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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비스타 설치 이후 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네트웍 사용이 갑자기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한 글이 있다.

비스타에서 네트워크가 안될 때의 글

대부분 PC 작업을 한 후 오래동안 작업을 하지 않았을 때(모두가 그랬음) 발생하였는데 이럴 경우 부팅을 하면 해결되나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하면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

비스타에서 네트워크가 안될 때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하면 복구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1.
비스타 트레이에 보면  위 그림에서처럼 네트워크 아이콘(파란색 테두리된 부분)이 있는데 이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메뉴가 나타나는데 진단 및 복구를 선택한다.

2.
Windows 네트워크 진단 창이 뜨는데 제일 밑에 있는 "네트워크 어댑터 "로컬 영역 연결"을(를) 다시 설정합니다."를 클릭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복구 중.... 창이 뜨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아래 그림처럼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나타난다.
이제 사용하면 네트웍이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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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비스타 설치 이후 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네트웍 사용이 갑자기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한 글이 있다.

비스타에서 네트워크가 안될 때의 글

대부분 PC 작업을 한 후 오래동안 작업을 하지 않았을 때(모두가 그랬음) 발생하였는데 이럴 경우 부팅을 하면 해결되나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하면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

비스타에서 네트워크가 안될 때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하면 복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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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스타 트레이에 보면  위 그림에서처럼 네트워크 아이콘(파란색 테두리된 부분)이 있는데 이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메뉴가 나타나는데 진단 및 복구를 선택한다.

2.
Windows 네트워크 진단 창이 뜨는데 제일 밑에 있는 "네트워크 어댑터 "로컬 영역 연결"을(를) 다시 설정합니다."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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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복구 중.... 창이 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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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래 그림처럼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나타난다.
이제 사용하면 네트웍이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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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에서는 EA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MS에서 나온 모든 OS와 MS Office 모든 종류) 구 버전이든 최신 버전이든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이미 비스타(Vista)는 영어, 일어, 불어, 스페인어, 독일어 5개 언어는 작년 12월초에 정식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았다.  EA 계약할 경우 MS에서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글판 RTM도 나왔다고 알기에 영문판이 공개된 후 몇일 동안 거의 매일 들어가 봤으나 보이지 않아 그 이후에는 1주일 정도에 한번씩 들어갔는데도 안보이더라. 옆에있는 일본판은 있는데 한글판은 없다니?

오늘 혹시나해서 들어가 봤더니 한글판도 공개가 되어 있다. 날자는 20007-1-1일
이건 내가 알고 구할 수 있는 한도에서는 정식 최초판이다.

정식으로 나온 한글판이 이전에 돌아다니던 한글판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른다. 한글판 뿐만 아니라 영어, 일어 등 기존에 제공하던 모든 것들이 다 바뀌었으니 아마 새로운 빌드가 아닐까 한다.


비스타는 모두 65개의 이미지로 올라와 있는데 한글판은 CD 정식, CD 업그레이드, DVD 정식, DVD 업그레이드 형태로 4가지 이미지가 올라와 있다. 65개면 1개 이미지가 남는데 뭐지?

아차, 뒤로 가니 64비트용은 따로 하나 더 있다. 그러면  13개 나라면 5개 이미지. 그러면 짝이 맞네.

비스타 한글판 공개

비스타 한글판 공개



이제 정식으로 나온 것을 다운로드한 후 설치해 봐야지.


  1. Favicon of http://8220.tistory.com BlogIcon 8220 at 2007.01.02 11:36 신고 [edit/del]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나요?
    그리고 사양이 2.8C 에 1기간데 특별히 상관은 없는지요^^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2 12:31 신고 [edit/del]

      XP에 비해서는 조금 불안합니다. 안되는것도 있고 쓰는 목적 자체가 테스트 용도도 있기 때문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PC가 3Ghz에 1GB 메모리니 비슷한 것 같네요. 지포스 6200인데 그럭 저럭 쓸만합니다. 내장혀을 쓰는 그래픽 카드에서는 화면 속도가 느리고 기능도 제한적입니다. 그래픽 카드가 좋으면 속도는 쓸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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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에서는 EA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MS에서 나온 모든 OS와 MS Office 모든 종류) 구 버전이든 최신 버전이든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이미 비스타(Vista)는 영어, 일어, 불어, 스페인어, 독일어 5개 언어는 작년 12월초에 정식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았다.  EA 계약할 경우 MS에서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글판 RTM도 나왔다고 알기에 영문판이 공개된 후 몇일 동안 거의 매일 들어가 봤으나 보이지 않아 그 이후에는 1주일 정도에 한번씩 들어갔는데도 안보이더라. 옆에있는 일본판은 있는데 한글판은 없다니?

오늘 혹시나해서 들어가 봤더니 한글판도 공개가 되어 있다. 날자는 20007-1-1일
이건 내가 알고 구할 수 있는 한도에서는 정식 최초판이다.

정식으로 나온 한글판이 이전에 돌아다니던 한글판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른다. 한글판 뿐만 아니라 영어, 일어 등 기존에 제공하던 모든 것들이 다 바뀌었으니 아마 새로운 빌드가 아닐까 한다.


비스타는 모두 65개의 이미지로 올라와 있는데 한글판은 CD 정식, CD 업그레이드, DVD 정식, DVD 업그레이드 형태로 4가지 이미지가 올라와 있다. 65개면 1개 이미지가 남는데 뭐지?

아차, 뒤로 가니 64비트용은 따로 하나 더 있다. 그러면  13개 나라면 5개 이미지. 그러면 짝이 맞네.

비스타 한글판 공개

비스타 한글판 공개



이제 정식으로 나온 것을 다운로드한 후 설치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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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를 계속 쓰다보니 갖가지 프로그램들과 충돌을 일으킨다.
그동안 그럭저럭 별 문제(사용에 문제가 있었지만 그래도 참을만했는데) 오늘 몇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할 일이 있어 설치하다보니 문제를 일으킨다.

첫번째
IE 대신 Firefox를 설치하였다. Firefox가 비스타에서 아무 문제 없이 설치되었고 실행도 되었다. 그런데 firefox를 설치하면 기본 값으로  플래시(flash)가 보이지 않는다. flash가 보이게하려면 별도의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한다.

플래시가 들어간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플래시가 보이지 않고 클릭하면 플러그인이 설치가 되는데  클릭하니 자동으로 찾아서 설치를 해 준다. 다 되었나 싶었는데 설치가 제대로되지 않았다는 오류가 뜨고 자동으로 설치가 안되면 수동으로 설치하라고 한다.

수동으로 설치하면 되겠지하고 설치했는데 역시 설치를 끝내고 마지막 과정에서 설치가 제대로 안되었다고 경고 메시지를 뿌린다.  흐미 어떻하라고


두번째
문자 메시지를 보낼일이 있어서 네이트온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낼려고하였다. 네이트온으로 보내는 이유는 한달에 50건이 무료이기 때문에 그리고 휴대폰으로 보내는 것보다 편리하기 때문이다. 네이트온 설치할 때 호환에 문제가 있다고 경고 메시지가 떳지만 설치하고 나선 문제 없이 사용하여 왔다. 물론 오늘까지는 문자 메시지를 보낼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문자 메시지는 보내지 않았었다.

이제 문자 메시지를 보내야하기 때문에 주소록에서 클릭하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려하니 문자 메시지 관련 프로그램이 설치되지 않았다고 문자 메시지 보내는 프로그램이 있는 곳을 새창으로 띄워준다.

자동으로 설치가 안되어 수동으로 파일을 찾아 설치했는데 역시 설치 안됨
오늘 두번째 좌절(설치는되는데 끝에 경고 메시지가 나오고 설치가 안됨) 네이트온으로 문자 메시지 보내는 것 포기

세번째
주식은 거의 없기 때문에(예전에 조금했었음) 주식 관련 프로그램을 띄울 일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 주식 현재가를 알아보려고 홈페이지에 주식 관련된 곳은 접속이 안된다. JVM을 설치하란다. 귀찮아서 안하고 웹이 아닌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하려는데 역시 아무 문제없이 설치되는듯 하다가 끝부분에서 무슨 파일이 설치되지 않았다고 설치가 안된다. 설치가 안되도 실행은 되는데 실행하면 업데이트를 하다가 끝부분에서 업데이트 취소되고 실행은 안됨 다시 해도 역시 마찬가지

네번째
이건 오늘일이 아니고 며칠 전일
계좌 이체를 하려고하는데 계좌 이체를 하려면 공인 인증서가 있어야 한다. 공인 인증서를 발급 받으려고하는데 공인 인증서 발급이 안된다. 이전 윈도우 XP에서 사용하던 공인 인증서가 있어 그걸 인증서 폴더에 복사해 두었는데도 안된다. XP간에는 파일을 복사하면 된다.

그 외에도 몇가지 일들이 있지만 지금 생각나는건 이것들 비스타 화려하고 이뻐지고 사용하기 편리해졌지만   보안문제 때문에 프로그램 설치도 어려워지고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  특정한 동작을 해주어야하는 경우도 많다.

프로그램을 조금 사용하는 사람들도 불편을 겪는데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나 프로그램 사용에 능숙하지 못한 분들은 아주 골치아파질 것 같다.

사용하기도 편리하면서 보안도 문제없는 OS는 없을까?


  1. Favicon of http://violeter.tistory.com BlogIcon violeter at 2006.12.29 14:04 신고 [edit/del]

    제가 보기엔 어드민 권한을 주면 사용 가능하실 듯 싶습니다
    저도 맨 처음 사용할때는 설치가 되는게 없어서 짜증났었는데 설치할 때 만든 계정을 삭제하시고 대신 administrator를 살려서 그 다음부터 admin으로 로그인 했더니 설치도 잘되고 실행도 잘 되더군요

    특히 네이트온 같은 경우 admin 권한 전에는 업데이트도 안되서 짜증났었는데 admin으로 로그인 한 후부터는 업데이트뿐 아니라 모든 기능을 100%활용 가능했었습니다.

    RC1, RC2, 그리고 정품 RTM에서도 위의 방법으로 잘 사용됐으니 아마 잘 될 거 같습니다만은 ^^;;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9 17:51 신고 [edit/del]

      관리자 권한에서 설정한 것입니다. 비스타에서는 관리자 권한을 주더라도 설치하였을 때의 관리자 권한과 설치 후 관리자 권한을 준 것과는 권한 설정이 조금 다르더군요.
      설치했을 때 관리자 권한이고, UAC도 모두 풀어둔 상태에서도 오류가 뜨러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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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를 계속 쓰다보니 갖가지 프로그램들과 충돌을 일으킨다.
그동안 그럭저럭 별 문제(사용에 문제가 있었지만 그래도 참을만했는데) 오늘 몇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할 일이 있어 설치하다보니 문제를 일으킨다.

첫번째
IE 대신 Firefox를 설치하였다. Firefox가 비스타에서 아무 문제 없이 설치되었고 실행도 되었다. 그런데 firefox를 설치하면 기본 값으로  플래시(flash)가 보이지 않는다. flash가 보이게하려면 별도의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한다.

플래시가 들어간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플래시가 보이지 않고 클릭하면 플러그인이 설치가 되는데  클릭하니 자동으로 찾아서 설치를 해 준다. 다 되었나 싶었는데 설치가 제대로되지 않았다는 오류가 뜨고 자동으로 설치가 안되면 수동으로 설치하라고 한다.

수동으로 설치하면 되겠지하고 설치했는데 역시 설치를 끝내고 마지막 과정에서 설치가 제대로 안되었다고 경고 메시지를 뿌린다.  흐미 어떻하라고


두번째
문자 메시지를 보낼일이 있어서 네이트온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낼려고하였다. 네이트온으로 보내는 이유는 한달에 50건이 무료이기 때문에 그리고 휴대폰으로 보내는 것보다 편리하기 때문이다. 네이트온 설치할 때 호환에 문제가 있다고 경고 메시지가 떳지만 설치하고 나선 문제 없이 사용하여 왔다. 물론 오늘까지는 문자 메시지를 보낼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문자 메시지는 보내지 않았었다.

이제 문자 메시지를 보내야하기 때문에 주소록에서 클릭하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려하니 문자 메시지 관련 프로그램이 설치되지 않았다고 문자 메시지 보내는 프로그램이 있는 곳을 새창으로 띄워준다.

자동으로 설치가 안되어 수동으로 파일을 찾아 설치했는데 역시 설치 안됨
오늘 두번째 좌절(설치는되는데 끝에 경고 메시지가 나오고 설치가 안됨) 네이트온으로 문자 메시지 보내는 것 포기

세번째
주식은 거의 없기 때문에(예전에 조금했었음) 주식 관련 프로그램을 띄울 일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 주식 현재가를 알아보려고 홈페이지에 주식 관련된 곳은 접속이 안된다. JVM을 설치하란다. 귀찮아서 안하고 웹이 아닌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하려는데 역시 아무 문제없이 설치되는듯 하다가 끝부분에서 무슨 파일이 설치되지 않았다고 설치가 안된다. 설치가 안되도 실행은 되는데 실행하면 업데이트를 하다가 끝부분에서 업데이트 취소되고 실행은 안됨 다시 해도 역시 마찬가지

네번째
이건 오늘일이 아니고 며칠 전일
계좌 이체를 하려고하는데 계좌 이체를 하려면 공인 인증서가 있어야 한다. 공인 인증서를 발급 받으려고하는데 공인 인증서 발급이 안된다. 이전 윈도우 XP에서 사용하던 공인 인증서가 있어 그걸 인증서 폴더에 복사해 두었는데도 안된다. XP간에는 파일을 복사하면 된다.

그 외에도 몇가지 일들이 있지만 지금 생각나는건 이것들 비스타 화려하고 이뻐지고 사용하기 편리해졌지만   보안문제 때문에 프로그램 설치도 어려워지고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  특정한 동작을 해주어야하는 경우도 많다.

프로그램을 조금 사용하는 사람들도 불편을 겪는데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나 프로그램 사용에 능숙하지 못한 분들은 아주 골치아파질 것 같다.

사용하기도 편리하면서 보안도 문제없는 OS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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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를 메인 PC에 설치하여 사용하지 2주일이 지나간다.

나름대로 이쁜 모양에 반했지만 사용하다보니 몇가지 불편한 것들이 하나 둘씩 눈에 띄기 시작한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실행할 때 실행 여부를 물어보는 것은  보안 문제 때문이라고 이해를 하는데 -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불편한건 사실이다. 네트워크가 끊어지는건 약간씩 짜증이난다.

자리를 비울 때 PC를 잠그고 나가는데 때에 따라서는 자리를 비우는 시간이 길어질 때가 있다. 점심이나 저녁 시간 때 자리를 30분 이상씩 비우는데 그 보다 길게 비우는 경우 문제가 생긴다.

어떤 증상이나면 네트웍이 동작하지 않는 현상이다.
자리로 돌아와서 잠김을 풀고 작업을 하면 다른 프로그램들은 동작을 하지만 IE를 띄우면 홈페이지에 접근을 하지 못한다.  IE뿐만 아니라 인터넷과 관련된 웹 브라우저나 ftp 프로그램 등이 동작을 하지 않는다.  정확하게 말하면 프로그램은 동작하지만 인터넷이 되지 않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왜 그럴까 하다 이것 저것 만져보고 로그오프를 해도 먹통 현상은 계속되고 PC를 다시 부팅하니 그때부터 다시 인터넷이 동작한다.  그전에 IP 할당이 잘못되어 제어판에 들어가 네트웍 설정을 찾는데 예전과 변해 찾기가 쉽지 않다.
트레이에 있는 네트웍 아이콘으로 네트웍 설정을 하니 재부팅하지 않아도 동작을 한다.
급하게 인터넷을 해야할 경우가 생기는데 이렇게 소비하는 시간이 하루에 1번 이상 반복하다보니  모양 이쁘고 나쁘고를떠나 화가 난다. 뭐 이래~

사용하고 있는 네트웍 카드는 보드 내장형으로 nForce 보드다.
개인 거라면 마음대로 바꾸겠지만 회사거라 마음대로 바꿀 수도 없다.

다음으로 불편한 것은 디스플레이 드라이버가 먹통이 되었다 복구가 되는 것이다.
왜 그런지 모르지만 사용하다보면 하루에 1번정도는 화면이 시커멓게 변한다. 갑자기 화면이 시커멓게 변하면 가슴이 졸아든다.

특히 문서 작업을 하고 있을 경우 윈도가 맛이 가서 작업한 것을 다 잃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더하다. PC 다시 켜야하나 생각이 들면 그때서야 다시 화면이 제대로 돌아오면서 디스플레이를 복구했다고한다.

드라이버는 윈도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것이고 비디오 카드는 Gefoce 6200이다.
몇번 겪어봐서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지만 이건 쉽게 적응이 되지 않는다.
MS는 빨리 고쳐서 사람 심장이 발딱발딱 뛰는 일이 없도록해 주라.


그외에 몇가지 프로그램들이 실행되지 않거나하는 현상이 있는데 이건 따로 글을 쓰도록한다


  1. Favicon of http://gaury.pe.kr BlogIcon 가우리 at 2006.12.28 23:36 신고 [edit/del]

    Nvidia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비스타용 드라이버를 설치하세요

    Reply
  2. Favicon of https://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at 2007.01.07 23:00 신고 [edit/del]

    비스타 좀 써보다 보니 한글 입출력에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한글이 가끔가다 풀어써지는 현상이 있네요..
    좀 빨리 친다 싶으면 그런 증상이 나오네요..ㅡㅡ
    아직은 자잘한 버그가 있나보네요..

    오피스2007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Reply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7.01.08 09:37 신고 [edit/del]

      아 그런 현상을 겪고 계시군요. 글씨쓰다 풀어지는 현상은 조금 불편하겠네요. 전 아직 그런 현상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타자를 빨리 안쳐서 그런가 ㅋ

  3. at 2007.07.07 17:5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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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를 메인 PC에 설치하여 사용하지 2주일이 지나간다.

나름대로 이쁜 모양에 반했지만 사용하다보니 몇가지 불편한 것들이 하나 둘씩 눈에 띄기 시작한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실행할 때 실행 여부를 물어보는 것은  보안 문제 때문이라고 이해를 하는데 -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불편한건 사실이다. 네트워크가 끊어지는건 약간씩 짜증이난다.

자리를 비울 때 PC를 잠그고 나가는데 때에 따라서는 자리를 비우는 시간이 길어질 때가 있다. 점심이나 저녁 시간 때 자리를 30분 이상씩 비우는데 그 보다 길게 비우는 경우 문제가 생긴다.

어떤 증상이나면 네트웍이 동작하지 않는 현상이다.
자리로 돌아와서 잠김을 풀고 작업을 하면 다른 프로그램들은 동작을 하지만 IE를 띄우면 홈페이지에 접근을 하지 못한다.  IE뿐만 아니라 인터넷과 관련된 웹 브라우저나 ftp 프로그램 등이 동작을 하지 않는다.  정확하게 말하면 프로그램은 동작하지만 인터넷이 되지 않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왜 그럴까 하다 이것 저것 만져보고 로그오프를 해도 먹통 현상은 계속되고 PC를 다시 부팅하니 그때부터 다시 인터넷이 동작한다.  그전에 IP 할당이 잘못되어 제어판에 들어가 네트웍 설정을 찾는데 예전과 변해 찾기가 쉽지 않다.
트레이에 있는 네트웍 아이콘으로 네트웍 설정을 하니 재부팅하지 않아도 동작을 한다.
급하게 인터넷을 해야할 경우가 생기는데 이렇게 소비하는 시간이 하루에 1번 이상 반복하다보니  모양 이쁘고 나쁘고를떠나 화가 난다. 뭐 이래~

사용하고 있는 네트웍 카드는 보드 내장형으로 nForce 보드다.
개인 거라면 마음대로 바꾸겠지만 회사거라 마음대로 바꿀 수도 없다.

다음으로 불편한 것은 디스플레이 드라이버가 먹통이 되었다 복구가 되는 것이다.
왜 그런지 모르지만 사용하다보면 하루에 1번정도는 화면이 시커멓게 변한다. 갑자기 화면이 시커멓게 변하면 가슴이 졸아든다.

특히 문서 작업을 하고 있을 경우 윈도가 맛이 가서 작업한 것을 다 잃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더하다. PC 다시 켜야하나 생각이 들면 그때서야 다시 화면이 제대로 돌아오면서 디스플레이를 복구했다고한다.

드라이버는 윈도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것이고 비디오 카드는 Gefoce 6200이다.
몇번 겪어봐서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지만 이건 쉽게 적응이 되지 않는다.
MS는 빨리 고쳐서 사람 심장이 발딱발딱 뛰는 일이 없도록해 주라.


그외에 몇가지 프로그램들이 실행되지 않거나하는 현상이 있는데 이건 따로 글을 쓰도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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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이나 문서의 수가 적을 때에는 문서 제목이나 메일 제목만 보고도 내가 찾는 문서인지 알 수 있고,  안되면 문서를 하나씩 열어서 보면 내가 찾는 문서를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문서나 메일의 수가 수십, 수백개가 아닌 수천개, 수만개씩 되면서부터는 문서 찾기가 쉽지 않다.  폴더와 문서 제목으로 구별을 한다고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고,  어디에 넣어 두었는지도 헷갈릴 때가 적지 않다.

이럴 때 생각나는게 문서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는 것이다.  이전 xp에서도 문서나 파일을 검색하는 기능이 있었으나 검색 방법이 제한적이고 속도 또한 빠른 편이 아니어서 사용하기가 어려웠다.

그때 혜성처럼 등장한 것이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다.  수백, 수천, 수만 개의 문서를 색인해두어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 단추만 누르면 문서들을 바로 찾아 준다. 문서의 종류도 일반 텍스트뿐만 아니라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MS 오피스 문서,  한글(아래아 한글)에서 작성한 HwP 문서도 검색을 해주고,  문서뿐만 아니라 메일까지도 검색해 준다. 아웃룩을 쓰면 아웃룩과 연동되어 아웃룩 도구 상자에서 바로 검색을 해 준다. 그래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을 했었다. 약간의 불편한 점은 색인을 하기 위해 매번 구글 데스크탑이 떠 있어야해 메모리를 차지한다는 정도일까?

구글 데스크탑 서치 이후 야후나 MS 등에서도 데스크탑 서치를 무료 공개하고,  국내 업체인 네이버 등에서도 데스크탑 서치를 내 놓았지만 한 번 써보고는 만족스럽지 못하여 그냥 지워 버렸다.

MS에서 한글 비스타(Vista)가 출시되어 비스타를 설치하니 운영체제에 검색 기능이 완전히 붙어 버렸다. IE를 띄우면 검색어를 입력할 수 있는 검색 도구 상자가 있어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다. 따로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과 같은 검색 사이트를 가지 않아도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다, 기본 값으로 MS의 Live Search가 등록되어 있는데 아마 이 때문에 구글에 상당히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한다. 검색 공급자는 추가로 설정할 수 있고 기본 검색 공급자를 선정할 수 있는데 한글판 IE에서는 구글이 기본 검색 공급자로 들어 있지 않다.  사용자가 직접 추가해 주어야하는데 이 방법을 알기가 쉽지 않다.(물론 검색을 어느 정도 잘 하는 경우라면 쉽게 찾을 수 있다.)

IE에 제공되는 검색 말고도 데스크탑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기능을 OS 자체에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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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의 시작 단추를 누르면 이전 윈도 XP의 실행이 있던 위치에  [검색 시작]이라는 글이 보인다. 이 곳이 바로 비스타의 검색 입력창이다.  검색을 누르면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 주고 받은 메일, 작성한 문서(그림, 시트 등도 포함), 웹페이지 주소 등을 찾아서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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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창에 [microsoft]라고 치니 Microsoft가 포함된 단축 아이콘, 웹사이트, 메일을 검색해 준다.  이 상태에서 <Enter>를 치면 가장 위에 있는 목록이 실행된다. 프로그램이라면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파일이라면 파일이 열리고, 웹페이지라면 웹페이지가 열린다. 프로그램 실행할 때 간단하게 프로그램 이름을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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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을 검색어로 지정하고 엔터를 누르면 가장 위에 Microsoft Excel 2007을 표시해 준다.  누르면 바로 실행이된다. 아래에는 Excel이 포함된 메일을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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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 블로그인 solijini.com을 검색어로 입력해 보았다.  내가 찾아서 읽어 보았던 웹페이지 목록들이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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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로 korea를 입력해 보았다.  프로그램이나 웹페이지가 없어서진이 바로 검색 창이떠 검색 결과를 보여 준다.  검색 결과는 모두 한꺼번에 볼 수 있고, 메일, 문서, 사진, 음악, 기타 항목으로 나누어 볼 수도 있다. 고급 검색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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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나 크기 등으로 좀 더 자세한 조건을 주어 문서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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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에도 검색을 할 수 있게 검색 도구 상자가 나오는데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만 치면 바로 검색이 가능하고, 이렇게 다양한 옵션을 주어서 검색을 할 수도 있다.


검색 기능이 기존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보다 강력한지 어떤지는 좀 더 사용해 보아야하겠지만 일단은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되고, 접근성이 편리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하게될 것 같다.



  1. Favicon of http://memmaker.net BlogIcon 김병희 at 2006.12.29 01:56 신고 [edit/del]

    검색속도면에선 장족의 발전이 있더군요.

    전 넷스팟을 사용할 수가 없어서 결국 포기하고 포맷했지만-_-

    근데 MS의 Windows Desktop search 3.0 (맞나?) 이건 괜찮은것 같습니다. 비스타에 내장된것만큼은 아니더라도 속도면에선 나무랄때 없더군요. 아웃룩내의 편지도 검색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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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OSNews sonamu at 2006.12.29 10:56 신고 [edit/del]

      검색이 편리해진 것이 맞습니다. 예전에 XP에서도 MS에서 나온 데스크탑 서치를 한번 설치해 보았습니다. MS와 구글을 비교하였을 때 제 입맛에는 구글이 맞아 구글을 사용했습니다. 한글 문서가 검색되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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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이나 문서의 수가 적을 때에는 문서 제목이나 메일 제목만 보고도 내가 찾는 문서인지 알 수 있고,  안되면 문서를 하나씩 열어서 보면 내가 찾는 문서를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문서나 메일의 수가 수십, 수백개가 아닌 수천개, 수만개씩 되면서부터는 문서 찾기가 쉽지 않다.  폴더와 문서 제목으로 구별을 한다고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고,  어디에 넣어 두었는지도 헷갈릴 때가 적지 않다.

이럴 때 생각나는게 문서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는 것이다.  이전 xp에서도 문서나 파일을 검색하는 기능이 있었으나 검색 방법이 제한적이고 속도 또한 빠른 편이 아니어서 사용하기가 어려웠다.

그때 혜성처럼 등장한 것이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다.  수백, 수천, 수만 개의 문서를 색인해두어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 단추만 누르면 문서들을 바로 찾아 준다. 문서의 종류도 일반 텍스트뿐만 아니라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MS 오피스 문서,  한글(아래아 한글)에서 작성한 HwP 문서도 검색을 해주고,  문서뿐만 아니라 메일까지도 검색해 준다. 아웃룩을 쓰면 아웃룩과 연동되어 아웃룩 도구 상자에서 바로 검색을 해 준다. 그래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을 했었다. 약간의 불편한 점은 색인을 하기 위해 매번 구글 데스크탑이 떠 있어야해 메모리를 차지한다는 정도일까?

구글 데스크탑 서치 이후 야후나 MS 등에서도 데스크탑 서치를 무료 공개하고,  국내 업체인 네이버 등에서도 데스크탑 서치를 내 놓았지만 한 번 써보고는 만족스럽지 못하여 그냥 지워 버렸다.

MS에서 한글 비스타(Vista)가 출시되어 비스타를 설치하니 운영체제에 검색 기능이 완전히 붙어 버렸다. IE를 띄우면 검색어를 입력할 수 있는 검색 도구 상자가 있어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다. 따로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과 같은 검색 사이트를 가지 않아도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다, 기본 값으로 MS의 Live Search가 등록되어 있는데 아마 이 때문에 구글에 상당히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한다. 검색 공급자는 추가로 설정할 수 있고 기본 검색 공급자를 선정할 수 있는데 한글판 IE에서는 구글이 기본 검색 공급자로 들어 있지 않다.  사용자가 직접 추가해 주어야하는데 이 방법을 알기가 쉽지 않다.(물론 검색을 어느 정도 잘 하는 경우라면 쉽게 찾을 수 있다.)

IE에 제공되는 검색 말고도 데스크탑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기능을 OS 자체에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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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의 시작 단추를 누르면 이전 윈도 XP의 실행이 있던 위치에  [검색 시작]이라는 글이 보인다. 이 곳이 바로 비스타의 검색 입력창이다.  검색을 누르면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 주고 받은 메일, 작성한 문서(그림, 시트 등도 포함), 웹페이지 주소 등을 찾아서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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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창에 [microsoft]라고 치니 Microsoft가 포함된 단축 아이콘, 웹사이트, 메일을 검색해 준다.  이 상태에서 <Enter>를 치면 가장 위에 있는 목록이 실행된다. 프로그램이라면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파일이라면 파일이 열리고, 웹페이지라면 웹페이지가 열린다. 프로그램 실행할 때 간단하게 프로그램 이름을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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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을 검색어로 지정하고 엔터를 누르면 가장 위에 Microsoft Excel 2007을 표시해 준다.  누르면 바로 실행이된다. 아래에는 Excel이 포함된 메일을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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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 블로그인 solijini.com을 검색어로 입력해 보았다.  내가 찾아서 읽어 보았던 웹페이지 목록들이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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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로 korea를 입력해 보았다.  프로그램이나 웹페이지가 없어서진이 바로 검색 창이떠 검색 결과를 보여 준다.  검색 결과는 모두 한꺼번에 볼 수 있고, 메일, 문서, 사진, 음악, 기타 항목으로 나누어 볼 수도 있다. 고급 검색을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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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나 크기 등으로 좀 더 자세한 조건을 주어 문서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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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에도 검색을 할 수 있게 검색 도구 상자가 나오는데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만 치면 바로 검색이 가능하고, 이렇게 다양한 옵션을 주어서 검색을 할 수도 있다.


검색 기능이 기존 구글의 데스크탑 서치보다 강력한지 어떤지는 좀 더 사용해 보아야하겠지만 일단은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되고, 접근성이 편리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하게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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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PC에 설치하였던 비스타를 메인 PC에 설치하였다.  메인 PC에 기존 하드 디스크에 STA2용 HDD를 하나 더 추가하고 추가한 하드에 설치하였다. CMOS에서 부팅 순서만 새롭게 설치한 하드가 제일 먼저 부팅되도록 하였는데 설치하고나니 부팅 순서를 전혀 상관하지 않더라. 오히려 설치하고나서 윈도우 비스타를 부팅하고나니 OS 경로를 찾을 수 없다는 경고 메시지만 나오고 부팅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부팅 순서를 원래대로 바꾸자 그때서야 부팅이 가능했다.

일단 새로운 PC는 그래픽 카드가 GeFoece 6200이라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전 것 보다는 나은 것이다. 그래서 하드웨어 점수가 1.0에서 3.4로 대폭 업그레이드되었다.  이전 1.0에서는 나오지 않던 몇가지 기능들이 사용 가능하였다.

비스타에서 개선된 기능 중의 하나가 창 전환 기능이다.  창 전환 기능은 윈도 XP는 물론 윈도 2000, 윈도 98은 물론 윈도 95 심지어 윈도 3.1에서도 제공하는 기능이다.  창 전환 기능이 윈도 XP에서 보다 훨씬 보기 좋고 사용하기 편리해졌다. 물론 그만큼 시스템은 빵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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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Tab>은 윈도우 XP에서와 마찬가지로 창 전환 기능이다. <Alt+Tab>을 누를 때마다 작업 창 목록이 하나씩 전환한다.  XP와의 차이점은 작업창의 모양을 미리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작업창 모양 하단에는 프로그램의 아이콘이 나타나 어떤 프로그램인지 쉽게 알 수 있다.  
동일한 프로그램에서 여러 개의 문서를 작업하기 위해 창을  여러개 띄워 놓은 상태에서 작업 문서로 이동하려면 어떤게 내가 작업하려는 문서인지 확인이 어려웠는데 문서 모양을 보고서 어림잡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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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에서 새롭게 추가된 것이 창간 전환 기능이다. 윈도 시작 단추 오른쪽에 빠른 실행 아이콘이 있는데 창 모양을 겹쳐 놓은 듯한 아이콘이 있다. 이게 창 간 전환 기능을 수행하는 아이콘이다.
아이콘을 누르면 위 그림처럼 작업 문서의 모양을 좀 더 크게 보여주어 문서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창 간 전환을 할 때에는 <Tab>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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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표시줄에서도 문서 모양을 미리 보여 준다.  작업 표시줄 위로 마우스 포인터를 옮길 때마다 포인터가 있는 위치의 창 모양을 미리 표시해 준다.  이전 XP에서 제목만 보여준 것에 비한다면 많이 편리해졌다.


2007년 2월 22일 추가

창 전환하는데 쓰는 단축키가 또 있었군요.  <Windows키>+<Tab>을 누르면 바로 새롭게 추가된 창 전환 형태가 됩니다. <Windows키>+<Ctrl>+<Tab> 역시 창 전환인데 키에서 손을 떼어도 창 전환 기능이 그대로 있고 <Enter>로 눌러야 창 전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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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PC에 설치하였던 비스타를 메인 PC에 설치하였다.  메인 PC에 기존 하드 디스크에 STA2용 HDD를 하나 더 추가하고 추가한 하드에 설치하였다. CMOS에서 부팅 순서만 새롭게 설치한 하드가 제일 먼저 부팅되도록 하였는데 설치하고나니 부팅 순서를 전혀 상관하지 않더라. 오히려 설치하고나서 윈도우 비스타를 부팅하고나니 OS 경로를 찾을 수 없다는 경고 메시지만 나오고 부팅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부팅 순서를 원래대로 바꾸자 그때서야 부팅이 가능했다.

일단 새로운 PC는 그래픽 카드가 GeFoece 6200이라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전 것 보다는 나은 것이다. 그래서 하드웨어 점수가 1.0에서 3.4로 대폭 업그레이드되었다.  이전 1.0에서는 나오지 않던 몇가지 기능들이 사용 가능하였다.

비스타에서 개선된 기능 중의 하나가 창 전환 기능이다.  창 전환 기능은 윈도 XP는 물론 윈도 2000, 윈도 98은 물론 윈도 95 심지어 윈도 3.1에서도 제공하는 기능이다.  창 전환 기능이 윈도 XP에서 보다 훨씬 보기 좋고 사용하기 편리해졌다. 물론 그만큼 시스템은 빵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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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Tab>은 윈도우 XP에서와 마찬가지로 창 전환 기능이다. <Alt+Tab>을 누를 때마다 작업 창 목록이 하나씩 전환한다.  XP와의 차이점은 작업창의 모양을 미리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작업창 모양 하단에는 프로그램의 아이콘이 나타나 어떤 프로그램인지 쉽게 알 수 있다.  
동일한 프로그램에서 여러 개의 문서를 작업하기 위해 창을  여러개 띄워 놓은 상태에서 작업 문서로 이동하려면 어떤게 내가 작업하려는 문서인지 확인이 어려웠는데 문서 모양을 보고서 어림잡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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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에서 새롭게 추가된 것이 창간 전환 기능이다. 윈도 시작 단추 오른쪽에 빠른 실행 아이콘이 있는데 창 모양을 겹쳐 놓은 듯한 아이콘이 있다. 이게 창 간 전환 기능을 수행하는 아이콘이다.
아이콘을 누르면 위 그림처럼 작업 문서의 모양을 좀 더 크게 보여주어 문서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창 간 전환을 할 때에는 <Tab>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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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표시줄에서도 문서 모양을 미리 보여 준다.  작업 표시줄 위로 마우스 포인터를 옮길 때마다 포인터가 있는 위치의 창 모양을 미리 표시해 준다.  이전 XP에서 제목만 보여준 것에 비한다면 많이 편리해졌다.


2007년 2월 22일 추가

창 전환하는데 쓰는 단축키가 또 있었군요.  <Windows키>+<Tab>을 누르면 바로 새롭게 추가된 창 전환 형태가 됩니다. <Windows키>+<Ctrl>+<Tab> 역시 창 전환인데 키에서 손을 떼어도 창 전환 기능이 그대로 있고 <Enter>로 눌러야 창 전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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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Vista)에서는 사이드바를 활용할 수 있는 몇가지 유용한 가젯을 제공하고 있다.  가젯은 이미 구글과 같은 외국 업체뿐만 아니라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도 이미 제공을하고 있다.  가젯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젯을 찾아 등록해 주어야하고 이를 알지도 못해 사용을하지 못했는데 기본으로 제공을 하니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젯이 설치된 상태의 화면이다. 화면 해상도를 1280*1024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그림이 조금 크다.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볼 수 있고 모양도 상당히 이쁘다. 그래서 사용해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한다.
다만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가젯을 사용하면 오른쪽 공간만큼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공간을 활용하지 못한다.  일반 4:3 모니터에 1개의 모니터를 쓰는 경우에는 활용도가 맣이 떨어지지 않을까한다. 하지만 와이드모니터나 듀얼 모니터(모니터를 2개 사용)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유용하지 않을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글판 Vista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가젯은 11가지다.  온라인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 아직 유용하다 싶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앞으로 점차 추가되면 괜찮은게 나오지 않을까 한다.

가젯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그림을 보면 무슨 역할을 할 것인지 쉽게 감이 올 것이다.  블로그에서 정보를 많이 얻는 분이라면 피드 헤드라인이 눈에 띄일 것인데 등록한 블로그의 피드 제목만을 화면에 보여준다. 피드 목록은 기본으로 등록된건 없고 직접 등록을해야한다. 비스타에서 IE 7.0이 내장되어 있는데 피드 목록을 등록하는 것은 IE 7.0과 동일하다.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그림 퍼즐도 들어 있다.  아쉬운게 날씨와 주식과 환율이다. 이 3가지가 한글판에서는 이들이 제대로 안된다.   날씨는 업체와 협의중인지 서비스 지원 안한다고 하고, 주식은 미국 주식만 나온다.  환율도 제대로 동작을 안하는것 같다.

가젯을 적용하였을때 가젯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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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Vista)에서는 사이드바를 활용할 수 있는 몇가지 유용한 가젯을 제공하고 있다.  가젯은 이미 구글과 같은 외국 업체뿐만 아니라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도 이미 제공을하고 있다.  가젯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젯을 찾아 등록해 주어야하고 이를 알지도 못해 사용을하지 못했는데 기본으로 제공을 하니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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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젯이 설치된 상태의 화면이다. 화면 해상도를 1280*1024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그림이 조금 크다.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볼 수 있고 모양도 상당히 이쁘다. 그래서 사용해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한다.
다만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가젯을 사용하면 오른쪽 공간만큼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공간을 활용하지 못한다.  일반 4:3 모니터에 1개의 모니터를 쓰는 경우에는 활용도가 맣이 떨어지지 않을까한다. 하지만 와이드모니터나 듀얼 모니터(모니터를 2개 사용)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유용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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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판 Vista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가젯은 11가지다.  온라인에서 추가할 수 있는데 아직 유용하다 싶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앞으로 점차 추가되면 괜찮은게 나오지 않을까 한다.

가젯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그림을 보면 무슨 역할을 할 것인지 쉽게 감이 올 것이다.  블로그에서 정보를 많이 얻는 분이라면 피드 헤드라인이 눈에 띄일 것인데 등록한 블로그의 피드 제목만을 화면에 보여준다. 피드 목록은 기본으로 등록된건 없고 직접 등록을해야한다. 비스타에서 IE 7.0이 내장되어 있는데 피드 목록을 등록하는 것은 IE 7.0과 동일하다.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그림 퍼즐도 들어 있다.  아쉬운게 날씨와 주식과 환율이다. 이 3가지가 한글판에서는 이들이 제대로 안된다.   날씨는 업체와 협의중인지 서비스 지원 안한다고 하고, 주식은 미국 주식만 나온다.  환율도 제대로 동작을 안하는것 같다.

가젯을 적용하였을때 가젯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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