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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소프트웨어가 다양하게 나와 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로 나온 것 중에서 어떤 것이 내게 맞나 보기 위해 VmWare, Virtual PC 2007, VirtualBox 등을 써 보고나서 지금 쓰고 있는 것이 VmWare다.

이전에 올린 가상 PC 소프트웨어 관련 글
2007/11/05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비스타 64 OS에서 VirtualBox에서 윈도 98 설치하기

2007/11/04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비스타 64에서 가능한 가상화 PC는?

2007/05/31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2007/03/11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공개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2007/03/22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Virtual PC 2007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가상 PC 소프트웨어를 쓰는 이유는 현재 쓰고 있는 환경과 다른 환경에서 작업을 해야할 필요성 때문이다. WIndows XP를 사용하고 있는데 Windows 98 환경을 써야할 경우 쓰고 있는 PC를 밀어 버리고 윈도 98을 쓰기도 어렵고, 새로 PC를 사서 윈도 98을 설치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쓰는 PC가 몇대 되기에 그 전까지는  새로 밀고 윈도 98을 설치해 사용했다.  실제로는 고스트나 트루 이미지로 이미지 백업한 후에 복구하는 방법을 했기 때문에 다시 윈도 98을 설치하거나하진 않았다.

하지만 PC 사양이 많이 좋아지면서 실제 PC로 할 때보다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경우 훨씬 간편하게 OS 환경을 바꿀 수 있어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종종 이용한다.

가상 PC 소프트웨어 중에서 VmWare를 쓰는 이유는 내가 쓰기에 가장 편리하기 때문이다. 주위에도 가상화 소프트웨어로 VmWare를 다수 사용하고 있는데 내가 가장 편하게 쓰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프로그램을 테스트하다보니 특정 상태로 돌아가야할 경우가 생긴다. XP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테스트를 한다고 하자.  

1) 윈도 XP를 처음 설치한 상태,
2) 윈도 XP 서비스팩을 설치한 상태, 
3) 윈도 XP 서비스팩에 백신 등 기타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설치된 상태
등의 환경에서 확인해야할 필요가 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 1)번 상태에서 오피스 설치 -> 오피스 제거 -> 서비스 팩 설치 -> 오피스 설치 -> 오피스 제거 -> 백신 등 프로그램 설치 -> 오피스 설치 등의로 테스트를 할 것이다.

그런데 다시 1)번 상태로 돌아가야 한다면 어떻게할까?

그전에 쓰던 가상 PC인 Virtual PC 2007에서른 아래 방법을 사용했다.
2007/03/22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Virtual PC 2007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하지만 Vmware에서는 훨씬 편리한 SnapShot이라는 기능을 지원한다.

특정한 스냅사진을 찍듯이 특정한 상황(지점)을 만들 수 있고,  작업을 하다가 언제든지 그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즉 특정한 상황(윈도를 처음 설치한 상태)을 백업해 두었다가 이런 저런 작업을 하다 다시 윈도 처음 상태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면 바로 윈도 처음 설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지금 상태로 스냅샷으로 만들어 둔다면 언제 든지 다시 지금 상태로 돌아올 수도 있다.

어떻게 하는지 알아 보자.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먼저 SnapShot 만들기]
1)  VM - Snapshot - Take Snapshot을 실행한다.
     이름과 설명을 달 수 있는데
     Name에 기억하기 쉽게 적당한 이름을 달고
     Description에 설명을 달아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그러면 현재 상태를 기록한다. 시간이 조금 걸린다.

이걸로 만드는것은 끝

3) VM-Snapshot에 보면 Snapshot으로 잡은 목록이 나온다.
2개를 만들었기 때문에 목록에 1, 2번 2개가 나오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napshot을 이용하여 특정 상태로 돌아가기]
돌아가는 방법도 아주 쉽다. 만들기보다 더 쉽다.

1) VM-Snapshot에서 원하는 지점을 선택하면 끝
   2번은 윈도 2000을 처음 설치한 상태에서 만든 것인데 여러가지 작업을 한 상태에서도 2번을 누르면 윈도 2000을 처음 설치한 상태로 돌아간다.

[Snapshot Manager로 관리]
Snapshot 관리자를 이용하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쉽게 알 수 있고 상황을 보면서 원하는 상태로 바로 갈 수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가 아주 간단하지 않은가?
아주 간단하면서도 쉽게 특정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중요한 테스트를 할 때에는 가상 PC가 아닌 실제 PC에서도 테스트를 하는데 그때는 고스트나 트루이미지를 사용하는데 그런 프로그램에서 이와 같은 기능이 있으면 아주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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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소프트웨어가 다양하게 나와 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로 나온 것 중에서 어떤 것이 내게 맞나 보기 위해 VmWare, Virtual PC 2007, VirtualBox 등을 써 보고나서 지금 쓰고 있는 것이 VmWare다.

이전에 올린 가상 PC 소프트웨어 관련 글
2007/11/05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비스타 64 OS에서 VirtualBox에서 윈도 98 설치하기

2007/11/04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비스타 64에서 가능한 가상화 PC는?

2007/05/31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2007/03/11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공개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2007/03/22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Virtual PC 2007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가상 PC 소프트웨어를 쓰는 이유는 현재 쓰고 있는 환경과 다른 환경에서 작업을 해야할 필요성 때문이다. WIndows XP를 사용하고 있는데 Windows 98 환경을 써야할 경우 쓰고 있는 PC를 밀어 버리고 윈도 98을 쓰기도 어렵고, 새로 PC를 사서 윈도 98을 설치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쓰는 PC가 몇대 되기에 그 전까지는  새로 밀고 윈도 98을 설치해 사용했다.  실제로는 고스트나 트루 이미지로 이미지 백업한 후에 복구하는 방법을 했기 때문에 다시 윈도 98을 설치하거나하진 않았다.

하지만 PC 사양이 많이 좋아지면서 실제 PC로 할 때보다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경우 훨씬 간편하게 OS 환경을 바꿀 수 있어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종종 이용한다.

가상 PC 소프트웨어 중에서 VmWare를 쓰는 이유는 내가 쓰기에 가장 편리하기 때문이다. 주위에도 가상화 소프트웨어로 VmWare를 다수 사용하고 있는데 내가 가장 편하게 쓰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프로그램을 테스트하다보니 특정 상태로 돌아가야할 경우가 생긴다. XP에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테스트를 한다고 하자.  

1) 윈도 XP를 처음 설치한 상태,
2) 윈도 XP 서비스팩을 설치한 상태, 
3) 윈도 XP 서비스팩에 백신 등 기타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설치된 상태
등의 환경에서 확인해야할 필요가 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 1)번 상태에서 오피스 설치 -> 오피스 제거 -> 서비스 팩 설치 -> 오피스 설치 -> 오피스 제거 -> 백신 등 프로그램 설치 -> 오피스 설치 등의로 테스트를 할 것이다.

그런데 다시 1)번 상태로 돌아가야 한다면 어떻게할까?

그전에 쓰던 가상 PC인 Virtual PC 2007에서른 아래 방법을 사용했다.
2007/03/22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Virtual PC 2007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하지만 Vmware에서는 훨씬 편리한 SnapShot이라는 기능을 지원한다.

특정한 스냅사진을 찍듯이 특정한 상황(지점)을 만들 수 있고,  작업을 하다가 언제든지 그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즉 특정한 상황(윈도를 처음 설치한 상태)을 백업해 두었다가 이런 저런 작업을 하다 다시 윈도 처음 상태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면 바로 윈도 처음 설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지금 상태로 스냅샷으로 만들어 둔다면 언제 든지 다시 지금 상태로 돌아올 수도 있다.

어떻게 하는지 알아 보자.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먼저 SnapShot 만들기]
1)  VM - Snapshot - Take Snapshot을 실행한다.
     이름과 설명을 달 수 있는데
     Name에 기억하기 쉽게 적당한 이름을 달고
     Description에 설명을 달아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그러면 현재 상태를 기록한다. 시간이 조금 걸린다.

이걸로 만드는것은 끝

3) VM-Snapshot에 보면 Snapshot으로 잡은 목록이 나온다.
2개를 만들었기 때문에 목록에 1, 2번 2개가 나오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napshot을 이용하여 특정 상태로 돌아가기]
돌아가는 방법도 아주 쉽다. 만들기보다 더 쉽다.

1) VM-Snapshot에서 원하는 지점을 선택하면 끝
   2번은 윈도 2000을 처음 설치한 상태에서 만든 것인데 여러가지 작업을 한 상태에서도 2번을 누르면 윈도 2000을 처음 설치한 상태로 돌아간다.

[Snapshot Manager로 관리]
Snapshot 관리자를 이용하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쉽게 알 수 있고 상황을 보면서 원하는 상태로 바로 갈 수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가 아주 간단하지 않은가?
아주 간단하면서도 쉽게 특정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중요한 테스트를 할 때에는 가상 PC가 아닌 실제 PC에서도 테스트를 하는데 그때는 고스트나 트루이미지를 사용하는데 그런 프로그램에서 이와 같은 기능이 있으면 아주 좋겠다.


  1. at 2008.01.17 13:2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2. mod at 2008.03.19 16:59 신고 [edit/del]

    제목이 "SanpShot"으로 오타났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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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64에서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VirtualBox를 이용하여  윈도 98을 설치할 때 몇번의 실패가 있었습니다.  Virtual PC나 VmWare에서 설치하듯이 쉽게 설치가 될줄 알았는데 고생을 하게 되었네요.

윈도 98을 이미지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들어 보았지만 오래간만에 만들다보니 기억도 안나고해서 그런 듯 합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짚어 보면

1) 디스크 공간을 잡은 후 FDisk를 하지 않은 것
   FDisk를 해야 드라이브를 잡을 수 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FDisk로 파티션을 나누어야 합니다.

2) 다음으로 Format을 해야 합니다.

1)번 오류는 몇번 시행 착오를 한 후 기억이 났고, 1)번을 해결하니 format하는 것은 바로 기억이 나는군요.


가장 문제가 되었덨 부분은 설치 후 진행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로 백그라운드로 진행이 되는 듯한 흔적은 남아 있지만 설치되는 과정이 나오지 않다보니 다시 끄고 다시 끄고 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Setup을 누르면 Scandisk하는 화면까지는 잘 진행되는데 이후 실제 진행하는 과정으로 들어가면 화면이

작아지면서 화면에는 메뉴와 아이콘 모양 정도만 남게 됩니다.  설치할 때 엔터도 눌러주고 이름도 넣고 해야하는데 안되

더군요.

혹시나해서 여러 번 부팅하며 설치해 보았지만 안되었고
C로 모든 내용을 복사한 후 하면 될까해서 C로 복사한 후 C로 복사한 곳에서 설치해 보았지만 역시나 안됨
SYS C:로 C:에 시스템 파일을 복사해 두고 설치했어도 마찬가지 증상이었습니다.

다시 부팅할 때 F12를 누르면 어디로 부팅할 것인가 묻는 화면이 나오는데 그때 하드로 지정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후 C:로 간 후 복사해둔 내용으로 설치하니 진행이 되더군요.

아마도 한글 바이오스와 충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드로 부팅하다보니 아무 것도 실행되지 않은 상태로 부팅이 됩니다.
당연히 한글 바이오스가 뜨지 않게 됩니다.

Scandisk 등을 할 때나 다른 명령을 내릴 때 나오는 명령어가 한글로 나오는게 한글 바이오스가 떠 있기 때문인데 바로

하드로 부팅하니 이게 실행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하드로 복사는 Win98 폴더만 복사하였고 부팅 가능하게 SYS C: 명령만 내렸습니다.

더 조사해 봐야하겠지만 HBIOS만 띄우지 않아도 실행이 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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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64에서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VirtualBox를 이용하여  윈도 98을 설치할 때 몇번의 실패가 있었습니다.  Virtual PC나 VmWare에서 설치하듯이 쉽게 설치가 될줄 알았는데 고생을 하게 되었네요.

윈도 98을 이미지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들어 보았지만 오래간만에 만들다보니 기억도 안나고해서 그런 듯 합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짚어 보면

1) 디스크 공간을 잡은 후 FDisk를 하지 않은 것
   FDisk를 해야 드라이브를 잡을 수 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FDisk로 파티션을 나누어야 합니다.

2) 다음으로 Format을 해야 합니다.

1)번 오류는 몇번 시행 착오를 한 후 기억이 났고, 1)번을 해결하니 format하는 것은 바로 기억이 나는군요.


가장 문제가 되었덨 부분은 설치 후 진행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로 백그라운드로 진행이 되는 듯한 흔적은 남아 있지만 설치되는 과정이 나오지 않다보니 다시 끄고 다시 끄고 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Setup을 누르면 Scandisk하는 화면까지는 잘 진행되는데 이후 실제 진행하는 과정으로 들어가면 화면이

작아지면서 화면에는 메뉴와 아이콘 모양 정도만 남게 됩니다.  설치할 때 엔터도 눌러주고 이름도 넣고 해야하는데 안되

더군요.

혹시나해서 여러 번 부팅하며 설치해 보았지만 안되었고
C로 모든 내용을 복사한 후 하면 될까해서 C로 복사한 후 C로 복사한 곳에서 설치해 보았지만 역시나 안됨
SYS C:로 C:에 시스템 파일을 복사해 두고 설치했어도 마찬가지 증상이었습니다.

다시 부팅할 때 F12를 누르면 어디로 부팅할 것인가 묻는 화면이 나오는데 그때 하드로 지정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후 C:로 간 후 복사해둔 내용으로 설치하니 진행이 되더군요.

아마도 한글 바이오스와 충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드로 부팅하다보니 아무 것도 실행되지 않은 상태로 부팅이 됩니다.
당연히 한글 바이오스가 뜨지 않게 됩니다.

Scandisk 등을 할 때나 다른 명령을 내릴 때 나오는 명령어가 한글로 나오는게 한글 바이오스가 떠 있기 때문인데 바로

하드로 부팅하니 이게 실행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하드로 복사는 Win98 폴더만 복사하였고 부팅 가능하게 SYS C: 명령만 내렸습니다.

더 조사해 봐야하겠지만 HBIOS만 띄우지 않아도 실행이 되겠더군요.





  1. platinum at 2007.11.17 10:0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저도 작아지는 이유로 고생 좀 했었는데 님의 글 보니 해결되었네요^^

    Reply
  2. 카옌 at 2007.12.14 10:39 신고 [edit/del]

    조금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없을까요? 뭘 어떻게 복사하는지 모르겠어요....

    Reply
  3. 늑대아찌 at 2008.01.11 16:37 신고 [edit/del]

    도움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하드복사하실 필요없이 부팅시 f8번키를 연타하면
    config에 올라오는 디바이스를 선택할수 있는데요
    hbios만 n 로 선택하면 정상설치 되더군요

    Reply
  4. beize at 2008.02.08 23:31 신고 [edit/del]

    아 저도 좋은정보 얻고 갑니다~!!!

    Reply
  5. 놀바 at 2008.03.10 01:56 신고 [edit/del]

    버추어 박스로 98설치하면서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한글 바이오스문제 였다고 했을때 옛날에 도스때 쓰던 명령어가 문득 생각나서 금방 해결했네요^^

    시디로 부팅시 바로 하시지 마시고 커맨드 창 상태로 가셔서

    mshbios /u 를 입력하면 한글 바이오스가 해제 됩니다.

    혹시 아직 설치 안되신분은 이 방법으로 하시면 문제생기시지 않을것 같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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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로 비스타 64를 쓰다보니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공인 인증서 문제는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아 일부 은행에서는 공인 인증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하려고하는 가상 PC도 그러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PC를 지금 2대 쓰고 있는데 하나는 비스타 64, 다른 하나는 윈도 XP를 쓰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윈도 XP와 Vista 64 두 개의 OS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쓸 때에는 실제 PC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경우 꽤 불편합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파티션을 다시 나누어야하고, 그럴 경우 이미 만들어져 있는 데이터가 손상될 수 있으며, 사용한 후 초기 상태로 돌리며면 고스트와 같은 백업 프로그램을 이용해 백업을 해 두어야하는데 리눅스의 경우 사용한 공간만큼만이 아닌 파티션 크기만큼의 이미지를 만들어버려 백업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걸 복구하는데도 한참이 걸려 사용이 어렵습니다.

윈도 98의 경우 시스템이 좋다보니 설치가 제대로 안되고 설치가 제대로 되었다고해도 동작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구형의 PC를 구해야하는데 그것도 그리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대안으로 생각하는게 가상 PC에서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설치해 놓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윈도 XP와 비스타 64가 있는데 아무래도 성능이 훨씬 좋은(Core 2 Duo) Vista 64를 이용하게 됩니다.

문제는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가상 PC(Virtual PC)가 제한적이라는 데에 있습니다. 모든 가상 PC가 비스타를 지원하면 편한 것을 쓰면 되지만 지원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가상 PC(Virtual PC)들은 무엇일까요?

1.  Microsoft Virtual PC 2007(마이크로소프트 가상 PC 소개 글)
2. VMware Server(Vmware 소개 글)
3. VmWare Workstation(Vmware 소개 글)
4. innotek VirtualBox(Virtualbox 홈페이지)

가상 PC 소프트웨어로 쓰고 있는 것들이 많지만 제가 알고 있는 것 중에서 많이 애용되고 있는 것들은 위의 4가지입니다.

이중에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것일까요?

1. 마이크로소프트 Virtualpc 2007
MS 나온 프로그램인만큼 비스타 64도 잘 지원합니다. 거기다가 공짜로 공개하였기 때문에 누구나 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 98과 같은 MS 제품의 OS를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불편이 없습니다. 하지만 리눅스와 같은 운영체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Vmware의 가상화 소프트웨어에 대항하여 만든 것으로 꽤 쓸만합니다.

2. Vmware의 Vmware Server
가상화 소프트웨어로 가장 널리 알려진 Vmware사의 제품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개 때문인지 Vmware Server는 공개를 한 상태입니다.  서버는 이미지 파일을 만들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스타 64는 지원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비스타 64에서는 쓰기가 불가능합니다.  비스타 32에서는 사용 가능합니다. 코어 자체가 Vmware Workstation보다 한 단계 떨어진게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3. VmWare의 Vmware Workstation
Vmware사 제품이지만 서버에 비해 코어가 상위 버전이어서 비스타 64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속도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서버 제품과 달리 상용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여 사용하거나 아니면 공개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4. innotek VirtualBox
얼마 전에 설치해서 사용하였을 때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가 된 제품을 사용해보니 비스타 64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쓸만하고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공개 프로그램이며 한글화가 되어 있어 익히기 쉽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같은 OS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괞찮고 기능도 쓸만하다는 평들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가상화 PC 소프트웨어는 Microsoft Virtual PC 2007와 Vmware  Workstation, Virtualbox를 쓸 수 있는데 공개 프로그램을 쓴다면 Virtual PC 2007와 Virtualbox로 제한되고, 여기에 리눅스까지 쓸 목적이라면 VirtualBox로 제한됩니다.

모든 제품을 사용해 보았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어렵거나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금방 익숙해지므로 자신에 맞는 것을 설치해 사용하면 됩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하기
1. Microsoft VirtualPC 2007 다운로드 하러가기
2. VmWare Server 다운로드 하러가기
3. Vmware Workstation 다운로드 하러가기
4. VirtualBox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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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1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공개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2007/03/22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Virtual PC 2007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1. Favicon of http://techjun.com BlogIcon 뽕다르 at 2007.11.05 00:11 신고 [edit/del]

    좋은 정보네요 잘 봤습니다.

    Reply
  2. VPC2007이 at 2007.11.06 12:27 신고 [edit/del]

    VPC2007이 리눅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것은 잘못된 정보인것 같습니다.. 물론 VPC가 24비트 그래픽을 지원하지 않아서 리눅스를 설치하기가 까다로운것은 사실이나, 전혀 불가능한것은 아닙니다. 저 역시 잘 사용하고 있구요..

    Reply
    • Favicon of http://www.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11.08 08:14 신고 [edit/del]

      지원 여부가 어디까지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24 비트를 지원하느냐 마느냐 여부도 있지만 기본으로 아무런 수정없이 설치되어야 제대로 지원을 한다고 봐야겠지요. 이리 저리 수정을 해야한다면 안되는 것을 수정하여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지원한다고 보기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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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로 비스타 64를 쓰다보니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공인 인증서 문제는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아 일부 은행에서는 공인 인증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하려고하는 가상 PC도 그러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PC를 지금 2대 쓰고 있는데 하나는 비스타 64, 다른 하나는 윈도 XP를 쓰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윈도 XP와 Vista 64 두 개의 OS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쓸 때에는 실제 PC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경우 꽤 불편합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파티션을 다시 나누어야하고, 그럴 경우 이미 만들어져 있는 데이터가 손상될 수 있으며, 사용한 후 초기 상태로 돌리며면 고스트와 같은 백업 프로그램을 이용해 백업을 해 두어야하는데 리눅스의 경우 사용한 공간만큼만이 아닌 파티션 크기만큼의 이미지를 만들어버려 백업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걸 복구하는데도 한참이 걸려 사용이 어렵습니다.

윈도 98의 경우 시스템이 좋다보니 설치가 제대로 안되고 설치가 제대로 되었다고해도 동작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구형의 PC를 구해야하는데 그것도 그리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대안으로 생각하는게 가상 PC에서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설치해 놓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윈도 XP와 비스타 64가 있는데 아무래도 성능이 훨씬 좋은(Core 2 Duo) Vista 64를 이용하게 됩니다.

문제는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가상 PC(Virtual PC)가 제한적이라는 데에 있습니다. 모든 가상 PC가 비스타를 지원하면 편한 것을 쓰면 되지만 지원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가상 PC(Virtual PC)들은 무엇일까요?

1.  Microsoft Virtual PC 2007(마이크로소프트 가상 PC 소개 글)
2. VMware Server(Vmware 소개 글)
3. VmWare Workstation(Vmware 소개 글)
4. innotek VirtualBox(Virtualbox 홈페이지)

가상 PC 소프트웨어로 쓰고 있는 것들이 많지만 제가 알고 있는 것 중에서 많이 애용되고 있는 것들은 위의 4가지입니다.

이중에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것일까요?

1. 마이크로소프트 Virtualpc 2007
MS 나온 프로그램인만큼 비스타 64도 잘 지원합니다. 거기다가 공짜로 공개하였기 때문에 누구나 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 98과 같은 MS 제품의 OS를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불편이 없습니다. 하지만 리눅스와 같은 운영체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Vmware의 가상화 소프트웨어에 대항하여 만든 것으로 꽤 쓸만합니다.

2. Vmware의 Vmware Server
가상화 소프트웨어로 가장 널리 알려진 Vmware사의 제품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개 때문인지 Vmware Server는 공개를 한 상태입니다.  서버는 이미지 파일을 만들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스타 64는 지원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비스타 64에서는 쓰기가 불가능합니다.  비스타 32에서는 사용 가능합니다. 코어 자체가 Vmware Workstation보다 한 단계 떨어진게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3. VmWare의 Vmware Workstation
Vmware사 제품이지만 서버에 비해 코어가 상위 버전이어서 비스타 64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속도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서버 제품과 달리 상용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여 사용하거나 아니면 공개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4. innotek VirtualBox
얼마 전에 설치해서 사용하였을 때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가 된 제품을 사용해보니 비스타 64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쓸만하고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공개 프로그램이며 한글화가 되어 있어 익히기 쉽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같은 OS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괞찮고 기능도 쓸만하다는 평들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가상화 PC 소프트웨어는 Microsoft Virtual PC 2007와 Vmware  Workstation, Virtualbox를 쓸 수 있는데 공개 프로그램을 쓴다면 Virtual PC 2007와 Virtualbox로 제한되고, 여기에 리눅스까지 쓸 목적이라면 VirtualBox로 제한됩니다.

모든 제품을 사용해 보았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어렵거나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금방 익숙해지므로 자신에 맞는 것을 설치해 사용하면 됩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하기
1. Microsoft VirtualPC 2007 다운로드 하러가기
2. VmWare Server 다운로드 하러가기
3. Vmware Workstation 다운로드 하러가기
4. VirtualBox 다운로드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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