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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 해당되는 글 164

  1. ASUS 보드에서 메모리 4GB 모두 인식하게하기 2007.08.11
  2. ASUS 보드에서 메모리 4GB 모두 인식하게하기 (3) 2007.08.11
  3. 비스타 중국에서는 반 값 이하로 판매 2007.08.03
  4. 비스타 중국에서는 반 값 이하로 판매 (1) 2007.08.03
  5. 비스타 성능 개선팩 곧 공개될 듯 2007.08.01
  6. 비스타 성능 개선팩 곧 공개될 듯 2007.08.01
  7.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 1 7월 중순 출시될까? 2007.07.09
  8. 비스타 서비스팩 1 베타 1 7월 중순 출시될까? 2007.07.09
  9.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 1 연내 출시 - 인터넷 뱅킹 안전 위협 (4) 2007.07.04
  10.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 1 연내 출시 - 인터넷 뱅킹 안전 위협 2007.07.04
  11.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007.06.20
  12.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007.06.20
  13.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하나은행의 비스타 호환 2007.06.13
  14.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하나은행의 비스타 호환 2007.06.13
  15. 비스타의 단축 아이콘 크기를 마음대로 2007.05.17
  16. 비스타의 단축 아이콘 크기를 마음대로 2007.05.17
  17. 윈도 비스타의 숨겨진 단축키 2007.05.17
  18. 윈도 비스타의 숨겨진 단축키 2007.05.17
  19. 윈도 비스타용 사이드바 날씨 가젯 (3) 2007.04.23
  20. 윈도 비스타용 사이드바 날씨 가젯 2007.04.23
  21. 비스타에서 오류가 났을 때 해결 방법 2007.04.23
  22. 비스타에서 오류가 났을 때 해결 방법 2007.04.23
  23. 비스타에서 파티션 확대하거나 축소하기 (4) 2007.04.11
  24. 비스타에서 파티션 확대하거나 축소하기 2007.04.11
  25. 비스타 탐색기의 즐겨찾기에 폴더 추가하기 (5) 2007.03.23
  26. 비스타 탐색기의 즐겨찾기에 폴더 추가하기 2007.03.23
  27. MS Virtual PC의 또 다른 용도 - 공인 인증서용 PC로 사용하기 2007.03.19
  28. MS Virtual PC의 또 다른 용도 - 공인 인증서용 PC로 사용하기 2007.03.19
  29. 비스타와 XP를 사용하다 부팅 정보를 잃어 버렸을 때 2007.03.19
  30. 비스타와 XP를 사용하다 부팅 정보를 잃어 버렸을 때 2007.03.19

ASUS 보드에서 메모리를 4GB를 달았는데 3GB만 인식하여 모두 인식하여 4GB로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ASUS 보드에서 4GB의 메모리를 달았는데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3GB나 2GB바이트만 인시하여 고민하는 분들이 꽤 되는 듯하다. 아래 글에서 4GB를 달고 나서 1GB가 사라졌다는 글을 올렸는데 이후 해결 방법을 알고 내용에 추가했는데 앞부분만 읽고 해결 부분까지 가지 않아 방법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있어 따로 글을 올린다.

  ASUS 보드에 4GB 메모리를 달았을 때 보다 많은 메모리 확보를 위해 Windows XP 사용자와 Windows Vista 사용자가 해주어야할 방법이 다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Windows XP와 비스타의 문제라기보다는 32 비트 운영체제와 64 비트 운영체제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Windows XP 32 비트 운영체제와 비스타 64 비트 운영체제와의 차이다.

  1. 비스타 64 비트 사용자의 경우

비스타 64 비트 사용자의 경우 메모리를 4GB를 설치하였다 해도 OS를 설치하고 보면 메모리가 4GB가 아닌 3GB만 인식한다. 이럴 경우 CMOS의 Advanced -> Chipset -> Northbridge Configuration ->Memory Remap Feature 기본 값이 Disable인데 이 값을 Enable로 변경한다. 그러면 Windows Vista 64 bit에서서 4GB 메모리 사용이 가능하다.

  2. Windows XP 32 bit의 경우

Windows XP 사용자는 CMOS의 Advanced -> Chipset -> Northbridge Configuration -> Memory Remap Feature가 기본 값이 Disable인데 이 값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Enable로 바꾸면 2GB로만 인식한다.

 Windows XP의 경우 OS의 한계로 메모리의 한계가 최대 3GB다. 따라서 메모리를 4GB 이상 달아도 3GB만 인식한다. 그 이상의 메모리를 인식하게 하려면 OS를 64bit 운영체제로 바꾸어야 한다.

 따라서 XP를 쓴다면 4GB를 달더라도 최대 3기가까지 인식하기 위해 Memory Remap Feature가 기본 값 그대로 Disable인 상태로 두는 것이 최대 메모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Windows XP 32bit

Windows Vista 64 bit

물리 메모리(실제 메모리)

4GB

Memory Remap Feature Enable

2GB만 인식

4GB 모두 인식

Memory Remap Feature Disable

3GB만 인식

3GB만 인식


ASUS 보드 사용자는 어떤 OS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CMOS 값을 변경해 사용해야 최대의 메모리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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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보드에서 메모리를 4GB를 달았는데 3GB만 인식하여 모두 인식하여 4GB로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ASUS 보드에서 4GB의 메모리를 달았는데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3GB나 2GB바이트만 인시하여 고민하는 분들이 꽤 되는 듯하다. 아래 글에서 4GB를 달고 나서 1GB가 사라졌다는 글을 올렸는데 이후 해결 방법을 알고 내용에 추가했는데 앞부분만 읽고 해결 부분까지 가지 않아 방법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있어 따로 글을 올린다.

  ASUS 보드에 4GB 메모리를 달았을 때 보다 많은 메모리 확보를 위해 Windows XP 사용자와 Windows Vista 사용자가 해주어야할 방법이 다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Windows XP와 비스타의 문제라기보다는 32 비트 운영체제와 64 비트 운영체제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Windows XP 32 비트 운영체제와 비스타 64 비트 운영체제와의 차이다.

  1. 비스타 64 비트 사용자의 경우

비스타 64 비트 사용자의 경우 메모리를 4GB를 설치하였다 해도 OS를 설치하고 보면 메모리가 4GB가 아닌 3GB만 인식한다. 이럴 경우 CMOS의 Advanced -> Chipset -> Northbridge Configuration ->Memory Remap Feature 기본 값이 Disable인데 이 값을 Enable로 변경한다. 그러면 Windows Vista 64 bit에서서 4GB 메모리 사용이 가능하다.

  2. Windows XP 32 bit의 경우

Windows XP 사용자는 CMOS의 Advanced -> Chipset -> Northbridge Configuration -> Memory Remap Feature가 기본 값이 Disable인데 이 값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Enable로 바꾸면 2GB로만 인식한다.

 Windows XP의 경우 OS의 한계로 메모리의 한계가 최대 3GB다. 따라서 메모리를 4GB 이상 달아도 3GB만 인식한다. 그 이상의 메모리를 인식하게 하려면 OS를 64bit 운영체제로 바꾸어야 한다.

 따라서 XP를 쓴다면 4GB를 달더라도 최대 3기가까지 인식하기 위해 Memory Remap Feature가 기본 값 그대로 Disable인 상태로 두는 것이 최대 메모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Windows XP 32bit

Windows Vista 64 bit

물리 메모리(실제 메모리)

4GB

Memory Remap Feature Enable

2GB만 인식

4GB 모두 인식

Memory Remap Feature Disable

3GB만 인식

3GB만 인식


ASUS 보드 사용자는 어떤 OS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CMOS 값을 변경해 사용해야 최대의 메모리를 확보할 수 있다.
 



  1. 행나무 at 2008.02.10 12:33 신고 [edit/del]

    4GB 이식문제..(윈도우즈 XP)
    Remap memory enable 을 할경우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유는 옵션기능이 탑재 되어있고 이와 맞물려서XD기능이 탑재되어있는 요즘 신형보드는 (P5B) 모델을 사용할경우 메세지는 4G가지 할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바이오스 ASUS 11/27자 로 변경후 현재 무난하게 사용하고있습니다.

    Reply
  2. 마베 at 2008.05.20 17:38 신고 [edit/del]

    메인보드 P4p800se를 쓰고 있습니다
    메모리 2기가로 쓰다가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해서 4기가를
    달았습니다 그런데 아래 문구가 나와서 이해가 안갑니다

    Physical memory is getting low!!!!

    음악프로그램을 쓰고있습니다 그용량이 38기가정도입니다
    wav 파일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보통 메모리가 2 기가정도면 돌아간다고 하는데 왜그러는지 어떻게 써야 무리없이 프로그램을 돌릴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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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나라 참 대단한 나라다. 인구 수가 많다보니 어느 나라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에서 비스타를 판매할 때 미국보다 가격을 비싸게 판다고하여 한바탕 소동이 있었는데, 중국에서는 그 반대로 할인해서 판매한다고 한다.

MS에서는 비스타 홈 에디션의  소매 판매 가격을 50% 이상 인하해서 판매한단다.  비스타 홈 프리미엄의 경우 1802 위안에서 899위안으로 50% 할인해서 판매한다. 우리나라 가격으로 말하면 21만 9천원에서 10만 9천원으로 할인하는 셈이다.  비스타 홈 베이직은 499위안(6만 7천원)으로 전 가격의 1/3 가격에 판매한다. 무려 67%를 할인하는 것이다.

네이버의 지식 쇼핑으로 비스타 홈  버전에 대한 최저 가격을 알아 보았다.

비스타 홈 베이직 처음 사용자용이 222,000원
비스타 홈 프리미엄 처음 사용자 가격이 269,000원이다.
번들용으로 판매하는 DSP 버전의 경우 정품의 반 값 이하로 판매하지만 PC를 구입할 때 제공하는 것으로 다른 PC에 설치할 수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것은 논외로 하자.

우리나라  가격은 물론 미국 가격보다도 훨씬 싼 가격이다.
MS가 중국에서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했지만 정부나 소비자에게 반감만 사서 결국은 불법 복제 가격만큼 싸게 가격을 내린 것이라고 한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재산권 보호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MS에서 어떻게했을까?  중국처럼 반값으로 인하하는 일이 발생할까?


참고 1
네이버에서 비교한 가격 비교 가격


참고 2
라이센스 / 패키지(박스) / DSP(번들) 제품 비교표 >

구분

라이센스

패키지 ( 박스 ) 제품

DSP( 번들 ) 제품

구매

자격

5 개 이상의 라이센스가 필요한 조직

1 개 이상 구매를 원하는

모든 기업체 및 개인

일반 소비자가 구매 불가능 PC 조립 , 생산자가 번들로 구매

소유권

영구소유

해당 버전에 대한 영구 사용권, 구매 당시의 버전만 사용가능

PC 번들용으로 해당 PC 폐기시 소프트웨어도 폐기 됨 , 타 PC 설치 및 사용불가능 함

업그레이드

계약 기간 동안 출시되는 신 버전 제공

해당 제품의 upgrade 제품 추가구매 필요

upgrade 안됨

사내관리

라이센스와 최신버전 제공으로 불법 사용에 대한 이슈가 없으며 , 라이센스 관리 툴로 손쉬운 관리

보유 PC 와 SW 구매 수량의 관리가 취약 , 개별 구매로 인한 비용 상승

PC 교체 시 또는 타 PC 에서의 SW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 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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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는 나라 참 대단한 나라다. 인구 수가 많다보니 어느 나라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에서 비스타를 판매할 때 미국보다 가격을 비싸게 판다고하여 한바탕 소동이 있었는데, 중국에서는 그 반대로 할인해서 판매한다고 한다.

MS에서는 비스타 홈 에디션의  소매 판매 가격을 50% 이상 인하해서 판매한단다.  비스타 홈 프리미엄의 경우 1802 위안에서 899위안으로 50% 할인해서 판매한다. 우리나라 가격으로 말하면 21만 9천원에서 10만 9천원으로 할인하는 셈이다.  비스타 홈 베이직은 499위안(6만 7천원)으로 전 가격의 1/3 가격에 판매한다. 무려 67%를 할인하는 것이다.

네이버의 지식 쇼핑으로 비스타 홈  버전에 대한 최저 가격을 알아 보았다.

비스타 홈 베이직 처음 사용자용이 222,000원
비스타 홈 프리미엄 처음 사용자 가격이 269,000원이다.
번들용으로 판매하는 DSP 버전의 경우 정품의 반 값 이하로 판매하지만 PC를 구입할 때 제공하는 것으로 다른 PC에 설치할 수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것은 논외로 하자.

우리나라  가격은 물론 미국 가격보다도 훨씬 싼 가격이다.
MS가 중국에서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했지만 정부나 소비자에게 반감만 사서 결국은 불법 복제 가격만큼 싸게 가격을 내린 것이라고 한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재산권 보호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MS에서 어떻게했을까?  중국처럼 반값으로 인하하는 일이 발생할까?


참고 1
네이버에서 비교한 가격 비교 가격


참고 2
라이센스 / 패키지(박스) / DSP(번들) 제품 비교표 >

구분

라이센스

패키지 ( 박스 ) 제품

DSP( 번들 ) 제품

구매

자격

5 개 이상의 라이센스가 필요한 조직

1 개 이상 구매를 원하는

모든 기업체 및 개인

일반 소비자가 구매 불가능 PC 조립 , 생산자가 번들로 구매

소유권

영구소유

해당 버전에 대한 영구 사용권, 구매 당시의 버전만 사용가능

PC 번들용으로 해당 PC 폐기시 소프트웨어도 폐기 됨 , 타 PC 설치 및 사용불가능 함

업그레이드

계약 기간 동안 출시되는 신 버전 제공

해당 제품의 upgrade 제품 추가구매 필요

upgrade 안됨

사내관리

라이센스와 최신버전 제공으로 불법 사용에 대한 이슈가 없으며 , 라이센스 관리 툴로 손쉬운 관리

보유 PC 와 SW 구매 수량의 관리가 취약 , 개별 구매로 인한 비용 상승

PC 교체 시 또는 타 PC 에서의 SW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 관리가



  1. at 2007.08.06 15:0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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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이크로소프트 베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비스타 성능 개선을 할 수 있는 성능 개선팩과 호환성 개선팩이 올라와 있군요.

2007-07-20 Windows Vista QFE Monthly Drop - 07-20-07 빌드

938979  Vista Performance and Reliability Pack

This update resolves a number of individual issues which may be affecting some computers running Windows Vista.  These issues have been reported by customers using the Error Reporting service, product support, or other means.  Installing this update will improve the performance and responsiveness for some scenarios and improves reliability of Windows Vista in a variety of scenarios. 


938194  Vista Compatibility and Reliability Pack

This update resolves a number of individual issues which may be affecting some computers running Windows Vista.  These issues have been reported by customers using the Error Reporting service, product support, or other means.  Installing this update will improve the reliability and hardware compatibility of Windows Vista in a variety of scenarios. 


938828 XP Explorer.exe Reliability Pack

This is a reliability update. Install this update to improve the stability of computers running Windows XP. This update prevents crashes in explorer.exe.


Please download the associated Word document for details.  Remember to preface all bugs with <KB Number - >.  EX:  "938828 – Foo doesn’t load after update "



비스타 성능 개선팩을 모두 다운로드 받으면 6개의 파일입니다.

Windows6.0-KB938194-x64.msu
Windows6.0-KB938194-x86.msu
Windows6.0-KB938979-x64.msu
Windows6.0-KB938979-x86.msu
Windows Vista QFE Monthly Drop - 07-20-07.docx
WindowsXP-KB938828-x86-ENU.exe

외국의 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개선이 있다고 Kbench에서 정리를 해 두었네요.

  • 많은 비디오 드라어버의 호환성 개선
  • 게임에서의 하이 퀄리티 그래픽 개선
  • 대형 모니터에서 HD DVD와 Blue-Ray 영화 재생시 퀄리티 개선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적용되는 서드 파티 툴바와의 신뢰성 개선
  • XP에서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 신뢰성 개선
  • AVI 파일 제작시 오류 개선
  • 비스타 메모리 매니저 개선


비스타의 성능 개선 관련 파일이 32비트용과 64비트용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관련 문서와  XP 관련 파일도 함께 제공을 했는데 제공하는 문서 형식을 보니 오피스 12의 문서 형식인 docx 형태로 제공을 하고 있군요.

베타 사이트에 올라왔기 때문에 곧 정식으로 배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이걸 받아 설치하고나서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데 그림이 첨부되지 않습니다. 파일이나 그림 업로드를  파일 사이즈가 0인 상태가 되어 그림이 X로만 나타납니다.

집에 PC를 비스타 주말에 설치해 글은 처음 쓰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회사에서 쓸 때에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 파일을 받고 그런 것인지 의심이 되네요.  이 부분은 조금 더 조사를 해 봐야겠습니다.

업데이트의 실행 파일 확장자를 보니 vista용 업데이트 파일은 msu라는 파일 확장자군요.  Microsoft 업데이트 독립 실행형 패키지로 설명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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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이크로소프트 베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비스타 성능 개선을 할 수 있는 성능 개선팩과 호환성 개선팩이 올라와 있군요.

2007-07-20 Windows Vista QFE Monthly Drop - 07-20-07 빌드

938979  Vista Performance and Reliability Pack

This update resolves a number of individual issues which may be affecting some computers running Windows Vista.  These issues have been reported by customers using the Error Reporting service, product support, or other means.  Installing this update will improve the performance and responsiveness for some scenarios and improves reliability of Windows Vista in a variety of scenarios. 


938194  Vista Compatibility and Reliability Pack

This update resolves a number of individual issues which may be affecting some computers running Windows Vista.  These issues have been reported by customers using the Error Reporting service, product support, or other means.  Installing this update will improve the reliability and hardware compatibility of Windows Vista in a variety of scenarios. 


938828 XP Explorer.exe Reliability Pack

This is a reliability update. Install this update to improve the stability of computers running Windows XP. This update prevents crashes in explorer.exe.


Please download the associated Word document for details.  Remember to preface all bugs with <KB Number - >.  EX:  "938828 – Foo doesn’t load after update "



비스타 성능 개선팩을 모두 다운로드 받으면 6개의 파일입니다.

Windows6.0-KB938194-x64.msu
Windows6.0-KB938194-x86.msu
Windows6.0-KB938979-x64.msu
Windows6.0-KB938979-x86.msu
Windows Vista QFE Monthly Drop - 07-20-07.docx
WindowsXP-KB938828-x86-ENU.exe

외국의 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개선이 있다고 Kbench에서 정리를 해 두었네요.

  • 많은 비디오 드라어버의 호환성 개선
  • 게임에서의 하이 퀄리티 그래픽 개선
  • 대형 모니터에서 HD DVD와 Blue-Ray 영화 재생시 퀄리티 개선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적용되는 서드 파티 툴바와의 신뢰성 개선
  • XP에서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 신뢰성 개선
  • AVI 파일 제작시 오류 개선
  • 비스타 메모리 매니저 개선


비스타의 성능 개선 관련 파일이 32비트용과 64비트용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관련 문서와  XP 관련 파일도 함께 제공을 했는데 제공하는 문서 형식을 보니 오피스 12의 문서 형식인 docx 형태로 제공을 하고 있군요.

베타 사이트에 올라왔기 때문에 곧 정식으로 배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이걸 받아 설치하고나서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데 그림이 첨부되지 않습니다. 파일이나 그림 업로드를  파일 사이즈가 0인 상태가 되어 그림이 X로만 나타납니다.

집에 PC를 비스타 주말에 설치해 글은 처음 쓰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회사에서 쓸 때에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 파일을 받고 그런 것인지 의심이 되네요.  이 부분은 조금 더 조사를 해 봐야겠습니다.

업데이트의 실행 파일 확장자를 보니 vista용 업데이트 파일은 msu라는 파일 확장자군요.  Microsoft 업데이트 독립 실행형 패키지로 설명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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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ZDNet에 보니 비스타 서비스팩 1의 베타 1이 7월 중순께 출시 예정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날짜도 16일경으로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진짜로 7월경에 나올 가능성이 있나보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비스타 서비스팩 1이 출시될 것이라는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비스타 서비스팩 연내 출시

서비스팩이 1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사가 보이는데 11월에 나온다면 4개월간의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치는 것인데 4개월이라면 상대적으로 아주 짧은 기간이다.

출시가 정해지니 또 다른 관심은 무엇이 바뀌느냐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에 보면 구체적으로 몇가지 수정 사항들이 나열되어 있다.

비스타  서비스팩이 나오면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비스타에서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한글 문서가 아주 많은데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 검색이 안되고, 검색이 되는 구글 데스크탑 서치는 안되어 난감하다.

관련 글
  1.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또 하나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네트웍으로 파일 복사하다 속도가 떨어지는 문제(가끔은 파일 복사를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2개가 우선 해결되었으면 한다.

Zdnet에서 밝힌 수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데스크톱 검색 변경에 덧붙여, 비스타 SP1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수정 목록은 아래와 같다.

● 파일을 복사하고 비스타 설치 PC를 셧다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성능 변경(맞다. MS는 비스타 셧다운 속도는 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었다. 뮈니뭐니해도 사용자들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 SD 어드밴스드 다이렉트 메모리 액서스(DMA)를 통한 전송 성능 개선 및 CPU 이용 감소
● 플래시 메모리 저장장치와 기타 소비용 장치를 위한 윈도우 파일 포맷인 엑스팻(ExFat) 지원
● 비스타 전체 용량뿐만 아니라 국지적으로 조성된 데이터 용량의 암호화를 허용하는 비트로커(BitLocker) 드라이브 엔크립션 개선
● X64 머신에 대한 익스텐서블 펌웨어 인터페이스(EFI) 부팅 능력
● 방화벽이 설치된 미팅스페이스와 리모트 어시스턴스 접속 성공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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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ZDNet에 보니 비스타 서비스팩 1의 베타 1이 7월 중순께 출시 예정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날짜도 16일경으로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진짜로 7월경에 나올 가능성이 있나보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비스타 서비스팩 1이 출시될 것이라는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관련 글 : 비스타 서비스팩 연내 출시

서비스팩이 1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사가 보이는데 11월에 나온다면 4개월간의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치는 것인데 4개월이라면 상대적으로 아주 짧은 기간이다.

출시가 정해지니 또 다른 관심은 무엇이 바뀌느냐다.   출처 : Zdnet의 비스타 SP1 베타 7월 중순 출시 예정 에 보면 구체적으로 몇가지 수정 사항들이 나열되어 있다.

비스타  서비스팩이 나오면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비스타에서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한글 문서가 아주 많은데 비스타 검색에서는 한글 문서 검색이 안되고, 검색이 되는 구글 데스크탑 서치는 안되어 난감하다.

관련 글
  1. 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또 하나 수정되었으면 하는게 네트웍으로 파일 복사하다 속도가 떨어지는 문제(가끔은 파일 복사를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2개가 우선 해결되었으면 한다.

Zdnet에서 밝힌 수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데스크톱 검색 변경에 덧붙여, 비스타 SP1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수정 목록은 아래와 같다.

● 파일을 복사하고 비스타 설치 PC를 셧다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성능 변경(맞다. MS는 비스타 셧다운 속도는 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었다. 뮈니뭐니해도 사용자들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 SD 어드밴스드 다이렉트 메모리 액서스(DMA)를 통한 전송 성능 개선 및 CPU 이용 감소
● 플래시 메모리 저장장치와 기타 소비용 장치를 위한 윈도우 파일 포맷인 엑스팻(ExFat) 지원
● 비스타 전체 용량뿐만 아니라 국지적으로 조성된 데이터 용량의 암호화를 허용하는 비트로커(BitLocker) 드라이브 엔크립션 개선
● X64 머신에 대한 익스텐서블 펌웨어 인터페이스(EFI) 부팅 능력
● 방화벽이 설치된 미팅스페이스와 리모트 어시스턴스 접속 성공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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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쓰기 시작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초기에는 비스타를 지원하지 못하는 프로그램들이 상당수 있었는데 이제 많은 프로그램들이 비스타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모든 프로그램들이 다 비스타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 특정한 백신 프로그램을 몇일 전에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비스타 32 비트는 지원하는데 64 비트에서는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는 반쪽 동작만 되었다.

비스타 쓰면서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이 인터넷 뱅킹이다.  국민은행을 자주 사용했었는데 국민은행은 이제 인터넷 뱅킹을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얼마 전에 하나카드 때문에 하나은행을 쓰기 시작했는데 하나은행은 아직까지 비스타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한다.  사용하고 있는 비스타가 64 비트이니 이런 현상이 더 심한데 하나은행에 들어가면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한다고 계속 오류창을 뿌려주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그런데 올 연말에 윈도 비스타(Windows Vista) 서비스팩(Servicepack)1이 출시될 모양이다.  문제는 인터넷 뱅킹할 때 보안을 위해 사용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비스타 서비스팩 1이 나오면 또 다시 한번 인터넷 뱅킹을 사용할 때 어려움이 예상된다.  비스타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IE 대신 쓰고 있는 Firefox나 윈도가 아닌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는 인터넷 뱅킹도 할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변경으로 인하여 또 다시 일반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MS, 은행,  보안 업체들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되기를 바란다. 이차에 보안 업체에는 MS의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에 영향을 받지 않는 보안 프로그램으로 대체를 했으면 한다.



출처  전자신문 : '윈도 비스타 SP1' 인터넷 뱅킹 안전 크게 위협

연내 출시될 윈도비스타 서비스팩(SP1)이 인터넷 뱅킹에 적용 중인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 및 실행을 중단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전 대응 방안이 하반기 컴퓨팅 업계의 최대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

 3일 금융보안연구원(원장 정성순)에 따르면 ‘윈도비스타 SP1’과 ‘MS 서버 2008’ 출시되면 현재 인터넷 뱅킹에 적용되고 있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커 사전 대응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분기에 윈도비스타 SP1 베타 버전을, 4분기께 공식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SP1에는 윈도비스타의 보안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커널보호모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은 인터넷 금융 사고 예방을 위해 인터넷 뱅킹 시 △키보드 보안 △PC 방화벽 △암호화 3종의 보안 SW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윈도비스타 SP1 기능이 작동되면 커널 레벨에서 작동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와 실행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키보드 보안 솔루션은 인터넷 뱅킹 시 개인 정보 입력의 최초 수단인 키보드에서부터 서비스 전 구간에 걸쳐 시행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키보드를 통해 입력되는 개인의 중요 정보, ID, 비밀번호, 계좌 번호, 카드 번호 등을 키보드 드라이버 레벨에서 암호화하므로 키 자동 기록기(키 로거) 프로그램 등의 공격에 의해 중요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성재모 금융보안연구원 팀장은 “키보드 보안은 안전한 인터넷 뱅킹을 위해 중요한 솔루션”이라며 “윈도 비스타 출시 때처럼 SP1 출시 전에 국내 보안 업체들과 공동 대응에 협력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조원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보안담당 이사도 “SP1에서 커널보호모드가 작동되더라도 기존 키보드 보안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솔루션 업체와 SP1 출시 전에 대응을 마치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send email to insoon@etnews.co.kr via gmail] insoon@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7/07/04     



  1. Favicon of https://minorlab.com BlogIcon 깜묘 at 2007.07.04 13:41 신고 [edit/del]

    주어들은 이야기로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들이 아주 xxx 같다고 하는데 이번 기회에 좀 좋게 바뀔 수도 있겠네요^^

    Reply
  2. Favicon of http://www.engagestory.com/tt BlogIcon 인게이지 at 2007.07.04 17:36 신고 [edit/del]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들 근본적인 수정이 필요한데 어떻게든 순간모면하려고 하니 원....

    카스퍼스키 백신의 경우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작동 될때마다 이 작동 방식이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와 비슷하다고 계속경고하죠...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7.04 17:56 신고 [edit/del]

      nProctect 국내에서 꽤 많이 사용하고 있지요. 아주 귀찮도록 많이 떠서 일부 백신 프로그램에서는 애드웨어로 분류해 버렸다지요. 그런데 우린 이걸 안 쓸 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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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쓰기 시작한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초기에는 비스타를 지원하지 못하는 프로그램들이 상당수 있었는데 이제 많은 프로그램들이 비스타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모든 프로그램들이 다 비스타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 특정한 백신 프로그램을 몇일 전에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비스타 32 비트는 지원하는데 64 비트에서는 실시간 감시가 되지 않는 반쪽 동작만 되었다.

비스타 쓰면서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이 인터넷 뱅킹이다.  국민은행을 자주 사용했었는데 국민은행은 이제 인터넷 뱅킹을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얼마 전에 하나카드 때문에 하나은행을 쓰기 시작했는데 하나은행은 아직까지 비스타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한다.  사용하고 있는 비스타가 64 비트이니 이런 현상이 더 심한데 하나은행에 들어가면 64 비트를 지원하지 못한다고 계속 오류창을 뿌려주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그런데 올 연말에 윈도 비스타(Windows Vista) 서비스팩(Servicepack)1이 출시될 모양이다.  문제는 인터넷 뱅킹할 때 보안을 위해 사용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비스타 서비스팩 1이 나오면 또 다시 한번 인터넷 뱅킹을 사용할 때 어려움이 예상된다.  비스타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IE 대신 쓰고 있는 Firefox나 윈도가 아닌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는 인터넷 뱅킹도 할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변경으로 인하여 또 다시 일반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MS, 은행,  보안 업체들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되기를 바란다. 이차에 보안 업체에는 MS의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에 영향을 받지 않는 보안 프로그램으로 대체를 했으면 한다.



출처  전자신문 : '윈도 비스타 SP1' 인터넷 뱅킹 안전 크게 위협

연내 출시될 윈도비스타 서비스팩(SP1)이 인터넷 뱅킹에 적용 중인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 및 실행을 중단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전 대응 방안이 하반기 컴퓨팅 업계의 최대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

 3일 금융보안연구원(원장 정성순)에 따르면 ‘윈도비스타 SP1’과 ‘MS 서버 2008’ 출시되면 현재 인터넷 뱅킹에 적용되고 있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커 사전 대응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분기에 윈도비스타 SP1 베타 버전을, 4분기께 공식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SP1에는 윈도비스타의 보안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커널보호모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은 인터넷 금융 사고 예방을 위해 인터넷 뱅킹 시 △키보드 보안 △PC 방화벽 △암호화 3종의 보안 SW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윈도비스타 SP1 기능이 작동되면 커널 레벨에서 작동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와 실행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키보드 보안 솔루션은 인터넷 뱅킹 시 개인 정보 입력의 최초 수단인 키보드에서부터 서비스 전 구간에 걸쳐 시행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키보드를 통해 입력되는 개인의 중요 정보, ID, 비밀번호, 계좌 번호, 카드 번호 등을 키보드 드라이버 레벨에서 암호화하므로 키 자동 기록기(키 로거) 프로그램 등의 공격에 의해 중요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성재모 금융보안연구원 팀장은 “키보드 보안은 안전한 인터넷 뱅킹을 위해 중요한 솔루션”이라며 “윈도 비스타 출시 때처럼 SP1 출시 전에 국내 보안 업체들과 공동 대응에 협력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조원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보안담당 이사도 “SP1에서 커널보호모드가 작동되더라도 기존 키보드 보안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솔루션 업체와 SP1 출시 전에 대응을 마치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send email to insoon@etnews.co.kr via gmail] insoon@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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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할 수 있게된다.

개인적으로 쓴 글과 업무를 하면서 만든 문서들이 상당히 많다.  10여년 이상 작업하여 보관하는 문서들이다.  문서가 많다보니 내가 찾는 문서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럴 때 필요한 프로그램이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이다.  웹에 있는 문서를 찾아주는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검색 엔진이 있는 것처럼, 데스크탑에 흩어져 있는 문서들을 빠르게 찾아주는 것이 데스크탑 서치프로그램이다.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은 이미 여러가지가 나와 있다.   구글에서 개발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가 있고 네이버나 엠파스에도 있고 MS에서 제공하는 검색 프로그램도 있다. 얼마전에 출시된 비스타에서는 데스크탑 검색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Windows XP에서는 데스크탑 검색을 할 때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를 이용했다.  Microsoft의 검색 프로그램이나 엠파스, 네이버 등의 검색프로그램이 있지만 내가 쓰기에 가장 편했기 때문이다.  결정적인 것은 내가 한글 문서가 많은데 한글 문서를 잘 찾아 주기 때문이다.(엠파스나 네이버도 한글 문서를 잘 검색해 준다)

비스타에는 기본으로 꽤 강력한 수준의 데스크탑 검색이 내장되어 있다.

관련 글 :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하지만 앞에서 말한대로 한글 문서가 많은데 한글 문서를 검색하지 못하기 때문에 GDS를 사용하려했는데  그만 포기해 버렸다.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관련 글 :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오늘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개선 동의하였다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가 올라왔다.
이제 곧 GDS를 이용해 한글 문서를 검색할 수 있을 것 같다.

관련 글 :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개선 동의하였다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


구글의 검색 프로그램이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도 제대로 작동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19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비스타에서도 각종 검색 프로그램이 보다 쉽게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키로 반독점 당국과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동의안은 구글의 불만 제기에 따른 것으로 비스타 환경에서 구글 검색 프로그램의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앞서 구글은 자사의 검색 프로그램이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구글은 윈도우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인 데스크탑 검색이 지난 2001년 맺었던 반독점 합의안을 침해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검색 프로그램 선택권마저 박탈했다고 주장했다.

MS는 지난 4년 간 웹검색엔진 시장에서 구글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고심해왔으며 비스타에서 웹 검색을 할 수 있는 '데스크톱 검색'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구글의 검색엔진 이용자 수는 MS보다 여섯 배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글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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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도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할 수 있게된다.

개인적으로 쓴 글과 업무를 하면서 만든 문서들이 상당히 많다.  10여년 이상 작업하여 보관하는 문서들이다.  문서가 많다보니 내가 찾는 문서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럴 때 필요한 프로그램이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이다.  웹에 있는 문서를 찾아주는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검색 엔진이 있는 것처럼, 데스크탑에 흩어져 있는 문서들을 빠르게 찾아주는 것이 데스크탑 서치프로그램이다.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은 이미 여러가지가 나와 있다.   구글에서 개발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가 있고 네이버나 엠파스에도 있고 MS에서 제공하는 검색 프로그램도 있다. 얼마전에 출시된 비스타에서는 데스크탑 검색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Windows XP에서는 데스크탑 검색을 할 때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를 이용했다.  Microsoft의 검색 프로그램이나 엠파스, 네이버 등의 검색프로그램이 있지만 내가 쓰기에 가장 편했기 때문이다.  결정적인 것은 내가 한글 문서가 많은데 한글 문서를 잘 찾아 주기 때문이다.(엠파스나 네이버도 한글 문서를 잘 검색해 준다)

비스타에는 기본으로 꽤 강력한 수준의 데스크탑 검색이 내장되어 있다.

관련 글 : 쉽고 편리하고 강력해진 비스타의 검색 기능

하지만 앞에서 말한대로 한글 문서가 많은데 한글 문서를 검색하지 못하기 때문에 GDS를 사용하려했는데  그만 포기해 버렸다.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관련 글 : 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오늘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개선 동의하였다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가 올라왔다.
이제 곧 GDS를 이용해 한글 문서를 검색할 수 있을 것 같다.

관련 글 :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개선 동의하였다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


구글의 검색 프로그램이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도 제대로 작동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19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비스타에서도 각종 검색 프로그램이 보다 쉽게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키로 반독점 당국과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동의안은 구글의 불만 제기에 따른 것으로 비스타 환경에서 구글 검색 프로그램의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앞서 구글은 자사의 검색 프로그램이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구글은 윈도우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인 데스크탑 검색이 지난 2001년 맺었던 반독점 합의안을 침해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검색 프로그램 선택권마저 박탈했다고 주장했다.

MS는 지난 4년 간 웹검색엔진 시장에서 구글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고심해왔으며 비스타에서 웹 검색을 할 수 있는 '데스크톱 검색'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구글의 검색엔진 이용자 수는 MS보다 여섯 배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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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구글 데스크탑 서치(GDS) 사용하기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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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를 사용하지 벌써 6개월 정도가 되었다.  비스타로 전환하면서 일부 프로그램들이 호환이 되지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많은 프로그램들이 수정되어 호환성 부분의 문제점은 많은 개선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비스타만 쓰기에는 감수해야할 불편이 적지 않다.  특히 비스타 32 비트가 아닌 64 비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 심하다.  그래서 얼마전까지 비스타만 사용하다 지금은 Windows XP를 설치해 멀티 부팅을 하고 있다.  가끔씩은 XP를 써야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전에 쓰고 있던 백신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하지 못해 사용을 하지 못해 결국엔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으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백신처럼 대안이 있어 바꿀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한 예가 은행에 접속할 때다. 국민은행을 주로 사용했는데 얼마전부터 하나은행을 쓸 필요가 생겼다.  출퇴근할 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는데 탈때마다 100원씩 할인해주고, 롯데마트 등 할인점에서 구매할 때에는 평일 5%, 주말 7% 할인해 주는 카드를 쓰기 때문이다.

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하거나 계좌 이체 등을 하기 위해서 은행 창구를 가기에는 너무나 번거롭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을 이용해야하는데 들어가면 이런 난감한 화면을 보게 된다.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 못하는 하나은행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 못하는 하나은행


비스타 64 비트를 쓰고 있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할 수 없이 다른 운영체제를 쓸 수 밖에 없게 된다.

비스타의 호환성도 문제지만 사용자 층이 적다고 무시하는 듯한 하나은행의 처리행태도 곱지 않다.
국민은행의 인터넷 뱅킹은 처음엔 안되어 편법으로 쓰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무 탈 없이 잘 쓰고 있다.
하나은행도 빨리 이 부분에 대해 수정을 해 주었으면 한다.

아울러 IE뿐만 아니라 FF, 사파리, 오페라 등도 지원할 수 있게 바뀌었으면 한다.
FF를 쓰다가 인터넷 뱅킹하려고 IE를 띄워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비스타를 주로 쓰다보니 사용자층이 적은 리눅스나 매킨토시 이용자의 비애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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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를 사용하지 벌써 6개월 정도가 되었다.  비스타로 전환하면서 일부 프로그램들이 호환이 되지않아 사용을 하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많은 프로그램들이 수정되어 호환성 부분의 문제점은 많은 개선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비스타만 쓰기에는 감수해야할 불편이 적지 않다.  특히 비스타 32 비트가 아닌 64 비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 심하다.  그래서 얼마전까지 비스타만 사용하다 지금은 Windows XP를 설치해 멀티 부팅을 하고 있다.  가끔씩은 XP를 써야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전에 쓰고 있던 백신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하지 못해 사용을 하지 못해 결국엔 비스타를 지원하는 백신으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백신처럼 대안이 있어 바꿀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한 예가 은행에 접속할 때다. 국민은행을 주로 사용했는데 얼마전부터 하나은행을 쓸 필요가 생겼다.  출퇴근할 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는데 탈때마다 100원씩 할인해주고, 롯데마트 등 할인점에서 구매할 때에는 평일 5%, 주말 7% 할인해 주는 카드를 쓰기 때문이다.

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하거나 계좌 이체 등을 하기 위해서 은행 창구를 가기에는 너무나 번거롭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을 이용해야하는데 들어가면 이런 난감한 화면을 보게 된다.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 못하는 하나은행

아직까지 비스타 지원을 못하는 하나은행


비스타 64 비트를 쓰고 있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할 수 없이 다른 운영체제를 쓸 수 밖에 없게 된다.

비스타의 호환성도 문제지만 사용자 층이 적다고 무시하는 듯한 하나은행의 처리행태도 곱지 않다.
국민은행의 인터넷 뱅킹은 처음엔 안되어 편법으로 쓰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무 탈 없이 잘 쓰고 있다.
하나은행도 빨리 이 부분에 대해 수정을 해 주었으면 한다.

아울러 IE뿐만 아니라 FF, 사파리, 오페라 등도 지원할 수 있게 바뀌었으면 한다.
FF를 쓰다가 인터넷 뱅킹하려고 IE를 띄워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비스타를 주로 쓰다보니 사용자층이 적은 리눅스나 매킨토시 이용자의 비애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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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는 바탕 화면에 있는 단축 아이콘 크기를 임의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 기본으로 만들어지는 아이콘 크기를 Windows XP와 비교해 보면  약간 큽니다.  그런데 비스타에서는 이 아이콘을 마음대로 키우거나 줄일 수 있어 XP만하게 할 수 있고 XP보다 작게할 수 있고, 엄첨나게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비스타 아이콘을 크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콘 크기를 변경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한글이나 워드, IE에서 글자를 키우거나 줄이는 방법과 같습니다.  한글에서 화면 확대를 한다면 <Ctrl>을 누른체 휠 단추를 위로 올리면되고, 축소를 하려면 <Ctrl>을 누른체 휠 단추를 아래로 내리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탕화면에서 <Ctrl>을 누른체 휠 단추를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리면 아이콘 크기가 늘거나 줍니다. 화면 자체가 늘거나 줄지는 않고 아이콘 크기만 변합니다.  확대를 하니 위에것처럼 크게 보이네요.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아이콘들은 작게하니 모양이 별로입니다.  큼직큼직해야 이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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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는 바탕 화면에 있는 단축 아이콘 크기를 임의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 기본으로 만들어지는 아이콘 크기를 Windows XP와 비교해 보면  약간 큽니다.  그런데 비스타에서는 이 아이콘을 마음대로 키우거나 줄일 수 있어 XP만하게 할 수 있고 XP보다 작게할 수 있고, 엄첨나게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비스타 아이콘을 크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콘 크기를 변경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한글이나 워드, IE에서 글자를 키우거나 줄이는 방법과 같습니다.  한글에서 화면 확대를 한다면 <Ctrl>을 누른체 휠 단추를 위로 올리면되고, 축소를 하려면 <Ctrl>을 누른체 휠 단추를 아래로 내리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탕화면에서 <Ctrl>을 누른체 휠 단추를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리면 아이콘 크기가 늘거나 줍니다. 화면 자체가 늘거나 줄지는 않고 아이콘 크기만 변합니다.  확대를 하니 위에것처럼 크게 보이네요.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아이콘들은 작게하니 모양이 별로입니다.  큼직큼직해야 이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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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에  모르고 있던 단축키가 있었네요.  숨겨져 있던 것은 아니고 이제서야 그 키를 알게되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빠른 실행에 등록하여 씁니다.   윈도 시작 단추 바로 옆에 있어 눈에 잘 띄고 항상 화면에서 보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빨리 찾을 수 있고, 바로 클릭할 수 있어 빠르게 실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빠른 실행에 등록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면 마우스로 클릭해야만 했는데 비스타에 추가된 단축키를 사용하면 키보드만으로도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시작 메뉴의 아이콘도 큼지막하게 해 놓고 사용합니다. 눈에 잘 띄어 바로 바로 실행할 수 있게하기위해서죠.


윈도에서 <WIndows>키를 이용한 단축키가 많은데 빠른 실행의 아이콘도 바로 이 <Windows> 키를 사용합니다.
<Windows>키는 <Ctrl>과 <Alt> 사이에 있는 단축키로  윈도 아이콘 모양으로 되어 있는 키입니다.

<windows>+<숫자>를 누르면 빠른 실행에 등록된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숫자는 빠른 실행에 나오는 아이콘 순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을 보면
1번째에 바탕화면보기
2번째에 창간 전환
3번째에 IE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Windows>+<1>을 누르면 바탕화면 보기
<Windows>+<2>를 누르면 창간 전환
<Windows>+<3>을 누르면 IE가 실행됩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 한글이나 탐색기라면 한글 아이콘이나 탐색기 아이콘을 끌어다 빠른 실행에 가져다 놓으면 됩니다.
한글을 4번째 등록했다면 <Windows>+<4>를 누르면 됩니다.
한글을 맨 처음으로 옮기면 한글이 1번째에 나오기 때문에 <Windows>+<1>을 누르면 한글이 실행됩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 정해져 있다면 빠른 실행 단축키를 쓰면 편리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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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에  모르고 있던 단축키가 있었네요.  숨겨져 있던 것은 아니고 이제서야 그 키를 알게되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빠른 실행에 등록하여 씁니다.   윈도 시작 단추 바로 옆에 있어 눈에 잘 띄고 항상 화면에서 보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빨리 찾을 수 있고, 바로 클릭할 수 있어 빠르게 실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빠른 실행에 등록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면 마우스로 클릭해야만 했는데 비스타에 추가된 단축키를 사용하면 키보드만으로도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시작 메뉴의 아이콘도 큼지막하게 해 놓고 사용합니다. 눈에 잘 띄어 바로 바로 실행할 수 있게하기위해서죠.


윈도에서 <WIndows>키를 이용한 단축키가 많은데 빠른 실행의 아이콘도 바로 이 <Windows> 키를 사용합니다.
<Windows>키는 <Ctrl>과 <Alt> 사이에 있는 단축키로  윈도 아이콘 모양으로 되어 있는 키입니다.

<windows>+<숫자>를 누르면 빠른 실행에 등록된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숫자는 빠른 실행에 나오는 아이콘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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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을 보면
1번째에 바탕화면보기
2번째에 창간 전환
3번째에 IE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Windows>+<1>을 누르면 바탕화면 보기
<Windows>+<2>를 누르면 창간 전환
<Windows>+<3>을 누르면 IE가 실행됩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 한글이나 탐색기라면 한글 아이콘이나 탐색기 아이콘을 끌어다 빠른 실행에 가져다 놓으면 됩니다.
한글을 4번째 등록했다면 <Windows>+<4>를 누르면 됩니다.
한글을 맨 처음으로 옮기면 한글이 1번째에 나오기 때문에 <Windows>+<1>을 누르면 한글이 실행됩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 정해져 있다면 빠른 실행 단축키를 쓰면 편리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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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에 사이드바 가젯에 날씨를 보는 가젯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날씨 정보는 보여주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WIndows Live Gallery에 들어가 보니 윈도 비스타용 날씨 가젯이 업데이트 되어 있군요.
아래 그림처럼 위치의 날씨와 온도를 그림으로 표시해 주고, 마우스를 가젯 위에 올리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알려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시 이름을 입력하면 검색한 후 도시가 있으면 해당 도시의 날씨를 표시해 줍니다.  온도는 섭씨와 화씨를 선택해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위치를 검색할 때는 안타깝게도 한글로 입력하면 검색하지 못합니다. 영어로 입력을 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 - 날씨로 이동하기



  1. Favicon of http://iskyark.com/blog BlogIcon 사막의독수리 at 2007.04.23 20:08 신고 [edit/del]

    이제야 한국 날씨가 추가됐군요. 그래도 비스타 가젯은 왠지 모르게 불편한 면이 있습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s://dailypro5.tistory.com BlogIcon 데일리프로 at 2007.11.25 17:34 신고 [edit/del]

    티스토리내에서 쓸수 있는건 없나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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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에 사이드바 가젯에 날씨를 보는 가젯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날씨 정보는 보여주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WIndows Live Gallery에 들어가 보니 윈도 비스타용 날씨 가젯이 업데이트 되어 있군요.
아래 그림처럼 위치의 날씨와 온도를 그림으로 표시해 주고, 마우스를 가젯 위에 올리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알려 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시 이름을 입력하면 검색한 후 도시가 있으면 해당 도시의 날씨를 표시해 줍니다.  온도는 섭씨와 화씨를 선택해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위치를 검색할 때는 안타깝게도 한글로 입력하면 검색하지 못합니다. 영어로 입력을 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 비스타 사이드바 가젯 - 날씨로 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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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사용이 계속 늘고 있고 비스타의 문제 사항들이 MS 또는 프로그램 개발 업체에서 계속 수정하고 있지만 아직도 수정되지 않은 문제들이 상당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하나은행에서 카드를 하나 만들었는데 전 비스타 64 비스트를 쓰는데 홈페이지만 들어가서 인증이나 기타 작업을 하려고하면 꼭 지원하지 않는 OS라고 나와서 사용을 하지 못하네요.

비스타(Vista)에서 발생하는 문제들 중 자주 문의되는 내용들에 대한 답변을 MS에서 정리를 해 두었군요. 혹시 지금 비스타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내용이 답변에 나와 있을지 모르지 한번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비스타 관련 오류 사항 FAQ 위치 : 오류 클리닉 - Windows Vista

다음은 MS에서 정리한 FAQ 자료입니다.
아래 나온 내용은 목록만 보여주고 실제 링크를 해도 이동하지 않습니다.
실제 도움말의 내용까지 보려면 위의 링크를 눌러 원본 글을 보고 이동해야합니다.

MS의 비스타 관련 오류 FAQ 내용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오류 클리닉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사용시 발생 할 수 있는 오류 문제에 대한 답변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Windows Vista에 대한 오류 클리닉은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Windows Vista에 대해 자주 문의 되는 문제(FAQ)에 대한 답변을 제공합니다. 추가 오류 문제에 대한 답변을 위해 기술 자료(KB)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오류 관련 기술 자료" 서비스를 이용해 보십시오.

Windows Vista 이외의 제품에 대해서는 오른쪽 메뉴의 "오류 메시지 찾기", "제품별 오류 메시지" 등을 이용해 주세요.

오류 관련 FAQ
 
 
[네트워크] Windows Vista설치 후 네트워크 연결이 되지 않는다.
[네트워크] xDSL 모뎀을 사용하며, 다른 컴퓨터에 연결된 선을 바로 Windows Vista에 연결하면 네트워크 연결이 되지 않는다.
[설치] Windows Vista 설치 중 예기치 않은 오류로 설치가 중단 됩니다
[설치] Windows Vista로 업그레이드 시 오류가 발생되고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습니다.
[설치] Windows Vista를 설치하고 부팅하면, "사용자 라이선스가 무단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라는 오류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설치] Windows Vista 설치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설치] Windows Vista에서 프로그램을 설치 할 때 "c:\를 액세스 할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업데이트] Windows Vista에서 윈도우 업데이트 시 0x8004005 오류가 발생합니다.
[인증] Windows Vista의 WHQL 인증이 궁금합니다.
[인터넷] Windows Vista의 도움말 및 지원을 실행 하면 오류 메시지 "이 인터넷 사이트를 열 수 없습니다. 요청한 사이트를 사용할 수 없거나 찾을 수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시도하십시오"가 발생합니다.
[인터넷] Windows Vista에서 인터넷을 연결하면,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등의 오류가 나타납니다.
[인터넷] Windows Vista 에서 네트워크 폴더 공유 등은 사용할 수 있는데, 정품 인증 하거나 인터넷 페이지 연결이 잘 되지 않습니다.
[호환성] Windows Vista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Vista 와 호환이 되나요?

오류 관련 기술 자료
   
[네트워크] 2개 이상의 컴퓨터 혹은 디지털 장치를 서로 연결하는 네트워킹과 관련된 오류
[보안] 바이러스, 웜, 해킹, 패스워드 등의 보안과 관련된 오류
[부팅] 컴퓨터를 처음 시작하다가 생긴 운영체재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오류
[서비스 팩] 프로그램의 버그나 기능향상을 위해 제공 된 서비스 팩과 관련된 오류
[설치] 소프트웨어를 컴퓨터에 처음으로 사용하기 위해 설치하면서 발생하는 오류
[업그레이드] 소프트웨어
를 좀 더 향상된 버전으로 이전하면서 발생하는 오류
[업데이트] 윈도의 업데이트 기능인 Windows Update 사용과 관련된 오류 (참고:Windows Update 사용 방법)
[인증] 제품의 정품 인증과 관련된 오류
[인터넷] 인터넷 제공 업체, Internet Explorer등에 기인한 인터넷 연결과 관련된 오류
[하드웨어] 키보드, 마우스, 프린터, 드라이버 등 컴퓨터 하드웨어와 주변 장치에 관련된 오류
[전체자료] Window Vista에서 발생하는 오류와 관련된 모든 기술 자료(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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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사용이 계속 늘고 있고 비스타의 문제 사항들이 MS 또는 프로그램 개발 업체에서 계속 수정하고 있지만 아직도 수정되지 않은 문제들이 상당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하나은행에서 카드를 하나 만들었는데 전 비스타 64 비스트를 쓰는데 홈페이지만 들어가서 인증이나 기타 작업을 하려고하면 꼭 지원하지 않는 OS라고 나와서 사용을 하지 못하네요.

비스타(Vista)에서 발생하는 문제들 중 자주 문의되는 내용들에 대한 답변을 MS에서 정리를 해 두었군요. 혹시 지금 비스타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내용이 답변에 나와 있을지 모르지 한번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비스타 관련 오류 사항 FAQ 위치 : 오류 클리닉 - Windows Vista

다음은 MS에서 정리한 FAQ 자료입니다.
아래 나온 내용은 목록만 보여주고 실제 링크를 해도 이동하지 않습니다.
실제 도움말의 내용까지 보려면 위의 링크를 눌러 원본 글을 보고 이동해야합니다.

MS의 비스타 관련 오류 FAQ 내용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오류 클리닉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사용시 발생 할 수 있는 오류 문제에 대한 답변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Windows Vista에 대한 오류 클리닉은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Windows Vista에 대해 자주 문의 되는 문제(FAQ)에 대한 답변을 제공합니다. 추가 오류 문제에 대한 답변을 위해 기술 자료(KB)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오류 관련 기술 자료" 서비스를 이용해 보십시오.

Windows Vista 이외의 제품에 대해서는 오른쪽 메뉴의 "오류 메시지 찾기", "제품별 오류 메시지" 등을 이용해 주세요.

오류 관련 FAQ
 
 
[네트워크] Windows Vista설치 후 네트워크 연결이 되지 않는다.
[네트워크] xDSL 모뎀을 사용하며, 다른 컴퓨터에 연결된 선을 바로 Windows Vista에 연결하면 네트워크 연결이 되지 않는다.
[설치] Windows Vista 설치 중 예기치 않은 오류로 설치가 중단 됩니다
[설치] Windows Vista로 업그레이드 시 오류가 발생되고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습니다.
[설치] Windows Vista를 설치하고 부팅하면, "사용자 라이선스가 무단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라는 오류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설치] Windows Vista 설치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설치] Windows Vista에서 프로그램을 설치 할 때 "c:\를 액세스 할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업데이트] Windows Vista에서 윈도우 업데이트 시 0x8004005 오류가 발생합니다.
[인증] Windows Vista의 WHQL 인증이 궁금합니다.
[인터넷] Windows Vista의 도움말 및 지원을 실행 하면 오류 메시지 "이 인터넷 사이트를 열 수 없습니다. 요청한 사이트를 사용할 수 없거나 찾을 수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시도하십시오"가 발생합니다.
[인터넷] Windows Vista에서 인터넷을 연결하면,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등의 오류가 나타납니다.
[인터넷] Windows Vista 에서 네트워크 폴더 공유 등은 사용할 수 있는데, 정품 인증 하거나 인터넷 페이지 연결이 잘 되지 않습니다.
[호환성] Windows Vista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Vista 와 호환이 되나요?

오류 관련 기술 자료
   
[네트워크] 2개 이상의 컴퓨터 혹은 디지털 장치를 서로 연결하는 네트워킹과 관련된 오류
[보안] 바이러스, 웜, 해킹, 패스워드 등의 보안과 관련된 오류
[부팅] 컴퓨터를 처음 시작하다가 생긴 운영체재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오류
[서비스 팩] 프로그램의 버그나 기능향상을 위해 제공 된 서비스 팩과 관련된 오류
[설치] 소프트웨어를 컴퓨터에 처음으로 사용하기 위해 설치하면서 발생하는 오류
[업그레이드] 소프트웨어
를 좀 더 향상된 버전으로 이전하면서 발생하는 오류
[업데이트] 윈도의 업데이트 기능인 Windows Update 사용과 관련된 오류 (참고:Windows Update 사용 방법)
[인증] 제품의 정품 인증과 관련된 오류
[인터넷] 인터넷 제공 업체, Internet Explorer등에 기인한 인터넷 연결과 관련된 오류
[하드웨어] 키보드, 마우스, 프린터, 드라이버 등 컴퓨터 하드웨어와 주변 장치에 관련된 오류
[전체자료] Window Vista에서 발생하는 오류와 관련된 모든 기술 자료(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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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윈도 XP까지는 파티션을 만들거나 삭제할 수 있었지만 이미 만들어 사용중인 파티션의 크기를 늘리거나 줄일 수 없었다.  파티션의 크기를 늘리거나 줄이려면 파티션 매직과 같은 전문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했다.

비스타에서는 자체적으로 파티션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파티션을 자주 만지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비스타 자체만으로도 파티션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사용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1) 시작 단추를 눌러 컴퓨터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관리 클릭

2) 컴퓨터 관리 창이 뜨는데 왼쪽 메뉴에 보면 저장소 아래에 있는 디스크 관리 클릭
   아래 그림처럼 디스크 목록과 디스크에 있는 파티션 목록이 표시되면

3) 사이즈를 줄이거나 늘리려는 파티션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아래 그림에서 처럼 볼륨을 확장/축소/삭제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 선택한 파티션은 디스크 전체가 통째로 하나의 파티션이기 때문에 불륨 크기르 축소하는 볼륨 축소만 나타난다.


4)  크기를 줄이려면 볼륨 축소(늘리려면 확장)를 누른다.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축소할 공간을 지정할 수 있도록 창이 하나 뜬다. 20GB 정도 줄이려면 20000을 입력해 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문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보다는 성능이 떨어지겠지만 일반인들은 파티션 관리는 파티션 설정을 한번하고난 후에는 거의 변경하지 않기 때문에 변경할 일이 생긴다면 굳이 비싼 상용 프로그램을 쓰지 않고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기능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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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윈도 XP까지는 파티션을 만들거나 삭제할 수 있었지만 이미 만들어 사용중인 파티션의 크기를 늘리거나 줄일 수 없었다.  파티션의 크기를 늘리거나 줄이려면 파티션 매직과 같은 전문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했다.

비스타에서는 자체적으로 파티션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파티션을 자주 만지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비스타 자체만으로도 파티션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사용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1) 시작 단추를 눌러 컴퓨터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관리 클릭

2) 컴퓨터 관리 창이 뜨는데 왼쪽 메뉴에 보면 저장소 아래에 있는 디스크 관리 클릭
   아래 그림처럼 디스크 목록과 디스크에 있는 파티션 목록이 표시되면

3) 사이즈를 줄이거나 늘리려는 파티션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아래 그림에서 처럼 볼륨을 확장/축소/삭제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 선택한 파티션은 디스크 전체가 통째로 하나의 파티션이기 때문에 불륨 크기르 축소하는 볼륨 축소만 나타난다.


4)  크기를 줄이려면 볼륨 축소(늘리려면 확장)를 누른다.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축소할 공간을 지정할 수 있도록 창이 하나 뜬다. 20GB 정도 줄이려면 20000을 입력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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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보다는 성능이 떨어지겠지만 일반인들은 파티션 관리는 파티션 설정을 한번하고난 후에는 거의 변경하지 않기 때문에 변경할 일이 생긴다면 굳이 비싼 상용 프로그램을 쓰지 않고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기능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한다.


  1. Favicon of https://cyjn.com BlogIcon CeeKay at 2007.04.12 20:04 신고 [edit/del]

    노트북 구입후 (데스크탑의 자료도 많이 옮겨놓고) 뒤늦게 그냥 쓰다가 'My Document'등의 데이터 파일만 따로 파티션해서 저장하면서 쓰려고 했더니 파티션 할 수 있는 사이즈가 작더군요. 어쨌뜬 일단 C:와 D:로 나눈 다음 C:에서 D:로 옮기고 C:의 공간이 충분의 많아진 것 같은데도 일단 써서 그런지 볼륨축소가 많이 안 되더라구요.
    D:로 가서 '볼륨확대'가 되나 시도해봐야겠네요.

    Reply
  2. Favicon of https://cyjn.com BlogIcon CeeKay at 2007.04.21 20:23 신고 [edit/del]

    작업을 해 보았는데 C:의 볼륨을 줄인 것을 (역시 30기가 이상의 여유 공간이 있는데 9기가 정도밖에 축소가 안되더군요. 일단 예전에 썼던 기록이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D:로 확장하려고 했는데 C:의 축소는 되는데 D:에서는 '확장'이 활성화가 안되더군요. C:에서는 '확장'이 활성화되던데...결국 현재 이름을 정해주지 않은 C:의 축소로 생긴 공간까지 세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무슨 차이로 인해 그렇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4.23 20:19 신고 [edit/del]

      저도 한번 해 보고 싶은데 파틴션들이 모두 꽉차서 시도를 못해보겠군요. 아마 무슨 규칙이 있나 봅니다. D에 내용이 적다면 그걸 모두 C로 옮긴 후 D를 삭제한 후 2번째와 3번째를 합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는데 제게 아니라 시도해 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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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에서 비스타로 오면서 크게 변한 것 중의 하나가 윈도우즈 탐색기다.  윈도우 XP의 탐색기에 익숙해 있다가 새로운 비스타의 탐색기를 사용해보니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여간 불편하지 않은게 아니다. 

예컨데 파일을 찾을 때 파일 이름을 순차적으로 입력하면 해당 파일로 찾아갔는데 비스타에서는 보다 진보되어 찾는 목록을 표시해주는데 예전 방식이 더 나은 것 같다.  방식 자체는 좋은데 예전보다 속도가 느려져서 찾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자주 쓰는 폴더들이 있어 해당 폴더로  찾아가는 것도 익숙하지 않다.  이건 순전히 익숙하지 않은 외관 때문인 듯하다.

그러다 오늘 문서, 사진, 음악, 검색, 공용 등이 나오는 폴더를 내가 지정할 수 없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즐겨 찾기 링크를 직접 원하는 폴더를 지정해 버리면 해당 폴더로 이동할 때 한번만 클릭하면 되기 때문에 훨씬 짧은 시간에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접 시도해 보니 역시 링크 추가가 가능하다. 방법도 윈도우 쓰던 방식대로 하면 된다.

아래 그림처럼 Capture라는 링크를 추가했는데 이걸 누르면 해당 폴더로 이동한다.

비스타 탐색기에 즐겨찾기 링크 추가

비스타 탐색기에 즐겨찾기 링크 추가


Capture를 누르는 순간 해당 폴더로 이동하였다.

즐겨찾기를 눌러 해당 풀더로 이동한 화면

즐겨찾기를 눌러 해당 풀더로 이동한 화면


추가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1) 즐겨찾기 폴더로 이동을 해야한다.
첫번째 방법으로  즐겨찾기 링크의 빈 공백 부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빠른 메뉴에 "즐겨찾기 링크 폴더 열기"를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 방법으로 탐색기의 사용자 > 자기 ID > 링크로 이동할 수도 있다.

2) 즐겨 찾기 추가하기
링크 폴더로 이동하였으면 목록의 빈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나오는 빠른 화면에서 "새로 만들기 > 바로가기"를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그러면 바로 가기 만들기 창이 뜨는데 원하는 폴더를 지정하면 된다. 그러면 즐겨찾기 목록에 원하는 폴더가 링크로 추가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Favicon of https://1537.tistory.com BlogIcon 1537 at 2007.03.23 21:18 신고 [edit/del]

    잘보고 갑니다 ^^
    http://daumevent.daum.net/samyang_20070323_main/?ck=fBnv32H3y2s3knSd246CwyP33vf2F1liTbL2

    Reply
  2. Favicon of http://www.noranbook.net/ BlogIcon 노란북 at 2007.03.28 14:08 신고 [edit/del]

    빨리 쓰고 싶은데 아직도 업버젼 안오고 있네요..
    항상 좋은거 많이 알고 가네요^^

    Reply
  3. 바이올렛 at 2007.07.28 02:11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찾고있던 정보인데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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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에서 비스타로 오면서 크게 변한 것 중의 하나가 윈도우즈 탐색기다.  윈도우 XP의 탐색기에 익숙해 있다가 새로운 비스타의 탐색기를 사용해보니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여간 불편하지 않은게 아니다. 

예컨데 파일을 찾을 때 파일 이름을 순차적으로 입력하면 해당 파일로 찾아갔는데 비스타에서는 보다 진보되어 찾는 목록을 표시해주는데 예전 방식이 더 나은 것 같다.  방식 자체는 좋은데 예전보다 속도가 느려져서 찾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자주 쓰는 폴더들이 있어 해당 폴더로  찾아가는 것도 익숙하지 않다.  이건 순전히 익숙하지 않은 외관 때문인 듯하다.

그러다 오늘 문서, 사진, 음악, 검색, 공용 등이 나오는 폴더를 내가 지정할 수 없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즐겨 찾기 링크를 직접 원하는 폴더를 지정해 버리면 해당 폴더로 이동할 때 한번만 클릭하면 되기 때문에 훨씬 짧은 시간에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접 시도해 보니 역시 링크 추가가 가능하다. 방법도 윈도우 쓰던 방식대로 하면 된다.

아래 그림처럼 Capture라는 링크를 추가했는데 이걸 누르면 해당 폴더로 이동한다.

비스타 탐색기에 즐겨찾기 링크 추가

비스타 탐색기에 즐겨찾기 링크 추가


Capture를 누르는 순간 해당 폴더로 이동하였다.

즐겨찾기를 눌러 해당 풀더로 이동한 화면

즐겨찾기를 눌러 해당 풀더로 이동한 화면


추가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1) 즐겨찾기 폴더로 이동을 해야한다.
첫번째 방법으로  즐겨찾기 링크의 빈 공백 부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빠른 메뉴에 "즐겨찾기 링크 폴더 열기"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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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법으로 탐색기의 사용자 > 자기 ID > 링크로 이동할 수도 있다.

2) 즐겨 찾기 추가하기
링크 폴더로 이동하였으면 목록의 빈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나오는 빠른 화면에서 "새로 만들기 > 바로가기"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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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러면 바로 가기 만들기 창이 뜨는데 원하는 폴더를 지정하면 된다. 그러면 즐겨찾기 목록에 원하는 폴더가 링크로 추가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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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공개한 Virtual PC 2007을 테스트 용도로 사용했지만 계속 사용하다보니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하나씩 늘어가는군요.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비스타다보니 지원 못하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특히나 64 비트다보니 32 비트일 때보다 더 사용할 수 없는게 많습니다.  사용 못하는 것은 사용안하면 되는데 그로인한 불편이 상당합니다.

특히 은행 거래, 공인 인증서 등을 사용 못하는 것은 꽤 불편하죠.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PC를 쓰면 쉽게 되었는데 지금은 1대만되고 그 1대가 비스타라 다른 PC 사용이 안됩니다.  지금 쓰고 있는 비스타는 멀티 부팅이 아니기 때문에 멀티 부팅을 할 수 없고 대신 MS의 Virtual PC 2007을 설치하고 윈도 2000 등의 운영체제를 설치했습니다.(실은 다른 분이 설치한 이미지를 복사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은행에 카드를 하나 신청했는데 64 비트라고 계속 경고 창만 뜨는데 Virtual PC로 윈도 2000를 띄워 부팅하고 사용하니 편하네요.  은행 거래 등 을 할 때 공인 인증서 사용이 안되는 등 비스타에서 지원 못하는 작업을 할 때 이용하면 편리하겠네요.


참고 : Virtual PC 2007과 관련된 글 모음

Virtual PC 2007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공개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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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공개한 Virtual PC 2007을 테스트 용도로 사용했지만 계속 사용하다보니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하나씩 늘어가는군요.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비스타다보니 지원 못하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특히나 64 비트다보니 32 비트일 때보다 더 사용할 수 없는게 많습니다.  사용 못하는 것은 사용안하면 되는데 그로인한 불편이 상당합니다.

특히 은행 거래, 공인 인증서 등을 사용 못하는 것은 꽤 불편하죠.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PC를 쓰면 쉽게 되었는데 지금은 1대만되고 그 1대가 비스타라 다른 PC 사용이 안됩니다.  지금 쓰고 있는 비스타는 멀티 부팅이 아니기 때문에 멀티 부팅을 할 수 없고 대신 MS의 Virtual PC 2007을 설치하고 윈도 2000 등의 운영체제를 설치했습니다.(실은 다른 분이 설치한 이미지를 복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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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에 카드를 하나 신청했는데 64 비트라고 계속 경고 창만 뜨는데 Virtual PC로 윈도 2000를 띄워 부팅하고 사용하니 편하네요.  은행 거래 등 을 할 때 공인 인증서 사용이 안되는 등 비스타에서 지원 못하는 작업을 할 때 이용하면 편리하겠네요.


참고 : Virtual PC 2007과 관련된 글 모음

Virtual PC 2007을 사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
공개 가상 PC 소프트웨어 Virtual PC 2007 꽤 쓸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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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설치 후 XP를 설치하였더니 비스타가 부팅되지 않는다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글(비스타 설치 후 XP를 설치하였더니 비스타가 실행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을 올렸습니다.

오늘 보니 VistaBootPRO라는 부트매니저가 있군요. 이 프로그램을 쓰면 손쉽게 복구가 가능합니다. 저는 직접 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저처럼 비스타 설치 후 XP를 설치하여 날려 버린 회사 동료 분들이 사용해보고 괜찮다고 추천해 주더군요.

그래서 한번 설치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비스타 1개만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OS 목록은 안 보입니다. 다른 PC에 멀티 부팅 시스템을 만들고 결과물을 올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staBootPRO

VistaBootPRO



VistaBootPRO는 현재 3.1 Beta까지 나와 있습니다.

VistaBootPro 홈페이지

VistaBootPRO 3.1 Beta Download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사용기)이 잘 된 곳이 있군요. 1.0으로 작성한 것이지만 1.0을 보더라도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VistaBootPRO 1.0 사용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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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설치 후 XP를 설치하였더니 비스타가 부팅되지 않는다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글(비스타 설치 후 XP를 설치하였더니 비스타가 실행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을 올렸습니다.

오늘 보니 VistaBootPRO라는 부트매니저가 있군요. 이 프로그램을 쓰면 손쉽게 복구가 가능합니다. 저는 직접 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저처럼 비스타 설치 후 XP를 설치하여 날려 버린 회사 동료 분들이 사용해보고 괜찮다고 추천해 주더군요.

그래서 한번 설치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비스타 1개만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OS 목록은 안 보입니다. 다른 PC에 멀티 부팅 시스템을 만들고 결과물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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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taBootPRO

VistaBootPRO



VistaBootPRO는 현재 3.1 Beta까지 나와 있습니다.

VistaBootPro 홈페이지

VistaBootPRO 3.1 Beta Download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사용기)이 잘 된 곳이 있군요. 1.0으로 작성한 것이지만 1.0을 보더라도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VistaBootPRO 1.0 사용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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