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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책이나 관심있는 책이 있으면 들고 다니면서 보고 싶은데 책의 무게가 만만치 않습니다. 요새는 eBook이 나와 아이폰이나 갤럭시 S와 같은 휴대폰이나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과 같은 태블릿에 설치하여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휴대폰은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편하게 볼 수 있죠.


요새 나온 책들이야 전자책으로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전자책으로 바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나온 책이라도 전자책으로 많이 나와 전자책으로 바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eBook이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하기 때문에 이미 구입해둔 종이 책을 eBook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들도 많더군요. eBook으로 변환하여 저장해두면 변색되거나 찢어질 염려도 없는 장점도 있지요.  


종이책을 스캔하여 PDF로 변환하여 주는 서비스로 PDF를 만들어 휴대폰이나 태블릿에 넣고 다닐 수 있는데 문제는 파일 사이즈가 크다는 점이 문제가 됩니다.   PDF로 만들어지는 파일 사이즈는 어느 정도의 해상도로 할 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다르겠지만 용량이 커지더라도 고해상도로 하는 것을 권합니다. 단 단점은 용량이 무지 커지기 때문에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여 휴대폰에서  볼 때에는 느려진다는 단점이 생깁니다.


휴대폰에서 보기 편하게 읽고자할 때에는 PDF를 저해상도로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고해상도 원본 PDF는 그대로 두고 휴대폰에서 볼 때에는 저해상도로 저장해둔 PDF로 보는 것이지요.  고해상도가 좋은 이유는 저해상도로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저해상도로 만들어 둔 것은 나중에 아무리 고해상도로 변환을 하더라도 화질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휴대폰이나 태블릿의 해상도나 성능이 높아지면 원본  PDF나 화질을 덜 손상하는 PDF로 변환해서 보면 됩니다. 그러므로 저해상도로 PDF를 변환하여 보고 있더라도 PDF 파일 원본은 그대로 보관을 해 두어야 합니다.





고해상도 PDF 파일을 용량이 적은 PDF 파일로 만드는 방법은 쉽습니다.  PDF 파일로 변환 가능한 프린터 드라이버로 인쇄하면 끝있습니다. 




1) Acrobat Reader와 같은 PDF Reader로 PDF 파일을 불러옵니다.(Acrobat Reader는 무료입니다.)


2) 인쇄 단추를 누른 후 프린터를 PDF로 변환 가능한 드라이버로 지정합니다.

     - 한글 2007이나 한글 2010을 설치했다면 프린터 드라이버에 Hancom PDF 또는 Haansoft PDF가 있으니 이걸로 지정하면 됩니다.

     - PDF Creator라는 공개 PDF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됩니다. 


3) Hancom PDF(Haansoft PDF도 마찬가지)를 선택합니다.

    - 다른 PDF 변환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됩니다.


4) 속성을 누릅니다.


5) 속성 창에서 설정으로 들어가 그림 출력 품질을 지정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 단계를 조정해가면서 해상도와 파일 크기를 고려해 원하는 품질을 설정합니다.


6) 인쇄를 누르면 파일 이름을 묻습니다. 책에 맞게 이름을 지정해 주면 새로운 PDF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변환한 PDF 파일이 휴대폰에서 보기 적절하더라도 원본 PDF 파일을 나중을 위해 꼭 보관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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