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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5일 야후에서 새 광고 시스템인 "파나마"를 내달 5일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딱 1주일 남았네요.   검색 광고로 구글과 오버추어만 알았는데 야후에서 한다는 거은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그것도 광고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구글에 이어 2위라니? 
새로운 파나마 시스템이 어떤 것인지 저도 상당히 궁금합니다. 내달 5일에 적용한다고해도 국내에 적용하려면 또 한참을 기달려야하겠죠. 연내에는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다음의 애드클릭스가 지금 베타 테스트 중이고, 야후의 파나마가 들어오면 이제 선택할 수 있는게 애드센스까지해서 3개가 되는군요.  새로운 서비스의 출현으로 3곳의 싸움이 치열해질 수록 광고주나 광고 게시자는 즐거워지지 않을까하는 추측입니다.

과연 파나마가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내달 5일을 기다려 봅니다.

다음은 전자신문 기사입니다.

야후, 새 광고시스템 내달 선보여전자신문(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128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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