 백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알약이나 야후 툴바를 보면서 네이버에서 지난 번에 보안 업체의 반발로 접은 PC 그린 서비스를 곧 다시 시작하지 않을까 예상했습니다. 그러면 안철수 연구소와 같은 보안 업체에서 다시 반발을 하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안철수 연구소에서 네이버와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서비스를 시작할 모양이네요.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합니다.

이제 개인이 무료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백신이 하나 더 생겼다는 안도감이 드는 동시에 개인 시장은 포기해야하는 현 상황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V3가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선전하길 바랍니다.


기사 : 안철수, 개인용 백신 무료화 추진

YTN  기사 내용입니다.

안철수연구소가 개인 고객용 백신 프로그램의 무료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자사의 대표적인 개인용 백신 프로그램인 빛자루와 V3를 무료화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달 중 공식 발표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개인용 백신 프로그램인 빛자루의 경우 유료와 무료 버전이 출시돼 있는데 유료 버전을 무료화 하고 V3에 대해서도 무료화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와 함께 인터넷포털업체인 NHN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네이버의 무료 보안 서비스 이용자들이 안철수연구소의 백신 엔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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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이제 개인이 쓰는 백신은 무료가 대세가 될 듯 합니다.   안철수 연구소의 V3도 개인을 대상으로하여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할 모양입니다.

네이버에서 PC 그린에 을 무료로 배포하려다 보안 업체의 반발로  한발 물러섰지만 이후 이스트 소포트에서 개인을 대상으로 알약이라는 백신 프로그램을 공개했습니다.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지만 엔진은 꽤 평판이 높은 비트디팬더 엔진이어서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집에서는 알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인지 이스트 소프트에서는 사용자들의 구입 문의가 꽤 많다고 자평한 기사를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야후에서도 야후 툴바를 통해 실시간 감시를 지원하는 무료 백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알약이나 야후 툴바를 보면서 네이버에서 지난 번에 보안 업체의 반발로 접은 PC 그린 서비스를 곧 다시 시작하지 않을까 예상했습니다. 그러면 안철수 연구소와 같은 보안 업체에서 다시 반발을 하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안철수 연구소에서 네이버와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서비스를 시작할 모양이네요.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합니다.

이제 개인이 무료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백신이 하나 더 생겼다는 안도감이 드는 동시에 개인 시장은 포기해야하는 현 상황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V3가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선전하길 바랍니다.


기사 : 안철수, 개인용 백신 무료화 추진

YTN  기사 내용입니다.

안철수연구소가 개인 고객용 백신 프로그램의 무료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자사의 대표적인 개인용 백신 프로그램인 빛자루와 V3를 무료화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달 중 공식 발표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개인용 백신 프로그램인 빛자루의 경우 유료와 무료 버전이 출시돼 있는데 유료 버전을 무료화 하고 V3에 대해서도 무료화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와 함께 인터넷포털업체인 NHN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네이버의 무료 보안 서비스 이용자들이 안철수연구소의 백신 엔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 Favicon of http://xarsrima.tistory.com BlogIcon xarsrima at 2008.01.15 15:26 신고 [edit/del]

    사용자가 엔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V3는 4월경 탑제 된다고 하네요.

    Reply
  2. Favicon of http://redeyesofangel.tistory.com BlogIcon eizt at 2008.01.22 10:54 신고 [edit/del]

    무료화라....음.. 그럼 유료사용자는 어떻게 되는거죠??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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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회사로 들어오다 보니 전자신문 1면 톱 기사가 눈에 띄네요.  전자신문 1면을 보더라도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꽤 관심이 가는 기사였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네이버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인 NHN이 나오는 것이었고
두번째 이유는 관심 분야인 소프트웨어 기사가 톱이었기 때문입니다.

기사는 NHN이 보안 서비스로 진출한다는 것입니다.   툴바 형태로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경우는 상당수의 포털에서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치료 목적이 아닌 실시간 감시를 통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그것도 공짜(전부일지 일부일지는 아직 미정)로 제공한다고 하니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PC 그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에 100%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라고 나오는 것을 보니 백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네이버 PC 그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http://event.naver.com/2007/08/betatester/index.nhn

전자 신문 기사 내용 보러 가기

네이버에서 바이러스, 웜, 해킹, 스파이웨어 치료 및 검사를 하게된다면 안철수 연구소 등 보안 업체의 파장이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이는데, 안철수 연구소 등에서 어떤 대응을 보일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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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회사로 들어오다 보니 전자신문 1면 톱 기사가 눈에 띄네요.  전자신문 1면을 보더라도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꽤 관심이 가는 기사였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네이버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인 NHN이 나오는 것이었고
두번째 이유는 관심 분야인 소프트웨어 기사가 톱이었기 때문입니다.

기사는 NHN이 보안 서비스로 진출한다는 것입니다.   툴바 형태로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경우는 상당수의 포털에서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치료 목적이 아닌 실시간 감시를 통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그것도 공짜(전부일지 일부일지는 아직 미정)로 제공한다고 하니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PC 그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에 100% 무료 백신 프로그램이라고 나오는 것을 보니 백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네이버 PC 그린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http://event.naver.com/2007/08/betatester/index.nhn

전자 신문 기사 내용 보러 가기

네이버에서 바이러스, 웜, 해킹, 스파이웨어 치료 및 검사를 하게된다면 안철수 연구소 등 보안 업체의 파장이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이는데, 안철수 연구소 등에서 어떤 대응을 보일지도 궁금합니다.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at 2007.09.03 09:30 신고 [edit/del]

    제공되는 안티바이러스 엔진이 어떤 엔진일지 궁금하군요. 카스퍼스키라면 성능은 만족스럽지만 무거운데...

    Reply
  2. Favicon of http://lstyle.tistory.com BlogIcon 러빙이 at 2007.09.03 17:38 신고 [edit/del]

    흠 어떤걸 내놓을런지...
    뭐 사실 지금도 별 걱정없이 '빛자루'만으로도 잘 컴터 쓰고 있습니다만...
    뭐 나중에 한번 궁금하면 설치해봐야겠군요..

    Reply
  3. 바니걸스 at 2007.09.09 07:14 신고 [edit/del]

    사용자로서는 약과 독이 될 수 있는 양날의 칼같은데...국내최대 인터넷기업인 네이버가 외산을 수입해 무료제공함으로써 결국 사용자를 네이버에 묶에두고 광고수익 극대화에 나선 것 같은데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9.09 22:16 신고 [edit/del]

      가장 좋은 성능을 가진 카스퍼스킨 엔진을 쓴다고하니 성능은 괜찮을 듯 합니다. 버전은 어느 버전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7.0 버전보단 한 버전 늦은 버전이겠죠.

      무료로 쓸 수 있으니 처음에는 사용자에게 약이 되겠지만 이로인하여 개발이 안되거나, 고객지원이 안되는 등의 문제가 야기될 수 있으니 장기적으로는 독이될 소지도 다분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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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리퍼러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리퍼터 통계를 통해서 살펴 본 것입니다.

1.   blink.naver.com (38703)
2.  search.naver.com (35073)
3.  search.daum.net (10632)
4.  link.allblog.net (7856)
5.  www.google.co.kr (7414)
6.  www.eolin.com (3425)
7.  search.empas.com (2506)
8.  www.openblog.com (2108)
9.  kr.search.yahoo.com (1919)
10.  cafeblog.search.naver.com (1686)
11.  www.google.com (1578)
12.  manual.tistory.com (846)
13.  www.tistory.com (829)
14.  www.allblog.net (564)
15.  eolin.com (526)
16.  search.msn.co.kr (511)
17.  web.search.naver.com (487)
18.  tab.search.daum.net (397)
19.  search.live.com (292)
20.  notice.tistory.com (275)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이 blink.naver.com이고 2번째가 search.naver.com입니다.  두 곳 다 네이버네요.  블링크가 제일 높은 이유는 네이버 메인에 비스타 관련  블링크가 하루 정도 걸렸는데 그 블링링크 속에  제 글이 있었습니다.  링크를 눌러 이동하면 그 목록안에 제 글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순위가 팍 올라간 것입니다.  링크 속의 링크가 걸렸을 때 이 정도인데 메인에 링크가 되었다면 얼마나  많이 방문하였을까요?

그 다음이 네이버 검색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올블로그가 가장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4위로 밀렸네요.  구글은 5위와 11위를 차지했군요.  5위와 11위를 합하면 올블로그를 제치고 4위입니다.  네이버 검색은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등록되면서 순위가 부쩍 올랐습니다.  지금은 네이버 검색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야기가 악간 옆길로 샜는데 어제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해리포터 마지막 7편 끝내 인터넷에 유출되다.란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하였습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 리퍼러를 확인하였습니다.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어로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이 있군요.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보니 구글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글을 올리면 하루 정도 빨라도 몇시간 후에 검색이 될줄 예상했었는데 의외더군요.  이렇게 빨리되다니!  검색해서 찾아온 것이 30분이니 검색에 등록된 것은 그 전이겠지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로봇들이 돌아다니길래 이렇게 빨리 돌아올까요?

지금 구글에서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하면 제일 위에 제 글이 나타납니다.

잠시 후에 그러면 '구글 말고 네이버는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일하게 입력했는데 검색에서 안 보이더군요.  어 네이버는 안되나 하고 다시 검색을 하니 그때서야 제 글이 보이더군요. 1번째도 있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보다 30분 정도 뒤에 검색했으니 네이버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구글보다 빨리 등록되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아래로 많이 내려가야 나오는군요.

어제 글을 올리고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나니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www.engagestory.com/tt BlogIcon 인게이지 at 2007.07.18 19:49 신고 [edit/del]

    구글의 검색 반영속도가 정말 빠르죠
    30분 정도면 검색에 반영되고 유입되는 리퍼러가 찍히기도 합니다.
    (검색해서 아셨군요, 전 방금 쓴글의 리퍼러가 기록되서 알았는데)

    네이버는.....
    등록한데는 빠른데 등록 안한곳은 영느리더라구요....ㅡ.ㅡ;;
    하지만 뭐 돈이 돈을 부른다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는 네이버니..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09:32 신고 [edit/del]

      구글의 반영 속도가 상당히 빠르더군요. 네이버도 상당히 빠르고.
      저도 리퍼러보고 알았습니다. 30분도 안되었는데 리퍼러에 구글에서 검색하여 들어온 걸 확인하니 나와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2.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archmond at 2007.07.18 23:02 신고 [edit/del]

    네이버의 파급효과가 구글보다 약간 큰 정도랄까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09:34 신고 [edit/del]

      우리나라에서 구글과 네이버의 파급 효과는 차이가 상당히 심하더군요. 제 블로그 방문자 순만 보아도 파급 효과 차이를 느낄 수가 있죠.

  3. Favicon of http://damoa.tistory.com BlogIcon 나란트 at 2007.07.19 01:21 신고 [edit/del]

    작년에 구글의 일반형 서버가 60만대를 돌파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그중에 봇이 얼마나 될까요?? ㅎㅎ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09:35 신고 [edit/del]

      60만대 엄청난 숫자군요. 그런데 서버에 일반형이 있고 또 다른 유의 서버가 있나 보지요? 엄청난 수의 글들을 다 검색하려면 로봇 수가 얼마나 필요할지. 그리고 어떻게 알고 30분내로 검색에 반영되는지 참 궁금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19 13:39 신고 [edit/del]

    방금 전에 다른 글을 올렸는데 벌써 검색이 되는군요. 15분이 채 안되었습니다.

    Reply
  5. Favicon of http://www.kmobile.co.kr BlogIcon K모바일 at 2007.07.26 15:07 신고 [edit/del]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은미에요-
    오늘 이글이 K모바일뉴스에 게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6. Favicon of http://ypshin.com BlogIcon 지민아빠 at 2007.09.21 23:46 신고 [edit/del]

    구글 같은 경우 이 블로그가 어떤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는가. 를 감지해서 크롤 속도를 조정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주 글이 올라가는 블로그는 더 자주 크롤 한다는 거죠.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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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리퍼러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리퍼터 통계를 통해서 살펴 본 것입니다.

1.   blink.naver.com (38703)
2.  search.naver.com (35073)
3.  search.daum.net (10632)
4.  link.allblog.net (7856)
5.  www.google.co.kr (7414)
6.  www.eolin.com (3425)
7.  search.empas.com (2506)
8.  www.openblog.com (2108)
9.  kr.search.yahoo.com (1919)
10.  cafeblog.search.naver.com (1686)
11.  www.google.com (1578)
12.  manual.tistory.com (846)
13.  www.tistory.com (829)
14.  www.allblog.net (564)
15.  eolin.com (526)
16.  search.msn.co.kr (511)
17.  web.search.naver.com (487)
18.  tab.search.daum.net (397)
19.  search.live.com (292)
20.  notice.tistory.com (275)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이 blink.naver.com이고 2번째가 search.naver.com입니다.  두 곳 다 네이버네요.  블링크가 제일 높은 이유는 네이버 메인에 비스타 관련  블링크가 하루 정도 걸렸는데 그 블링링크 속에  제 글이 있었습니다.  링크를 눌러 이동하면 그 목록안에 제 글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순위가 팍 올라간 것입니다.  링크 속의 링크가 걸렸을 때 이 정도인데 메인에 링크가 되었다면 얼마나  많이 방문하였을까요?

그 다음이 네이버 검색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올블로그가 가장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4위로 밀렸네요.  구글은 5위와 11위를 차지했군요.  5위와 11위를 합하면 올블로그를 제치고 4위입니다.  네이버 검색은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등록되면서 순위가 부쩍 올랐습니다.  지금은 네이버 검색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야기가 악간 옆길로 샜는데 어제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해리포터 마지막 7편 끝내 인터넷에 유출되다.란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하였습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 리퍼러를 확인하였습니다.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어로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이 있군요.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보니 구글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글을 올리면 하루 정도 빨라도 몇시간 후에 검색이 될줄 예상했었는데 의외더군요.  이렇게 빨리되다니!  검색해서 찾아온 것이 30분이니 검색에 등록된 것은 그 전이겠지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로봇들이 돌아다니길래 이렇게 빨리 돌아올까요?

지금 구글에서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하면 제일 위에 제 글이 나타납니다.

잠시 후에 그러면 '구글 말고 네이버는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일하게 입력했는데 검색에서 안 보이더군요.  어 네이버는 안되나 하고 다시 검색을 하니 그때서야 제 글이 보이더군요. 1번째도 있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보다 30분 정도 뒤에 검색했으니 네이버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구글보다 빨리 등록되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아래로 많이 내려가야 나오는군요.

어제 글을 올리고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나니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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