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비스타]에 해당되는 글 164

  1.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 2008.01.06
  2. 비스타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 단추로 바꾸기 (3) 2008.01.06
  3. 윈도 비스타의 굴육 - 한국 기업 고객은 0 2008.01.06
  4. 윈도 비스타의 굴육 - 한국 기업 고객은 0 (14) 2008.01.06
  5. 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로 여러 TIFF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추면 2007.12.20
  6. 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로 여러 TIFF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추면 2007.12.20
  7. 비스타 32에서 캐논 RAW 파일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 (1) 2007.12.18
  8. 비스타 32에서 캐논 RAW 파일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 2007.12.18
  9. 비스타 서비스팩 1 설치 후 네트웍 때문에 고생 2007.11.29
  10. 비스타 서비스팩 1 설치 후 네트웍 때문에 고생 2007.11.29
  11.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으면서 재부팅할 때의 해결 방법 (2) 2007.11.10
  12.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으면서 재부팅할 때의 해결 방법 2007.11.10
  13. 비스타 64 OS에서 VirtualBox에서 윈도 98 설치하기 (6) 2007.11.06
  14. 비스타 64 OS에서 VirtualBox에서 윈도 98 설치하기 2007.11.06
  15. 비스타 64에서 가능한 가상화 PC는? 2007.11.04
  16. 비스타 64에서 가능한 가상화 PC는? (4) 2007.11.04
  17. 비스타에서 휴지통이 사라졌어요? 2007.10.29
  18. 비스타에서 휴지통이 사라졌어요? 2007.10.29
  19. XP에서 쓰는 비스타용 화면 보호기 2007.09.26
  20. XP에서 쓰는 비스타용 화면 보호기 2007.09.26
  21. 비스타 SP1 베타 참가자 모집을 하는군요. 2007.09.01
  22. 비스타 SP1 베타 참가자 모집을 하는군요. (1) 2007.09.01
  23. 비스타 성능 개선팩 업데이트 하세요. 2007.08.30
  24. 비스타 성능 개선팩 업데이트 하세요. 2007.08.30
  25. 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2007.08.24
  26. 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2007.08.24
  27. HDTV와 1:1 픽셀 매칭되는 Geforce 8600GT 비스타 드라이버 2007.08.20
  28. HDTV와 1:1 픽셀 매칭되는 Geforce 8600GT 비스타 드라이버 2007.08.20
  29. 비스타에서 Geforce 8600과 HDTV와의 1:1 매칭 삽질기 2007.08.19
  30. 비스타에서 Geforce 8600과 HDTV와의 1:1 매칭 삽질기 (5) 2007.08.19

 윈도 XP에서 윈도 비스타로 넘어오면서 바뀐 점의 하나가 전원 단추입니다.  윈도 XP에서는 전원 단추를 누르면 윈도가 바로 종료되었는데 비스타에서는 종료가 되지 않습니다.   종료가 되지 않고 절전 모드로 동작을 하게 됩니다.

저야 컴을 자주 쓰기 때문에 처음에 전원 단추를 누르니 절전 모드가 되어 나중에 가장 오른쪽의 삼각형 단추를 눌러 시스템 종료를 해 주었고,  몇번 쓰다보니 익숙해져 불편하지만 그냥 삼각형을 눌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이것 때문에 PC 끄기를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집에서 쓰는 PC는 혼자만 쓰는게 아니고 가족이 공통으로 씁니다.   집에서 아이가 컴을 끄는데 전원 단추를 눌렀으니 종료가 되어야하는데 PC에 전원 단추에 불이 남아 있으니 이거 어떻게 꺼야하지 하고 혼란을 일으키더군요.  그리고나서 전원을 아껴야한다고 전원을 완전히 꺼버리고(이렇게하면 절전 기능이 무슨 필요래)

비스타의 전원 단추는 절전 기능으로 동작하지만 예전처럼 바로 종료가되게할 수도 있습니다.  Vista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1) 제어판을 실행하여 전원 옵션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전원 관리 옵션 선택창이 뜨면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변경할 전원 관리 옵션 창이 뜨면 하단의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전원 옵션 고급 설정이 뜨면 하단에 설정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옵션들이 나타나는데  "전원 단추와 덮개"가 보일 겁니다. 여기에 전원 단추 동작을 펼치면 설정에 "아무 것도 안함, 절전, 최대 절전 모드, 시스템 종료"가 있는데 "시스템 종료"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이후부터는 전원 단추를 누르면 시스템이 종료됩니다.

시작 메뉴에 있는 전원의 동작을 바꾸려면 시작에서 변경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변경한 후 전원 단추를 보면아래 그림처럼 컴퓨터를 끄도록 설정이 바뀌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Favicon of https://happyeyestory.tistory.com BlogIcon Happy Eye at 2008.01.12 02:38 신고 [edit/del]

    이것 때문에 조금 골치였었는데 대체 방법이 있었군요 :)
    늘 쓰던 습관이란게 무서운가 봅니다
    이 방법대로 바꿔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Reply
  2. 까궁 at 2011.10.10 18:22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ㅠㅠ

    Reply

submit

 윈도 XP에서 윈도 비스타로 넘어오면서 바뀐 점의 하나가 전원 단추입니다.  윈도 XP에서는 전원 단추를 누르면 윈도가 바로 종료되었는데 비스타에서는 종료가 되지 않습니다.   종료가 되지 않고 절전 모드로 동작을 하게 됩니다.

저야 컴을 자주 쓰기 때문에 처음에 전원 단추를 누르니 절전 모드가 되어 나중에 가장 오른쪽의 삼각형 단추를 눌러 시스템 종료를 해 주었고,  몇번 쓰다보니 익숙해져 불편하지만 그냥 삼각형을 눌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이것 때문에 PC 끄기를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집에서 쓰는 PC는 혼자만 쓰는게 아니고 가족이 공통으로 씁니다.   집에서 아이가 컴을 끄는데 전원 단추를 눌렀으니 종료가 되어야하는데 PC에 전원 단추에 불이 남아 있으니 이거 어떻게 꺼야하지 하고 혼란을 일으키더군요.  그리고나서 전원을 아껴야한다고 전원을 완전히 꺼버리고(이렇게하면 절전 기능이 무슨 필요래)

비스타의 전원 단추는 절전 기능으로 동작하지만 예전처럼 바로 종료가되게할 수도 있습니다.  Vista의 전원 단추를 절전에서 종료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1) 제어판을 실행하여 전원 옵션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전원 관리 옵션 선택창이 뜨면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변경할 전원 관리 옵션 창이 뜨면 하단의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전원 옵션 고급 설정이 뜨면 하단에 설정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옵션들이 나타나는데  "전원 단추와 덮개"가 보일 겁니다. 여기에 전원 단추 동작을 펼치면 설정에 "아무 것도 안함, 절전, 최대 절전 모드, 시스템 종료"가 있는데 "시스템 종료"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이후부터는 전원 단추를 누르면 시스템이 종료됩니다.

시작 메뉴에 있는 전원의 동작을 바꾸려면 시작에서 변경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변경한 후 전원 단추를 보면아래 그림처럼 컴퓨터를 끄도록 설정이 바뀌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ubmit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가 새해 벽두부터 좋지 않은 기사로 장을 장식하네요.  기사 제목에서부터 "MS '윈도 비스타'의 굴욕"이라고 되어 있네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를 본 것이라 다음에서 편집한 제목이 아닐까하여 직접 조선일보로 이동하여 검색해 보았는데 제목 그대로군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 제목은 "한국 기업고객 '0'… 윈도 비스타의 굴욕"으로 원본 출처와는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  제목이 약간 수정되긴 수정되었네요.

비스타를 처음 접하면서 느낀 느낌이 야 이뻐졌다하는 느낌이고 두번째로 느낀 점이 보안 강화 때문에 불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보안과 편리함은 동전의 양면처럼 어느 하나를 강화하면 다른 하나는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프로그램을 써보다보니 호환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상당 수 많다는 것입니다.  그 중의 하나가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인터넷 뱅킹입니다.  비스타 64는 아직까지 호환이 안되어 쓸 수 없는 은행들이 있습니다.  하나은행이 대표적인데요 이번에 연말정산할 때에 들어가 봤는데 아직까지도 비스타 64로 접속하면 지원하지 않는다고해서 XP에서 사용을 했습니다.

요새 보안 사고가 많이 나기 때문에 보안을 점점 강화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아니라 일상 생활하는 기기에서도 이런 경향이 적지 않습니다.  요새 아파트 현관 도어락을 보면 열쇠를 꽂아 돌려서 여는 방식이 아직 많긴하지만 비밀번호를 눌러 여는 디지털 도어락도 상당히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물론 별도의 열쇠가 있어 열쇠를 이용해도 되지만).  숫자를 눌러 비밀번호를 누르는 방식은 남에게 보이기 쉬워 누가 뒤에서보고 비밀번호를 알아채 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걱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자리 정도의 비밀번호를 쓰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뒤에서 볼 수 있죠.  
쩐의 전쟁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많이 누른 번호를 보면 다른 번호와 차이가 납니다. 아무래도 때를 탓기 때문에 더 닳게 되어 있죠.  많이 눌러 표가 나는 번호만 누르면 가능한 숫자가 확 줄어듭니다.  4가지 숫자를 사용했다면 발생 가능한 수는(동일 번호를 안 쓴 경우) 10*9*8*7이되어 5040 가지수가 되지만 자주 쓰는 4개가 표가 난다면 4*3*2*1이되어 24개로 줄어듭니다.
비밀 번호 숫자를 늘리고 동일한 번호도 쓰고하면 숫자 하나 늘릴 때마다 10배씩 급격히 가지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보안을 위해서는 숫자를 늘리는게 좋습니다.

요새 이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들이 몇가지씩 나오더군요.  누르는 것 자체를 디지털화하여 누르는 숫자의 위치가 매번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르는 위치가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것을 많이 쓰는지 적게 쓰는지 알 수가 없게 되죠. 물론 쓰는 사람은 번호 위치가 매번 달라 불편해지고요.  하지만 뒤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가정할 때 이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나온게 미로 방식도 나왔더군요.(아직 출시된 것은 직접 보지 못했고 그런 방식을 시도하는 곳만 보았습니다.)  매번 숫자의 위치가 바뀌는 것은 맞는데 숫자를 직접 누르지 않고 상, 하, 좌, 우키를 이동해 번호를 누르는 것입니다.  비밀 번호의 첫번째 번호는 이미 선택된 상태이고 두번째 위치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동키를 눌러 이동하여 결정을 하고 다시 다음 번호로 이동하기 위해 상, 하, 좌, 우를 눌러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뒤에서 누가 보고 있어도 이동키를 누르는 것만 보이니 번호가 뭔지 전혀 알 수가 없죠.  하지만 쓰는 사람은 조금 더 불편해집니다. 여기에 숫자뿐만 아니라 그림도 들어가고 하더군요.  써 볼려고 한번 배울 때 조금 고생을 했네요.

다음이나 네이버에 로그인할 때에도 이런 방식으로 바꾸려고 시도하는 업체도 있던데 보안상으로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데 실제로 쓸때에는 불편한 점이 많아 얼머나 많이 쓸지는 미지수입니다. 

제가 생각하기는 보안이나 편리성보다는 아직은 호환성 확보가 가장 시급한인 듯 합니다. 비스타에 많이 신경을 써 호환성 확보가 되었다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환성 확보를 위해서 기업에서는 프로그램을 수정해야하는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돈을 지불하고, 거기다가 지금까지 잘 돌아가던 프로그램에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거든요.  특히나 외부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내부에서만 사용한다면 더욱 그럴 거라 예상합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출처 : 조선일보)

출시 1년을 맞아가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Window vista)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윈도 비스타 효과'라 불릴 만큼 IT업계에 큰 반향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고, 오히려 경쟁자인 애플 운영체제의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MS는 급하게 구 운영체제인 윈도 XP의 새 버전을 내놓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고전 계속하는 윈도 비스타

시장 조사기관 넷어플리케이션스에 따르면 애플의 세계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계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애플의 새 운영체제 '레오파드'가 윈도 비스타와는 달리 호평 속에 시장을 넓혀가고 있기 때문.

지난해 12월 레오파드를 포함한 애플 운영체제의 시장 점유율은 7.3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윈도 비스타를 포함한 윈도 시리즈의 시장점유율은 91.79%로 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레오파드에 대한 평가도 윈도 비스타와는 전혀 다르다. '빠르다' '쉽다' 등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외신은 레오파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반면 윈도 비스타에 대한 평판은 MS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다. 영국 시넷은 윈도 비스타를 지난해 가장 끔찍했던(Terrible) 첨단제품 중 하나로 꼽았다. 영국 가디언은 윈도 비스타가 XP에 비해 같은 사양의 PC에서 15~25% 느리며, 선을 긋는 등 기본적인 그래픽 작업에서 최고 4배까지 느리다고 지적했다.

◆고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지난해 1월 출시된 윈도 비스타는 말 그대로 MS의 '역작'이다. 준비기간 5년에 60억 달러(약 5조6000억원)가 투입됐고, 개발인력만 8000여 명에 달한다. 보안기능 강화 등 적지 않은 기능을 개선했다.

하지만 기능을 많이 넣다 보니 컴퓨터 메모리를 많이 사용해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보다 많은 불편이 나타났다. 출시 초기에 PC에 탑재된 윈도 비스타를 윈도 XP로 다시 바꿔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 결과 윈도 비스타의 성적은 세계적으로 기대 이하로 나타났다. 한국 시장에서도 기업 고객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

동양종금증권 김현중 연구원은"'윈도 비스타 효과'가 실종됐다"며"올 초 윈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수요 증가를 예상해 메모리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CAPEX(설비투자비용)를 증가시켰지만, 결국 사상 최악의 어려움을 겪은 게 단적인 예"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MS 관계자는 "현재 한국 내에서 구체적인 판매량을 밝힐 수는 없지만, XP때에도 1년이 지난 뒤 본격적인 수요가 생겼다"며 "서비스팩(보완판) 출시 등 후속 대책이 상반기에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MS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IT업계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아직 적지 않다. 아직 윈도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실제로 빛자루, 알약 등 주요 보안 프로그램이나 한글 2005 등 국내 응용 프로그램은 윈도 비스타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IT업계 관계자는 "소비자의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MS 독점 신화'도 곤란을 겪을 수 있다는 걸 운영체제 시장이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1. Favicon of https://littleshouting4.tistory.com BlogIcon 마지막은별3 at 2008.01.06 09:11 신고 [edit/del]

    윈도우 시리즈의 점유율 하락...
    MS가 무너 지기 시작 하는걸까요..?;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1 신고 [edit/del]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90%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MS가 무너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독점이 이보다 더 심하죠. 다행이도 조금씩이나마 다른 운영체제가 점유율을 올리고 있다니 반가울뿐입니다.

  2. 쿠마왕 at 2008.01.06 10:36 신고 [edit/del]

    비스타가 사양이 높아서 기업용으로는 쓸수가 없죠. 듀얼코어 2기가 이상에 일단 램 2기가 이상에 그래픽은 내장으로는 무리고 최소 5만원때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해야 부드럽게 돌아가니 말이죠.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5 신고 [edit/del]

      요새 내장 그래픽 카드로 나오는 시스템이 많은데 내장 그래픽 카드를 쓸 때 많이 느리죠. 다행인지(?) 데스크탑 내장 그래픽 카드는 성능이 많이 좋아졌더군요. 노트북 특히나 슬림 노트푹에서는 진짜 안습인 수준일 것 같군요.

  3. Favicon of http://yon02.egloos.com BlogIcon 수상한사람 at 2008.01.06 12:26 신고 [edit/del]

    윗분 말씀이면, 장난 아니군요, 그러면 일단 중저가 노트북및, 슬림 노트북에서는 비스타 못돌리는거 잖아요, 특히나 슬림 노트북이 따로 좋은 그래픽 카드를 넣어줄리 만무하고요,

    제 맥북은 64MB 인텔 공유인데도, Leopard가 잘돌아갑니다,
    CPU나, 램은 높지만요,

    Reply
  4. Favicon of https://www.antexplorer.net BlogIcon 개미탐험가 at 2008.01.06 15:30 신고 [edit/del]

    회사에서 구매를 할 때에는 몇백 몇천 카피를 한꺼번에 사야 하고 꼭 바꿔야 할 때에만 바꾸니 아직 비스타를 도입하지 않는 듯 합니다.

    저희 회사도 얼마전까지 Windows 2000 이었거든요. XP로 바뀐지도 얼마 되지 않았구요. PC도 대략 5년 이상 지나야 교체해 주니, 비스타 설치된 PC 들이 흔하게 보이려면 1-2년은 지나야 할 듯 합니다. ^^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9 신고 [edit/del]

      저희 회사는 패키지 단위가 아니라 연간 단위로 계약을 하기 때문에 계약 맺은 기간 동안은 어떤 운영 체제든 다 쓸 수 있습니다. 비스타 쓰고 싶으며 비스타 쓰고, XP 쓰고 싶으면 XP 쓰고.

      노트북 쓰는 분들은 아직까지 비스타보다는 XP를 많이 쓰더군요.

  5. Favicon of http://veriz.tistory.com BlogIcon Veriz at 2008.01.06 19:14 신고 [edit/del]

    비스타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되는게 없죠;;

    특히 은행업무할때 안되서 쓰기가 힘들어요..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09 신고 [edit/del]

      그나마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까지 접근이 안되는 은행들이 있으니... 이건 비스타 문제도 있지만 은행들이 먼저 OS에 상관 없이 쓸 수 있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6.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at 2008.01.06 21:03 신고 [edit/del]

    실제 프로그램 실행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XP와 비스타가 근본적으로 달라진게 거의 없거든요...;; 비스타 전용 소프트가 나올 가능성도 없지요. 윈도우 98 같은 녀석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나마 98은 안정성이라도 좋아지긴 했는데 XP까지 온 이상 PC수준에서는 더이상 나아질 안정성도 없어서 바꿀 이유가 없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사실 비스타는 어떻게 나왔더라도 실패했겠지요.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6 21:12 신고 [edit/del]

      가장 크게 신경 쓴 부분이 보안이죠. 보안을 강화하다보니 이전에 만들었던 부분들이 비스타에서는 동작을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다수 있지요.
      안정성면에서는 아직 XP만큼 도달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서비스팩이 나오면 조금 나아질려나.
      XP의 성능이 사용자가 쓰기에는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굳이 바꿀 필요성이 없는 것도 비스타로 전환하지 않는 한 이유이기도 할 겁니다.

  7. Favicon of http://kyoe.tistory.com/ BlogIcon 아루카쿄 at 2008.01.07 00:10 신고 [edit/del]

    작년초부터 비스타를 쓰고 있는데 첨엔 호환성에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안되던 인터넷뱅킹 데몬 온라인게임 등등 이젠 거의다 되죠 컴퓨터사양 그리 안높아도 되요 AMD2800에 램 1G테스트를 해봤는데 무난히 잘돌아가더군요
    비스타가 호환성이 떨어진다 쓰기불편하다라는건 우리가 너무 XP에 익숙해져버렸는지도 모르죠 비스타역시 XP와 닮은점이 많은데도 말이죠.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8.01.07 15:10 신고 [edit/del]

      비스타의 호환성이 예전 초기에 나올 때보다는 많이 좋아진 듯 합니다. 호환성이 좋아진 것은 비스타가 개선되었다기보다는 비스타에 맞게 고친 프로그램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하지만 아직까지 수정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가끔 눈에 띄이는군요. 게임은 제가 안하니 모르겠고 인터넷 뱅킹은 아직까지 안되는 곳이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하나은행도 비스타 64를 지원 못합니다.

submit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가 새해 벽두부터 좋지 않은 기사로 장을 장식하네요.  기사 제목에서부터 "MS '윈도 비스타'의 굴욕"이라고 되어 있네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를 본 것이라 다음에서 편집한 제목이 아닐까하여 직접 조선일보로 이동하여 검색해 보았는데 제목 그대로군요. 다음에 올라온 기사 제목은 "한국 기업고객 '0'… 윈도 비스타의 굴욕"으로 원본 출처와는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  제목이 약간 수정되긴 수정되었네요.

비스타를 처음 접하면서 느낀 느낌이 야 이뻐졌다하는 느낌이고 두번째로 느낀 점이 보안 강화 때문에 불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보안과 편리함은 동전의 양면처럼 어느 하나를 강화하면 다른 하나는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프로그램을 써보다보니 호환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상당 수 많다는 것입니다.  그 중의 하나가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인터넷 뱅킹입니다.  비스타 64는 아직까지 호환이 안되어 쓸 수 없는 은행들이 있습니다.  하나은행이 대표적인데요 이번에 연말정산할 때에 들어가 봤는데 아직까지도 비스타 64로 접속하면 지원하지 않는다고해서 XP에서 사용을 했습니다.

요새 보안 사고가 많이 나기 때문에 보안을 점점 강화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아니라 일상 생활하는 기기에서도 이런 경향이 적지 않습니다.  요새 아파트 현관 도어락을 보면 열쇠를 꽂아 돌려서 여는 방식이 아직 많긴하지만 비밀번호를 눌러 여는 디지털 도어락도 상당히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물론 별도의 열쇠가 있어 열쇠를 이용해도 되지만).  숫자를 눌러 비밀번호를 누르는 방식은 남에게 보이기 쉬워 누가 뒤에서보고 비밀번호를 알아채 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걱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자리 정도의 비밀번호를 쓰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뒤에서 볼 수 있죠.  
쩐의 전쟁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많이 누른 번호를 보면 다른 번호와 차이가 납니다. 아무래도 때를 탓기 때문에 더 닳게 되어 있죠.  많이 눌러 표가 나는 번호만 누르면 가능한 숫자가 확 줄어듭니다.  4가지 숫자를 사용했다면 발생 가능한 수는(동일 번호를 안 쓴 경우) 10*9*8*7이되어 5040 가지수가 되지만 자주 쓰는 4개가 표가 난다면 4*3*2*1이되어 24개로 줄어듭니다.
비밀 번호 숫자를 늘리고 동일한 번호도 쓰고하면 숫자 하나 늘릴 때마다 10배씩 급격히 가지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보안을 위해서는 숫자를 늘리는게 좋습니다.

요새 이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들이 몇가지씩 나오더군요.  누르는 것 자체를 디지털화하여 누르는 숫자의 위치가 매번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르는 위치가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것을 많이 쓰는지 적게 쓰는지 알 수가 없게 되죠. 물론 쓰는 사람은 번호 위치가 매번 달라 불편해지고요.  하지만 뒤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가정할 때 이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나온게 미로 방식도 나왔더군요.(아직 출시된 것은 직접 보지 못했고 그런 방식을 시도하는 곳만 보았습니다.)  매번 숫자의 위치가 바뀌는 것은 맞는데 숫자를 직접 누르지 않고 상, 하, 좌, 우키를 이동해 번호를 누르는 것입니다.  비밀 번호의 첫번째 번호는 이미 선택된 상태이고 두번째 위치로 이동하기 위해서 이동키를 눌러 이동하여 결정을 하고 다시 다음 번호로 이동하기 위해 상, 하, 좌, 우를 눌러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뒤에서 누가 보고 있어도 이동키를 누르는 것만 보이니 번호가 뭔지 전혀 알 수가 없죠.  하지만 쓰는 사람은 조금 더 불편해집니다. 여기에 숫자뿐만 아니라 그림도 들어가고 하더군요.  써 볼려고 한번 배울 때 조금 고생을 했네요.

다음이나 네이버에 로그인할 때에도 이런 방식으로 바꾸려고 시도하는 업체도 있던데 보안상으로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데 실제로 쓸때에는 불편한 점이 많아 얼머나 많이 쓸지는 미지수입니다. 

제가 생각하기는 보안이나 편리성보다는 아직은 호환성 확보가 가장 시급한인 듯 합니다. 비스타에 많이 신경을 써 호환성 확보가 되었다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환성 확보를 위해서 기업에서는 프로그램을 수정해야하는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돈을 지불하고, 거기다가 지금까지 잘 돌아가던 프로그램에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거든요.  특히나 외부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내부에서만 사용한다면 더욱 그럴 거라 예상합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출처 : 조선일보)

출시 1년을 맞아가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Window vista)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윈도 비스타 효과'라 불릴 만큼 IT업계에 큰 반향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고, 오히려 경쟁자인 애플 운영체제의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MS는 급하게 구 운영체제인 윈도 XP의 새 버전을 내놓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고전 계속하는 윈도 비스타

시장 조사기관 넷어플리케이션스에 따르면 애플의 세계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은 계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애플의 새 운영체제 '레오파드'가 윈도 비스타와는 달리 호평 속에 시장을 넓혀가고 있기 때문.

지난해 12월 레오파드를 포함한 애플 운영체제의 시장 점유율은 7.3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윈도 비스타를 포함한 윈도 시리즈의 시장점유율은 91.79%로 3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레오파드에 대한 평가도 윈도 비스타와는 전혀 다르다. '빠르다' '쉽다' 등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외신은 레오파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반면 윈도 비스타에 대한 평판은 MS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다. 영국 시넷은 윈도 비스타를 지난해 가장 끔찍했던(Terrible) 첨단제품 중 하나로 꼽았다. 영국 가디언은 윈도 비스타가 XP에 비해 같은 사양의 PC에서 15~25% 느리며, 선을 긋는 등 기본적인 그래픽 작업에서 최고 4배까지 느리다고 지적했다.

◆고심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지난해 1월 출시된 윈도 비스타는 말 그대로 MS의 '역작'이다. 준비기간 5년에 60억 달러(약 5조6000억원)가 투입됐고, 개발인력만 8000여 명에 달한다. 보안기능 강화 등 적지 않은 기능을 개선했다.

하지만 기능을 많이 넣다 보니 컴퓨터 메모리를 많이 사용해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보다 많은 불편이 나타났다. 출시 초기에 PC에 탑재된 윈도 비스타를 윈도 XP로 다시 바꿔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 결과 윈도 비스타의 성적은 세계적으로 기대 이하로 나타났다. 한국 시장에서도 기업 고객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

동양종금증권 김현중 연구원은"'윈도 비스타 효과'가 실종됐다"며"올 초 윈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수요 증가를 예상해 메모리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CAPEX(설비투자비용)를 증가시켰지만, 결국 사상 최악의 어려움을 겪은 게 단적인 예"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MS 관계자는 "현재 한국 내에서 구체적인 판매량을 밝힐 수는 없지만, XP때에도 1년이 지난 뒤 본격적인 수요가 생겼다"며 "서비스팩(보완판) 출시 등 후속 대책이 상반기에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MS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IT업계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아직 적지 않다. 아직 윈도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실제로 빛자루, 알약 등 주요 보안 프로그램이나 한글 2005 등 국내 응용 프로그램은 윈도 비스타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 IT업계 관계자는 "소비자의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MS 독점 신화'도 곤란을 겪을 수 있다는 걸 운영체제 시장이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submit
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가 들어가 있는데 전문 그림 보기/편집 프로그램인 Acdsee만큼의 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윈도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고 쓰는데 큰 불편함이 없기에 그림 볼 때 자주 사용합니다.  그런데 사진 갤러리에서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있네요. 

MS에서 밝힌 자료를 보면 모든 이미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TIFF 이미지에서만 나타나는 듯 합니다.  

MS에서 밝힌 원인과 해결책은 다음과 같으니 혹시 TIFF 이미지를 보다 문제가 생기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MS 홈페이지

Windows Vista의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TIFF 이미지 파일을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률이 증가됩니다.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첫번째 이미지가 화면에 표시되고 나면 바로 다음 이미지를 로딩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Precaching 이라고 합니다.

이 때 다음 이미지가 다중의 TIFF 파일이라면,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이러한 파일들을 처리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 이는 열고자 하는 파일 사이즈에 따라 처리 시간이 좌우됩니다.

만약에 큰 파일을 열려고 한다면 이를 처리하기 위해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고 시스템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Precaching 기능을 끄고자 한다면, 다음 방법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잘못된 레지스트리 수정은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실행 중인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종료합니다.

    2. 시작검색 시작 에 regedit 입력하고, 프로그램에 나타나는 레지스트리 편집기 프로그램을 클릭합니다.

    3.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확인 창이 나타나면 확인 합니다.

    4. 다음 레지스트리 키를 선택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 Photo Gallery\Viewer

    5.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DWORD(32-bit) 값 을 클릭합니다.

    6. 이름에 CacheSize 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릅니다.

    7. 새로 추가한 CacheSize를 더블 클릭하여 값에 0 을 입력하고 확인합니다.

    8.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기술 자료 930097: Windows Vista에서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다중 페이지 TIFF 파일을 보면 시스템 성능이 저하된다


submit
비스타에서 사진 갤러리가 들어가 있는데 전문 그림 보기/편집 프로그램인 Acdsee만큼의 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윈도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고 쓰는데 큰 불편함이 없기에 그림 볼 때 자주 사용합니다.  그런데 사진 갤러리에서 이미지를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있네요. 

MS에서 밝힌 자료를 보면 모든 이미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TIFF 이미지에서만 나타나는 듯 합니다.  

MS에서 밝힌 원인과 해결책은 다음과 같으니 혹시 TIFF 이미지를 보다 문제가 생기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MS 홈페이지

Windows Vista의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TIFF 이미지 파일을 볼 때,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메모리 사용률이 증가됩니다.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첫번째 이미지가 화면에 표시되고 나면 바로 다음 이미지를 로딩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Precaching 이라고 합니다.

이 때 다음 이미지가 다중의 TIFF 파일이라면, Windows 사진 갤러리는 이러한 파일들을 처리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 이는 열고자 하는 파일 사이즈에 따라 처리 시간이 좌우됩니다.

만약에 큰 파일을 열려고 한다면 이를 처리하기 위해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고 시스템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Precaching 기능을 끄고자 한다면, 다음 방법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잘못된 레지스트리 수정은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실행 중인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종료합니다.

    2. 시작검색 시작 에 regedit 입력하고, 프로그램에 나타나는 레지스트리 편집기 프로그램을 클릭합니다.

    3.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확인 창이 나타나면 확인 합니다.

    4. 다음 레지스트리 키를 선택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 Photo Gallery\Viewer

    5.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DWORD(32-bit) 값 을 클릭합니다.

    6. 이름에 CacheSize 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릅니다.

    7. 새로 추가한 CacheSize를 더블 클릭하여 값에 0 을 입력하고 확인합니다.

    8.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기술 자료 930097: Windows Vista에서 Windows 사진 갤러리를 사용하여 여러 다중 페이지 TIFF 파일을 보면 시스템 성능이 저하된다


submit

DSLR 카메라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JPG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지만 가공을 하지 않은 RAW 파일 형태로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자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변환하여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일반적으로 JPG 파일입니다.

JPG 파일로 변환하여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좋은 결과물을 원할 때에는 RAW 이미지 파일 형태로도 저장합니다. RAW 이미지 파일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는 무조건 카메라가 변환한 형태의 이미지 파일(JPG)로 저장합니다.   JPG로 변환하면서 이미지 퀄리티 면에서 몇가지 손해를 봅니다. 첫번째가 JPG의 경우 손실 압축이기 때문에 변환하면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압축을 얼마나하느냐에 따라 압축하면서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둘째 화이트 발란스를 잘못 계산된 경우 색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푸르딩딩한 색이나 빨간 색이 과도하게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화이트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또는 필요 없는 부분 제거나 뽀사시 효과를 내기 위해 편집을 하면 또 한번의 이미지 저하가 일어납니다.

RAW 파일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게 해 줍니다.  카메라가 찍은 내용은 아무런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압축으로 인하여 손상될 염려가 없고,  불러온 후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고,  편집을 하더라도 이미지의 저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 저장할 때 손실 압축 형태로 저장하면 손실이 되겠지만요.

그래서 편집을 할 생각을 할 때에는 RAW 파일로 저장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매번 이런 편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그냥 JPG를 씁니다.

RAW 파일로 저장하면 일반 그림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는 JPG와 같은 파일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전용 소프트웨어나 포토삽과 같은 그래픽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스타 32(Vista 32)에서 캐논 카메라 RAW 파일 형식인 CR2를 인식하여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입니다.  아쉽게도 비스타 64는 없네요.


Canon RAW Codec 1.0


Canon RAW Codec 1.0 다운로드


◎ 개요
Canon RAW Codec 1.0은 윈도우 비스타 전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써 캐논 카메라의 RAW 이미지 파일(확장자가 .CR2인 경우만 해당)을 윈도우 비스타 상에서 불러오거나 화면에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주의 
* RAW Codec 1.0이 지원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EOS-1D Mark III, EOS-1Ds Mark II, EOS-1D Mark II N, EOS-1D Mark II, EOS 5D, EOS 30D, EOS 20D, EOS 400D DIGITAL, 350D DIGITAL

◎ 시스템 요구사항

* 본 소프트웨어는 32 비트 버전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64비트 버전과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의 확장자가 “.pse” 에서 “.pf2”로 바뀌었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받아 주십시오.
새로운 픽쳐스타일 파일(.pf2)를 카메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EOS Utility 2.0이 필요합니다.

◎ 다운로드와 설치

1. 본 페이지 윗쪽에 있는 파일명을 클릭하면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저장]을 선택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에서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 후(예를 들어 바탕화면) [저장]을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 위해서 파일을 저장한 위치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2. crc_1_0_0_17_7l.ZIP의 압축을 PC에 풀면 RC100UPD_7L.exe 파일이 생성됩니다.
3. 다운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업데이터의 설치마법사가 나타납니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만약 사용자 계정창이 화면에 나타난다면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소프트웨어 명 Canon RAW Codec 1.0
소프트웨어 세부 설명 Canon RAW 코덱은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하여 Canon RAW 이미지 파일(.CR2)을 import/display 시킬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작동 환경 OS: 윈도우 비스타 32-bit 버전(64-bit 버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submit

DSLR 카메라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JPG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지만 가공을 하지 않은 RAW 파일 형태로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자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변환하여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일반적으로 JPG 파일입니다.

JPG 파일로 변환하여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좋은 결과물을 원할 때에는 RAW 이미지 파일 형태로도 저장합니다. RAW 이미지 파일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똑딱이 카메라는 무조건 카메라가 변환한 형태의 이미지 파일(JPG)로 저장합니다.   JPG로 변환하면서 이미지 퀄리티 면에서 몇가지 손해를 봅니다. 첫번째가 JPG의 경우 손실 압축이기 때문에 변환하면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압축을 얼마나하느냐에 따라 압축하면서 손상이 생기기 때문에 이미지가 뭉개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둘째 화이트 발란스를 잘못 계산된 경우 색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푸르딩딩한 색이나 빨간 색이 과도하게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화이트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또는 필요 없는 부분 제거나 뽀사시 효과를 내기 위해 편집을 하면 또 한번의 이미지 저하가 일어납니다.

RAW 파일은 이런 고민을 하지 않게 해 줍니다.  카메라가 찍은 내용은 아무런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압축으로 인하여 손상될 염려가 없고,  불러온 후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고,  편집을 하더라도 이미지의 저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 저장할 때 손실 압축 형태로 저장하면 손실이 되겠지만요.

그래서 편집을 할 생각을 할 때에는 RAW 파일로 저장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매번 이런 편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그냥 JPG를 씁니다.

RAW 파일로 저장하면 일반 그림 프로그램에서 인식하는 JPG와 같은 파일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전용 소프트웨어나 포토삽과 같은 그래픽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스타 32(Vista 32)에서 캐논 카메라 RAW 파일 형식인 CR2를 인식하여 볼 수 있게 해 주는 코덱입니다.  아쉽게도 비스타 64는 없네요.


Canon RAW Codec 1.0


Canon RAW Codec 1.0 다운로드


◎ 개요
Canon RAW Codec 1.0은 윈도우 비스타 전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써 캐논 카메라의 RAW 이미지 파일(확장자가 .CR2인 경우만 해당)을 윈도우 비스타 상에서 불러오거나 화면에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 주의 
* RAW Codec 1.0이 지원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EOS-1D Mark III, EOS-1Ds Mark II, EOS-1D Mark II N, EOS-1D Mark II, EOS 5D, EOS 30D, EOS 20D, EOS 400D DIGITAL, 350D DIGITAL

◎ 시스템 요구사항

* 본 소프트웨어는 32 비트 버전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64비트 버전과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의 확장자가 “.pse” 에서 “.pf2”로 바뀌었습니다. 픽쳐스타일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받아 주십시오.
새로운 픽쳐스타일 파일(.pf2)를 카메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EOS Utility 2.0이 필요합니다.

◎ 다운로드와 설치

1. 본 페이지 윗쪽에 있는 파일명을 클릭하면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저장]을 선택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대화상자에서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선택한 후(예를 들어 바탕화면) [저장]을 선택합니다.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 위해서 파일을 저장한 위치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2. crc_1_0_0_17_7l.ZIP의 압축을 PC에 풀면 RC100UPD_7L.exe 파일이 생성됩니다.
3. 다운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업데이터의 설치마법사가 나타납니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만약 사용자 계정창이 화면에 나타난다면 화면상에 나타나는 방법대로 설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소프트웨어 명 Canon RAW Codec 1.0
소프트웨어 세부 설명 Canon RAW 코덱은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하여 Canon RAW 이미지 파일(.CR2)을 import/display 시킬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작동 환경 OS: 윈도우 비스타 32-bit 버전(64-bit 버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1. pekgh at 2008.04.21 00:32 신고 [edit/del]

    초보입문 댓글 감사합니다.

    Reply

submit

비스타 서비스팩 1(SP1) 베타 버전을 MS에서 공개적으로 배포하지 않았지만 일부는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여 사용을 하고 계십니다.  저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볼까 했지만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찾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찾기 힘든 것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로 여겼지만 지금은 귀차니즘으로만 여겨지네요.

우리 회사에서도 서비스팩 1 베타를 구해서 설치해서 사용하는 분이 계십니다.  아무 문제 없이 잘 쓰고 있는 듯 하더니 얼마전부터 "왜 네트웍 드라이버가 잘 안 잡히지?"  "왜 네트웍이 이렇게 느리지?"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혹시 백신 때문이가해서 백신도 지우고 다른 것으로 설치해 보았지만 네트웍 인식을 하지 못하거나 느리게 반응하는 것은 여전하더군요.

인터넷을 뒤지고, 내 자리에 와서 이 파일 저 파일을 전송해 달라더니  결국에는 서비스팩 1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심으 하더니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서비스팩 1을 제거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네트웍 속도가 다시 정상으로 복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를 구하여 설치한 후 네트워크에 이상이 생기신 분은 서비스팩 1 베타를 지워 보시기 바랍니다.



submit

비스타 서비스팩 1(SP1) 베타 버전을 MS에서 공개적으로 배포하지 않았지만 일부는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여 사용을 하고 계십니다.  저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볼까 했지만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찾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찾기 힘든 것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로 여겼지만 지금은 귀차니즘으로만 여겨지네요.

우리 회사에서도 서비스팩 1 베타를 구해서 설치해서 사용하는 분이 계십니다.  아무 문제 없이 잘 쓰고 있는 듯 하더니 얼마전부터 "왜 네트웍 드라이버가 잘 안 잡히지?"  "왜 네트웍이 이렇게 느리지?"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혹시 백신 때문이가해서 백신도 지우고 다른 것으로 설치해 보았지만 네트웍 인식을 하지 못하거나 느리게 반응하는 것은 여전하더군요.

인터넷을 뒤지고, 내 자리에 와서 이 파일 저 파일을 전송해 달라더니  결국에는 서비스팩 1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심으 하더니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서비스팩 1을 제거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네트웍 속도가 다시 정상으로 복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를 구하여 설치한 후 네트워크에 이상이 생기신 분은 서비스팩 1 베타를 지워 보시기 바랍니다.



submit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겪게됩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내가 의도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이런 경우를 많이 겪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는 실제 프로그램의 문제도 있고,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문제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야  피해도 크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가끔씩은 치명적인 문제들이 나타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고 누구나 한번씩 겪어 보았을 문제가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이 죽어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씩 작업한 내용을 날려 버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몇시간 동안 문서를 만들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죽을 수도 있고,   사진 편집 작업을 하다 죽을 수도 있고,   동영상 편집을 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모두 잃어버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여야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조금이나마 피해를 적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자주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95나 윈도 98, 윈도 Me 때에는 자주 발생하였지만 윈도 XP로 넘어오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문제로 시스템 자체가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공포의 파란 화면, 블루 스크린(Blue Screen)입니다.  프로그램이 죽는 것이야 그 프로그램에만 영향을 주지만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것은 다른 작업을 하고 있는 것도 모두 날려 버립니다.

PC에서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 죽음

이번에 회사의 특정 PC에서 어떤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네트웍에 공유된 문서를 보기 위해 탐색기로 해당 폴더로 가면 공포의 파란 화면이 떠서 시스템이 재부팅합니다.  문서를 만들고 있었다면 만들고 있던 문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만 합니다.  그런데 그 폴더에 접근한다고 모든 PC가 죽는 것은 아니고 유독 그 PC만 죽습니다.  시스템이 죽는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MS에 문의하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 죽으면 덤프(dump) 파일을 만드는데 이 덤프 파일을 이용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MS에서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하였고 그 방법대로 시도하여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특정 PC에서 네트웍에 공유된 폴더에 접근하여 시스템이 죽어 재부팅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정 폴더에 접근할 때 시스템 죽을 때 해결 방법
=============================================

보내주신 덤프파일을 확인해본 결과 AFPAnsi.sys 라는 파일로 인해 나타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AFPAnsi.sys 파일은 Alfa Corporation 에서 만든 제품에 제공되어지는 파일인데 혹시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을 제거하신 후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라면
C:\Windows\system32\drivers 폴더로 이동하셔서 이 파일을 제거하거나
파일의 이름을 AFPAnsi.old로 변경하신 후 증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 블루 스크린 분석 툴 소개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9675
http://blog.naver.com/ill0616?Redirect=Log&logNo=20038041378



  1. at 2007.11.16 14:2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11.18 10:38 신고 [edit/del]

      혹시 김은미 기자님 아시나요?

      지난 번에 김기자님이 연락하여 답변 드렸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출처만 밝혀 주시면 상관 없습니다.

      제 글이 몇번 등록되었다는 글을 본 것 같네요.

submit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들을 겪게됩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내가 의도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이런 경우를 많이 겪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는 실제 프로그램의 문제도 있고,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문제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야  피해도 크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가끔씩은 치명적인 문제들이 나타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고 누구나 한번씩 겪어 보았을 문제가 프로그램이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이 죽어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씩 작업한 내용을 날려 버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몇시간 동안 문서를 만들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죽을 수도 있고,   사진 편집 작업을 하다 죽을 수도 있고,   동영상 편집을 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모두 잃어버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여야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조금이나마 피해를 적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자주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95나 윈도 98, 윈도 Me 때에는 자주 발생하였지만 윈도 XP로 넘어오면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문제로 시스템 자체가 죽어 버리는 경우입니다.  공포의 파란 화면, 블루 스크린(Blue Screen)입니다.  프로그램이 죽는 것이야 그 프로그램에만 영향을 주지만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것은 다른 작업을 하고 있는 것도 모두 날려 버립니다.

PC에서  특정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 죽음

이번에 회사의 특정 PC에서 어떤 폴더에 접근하면  시스템이 죽어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네트웍에 공유된 문서를 보기 위해 탐색기로 해당 폴더로 가면 공포의 파란 화면이 떠서 시스템이 재부팅합니다.  문서를 만들고 있었다면 만들고 있던 문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만 합니다.  그런데 그 폴더에 접근한다고 모든 PC가 죽는 것은 아니고 유독 그 PC만 죽습니다.  시스템이 죽는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MS에 문의하였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 죽으면 덤프(dump) 파일을 만드는데 이 덤프 파일을 이용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MS에서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하였고 그 방법대로 시도하여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특정 PC에서 네트웍에 공유된 폴더에 접근하여 시스템이 죽어 재부팅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정 폴더에 접근할 때 시스템 죽을 때 해결 방법
=============================================

보내주신 덤프파일을 확인해본 결과 AFPAnsi.sys 라는 파일로 인해 나타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AFPAnsi.sys 파일은 Alfa Corporation 에서 만든 제품에 제공되어지는 파일인데 혹시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을 제거하신 후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경우라면
C:\Windows\system32\drivers 폴더로 이동하셔서 이 파일을 제거하거나
파일의 이름을 AFPAnsi.old로 변경하신 후 증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 블루 스크린 분석 툴 소개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9675
http://blog.naver.com/ill0616?Redirect=Log&logNo=20038041378



submit

비스타 64에서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VirtualBox를 이용하여  윈도 98을 설치할 때 몇번의 실패가 있었습니다.  Virtual PC나 VmWare에서 설치하듯이 쉽게 설치가 될줄 알았는데 고생을 하게 되었네요.

윈도 98을 이미지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들어 보았지만 오래간만에 만들다보니 기억도 안나고해서 그런 듯 합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짚어 보면

1) 디스크 공간을 잡은 후 FDisk를 하지 않은 것
   FDisk를 해야 드라이브를 잡을 수 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FDisk로 파티션을 나누어야 합니다.

2) 다음으로 Format을 해야 합니다.

1)번 오류는 몇번 시행 착오를 한 후 기억이 났고, 1)번을 해결하니 format하는 것은 바로 기억이 나는군요.


가장 문제가 되었덨 부분은 설치 후 진행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로 백그라운드로 진행이 되는 듯한 흔적은 남아 있지만 설치되는 과정이 나오지 않다보니 다시 끄고 다시 끄고 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Setup을 누르면 Scandisk하는 화면까지는 잘 진행되는데 이후 실제 진행하는 과정으로 들어가면 화면이

작아지면서 화면에는 메뉴와 아이콘 모양 정도만 남게 됩니다.  설치할 때 엔터도 눌러주고 이름도 넣고 해야하는데 안되

더군요.

혹시나해서 여러 번 부팅하며 설치해 보았지만 안되었고
C로 모든 내용을 복사한 후 하면 될까해서 C로 복사한 후 C로 복사한 곳에서 설치해 보았지만 역시나 안됨
SYS C:로 C:에 시스템 파일을 복사해 두고 설치했어도 마찬가지 증상이었습니다.

다시 부팅할 때 F12를 누르면 어디로 부팅할 것인가 묻는 화면이 나오는데 그때 하드로 지정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후 C:로 간 후 복사해둔 내용으로 설치하니 진행이 되더군요.

아마도 한글 바이오스와 충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드로 부팅하다보니 아무 것도 실행되지 않은 상태로 부팅이 됩니다.
당연히 한글 바이오스가 뜨지 않게 됩니다.

Scandisk 등을 할 때나 다른 명령을 내릴 때 나오는 명령어가 한글로 나오는게 한글 바이오스가 떠 있기 때문인데 바로

하드로 부팅하니 이게 실행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하드로 복사는 Win98 폴더만 복사하였고 부팅 가능하게 SYS C: 명령만 내렸습니다.

더 조사해 봐야하겠지만 HBIOS만 띄우지 않아도 실행이 되겠더군요.





  1. platinum at 2007.11.17 10:0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저도 작아지는 이유로 고생 좀 했었는데 님의 글 보니 해결되었네요^^

    Reply
  2. 카옌 at 2007.12.14 10:39 신고 [edit/del]

    조금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없을까요? 뭘 어떻게 복사하는지 모르겠어요....

    Reply
  3. 늑대아찌 at 2008.01.11 16:37 신고 [edit/del]

    도움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하드복사하실 필요없이 부팅시 f8번키를 연타하면
    config에 올라오는 디바이스를 선택할수 있는데요
    hbios만 n 로 선택하면 정상설치 되더군요

    Reply
  4. beize at 2008.02.08 23:31 신고 [edit/del]

    아 저도 좋은정보 얻고 갑니다~!!!

    Reply
  5. 놀바 at 2008.03.10 01:56 신고 [edit/del]

    버추어 박스로 98설치하면서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한글 바이오스문제 였다고 했을때 옛날에 도스때 쓰던 명령어가 문득 생각나서 금방 해결했네요^^

    시디로 부팅시 바로 하시지 마시고 커맨드 창 상태로 가셔서

    mshbios /u 를 입력하면 한글 바이오스가 해제 됩니다.

    혹시 아직 설치 안되신분은 이 방법으로 하시면 문제생기시지 않을것 같네요^^

    Reply

submit

비스타 64에서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VirtualBox를 이용하여  윈도 98을 설치할 때 몇번의 실패가 있었습니다.  Virtual PC나 VmWare에서 설치하듯이 쉽게 설치가 될줄 알았는데 고생을 하게 되었네요.

윈도 98을 이미지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들어 보았지만 오래간만에 만들다보니 기억도 안나고해서 그런 듯 합니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을 짚어 보면

1) 디스크 공간을 잡은 후 FDisk를 하지 않은 것
   FDisk를 해야 드라이브를 잡을 수 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FDisk로 파티션을 나누어야 합니다.

2) 다음으로 Format을 해야 합니다.

1)번 오류는 몇번 시행 착오를 한 후 기억이 났고, 1)번을 해결하니 format하는 것은 바로 기억이 나는군요.


가장 문제가 되었덨 부분은 설치 후 진행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로 백그라운드로 진행이 되는 듯한 흔적은 남아 있지만 설치되는 과정이 나오지 않다보니 다시 끄고 다시 끄고 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CD로 부팅한 후 Setup을 누르면 Scandisk하는 화면까지는 잘 진행되는데 이후 실제 진행하는 과정으로 들어가면 화면이

작아지면서 화면에는 메뉴와 아이콘 모양 정도만 남게 됩니다.  설치할 때 엔터도 눌러주고 이름도 넣고 해야하는데 안되

더군요.

혹시나해서 여러 번 부팅하며 설치해 보았지만 안되었고
C로 모든 내용을 복사한 후 하면 될까해서 C로 복사한 후 C로 복사한 곳에서 설치해 보았지만 역시나 안됨
SYS C:로 C:에 시스템 파일을 복사해 두고 설치했어도 마찬가지 증상이었습니다.

다시 부팅할 때 F12를 누르면 어디로 부팅할 것인가 묻는 화면이 나오는데 그때 하드로 지정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후 C:로 간 후 복사해둔 내용으로 설치하니 진행이 되더군요.

아마도 한글 바이오스와 충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드로 부팅하다보니 아무 것도 실행되지 않은 상태로 부팅이 됩니다.
당연히 한글 바이오스가 뜨지 않게 됩니다.

Scandisk 등을 할 때나 다른 명령을 내릴 때 나오는 명령어가 한글로 나오는게 한글 바이오스가 떠 있기 때문인데 바로

하드로 부팅하니 이게 실행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하드로 복사는 Win98 폴더만 복사하였고 부팅 가능하게 SYS C: 명령만 내렸습니다.

더 조사해 봐야하겠지만 HBIOS만 띄우지 않아도 실행이 되겠더군요.





submit

OS로 비스타 64를 쓰다보니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공인 인증서 문제는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아 일부 은행에서는 공인 인증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하려고하는 가상 PC도 그러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PC를 지금 2대 쓰고 있는데 하나는 비스타 64, 다른 하나는 윈도 XP를 쓰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윈도 XP와 Vista 64 두 개의 OS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쓸 때에는 실제 PC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경우 꽤 불편합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파티션을 다시 나누어야하고, 그럴 경우 이미 만들어져 있는 데이터가 손상될 수 있으며, 사용한 후 초기 상태로 돌리며면 고스트와 같은 백업 프로그램을 이용해 백업을 해 두어야하는데 리눅스의 경우 사용한 공간만큼만이 아닌 파티션 크기만큼의 이미지를 만들어버려 백업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걸 복구하는데도 한참이 걸려 사용이 어렵습니다.

윈도 98의 경우 시스템이 좋다보니 설치가 제대로 안되고 설치가 제대로 되었다고해도 동작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구형의 PC를 구해야하는데 그것도 그리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대안으로 생각하는게 가상 PC에서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설치해 놓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윈도 XP와 비스타 64가 있는데 아무래도 성능이 훨씬 좋은(Core 2 Duo) Vista 64를 이용하게 됩니다.

문제는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가상 PC(Virtual PC)가 제한적이라는 데에 있습니다. 모든 가상 PC가 비스타를 지원하면 편한 것을 쓰면 되지만 지원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가상 PC(Virtual PC)들은 무엇일까요?

1.  Microsoft Virtual PC 2007(마이크로소프트 가상 PC 소개 글)
2. VMware Server(Vmware 소개 글)
3. VmWare Workstation(Vmware 소개 글)
4. innotek VirtualBox(Virtualbox 홈페이지)

가상 PC 소프트웨어로 쓰고 있는 것들이 많지만 제가 알고 있는 것 중에서 많이 애용되고 있는 것들은 위의 4가지입니다.

이중에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것일까요?

1. 마이크로소프트 Virtualpc 2007
MS 나온 프로그램인만큼 비스타 64도 잘 지원합니다. 거기다가 공짜로 공개하였기 때문에 누구나 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 98과 같은 MS 제품의 OS를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불편이 없습니다. 하지만 리눅스와 같은 운영체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Vmware의 가상화 소프트웨어에 대항하여 만든 것으로 꽤 쓸만합니다.

2. Vmware의 Vmware Server
가상화 소프트웨어로 가장 널리 알려진 Vmware사의 제품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개 때문인지 Vmware Server는 공개를 한 상태입니다.  서버는 이미지 파일을 만들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스타 64는 지원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비스타 64에서는 쓰기가 불가능합니다.  비스타 32에서는 사용 가능합니다. 코어 자체가 Vmware Workstation보다 한 단계 떨어진게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3. VmWare의 Vmware Workstation
Vmware사 제품이지만 서버에 비해 코어가 상위 버전이어서 비스타 64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속도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서버 제품과 달리 상용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여 사용하거나 아니면 공개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4. innotek VirtualBox
얼마 전에 설치해서 사용하였을 때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가 된 제품을 사용해보니 비스타 64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쓸만하고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공개 프로그램이며 한글화가 되어 있어 익히기 쉽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같은 OS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괞찮고 기능도 쓸만하다는 평들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가상화 PC 소프트웨어는 Microsoft Virtual PC 2007와 Vmware  Workstation, Virtualbox를 쓸 수 있는데 공개 프로그램을 쓴다면 Virtual PC 2007와 Virtualbox로 제한되고, 여기에 리눅스까지 쓸 목적이라면 VirtualBox로 제한됩니다.

모든 제품을 사용해 보았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어렵거나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금방 익숙해지므로 자신에 맞는 것을 설치해 사용하면 됩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하기
1. Microsoft VirtualPC 2007 다운로드 하러가기
2. VmWare Server 다운로드 하러가기
3. Vmware Workstation 다운로드 하러가기
4. VirtualBox 다운로드 하러가기

관련 글
2007/05/31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2007/03/11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공개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2007/03/22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Virtual PC 2007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1. Favicon of https://techjun.com BlogIcon 뽕다르 at 2007.11.05 00:11 신고 [edit/del]

    좋은 정보네요 잘 봤습니다.

    Reply
  2. VPC2007이 at 2007.11.06 12:27 신고 [edit/del]

    VPC2007이 리눅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것은 잘못된 정보인것 같습니다.. 물론 VPC가 24비트 그래픽을 지원하지 않아서 리눅스를 설치하기가 까다로운것은 사실이나, 전혀 불가능한것은 아닙니다. 저 역시 잘 사용하고 있구요..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11.08 08:14 신고 [edit/del]

      지원 여부가 어디까지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24 비트를 지원하느냐 마느냐 여부도 있지만 기본으로 아무런 수정없이 설치되어야 제대로 지원을 한다고 봐야겠지요. 이리 저리 수정을 해야한다면 안되는 것을 수정하여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지원한다고 보기 어렵지요.

submit

OS로 비스타 64를 쓰다보니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공인 인증서 문제는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아 일부 은행에서는 공인 인증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하려고하는 가상 PC도 그러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PC를 지금 2대 쓰고 있는데 하나는 비스타 64, 다른 하나는 윈도 XP를 쓰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윈도 XP와 Vista 64 두 개의 OS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쓸 때에는 실제 PC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경우 꽤 불편합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파티션을 다시 나누어야하고, 그럴 경우 이미 만들어져 있는 데이터가 손상될 수 있으며, 사용한 후 초기 상태로 돌리며면 고스트와 같은 백업 프로그램을 이용해 백업을 해 두어야하는데 리눅스의 경우 사용한 공간만큼만이 아닌 파티션 크기만큼의 이미지를 만들어버려 백업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걸 복구하는데도 한참이 걸려 사용이 어렵습니다.

윈도 98의 경우 시스템이 좋다보니 설치가 제대로 안되고 설치가 제대로 되었다고해도 동작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구형의 PC를 구해야하는데 그것도 그리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대안으로 생각하는게 가상 PC에서 윈도 98이나 리눅스를 설치해 놓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윈도 XP와 비스타 64가 있는데 아무래도 성능이 훨씬 좋은(Core 2 Duo) Vista 64를 이용하게 됩니다.

문제는 비스타 64를 지원하는 가상 PC(Virtual PC)가 제한적이라는 데에 있습니다. 모든 가상 PC가 비스타를 지원하면 편한 것을 쓰면 되지만 지원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가상 PC(Virtual PC)들은 무엇일까요?

1.  Microsoft Virtual PC 2007(마이크로소프트 가상 PC 소개 글)
2. VMware Server(Vmware 소개 글)
3. VmWare Workstation(Vmware 소개 글)
4. innotek VirtualBox(Virtualbox 홈페이지)

가상 PC 소프트웨어로 쓰고 있는 것들이 많지만 제가 알고 있는 것 중에서 많이 애용되고 있는 것들은 위의 4가지입니다.

이중에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것일까요?

1. 마이크로소프트 Virtualpc 2007
MS 나온 프로그램인만큼 비스타 64도 잘 지원합니다. 거기다가 공짜로 공개하였기 때문에 누구나 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 98과 같은 MS 제품의 OS를 사용하는데에는 아무 불편이 없습니다. 하지만 리눅스와 같은 운영체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Vmware의 가상화 소프트웨어에 대항하여 만든 것으로 꽤 쓸만합니다.

2. Vmware의 Vmware Server
가상화 소프트웨어로 가장 널리 알려진 Vmware사의 제품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개 때문인지 Vmware Server는 공개를 한 상태입니다.  서버는 이미지 파일을 만들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스타 64는 지원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비스타 64에서는 쓰기가 불가능합니다.  비스타 32에서는 사용 가능합니다. 코어 자체가 Vmware Workstation보다 한 단계 떨어진게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3. VmWare의 Vmware Workstation
Vmware사 제품이지만 서버에 비해 코어가 상위 버전이어서 비스타 64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속도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서버 제품과 달리 상용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여 사용하거나 아니면 공개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MS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의 OS도 지원합니다.

4. innotek VirtualBox
얼마 전에 설치해서 사용하였을 때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가 된 제품을 사용해보니 비스타 64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쓸만하고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공개 프로그램이며 한글화가 되어 있어 익히기 쉽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OS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같은 OS도 지원합니다.  속도도 꽤 괞찮고 기능도 쓸만하다는 평들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스타 64에서 쓸 수 있는 가상화 PC 소프트웨어는 Microsoft Virtual PC 2007와 Vmware  Workstation, Virtualbox를 쓸 수 있는데 공개 프로그램을 쓴다면 Virtual PC 2007와 Virtualbox로 제한되고, 여기에 리눅스까지 쓸 목적이라면 VirtualBox로 제한됩니다.

모든 제품을 사용해 보았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어렵거나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금방 익숙해지므로 자신에 맞는 것을 설치해 사용하면 됩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하기
1. Microsoft VirtualPC 2007 다운로드 하러가기
2. VmWare Server 다운로드 하러가기
3. Vmware Workstation 다운로드 하러가기
4. VirtualBox 다운로드 하러가기

관련 글
2007/05/31 - [소프트웨어 관련 정보] - 가상 PC 소프트웨어 VMWare 무료 배포
2007/03/11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공개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2007/03/22 - [구글/마이크로소프트] - Virtual PC 2007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submit
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휴지통이 사라지는 황당한 경우를 겪는 분들이 가끔 있나 봅니다.  저도 예전에 비스타가 아닌 XP때 휴지통이 사라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휴지통이 사라지니 지울 때야 그냥 지우면 되는데 지운 것을 복구하려면 복구할 방법이 없게 되어 버리지요.

휴지통이 사라졌다면 휴지통을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에서 사라진 휴지통을 다시 원상 복구 시킬 수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복구하세요.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 복구하기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 복구하기


1)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개인 설정]을 누릅니다.
2) 개인 설정 창이 뜨면 왼쪽의 "바탕 화면 아이콘 변경"을 누릅니다.
3)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창이 뜨는데 "휴지통"을 체크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이제 휴지통이 나타날 것입니다.


submit
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휴지통이 사라지는 황당한 경우를 겪는 분들이 가끔 있나 봅니다.  저도 예전에 비스타가 아닌 XP때 휴지통이 사라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휴지통이 사라지니 지울 때야 그냥 지우면 되는데 지운 것을 복구하려면 복구할 방법이 없게 되어 버리지요.

휴지통이 사라졌다면 휴지통을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에서 사라진 휴지통을 다시 원상 복구 시킬 수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복구하세요.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 복구하기

비스타에서 사라진 휴지통 복구하기


1)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개인 설정]을 누릅니다.
2) 개인 설정 창이 뜨면 왼쪽의 "바탕 화면 아이콘 변경"을 누릅니다.
3)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창이 뜨는데 "휴지통"을 체크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이제 휴지통이 나타날 것입니다.


submit

비스타에서는 꽤 쓸만한 화면 보호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화면 보호기 중에 오로라, 버블, 리본, 미스티파이가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만든 것이라 비스타에서만 돌아가 XP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외국에서 XP에서도 돌아가도록 화면 보호기를 수정했네요.

개인적으로 전 거품형을 좋아해서 거품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VistaScreen.rar

비스타제공 화면보호기 XP용






설치 방법 :
압축을 풀면 SCR 확장자들이 나오는데 이 파일을들 Windows\System32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submit

비스타에서는 꽤 쓸만한 화면 보호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화면 보호기 중에 오로라, 버블, 리본, 미스티파이가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만든 것이라 비스타에서만 돌아가 XP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외국에서 XP에서도 돌아가도록 화면 보호기를 수정했네요.

개인적으로 전 거품형을 좋아해서 거품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VistaScreen.rar

비스타제공 화면보호기 XP용






설치 방법 :
압축을 풀면 SCR 확장자들이 나오는데 이 파일을들 Windows\System32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submit
오늘 아침 메일을 받아보니 비스타 서비스팩(Windows Vista SP1)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하네요.   한 두달 전까지만 해도 비스타 서비스팩이 올 연말에나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내년 초에 나온다고하는데 이제 MS에서 본격적으로 비스타 서비스팩에 대한 작업이 들어갔나 봅니다.

다음은 MS에서 온 메일입니다. 
메일을 보고 저도 참여를 하려고하니 Windows Server 2008은 안 나오는군요.
영문판만 먼저 작업을 하니 영문 사용자들에게만 목록이 나오도록 설정을 해 두었나?

Windows Vista SP1 Opt-In Beta Opportunity

Please do not respond to this e-mail. This mailbox is not monitored. If you have questions about this message, please contact us at ****@microsoft.com.

Please note: due to Microsoft security requirements, the hyperlink(s) contained in this e-mail may not automatically open your browser. If this happens, please copy and paste the link into the address bar of your browser.

Dear ****

We are pleased to offer you an early preview of Microsoft® WindowsT Vista SP1 by extending this invitation to join the Windows Vista SP1 beta program. Your participation is completely voluntary. Program participants will preview Windows Vista SP1. If you choose to participate you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provide Microsoft with feedback as we continue work on this exciting new release.

Please note that we have not made the Windows Vista SP1 Beta available on Microsoft Connect. The purpose of this email and survey is to ensure our previous Windows Vista Beta participants have a first chance at participation. Successful participants will be notified via email when the Windows Vista SP1 Beta is available.

Confirming Your Interest in Participation

1. Go to http://****.microsoft.com

2. Sign-in using your Connect LiveID credentials.

3. Click on [My Participation] from the left-hand menu.

4. Click on [Windows Server 2008 Beta].

5. Click on Surveys from the left-hand pane.

6. Scroll down and select the "Windows Vista SP1 Beta Opportunity for Windows Server 2008 Beta Participants" survey.

7. Ensure your contact information in your profile is set to "Yes". (Note: The survey is showing a screenshot of the dialog box and is not editable. You must click on the link to go to your profile and edit your contact preferences).

Thank you for your participation and we look forward to hearing what you have to say about the Windows Vista SP1.

Regards,

Microsoft Windows Beta Team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e-mail messages from this specific program, you need to "Decline Participation" on the Microsoft Connect My Participation page, since receiving program-specific e-mail is a mandatory part of your participation.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any e-mail messages from Microsoft Connect in the future, please send e-mail to ****@microsoft.com with the subject, "Remove Me From Microsoft Connect," and all your information will be completely removed from Microsoft Connect. If you need Microsoft Connect support for any other reason, visit the Microsoft Connect Contact Us page. This is an unmonitored e-mail address, so please do not reply to this message.



  1. 하하하 at 2007.09.02 09:21 신고 [edit/del]

    저 하고 싶어욧 ㅎㅎ;;; 알려주세요... 전 왜 안오지..?

    Reply

submit
오늘 아침 메일을 받아보니 비스타 서비스팩(Windows Vista SP1)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하네요.   한 두달 전까지만 해도 비스타 서비스팩이 올 연말에나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내년 초에 나온다고하는데 이제 MS에서 본격적으로 비스타 서비스팩에 대한 작업이 들어갔나 봅니다.

다음은 MS에서 온 메일입니다. 
메일을 보고 저도 참여를 하려고하니 Windows Server 2008은 안 나오는군요.
영문판만 먼저 작업을 하니 영문 사용자들에게만 목록이 나오도록 설정을 해 두었나?

Windows Vista SP1 Opt-In Beta Opportunity

Please do not respond to this e-mail. This mailbox is not monitored. If you have questions about this message, please contact us at ****@microsoft.com.

Please note: due to Microsoft security requirements, the hyperlink(s) contained in this e-mail may not automatically open your browser. If this happens, please copy and paste the link into the address bar of your browser.

Dear ****

We are pleased to offer you an early preview of Microsoft® WindowsT Vista SP1 by extending this invitation to join the Windows Vista SP1 beta program. Your participation is completely voluntary. Program participants will preview Windows Vista SP1. If you choose to participate you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provide Microsoft with feedback as we continue work on this exciting new release.

Please note that we have not made the Windows Vista SP1 Beta available on Microsoft Connect. The purpose of this email and survey is to ensure our previous Windows Vista Beta participants have a first chance at participation. Successful participants will be notified via email when the Windows Vista SP1 Beta is available.

Confirming Your Interest in Participation

1. Go to http://****.microsoft.com

2. Sign-in using your Connect LiveID credentials.

3. Click on [My Participation] from the left-hand menu.

4. Click on [Windows Server 2008 Beta].

5. Click on Surveys from the left-hand pane.

6. Scroll down and select the "Windows Vista SP1 Beta Opportunity for Windows Server 2008 Beta Participants" survey.

7. Ensure your contact information in your profile is set to "Yes". (Note: The survey is showing a screenshot of the dialog box and is not editable. You must click on the link to go to your profile and edit your contact preferences).

Thank you for your participation and we look forward to hearing what you have to say about the Windows Vista SP1.

Regards,

Microsoft Windows Beta Team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e-mail messages from this specific program, you need to "Decline Participation" on the Microsoft Connect My Participation page, since receiving program-specific e-mail is a mandatory part of your participation.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any e-mail messages from Microsoft Connect in the future, please send e-mail to ****@microsoft.com with the subject, "Remove Me From Microsoft Connect," and all your information will be completely removed from Microsoft Connect. If you need Microsoft Connect support for any other reason, visit the Microsoft Connect Contact Us page. This is an unmonitored e-mail address, so please do not reply to this message.



submit

비스타 성능 개선팩이 업데이트되었다. 

8월 초 비스타 성능 개선 팩이 곧 공개될
듯 이라는 글을 올렸었다.

비스타 성능 개선 팩에서 수정될 내용으로 아래와 같은 것이 포함될 것이라고 하였고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이라는 내용이었다.

  • 많은 비디오 드라어버의 호환성 개선
  • 게임에서의 하이 퀄리티 그래픽 개선
  • 대형 모니터에서 HD DVD와 Blue-Ray 영화 재생시 퀄리티 개선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적용되는 서드 파티 툴바와의 신뢰성 개선
  • XP에서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 신뢰성 개선
  • AVI 파일 제작시 오류 개선
  • 비스타 메모리 매니저 개선

어제 자동 업데이트할 내용이 있다고 하여 확인해 보니 성능 개선과 관련된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비스타 성능 개선 관련 업데이트

비스타 성능 개선 관련 업데이트



아직 자동 업데이트 목록이 나오지 않아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면 시작 > 제어판 > Windows Update를 통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submit

비스타 성능 개선팩이 업데이트되었다. 

8월 초 비스타 성능 개선 팩이 곧 공개될
듯 이라는 글을 올렸었다.

비스타 성능 개선 팩에서 수정될 내용으로 아래와 같은 것이 포함될 것이라고 하였고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이라는 내용이었다.

  • 많은 비디오 드라어버의 호환성 개선
  • 게임에서의 하이 퀄리티 그래픽 개선
  • 대형 모니터에서 HD DVD와 Blue-Ray 영화 재생시 퀄리티 개선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적용되는 서드 파티 툴바와의 신뢰성 개선
  • XP에서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 신뢰성 개선
  • AVI 파일 제작시 오류 개선
  • 비스타 메모리 매니저 개선

어제 자동 업데이트할 내용이 있다고 하여 확인해 보니 성능 개선과 관련된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비스타 성능 개선 관련 업데이트

비스타 성능 개선 관련 업데이트



아직 자동 업데이트 목록이 나오지 않아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면 시작 > 제어판 > Windows Update를 통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submit

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비스타 지원 못하는 캐논 프린터

비스타가 나온지 반년이 훨씬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한다. 진짜로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된 것인가?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테스트할 일 중의 하나가 프린터로 출력이 제대로 되는가다. 프린터로 출력하였을 때 화면에 나오는 내용 그대로 출력이 되는지,  화면에 나온 내용이 빠져서 나오는지,  화면에선 두꺼운 선이 얇게 나오는지, 동그라미가 네모로 나오는지, 출력하면 속도는 제대로 나오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

프린트 테스트할  때에는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들어 OS도 윈도 95, 98, ME, 2000, XP, Vista는 물론 때에 따라서는 리눅스도 고려해야 한다. 요새 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윈도 XP에 최적화되어 나온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윈도 XP 환경에서 개발하고, 테스터 또한 윈도 XP에서 테스트하기 때문에 XP에서 발생한 결함을 찾기 쉽고 또한 해결하기 쉽다.

또 OS 뿐만 아니라 프린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OS에만 상관있다면 개발자나 테스터 모두에게 행복하지만 프린터(프린터 드라이버)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난다. 출력의 속도와 질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도 특정 프린터에서만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프린터도 다양하게 확인해야 한다.  때문에 HP, 삼성, 캐논, 엡손 등 다양한 업체에서 나온 잉크젯, 레이저 프린터들을 테스트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프린터를 테스트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몇개 프린터만 구입하여 테스트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삼성 프린터와 캐논 레이저 프린터를 각각 1개씩 구매하여 오늘 도착하였다. 삼성 프린터를 연결하여 출력해 보니 굉장한 소음이 나오고 출력하면 잼이 걸리는 현상이 나타나 AS 업체에 연락하여 제품을 교환 받기로 하였다.

다음으로 캐논 프린터를 연결하였는데 비스타 PC에 연결하니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는다.  프린터 소개 페이지에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없어서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캐논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프린터 드라이버를 받으니 XP와 비스타 겸용 프린터 드라이버다. 비스타도 지원하니 될줄 알았으나 드라이버가 설치디지 않는다.

해서 다른 비스타 32 환경에서 연결하였으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32 비트에서도 안된단 말야. 그러면 비스타 드라이버는 뭐지???

다른 XP에서 설치하니 그제서야 드라이버가 설치되고 정상적으로 인쇄된다.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던 비스타 32에서 프린터를 클릭하니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아까 그 PC에 직접 연결할 때에는 드라이버를 잡지 못하더니 프린터를 네트웍에 연결하여 잡으니 인쇄되는게 이상하다.

이제는 주로 쓰는 비스타 64에서 설치해 보기로 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 연결하였으나 실패....

캐논 고객지원센터로 연결하여 전화하니 비스타 드라이버를 받아 보란다. 받는 곳이 한국이 아니라 영문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는데 영문은 나왔나해서 받아보려니 드라이버 파일 이름이 나오는데까지 이동했는데 드라이버 이름을 클릭하면 아무 내용도 나오지 않는 황당한 페이지를 보여준다. 이게 뭐야~

다시 연락을 하니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단다. 제품 소개에도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없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클릭 클릭하여 들어가니 공지 사항에 비스타 지원 목록이 나와 있다.  비스타 64 드라이버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계획이 없을 거란다.  프린터 구입하고나서 이런 일이 일어나니 참 황당하다. 캐논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단다.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개발할 예정이 없다고한다. 우리나라에와서 돈을 참 많이 벌었나 보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이런 프린터 니가 구입했잖아 그러니 니가 알아서 해야지 하는게 캐논의 대책이다.

비스타 64의 무지막지한 비호환성도 문제지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이런 정보도 제대로 알리지 않는 캐논이 더욱 더 가관이다. 참고로 구입한 프린터는 Canon LBP 3200이다. 이 프린터 말고 대부분의 프린터가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  앞으로 캐논 프린터를 사나봐라.

참고로 캐논 서비스 센터 홈페이진데 왜 비스타에서는 내용도 안보여주는거야
http://svc.canon-bs.co.kr/



 



submit

비스타가 문제인지 캐논이 문제인지?
비스타 지원 못하는 캐논 프린터

비스타가 나온지 반년이 훨씬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한다. 진짜로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결된 것인가?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테스트할 일 중의 하나가 프린터로 출력이 제대로 되는가다. 프린터로 출력하였을 때 화면에 나오는 내용 그대로 출력이 되는지,  화면에 나온 내용이 빠져서 나오는지,  화면에선 두꺼운 선이 얇게 나오는지, 동그라미가 네모로 나오는지, 출력하면 속도는 제대로 나오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

프린트 테스트할  때에는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들어 OS도 윈도 95, 98, ME, 2000, XP, Vista는 물론 때에 따라서는 리눅스도 고려해야 한다. 요새 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윈도 XP에 최적화되어 나온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윈도 XP 환경에서 개발하고, 테스터 또한 윈도 XP에서 테스트하기 때문에 XP에서 발생한 결함을 찾기 쉽고 또한 해결하기 쉽다.

또 OS 뿐만 아니라 프린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OS에만 상관있다면 개발자나 테스터 모두에게 행복하지만 프린터(프린터 드라이버)에 따라 출력이 다르게 나타난다. 출력의 속도와 질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도 특정 프린터에서만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프린터도 다양하게 확인해야 한다.  때문에 HP, 삼성, 캐논, 엡손 등 다양한 업체에서 나온 잉크젯, 레이저 프린터들을 테스트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프린터를 테스트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몇개 프린터만 구입하여 테스트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삼성 프린터와 캐논 레이저 프린터를 각각 1개씩 구매하여 오늘 도착하였다. 삼성 프린터를 연결하여 출력해 보니 굉장한 소음이 나오고 출력하면 잼이 걸리는 현상이 나타나 AS 업체에 연락하여 제품을 교환 받기로 하였다.

다음으로 캐논 프린터를 연결하였는데 비스타 PC에 연결하니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는다.  프린터 소개 페이지에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없어서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캐논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프린터 드라이버를 받으니 XP와 비스타 겸용 프린터 드라이버다. 비스타도 지원하니 될줄 알았으나 드라이버가 설치디지 않는다.

해서 다른 비스타 32 환경에서 연결하였으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32 비트에서도 안된단 말야. 그러면 비스타 드라이버는 뭐지???

다른 XP에서 설치하니 그제서야 드라이버가 설치되고 정상적으로 인쇄된다.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던 비스타 32에서 프린터를 클릭하니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아까 그 PC에 직접 연결할 때에는 드라이버를 잡지 못하더니 프린터를 네트웍에 연결하여 잡으니 인쇄되는게 이상하다.

이제는 주로 쓰는 비스타 64에서 설치해 보기로 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 연결하였으나 실패....

캐논 고객지원센터로 연결하여 전화하니 비스타 드라이버를 받아 보란다. 받는 곳이 한국이 아니라 영문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는데 영문은 나왔나해서 받아보려니 드라이버 파일 이름이 나오는데까지 이동했는데 드라이버 이름을 클릭하면 아무 내용도 나오지 않는 황당한 페이지를 보여준다. 이게 뭐야~

다시 연락을 하니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단다. 제품 소개에도 비스타 64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없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클릭 클릭하여 들어가니 공지 사항에 비스타 지원 목록이 나와 있다.  비스타 64 드라이버는 아직 없고 앞으로도 계획이 없을 거란다.  프린터 구입하고나서 이런 일이 일어나니 참 황당하다. 캐논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단다.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개발할 예정이 없다고한다. 우리나라에와서 돈을 참 많이 벌었나 보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이런 프린터 니가 구입했잖아 그러니 니가 알아서 해야지 하는게 캐논의 대책이다.

비스타 64의 무지막지한 비호환성도 문제지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이런 정보도 제대로 알리지 않는 캐논이 더욱 더 가관이다. 참고로 구입한 프린터는 Canon LBP 3200이다. 이 프린터 말고 대부분의 프린터가 비스타 64를 지원하지 못한다.  앞으로 캐논 프린터를 사나봐라.

참고로 캐논 서비스 센터 홈페이진데 왜 비스타에서는 내용도 안보여주는거야
http://svc.canon-bs.co.kr/



 



submit
어제 비스타에서 Nvidia의 Geforce 8600GT를 사용하면 PC와 TV(LG HDTV)간 1:1 매칭이 안되어 고생했다는 글(비스타에서 Geforce 8600과 HDTV와의 1:1 매칭 삽질기)을 올렸습니다.

결론은 비스타 32 비트와 64 비트에서 HDTV와 Geforce 8600GT 그래픽 카드와 1:1 픽셀 매칭이 안되어 동영상 플레이어 설정을 바꾸어 보고,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도 바꾸어보고,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도 최신 것으로 바꾸어 보는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지만 해결이 안되었고 마지막으로 Vista용 Grahpic Driver를 최신이 아닌 비디오 카드 구입시 제공하는 것으로 설치하고 나서야 해결했다는 내용입니다.

혹시 필요한 분이 있을 것 같아 1:1 매칭이 되는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를 올립니다.

참고로 Vista 32bit용 드라이버이고 LG Full HD TV에서 확인한 것입니다.(다른 TV에서는 확인을 하지 못하였음)

파일 다운로드


















submit
어제 비스타에서 Nvidia의 Geforce 8600GT를 사용하면 PC와 TV(LG HDTV)간 1:1 매칭이 안되어 고생했다는 글(비스타에서 Geforce 8600과 HDTV와의 1:1 매칭 삽질기)을 올렸습니다.

결론은 비스타 32 비트와 64 비트에서 HDTV와 Geforce 8600GT 그래픽 카드와 1:1 픽셀 매칭이 안되어 동영상 플레이어 설정을 바꾸어 보고,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도 바꾸어보고,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도 최신 것으로 바꾸어 보는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지만 해결이 안되었고 마지막으로 Vista용 Grahpic Driver를 최신이 아닌 비디오 카드 구입시 제공하는 것으로 설치하고 나서야 해결했다는 내용입니다.

혹시 필요한 분이 있을 것 같아 1:1 매칭이 되는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를 올립니다.

참고로 Vista 32bit용 드라이버이고 LG Full HD TV에서 확인한 것입니다.(다른 TV에서는 확인을 하지 못하였음)

파일 다운로드


















submit

몇일 전에 PC를 업그레이드하였다.   2000년도인가 2001년도인가 구입해서 썼으니 햇수로 7, 8년 정도 사용한 셈이다.  이번에 업그레이드하면 또 몇년 동안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조금 비싸지만 바꾸지 않고 오랫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고급 사양으로 구매했다. 

CPU는 Q6600, 비디오카드는 Geforce 8600GT, RAM 2GB

방에 있던 PC를 빼 내어 거실로 옮기고,  방은 아이들 공부 방으로 만들어 주었다.  PC 책상으로 사용하던 책상을 아이 책상으로 주고나니 PC를 놓을 책상이 없다. 그래서  집에서 사용하지 않고 있던 상 위에 모니터 올려 놓고 사용중이다.  PC 업그레이드하고나니 속도가 참 빠르다. 회사에서 사용하던 PC보다 훨씬 빠르다.

PC의 주 사용 용도는 아마도 영화 감상이 아닐까 한다.  내장 사운드 카드의 SPIF 단자에 동축 케이을 연결하여 오디오 리시버에 연결하고,  비디오 카드의 DVI 2번째 단자에 DVI2HDMI 단자를 연결하여 TV의 HDMI 단자에 연결하였다.  이렇게하고나니 완전히 HTPC가 따로 없다. HTPC용 케이스를 달면 좀 더 HTPC 티가 나겠지만 HTPC 전용도 아니고해서 일반 케이스를 구입했다.   HTPC용 괜찮은 케이스는 참 이쁘게 만들고 사용하기도 편하게 보이던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  저렴한 케이스를  보니 환기가 제대로 될까하는 생각이 든다.  PC 업그레이드하고나서 소음이 어느 정도 날까 걱정했는데 PC가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하다.
영화를 보는 프로그램으로 KMP Player를 사용하는데 이것 저것 셋팅하는게 꽤 까다롭다.  동일한 영화라도 화질과 음질이 따라 느껴지는 감흥이 달라진다.  어떤 비디오 코덱을 사용하느냐, 어떤  오디오 코덱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화질과 음질이 달라지고, 또 어떤 코덱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CPU 점유율이 달라진다.   그래서 어떤 코덱으로 설정하느냐가 환경 설정에서 꽤 중요하다.

1. 비디오 코덱 에 따라 화칠 차이는 못느끼지만 CPU 점유율은 차이가 난다.
화질의 경우 실제로 차이가 나는지 잘 모르겠다.  내 눈에는 그게 그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CPU  점유율에서는 꽤 차이가 나는데  점유율을 줄이기 위해 소프트웨어적으로 평이 좋게 나있는 CoreAVC 코덱을 사용해 보기도 하고, 하드웨어적으로 가속 기능을 지원하는 코덱을 설치하여 사용해 보기도 했다.  CPU가 고속이어서 일반 Dvix로 제작된 것은 CPU 부하가 무척 적다. 하지만 H.264  코덱 등으로 인코딩된  HD용(1080P, 1080i, 720P) 영상들은 코덱에 따라 차이가 난다.   CPU 부하를 줄이기 위한 설정을 이리 저리 변경하였지만 화질은 민감하지 않아 화질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2. 오디오 코덱은 선택한 코덱에 차이가 심하게 난다.
고민스러운게 코덱에 따른 음질 설정이다.  지금까지는 divx 플레이어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플레이어에서 자동으로 설정되어 아무런 신경을 쓸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 PC로 바꾸고나니  고민되는데 이 오디오 코덱 설정하는 부분이다.

코덱 설정에 따라 차이가 심하게 나타나는데 DD 5.1ch로 된 음원이나 DTS로 된 음원이 어떤 코덱에서는 제대로 표현되어 DD 5.1ch과 DTS로 제대로 표현되는데 어떤 코덱은 Stero 2CH만 되고 DD 2.0 Ch로 표현되기도 한다. 한번 셋팅을 하면 딱 되는게 아니고 다른 영상에서는 설정을 다르게 해 주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리 저리 바꾸어 주면서 셋팅을 하고 있는데 코덱에 대한 지식이 없이 이리 저리 셋팅만 변경하는 장님 코끼리 만지는 식이다.  제대로 셋팅을 하려면 코덱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해야할 것 같다.

지금도 최적을 설정하지 못하여 이리 저리 바꾸며 사용중이다.

3. HDTV와 1:1 매칭하기
몇일 동안 고민한게 HDTV와 1:1 매칭이다.  Geforce 8600에 LG HDTV와 연결하여 사용중인데 비스타에서 2번째 모니터를 1920*1080으로 설정하고 사용을 했다.  모니터보다 훨씬 큰 화면(모니터는 17") 이라 그런지 가까이에서 보니 또렸하지 않다.  영화를 볼 때에는 조금 떨어져서 그런지 깨끗하게 잘 보인다. HDTV를 모니터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영화 감상으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제대로 셋팅이 된  것으로 알고 있었다.

몇일 전에 TV 메뉴를 이리 저리 설정해 보다 TV 메뉴의 일반 > 외부 입력 연결에서 HDMI에서 입력을 설정할 수 있는 걸 알게되어 이리 저리 변경하다보니 PC가 있는 걸 알게되어 외부 입력 연결을 PC로 바꾸었다.

다음날 영화를 보기 위해 PC를 켜고 TV를 보니 화면 상, 하, 좌, 우에 여백이 생긴다.  KMP 설정을 자주 변경하였기 때문에 KMP 변경 때문인지 알고 이리 저리 바꾸고, KMP를 초기화해도 마찬가지로 여백이 생긴다. KMP가 아닌 다른 문제가 아닐까하여 IE를 두번째 모니터로 옮기니 글자들도 선명하게 나오지만 역시 상, 하, 좌, 우의 여백은 심하게 난다.

 그래서 혹시 하다가 생각난게 HDMI 입력을 PC로 바꾼게 생각이나서 아무 것도 없는 공백으로 바꾸니 화면이 꽉 차게 나온다. 그러나 이렇게 바꾸니 화질이 깨진다.

알아보니 이런 현상을 1:1 매칭이 된게 아니라 오버스캔된 것이라고한다.  조그만 화면을 꽉차게 확대해서 보여주니 글자들이 흐리게 나오고 한 것이다.

TV가 1080P를 지원하는 것이므로 화면에 꽉차게 나오게하고, 영상도 또렷하게 설정을 하고 싶어 이리 저리 셋팅을 하기 시작했다.

비디오 카드의 이것 저것을 조정해 봐도 역시나 1080P로 설정하면 여지 없이 여백이 생긴다.  그러다가 NVIDIA 제어판 > 비디오 및 텔레비전 > 신호 또는 HD 포멧 변경이 나오는데
목록에 1080P가 있고 1080I가 있고 720P. 480P가 나오는데 1080I로 할 때는 꽉 차게 나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주파수는 29Hz로 조정이 되어 버린다.  화면 리플레시율이 1/2로 줄어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로 최신 걸로 업그레이드 해 봐도 역시 마찬가지.

비스타 64 비트를 쓰는데 이것 때문에 비스타 32로 설치한 후 최신 드라이버를 설치했으나 마찬가지.

그래픽 카드가 이상한 것인가 아니면 TV가 이상한 것인가 고민하게 되고 이거 AS 받아야하는 것 아닌가도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다 XP 시스템(혹시나해서 Windows XP도 설치해 두었음)에서 하니 XP에서는 화면이 꽉차게 나오고 글자도 뚜렸하다.

이거 비스타 문제인가 아니면 비스타 드라이버 문제인가?

혹시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경우가 있지 않나해서 검색도 해보고 질문도 해 보았는데 뚜렸한 답변은 없었고 하나의 답변이 다른 드라이버를 설치해 보라는 것이었다.  드라이버 이름까지 지정해서 알려 주었는데 그 드라이버를 받아서 설치하려니 비스타 32 비트 운영체제가 아니란다.(드라이버가 비스타 32비트 용이었고, OS도 비스타 32비트였음)

혹시나해서 그래픽 카드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설치하니 이제서야 1080P로 꽉찬 화면이 나온다. 화면이 꽉차면서도 글자도 또렷하다.  이제서야 PC와 TV가 1:1 매칭이 되었다.

최신 드라이버가 HDTV와 가장 잘 맞게 셋팅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nVidia가 그래픽 드라이버를 발로 만들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울러 또하나 이전에 극장 모드란 것을 제공하였는데 그 모드가 없어져 버렸다. 모니터 1번에서 화면을 작게해서 영상을 보더라도 극장 모드를 선택하면 2번 모니터(TV)에서는 화면에 꽉차게 나왔는데 이 모드가 없어져 버렸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바꾸어 버렸는지 참 편리한 기능이었는데 없어진게 너무 아쉽다.

이런 고생을 하다보니 괜히 nVidia의 그래픽 카드를 삿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ATI에서나오는 2600XT나 2600Pro를 살걸 하는 후회가 들었다. (그런데 반대로 ATI를 사서 고생하고 있는 글도 보았다)

4. 최적의 성능 자신에 맞게
검색해 보니 KMP 최적 성능이라고 하는 글들이 가끔씩 게시되어 있었다.  그 글들에 따라 설정을 해 보아도 완벽하지 않아 다시 설정을 해야만 했다.  최적 성능이라고 올라온 레지스터리가 있어 그걸로 설정을 해 보았는데 오히려 역효과만 나타나(시스템 사양은 나와 있지 않지만 설치된 코덱 등은 유사) 어느 정도 셋팅으로 맞추어 둔 것을 다시 셋팅해야했다.

최적의 성능이란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다. 다른 사람의 것을 참고해서 자신만의 최적 환경을 만들어야한다. KMP에서 환경 설정한 것을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는데 설정하고나서 마음에 들면 하나씩 저장해 두어야겠다.

5. 환경 설정은 계속 중
아직까지 최적 설정을 찾지 못해 지금 설정한 상태에서 영상에 따라 이리 저리 변경을 하면서 보고 있다.    최적 성능을 만들려면 먼저 각각의 코덱이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지에 대해 우선 이해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그거 알려고하는게 너무 귀찮다. 그냥 이대로 쓰고 말란다.



submit

몇일 전에 PC를 업그레이드하였다.   2000년도인가 2001년도인가 구입해서 썼으니 햇수로 7, 8년 정도 사용한 셈이다.  이번에 업그레이드하면 또 몇년 동안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조금 비싸지만 바꾸지 않고 오랫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고급 사양으로 구매했다. 

CPU는 Q6600, 비디오카드는 Geforce 8600GT, RAM 2GB

방에 있던 PC를 빼 내어 거실로 옮기고,  방은 아이들 공부 방으로 만들어 주었다.  PC 책상으로 사용하던 책상을 아이 책상으로 주고나니 PC를 놓을 책상이 없다. 그래서  집에서 사용하지 않고 있던 상 위에 모니터 올려 놓고 사용중이다.  PC 업그레이드하고나니 속도가 참 빠르다. 회사에서 사용하던 PC보다 훨씬 빠르다.

PC의 주 사용 용도는 아마도 영화 감상이 아닐까 한다.  내장 사운드 카드의 SPIF 단자에 동축 케이을 연결하여 오디오 리시버에 연결하고,  비디오 카드의 DVI 2번째 단자에 DVI2HDMI 단자를 연결하여 TV의 HDMI 단자에 연결하였다.  이렇게하고나니 완전히 HTPC가 따로 없다. HTPC용 케이스를 달면 좀 더 HTPC 티가 나겠지만 HTPC 전용도 아니고해서 일반 케이스를 구입했다.   HTPC용 괜찮은 케이스는 참 이쁘게 만들고 사용하기도 편하게 보이던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  저렴한 케이스를  보니 환기가 제대로 될까하는 생각이 든다.  PC 업그레이드하고나서 소음이 어느 정도 날까 걱정했는데 PC가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하다.
영화를 보는 프로그램으로 KMP Player를 사용하는데 이것 저것 셋팅하는게 꽤 까다롭다.  동일한 영화라도 화질과 음질이 따라 느껴지는 감흥이 달라진다.  어떤 비디오 코덱을 사용하느냐, 어떤  오디오 코덱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화질과 음질이 달라지고, 또 어떤 코덱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CPU 점유율이 달라진다.   그래서 어떤 코덱으로 설정하느냐가 환경 설정에서 꽤 중요하다.

1. 비디오 코덱 에 따라 화칠 차이는 못느끼지만 CPU 점유율은 차이가 난다.
화질의 경우 실제로 차이가 나는지 잘 모르겠다.  내 눈에는 그게 그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CPU  점유율에서는 꽤 차이가 나는데  점유율을 줄이기 위해 소프트웨어적으로 평이 좋게 나있는 CoreAVC 코덱을 사용해 보기도 하고, 하드웨어적으로 가속 기능을 지원하는 코덱을 설치하여 사용해 보기도 했다.  CPU가 고속이어서 일반 Dvix로 제작된 것은 CPU 부하가 무척 적다. 하지만 H.264  코덱 등으로 인코딩된  HD용(1080P, 1080i, 720P) 영상들은 코덱에 따라 차이가 난다.   CPU 부하를 줄이기 위한 설정을 이리 저리 변경하였지만 화질은 민감하지 않아 화질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2. 오디오 코덱은 선택한 코덱에 차이가 심하게 난다.
고민스러운게 코덱에 따른 음질 설정이다.  지금까지는 divx 플레이어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플레이어에서 자동으로 설정되어 아무런 신경을 쓸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 PC로 바꾸고나니  고민되는데 이 오디오 코덱 설정하는 부분이다.

코덱 설정에 따라 차이가 심하게 나타나는데 DD 5.1ch로 된 음원이나 DTS로 된 음원이 어떤 코덱에서는 제대로 표현되어 DD 5.1ch과 DTS로 제대로 표현되는데 어떤 코덱은 Stero 2CH만 되고 DD 2.0 Ch로 표현되기도 한다. 한번 셋팅을 하면 딱 되는게 아니고 다른 영상에서는 설정을 다르게 해 주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리 저리 바꾸어 주면서 셋팅을 하고 있는데 코덱에 대한 지식이 없이 이리 저리 셋팅만 변경하는 장님 코끼리 만지는 식이다.  제대로 셋팅을 하려면 코덱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해야할 것 같다.

지금도 최적을 설정하지 못하여 이리 저리 바꾸며 사용중이다.

3. HDTV와 1:1 매칭하기
몇일 동안 고민한게 HDTV와 1:1 매칭이다.  Geforce 8600에 LG HDTV와 연결하여 사용중인데 비스타에서 2번째 모니터를 1920*1080으로 설정하고 사용을 했다.  모니터보다 훨씬 큰 화면(모니터는 17") 이라 그런지 가까이에서 보니 또렸하지 않다.  영화를 볼 때에는 조금 떨어져서 그런지 깨끗하게 잘 보인다. HDTV를 모니터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영화 감상으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제대로 셋팅이 된  것으로 알고 있었다.

몇일 전에 TV 메뉴를 이리 저리 설정해 보다 TV 메뉴의 일반 > 외부 입력 연결에서 HDMI에서 입력을 설정할 수 있는 걸 알게되어 이리 저리 변경하다보니 PC가 있는 걸 알게되어 외부 입력 연결을 PC로 바꾸었다.

다음날 영화를 보기 위해 PC를 켜고 TV를 보니 화면 상, 하, 좌, 우에 여백이 생긴다.  KMP 설정을 자주 변경하였기 때문에 KMP 변경 때문인지 알고 이리 저리 바꾸고, KMP를 초기화해도 마찬가지로 여백이 생긴다. KMP가 아닌 다른 문제가 아닐까하여 IE를 두번째 모니터로 옮기니 글자들도 선명하게 나오지만 역시 상, 하, 좌, 우의 여백은 심하게 난다.

 그래서 혹시 하다가 생각난게 HDMI 입력을 PC로 바꾼게 생각이나서 아무 것도 없는 공백으로 바꾸니 화면이 꽉 차게 나온다. 그러나 이렇게 바꾸니 화질이 깨진다.

알아보니 이런 현상을 1:1 매칭이 된게 아니라 오버스캔된 것이라고한다.  조그만 화면을 꽉차게 확대해서 보여주니 글자들이 흐리게 나오고 한 것이다.

TV가 1080P를 지원하는 것이므로 화면에 꽉차게 나오게하고, 영상도 또렷하게 설정을 하고 싶어 이리 저리 셋팅을 하기 시작했다.

비디오 카드의 이것 저것을 조정해 봐도 역시나 1080P로 설정하면 여지 없이 여백이 생긴다.  그러다가 NVIDIA 제어판 > 비디오 및 텔레비전 > 신호 또는 HD 포멧 변경이 나오는데
목록에 1080P가 있고 1080I가 있고 720P. 480P가 나오는데 1080I로 할 때는 꽉 차게 나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주파수는 29Hz로 조정이 되어 버린다.  화면 리플레시율이 1/2로 줄어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로 최신 걸로 업그레이드 해 봐도 역시 마찬가지.

비스타 64 비트를 쓰는데 이것 때문에 비스타 32로 설치한 후 최신 드라이버를 설치했으나 마찬가지.

그래픽 카드가 이상한 것인가 아니면 TV가 이상한 것인가 고민하게 되고 이거 AS 받아야하는 것 아닌가도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다 XP 시스템(혹시나해서 Windows XP도 설치해 두었음)에서 하니 XP에서는 화면이 꽉차게 나오고 글자도 뚜렸하다.

이거 비스타 문제인가 아니면 비스타 드라이버 문제인가?

혹시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경우가 있지 않나해서 검색도 해보고 질문도 해 보았는데 뚜렸한 답변은 없었고 하나의 답변이 다른 드라이버를 설치해 보라는 것이었다.  드라이버 이름까지 지정해서 알려 주었는데 그 드라이버를 받아서 설치하려니 비스타 32 비트 운영체제가 아니란다.(드라이버가 비스타 32비트 용이었고, OS도 비스타 32비트였음)

혹시나해서 그래픽 카드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설치하니 이제서야 1080P로 꽉찬 화면이 나온다. 화면이 꽉차면서도 글자도 또렷하다.  이제서야 PC와 TV가 1:1 매칭이 되었다.

최신 드라이버가 HDTV와 가장 잘 맞게 셋팅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nVidia가 그래픽 드라이버를 발로 만들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울러 또하나 이전에 극장 모드란 것을 제공하였는데 그 모드가 없어져 버렸다. 모니터 1번에서 화면을 작게해서 영상을 보더라도 극장 모드를 선택하면 2번 모니터(TV)에서는 화면에 꽉차게 나왔는데 이 모드가 없어져 버렸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바꾸어 버렸는지 참 편리한 기능이었는데 없어진게 너무 아쉽다.

이런 고생을 하다보니 괜히 nVidia의 그래픽 카드를 삿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ATI에서나오는 2600XT나 2600Pro를 살걸 하는 후회가 들었다. (그런데 반대로 ATI를 사서 고생하고 있는 글도 보았다)

4. 최적의 성능 자신에 맞게
검색해 보니 KMP 최적 성능이라고 하는 글들이 가끔씩 게시되어 있었다.  그 글들에 따라 설정을 해 보아도 완벽하지 않아 다시 설정을 해야만 했다.  최적 성능이라고 올라온 레지스터리가 있어 그걸로 설정을 해 보았는데 오히려 역효과만 나타나(시스템 사양은 나와 있지 않지만 설치된 코덱 등은 유사) 어느 정도 셋팅으로 맞추어 둔 것을 다시 셋팅해야했다.

최적의 성능이란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다. 다른 사람의 것을 참고해서 자신만의 최적 환경을 만들어야한다. KMP에서 환경 설정한 것을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는데 설정하고나서 마음에 들면 하나씩 저장해 두어야겠다.

5. 환경 설정은 계속 중
아직까지 최적 설정을 찾지 못해 지금 설정한 상태에서 영상에 따라 이리 저리 변경을 하면서 보고 있다.    최적 성능을 만들려면 먼저 각각의 코덱이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지에 대해 우선 이해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그거 알려고하는게 너무 귀찮다. 그냥 이대로 쓰고 말란다.



  1. Favicon of http://blog.naragu.com/freud/ BlogIcon 프루이드 at 2007.08.19 13:09 신고 [edit/del]

    소나무 님의 사이즈 맞추기 연구기록 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 BlogIcon 미디어몹 at 2007.08.21 15:46 신고 [edit/del]

    생각의 자유 회원님의 포스트가 금일 오후 05:00에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될 예정입니다. 익일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과학)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Reply
  3. ㅋㅋ at 2007.12.12 16:55 신고 [edit/del]

    혹시 삼성 lcd인가요? d-sub으로 하십쇼. 최신 풀hd아니면 1:1 매칭 안 됩니다.

    Reply

submi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